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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마키(원펀맨)

last modified: 2015-12-05 20:46:40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전율의 타츠마키로도 들어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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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고 저놈이고 내가 없으면 못써먹겠네! 잔챙이 하나한테 시간이나 끌고…. 다시 C급부터 시작하는 게 어떻겠어!

만화 《원펀맨》의 등장 히어로.

Contents

1. 소개
2. 작중 행적
3. 기타


1. 소개

이명은 전율의 타츠마키(戦慄のタツマキ[1]). B급 1위 히어로인 지옥의 후부키의 친언니.

S급 2위이며 작중 최강의 초능력자.[2] 염동력이 주특기로, '타츠마키(회오리)'라는 이름은 염동력으로 상대의 몸을 뒤틀어 찢어버리는 모습에서 유래한 것. 동생인 후부키도 비슷한 기술을 사용한다. 물론 출력은 비교하는 것이 미안한 만큼 떨어지지만. 녹색 머리카락 하나하나가 위로 말려 올라간 헤어스타일과 역시 초록색삼백안이 특징이며, 양쪽으로 옆트임이 되어 맨다리가 그대로 드러나는 섹시한 드레스 코트를 입고 있다.[3] 체형이 체형인지라 그다지 관능미는 없지만….로리..! 이런 점은 폭발적인 글래머를 자랑하는 후부키와 정반대.

S급 1위인 블래스트는 활동하지 않고, 히어로 협회의 영향도 받지 않아[4] 협회의 실질적인 최종병기. 다른 S급 히어로들과도 능력의 격차도 상당하다.[5] 현재까지 등장한 히어로들 중에서는 사이타마를 제외하고 제일 강하다. 명색이 S급인 제노스도 "터무니없이 강력한 힘이다."라며 놀랄 정도. 상당히 오만하고 가차없는 성격으로, 제노스를 떡으로 만들거나 다른 히어로들을 무시하는 등 깽판을 자주 부린다. 특히, B급이면서 S급들과 자주 동행하고, S급에게도 평범하게 대하는 사이타마를 싫어한다.

겉모습은 어린 여자아이지만 실제 나이는 28세(!)[6]. 하지만 나이에 맞지 않게 감정적이고 제멋대로인 초딩 성격이라 겉과 속이 모두 초딩어린애라고 봐도 무방하다. 사이타마에게 '대머리', '달걀', '문어' 등 초딩적인(…) 욕을 해대며, 사이타마나 제노스가 자신을 무시하면 원작의 그림체로 SD화해서 벙찌는 등 은근히 개그 캐릭터. 진짜 초딩인 동제는 타츠마키를 두고 '나보다도 더 어린애'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같은 S급인 탱크톱 마스터조차도 그녀를 '소녀'로 지칭하는 것으로 봐서 실제 연령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듯 하다.

S급으로서의 프라이드가 매우 강한 모양. 그래도 연장자나 강자는 어느 정도 예우하는 타입인듯. 실버 팽이 나무라자 좀 잠잠해지기도 했다. 킹도 자기랑 비슷하거나 좀 더 위로 쳐주는 것 같다.역시 킹. 동제가 "혼자서 괴인 협회를 깰 수 있겠냐'고 묻자 처음엔 "당연하다"고 했지만, 킹이 괴인들에게 당했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다른 S급 히어로들을 기다렸다.[7] 괴인 협회 기지를 지상으로 끌어올렸을 때 때마침 아이 옆에 있던 킹을 보더니 내가 기술을 쓰는 걸 미리 알아차리고, 아이를 지키고 있었구나 하고 과대평가한다. 사실 타츠마키만 그런 게 아니라 사이타마를 뺀 모든 히어로가 그렇다(…).

B급 1위 '지옥의 후부키'의 언니이고, 둘이 합쳐 '에스퍼 계의 마녀 자매'라고 불린다. 후부키를 엄청나게 싸고 돌아서 '우리 둘이면 충분한데 다른 인간이 왜 필요하냐'라는 식으로 후부키의 인간관계를 사사건건 파탄내왔던 과거는 후부키의 트라우마. 가로우가 '(후부키의)시체는 저쪽에 있다'고 하자 눈이 뒤집혀서 덤벼들고, 외전에선 귀급 괴인에게 쓰러진 후부키를 구하러 오기도 했다. 후부키는 언니에게 컴플렉스를 지니고 있고, '괴물 중의 괴물'이라고 부른다. 파워는 떨어져도 컨트롤은 훈련에 훈련을 거듭한 자신이 한 수 위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타츠마키는 후부키가 훈련을 통해 습득한 염동력 컨트롤을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2. 작중 행적

리메이크판에서의 첫등장은 번외편 1화. '귀'급 괴인인 선풍기 괴인을 토벌하기 위해 출동한 후부키와 그 부하들이 속절없이 털린 순간 벽을 뚫어버리고 등장한다. 괴인의 바람 공격을 염동력 배리어로 막아낸 뒤 손짓 한 번으로 회오리바람을 일으켜 단번에 분해, S급 최상위 클래스의 넘사벽스러운 실력을 각인시켰다. 후부키 그룹의 말단(번외편 주인공)에게 '동생의 친구냐'고 묻고는, "한심하네! 약한데다 근성도 없어! 그럴 바엔 히어로 때려치우라고!"라고 일갈하고는 기절한 후부키를 데리고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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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보로스 편에서 정식으로 출연한다. 협회에서의 S급 히어로 소집이 떨어지고, 사이타마, 제노스, 실버 팽이 협회 본부에 도착했을 때에 B급이면서 S급 히어로들을 모은 자리에 나타난 사이타마를 까며 등장. 하지만 사이타마에게 미아냐고 무시당한다(...). 이후 시바바와의 예언이 공개되고, 보로스의 우주도적단이 습격해오면서 전투에 들어갔는데 이때 한 도시를 순식간에 갈아버린 우주선의 포탄 수백발일제사격[8] 전부 정지시키고 되받아쳤다. 이어서 지면이나 빌딩을 통채로 뜯어내 지대공 미사일처럼 쏘아올리며 우주선에 지속적으로 대미지를 가했다. 이 때 포탄을 방어하지 못했으면 S급 히어로들 대부분이 전멸했을 것이고 또 공중 공격이 가능한 히어로가 타츠마키밖에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사이타마에 이은 제2 공훈자라고 해도 무방하다. 심지어 이 모든 염동력을 사용하면서도 전혀 힘들지 않다는 듯 내내 팔짱을 끼고 있었다.[9]

가로우편의 괴인 협회전에서 용급 괴인을 상대로 선전하나 공격에 집중하면 방비가 약해지는 탓에 숨어있던 사이코스의 기습으로 뇌에 대미지를 입는다. 그 때문에 일시적으로 초능력이 소멸했고, 추남대통령에게 죽빵을 맞고 떨어져나가고, 검은정자에게 붙잡혀 으스러질 뻔하나 제노스가 난입해서 간신히 생존. 그리고 제노스는 순식간에 털렸다. 역시 제노스카우터 썩어도 준치라고 강력한 초능력자라 리타이어한 상태에서도 무의식적으로 강력한 실드를 쳐서 버텼다. 히어로들이 이블 천연수에 털리고 있을 때 염동력이 부활했는지 이블 천연수를 순식간에 소멸시키고 검은 정자를 가지고 논다. 1조 합체인 다세포 정자를 끔살시키고, 1만 마리도 20초만에 끝. 그러나 검은 정자 10조 개체가 합체해서 탄생한 황금정자에게 순식간에 당했다. 배리어를 써서 죽지는 않았지만 기습적으로 황금정자의 목을 부러뜨리는 것도 실패.

가로우가 나타나 황금 정자를 죽여버리고, 히어로들도 죽이려 할 때 다시 일어나 가로우를 공격하지만 후부키를 죽였다고 거짓말을 하자[10] 격노한다. 곧바로 운석군을 날리지만 전혀 먹히지 않았고, 전력을 다해 가로우의 움직임을 막지만 그것도 풀린다. 이후 가로우가 가까이 오자 코피를 흘리더니 쓰러진다. 연출이 전형적인 사망신이라 살았는지 죽었는지 의견이 분분했는데 98화에서 감옥에 수감된 사이코스를 끝장내기 위해 재등장했다. 99화에서 후부키 그룹의 방해를 간단히 뿌리치고 사이코스를 데리고 도망치려던 후부키와 사이타마 앞을 가로막는다. 초능력을 써서 공격하지만 사이타마의 슬리퍼만 끊어졌다. 그 후, 언니를 극복하려는 후부키을 말을 듣고도 코웃음치고는 다시는 '나쁜 벌레들이 붙지 않게끔' 후부키 조도 혼내주겠다고 말하였고, 그 후 자매 대결에 돌입한다...

후부키가 혼신의 힘을 다해 공격하는걸 보고 "언니가 잘못했다"고 사과하는데, 이 말의 의미는 이렇게 약한데 내버려 둬서 미안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약해서는 망신만 당할 테니 히어로를 관두라고 하고 자기가 보호해주겠다고 한다. 같이 집에 가자며 후부키를 완전히 무장해제 상태로 만든다. 타츠마키가 하는 말로는 철들었을 때 이미 지금의 후부키보다 강했는데 후부키는 그렇지 못한 이유가 이상한 애들이랑 어울려서라고. 지옥 폭풍 같이 약한 적을 대상으로하는건 기술이라고 할 수도 없다고 혹평한다. 이런 고압적인 태도에 반항심이 든 후부키는 비장의 수장으로 염류 회전폭풍을 사용해 일시적으로 타츠마키의 초능력을 풀어낸다. 그리고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지옥폭풍을 쏟아붇는다.

후부키는 홧김에 언니를 죽여버린게 아닌가 걱정하는데, 사실 이 공격 조차도 타츠마키에게 상처를 입힐 순 없었다. 그렇다곤 해도 상당히 강해졌다고 후부키를 인정해주긴 한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유대를 끊어버려야 한다고 말한다.이건 뭐 답정너도 아니고 후부키의 친구 따위는 그 재능을 빨아먹는 기생충에 불과하다는 것.

원래 타츠마키가 이런 인성의 소유자는 아니었다. 하지만 어릴 적에 양부모에게 팔려 기관에 넘겨진 걸 시작으로 변하게 되었다. 기관에서는 타츠마키의 초능력을 높이 샀지만 인간적인 부분을 케어해주지는 않았으며 혹시 초능력이 사라지면 돌려보내주지 않을까 기대하기도 했지만 독방에 가둬놓고 방치했다. 이때 괴수가 풀려나 난동을 부릴 때도 아무도 구하러 와주지 않았고 결국 타츠마키는 혼자 힘으로 괴수를 처리하며 남의 힘 따위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얻는다.

후부키에 대한 강한 집착이나 일그러진 사고관은 모두 이 때 형성된 것이다. 후부키의 강함을 인정한 만큼 "다소 거칠게" 동생을 데려가려 하는데, 이때 사이타마가 막는다. "뭐야"라며 짜증을 내고는 사이타마를 공격하지만 당연히 끄덕없고, 그 다음엔 사이타마의 몸에 흐르는 기를 지배하는 식으로 공격하려고 했으나 그냥 근육이 좀 실룩거리는 정도로만 끝나자 놀라워한다. 그 후 사이타마가 인간관계를 우습게 보는 부분을 질타하자 아직도 상황 파악을 못하고 더 화가 나서 힘을 방출하려고 한다. 그 때문에 지하 구조물이 붕괴될 것 같자 사이타마가 나가서 싸우자며 그녀를 붙들고 밖으로 나가서 재대결에 돌입한다. 사이타마의 맷집을 새삼 높게 평가했는지 조금 힘을 개방해도 되겠다고 하면서 맹공을 퍼붓지만 전혀 데미지가 들어가질 않아서 그만 쓰러지라고 짜증낸다. (그 와중에 A급 히어로를 다굴치던 갱단이라던가 도시를 습격한 괴수를 작살냈다.) 그리고는 사이타마 머릴 붙들고는 땅에 문대면서 날아가다(물론 사이타마는 대머리 컴플렉스만 신경쓴다...) 중간에 음속의 소닉이 쫓아와서 수리검 던지며 깐죽거리는 걸 보고 염동력으로 수리검을 되돌려 소닉이 자폭하게 만든다.

그 후 사아타마가 날뛰어도 상관없다고 하는 말에 전력으로 공격하지만 당연히 먹히지 않았고, 우주공간으로 들어올리려고 했으나 사이타마를 들어올리는 것도 힘겨워한다. 그러다 가오루 전에서 입었던 상처가 재발했는지 피투성이가 되는 것을 보고 사이타마가 그만 싸우자고 하자 그러자 하고 통성명을 한 뒤 지면을 갈라서 사이타마를 빠뜨린 뒤 땅을 도로 닫아서 사이타마를 묻는다. 그러고는 자신도 물러설 수 없다, 후부키에게 약한 모습은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어떻게 해서든 후부키의 인간관계를 파탄내려는 듯하다. (야이...)


3. 기타

  • 원작 버전에서는 작화가 심하게 떨어진다. 작가가 캐릭터한테 감정 있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진지한 장면에서도 일부러 대충 그려진다. 좋은 작화가 많은 80화대에서도 귀엽다기보단 잘생기게 그려진 편.[11] 단, 리메이크판에서는 다른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작화가 대폭 상승했다. 사이타마처럼 대충 버전과 제대로 그린 버전이 존재한다. 제대로 그리면 키가 사이타마의 가슴 정도까지는 오지만, 대충 그렸을 때는 키가 팍 줄어들어서 허리까지밖에 안 온다. 그리고 대충 그린 모습은 원작과 비슷.

  • 리메이크판에서는 본편보다 외전에서 먼저 등장했다. 이는 후부키도 마찬가지. 후부키가 괴인 선풍귀에게 당해 정신을 잃었을 때 나타나 한 순간에 괴인을 분해한 뒤 동생을 데리고 사라진다. 본편에서의 등장은 37화. 외전이 아닌 리메이크판 본편에서의 첫 등장은 29화.

  • 사이타마가 대머리에 컴플렉스를 느끼는 것처럼 애 같은 외모에 컴플렉스를 느끼고 있는 듯. 보로스 전이 끝난 직후 제노스가 사이타마가 시켰다지만 망할 꼬맹이(くそがき)라고 부르자 제노스를 벽에 처박아버리며 "용서 못해...! 망할 꼬맹이라니, 나는 너보다 연상이라구!"라고 화를 냈다. 역시 제노스카우터. 괴인 협회 전에서 1조 정도의 검은 정자가 합체한 다세포 정자가 꼬마 아가씨(お孃ちゃん)라고 부르며 덤벼들자 목을 순식간에 꼬아버린 다음 거대한 돌을 날려 끔살시키고는 "꼬마 아가씨라니... 내가 그렇게 어려 보이나?"라며 열받아 했다.

  • 성격이 상당히 더러운 편. 물론 협회의 최종병기 격으로 취급받는 강자다보니 오만한 건 어찌할 수 없겠지만... 외전에서 외전의 주인공을 상대로 약한데다 근성도 없다면 히어로를 그만두는 게 어떠냐는 식의 폭언을 날린 전적이 있다. 괴인 협회전에서도 킹이 당했을지 모른다는 말을 하기 전엔 다른 S급은 필요없다고 말을 하기도 했다. 사이타마에겐 첫 만남부터 B급 주제에 나댄다면서 각종 폭언을 날렸고, 이후에는 2번이나 무시를 당했다곤 해도 사이타마에게 다채로운 인신공격성 발언을 날리기도 했다.
    인간관계도 최악인데다, 본인도 대인관계 형성에 냉소적이다. 과거 회상에서 후부키를 괴롭히던 아이들에게 후술하듯 과잉 대응을 하는데, 얼핏 보면 동생을 위하는 듯 보이지만 후부키가 그래도 인간 관계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조차도 비웃으며 아예 동생들과 관계가 있는 사람들을 '나쁜 벌레' 정도로 취급하고 억지로 떼어버리려고 하는 등 간섭이 지나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도 원작 103화에서 전투 중에 사이타마가 날아온 돌덩이를 생각없이 쳐냈다가 근처에 있던 민간인 차량으로 날아가자 바로 염동력으로 차를 치우면서 사이타마를 까대는 걸 보면 기본적으로 히어로의 마음가짐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

  • 보로스 편에서 협회의 부름으로 인해 히어로들이 모이기까지 2시간동안 기다린다거나 괴인협회전에서의 야외에서 대기하기 등 작중에서 보이는 신경질적인 성격에 비해 인내심이 보이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물론 전자는 히어로 협회에서 부른 것이니 히어로라는 입장상 어찌할 수 없었던 것이고, 후자는 킹이 당했을지도 모른다는 뻥카에 속아 기다린 것(...). 리메이크판 10권 부록에서 괴인을 한큐에 아작내면서 이런 시시한 일로 부르지 말라고 투덜거려놓고는, 어느 날 진짜로 할 일이 없는 '휴일'을 맞이하게 되니까 심심함을 주체하지 못한 나머지 박살낼 괴인을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그 괴인들 태반을 사이타마가 산책중에 박살낸 게 함정

  • 작가의 다른 작품인 초능력자 주인공이 나오는 '모브사이코100'에서 초능력자들을 이야기하면서 예로 모습만 등장. 이 작품의 주인공도 보통 뛰어난 초능력자가 아니라서 타츠마키랑 비교하는 글도 많고 더 강해 보인다는 의견도 제법 나오고 있다.[12]

  • 99화 추가본에서 타츠마키의 능력이 나타나는데. 초등학교를 땅 채 하늘로 들어올리는 장면이 나왔다. 그것도 별 힘들이지 않고!! 더군다나 이게 후부키가 아직 초등학생이었을 때의 일이라 거의 10년 전, 정식으로 히어로도 되기 전의 파워다. 서로 진심을 내면 미지수 이겠지만, 평상시의 힘의 컨트롤과 능력면에서는 타츠마키가 우위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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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작가가, 2채널에서 누군가 '玉付(타마츠키)'라고 글을 올린 걸 보고는 'タツマキ(타츠마키) 다' 라고 해명하는 그림을 올려놓은 적도 있다. 참고로 타마츠키란 직역하면 달려 있음(...) 확실히 전율이 일긴 하겠다. YOOOOOOOOOOOO!!!!
  • [2] 원펀맨의 히어로들 중에서도 에스퍼는 매우 희귀한 타입이며 선천적인 소질을 타고나야 한다고 한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히어로들은 직접 몸으로 싸우는 무투파가 많은데, 광역범위를 한꺼번에 쓸어버릴 수 있는 타츠마키 같은 강력한 에스퍼는 일대다 전투에서 맹활약하는 스타일.
  • [3] 원작 99화에서 볼 때 이 드레스는 어렸을때부터 쭉 입었던 듯 하다.
  • [4] 사실 블래스트는 본인이 등록한 게 아니라 협회에서 멋대로 등록해 놨다. 등장 자체가 없고 언급으로만 나오기 때문에 실재하는지조차 논란이 되고 있는 마당.
  • [5] 사이타마타츠마키3위 이하 히어로일 정도. 실질적으로 용급 괴인 네다섯과 대등하게 겨루거나,혹은 그들을 압도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한 사람은 타츠마키와 사이타마 외엔 없다.
  • [6] 사이타마보다 연상이다(!).
  • [7] 물론 이건 동제의 블러프. 동제 본인은 그 사람이 당할 리 없잖냐며 속으로 웃고 있었지만 이때 킹은 사이타마의 집에서의 전골쟁탈전의 여파로 인해 기절해있던 상황이었다.
  • [8] 포탄 하나하나가 건물 만한 철갑탄이다. 이걸 초음속으로 쏴갈긴 걸 그냥 무효화...
  • [9] 독자들에게 역시 강렬한 임팩트를 주었다. 그도 그럴게 최강자인 사이타마는 그냥 매 화가 먼치킨이었던지라 독자들이 이미 익숙해졌고, 그 외의 히어로들은 급수 불문하고 강한 괴인들을 상대로 털리거나 사이타마를 무시하다 혼쭐이 나는 장면이 대부분이었기 때문. 사이마타를 제외하고 이 정도로 강력한 파워를 어필한 히어로는 현재까지도 타츠마키 밖에 없다.
  • [10] 공격이 전혀 안 먹히는 가로우를 보고 후부키가 멘탈붕괴하자 무시하고 그냥 왔다. 어차피 싸웠더라도 가로우의 성격상 죽이지는 않았을 테지만.
  • [11] 다만 원작에서는 다른 여캐들 역시 얼굴만 놓고 보면 예쁘다기보다 잘생긴 편이다. 그런데 다른 여캐들은 가슴도 있어서 여자라는 걸 알아볼 수 있는 반면 타츠마키는 그런 거 없다. 빈유의 비애.
  • [12] 이쪽 경우 힘을 무의식적으로 표출하자 학교가 반파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구름 위까지 날아올라갔다.사이타마 초능력자 버전. 단 모브의 경우 경우 기복이 심하고 좀처럼 사용하지 않으려는 탓에 제어력과 활용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원작자의 니코동 인터뷰에 따르면 "보통 상태라면 타츠마키가 강하지만, 서로 진심을 내면 미지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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