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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오 부장

last modified: 2015-04-02 09:23:5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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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尾 部長

Contents

1. 소개
2. 특징
3. 작중 행적
4. 기타


1. 소개

만화 디-프래그!의 등장인물. 성우는 이토 시즈카.

탄생일 12월 26일
혈액형 A형
신장 163cm
체중 46kg
3 사이즈 B 92(H) / W 61 / H 83
취미 게임 플레이, 레트로 게임 찾기
특기 액션 게임, 슈팅 게임

전투력 ★★(잠재능력 ★★★★★)
지력 ★★★★
보케력 ★★★★
츳코미력 ★★★★
갭 ★★
위험도 ★★★★

2. 특징

원래 있던 진짜 게임제작부의 부장이지만, 작품이 진행될수록 게임제작부(仮) 부원처럼 되어가는 부장. 그리고 원래 게임제작부 부원들은 공기화. 쓰리사이즈 B92(H컵)-W61-H83이라는 엄청난 거유의 소유자다. 일명 슴가 속성. 슴고이 어째 타카오란 이름이 붙으면 전부 크다 심각한 게임 오타쿠라는 점을 빼면 비교적 상식인에 가깝지만 자폭 빈도가 높은 점이 흠.

상대의 정신 공격과 압박에 금방 당황하거나 눈물을 보이는 등 부장답지 않은 설탕 멘탈을 자랑한다. 상당한 천연 속성인지 사람들이 왜 자신의 가슴에 신경쓰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어른의 상식에도 무지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본 작품의 실질적인 메인히로인으로 타카오가 메인인 화는 러브코미디, 아니면 그냥 코미디라는 평에서 그녀가 어떤 존재인지를 쉽게 알 수 있다. 초기만 하더라도 로카가 나왔을 때에 러브코미디 느낌이 강한 경우도 있었으나, 진행됨에 따라...

3. 작중 행적

  • 카자마 켄지의 가짜 게임 개발부 입부
카자마 켄지와 카와하라 아타루가 치토세와의 대결 때문에 정학을 먹게되면서 켄지에게 퇴부를 강요하기 위해 변장을 하면서 나타났다. 그러다가 게임 개발부원인 야마다가 변태로 오인 받아서 체포된다.

  • 가짜 게임 개발부 VS 진짜 게임 개발부
원래 로카의 친구였으나 게임제작부가 치토세로카 때문에 반쯤 붕괴한 뒤 사이가 틀어졌다. 사실 로카가 남아서 같이 힘써주길 바랐으나 가장 먼저 나가버린 게 결정적인 원인. 때문에 게임제작부(仮)를 적대시하고 흡수하려 했으나 켄지의 활약으로 무산되고 로카와 화해하는데도 성공했다.

켄지에게 호감이 생긴 것도 이 때부터. 다만 화해한 후에도 로카의 개드립, 타카오의 성격, 그리고 켄지 때문에 여전히 티격태격하는 사이. 결론은 로카와 라이벌 관계에서 삼각관계로 전환 근데 하는짓을 보면 둘다 영 어쨌든 로카와 화해한 뒤로는 자주 게임제작부(仮)에 놀러와서 게임제작부 소속인지 게임제작부(仮) 소속인지 헷갈릴 정도. 그래도 "너희는 가짜잖아"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체면만큼은 포기하지 않은 듯하다.

  • 마의 14악단
게임 개발부(임시)에 붙잡혀 있다가 켄지를 구하러 나타난다. 다른 멤버들처럼 직접적인 싸움은 안하엿지만 묶여있던 켄지를 풀어준다.

그 이후 여김 없이 게임 개발부(임시)에서 보드 게임을 하면서 켄지에게 음식 취향이라던가 이것 저것 물어보면서 본격적인 호감을 보여준다.

  • 봉투 대결전
켄지가 하치와 같이 로카의 봉투를 둘러싸고 대결을 펼치자, 이에 질투를 하여서 참전을 하게 된다. 사실 켄지가 로카의 봉투를 가지고 싶어서 대결을 하는 줄 알았으나, 켄지는 단지 대결을 하고 싶어서 참전을 한 것이었다. 1차전 때 잠기지 않는 체육복의 지퍼를 억지로 올렷는데, 가슴의 반동으로 지퍼의 손잡이 부분이 날아가면서 켄지의 이마를 날려버린다.

준결승전에서 로카와 붙게 되지만 로카의 더러운 방법으로 지게 된다.

  • 신사의 물 쟁탈전
직접적인 출연은 없고 타카오의 엄마가 등장을 한다.

  • 게임 개발부(임시) VS 전 학생회
전 학생회에게 납치된 켄지를 구하기 위해 3학년 교실로 간다. 오바이트 선배가 탑승한 과학부의 로봇 에일의 공격을 피하려다가 휴대폰을 떨어트렸는데, 한정판인 핸드폰 걸이가 밝일려고 하자 한손으로 로봇을 팽개쳐버린다(...) 타마에 의해 에너지가 떨어진 로카를 켄지가 공주님 안기로 도망을 가자 그 모습을 보고 좌절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의 말로는 전쟁터에 남겨진 처자의 모습이라고(...)

애니판에서 켄지가 타마의 트윈테일 방어를 봉쇄하기 위해 "타마 선배는 트윈테일을 푼 모습이 귀엽다"라고 했는데 그 때문인지 다음날 머리를 풀고 나온다...

  • 카자마 켄지네 집의 방문
연휴라서 아침부터 켄지의 집에 방문 했는데 문을 열자마자 타올만 두른 켄지의 알몸을 목격하게 된다(...) 그 후 켄지의 어머니를 만나고 어머니라고 부르면서 어필을 한다. 어떻게든 켄지의 어머니의 눈에 드려고 하지만 작품이 작품인지라 그게 잘되지 않았다. 켄지의 어머니가 켄지가 게이일 것이라는 오해를 하자 예전에 켄지가 가슴을 좋다고 했으니 분명히 여자를 좋아하는 게 분명하다고 말하였다. 이는 켄지가 게임 개발부(임시)에 입부를 할 때 퇴부를 강요할 때 다리 페티쉬인 것을 언급하자 켄지가 이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솔직하게 가슴이 좋다고 말한 것이었다.

켄지에게 소꿉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자 눈물을 흘리면서 엄청나게 서글픈 모습을 보여준다. 소꿉친구인 모구사짱이 집안에 들어오자 로카에 이어 가슴으로 공격을 한다. 모구사와 켄지가 별로 그렇게 친한 사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자 안심하는 표정을 보인다.

  • 하시모토 명인의 외딴 섬의 대회
게임 개발부로서 대회에 참여하게 된고, 게임 개발부(임시)와 같이 활동을 한다. 켄지의 호감을 사기 위해 요리를 하지만 켄지의 여성 멤버들의 요리실력 불신으로 인해 후나보리에게 가자 상실감을 느끼기도 한다. 결국 대회는 켄지의 더러운 방법으로 이긴다(...)

  • 켄지와 로카의 재대결
켄지와 로카의 재대결 때문에 켄지는 게임 개발부에 거주하게 된다. 켄지에게 게임 개발부의 입부를 권해보지만, 게임 개발부에 들어올 생각은 없고 원래 부활동을 안하려고 했다는 켄지의 말을 듣고 소리를 지른다. 본인의 행동에 켄지가 두번다시 안올것이라는 생각에 울먹이지만 켄지에게 사과를 받고 다음에 평범하게 게임을 하러 오겠다는 말을 듣고 안심을 한다.

로카의 대결 조건이 대결이후 게임 개발부(임시)를 나가지 않겟다고 하였기 때문에 결국 타카오의 켄지의 입부는 좌절되었다.

4. 기타


왠지 모르게 카자마에게 플래그가 꽂혔고, 어프로치를 하려곤 하지만 매번 자폭으로 끝나서 실질적인 진도는 영 나가지 않고 있다.(…) 게다가 켄지는 절대로 이름이나 성으로 부르지 않고 너라고 부른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망했어요 그 와중에 후나보리는 성으로 불린다는 걸 깨닫고 질투심을 불태웠으나, 게임제작부(仮) 멤버들과 게임제작부 후배 이나다 츠츠미가 판을 깔아줬음에도 고작 카자마에게 성으로 부르게 하겠다고 선전포고. 겨우 상 차려줬더니 자폭크리. 이에 이나다는 경악해서 어이를 상실하고 사쿠라는 멘붕, 치토세는 비웃었다.[1] 하지만 켄지는 저 말을 듣자 굳이 게임대회에서 승부를 낼 것도 없이 순순히 타카오에 대한 호칭을 '너'가 아니라 '타카오'로 바꿨다.

그 외에도 편의점 갈 때도 실내복 입고 나가려다가 밖에서 카자마를 발견하자 30분동안 꾸미고 차려 입고 다시 나온다거나, 뻔히 보이는 타입이다. 주변 인물들은 타카오가 카자마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고 도와준다기 보다는 골려 먹는 경우가 많은 법.


참고로 가슴이 얼마나 크나면 다른 사람 다 빠지는 함정에 가슴이 걸려서 안 빠진다. 거기다 재채기 정도만 해도 흔들린다. 거기다 1학년 때 산 체육복은 가슴 때문에 지퍼가 안잠기는데 억지로 잠갔다가 결국 지퍼가 견디지 못하고 날라가서 켄지의 이마에 직격했다. 일명 지퍼빵. 이후에 소문이 퍼져서 교내의 내로라하는 거유들이 모두 지퍼 터트리기에 도전했지만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다.[2] 도시락이 가슴의 반동으로 튀어나와 직선으로 날아가는 도시락 레일건도 있다.[3] 첫 등장시 가슴 크기는 그렇게까지 크지는 않았는데…….[4] 에피소드가 진행될수록 커지는 중. 실시간 성장 다만 작화와 별개로 슴가 속성 자체는 캐릭터 설정단계에서 처음부터 있었던 속성이 맞다. 첫 등장한 4화에서 이미 게임제작부 부원들이 대놓고 '양아치와 거유 부장이라면 경찰들도 거유 부장의 거짓말을 믿을 것'이라느니 '(켄지가) 다리 페치가 아니라 거유 취향이었으면 미인계로 쓰러뜨릴 수 있었다'느니 하는 드립을(...) 치고 있었다.

집에는 언니가 두 명 있고[5] 엄마는 과거 카자마 파 전원과 코네코네 선생과 인연이 있다.[6] 비중 없는 아버지를 제외한 일가족 전원이 괴짜인 관계로 두 언니들도 한 명은 UMA, 한 명은 오컬트, SF의 중증 덕후다.근데 어머니 쪽 유전자를 받을 확률이 대체 얼마야, 정말 가슴색 패기를 타고난 녀석인가.

43화에서 행해진 게임부 엉망진창오리지널 장기게임을 하던 중 밝혀진 바에 따르면 유(乳)속성(…)인것 같다 카더라. 근데 47화를 보면 거유 속성인 거 같기도 하고…… 게임제작부(임시) 장기에 타카오의 말이 있는걸 보면 이미 준부원 취급받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가슴 큰 것만 빼놓으면 여자력은 로카와 비슷하다. 자기의 부탁을 무조건 한 번 들어줘야 하는 기회를 '한정판 게임 사는데 같이 줄서달라는'(...) 것으로 소진한다거나, 이나다가 바다에 갈 거면 수영복을 사라고 그렇게 타일렀는데도 결국은 게임을 사고 마는 중증의 게임 오타쿠.[7] 특히 좋아하는 게임은 '마도촌'[8]이라는 액션게임이다. 켄지에게 게임의 발전사를 설명하면서 평소답지 않게 눈을 빛내며 흥분할 정도. 심지어 핸드폰 벨소리도 마도촌의 주인공 '마손'이 쓰는 스킬 이름이다.

다만 여자력과 별개로 어쨌든 외모 자체는 작중 등장인물들의 관점에서도 미소녀라는 묘사가 꾸준히 등장한다. 13화에서 엑스트라들이 후나보리 사진에 맞서는 카드로 타카오 사진을 제시하는 컷이라든가[9] 39화에서 켄지의 어머니가 게임제작부(仮) 일당들과 타카오 부장을 통째로 묶어서 귀여운 여자애들이라고 평하는 부분에서 알 수 있다.

원작에서 켄지에게 반하게 된 계기는 내기의 벌칙 때문에 도망다닐 때 켄지가 도와줘서 인데 애니에선 그 부분이 통째로 짤려버렸다. 덕분에 특별한 계기도 없고, 반했다는 묘사도 없는데 느닷없이 켄지를 좋아하고 있는 어색한 상황이 되었다. 그거까지 그리면 로카를 밀어준 보람이 없기 때문인가... 그니까 로카를 미는건 무리수라니깐 이후로도 간간히 켄지를 좋아하고 있다는 묘사가 틈틈이 보이고 62화에서는 켄지가 자신을 부장이라고 불러주자 헤벌쭉해 한다던가 켄지와 부 활동을 같이 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눈을 빛낸다거나 여긴 제대로 부 활동을 하고 있다는 평가에 여태껏 참고 노력한 보람이 있다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나다,야마다 등 부원들의 지원 속에 켄지에게 부 입부 권유도 했지만 무산되었다. 지못미 그래도 켄지가 '다음에도 간간히 와서 게임을 해도 되냐'는 말을 듣자 나름대로 만족한 듯.

신만이 아는 세계 애니메이션판 2기 5화에서 함락신이 플레이 중인 게임에 까메오 출연하였다.# 거기서는 단순히 부장(部長)이라는 이름으로만 등장. ...아니 잠깐 까메오 치곤 이거 나온지 꽤 오래 되지 않았나??;;; 만화에서부터 약속된 애니화

여담이지만 타카오의 필살기(?)인 타카오잔은 도쿄의 타카오산山에서 따왔다(...) 역시 봉우리 역시 모 슴가 중순 3번함이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친구가 거의 없는 듯하다. 켄지도 후쿠니시를 보고 타카오의 유일한 친구인 듯한 뉘앙스의 발언도 했고 게임제작부(가)의 부원들도 왜 매일 여기 오냐며 친구 없다고 놀리기까지 한다.(..). 자기 부원들도 전부 후배들.(..)게임제작부(가) 일원들도 친구가 없어 보이지만 얘들은 지들끼리라도 잘 노는 반면 동갑네기 부원 하나 없는 타카오 안습.. 얼굴 예쁘고 성격 좋고 슴가 큰데 대체 이유가 뭔지..? 겜덕이라 그런가? 좋아하는 남자랑 엮일 기회도 게임 사러 가는 사람인데 친구는 무슨...

캐릭터송으로 '可憐孤高の花びら'이 있다. 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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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껏 판을 만들어 줬더니 이름은 커녕 후나보리와 똑같이 성으로 불러달라고 밖에 못하니 비웃을만 하다. 때문에 단행본이 8권까지 발매된 상태에서도 아직 타카오의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다(...)
  • [2] 사실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다. 문제는 성공한 인물이 우락부락한 근육질의 남학생이였다는 점. 덤으로 성공한 감상은 그냥 아팟었다는 듯."아팠지….""체육복을 망가트려서 엄마한테 혼났어…."
  • [3] 바로 위에 있는 움짤 맞다.
  • [4] 지금은 작화상으로도 독보적인 사이즈를 자랑하지만, 초기 작화에서는 의외로 회장보다 약간 큰 정도였다.
  • [5] 둘 다 동생과 달리 빈유다.(…)
  • [6] 카자마 파 전원이 보러 갔던 백화점 옥상에서 하던 히어로 쇼에서 아르바이트로 사회를 보던 도중, 불이 나 모두 옥상에서 갇힌 상태에서, "난 사랑하는 남편과 세명의 딸이 있는 유부녀란다... 그러니까 안녕!"이라 외치면서 원래라면 줄을 타고 내려가야 하는 수준의 높이인 옥상 아래에 있는 테라스로 뛰어내려 무사 탈출하는 저력을 보여준다. 그걸 본 어린 카자마는 저건 인간이 아니야 라고 평가(...) 이후 내려가서 숀 코네코네 선생에게 옥상에 도망가지 못한 아이들이 있다고 도움을 요청하여 숀 코네코네 선생이 모두를 구하러 오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아무리 봐도 현재의 타카오와 연령대 차이가 전혀 없어보이는 동안이 포인트...
  • [7] 62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게임 취향이 액션과 슈팅에 편중된 모양.
  • [8] 마계촌의 패러디.
  • [9] 작중에서 학교의 아이돌 수준의 인기인인 후나보리 사진과 타카오 사진을 동급의 레어템(...)으로 쳐준다는 것을 달리 말하면 타카오 부장도 남학생들 사이에서 후나보리급의 인기를 가졌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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