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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

last modified: 2015-04-13 20:00:06 by Contributors

타코야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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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たこ焼き
히라가나 たこやき
국립국어원 표준 표기법 다코야키
통용 표기 타코야키, 타코야끼, 타꼬야끼, 다코야키, 다코야끼
최영애-김용옥 일본어 표기법 타코야키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레시피
4. 한국 내 상황
4.1. 각종 매체의 번역
4.2. 한국 내의 입지와 분포상황
5. 미디어에서의 타코야키
5.1. 타코야키를 좋아하는 캐릭터

1. 개요

밀가루 반죽에 잘게 썬 문어, 양배추 등을 넣어 동그랗게 구워내 가쓰오부시(가다랭이포)와 소스를 뿌려먹는 일본의 먹거리. 한국어로 직역하면 문어구이이지만 풀빵 안에 문어가 든 것이니 보통 '문어풀빵'이나 '문어빵'으로 번역되곤 한다. 문어빵을 치면 이 항목으로 연결된다.

오코노미야키와 함께 일본의 대표적인 간식[1]으로, 1930년경 오사카(大阪)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오사카의 최고 명물로 꼽히며, 점포도 오사카에 밀집해 있다.

2. 특징

바삭하게 익은 겉껍질과 덜 익은 듯한 말랑한 내용물, 쫄깃한 문어와 달짝고소한 소스가 일품. 식감이나 요리법 자체는 한국의 풀빵과 비슷하다. 다만 한국의 풀빵은 아주 오래 전에 타이야키(붕어빵) 등 일본의 풀빵에서 전래된 것이고, 타코야키는 그보다 훨씬 후에 개발된 것. 따라서 일본의 풀빵이 타코야키의 원형이었을 공산이 크다.

반구형 판에 밀가루 반죽을 듬뿍 넣어 돌려가면서 만들기 때문에 의외로 손이 많이 가는 음식. 초보가 하면 모양이 다 깨져버린다. 대안으로 마트에서 파는 냉동 타코야키가 있는데, 물론 전문 타코야키보다야 못하지만 맞는 소스만 잘 찾으면 의외로 맛이 나쁘지 않다. 튀겨먹든가 전자렌지에 데워먹어야 하는데,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제대로 망한다.광고영상, 광고영상2[2] 근데 튀겨먹기도 더럽게 힘들다. 겉은 타는데 속은 안 익는다.(...)

먹는 방법은 크게 5가지.
  • 일반적으로 마요네즈/소스와 가다랭이포, 파슬리를 얹는다.
  • 간장을 얇게 바르면 깔끔한 맛이 난다.
  • 우동 국물 등에 적셔 먹으면 타코야키 본연의 맛이 난다.
  • 감귤류가 들어가는 간장소스인 폰즈를 뿌리면 새콤달콤하고 깔끔한 맛이 난다. 관서 지방에서는 이렇게 먹는다고 한다.
  • 돈가스 소스와 마요네즈를 섞어서 김가루를 뿌려먹거나 파래김을 얹기도 한다. 붕어빵과 마찬가지로 치즈, 카레를 넣은 타코야키도 만들어지고 있다는 듯.

취향에 따라 소스, 타바스코, 마요네즈, 가다랭이포, 파슬리를 얹어 먹을 수 있다.

위에서 나온 바와 같이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외국에서 '타코야키'하면 떠올리는 모습 뿐 아니라 소스를 치지 않은 것도 있고, 아예 육수에 동동 띄어 나오는 것에 과자에 얹어 먹는 것도 있고 그 종류는 다양하다. 참고로 일본쪽에서는 간식이 아니라 밥 반찬이나 식사로도 먹는다.

만들기가 귀찮은 탓인지 일본 효고(兵庫)현에 사는 발명가 사카타 케쇼(阪田圭彰)씨가 카라쿠루린(からくるりん)이라는 자동 타코야키 제조기를 발명했다. 기사보기

먹을 때 조심하자. 갓 구워낸 타코야키는 파이어볼마냥 더럽게 뜨겁다. 뜨겁지 않고 껍질이 씹는 맛이 있다 싶으면 식은 타코야키다. 겉은 익었는데 안은 반숙인 상태가 제일 맛있지만 역시 뜨겁다. 입 천장을 홀라당 데이기 싫으면 천천히 먹자. 사면 보통 이쑤시개를 줘서 찍어 먹게 되는데 하나로는 들기가 쉽지 않다.[3] 이쑤시개 두 개로 찌르면 한결 들기 편하다.

3. 레시피

  • 재료
    • 반죽 - 타코야키 분말가루[4], 물, 달걀, 우유, 다시다 가루
    • 속재료 - 문어[5], 쪽파, 베니쇼가(절임생강), 텐카스(튀김 부스러기)[6]
    • 토핑재료 - 타코야키 소스[7], 마요네즈, 아오노리(파래가루), 가쓰오부시(가다랭이포)

1. 타코야키 분말가루 500g을 기준으로 물 1,600ml, 달걀 3개, 우유 100ml, 소량의 다시다 가루를 첨가하여 잘 섞는다[8].
2. 문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쪽파와 국물을 뺀 베니쇼가[9]는 아주 잘게 썬다.
3. 타코야키 틀에 식용유를 넣어 키친타올 같은 걸로 잘 묻힌다. 기름이 철판에 잘 스며들게, 나중에 반죽이 눌러붙지 않게 넉넉히 바르자.
4. 반죽을 넣고 거기에 속재료들을 넣는다. 텐카스는 많이 넣을수록 맛있다.
5. 어느 정도 익었다면 꼬챙이로 가장자리를 돌려가며 잘 뒤집는다[10].
6. 다 익었다면 접시에 담고 토핑 재료들을 뿌린다.


  • 모양 만드는 방법 - 원래대로라면 겉은 바삭하게 익고 속은 설익었기에 뒤집으면서 반죽이 아래로 흘러나와 빈 공간을 채워야 하는데, 내공이 부족하면 뒤집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래서 그렇게 되기가 어렵다. 그렇기에 편법을 써서 모양을 만드는 것도 한 방법. 타코야키 반죽을 틀의 반 조금 넘게 붓고 속재료를 넣으면 반죽이 부풀어 오르면서 틀을 꽉 채우게 된다. 이 상태로 굽다가 틀에서 흘러내린 반죽이 노릇노릇하게 익었으면 꼬챙이로 뒤집을 차례인데, 그 전에 남은 반죽을 그 위에다 살짝 붓고서 뒤집으면 남은 공간이 반죽으로 채워지므로 동글동글한 모양을 만들 수 있다.아니면 처음 반죽을 부을때 주변에 넘치게 가득 부은뒤 약간익었을때 동그란 틀안으로 구겨넣어 뒤집으면 꽉찬 타코야키를 만들수있다.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거침없이 추가 및 수정바람.

  • 팁 - 취향에 따라 청양고추김치 같은 것도 넣으면 느끼하지 않고 매콤하게 먹을 수 있다.

  • 주의사항 - 타코야키 틀은 세제를 뿌려서 설거지 하면 안 된다! 그럼 녹도 슬고 철판에 스며든 기름도 빠져나가서 타코야키 구울 때마다 계속 눌러붙기 때문이다. 사용하고 나면 기름 뿌려서 달군 다음 키친타올로 깨끗히 닦은 뒤에 보관하는 게 좋다. 다음에 또 사용하기 전에도 한 번 더 기름으로 달군 후 닦아주면 좋다.

4. 한국 내 상황

4.1. 각종 매체의 번역

일본의 대표적인 간식거리라 일본 만화애니메이션 같은 서브컬쳐에도 자주 등장한다. 다만 과거에 수입된 작품들의 경우 '문어빵'이나 '붕어빵', '풀빵' 등으로 번역되는 경우가 많다. 가면 라이더 더블 정식 더빙판 1화[11]에서는 '동그랑땡'으로 로컬라이징되었다.(...) 다만 이 경우엔 타코야키 자체의 의미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기에 그림에 맞춰서 바꾼것. 30화[12]의 타코야키는 그대로 나온다. 한판에서는 오사카가 일본으로 로컬라이징 되었기 때문.(...) 포켓몬스터 무인편 83화 SBS 더빙판에서는 로켓단이 파는 타코야키를 '문어빵'도 아닌 '호두과자'로 내보내는 만행을 저질렀다.(...) 크레용 신짱에서 노하라 신노스케 가족이 타코야키를 만드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한국에 방영되었을 때는 역시 '문어빵'으로 로컬라이징되었다. 내용물이 아닌 노점만 나올 경우에는 '붕어빵'이나 심지어 '떡볶이' 가게로 로컬라이징되기도 한다.

4.2. 한국 내의 입지와 분포상황

일본식 간식거리 중에서는 그나마 꽤 성공적으로 정착한 케이스. 그 원인 중 하나론 2000년대 중반 이후 급속도로 늘어난 트럭이나 봉고차에서 타코야키 영업하는 노점상들을 들 수 있다. 스낵카(차량형 점포)로 널리 퍼진 듯. 관련 체인점도 있다. 빨간 미니 봉고차에 빨간 타코야키 등롱(燈籠)이 달려있는 것이 이 체인이며 한국스럽게 매운 소스도 고를 수 있다. 그리고 업주 따라 폭탄맛이란 것도 판다. 먹으면 정말 매워서 이건 보통 매니악한 사람만 먹는다.[13]

길거리 음식 치고는 비싼 가격[14]이라고 느낄 수 있어서 지나가다 맛있어보여 가격을 물어보고는 다시 가던 길 가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평소에 보기 힘든 먹거리니만큼 축제나 해수욕장 등지에서 잘 팔리는 듯. 기동성을 살려서 요일마다 다른 위치에서 장사하기도 한다. 문제는 고속도로 휴게소급 매너없는 가격.(...) 이러한 스낵카들은 코믹월드에도 빠짐없이 등장하지만, 일반 포장마차에 비해 비싸게 받는다.

일본 타코야키 브랜드가 한국에 출점한 곳은 확인된 바로는 한 곳 뿐이다. 바로 일본 대중음식 열풍의 진원지 홍대이다. 홍대입구역 9번출구에서 (구)리치몬드제과점 가는 골목 중간에서[15] 노점으로 영업 중인 COLOTAKO이다. 일본 후쿠오카에서 시작된 체인점으로 타코야키 외에도 카니야키(게살), 에비야키(새우)도 팔고 있으며 직원들이 다 일본인이고 냉장 생문어를 사용하며 소스나 반죽가루도 본사에서 들여오므로 가장 일본 길거리 음식 맛에 가깝다. 단, 생문어를 쓰다보니 처음부터 만들 경우 문어가 익어야하기 때문에 꽤 기다려야 한다.

수도권이나 광역시급 대도시에서는 사람 많이 모이는 곳에 차 끌고와서 장사하거나 아니면 아예 번화가에 가게를 차리고 장사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외 지방도시로 내려가면 찾아보기 엄청 어려워진다. 아예 타코야키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도 먹고싶은 사람들은 자기 동네에 타코야키점이 있는지 열심히 검색해보자. 일식집이나 선술집에서 부메뉴로 취급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맛은 그닥 기대 안하는게 좋고 타코야키 전문점 같은 경우는 생겨도 소비시장이 아직 작은지 얼마 못가 폐업하는 경우가 잦다.

전국 대다수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하기도 하는데 기본가격은 3,000원으로 개수는 6~7개 정도되며, 추천하진 않는다. 먹어보면 알겠지만, 그냥 문어가 들어간 호두과자(...)다.[16] 자세히 설명하자면 호두과자 반죽을 써서 우선 단맛이 나며, 안에는 문어 대신에 얇게 썰은 말린 오징어를 가위로 썰어 넣는다. 보통 '왜 문어가 안 들었어?'라고 할지도 모르는데, 잘 씹으면 뭔가 씹힌다! 거기다 가쓰오부시도 올리지 않고, 파슬리만 올리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왜 가쓰오부시가 없냐고 물으니 '한국식'이라고 설명한 경우도 있다(…). 이보시오 피자를 시켰는데 왜 치즈가 없소? 한국식입니다. 판매자마다 기준이 다른 한국식 색다른 맛의 타코야키가 먹고 싶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결론은 3,000원 고이 가지고 있다가 고속도로를 나와서 다른데 가서 사먹는 걸 적극 추천한다.

몇몇 비양심업자들은 타코야키에서 문어가 씹히지 않아서 '문어는 어디 있느냐'고 물었더니 '갈아넣었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샥스핀도 갈아넣을 기세 문어 대신 땅콩(...)을 넣기도 한다. 직접 만들지 않고 마트에서 파는 냉동 타코야키를 이용해 가격만 비싸게 받아먹는 경우도 있다.

5. 미디어에서의 타코야키

일본의 서브컬쳐에서는 왠지 세력이 없는 야쿠자들이 야시장에서 많이 만든다. 또한 왠지 학원폭력물에서 아무래도 무자본에 기술이 그다지 필요한 건 아니라는 느낌 때문인지 졸업생들이 택하는 직업이기도 하다. 타코야키를 뒤집는 뾰족한 송곳으로 위협하는 것도 일종의 클리셰.

노하라 신노스케가 타코야키를 엄청나게 잘 뒤집기도 한다. 재료가 있다고 밤새도록 만드는걸 보면 본인도 좋아하는 것 같다.

원피스의 어인 하찌는 문어 주제에 타코야키 장사를 하고 있다.동족상잔

기어와라! 냐루코양에서는 르히크툴루 타코야키를 만들어 팔고 있다(...)

나는 친구가 적다에서 하세가와 코다카는, 맛없는 타코야키를 아무렇지도 않게 파는 악덕업자들에 대한 분노를 쏟아내기도 한다.한국오면 발광할듯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S의 한 에피소드에서는 치바 마모루츠키노 우사기가 사 먹는 것으로 나온다.[17] 중간 난입한 도 함께 먹는데 우사기와 치비우사가 동시에 마모루에게 타코야키를 먹여준다고 나서서 마모루는 목 막혀 죽을 뻔한다.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ST에서 재등장하는데 츠키노 우사기세이야 코우와의 데이트에서 5상자나 먹는다.물론 혼자 먹었겠지 다코야키 값과 포장지는 세이야가 전부 처리하고 그런데도 우사기에게 안 질리는 게 신기하다

오다 노부나의 야망에서는 사가라 요시하루가 아케치 미츠히데와 타코야키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있다. 심지어 그 시대에 마요네즈를 만들어냈다(!)

Fate 시리즈세이버는 문어는 과거의 기억때문에 지독히 싫어하지만 타코야키에는 문어가 들어가는 줄 몰랐기 때문에 좋아했다가, 사실을 알고 난 뒤로는 그야말로 기겁을 했다.


타코야키 전대가 주인공인 타코야키 망토맨(동글동글 문어빵맨, たこやきマントマン)도 있다.

투하트2주인공 코우노 타카아키는 이름이 타코야키와 비슷해서 별명이 되었다.

유비트 코피어스 수록곡 Devil Fish Dumpling의 별명이 타코야키다(...) Stella Sinistra는 앨범아트에 타코야키가 큼직하게 박혀 있다. 사실 소행성이지만.

한국에서는 FC 바르셀로나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를 까는 별명이기도 하다. 반질반질한 대머리가 타코야끼를 연상시킨다.

그리고 종종 문어가 들어가지 않은 타코야키가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 본격 타코 없는 타코야끼 만화.

페르소나3에서는 타코 없는 타코야키를 판다(...). 등장인물들의 반응을 보면 의외로 맛있다는 듯. 현실에서도 충분히 맛있다. 이 타코야키를 먹어본 벨벳 룸 주민의 말에 따르면 타코야키엔 '그것'이 들어있으며 '그것'을 먹을 걸로 내놓는 것에 감탄한다. 아무리 물어봐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히라사와 유이와 함께 만들면 타코없는 야끼를 먹을 수 있다.

두 사람은 프리큐어 Max Heart의 쿠조 히카리후지타 아카네가 타코야키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레쉬 프리큐어!아오노 미키는 문어를 매우 싫어해 타코야키 가게만 봐도 기겁하며 달아난다.(...)

두근두근! 프리큐어베르레지나에게 타코야키를 만들어줬다가 속에 문어가 들어갔다고 한 소리 들었다.(...) 그래서 그 뒤에는 타코 없는 타코야키를 만들었는데 조 오카다로 변장해서 프리큐어들에게 접근했을 때에도 이런 타코야키를 만들었다가 정체가 탄로났다.(...)

5.1. 타코야키를 좋아하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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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한국에 그렇게 알려져 있을 뿐, 오코노미야키는 히로시마에서는 식사, 오사카에서는 반찬이라고 보는 것에 더 가깝다. 물론 축제 노점같은 데서 파는 것은 간식이지만.
  • [2] 해당 노래는 오리지날 얏타맨OP를 부른 마모토 마사유키(山本正之)가 불렀다.# 그리고 해당 로봇 영상은 인사의 마법에서 메카닉 패러디의 원흉을 만든 그 양반의 작품.
  • [3] 겉은 고체지만 안은 액체에 가까워서 도저히 고정이 안 된다.
  • [4] 인터넷으로 구입할 수 있다. 없다면 부침가루로 대신하여도 좋다. 부침가루의 경우 달걀, 우유, 다시다 가루는 굳이 필요 없다.
  • [5] 문어가 없거나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면 오징어 같은 걸로 대체하여도 괜찬고 마른 오징어는 물에 불린 다음에 넣는 편이 좋다. 또 굳이 문어나 오징어 뿐만 아니라 소시지나 삼겹살 같이 취향에 맞는 걸 넣어도 괜찮다.
  • [6] 없다면 새우깡 같은 걸 부숴서 사용해도 좋다.
  • [7] 맛이 돈가스 소스와 흡사해서 돈가스 소스로 대체하여도 좋다.
  • [8] 부침가루일 경우엔 부침가루와 물의 비율을 1:2로 넣어 반죽하면 된다. 참 쉽죠?
  • [9] 국물을 빼지 않은 채 넣으면 나중에 짤 수도 있다.
  • [10] 사실 처음 사용하면 누구나 다 눌러붙기 마련이다. 몇 번 계속 사용해야 철판에 기름이 잘 스며들기에 잘 뒤집어진다.
  • [11] 필립이 타코야키(동그랑땡)을 검색하는 장면.
  • [12] 꿈 속에서 나루미 아키코(나해미)가 오사카에서 타코야키를 파는 장면.
  • [13] 매운거에 익숙하지 않다면 마요네즈를 과하게 뿌려먹으면 된다. 일단 이렇게 먹으면 마요네즈의 담백한 맛 때문에 일단은 매운게 넘어간다. 물론 이것도 스코빌 척도에 따라 얼마나 갈진 모른다. 걍 안먹으면 되잖아
  • [14] 기본 3000원 내외.
  • [15] 원래 홍대 주차장거리에 있었으나 옮겼다.
  • [16] 천안 휴게소는 예외, 확실히 타코야끼 맞다. 다만 소스가 좀 달다는 느낌이 든다. 여하튼 호두과자와는 다르다! 호두과자와는!
  • [17] 마모루가 다코야키를 사는 장면에선 마모루뿐이지만 치비우사 등장 직후 우사기가 갑자기 등장하더니 '마모 쨩은 나와 데이트 중이다'라고 언급한다.
  • [18] 최상류층이라 먹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우연히 주인공의 권유로 먹어보고는 푹 빠졌다. 전쟁을 시작하기 전날 밤에 만찬이랍시고 내놓는 게 타코야키인 건 물론 최후의 결전 전날 밤엔 주인공에게 보내는 메일에 타코야키 사진을 첨부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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