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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토

last modified: 2015-10-07 20:21:3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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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3. 현재의 타이토
4. 게임작품
4.1. 액션게임
4.2. 슈팅 게임
4.3. 대전액션 게임
4.4. 체감형 게임
4.4.1. 건 슈팅 게임/FPS 게임
4.4.2. 레이싱 게임
4.4.3.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4.4.4. 열차 운전 게임
4.5. 퍼즐 게임
4.5.1. 마작 등 테이블 게임
4.6. 인터렉티브 무비
4.7. 축구/스포츠 게임
4.8. 벽돌깨기류
4.9. 장르 불명
4.10. 타워 디펜스 게임
4.11. 리듬 게임
5. 개발 기판
6. 관련 회사
7. 관련 인물 및 개발자

1. 개요

일본의 비디오게임 회사.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다이토”로 표기한다. 북미지사의 경우 Taito AMerica COrp의 약자인 TAMCO라는 법인명으로 활동하였다.[1]

스페이스 인베이더를 통해서, 일본을 비디오게임이라는 것의 주도국가로 만든 회사이며, 닌텐도가 게임업계에 뛰어든 것도 스페이스 인베이더가 아니면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창업년도는 타이토 양행 시절을 포함하면 1950년이라고 한다. 실로 세가 버금가는 역사를 자랑한다. 주로 아케이드 시장에 주력하였고 가정용 게임기 시장에서는 별다른 활동을 보이지 않았다.

슈팅 게임의 명가로 꼽히는 회사들 중 하나. 타이토의 첫 출세작인 스페이스 인베이더부터 슈팅 게임의 출발점이라고 평가받는 게임이며, 토아플랜이 개발하고 타이토가 유통을 맡은 구극 타이거, 타츠진 등도 슈팅 게임 역사의 한 획을 그은 게임들이다. 타이토가 직접 개발한 작품들 중에서도 다라이어스 시리즈같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게임도 있고, 레이포스메탈블랙 같은 게임들은 비록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 것은 실패했지만 매니아들은 명작이라고 인정하는 게임도 있다.

다만 타이토에서 직접 개발한 슈팅 게임들중 대다수는 게임성면에서나 흥행면에서나 완전히 참패하였다. 1989년의 마스터 오브 웨폰은 나름대로 그래픽은 훌륭했지만,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는 이유로 외면받았다. 동시대의 메가 블래스트는 수준 이하의 연출력과 게임플레이로 외면받았다. 1992년의 그리드 시커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초심자 위주의 게임디자인을 했지만 스트리트 파이터 2의 열풍으로 주목의 대상이 되지 못 했다. 마지막으로 역린탄은 동아플랜 스탭이 타이토로 이적해 제작한 게임이였지만 시도가 어설퍼서 슈팅 게이머들에게서 외면받았다.

동인 슈팅게임 동방프로젝트의 제작자 ZUN이 가장 동경하고 좋아하는 회사였다고 하며 실제로 대학 졸업 후 타이토에 입사하여 근무하기도 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타이토를 퇴사했다.

슈팅 게임말고도 전차로 고 시리즈로 철도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회사이다. 나름대로 열차의 모습을 제대로 재현했기 때문인지 별로 까는 사람은 없다. 항공기 버전인 제트로 고!도 출시 되었다.

2. 역사

창업주는 유대계 러시아[2]인 사업가 미하일 코건이라고 한다. 최초 사명은 타이토양행(太東洋行)이었고 1953년에 타이토무역주식회사로 고친다. 참고로 사명의 한자표기인 太東는 극'동'(極'東')의 유'대'인(猶'太'人) 회사라는 뜻이다.(참조) 지금은 그냥 카타카나인 タイトー라고 표기하지만...

일본에서 최초로 보드카를 수입한 회사라고 한다. 하긴 창업주가 러시아 사람이었으니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을것이다. 그렇게 무역업을 하다가 핀볼게임들을 일본에 수입하여 성공을 거두고 게임 제작회사로 서서히 행보를 바꾸기 시작한다. 이후 스페이스 인베이더 (1978), 잔퓨터 (1981), 프론트라인 (1982), 엘리베이터 액션 (1993), 카게의 전설 (1985) 등 내놓는 게임들이 연이어 성공하자 1986년, 대기업인 세라에 인수된다.

세라에 인수된 후에는 모회사가 게임쪽에는 문외한이었기 때문에 게임 개발자 및 게임 제작에 대한 대우가 매우 열악했던 것으로 유명한 회사가 되었다. 경영인들이 게임에 문외한이어서 명작과 괴작간의 수준차가 심한 것은 물론이고 여름철에 냉방비를 아낀다고 출근한 인물의 수가 적을 경우 냉방을 금지했다가 건 프론티어의 그래픽 작업을 하던 기재가 열폭주하여 데이터가 전부 날라가는가 하면, 한참 개발때문에 바쁜 때 사원들을 불러다가 군대식 정신교육을 실시했다거나개발자가 말하는 건프론티어 회사의 높으신 분들이 SF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메탈 블랙의 SF관계설정은 거의 숨겨두고 개발을 진행했다는 이야기개발자가 말하는 메탈블랙, 버블보블이라는 명작을 만든 MTJ에게 게임 속에 숨겨진 요소를 넣었다는 이유로 윗 사람들이 불러내서 '인컴율이 떨어지면 책임지고 회사를 사퇴하라'면서 문책을 했다거나 교세라에 인수된 직후 개발을 시작한 비트 타케시의 도전장 제작시에는 제작진들에게 비트 타케시가 내놓는 아이디어는 취중의 것도 상관하지 말고 모조리 게임에 반영하라고 명령하는 등 안좋은 쪽의 이야기거리가 끊이지 않는 회사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게임의 엔딩이 주인공이 죽거나 불행해지는 배드 엔딩이 상당히 많다. 모성(母星)[3]이 멸망한다던가 임무는 완수하지만 우주 먼지 꼴이 된다던가 적함과 동귀어진한다던가...아이렘과 쌍벽을 이루는 부분.

일단 교세라에 인수된 직후였던 80년대 중,후반에는 자사에서 직접 게임을 개발하는 비중을 줄이고 주로 테크노스 저팬, 토아플랜 같은 중소기업에 게임 개발 하청을 의뢰, 타이토는 유통만 담당하는 식으로 게임을 발매하였는데[4] 이때 제작회사들에게 개발비는 하나도 지원하지 않았으면서 게임이 성공하자 수익금은 타이토가 독차지하는 악덕행보를 보인다. 이에 해당 게임들을 제작한 원제작사들이 어느 정도 몸집이 커지자 타이토로부터 판권을 회수해서 현재 타이토에는 이들 게임애 대한 판권이 없다.

1989년부터는 '얻는 수익에 비해 인건비가 많이 든다"는 이유로 게임 회사로 업종을 바꾼 이래 타이토의 주력 장르였던 슈팅 게임의 제작과 유통을 전면중단한다는 방침을 정한다.[5] 이후 90년대 초반, 캡콤스트리트 파이터2의 대성공을 본 타이토는 프리루라, 세인트 소드, 카이저 너클 등의 액션 게임들을 연속적으로 발매하지만 이들 게임은 괴작이라는 조롱만 받고 흥행에는 참패하였다.

이처럼 발매하는 게임들이 계속해서 흥행에 쓴 잔을 마신 반면에, 90년대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타이토 직영의 아케이드 게임센터인 타이토 스테이션은 회사에 많은 수익을 가져다주었다. 결국 타이토에서는 아예 게임 기판만을 제작하고 게임 개발 자체는 다 외주로 돌려버린다. 주로 비스코, 카네코, East technology 등에 하청을 의뢰하였다.

실제로 90년대 중반부터 2005년 스퀘어에닉스에게 인수당할 때 까지 타이토가 내놓은 게임은 전차로 고, 사이킥 포스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주로 스페이스 인베이더와 버블보블 등 과거 명작들의 후속편이나 리메이크한 게임들 뿐이었다. 그마저도 대부분의 게임들은 개발비만 적으면 된다고 보고 외주 제작사들의 실력도 확인하지 않고 막무가내 식으로 하청을 의뢰한 것이었고 결과적으로 그 많은 우려먹기 게임들 중에서 원작의 퀄리티에 준하는 게임은 하나도 없었다. 즉 타이토는 R&D에 거의 투자를 하지 않았고 과거 자사에서 발매한 게임사에서 길이 남은 양질의 원작들을 퇴보만 시켰다.

결국 2000년대 초반부터는 신작 게임 발매 자체가 끊기고 사내 사운드 팀인 준타타만 여기저기 굴려먹어서 돈을 벌려고 시도한다. 이미 전성기의 준타타 멤버들은 하나 둘 타이토를 떠난 상태여서 점점 예전의 명성이 사라져가고 있었는데 회사에서는 준타타의 이름값만 믿고 일만 무한정 떠넘기니 당연히 저질 퀄리티의 음악이 니올 수 밖에 없었고 타이토의 게임 음악에 대한 명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그래서 최근에는 준타타라는 이름을 모르는 게이머들도 많다.[6]

타이토의 게임 제작부서는 이러한 운영진의 방침에 반대하였고 결국 카네코, 나츠메, G.Revolution 등의 회사들을 차례로 설립하면서 독립한다. 카네코1982년부터 타이토의 아케이드 게임 개발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근무하던 사원들이 1989년 독립해서 세운 회사로 DJ보이, 갈스패닉 시리즈 등의 게임을 만들었다. 나츠메는 타이토의 사원들 중 게임기용 게임 개발에 뜻을 품은 제작진들이 타이토를 나와서 설립한 회사로, 주로 타이토에서 제작한 아케이드 게임들을 슈퍼패미콤으로 이식하는 것으로 활동하였으며[7] G.Revolution은 G 다라이어스를 제작한 개발진이 '슈팅 게임은 본사에서 개발하지 않는다.'는 방침에 반기를 들고 슈팅게임 전문 메이커로서 메탈블랙의 정신적 계승작인 보더 다운을 시작으로 더 디피트, 선광의 윤무 시리즈와 트레져의 명작 슈팅게임 이카루가 개발에 관여했다. 이외에도 페어리랜드 스토리의 모바일판 개발을 타이토로부터 외주받았다.

이처럼 게임 제작자들이 차례로 회사에서 퇴사하면서 휘청이던 타이토는 결국 2005년, 스퀘어 에닉스에 인수되면서 몰락하고야 말았다.

3. 현재의 타이토

현재는 스퀘어 에닉스흡수된 상태.[8]
아케이드를 대상으로 한 신작은 손에 꼽히는 수준이지만 아케이드 게임 관련 사업은 여전히 건재한 듯 싶다. 타이토 타입 X시리즈 기판이 현 시점에서 일본 아케이드 게임기에 많이 쓰이는 기판중 하나며 타이토 직영의 타이토스테이션 오락실도 건재한 편. 토이 크레인에 의외로 타이토 것이 많다. 단 최근 불경기의 여파로 침체되는 경향이 있고, 그나마 밥줄이었던 자사 개발기판인 타입 X기판을 쓰는 모 게임의 락이 풀리면서 PC에서 통째로 돌릴 수 있도록[9] 유출되었기 때문에 불안한 편.

2009년 11월 발표된 스퀘어 에닉스의 타이토 구조조정안을 살펴보면, 기본의 타이토에서 게임개발 사업 부문을 '주식회사 타이토 소프트'로 분리하여 총자산을 410억엔에서 2억엔으로, 직원수를 2500명에서 10명으로 감축한다는 듯(…). 나머지 자금이나 직원은 '주식회사 타이토'라는 이름으로 어뮤즈먼트 사업 부문을 관리하게 될 모양이다.

4. 게임작품

정식 엔딩이 새드 내지는 배드일 경우 ★표시를 붙이며, 굿&배드 엔딩일 경우 ☆표시를 붙인다.
영문 위키피디아 항목

4.2. 슈팅 게임

동아플랜이나 East technology가 외주를 한 게임은 제외한다.

4.3. 대전액션 게임

4.4. 체감형 게임

이 쪽에서는 타이토의 체감형 게임으로 분류될 수 있는 게임을 기입한다.

4.4.2. 레이싱 게임

4.4.3.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4.4.4. 열차 운전 게임

4.5. 퍼즐 게임

4.5.1. 마작 등 테이블 게임

4.6. 인터렉티브 무비

4.7. 축구/스포츠 게임

4.8. 벽돌깨기류

4.9. 장르 불명

4.10. 타워 디펜스 게임

4.11. 리듬 게임

5. 개발 기판

6. 관련 회사

7. 관련 인물 및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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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타이토의 운영 방침 중 '북미용 게임은 북미에서 개발한다."라는 조항이 있어서 개발자들이 일본에서 미국으로 출장을 가는 일이 빈번했다고 한다.
  • [2] 정확히는 우크라이나 출신이다. 당시에는 소련이었으므로 우크라이나 일대는 소련땅이었기 때문.
  • [3] 슈팅게임에서 배경이 되는 별은 지구가 아니라, 지구와 비슷한 별이다. 레이포스의 CD부록의 스토리에서는 지구라는 말이 아예없다.
  • [4] 이 시기에 타이토가 유통을 담당한 대표적인 작품들이 바로 열혈경파 쿠니오군, 더블 드래곤, 구극 타이거, 타츠진 등이다.
  • [5] 물론 이후에도 건 프론티어메탈블랙, 레이포스, 다라이어스 외전 등 90년대 타이토에서 슈팅 게임들을 개발하기는 했다. 이들 게임은 슈팅 게임을 제작하고 싶어했던 센바 타카츠나와 유키오 이치카와가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마다 '슈팅 게임으로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라면서 회사의 경영진을 지속적으로 설득하는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겨우 개발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한다.
  • [6] 사족으로 타이토는 OPN 음원을 대부분 사용하고 있었다. 1986년 이전까지 자체 기판에서는 PSG+MSM 음원 위주였지만, 곧 YM2203으로 대체되었다. 이후 F3 시스템에서 엔소닉 음원이나 FX 시스템에서 PS1 음원을 쓰기 전까지, 타이토의 음원은 YM2203+OKI 과 YM2608 위주였다. 다만, 예외적인 게임들은 YM2151와 MSM 음원(효과음 및 목소리)를 사용했다. (풀 스로틀, 미드나이트 랜딩, 카다쉬.)
  • [7] 나츠메가 슈퍼패미콤에 이식된 게임들은 스페이스 인베이더, 알카노이드, 닌자 워리어즈 어게인, 소닉 블래스트맨, 오퍼레이션 선더볼트, 기기괴계 시리즈, 다라이어스 시리즈, 퍼즐보블 등이있다. 에스트 폴리스는 나츠메가 제작한 오리지널 게임이며 일본판만 타이토에서 유통을 담당. 북미에서는 Lufia라는 제목으로 배급.
  • [8] 여담으로 1986년부터 2005년까지는 교세의 자회사였다. 즉 스쿠에니가 교세라에게서 타이토를 인수한것.
  • [9] 기판 자체가 PC 기반이다.
  • [10] 몽키 펀치 원작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게임. 1980년 작.
  • [11] 레드 엔터테인먼트와의 합작.
  • [12] East Technology 하청.
  • [13] 해외판 제목은 '본즈 어드벤쳐'. 기기괴계의 동자승 버전. 1988년 작.
  • [14] 다라이어스 2에서 X존을 노미스 클리어하면 스태프 롤이 다 지나간 후에 게임에 나오지 않은 보스가 나타나면서 내년은 다라이어스 3라는 메세지가 뜬다. 속편을 암시한다고 볼 수 있지만 정작 다음해에는 나오지 않았다...
  • [15] 시리즈작은 아니지만 세계관이 이어져있다. 버호크의 금색 버전인 골드호크가 원군으로 나타너서 주인공기체를 도우며(주인공의 형이나 누나가 타고있다.), 초대의 주인공인 프로코와 티아트가 등장해서 베르서 군단을 저지하는 스토리도 있다. 그리고 보스캐릭터 일부와 영파방지 캐릭터가 라이어스 포스에서 비슷한 보스로 나온다.
  • [16] 개발 도중 제목을 2로 바꾸었다.
  • [17] seafly 라는 이름의 보트를 사용하는 슈팅게임으로, 1984년 발매되었으나 극소수량으로 그쳤다.
  • [18] 패미콤판이 유명하나, 아케이드 판의 존재도 확인되었다! 최근에는 롬도 덤프되었다.
  • [19] 매우 희귀한 게임. 1985년 작. 동사의 '익스지저스'와 비슷한 입체 케이스를 사용했다.
  • [20] 극소수만 발매한 희귀한 게임. 1984년 작.
  • [21] 이후 세가타 산시로에도 오마쥬된 그 가상의 유도가.
  • [22] 앨범 '누벨바그'에 수록된 스토리의 의해서.
  • [23] 다만 이건 아케이드 한정. 슈퍼패미컴 판은 횡스크롤 액션이다.
  • [24] 3D 게임. 1993년 극 소수 보드 발매.
  • [25] 최종 스테이지에서 적들이 몰려오는 가운데, 우주선의 조종석을 부수지 말아야한다. 성공하면 구출한 사람들과 지구로 귀환하면서 굿엔딩, 실패하면(부숴버리면) 귀환불능으로 배드엔딩이다.
  • [26] 인질을 1명도 구하지 못하였을때 나온다. 컨티뉴 가능.
  • [27] 최종 보스와 대면시 기장을 인질로 잡고있으며 이곳에서는 중간의 2p참여가 불가능해진다. 또한 컨티뉴도 막힌 상태. 1. 라이프가 다 떨어질경우 바로 베드엔딩이 나온다. 2.인질로 잡힌 기장을 구하지 못하고(총알을 약간 버티긴 한다.) 보스를 잡아도 베드엔딩. 엔딩내용은 각각 다르지만, 망했어요 보스를 처치하고 기장을 무사히 구출하면 굿엔딩이다.
  • [28] 조작체계는 HL2S와 동일하지만 HL2S와 관련없는 오리지널 세계관이다. HL2S를 제작할때 맺은 밸브와의 1차 라이센스기간이 만료된 관계로 오리지널로 나온거라고 추정된다. 그런데 2014년 레포데 AC를 발표해서 밸브와의 라이센스가 다시 맺어진 모양인듯.
  • [29] 플레이중에 조건을 갖추면 빛의 거울을 얻을 수 있다. 최종 스테이지에서 박사의 레이저 공격을 피하는데, 벽에 몰리면서 궁지에 몰릴때 거울로 레이저를 반사해서 박사를 물리치고 남동생을 구출하며 굿엔딩. 반대로 거울이 없을때 남동생이 튀어나와 박사와 레이저를 서로 맞고 죽으면서 배드엔딩이다.
  • [30] 타이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발매한 탈의 마작 게임. 실 제작은 화이트보드/산토스.
  • [31] 타임 걸과 같이 플레이스테이션으로 합해서 이식되었다.
  • [32]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이 캐릭터가 되어서 진행하는 게임이라는데... 실제로는 이러한 요소가 도입된 RPG게임에 가깝다. 물론 콘솔의 한계로 그리는 방법이 어려웠겠지만 UCC 시대 이후 뒤늦게나마 일부에서 재조명받기 시작한 시대만 잘 만났다면 제법 흥했을 게임이기도 하다(...)
  • [33] iOS 플랫폼으로 출시한 게임.
  • [34] iOS 플랫폼으로 출시한 게임이나 호평에 이어 아케이드판으로도 제작되었다. 물론 아케이드판은 네시카 카드와 호환된다. 2014년 5월 한국수출을 위한 로케테스트 개시. 한국수출판 제목인 리듬베이더스는 Rhythm+Space Invaders의 조어인 듯.
  • [35] 건슈팅 방식의 리듬게임이기 때문에 건슈팅 항목과 중복으로 서술합니다.
  • [36] 사이킥 포스 2012가 이 기판을 사용한 유일한 작품이다.
  • [37] 약칭 G.rev. 보더 다운, 언더 디피트, 선광의 윤무 제작사.
  • [38] 사일런트 드래곤, 오퍼레이션 울프 3을 외주받아 제작.
  • [39] 카네코는 본래 타이토의 자회사 중 하나였다.
  • [40] 다라이어스 버스트 제작. 파타퐁으로 유명했다.
  • [41] 우리가 알고있는 J리그 교토 퍼플상가의 스폰서나 휴대폰 제조등으로 유명한 그 교세라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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