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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치아키

last modified: 2015-04-06 20:57:5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일본여성 성우 たかはし智秋(たかはし ちあき)
1.1. 소개
1.2. 성우가 되기까지
1.3. 아이돌 마스터미우라 아즈사
1.4. 그 외 트리비아
1.5. 성우 외 활동
1.6. 주요 출연작
2. 스켓의 등장인물

1. 일본여성 성우 たかはし智秋(たかはし ちあ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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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831.64 KB)]


예전 이름이자 본명은 高橋千晶(예명과 발음 동일), 1977년 5월 8일 생. 신장 160cm O형. 23세 교주.

1.1. 소개

카나가와요코하마시 출신. 현재 프리랜서(구 아트비전 소속). 별명은 본인이 붙인 치아킹(チアキんぐ)과 코바야시 유우와 오십보 백보 격인 파격적 그림실력 때문에 주변에서 붙여준 화백 등.

어머니의 영향으로 서양음악이나 마돈나(가수)를 굉장히 좋아했고, 3살때 부터 섹시한 포즈를 흉내내곤 했다. 그때문에 초등학생때 본인 말에 의하면, 반에서 너무 튀는 모습에 왕따를 당했다고 한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과 너무 다른 모습에 걱정이 된 선생님이 매주 가정방문을 했다고 한다.

활달하고 잘 노는 화끈한 누님 스타일의 성격으로, 클럽을 좋아하며 노출을 즐긴다. 표범 무늬, 가죽, 란제리 룩 등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내는 패션을 주로 입으며, 그렇게 노출되는 부분에 장난삼아 이것저것 그림을 그려넣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시모네타를 그대로 받아넘기거나 오히려 반격해버려서 아예 성인용 만담 쪽으로 방향을 바꿔버리기도 한다. 술도 굉장히 좋아하는 데 도수가 높거나 맛이 극단적인 것들을 즐긴다고 하며, 라디오 방송에서 술드립을 칠 때는 거의 다 데킬라 마시자 분위기.

그런데 대표 캐릭터는 얏타맨오못챠마아이돌 마스터미우라 아즈사 등, 본인의 성격과 정반대되는 캐릭터들이 많이 거론된다. 이건 성우 본인도 인정한 부분으로, 아이돌 마스터 관련 홍보 방송에서 이걸 이용해 이중인격 드립 비슷한 걸 치기도 했다.[1]

외모가 딱히 노안인건 아닌데 색기 넘치고 성숙한 이미지의 누님이미지 때문인지 실제 나이보다 더 나이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 듯 하다. 오노 료코 曰 치아키상이 저랑 동갑이란 소리를 듣고 좀 놀랐다고(..)[2]

1.2. 성우가 되기까지

성우가 된 계기는 모모코크러브[3]에 재적하면서 예능활동을 하고 있었을 때, 드라마에 같이 출연했었던 카타히라 나기사로부터 목소리를 칭찬받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성우가 되겠다고 부모님에게 취지를 전한 건 고등학교 3학년 때 진로에 관한 삼자면담 때였는데, 버스가이드로 내정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우 오디션을 받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울음을 터뜨리셨고, 엄격했던 아버지는 「100만 줄테니 당장 나가라!」하며 절연금을 주었고, 의절(義絶)했다고 한다.

1.3. 아이돌 마스터미우라 아즈사

본래 뛰어난 끼와 더불어 가창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초기부터 키사라기 치하야역의 이마이 아사미키쿠치 마코토역의 히라타 히로미와 함께 아이돌 마스터내에서 가창력으로 손에 꼽혔었다. 다만 본인의 색깔이 너무 짙기 때문에 성우로서의 연기가 아닐땐 본인 목소리로 부르는 경우가 많았고 4~5년차 정도까지 그 정도가 심해져 팬덤에서도 호불호가 갈리기 시작하는 등 다사다난한 때를 보내야 했다. 이는 8~9년차에 접어들고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가 확대되면서 본인도 고치기 시작하여 수그러든 편.

765프로 멤버중에서도 탁월한 개성과 털털함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어록과 사건을 만들며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기가 센 왕언니같은 타입이라 신데렐라 걸즈와 밀리언 라이브라는 후속 프로젝트가 들어서 많은 후배성우들이 들어왔지만 후배들이 먼저 다가서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선배답게 후배들을 지켜보며 따스한 조언도 해주는등 여러모로 활약중.

성우외 활동이 잦았던 시점엔 라이브 이벤트에서 가끔 보는 정도로 아이돌 마스터에 대한 관심이 떨어져있는 모양이였으나 아이돌 마스터가 위기를 거치고 후속 프로젝트를 추가해 시리즈가 커지면서 , 또 긴 시간동안 함께하면서 많은 생각을 한 듯 10주년이 다가오는 시점엔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성우로서 활동이 뜸하기에 가장 오래 함께한 미우라 아즈사라는 캐릭터와 아이돌 마스터라는 시리즈 , 그리고 765프로의 동료들에 대한 믿음과 신뢰 크다고. 놔두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신도 언제든지 따스하게 받아주는 765 동료들이 고맙다고 한다.

2014년 이루어졌던 SSA 라이브에서 호텔에 묵는게 익숙치 않은 바람에 첫째날 공연후 잠을 못자고 둘째날 공연에 들어갔다고 한다. 그래서 실수하면 안된다는 마음에 공연전 각종 에너지 드링크를 거의 십수개를 마셨고 그대로 정신이 날아갔다. 공연 영상이나 메이킹을 보면 멀쩡히 노래하고 춤추고 대화를 하고 있는데 본인은 이날의 기억이 전혀 안난다는 모양으로 아주 단편적인 한두개의 기억을 제외하고는 모조리 기억이 날아서 집에가서 자고 일어났는데 시계를 보고 공연날에 늦잠을 잤다고 착각하고 난리가 났었다고. 스탭에게 전화해서 물었더니 어제라는 얘기를 듣고 가슴을 쓸어내릴 수 있었다고 한다.

1.4. 그 외 트리비아


팬층이 의외로 두꺼워서 팬북이 시리즈로 나와 있기도 하다. 위 그림은 그 중 2권의 표지.

어디서든 인사할 때는 쥬시 포리 예~(Jucy Party Yeah~, 줄여서 JPY)라는 인사를 하며, 자신에게 마무리가 돌아올 때는 쥬시 포리 바이~(Jucy Party Bye~, 줄여서 JPB)라고 인사하는 것이 특징.[4]

본인이 수도권 출신이라 사투리를 쓰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에로 연기를 못한다. 정확하게는 H씬 한정으로 절망적인 발연기를 보여준다. 오랜 성우 경력에 뛰어난 음성 변조 능력과 연기력, 스스로 선보이는 색기 넘치는 이미지가 무색할 정도로 그 쪽 연기가 엉망진창이다. 묘사하자면 마지못해 대충 쥐어짜내는 소리. 사실 섹시계 연기 자체는 비교적 잘 소화하는데다가 발랄한 처자부터 포근한 누님까지 연기폭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성우인지라, 미즈하시 카오리와 비슷한 과로 본인의 의욕 문제가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다.

위의 이유로 역시 에로게 출연시 사용하는 가명이 많은 편이다. 그마저도 2012년 이후 음지 쪽은 거의 개점휴업 상태.

가희낙원본인의 캐릭터 송STYLISH QUEEN★이 수록되어 있다.[5]


1.5. 성우 외 활동


이게 성우야 AV배우야

2008년 12월 25일에는 <sabra>라는 그라비아 아이돌 전문 잡지에 란제리 사진이 실렸다. 이후로도 <sabra>, 일본판 플레이보이에 연달아 엄한 사진이 줄줄이 실리는가 하면 슴가 마우스패드까지 나오는 등 본업을 능가하는 대활약을 펼쳤다.

2010년 2월에 sabra 게재분을 모아 발매된 그녀의 사진집은 이틀만에 초판이 전량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아이마스 성우인 만큼 노래실력도 출중하며, 이마이 아사미와 함께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하는 등 가수로서의 활동도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특히 시드니에서 열린 A NIGHT IN FANTASIA 2009에서 아이돌 마스터 대표로 미우라 아즈사의 노래인 '隣に…'를 오케스트라와 함께 불렀는데, 여기에서 가수 뺨치는 성우로서의 이미지가 완전히 굳었다. 성우유닛 Aice5로 칸다 아케미, 호리에 유이, 키무라 마도카, 아사노 마스미와 같이 가수 활동을 했었다. 담당 색깔은 보라색.

2011년 10월 5일에 데뷔 음반 '오늘 밤은 츄파리코[6]'가 발매 예정으로, 최근 PV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이게 엄청난 에로도를 보여주고 있다! 유튜브의 avex 공식 채널에 올라온 PV 영상은 연령제한 설정이 된 상태. 그리고 음반 재킷도 수위가 보통이 아니다.

성우 외적인 활동이 워낙 활발하다 보니 거의 만능 엔터테이너 취급이지만, 아직까지는 스스로를 성우 이외의 다른 직업으로 소개한 적이 없다. 아무래도 시이나 헤키루처럼 다른 일로 더욱 조명을 받다 보니 본업을 소홀히 해서 기존의 팬을 잃지 않을까 의식하는 모양.

4월 22일자 오레츠바 라디오에 출연해서 고토 유코의 성대모사를 했는데 목소리 특징을 잘 살려서 따라해서 현장에 있던 요시다 마유미, 오노 료코, 마타요시 아이에게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3년 1월 1일, TV 도쿄신춘 가라오케 배틀에 출연하여 원조 가수인 미즈모리 카오리의 히트곡 홀로 나가라가와를 멋지게 불러 출연자 전원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 노래가 끝난 후 미즈모리가 "내 노래를 엉덩이랑 슴가 살랑살랑 흔들며 부르는 게 진짜 꼴보기 싫었다" "가라오케 기계가 슴가를 좋아하면 가산점을 받을지도" 라면서 타카하시를 농담조로 디스했고 MC인 사카이 마사아키는 "과연 기계는 슴가를 좋아하는가? 좋아하는가?" 라고 거들어 주었는데 결과는 상당히 고득점인 94.190점을 받아 미즈모리를 긴장 시켰다. 그리고 미즈모리가 학생 시절 팬이었던 모로호시 카즈미(전 히카루 겐지 멤버)에게 구애하는 장면(백점 받으면 결혼, 타카하시를 이기면 연애 라든가)에 타카하시가 끼어들어 깐족대자 MC 사카이가 "누가 타카하시 씨한테 마취총 좀 쏴달라" 고 할 정도로 예능감을 번뜩였다. 결국 미즈모리가 95.796점으로 승리하며 모로호시 와의 연애 관계(?)를 쟁취(???)했고 타카하시는 "사랑의 큐피트가 된 거 같아 기쁘다. 미즈모리 씨 잘됐네요" 라고 축하했지만 미즈모리는 "닥쳐라 좀!!" 이라고 받아치면서 좌중을 폭소케 했다(...).

1.6. 주요 출연작

2. 스켓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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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런데 영 근거 없는 설정은 아닌 것이, 거의 모성애에 가까울 정도로 후배들을 잘 챙겨 준다. 자타공인 어머니계로 불리워지는 히라타 히로미의 그림자에 가려져 있을 뿐...
  • [2] 둘다 1977년생이다. 다만 오노 료코가 나이에 비해 데뷔를 늦게 한 편이라 선배인 치아키는 반말을 쓰고 오노 료코는 타카하시 치아키에게 존댓말을 쓴다.
  • [3] 1986년부터 87년까지 일본에서 방송했던 예능방송
  • [4] party를 포리라고 읽는 건 예전에 라디오 방송에서 어설픈 영어 발음 때문에 지대로 놀림받고 그걸 오히려 네타로 승격화시킨 것이기 때문. 소재 찾는 실력이 어지간한 게닌 뺨친다
  • [5] 동영상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미우라 아즈사를 이용한 MAD일 뿐, 정말로 성우 본인의 노래이다. 후렴구 가사 안에 JPY가 들어가 있는 걸로도 확인 가능.
  • [6] SPANKERS의 'Chupa Rico'를 원곡으로 한 커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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