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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 미치노쿠

last modified: 2015-04-14 12:19:43 by Contributors

TAKA みちのく


IT'S M¥ F'N(F**king) BU$INESS

Contents

1. 프로필
2. 데뷔~WWF 입성 전
3. WWF입단과 싱글 레슬러 시절
4. 스테이블,태그팀 시절
5. 다시 일본으로

1. 프로필

본명 요시다 타카오(吉田貴男)
생년월일 1973. 10. 26
신장 170cm
체중 84kg
출생지 일본 이와테현(岩手県) 모리오카시(盛岡市)
별명 우주인(spaceman)[1], 푸른 사령탑(青い司令塔), 청의 총수(青の総帥)
피니시 미치노쿠 드라이버 I, 미치노쿠 드라이버 II 저스트 페이스락[2]
테마곡 Yamato Suite 4

WWE에서 활동한 적이 있는 현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일본 출신 베테랑 프로레슬러. 1992년 데뷔로, 2012년으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베테랑 레슬러다. 그런데 이제야 겨우 불혹을 살짝 넘긴 나이로 20년차의 베테랑 선수 치고는 나이가 상당히 젊은데, 그 이유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예정보다 훨씬 빠르게 얼떨결에 데뷔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체구는 상당히 왜소한 축에 속하나 천재적인 센스와 실력을 겸비한 선수로, 우주인이란 별명을 얻게 하였던 엄청난 점프력,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얼굴을 자랑하는 나이를 전혀 먹지 않는듯한 동안과, 특유의 악동같은 이미지와 WWE에서 활동할 시 마이크웤이였던 EVIL!!!(이후 후나키의 INDEE~~D)로도 유명하다.

링네임인 그의 링네임인 TAKA 미치노쿠는 2년 선배이자 스승인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오너, 더 그레이트 사스케가 사용하였던 MASA 미치노쿠라는 링네임을 이어받은 것으로, 데뷔전부터 사용하였던 유서깊은 링네임이다.

WWE 말년에는 거의 항상 지는 자버 역을 맡았으나, 원래 일본에서 활동했던 만큼, 사실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간판 선수 중 한명이자 주니어 헤비급 3관왕을 차지하고 역대 2위의 기록인[3] 12번을 방어해낸 적도 있는 주니어헤비급을 대표하는 강자 중 한명이다. 일본 내 유명 프로레슬링 도장인 KAIENTAI 도장의 설립자이자 관장이기도 하다.

2. 데뷔~WWF 입성 전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인 92년, 유니버셜 프로레슬링에 입단하였다. 입단한지 단 3개월만에[4] 원래 오기로 돼있었던 외국인 선수가 못 오게 되어 그 대타로 나가게 되어, 9월 4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vs 스펠 델핀[5]전으로 데뷔하였다.

그러다 93년, 더 그레이트 사스케가 92년 설립한 도호쿠를 중심으로 하는 단체인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으로 이적하여, 수련을 거치며 단체의 첫 흥행부터 뛰었으며, 94년 후나키 쇼이치[6]와 유메카류도(夢狩人 - 꿈 사냥꾼)란 태그 팀을 맺고, 메이저 단체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주니어 헤비급 리그전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그러는 한편, 딕 토고[7], 시류(獅龍)[8], Men's 테이오[9] 등 당시 쟁쟁한 신진급 주니어헤비급 선수들로 구성된 카이엔타이(海援隊)[10]라는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악역 스테이블에 95년, 태그팀 파트너 후나키와 함께 가입, 카이엔타이★DX로 이름을 변경하고 5인 스테이블로 활동하며 강력한 돌풍을 일으키며 상당한 인기를 끌게 되고, 이로 인해 미국 회사들도 이들을 주목하게 된다.

3. WWF입단과 싱글 레슬러 시절

그렇게 활동하던 타카는 1997년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을 나가서 판크라스에 참전하는 등 멕시코에서 활동하다, ECW최초의 PPV매치인 베얼리 리걸에서 bWo(Blue World Order) 멤버로 1회성 출연을 하여 훌륭한 경기를 치뤄 WWF의 관심을 받게 된다.

그러다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에서 WWF로 이적이 거의 확정된 스승, 더 그레이트 사스케의 기량을 확인하기 위한 매치의 상대로 그레이트 사스케가 그를 추천하여 WWF에 1회성 출연하여 경기를 치르게 되었으며, 그리하여 1997년 7월 7일 PPV인 유어 하우스:케네디언 스탬피드와 그 다음날 RAW에 1회성 출연하여 그레이트 사스케를 상대로경기를 치뤄, 장외 탑로프 문설트(일명 우주인 퀘브라다)를 하다 실패하여 '인간 탄환식 등 몸통박치기'(...)를 선보였지만[11] 전체적으로 꽤나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
1회성 출연이였기 때문에 다시는 WWF에서 볼 일이 없을거라 여겨졌었으나

한가지 식스센스급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바로 그 경기를 관람한 빈스 맥마흔이 오히려 영입 대상이였던 그레이트 사스케보다 타카 미치노쿠쪽을 더 높게 평가하여 계약 직전까지 진행되었던 그레이트 사스케와의 계약을 없는 일로 해버리고 직접 타카 미치노쿠를 추천하여 WWF로 영입, 3년 계약을 맺었다.[12]

그후 10월 20일, 역시 WWF로 영입된 타지리와 매치를 치루는 등 활약하다 데뷔 5개월 째인 12월 7일, 'Too Sexy' 브라이언 크리스토퍼[13]와의 최초의 WWF 라이트헤비웨이트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승리하여 초대 WWF/WWE 라이트헤비웨이트 챔피언에 오른다. 이 챔피언 벨트는 슬매니아 14에서 방어에 성공하는 등, 10개월 가량 유지하다 98년 10월 18일 저지먼트 데이에서 크리스찬에게 내주게 되었고, 이후 WWF생활을 마무리할 때까지 타이틀과 인연을 맺지 못한다.

4. 스테이블,태그팀 시절


그러나 라이트디비전의 입지는 점점 약화되었고, 미국 생활을 계속하고 싶었던 그는 회사에 한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것이 바로 구 카이엔타이★DX의 멤버들의 단체 영입이였다. 이로 인해 시류를 제외한[14] 나머지 카이엔타이 멤버들(후나키, 딕 토고, Men's 테이오)과 매니저, 야마구치 상이 타카의 전화 한 통으로 WWF에 영입되어 미국으로 건너와, 타카를 끊임없이 공격하여 강제가입시키는 각본을 수행하여 5인 스테이블 카이엔타이를 결성하고, 이후 개그 악역 스테이블로 인기를 얻었으며 발 비너스랑 대립하였다. 특히 이 시기가 애티튜드 시기라 19금 각본도 수행했는데, 이들이 일으킨 유명한 각본상 사고가 바로 발 비너스 성기 절단 사건.[15]

그러나 딕 토고와 맨즈 테이오는 98년 말, 일본으로 복귀하게 되고, 미국 생활을 그만두고 싶지 않았던 타카와 후나키는 미국에 남게 되어 스테이블로써의 카이엔타이는 해체되게 된다. 이후 후나키와 태그팀으로써의 카이엔타이를 결성하여 개그 자버 스테이블로써 계속 활동하게 된다.

이때 유명해진게 바로 EVIL!!!Indee~d. 영어로 조악하게 더빙된 일본 괴수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쉐인 맥마흔의 아이디어로, 타카의 담당 성우가 불라불라거리다 세그먼트 끝에 자신들이 사악함을 강조하면(EeeeVIL!!!) 후나키의 담당 성우는 우렁차게Indee~d라고 단 한마디로 받아치는 패턴이였다. 즉 입과 목소리가 맞지 않는 마이크웍.[16] 이게 의외로 굉장히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서, 카이엔타이 티셔츠까지 나왔으며 판매량 1위를 차지하였을 정도였다.

또한 2000년엔 푸에르트리코에서 프로레슬링 학교 KAIENTAI-DOJO(카이엔타이 도장)를 설립해 푸에르트리코에서 선수들을 키워서 일본으로 역수출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선수들을 키우기 시작했다.

5. 다시 일본으로

그렇게 인기를 누려가며 악역 자버 스테이블로 인기를 끌던 도중, 타카는 2001년 말에 어깨 부상을 입게 되었고, 계약 만료와 함께 WWE랑 결별하여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게 된다.[17]

일본으로 돌아온 타카는 2002년에 치바현에 단체로서의 카이엔타이 DOJO를 세우고[18] 선수들을 키우는 동시에 흥행을 시작했으며, 자신의 도장인 카이엔타이 DOJO와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참전하여 Roughly Obsess and Destroy (RO&D)라는 외국인 스테이블을 만들었고, 2003년에는 스테이블 내의 파트너인 딜로 브라운과 팀을 이뤄서 세계 최강 태그 리그에 참전하지만 우승은 거두지 못한다.

이후 2004년, 타카는 당시 세계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인 카즈 하야시(시류)에게 도전하지만 경기에서 패배하였고, 1년뒤 2005년에 자신의 단체 벨트 중 하나인 Strongest-K 챔피언십과 카즈의 월드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십, 2개의 벨트를 걸고 다시 카즈에게 도전한 끝에 승리하였으며, 이로써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 카이엔타이 DOJO의 CHAMPION OF STRONGEST-K 타이틀,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동북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을 석권하며 3관왕에 올랐다. 세계 주니어 헤비급 타이틀은 역대 2위 기록인 12번을 방어하며 9개월 가량 보유하다가 콘도 슈지에게 벨트를 내주었다.

2006년에는 자신의 라이벌이었던 카즈 하야시와 함께 팀을 이뤄서 세계 최강 태그 리그에 참전하지만 우승을 하는데 실패하고 같은 해에 펼쳐진 전일본 주니어 리그에도 참전하지만 이 역시 우승에는 실패하고 만다.

2007년에는 카이엔타이의 멤버 중 하나인 딕 토고와 함께 팀을 이뤄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참전하였고 같은 해 5월에는 토고와 함께 게도 & 자도[19] 팀을 꺾고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에 오른다. 그리고 같은해 12월에는 블로그에 결혼사실을 발표하는 등 호재가 겹쳤다.

이후 카이엔타이 DOJO, 전일본 프로레슬링 등 여러가지 지역을 떠돌다가 2010년 말, 타카는 다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돌아와서 코지마 사토시, NOSAWA 논외, 타이치와 함께 "코지마군"을 결성한다.

같은 해 2월에는 당시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인 프린스 데빗에게 도전하지만 실패하고 이후 타카는 자신의 파트너인 타이치와 함께 팀을 이뤄 주니어 헤비급 태그팀 챔피언이었던 아폴로 55(프린스 데빗 & 타구치 류스케) 팀에게 도전하지만 이번 역시 실패하고 만다.

이후 리더였던 코지마 사토시가 IWGP 헤비급 챔피언십 벨트를 잃고 한참 대립 관계였던 마카베 토우기에게 패배함을 본 코지마군의 멤버들은 코지마를 배신해버리고 대신 몇년만에 신일본으로 모습을 나타낸 스즈키 미노루를 리더의 자리에 앉히게 하고 스테이블 이름도 코지마군에서 "스즈키군"으로 바뀌게 된다.

같은해 베스트 오브 더 슈퍼 주니어스 리그에 참전하지만 승리는 실패했고 11월에는 다시 한번 타이치와 팀을 이뤄 주니어 헤비급 태그팀 챔피언에 도전하지만 또 다시 실패해버리고 만다.

2012년 역시 베스트 오브 더 슈퍼 주니어스 리그에 참전하지만 이번 역시 승리는 실패했고 주로 타이치와 함께 주니어 헤비급 태그팀 챔피언십 벨트를 노리지만 번번히 실패하다가 주니어 헤비급 태그팀 레슬러들의 토너먼트인 슈퍼 주니어 태그팀 토너먼트에 결승전까지 올라가지만 아쉽게도 상대팀인 타임 스플리터즈(알렉스 쉘리 & KUSHIDA) 팀에게 패배하면서 우승을 놓치고 만다.

2013년에도 베스트 오브 더 슈퍼 주니어스 리그에 참전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승리는 실패하였지만, 10월 양국 국기관에서 펼쳐진 "KING OF PRO WRESTLING" 흥행에서 주니어 헤비급 태그팀 챔피언이었던 포에버 훌리건즈(알렉스 코즐로프 & 록키 로메로) 팀을 꺾고 타카로서는 마침내 딕 토고와의 챔피언 이후 6년만에 챔피언에 오르게 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다음달인 11월, "POWER STRUGGLE" 흥행에서 슈퍼 주니어 태그팀 토너먼트 우승자인 영 벅스(맷 & 닉 잭슨)에게 패배하여 타이틀을 내주게 된다.

2014년 베스트 오브 더 슈퍼 주니어스 리그에 참전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승리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현재는 카이엔타이 도장 대표 겸 선수로써 가끔씩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선수로도 뛰면서 스즈키군의 참모 기믹으로 같은 스즈키군 멤버들의 세컨드 역할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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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별명의 유래는 베테랑 프로레슬러인 '혁명전사' 초슈 리키가 미치노쿠가 탑 로프에 손도 대지 않고 한번에 뛰어올라 바로 상대에게 뛰어드는 엄청난 점프력의 플란챠를 선보이자 "저놈은 우주인이냐!" 하고 외친 것이다.
  • [2] Just Facelock. 영어 뜻 그대로 정말 그냥 페이스락이다(...) 다리를 공격해서 상대를 앞으로 엎어놓고 현란한 움직임으로 페이스락을 건다. 단순한 페이스락이지만 얼굴을 올려꺾을 때 허리까지 꺾일 정도로 악랄하게 꺾기 때문에 피니셔급의 위력은 있다. 특징이라면 페이스락이라고 해놓고 50%정도의 확률로 목을 꺾는다(...)
  • [3] 1위는 후치 마사노부의 14번
  • [4] 당시엔 단체만 존재하고 도장조차 없어, 제데로 된 연습도 못 한 채 얼떨결에 땜빵으로 데뷔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얼떨결에 데뷔하게 된 것이 여태까지 제일 아쉬운 일이라고.
  • [5] 현 오키나와 프로레슬링 사장 겸 선수인 가면 레슬러. 타카 미치노쿠보다 5세가 많은 베테랑 레슬러이다.
  • [6] WWE의 FUNAKI(푸나키)로 더욱 잘 알려져있는 선수 일본시절 링네임은 쇼 후나키였다.
  • [7] 레슬링 마스터, 마스터 오브 샌톤이란 별명을 가진 주니어 헤비급의 실력자. 주니어헤비급이라곤 믿기지 않는 엄청난 힘과, 민첩성까지 겸비한 선수로, 위압감넘치는 다이빙 샌톤이 주특기였다. 2011년 은퇴.
  • [8] 링네임 카즈 하야시의 가면 레슬러 기믹. 타카 미치노쿠와 같은 도장에서 같은 해에 데뷔한 선수로, 이쪽은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주니어헤비급의 강자.
  • [9] 1966년 생으로 카이엔타이 일원중 최연장자. 이쪽은 일본의 인디단체인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이 되어 여전히 활동하고 있다. 링네임의 의미는 남자의 제왕.
  • [10] 에도 후기 사카모토 료마가 결성한 무역 결사인 해원대(카이엔타이)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파랗고 하얀 유니폼이 트레이드마크.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데다가 멤버들이 이후 전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들이 되어, 일본 내에서 전설의 레슬링 스테이블로 불리운다.
  • [11] 그 직후 일어나서 다시 한번 문설트를 시전하여 멋지게 성공. 그러나 다음번엔 사스케가 화려한 노 터치 플란챠를 시전하다 로프가 발에 걸려 어정쩡하게 떨어지는 실수를 했다. 전자는 4분 28초경, 후자는 6분 29초경.
  • [12] 이 일로 한때 더 그레이트 사스케와의 관계가 틀어졌으나, 얼마후에 화해하였다.
  • [13] 제리 '더 킹' 럴러의 친아들. 당시 기믹은 'Too Hot'스캇 테일러와의 'Too much'이란 태그팀이였다. 후엔 'Too cool'로 태그팀 이름을 바꾸고 스캇은 '스카티 투 하티', 브라이언은 '그랜드마스터 섹세이'로 링네임을 바꾸고 활동하다 방출.
  • [14] 이때 시류는 라이벌 단체 WCW의 라이트 디비전 스테이블 영 드래곤즈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 [15] 섹시남 기믹인 발 비너스가 일본인 여자에게 껄떡댔다는 이유로 단체로 나서서 발 비너스를 묶어놓고 일본도로 성기를 절단해버렸다. 물론 실제 사건은 아니고 기믹상으로(...)
  • [16] 실제 본인들은 마이크가 켜 있지 않은 상태로 일본어로 신나게 떠들어대고 있었다. 후나키의 성우는 후나키가 아무리 수많은 말들을 쏟아내고 있어도 indee~d 단 한마디만 말했다.
  • [17] 자버역을 맡고 있었어도 입지가 좋아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해고당하지 않았으며, 개런티도 계약 만료까지 착실히 지불받았다.
  • [18] 김남석이 여기 출신이다.
  • [19]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 최장기간 태그팀 기록을 가지고 있고 아직도 경신 중인 베테랑 콤비. 나란히 1989년에 데뷔했으며, 태그팀으로 함께했던 기간만 20년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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