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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타츠 아야나

last modified: 2015-04-06 17:06:28 by Contributors

타케타츠_아야나.jpg
[JPG image (242.99 KB)]
4번째 싱글 週末シンデレラ의 컨셉샷
일본의 여성 성우이자 가수. 별명은 '아야냥'아즈냥[1], '아야치', 'TKTT'[2] 등.

타케타츠_아야나2.jpg
[JPG image (82.26 KB)]
이름 竹達 彩奈 (たけたつ あやな)
출생일 1989년 6월 23일
출생지 일본 사이타마
혈액형 O형
가족 부모님,오빠
신체 151cm, B88 W61 H86(cm)
활동 기간 2007년 ~ 현재
소속사 어셈블 하트[3]
링크 공식 트위터

Contents

1. 경력
2. 인물
3. 라디오 일화
3.1. 타케타츠, 누마쿠라의 처음이라도 괜찮나요?
3.2. 내 여동생이 (라디오라도)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4. 기타
5. 출연작
5.1. TV 애니메이션
5.2. OVA 및 극장 애니메이션
5.3. 게임
5.4. 드라마CD
5.5. 실사 영화
5.6. 낭독극
6. 음반
7. DVD / Blu-ray
7.1. 여행기
7.2. 라이브
8. 외부 링크


1. 경력

성우가 되기 위해 일반 고등학교가 아닌 특수한 고교에 진학했다고 한다.[4]

중학교 2학년때 일본 나레이션 연기 연구소에 특기생 오디션에 합격하여 당시 최연소로 입소하였으며 중학교 3학년때인 2005년 아임에 정식으로 들어가게 된다.그녀의 첫 일은 아임 엔터프라이즈에 소속된지 2개월만인 2005년 6월 19일 열린 아임엔터프라이즈 8주년 기념 "아임 축제"였다.[5] 성우로서의 데뷔작은 OAD <Kiss×sis>, 본격적으로 지명도를 올린 것은 <케이온!>의 나카노 아즈사이다. 2010년 <케이온!> 2기 이후,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MM!> 등에서 연달아 주연(코우사카 키리노, 이스루기 미오)을 맡으며 애니메이션, 라디오, 음반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6]

근데 코우사카 키리노 역을 맡은 이후로 어쩐지 점점 한 성질 하는'여동생 전문(☆) 성우'가 되어 가고 있다.(...)

2. 인물

  • 키가 151cm로 아즈사보다 1cm 커졌다! 모리나가 리카(149cm),유우키 아오이(144.5cm), 카네다 토모코(146cm), 이토 카나에(149.5cm), 오오가메 아스카(142cm!!)와 나란히 서 있으면 훌륭한 초등학생 전대가 된다.(물론 이렇게만 다 모일 일은 없겠지만...) 하지만, 시무라 유미가 출동하면 어떨까? 시! 무! 라! 키에 컴플렉스 가진 모 아가씨가 울고 갈 듯. 그래서인지 합법적인 로리라는 얘기를 듣기도(...). 하지만 특정 부위는 키처럼 작진 않다(...) 로리거유

  • 성우 데뷔작은 <Kiss×sis>(!!!)로 이전의 레코딩 경험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상상 이상으로 적나라한 대사나 키스 씬등을 연기해야 해서 당시에 무척 고생했지만, '이걸 하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계속했다고 한다. 나중에 애니 영상을 어머니에게 보여드렸는데, 어머니는 작품의 내용에 대해 말하기보다는 '연기가 미숙하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어찌보면 모녀가 상당히 강철 멘탈일지도.

  • 성우로서의 실력은 좋게 말하자면 '발전 중'이고 나쁘게 말하자면 '좀 처진다'. 어리고 발랄한 느낌은 잘 소화하지만 그 이외에는 그다지…. 일례로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5화에서는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대사를 할 때 호흡이 딸려 헉헉댔다. 이게 타케타츠보다 나이가 어린 하야미 사오리의 괜찮은 연기와 베테랑 타무라 유카리의 카나코 연기와 비교되어 많이 까였다. 그래도 우월한 외모 덕에 과거에 비슷한 실수를 한 타 성우들보다는 덜 까인 편. 그래도 짬밥이 쌓이고 자기의 부족한 점을 극복하기 위한 고생을 마다하지 않은 건지 지금은 평타는 칠 정도까지 발전했다. 여기에는 사토 준이치라는 성우 조련에 도가 튼 감독이 가르쳐 준 성과도 있다. 사토 준이치는 타케타츠 아야나의 이전 소속사 선배인 사이토 치와의 연기력 급성장에 공헌한 인물이기도 하다.

  • 애완동물 기르는 걸 좋아해서 집에서 토끼를 기르고 있다.

  • 좋아하는 남자 취향은 안경. 어릴 땐 <카드캡터 사쿠라>에서 오빠 쪽을 좋아했었지만 점점 유키토 쪽으로 기울었다고.

  • 좋아하는 과일은 블로그 이름 'Strawberry Candy'처럼 딸기.

  • 친한 사람과 같이있을 땐 3인칭화를 시전한다고 한다. 실제로 <케이온!>의 코멘터리 중 자신을 지칭할 때 아야는-이라고 하는 것을 자주 들을 수 있다.

  • 블로그의 프로필을 보면 좋아하는 음식은 딸기, 김치, 맛.

  • 아담한 키, 귀여운 외모, 적절한(?) 특정 부위, 그리고 상당 수준의 덕력 등 오타쿠들이 좋아할 요소는 전부 갖추고 있다. 이른바 대(對)오덕광역척살병기. 하지만 문제는 체중이 고무줄처럼 불어났다가 줄어드는 것을 반복한다는 점.

  • 술에 취하면 말이 많아진다고 한다.

  • 노래 실력은 암담. 비슷한 기세로 인지도를 높여가는 하나자와 카나와 쌍벽을 이룬다. 괜찮은 노래가 걸리지 않는 탓도 있다지만 노래 실력이 뛰어난 건 아니다. 그래도 아즈사 캐릭터송으로 판매량은 대박을 쳤다.[7]

  •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일본 성우들중 거의 탑이다. 하루 방문자가 40만이 넘는 경우도 있다고.

  • 낯을 가리는 성격이어서, 팬들과 1:1로 만나는 이벤트(사인회 등)에서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으면 당황한다. 하지만 그런 일이 있으면 블로그에 그때 못했던 답변을 꼭 올린다.

  • 오빠가 있는데, 무려 10살 차이. 어렸을 때에는 오빠가 업어주기도 하면서 잘 지냈지만,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부터 갑자기 쌀쌀맞아 졌다는 듯. 현재도 뜸하긴 하지만 평범하게 문자한다던가 게임을 같이 한다던가 하는 듯. 호칭은 그냥 이름을 부른다. 오니짱이라고 부르는 건 부끄럽다고.

  • 2011년 기준으로, 현재 친가에서 살고 있으며 운전 면허는 없다고 했다.

  • 영어 실력이 충공깽이다.이런식 is<이즈>를 <아이즈>로 읽거나, 어제(yesterday)와 같은 기초적인 영어 단어를 모르는 정도다. (from 타케타츠, 누마쿠라의 처음이라도 괜찮나요? 2010년 8월 9일자) people을 '페오포레'라고 읽기도 하여 결국 누마쿠라 마나미가 '피플'이라 읽는거라 츳코미도 걸어주었다(…). '내 여동생이 (라디오에서도)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2013년 6월 13일자에서는 '세계 오타쿠 모여라~'라는 해외 팬들의 사연만을 모아서 읽어주는 코너에 스태프들이 처음에 영어 원문을 주었는데, like를 '리케', message를 '마싸제'라고 읽는 모습을 보였다.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하나자와 카나조차 어이없어서 피식피식 웃을 정도. 이에 스태프들은 '더 이상 됐어'라는 칸페[8]를 들고, 타케타츠는 "스태프분들 슬퍼 보여. 근데 나도 슬퍼."라는 드립을 쳤다. 아무리 성우 라디오 프로그램이 어느 정도 대본에 따라 진행한다지만 대본을 잘못 읽는 것에는 장사가 없다.

    일본 내에서도 반응이 뜨거웠는지 2013년 6월 13일자 이후 이 형편없는 영어실력은 네타화되었다. 그리하여 타케타츠는 마지막 방송이었던 13년 12월 26일 방송때까지 매번 영어를 읽어야 했다. 처음에는 하기 싫지만 억지로 하는 느낌이었지만 곧 포기하고 실력을 밑바닥까지 보여주는 아야냥. 막방때에는 스태프들에게 '전세계의 아니메 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주세요' 라는 부탁을 받았지만, 제대로 말할리가 없다. 결국 "아이,아이므, 아이엠으 타케타츠 아야나. 아이..아이 쌩큐 앤드 유? 하와유? 아임으 뽜인 썡큐 앤드유? 아임 뽜인."으로 대충 퉁쳤다.

  • 그녀가 엄청나게 좋아하는 게 고기라서 규동을 파는 회사인 요시노야와 코라보를 한 적도 있다.

3. 라디오 일화

3.1. 타케타츠, 누마쿠라의 처음이라도 괜찮나요?

  • 2009년 10월부터 누마쿠라 마나미와 함께 라디오 프로그램 '타케타츠, 누마쿠라의 처음이라도 괜찮나요?(이하 하츠라지)'를 진행하고 있다. 줄여서 하츠라지(初つラジ)라고 부르지만 라디오 내용 때문에 변태라지(変態ラジ)라고 불리기도 한다.(…) 변태라디오에 대해서는 본인들도 인정하는 듯.[9] ※ 킁카방송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밑의 에피소드를 참조.

  • 또한 이 라디오에서 타케타츠의 냄새 페티시즘 속성이 확인되었다. 하츠라지는 초반에 e-mail없이 진짜 엽서로만 편지를 받았었다. 그러나 2편 녹음 때까지 우편이 도착하지 않아서 엽서, 사연 없이 라디오를 진행했고, 드디어 우편이 도착한 3편은 시작하자마자 2분간 아무 대사 없이 엽서의 냄새만을 맡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거기서 나온 멘트가 킁카킁카.[10] 쿠션이나 인형등을 껴안고 냄새 맡는(...) 사진도 있다.## 물론 이 사진은 방송 내 정황상 냄새를 맡는 거보단 끌어안고 자는 거에 가깝긴 하다.(잠꼬대 형식으로 토크하는 코너)[11]

  • 또 이 방송에서 유치원생 코스프레를 하기도 했는데... 전혀 위화감이 없다!![12]

  • 후에 이 라디오의 영향으로 오레이모 라디오의 '인생 상담' 코너에 아야나에 대해 '변태'라든가, '냄새속성'이라든가 하는 네타가 마구 날아오기도 했다. 본인은 필사적으로 변명.

  • 2011년 3월 21일자 방송에서는 둘이서 토호쿠 대지진 관련 얘기를 하다가 잠깐 울먹이기도 했다. 지진 당시에는 지하철을 타고 있었다고 한다.
    지진 이후 자신의 블로그에 다른 사람들을 걱정하는 글을 올리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리스트(전기를 아끼기 위해 불을 최대한 끄고 지내기, 게임 안하기 등)를 올리며 모두 힘내자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덕분에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된 사람들이 많아졌다.

3.2. 내 여동생이 (라디오라도)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 같은 진행자인 하나자와 카나에 의하면 타케타츠의 첫 인상이 "뭐야 이 로리는!"(何だこの... ロリ子は!)이었다고... 참고로 둘은 나이는 같고(89년생) 학년은 하나자와가 하나 위이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20살이 넘었는데 로리라 부른다"며 살짝 불만인 것 같다. 하나자와 카나가 '로리'를 연발하자 "로리는 유우키짱(유우키 아오이)한테 어울리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확실히 둘이 있으면 아야나 쪽이 언니 같아보이기는 하지만 나이가 3살 차이다.(...)

  • 학창시절부터 상당한 수준의 오타쿠였다고 한다. 각종 애니들을 섭렵했음은 물론이고 남성향 갸루게(…)까지 플레이했다고.[13] 역하렘보다 하렘을 더 좋아한다고 한다. 오레이모 라디오에서 자신의 이 쪽 분야에 대한 애정을 서슴없이 드러내고 있는 중. 하나자와 카나가 동 라디오에서 애니를 추천해달라고 하자 <공각기동대>를 추천하기도 했다. 덧붙여 입덕한 계기는 <세일러문>과 초등학생 때 오빠가 하던 플레이스테이션으로 해본 미소녀 게임.

  • 게임력 또한 어필 중이다. 과장 조금 보태자면 그녀의 게임력에 힘입어 리스너들도 라디오에 절찬 게임 관련 네타를 보내는 중. 오레이모 라디오에선 <몬스터 헌터 3>를 예약하지 못했다는 자신의 네타가 나오자 슬프거나 초연한 수준을 넘어 무언가에 도달한 경지의 목소리로 상황 설명을 하고는 대성통곡한다던지, 같은 라디오 진행자인 하나자와 카나에게 <몬스터 헌터(PSP)>를 같이 하자고 열심히 조르거나, 열과 성을 다해 <시스터 프린세스>의 네타와 여동생 히로인의 귀여움을 열변한다던지, 게임 관련 토크들이 하나같이 내공이 심상치가 않다. 하나자와 카나가 토크력도 아니고 게임력이 부족해서 대화를 못 따라갈 정도.

  • 라디오에서 "19살때까지 산타를 믿었다."라고 밝혔다. 어릴 적 본 애니메이션에서 아버지가 대신 산타 역할을 하는 걸 보았지만, 자신과는 별개라고 생각했다고.

  • 2011년 5월 13일자 방송에서는 사오리 역의 나바타메 히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후반부 중학교 1학년이라는 여중생이 보낸 '수학여행을 온천으로 가는데 가슴이 작아서 고민입니다. 혹시 버스트업 체조 같은 걸 알면 알려주세요'라는 사연으로 인해 여성 성우 3인방의 가슴 토크가 시작되었는데, 여기서 다른 두 명에게 특히 하나자와 "너는 크잖아!"라고 공격당했다. 그리고 자신도 부인하지 않았다. 이후 '가슴은 크기도 중요하지만 모양도 중요하다'라든가, '큰 사람은 큰 사람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다'거나 하는 말들을 했다. 성우계에서도 크기로 유명한 듯.하지만 이 분이 X 앞에서는 명함도 못내민다

  • 2011년 6월 24일에는 '온천 여행' 특집. 여행을 가서 여관에 투숙한 다음 을 마시고 이불 위에서 뒹굴거리면서 진행했다고.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아예 이번 화는 방에서 불을 끄고 이불에 드러누워 헤드폰을 쓴 채로 유카타를 입고 누워있는 두 성우분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들어달라라고 대놓고 써놓았다(…) 전반적인 내용도 백합 일색. 아야나를 '아야오(彩男)'라는 남자로 가정한 다음 데이트에서 말할 (하나자와를) 두근거리게 할 대사를 고른다던가, 결혼식은 어떤 식으로 하고 결혼 이후에는 성우일을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주부로 지낼 것인가를 고민한다던가.. 술의 경우 오프닝부터 대놓고 맥주 캔을 따는 소리를 들려주더니, 중반부 이후부터 타케타츠는 취해서 혀 꼬부라지는 소리로 진행하게 되었다.(…)
    또 하나의 포인트는 중반부에 뜬금없이 터진 타케타츠의 감사합니다사랑해요라는 한국어. 부연하자면 '아야오'의 남자다운 성격을 표현하려 목소리를 낮게 깔아서 말하던 도중 갑자기 한류 스타의 이미지가 떠올랐다면서 친 대사이다. 덕분에 국내 성우덕들은 대환희.

  • 오레이모 2기가 방영됨에 따라 2013년 4월 11일자로 라디오 2기가 시작되었다. 첫화 처음부터 백합 분위기로 시작했지만.. 사무소에서 막은 건지 본인들이 자중하는 건지 컨셉이 폐기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1기 라디오의 백합 분위기는 많이 사라졌다.안돼! 한편 2013년 5월 23일자에 의하면, 2011년~2013년 사이의 기억이 거의 없다고 한다. 당시 레코딩과 이벤트로 정신없이 바빴고, 레코딩 현장에서는 많이 혼나서 2년 동안 상시 긴장 속에서 살아서 그렇다고. 지금은 일이 익숙해져서 적절하게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요즘 빠져있는 취미는 허브티를 마시는 것. 본인은 '아가씨같은 취미'라고 자평했다.

  • 오레이모 라디오에서 자신이 게임을 프로듀스 하고싶다는 꿈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그게임이 에로겜..

  • 13년 12월 26일이 마지막 방송이었는데, 한국인 청취자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상당히 골때리는 내용이니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들어보자. 대학 조별과제때 아싸같은 조원 노트북에서 신만세 애니를 발견했다던가, 문학소녀에 영감받아 동아리에 들어갔다던가 하는 평범한(?) 오타쿠들의 이야기가 나오며 마지막에 '지금은 하야밍과 유카치가 더 좋다'라는 말에 멘붕하는 두 퍼스널리티가 백미.

4. 기타

  • 아임 엔터프라이즈 소속 당시 그녀와 동기는 야하기 사유리.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블루레이 특전 2화에서 실사로 등장하기도 했다. 실사 화면은 애니에서의 TV화면에, 그리고 그것을 키리노가 소개하는 형식이라 1인 다역하는 느낌.

  • 한 번은 블로그에 교복 입은 사진을 하루동안 올려놓은 적이 있었는데 그날 블로그 방문자수가 30만을 훌쩍 넘겼다는 소문이 있다. 바로 이 사진. 현재는 삭제됐다

  • 국내에서는 '고무줄 체형'이라고 불리고 있는데, 이는 사진마다 볼살과 팔이 다르게 나오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살이 굉장히 잘 찌는 체질인 듯.

  • 개인 블로그에서 네코미미를 하고 찍은 사진을 올려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으며 아즈사 이후로 키리야 노조미 같은 역으로 배정하는 것을 보면 고양이 속성(※)이 정착한 듯하다.

  • 2010년 12월에 <라이트노블 즐겁게 쓰는 법>의 이치고 유나 역으로 영화에 데뷔했다. 공개된 PV에서는 메이드복과 교복으로 나왔다. 그런데 다른 출연자들을 슴가로 압도했다.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라디오의 2010년 4월 22일 방송분에서도 냄새 페치 기믹으로 출연해 하라다 히토미의 냄새를 맡았다. 하라다의 반응이... 거기다 시모노 히로의 냄새도 맡았다. 참고로 시모노는 아야나가 이적하기 전 같은 사무소 소속의 선배였다. 그리고 나서 말한게 '쿠사이(냄새나)...' 였다.

  • 2011년 6월 22일에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 많은 팬들이 자신의 생일(6월 23일)을 축하하며 선물을 보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는 내용인데, 여기서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 포스팅 마지막에 탈 로리!를 외쳤다는 점이다. 그 동안 '로리'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신경이 쓰였던 모양인데, 그런 게 가능할 리가 없거든요? 그런데 <내 여동생이 (라디오라도)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의 의미를 모르겠다는 건>코너[14] 에서 '로리'라는 인터넷 용어를 배운 걸 생각해볼 때 여기서 말한 '탈 로리!'는 '로리'가 신경 쓰인 것 보다 생일을 맞이하여 21살[15]을 벗어났다는 의미이다.

  • 자기보다 슴가가 작은 여자는 다 자기 거라는 하라다 히토미의 손길이 닿았다.앙대!!#

  • 성우 잡지 <성우 파라다이스 Vol.06> 2011년 7월 호에 표지 모델로 실렸다. 그리고 팬들이 열광할 만한 사진들을 대량으로 투척했다.###
    아마존에서는 예약을 할 경우 특전 포스터를 증정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발매된지 곧바로 품절.

  • 2011년 원더 페스티벌의 DOG DAYS 행사 때, 호리에 유이 바로 옆에서 "(유이 씨는)제가 초등학생일 때부터 활약하고 계셨어요."라는 발언을 했다가 곤혹을 치렀다. 17세교를 상대로 어그로를 끄는 tktt

  • 2011년 9월 중순에 남자친구와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되었다. 상대는 '이시다 유이치'라는 무명 성우. 어디서나 볼수있는 너무나 평범한 커플의 스티커 사진일 뿐이지만, 몇주전의 히라노 아야 사진 유출 사건과 맞물려 2ch 성우게시판은 또 다시 축제가 펼쳐졌다.

  • 2011년 11월에 트위터를 시작하였다.
  • 2012년 3월 14일에 사진집 'AYANA'를 발매하고 4월 11일에 데뷔 첫 싱글인'Sinfonia! Sinfonia!!!'를 발매한뒤 5월 16일에 이미지 블루레이 & DVD를 발매한다고 한다. # # # #
    4월 11일에 발매한 첫 싱글음반은 약 1만4천장을 판매하여 오리콘 주간 싱글랭킹 7위에 올랐다. ##

  • 2012년 2월 22일, 전차 안에서 러브플러스를 한다고 트위터로 인증.(...) 린코를 플레이하고 있다고...

  • 2012년 8월 15일, 축구 해설자 세르지오 에치고와 함께 일본 대표팀과 베네수엘라의 친선경기를 트위터 중계했다. 문제는 타케타츠가 세르지오 에치고의 정신줄을 날려버릴 레벨의 축구 초짜라는 점. 오프사이드와 파울의 구별이 가지 않고 킥오프가 뭔지 모른다는 거야 이상하지 않은 일이지만, 아예 어느 쪽이 일본인지조차 설명을 듣기 전까지 몰랐다.

  • 2012년 9월, 일본의 가쉽잡지 사이조에서 오노 다이스케 결혼설 기사와 함께 몇몇 성우계 루머를 실었는데 그 중 하나가 '케이온!에 출연했던 유명 성우 A.T가 공연자들의 지갑을 자주 훔치는 일이 있어서 사무소에서 원만 이적당했다' 라는 내용이 있어, 팬 및 안티들은 'Ayana Taketatsu'가 아니냐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 마침 타케타츠는 아임에서 이적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무엇 하나 근거가 없는 루머지만 안티들에게는 '도둑냥'이라는 별명으로 까이고 있다.

  • 유우키 아오이와 듀엣으로 petit milady라는 음악 유닛을 결성하는 것이 밝혀졌다.#. 첫 데뷔는 유희왕 제알 5기 오프닝. 그리고 2014년 어느 비공사에 대한 연가의 OP을 부르게 되면서 본격 활동에 돌입.

  • 케이온 관련 사진들 중에서 트윈테일을 하고 나왔을 때의 모습이 약간 어떤 게임트윈테일 물방울 소녀를 떠올리게 한다.

  • 로큐브라디오에서 가장 인상이 변한 사람으로 뽑히기도 했다.

5. 출연작

(★는 로리 / ☆는 츤데레 / ※는 고양이 속성)

5.1. TV 애니메이션

5.4. 드라마CD

5.6. 낭독극

  • pure soul:나를 잊어도[20]

7. DVD / Blu-ray

7.1. 여행기

  • あやち ~東京→南の島~ (2012.05.16)
  • あやち ~オーストラリアの旅~ (2013.08.21)
  • あやち ~イタリアの旅~(2014.09.03)

7.2. 라이브

  • apple symphony -the Live & the Birthday-
  • "竹達彩奈 Live Tour2014 Colore Serenata"

8.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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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나카노 아즈사의 한국 성우인 김현지 역시 이러한 이유로 성우 갤러리에서 '현지냥'이란 별명을 얻었다. 결론은 숙명
  • [2] '타케타츠'의 영문이니셜 : TaKeTaTsu.
  • [3] 아임 엔터프라이즈에서 2012년 4월 30일부로 이적
  • [4] 이게 와전되어 '와세다 대학 출신 성우'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영어실력을 보면 이게 루머라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이 때문에 '집안이 부유하다'는 소문도 있지만 확인된 바는 없다.
  • [5] 『A&G REQUEST 데지스타』 제19회.
  • [6] 다만 <케이온!> 이후 갑자기 출연작이 늘어나다 보니 '소속사의 무리한 푸쉬'라고 까이기도 했다. 2011년 1월 14일 오레이모 라디오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2010년에는 한 달에 쉬는 날이 2번 이하일 정도로 바빴다고 한다. 자신의 연기 색채와 '신인인데 이래도 될까'라는 고민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 때문인지 2011년 1분기에는 <리오 레인보우 게이트>에서 트 클라크 역 하나만 맡았다.
  • [7] 다만 아즈사의 차분한 연기 톤과는 다른 다소 방정맞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아즈사 팬들의 평가는 좋지 않다. 참고로 이걸 원작 작가도 알아냈는지 이후에 아즈사에게 아예 '노래를 못한다'라는 설정을 붙였다.(…)
  • [8] 방송에서 스태프들이 화이트 보드나 스케치북에 지시사항을 적어서 출연자들에게 보여주는 것.
  • [9] 라디오 10화 中 타케타츠: "잠깐, 변태같은 라디오라고 불리고 있잖아!!" 누마쿠라: "어쩔 수 없잖아, 변태가 진행하고 있는 거니까!" 대화만 놓고 보면 타케타츠 혼자 변태 취급인데
  • [10] 이 킁카킁카 소리는 녹취된 다음 버튼으로 만들어져서 변태토크가 나올 때마다 연타하게 되었다.(통칭 킁카버튼) 이후 작품경계를 뛰어넘어 키스시스 연재분에서도 나오고-아코의 겨드랑이 냄새를 맡는 장면에서 의성어로 사용-, 내여귀 애니판 11화에서도 쿠로네코 역의 하나자와 카나가 시전했다.
  • [11] 사족이지만 저 소금절임 다키마쿠라는 나중에 청취자 중에 당첨된 사람에게 보내줬다.
  • [12] 여담으로 누마쿠라는 성인여성에게 유치원 복을 입히고 싶어한다는 취향을 드러낼 때 그녀에게 입혔는데 잘 어울렸다고 밝혔다.
  • [13] 오레이모 라디오에서, "거실에서 에로게를 플레이 해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에로게는 PC용으로 나오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거실 TV로 플레이를 했다면 콘솔로 컨버젼된 에로게일 가능성이 높다. 세가세턴으로 18금에로게를 플레이 했을 가능성은…. 21세기 들어 여성 성우들이 반 아이돌화된 것을 감안하면 라디오에서의 모든 발언들을 곧이곧대로 믿으면 곤란하다. 그래도 플레이한 게임을 구체적으로 밝히고(시스터 프린세스) 관련 발언을 몇 번이나 한 걸로 보아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14] 인터넷 용어를 배우는 코너
  • [15] 일본 인터넷 용어로 (21)이 휘갈겨 쓰면 로리(ロリ)와 비슷하게 보이는 점에서 (21)을 로리라고 한다.
  • [16] 진짜 고양이로 나옴.
  • [17] 정확히는 전생에서 여동생이었던 기억을 가지고 환생했다. 현재는 즉, 부모가 다르다.
  • [18] 이전 스폐셜에서는 유우키 아오이가 연기했었다.
  • [19] 별로 츤데레라는 인상이 없어 의문이지만, 공식설정. 또한 체격이 작고 빈유이지만, 분위기 탓에 로리인지는 애매하다.
  • [20] 대한민국에서 내 머리속의 지우개로 알려진 그 작품의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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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6 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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