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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last modified: 2015-03-29 00:02:29 by Contributors

Contents

1. Time
2. 영국의 일간지 The Times
3. 미국에서 나오는 시사 주간지 Time
4. 게임이나 놀이 등에서 상대에게 잠깐만 현재 하고 있는 행동을 멈춰 자신에게 쉴 '시간'을 달라고 요구하는 말
5. 담배의 한 종류
6. 타임 비누
7. thyme
8. THYME
9. 동방신기의 6번째 일본 정규 앨범

1. Time

영단어 그대로 시간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종종 영어를 모르는 사람들이나 캐릭터들이 폼좀 잡아본답시고 티메라고 읽는 경우도 있다.라틴어? 뭐 이렇게 읽는 사람이 진짜 있을까 싶겠지만, 그냥 TIME은 제대로 발음하면서 국산 담배 중 하나인 TIME을 살 때 티메 주세요 하는 사람들이 실존한다.(...)

2. 영국의 일간지 Th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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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표적인 신문. 정확히는 타임즈. 1785년부터 발간된 신문으로, 대단히 보수적인 논조를 가지고 있다. 한 때는 영어권에서 타임즈라는 이름 자체가 신문의 대명사로 통하던 시절이 있어서, 세계 각국에서 발간되는 신문에 타임즈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였다. 타임즈 오브 인디아(인도, 1838년), 스트레이츠 타임즈(싱가포르, 1845년), 뉴욕 타임즈(미국, 1851년) 등이 오늘날 각국의 기라성 같은 거대 정론지들이 타임즈의 이름을 달고 태어났으니 타임즈가 얼마나 엄청난 영향력이 있었는지를 엿볼 수 있다. 참고로 후배들과의 구분을 위해, 영국에서 발간되는 일간지 타임즈는 런던 타임즈라고 불리는 듯. 근데 3번 항목의 주간지 타임 유럽판도 런던에서 발행된다. 어?

혹여나 영국에 가서 신문볼일이 있다면 절대로 더 선같은 찌라시는 보지말고 이거 아니면 데일리 텔레그래프 혹은 진보정론지 가디언을 보자. 다만 80년대 이전에는 정말로 타 언론사가 넘볼수없을 정도로 독보적인 정론지이었지만 80년대 머독이 인수한 뒤엔 이후에 신뢰도가 다소 떨어졌다는 얘기는 있다.

현재는 세계 최대의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의 뉴스 코퍼레이션 소속이다. 그외에 타임이나 더 선, 뉴스오브더월드도 루퍼트 머독의 소유다. 응?

3. 미국에서 나오는 시사 주간지 Time

4. 게임이나 놀이 등에서 상대에게 잠깐만 현재 하고 있는 행동을 멈춰 자신에게 쉴 '시간'을 달라고 요구하는 말

'작전타임'의 준말로 추정된다. 가끔 일부 게임에 존재하는 Pause를 타임이라 부르기도 한다.
예) 잠깐 타임!

5. 담배의 한 종류

가격이 2300원으로 제법 적절하다. 멘솔이 첨가된 허밍타임 말고는 드러나는 개성이 없어서 판매량이 무척 적은데, 그런데도 이상하게 단종되지 않고 장수한다.[1] 초기에 광고가 참 재밌었다. 케이스가 던힐 고급형과 비슷하여 간혹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1의 이유로 편의점에서 티메티메하는 사람들도 있는 듯.[2]

허밍 타임에는 시의 일부 귀절이 있는데 상당수가 하상욱씨의 작품에서 발췌했다.

타임리스 타임
타르: 5.5
니코틴: 0.5

타임리스 타임 미드 (구 타임리스 타임 라이트)
타르: 3.5
니코틴: 0.35
보통 이름에 라이트가 붙은 담배는 강도만 약간 낮아질 뿐 맛은 그대로여야 하는데 타임 라이트의 경우 타임과 맛이 전혀 다르다. 뽀얀색의 갑이 주는 느낌 그대로 약한 분유향과 매캐함이 느껴지는데, 스펙이 약해서 더 강한 담배를 피우던 사람들에겐 큰 메리트가 없고 극소수의 매니아만 즐기고 있다. 특유의 분유향과 매캐함이 맛있지만 끝맛이 약간 비린 느낌이 있다.
2013년 2월 경 라이트에서 미드로 이름을 바꾸었다.

허밍 타임
타르: 5.5
니코틴: 0.5
리뉴얼 전만 해도 특징없는 다른 타임 라인업과 다르게 이쪽은 KTNG 멘솔계의 본좌라고 추앙하는 세력이 있었지만... 리뉴얼 후 천연 멘솔을 첨가했다는 미명 아래 멘솔의 향과 청량감이 대폭 하향된것과 KTNG의 회심의 작품인 보헴 시가 쿠바나, 쿠바나 더블이 출시 되어 묻혀버렸다.[3] 사실 멘솔이라고 말 안하면 못알아챌 정도다. 그래도 멘솔 향과 청량감이 적당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한번씩 펴 봐도 괜찮은 담배. 리뉴얼 후의 곽 디자인은 메비우스 아쿠아 멘솔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듯.

7. thyme

허브의 한 종류,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Thymus vulgaris. 우리나라의 자생하는 백리향(Thymus quinquecostatus)이라는 허브의 사촌이다. (자세한 것은 백리향 참조) 절대로 time이 아니다! 철자가 th로 시작하지만 절대 θ발음이나 ð발음이 아니다. 철자와 발음의 혼란에 주의. 미,영 공통으로 taim 이라고 발음한다.

8. THYME

7번 항목의 이름에서 유래한 일본밴드.
윤하에게도 곡을 준 바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작곡가 미즈 탓페이와 보컬 thyme이 우연한 계기로 만나 결성하게 되었다. 이후 호시노 타마후미가 프로듀서로서 가입. 2006년 경부터 2008년까지 활동하면 4장의 싱글과 1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으나, 2010년 소속사 Smile Company와 계약을 해지한 후 같은 해 9월 해체한다. 이후 보컬이었던 thyme은 솔로활동 선언. 이후 thyme의 행보에 대해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위키니트들이 알 법한 이야기를 하자면 애니메이션 OST로 사용된 곡도 몇 곡 있다.
투 러브 트러블의 오프닝에 사용된 <Forever We Can Make It!>,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에 사용된 <愛する人>, 그 후속작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의 하늘~ 편 ED로 쓰인 <Fly Away> 등.

9. 동방신기의 6번째 일본 정규 앨범

TIME(앨범)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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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타임은 2000년, 타임 라이트는 2004년, 허밍타임은 2002년부터 시판했음.
  • [2] 레종을 라이손이라고 한다든지...
  • [3] 출시 당시 이름은 '보헴 시가 모히또' 하지만 관련법으로 인하여 쿠바나로 개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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