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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last modified: 2015-03-15 18:07:36 by Contributors

Contents

1. 타임머신(소설)
2. Time Machine
3. 관련 항목
3.1.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타임머신 또는 그 역할을 하는 것
3.2. 농담으로 타임머신이라 말하는 것들
3.2.1. 리그베다 위키
3.3. 관련 항목
3.4. 실현 가능성
4. 유희왕에 등장하는 함정카드
5. MBC에서 방영했던 재연 프로그램
6. e-sports 용어
7. OS X의 백업 솔루션
8. VOCALOID 오리지널 곡 タイムマシン
8.1. 개요
8.2. 영상
8.3. 가사
8.4. 리듬게임에 수록
8.4.1.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f
8.4.2. 사운드 볼텍스
9. 소녀시대 일본 정규앨범 1집 리패키지 《The Boys》 4번 트랙 Time Machine


1. 타임머신(소설)

타임머신을 최초로 창안한 소설과 관련 매체들을 보려면 해당 항목 참조.

2. Time Machine

시간여행이 가능한 기계. SF의 단골 메뉴로 사람을 미래나 혹은 과거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미래로 갈 경우는 별 문제 없지만 과거로 가게 될 경우 타임 패러독스라는 모순을 낳게 되어 여러 SF작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타임 패러독스를 해결하려면 타임머신을 작동하는 순간 또 다른 세계가 만들어져야 한다.해결 여부를 알려면 과거의 '나'를 죽여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미래에 과학이 발달해서 시간이동이 가능해진다면, 우리는 이미 시간여행자를 만났어야 한다."[1]

어쩌면 우리는 시간여행자를 잡아다가 정신병원에 가두고 있을지도 모른다!! 미래의 과학의 막강한 힘을 가진 시간여행자가 잡혀줄지는 의문이지만.. 정신병원에 가면 자신은 시간여행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망상)이 있기는 있다. 보기가 드물 뿐… 카더라기는 한데 ufo가 타임머신이라고 한다. 그래서 현재에 사는 사람은 타임머신 타는사람을 만날수도 없고 얘기할수는 더욱더 없을 지도

이렇게 된 이유는 시간의 모델이 허버트 조지 웰즈가 처음 소설 <타임머신>을 구상했을 때와는 상당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본래 과거의 시간개념에서는 시간여행에 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 있었다. 단순히 시간을 절대적인 흐름으로 보는 경우에는 흐름은 거스를 수 없기 때문에 시간여행은 불가능했고, 그 반대로 시간을 개념적으로 보는 관점에서는 공간과 마찬가지로 시간에서의 위치 변환도 자유로울 수 있었다. 뭐, 본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나오기 전까지는 실제로 시간에 대한 명확한 규명을 한 경우는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특수상대성 이론 등장 후, '시간에서의 속도는 0 이하로 내려갈 수 없다'는 ─ 물질의 시공간에서의 속도의 합은 빛의 속도와 같으며, 음수의 속도는 존재하지 않는다 ─ 걸 알았고, 결국 역시 무리라는 결론이 나오게 된 것이다.

타임머신의 원리라는 건 0이었던 것이 10으로 상승했던 것을 다시 시간이 음수로 흘러 -10으로 하여 0으로 돌린다는 원리이다. 사실상 어떠한 의미나 정보(컴퓨터에서 말하는 정보) 따위를 시간이 저장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다. '시간이 음으로 간다'는 것도 불가능. 시간은 실존하는 물리량이 아니라. 단순히 물리량을 계측하기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추상적인 단위이다. 따라서, 시간이 거꾸로 흐를 일 따위는 없다.

이론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타임머신(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다)은 우선 특정 공간(혹은 우주 전체)의 물리운동을 저장하는 정보 저장 장치와 모든 물리운동을 할 수 있는 장치가 요구된다. 그리고 그 다음은 간단하다. 정보 장치에 저장된 물리운동 궤적을 물리운동 장치로서 역으로 돌리게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흐르는 시간을 돌리는 건 아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만약에 이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면(문제가 있다면 사람들의 구조도 후반으로 돌아갈 게 뻔하기 때문에 인식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점)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과연 이런 장치를 만드는 것이 가능할지는 뭐, 각자의 생각에 맡길 따름.

사실 실제로 우리들이 느끼는 것과 달리 시간이 유동적으로 마음대로 왔다갔다 한다고 한다면 우리는 그 사실을 인지할 수 없다. '시간이 거꾸로 간다'는 것은 우리들이 살고 있는 모든 물리량이 역으로 움직인다는 것이므로, 그 시간의 지배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이 뒤로 돌아간다. 따라서 우리들은 시간이 뒤로 돌아가면서 미래의 기억이 지워져 미래의 기억을 저장할 수 없으므로, 모든 것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특수상대성이론에 따르면 동시성의 상대성에 따라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존재하게 된다. 즉, 특정 관성계의 현재의 기준이 그 관성계의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한 관성계의 미래가 다른 관성계에서는 과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상대성 이론의 새로운 해석에 따라 시간여행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논문들이 나오기도 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괴델의 '우주 모형'으로, 모든 물질이 회전하는 이 세계에서는 중심부에서 시공간이 거대한 폐곡선을 이루며… 어려운 건 생략한다. 결국 충분한 속도를 지녔다면 원래 있던 시공간의 위치뿐 아니라, 다른 시공간의 위치도 자유자재로 갈 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다.

그러나 만약 이 이론이 사실이라면, 우리가 믿는 시간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되는데다가 괴델 자신도 시간여행의 가능성을 이야기했다기보다는 그냥 상대성 이론을 확대 해석하여 시간의 본질을 이야기하기 위한 가설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후에도 여러 과학자들이 일반상대성이론에 따라 여러가지 타임머신 모델을 제안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티플러 원통(Tipler cylinder), 우주끈(Cosmic string), 웜홀(Wormhole)등을 참조하기 바란다.

그 외에 패러렐 월드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패러럴 월드는 시간이동과는 별로 상관 없는 양자역학의 이론모델에서 나온 것이다.

* 정확하게 말하자면 패러렐 월드, 평행우주 해석이 시간이동의 가능성을 언급하는 게 아니라 과거로의 시간이동에서 오는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평행우주 해석을 통해 시간이동의 모순을 해결한 대표적인 사례는 드래곤볼. 작중 시간여행자인 트랭크스는 인조인간에 의해 멸망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왔지만, 그가 한 행동이 바꾼 미래는 현재 세계의 미래고, 그가 왔던 미래는 평행우주로 갈라져 여전히 존재하게 된다. 뭐, 파워업해서 돌아간 뒤에 인조인간과 셀을 홀로 갈아버렸으니 그가 왔던 미래도 조금 밝아졌을지도 모르지만.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피하기 위해서 '각종 비밀조직이 시간여행이나 타임머신 등을 관리하기 때문에 일반인은 알 수 없다'는 설정도 많다.

스티븐 호킹 박사는 심심풀이로 타임머신에 대한 연구를 한다고 한다… 시간여행자를 진짜로 만난걸지도

로널드 몰렛이라는 과학자(1953~)가 현재 타임머신을 연구 중인데, 이 사람은 존 티토 같은 정체가 불분명한 사람과 달리 진짜로 제대로 된 물리학자다. 고리 레이저를 이용할 계획이라는 듯. 참고로 그가 타임머신을 개발하려는 진짜 이유는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서 아버지에게 담배를 끊으라고 말하는 것이라 한다.(!) 이 과학자가 10살이었던 때, 33살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돌아가셨기 때문. 3번 항목에 소개되어 있는 소설의 만화판을 보고 영감을 얻어, 과거로 돌아가 아버지에게 금연을 권하는 것을 평생의 꿈으로 삼아 왔다 하니, 효성스러운 근성 가이. 그런데 성공한다 한들 아버지가 돌아가셨기 때문에 타임머신을 만들어 과거로 갈 수 있게 된 거잖아? 안될 거야 아마. 아버지가 죽은척해서 로널드가 아버지가 죽었다고 믿게한 뒤 타임머신을 아들이 완성한 시점에 '사실 난 살아있었다'라며 등장하면 되긴 된다. 아버지가 늙기전에 상봉해야겠지만

3. 관련 항목

3.1.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타임머신 또는 그 역할을 하는 것

3.2. 농담으로 타임머신이라 말하는 것들

아쉽게도 기술의 한계로 미래로만 갈 수 있다.잘못쓰면 미래감옥.

3.2.1. 리그베다 위키

자, 이제 당신도 타임머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니, 이미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한 항목을 클릭하면, 그 항목의 내용을 보다가 링크되어 있는 단어를 보고, 호기심에 그 항목에 들어가게 되겠지. 그리고 그 항목에서 또 링크를 눌러 다른 항목을 보게 되지! 무한 루프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커널 패닉이나 정전 밖에 없다고 한다. 사이트 폐쇄라는 방법도 있다. 타임머신 자체가 사라지는것이니.

원래는 위의 막장제조 게임들처럼 기술의 한계로 미래로만 갈 수 있었으나, 엔하위키 미러 한정으로 2012년 4월 1일부터 과거로 가는 버전도 제공한다! 엔하위키 타임머신 오오 베다 테크놀로지 오오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이전 버전의 문서를 볼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이 있기는 하다. 시간을 되돌려야지 이런 것은 왜 되돌리냐 것보다 타임머신으로 타고간 엔하위키에는 검색기능이없다! 문서 주소를 복붙 해야한다(...)

(1999년과 1995년 당시의 위키로 갈 수 있다고 하는데, 그 때는 아직 리그베다는 커녕 엔하위키도 없었다는 점은 넘어가자(…) 누군가가 과거로 가서 위키를 만들었다.
엔하위키 미러의 상단에 뜨는 말들
만우절이 끝나자, 미러 상단에 문구는 사라졌다. 다만, 위의 타임머신 페이지는 그대로 남아있다.

3.4. 실현 가능성

이론상으로도 불가능하다고 적혀 있었으나, 이론상으로는 가능하다.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론의 장 방정식은 시간여행을 금지하지 않는다. 물론 그 방정식을 이해하기가 매우매우 어려울 것이다

4. 유희왕에 등장하는 함정카드

항목 참조.

5. MBC에서 방영했던 재연 프로그램

과거의 황당 신문기사 등을 재연했다. 성우계의 흑역사박조호이선주와 함께 나레이션을 맡았다.
이 프로그램 덕에 재연배우 소재익 씨가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6. e-sports 용어

프로게이머들이 시합 때 들어가는 방음 부스를 뜻한다. 이름의 유래는 모양이 마치 타임머신을 연상케 한다는 것. 원래는 결승전 때만 사용되는 특별 부스 개념이었으나, 최연성이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16강에서 안기효와 경기를 할 때[11] 귀맵 논란을 일으킨 후 사용되게 되었다.

7. OS X의 백업 솔루션

타임머신_아이콘.png
[PNG image (188.67 KB)]

좌측이 OS X Macericks와 그 이전의 타임머신 로고
우측은 OS X Yosemite의 타임머신 로고


OS X Mavericks와 그 이전의 타임머신 UI


OS X Yosemite의 타임머신 UI


타임머신 활성화 방법과 시연 동영상. 타임 캡슐 설정법도 동봉되어 있다. 이전 에서 새로 구입한 맥으로 타임머신을 통해 이전하는 법도 담겨있다.

Mac OS X 10.5 Leopard부터 지원되기 시작한 백업 솔루션.
미려한 인테페이스와 쉬운 사용으로 어떤 프로그램도 타임머신에 태울 수 있고 타임머신을 타게 되면 무언가가 변화가 있던 시점까지 흘러간다. 사용자가 시점을 선택할 수도 있다. 변화가 있던 시점으로 가서 현재로 가져올 파일 혹은 항목을 선택하여 복원한다.

출시 초창기에는 반응이 미비했지만, NAS외장하드등 외부 저장매체가 흔해진 지금은 쓰기 펀해졌다. 혹은 내장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나누는 것으로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 기능에 특화된 타임 캡슐이라는 물건도 있다.

여담이지만 백업 방식이 무식하게 통째로 카피하는 방법인지라, 용량을 많이 차지한다. 하지만 맥 컴퓨터만 있다면, 백업파일이 어지간히 손상당해도 접근할 수 있어서 백업 파일 자체의 안정성은 좋다.

사실 어떠한 시스템을 사용하건, 백업은 사실상 필수이므로, 가능하다면 아낌없이 애용해주자.

8. VOCALOID 오리지널 곡 タイムマシン

8.1. 개요

Bye-bye, 여름방학.
제작자 코멘트 中

2010년 9월 13일 40미터P가 투고한 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
작곡을 40미터P, 작사를 164가 맡았다. 하지만 불러보았다는 곡의 인기에 비해 많지 않은 편.
같은 40미터P 곡인 Melody in the Sky의 후렴 전 00:48~00:56 구간과 타임머신의 후렴 전 01:03~01:14 구간의 멜로디가 매우 흡사하다. 게다가 두 곡은 조까지 똑같다. 자기 표절?
여담이지만 '40미터'라는 P명의 유래에서도 알 수 있듯, 40미터P의 미쿠는 키가 큰 것이 특징인데 이번 곡에서는 40미터P와 164와의 콜라보로 미쿠의 키가 무려 1640미터(...)가 되었다. 일러스트를 보면 배경의 도쿄타워보다 크다.

2013년 1월 29일, 밀리언 뷰를 달성했다. 후속곡 격으로는 '미래선'이 있다. 마찬가지로 40미터P 작곡, 164 작사.

8.3. 가사

得意げに呟いた 心配ないからと
토쿠이게니 츠부야이타 신파이나이카라토
"난 걱정없어"라며 자랑스럽게 중얼거렸던

人の少ないホームで ヘタクソに強がった
히토노 스쿠나이호무데 헤타쿠소니 츠요갓타
인적이 드문 정거장에서 어설프게 허세를 부렸지

唐突に鳴り響く 僕を呼ぶ別れの音
토오토츠니 나리히비쿠 보쿠오요부 와카레노오토
갑작스레 울려퍼지며 나를 부르는 이별의 소리

見慣れたその泣き顔も しばらくは見れないね
미나레타 소노나키카오모 시바라쿠와 미레나이네
이제는 익숙한 그 우는 얼굴도 당분간 볼 수 없겠네

声が遮られていく 身振り手振りで伝える
코에가 사에기라레테유쿠 미부리테부리데 츠타에루
목소리는 가로막히고 손짓발짓으로 전하는

「いってらっしゃい」のサイン
「잇테랏샤이」노 사인

잘 다녀와 라는 사인

少しずつ小さくなってく 全部置いたまま
스코시즈츠 치이사쿠낫테쿠 젠부오이타마마
점점 멀어져가는 모습을 전부 버려둔 채

悲しくなんかないさと イヤホンで閉じ込めたよ
카나시쿠난카나이사토 이야홍데토지코메타요
슬프지 않다고 중얼거리며 이어폰을 귀에 꽃았어

見えたんだぼんやりと 暖かい昨日のビジョン
미에탄다본야리토 아타타카이키노오노비죤
어렴풋이 보였어, 따뜻한 지난날의 비젼

右と左に広がって 僕を連れて行くのさ
미기토히다리니히로갓테 보쿠오츠레테유쿠노사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퍼지며 나를 데려가는거야

僕の横をすり抜けて 遠ざかってゆく景色
보쿠노요코오스리누케테 토오자캇테유쿠케시키
내 옆을 스쳐지나가며 멀어져가는 풍경

あの日の僕を置いてく
아노히노보쿠오 오이테쿠
그 날의 나를 버려두고 가

こぼれた涙一滴の 意味も分からずに
코보레타나미다히토시즈쿠노 이미모와카라즈니
흘러내린 눈물 한방울의 의미도 알지못한채

タイムマシンにゆられて 明日も元気でいるよ
타이무마신니 유라레테 아시타모겡키데이루요
타임머신에 흔들리며 내일도 잘 지내야해

こぼれた涙一滴の 意味も分からずに
코보레타나미다히토시즈쿠노 이미모와카라즈니
흘러내린 눈물 한방울의 의미도 알지못한채

タイムマシンにゆられて 明日も元気で
타이무마신니 유라레테 아시타모겡키데
타임머신에 흔들리며 내일도 잘 지내

溢れる涙抑えきれず 意味も分からずに
아후레루나미다오사에키레즈 이미모와카라즈니
흘러넘치는 눈물을 참지못하고 의미도 알지 못한채

タイムマシンにゆられて また戻ってくるよ
타이무마신니 유라레테 마타모돗테쿠루요
타임머신에 흔들리며 다시 돌아올게


8.4. 리듬게임에 수록

8.4.1. 하츠네 미쿠 -Project DIVA- f

PV 내용은 미쿠가 도시로 떠나는 기차를 바라보며 방학 기간동안 시골 마을로 놀러 왔었던 주인공과 함께 염장질을 하며지내면서 겪었던 일을 회상하는 스토리. 기기도 PS VITA로 바꾼참에 캐릭터 모델링도 갈아엎은 덕에 전체적으로 그래픽 상향이 이루어진 가운데, 이 곡에 사용된 PV는 특히 미쿠의 풍부한 표정변화를 살려서 플레이어들의 모에사에 일조하고 있다. 특히 2분 20초부터 미쿠가 울기 시작하는 부분은 그냥 반칙.[12]


찬스 타임의 영향은 마지막 회상에서 탑을 세우는 것의 결과. 실패시엔 떨어져서 놀란 뒤 머쓱해하는 미소를 지으며 성공시엔 완성된 탑을 보며 매우 좋아하면서 앞으로 달려온다. 찬스 타임의 성공 여부와는 상관 없이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탑은 100% 완성되어있다.

8.4.2. 사운드 볼텍스

사운드 볼텍스 II -인피니트 인펙션- 난이도 체계
NOVICE ADVANCED EXHAUST
자켓
/sdvx_time_machine.jpg
[JPG image (6.67 KB)]
sdvx_time_machine.jpg
[JPG image (6.67 KB)]
sdvx_time_machine.jpg
[JPG image (6.67 KB)]
난이도 02 08 13
체인 수 ? ? 1170
일러스트 담당 40mP 40mP 40mP
이펙터 mitsu mitsu mitsu
수록 시기 II 19(2013.12.6)
BPM 126


EXH 패턴 PERFECT 영상

9. 소녀시대 일본 정규앨범 1집 리패키지 《The Boys》 4번 트랙 Time Machine

2011년 12월 28일에 발매된 소녀시대 일본 첫번째 정규 앨범 리패키지의 수록곡이다. 일본 정규 1집에는 수록되지 않았으며, 리패키지되면서 수록되었다. 뮤직비디오도 있다. 타이틀곡이 좋지 않은 평을 받았던 거에 비해 꽤나 좋은 평을 들었다. 주제는 1번 항목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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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로만 포들늬라는 소련의 SF 소설가가 쓴 소설, '수난의 시대'에는 이와 관련 된 에피소드가 나온다. 과거에서 시간여행을 하여 미래로 온 사람들이 600만 명에 달한 것까지는 괜찮은데 이들을 다시 과거로 돌려보낼 기술이 없어서 미래에 떠넘기는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 [2] 정확히는 행동과 언행이 한정된 시공간여행. 평행세계도 간다.
  • [3] 사실상 거의 최강의 타임머신이자 우주선.
  • [4] 정확히는 프로바이더스는 다른 시간대로 가는 물체를 보내주는 역할이며, 실제 타임머신은 프로바이터스가 짊어지고 다니는 타임게이트. 시간이동을 할 때에는 타임게이트를 활주로 끝에 세워놓고는 물체를 때려서(!) 날려보낸다. 극 중에서는 자기 자신까지 때려서 출격하기까지 했다.
  • [5] 다만 단독으로 타임머신 기능을 할 수 없고 여러 가지 조건이 만족되어야 한다.
  • [6] 단, 이용자가 제한적임.
  • [7] 두 에피소드에서만 나왔다.
  • [8] 위의 뼈 먹는 우물과 마찬가지.
  • [9] 소련 소속 과학자인 그레고리 젤린스키가 개발했다. 그와 보리스 크루코프장군, 아나톨리 체르덴코서기장이 타고서 1927년 연설중인 알버트 아인슈타인을 없애는 데 사용했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을 없애버린 탓에 욱일 제국이 나타난 데다가 핵무기가 도대체 뭔지도 모르는신세가 되었다... 안습.
  • [10] 1995년 엔하위키 미러의 화면도 호무라(...)
  • [11] 안기효는 몰래 스타게이트로 캐리어를 뽑고 있었다. 최연성이 벌처로 정찰을 하다 그 지역 근처를 스켜지나가는데 빠순이들의 샤우팅이 일어나자 갑자기 방향을 돌려 스타게이트를 발견했다. 너무 명백한 귀맵이었는데 그래놓고 안기효가 이겼다.
  • [12] 프로젝트 디바 f의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처음엔 눈에 눈물이 맺혀있는 걸로 끝낼 생각이었지만 개발 마감 1주일 전에 담당 프로그래머 중 한명이 '여기는 눈물이 흘러 떨어지지 않으면 연출이 식잖아'라고 주장해서 흘러내리는 걸로 바꿨다. 마감 1주일 전에 수정을 한 부분이다 보니 아슬아슬했다고….기왕 한 김에 겸사겸사 Fire◎Flower에도 적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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