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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러스 알데바란

last modified: 2015-09-17 09:07:34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세인트 세이야의 등장인물
1.1. SAINT SEIYA LEGEND OF SANCTUARY
1.2. EPISODE.G의 알데바란
2. 세인트 세이야 THE LOST CANVAS 명왕신화의 등장인물

1. 세인트 세이야의 등장인물

프로필
나이 20세
생일 5월 8일 (황소자리)
신장 210cm
체중 130kg
혈액형 B형
출신지 브라질
수행지 브라질
수호궁 금우궁

성우는 겐다 텟쇼/설영범, 극장판 Legend of Sanctuary에서는 코야마 리키야

금우궁(金牛宮)을 지키는 골드 세인트. 엄청나게 거대한 덩치를 자랑하고, 그만큼 강력한 파워의 소유자인 데다 황금 성투사답게 광속으로 움직일 수 있어 어울리지 않게 빠르기까지 하다.

덩치에 어울리게 남자답고 호탕한 성격의 사나이로, 백양궁을 그냥 통과한 세이야 일행을 압도적인 실력차로 개관광시켰으나 죽음의 위기 앞에 세븐센시즈를 깨달은 페가수스 세이야에게 한 차례 당하여 투구의 뿔을 꺾이자 그를 인정하여 호쾌하게 웃으며 통과시켜 준다.[1] 이후 키도 사오리를 아테나로 인정해 충성을 바친다.

어쩐지 가면 갈수록 약해져서 포세이돈전에서는 소렌토에게 죽을 뻔하는 것을 거북이마냥 목을 성의에 넣었다 빼서(…) 살았고[2] 명왕 하데스편에서는 엑스트라 스펙터의 독에 당해서 허무하게 리타이어.[3] OVA에서는 동네 꼬맹이한테 꽃을 받아 맘이 훈훈해서 실실대며 들여다보고 있다가 방심해서 당했다. OTL. 그래도 마지막 힘을 쥐어짜 상대를 죽이는 데는 성공했다.

이후 비탄의 벽을 부수기 위해 잠깐 부활, 다른 동료들과 함께 사지타리우스 아이올로스의 화살에 모든 코스모를 담아 벽을 부수고 다시 죽는다.

극장판 천계편에서는 '신에게 반항했다'는 죄목으로 교황 시온을 포함한 다른 골드세인트들과 함께 영원히 봉인당해 석상이 되었다.

여담이지만 투구를 거의 쓰지 않는 황금 성투사들 중에서 유일하게 끝까지 투구를 쓰고 있던 사나이. 그래도 해왕 포세이돈전에서 투구가 벗겨지긴 했다. 맨머리는 기동무투전 G건담의 아르고 가르스키를 닮았다는 평[4]을 듣기도 한다.

신작 세인트 세이야 소울 오브 골드에서 2차 PV와 함께 사복이 공개되었는데 스콜피온 미로와 같이 현대적인 캐주얼 복장을 입고 있다.아마3화에서등장할예정으로추측PV에서 순서가1화아이올리아 2화무우 3화알데바란 4화사가등장순서는화마다정해진걸로추정

필살기는 그레이트 혼, 게임판에서는 로캔 쪽 기술을 빌려와서 타이탄즈 노바도 사용한다.

1.1. SAINT SEIYA LEGEND OF SANCTUARY

엄청난 거구를 자랑하는 금우좌의 성투사. 쇠뿔 모양의 투구는 물론이고 본작에선 코뚜레까지 하고 있는 폼이 영락없는 황소다. 금우궁에서 산해진미를 차려놓고 먹어치우는 호방한 모습으로 세이야 일행을 맞았다. 그런데 스테이크도 아무렇지 않게 써는 모습을 보여 세이야에게 "소 주제에 육식이나 하고"라고 디스당했다(...) 세븐센시즈에 대해 알려주는 역할을 원작과는 다르게 여기서는 알데바란이 맡았고, 압도적인 힘으로 세이야를 일방적으로 밀어붙이지만 코스모를 드높인 세이야에게 원작대로 뿔이 부러진다. 일촉즉발의 상황에 무우가 금우궁에 도착해서 진실을 알려주지만 알데바란도 세이야의 소우주에서 이미 진실성을 느꼈기에 껄껄 웃고는 세이야 일행을 돕기로 한다. 이후 팬텀 애로우에 맞고 코스모를 소진중인 아테나를 보좌하다 다른 황금성투사들과 함께 사가가 부활시킨 거대 석상과 맞서 싸운다. 필살기는 그레이트 혼.

1.2. EPISODE.G의 알데바란

신화에 나오는 괴물인 히드라가 가진 불사신의 목을 부술 정도의 강력함과 세밀할 정도로 정확하게 꿰뚫는 주먹을 자랑하는 세인트. 마음에 생각한 것을 솔직하게 언동으로 나타내는 성격으로, 주위의 악평에 현혹되지 않고 아이올리아를 벗으로 인정한다.

또 동료와 정의를 그리워하고 생각하는 흔들림없는 마음으로 아이올리아슈라의 마음에 변화를 가져왔다. 황금 집결시에 오로봉, 자밀에서 벗어날 수 없는 노사와 무우의 결석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맡고 있는 것이나 파손된 무우의 집을 고치는등 동료인 골드 세인트들에 대한 인품이 좋다는것을 느낄수 있다. 나중에 아이올리아의 원군으로써 최종 결전의 땅으로 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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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세이야일행과 싸우면서 의문을 느꼈기 때문에 전력을 다한 상태가 아니었다. 무우가 말하길, 마음만 먹었으면 금우궁은 피바다가 되었을것이라고 한다.
  • [2] 이것도 처음에는 '몸이 박살나서 죽었다' 라는 것이었는데 후에 어찌 된 일인지 멀쩡히 살아서 대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 [3] 소렌토와의 싸움에서는 소렌토의 음악 때문에 많이 약해잔 상태였으며 소렌토도 그레이트 혼을 그 전에 맞았으면 자신이 먼저 죽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니오베와의 싸움에서는 알데바란이 니오베보다 약해서 진게 아니고 소렌토와의 싸움에서 입은 부상으로 알데바란이 정상이 아니었으며 니오베의 기술이 암살에 적합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무우도 알데바란의 몸에 남아있던 희미한 향기로 기술을 눈치챘기 때문에 니오베의 기술이 무우에게 통하지 않은것 뿐이다.
  • [4] 나온 연도를 생각하면 당연히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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