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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항공

last modified: 2015-03-25 21:14:49 by Contributors

타이항공(Thai Airways)
홈페이지
IATA
TG
ICAO
THA
항공사 호출 부호
THAI
항공권식별번호 217
설립년 1960년
허브공항 수완나품 국제공항
치앙마이 국제공항
푸켓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93
취항지수 71
항공동맹 스타얼라이언스

에어버스 A380-800

Contents

1. 개요
2. 노선
2.1. 한국노선
3. 평가


1. 개요

Thai Airways International Public Company Limited / บริษัท การบินไทย จำกัด (มหาชน)

태국 제1의 항공사. 스타얼라이언스의 창립 멤버로 아시아나항공마일리지 교차 적립, 교차 사용 등이 가능하다. 저가 항공사 Nok Airways의 49%의 지분도 소유 중이다.

2. 노선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을 허브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크고 아름다운 노선망을 갖추고 있는 세계 유수의 항공사.

남부 아시아 방면 노선이 상당히 강한 항공사이다. 파키스탄카라치, 방글라데시다카, 인도의 가야나 하이데라바드 등 대한민국에서는 한 두번 환승을 해서 가야하는 남부아시아의 도시들에 상당히 많이 취항하고 있다.

그리고 아시아 항공사 치고 유럽 노선이 강한 편. 아무래도 태국이 유명한 관광지 및 휴양지다 보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타이항공의 유럽 노선이나 대양주 노선도 강한 편이다.

동남아 항공사답게 미주 노선이 유럽 노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실한 편이다. 과거 A340-500으로 방콕-LA, 방콕-뉴욕 직항 노선을 가지고 있었지만, 고유가 및 항공기 노후화로 방콕-인천-LA 노선을 제외한 미주 노선은 철수했다.

2.1. 한국노선

인천국제공항에서 갈 수 있는곳이 태국 말고 3곳으로 많은 편이다.(도쿄 나리타상하이 푸둥에서는 방콕 한 곳이라면 믿겠는가?) 이 정도면 거의 포커스 시티급으로 봐도 될 정도. 본격 인천국제공항 타이항공의 허브 시대 인천국제공항에는 B777-300ER, B777-200, A330-300을 투입하고 있다.

태국의 수도 수완나품 국제공항, 관광 명소인 푸켓뿐만 아니라 타이베이홍콩, 그리고 미국 LA도 간다.

인천 - LA 노선은 A340-500으로 BKK - LAX 직항 노선이 폐지되면서 신설한 것인데, LA - 인천 항로는 타이항공이 취항하기 전까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독점 무대였다. LA의 어마어마한 재미교포 인구, 유학생, 미국 제 2의 도시 LA의 비즈니스 손님들 때문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하루에 2편 이상 다녀도 수익이 넘치는 노선이었다. 이 두 항공사가 독점하는 직항편을 타기에는 비싸서, LA에서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이나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에 가서 경유편을 타는 게 저렴한 적이 많았다. 타이항공은 일단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보다 가격을 낮게 편성해 대환영.

그리고 인천 - LA 노선이 상당히 장사가 잘 된다고 한다. 하기야 그도 그럴 것이 국적기보다 값은 저렴하면서 서비스나 기내시설의 수준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에 비견할 만한 수준이니 그럴 수밖에.
그래서 B777-200ER로만 운영하던 노선이 2012년 10월 28일부로 B777-200ER과 B777-300ER이 교대로 투입되고 있다.

그리고 부산 김해국제공항에도 A330-300 기종으로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까지 운항 중이다.

여담이지만 인천에 투입하는 항공기 중 B777-3AL/ER과 B777-2D7/ER기종에는 AVOD가 있고, A330이나 777-200에는 AVOD가 없다. 그래도 장거리 노선인 인천 - LA 노선에는 반드시 AVOD가 있는 기종이 들어가니 LA행을 탈 사람들은 걱정 안 해도 된다. 다른 직항편의 경우도 높은 확률로 AVOD가 있으나, 타이베이홍콩 경유편의 경우 거의 100% 확률로 AVOD가 없다. 그리고 100% A330이 들어오는 부산행 노선은 AVOD 따위는 꿈도 꾸지 않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그런데, A330-300에 두번 타보니, 한번은 AVOD가 달려있었고, 한번은 AVOD가 달려있지 않았다. 아무튼 없다고 생각하자최근들어 부산행 노선에도 AVOD가 달려있는 A330이 투입되고 있다. 가끔 기재 로테이션 관계로 구기재가 종종 들어오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신기재가 다닌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니 부산사는 위키러들은 너무 걱정말고 탑승하도록 하자

2015년 3월 31일 이후로 푸켓 - 인천 직항노선이 철수하고 방콕 경유노선으로 바뀐다.

3. 평가

로얄 퍼스트 클래스 로얄 실크 클래스

국제적으로나 대한민국 내에서나 여러모로 상당한 호평을 받는 항공사다.

일단 장거리 노선의 대부분의 기재에 AVOD가 설치되어 있고, 기내식도 맛있는 편이라는 것이 중론.[1] 더불어서 승무원들도 친절한 편이고, 티켓값도 국적기들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라서 인기가 많은 항공사이다.

태국왕실에서 운영하는 회사라 기내 면세품 판매 카달로그를 보면 왕실에서 후원하는 자선용 스톨이나 스카프를 파는 등 다양한 상품이 기재 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여담이지만 태국의 플래그 캐리어 임에도 불구하고, 막장 저가 항공사라는 오리엔트 타이 항공보다 문서가 늦게 작성됐다. 그리고 하나 더 덧붙이자면 AVOD시스템은 리눅스 기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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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장거리 노선은 아이스크림도 준다. 종류는 태국 현지 아이스크림, 하겐다즈, 모리나가 등 다양한데 일본발 모리나가 녹차맛 아이스크림은 제조공장 주소가 후쿠시마현으로 적혀 있어서 찝찝하다 느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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