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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last modified: 2015-04-05 14:44:5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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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훈이 형은 제가 볼 때 한국에서 제일 웃긴 사람이에요. 근데 그게 다에요.
- 박명수, 라디오 스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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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배성우(裵晟佑)
출생 1968년 7월 24일
본관 성주배씨
신체 176cm, 73kg, B형
학력 국민대학교 연극영화학과
데뷔 1995년 1집앨범 '내가 선택한 길'
소속 엔터온 엔터테인먼트
팬카페

KBS 연예대상 대상
김제동
(2006)
탁재훈
(2007)
강호동
(2008)

Contents

1. 데뷔
2. 전성기
3. 몰락
3.1. 좁아지는 입지
3.2. 불법도박
4. 방송 퇴출 이후
5. 기타
6. 참고항목

1. 데뷔

1995년 '내가 선택한 길'이라는 곡으로 솔로 가수로 데뷔했지만 망했다. 이 곡은 표절곡이였는데, 본인도 "표절로라도 화제가 됐으면 했다"라고 말할 정도. 이후 단돈 200만원이 없어 카드빚을 질 정도로 힘든 시기를 겪었으나, 신정환이 그의 카드빚 150만원을 갚아주는 조건으로 함께 컨츄리꼬꼬로 데뷔. 대박 성공을 거둔다.

2. 전성기

당시 컨츄리꼬꼬는 가수보다는 예능프로그램에서의 입담꾼으로 '개그맨을 뛰어넘는 웃기는 가수'의 이미지로 성공.[1] 각종 TV 프로그램에서 섭외 1순위로 나가게 된다. 이후 상상플러스의 MC로 성공한 이후 가수활동을 접고 MC에 집중하게 되는데, 최고의 예능 MC라는 평가를 받은 적도 있을 정도. 덕분에 2007년에는 KBS에서 연예대상까지 받게 된다.

다만 탁재훈의 대상 수상은 유재석-강호동의 강세에 대한 견제수로 보는 시각도 많았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사실 상플 이후에 불후의 명곡을 제외하면 히트작을 내놓지 못 했고, 그 상플도 실질적으로는 이휘재가 MC역할을 하고 노현정이 중심을 잡은 상태에서 탁, 신 콤비가 웃기는데 집중한거지 실제로 진행 능력을 보여준 적은 없었다는 비판도 있다. 줄려면 2005년이나 2006년에 줄 것이지. 그나마 불후의 명곡에서는 신정환, 김성은과 괜찮은 호흡을 보이면서 당시 침체기였던 해피 선데이의 버팀목 역할을 했다. 본인들이 진행을 잘 한 게 아니라 가수가 주인공이 되는 특수한 구성 덕이라는 비판을 할 수 있겠으나 그렇게 따지면 상상플러스도 매회 초대되는 게스트 들이 주인공인 프로그램이다.

어쨌든 불후의 명곡 자체는 탁재훈과 신정환이 메인 MC로서 진행을 맡았고 진행자체도 나쁘지 않았다. 특히 김성은은 음치라는 점을 시청자에게 어필한 점을 제외하면 사실상 병풍에 가까왔고 신정환은 진행을 한다기 보다는 돌발로 애드립을 넣는 쪽에 치중했기 때문에 실제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간 건 탁재훈이었다. 따라서 탁재훈이 대상을 탈 수 있었던 이유는 상상플러스와 불후의 명곡이라는 당시 KBS의 예능의 양대 축을 이끄는 메인 MC였기 때문이다.[2] 2007년 유재석의 해피투게더는 시즌 3로 개편하면서 반년 가까이 포맷도 못잡아서 갈팡질팡했고, 2007년 도중에 5년만에 KBS에 복귀한 강호동은 준비됐어요로 4개월정도 흑역사를 찍어대다가 8월에 들어와서야 1박 2일이 시작되었고, 코너가 틀을 잡은 건 그해 연말이 다 돼서 였다. 동 시기에 탁재훈이 KBS 예능에 가져다 준 성과를 생각 해 보면 탁재훈의 대상 수상은 방송사 입장에선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3. 몰락

3.1. 좁아지는 입지

불후의 명곡 이후로 하향세를 겪어서 박준형-이혁재와 함께 KBS 연예대상의 저주의 피해자로 꼽히기도 한다.특히 꼬관광은 본인들도 언급을 꺼리는 흑역사. 라디오 스타에서 탁재훈이 대상감이 아니였다는 공격에, "대상 반납 할테니 내 인기를 돌려줘"라고 말하기도...

상플이 끝나고 불후의 명곡도 막을 내리면서 MBC 일밤으로 프로그램을 옮겨가서 즈프린스, 단비, 빠밴드, 뜨거운 형제들 등에 출연했지만 다들 반응이 그저 그래서 몰락이 가속되었다.

KBS 천하무적 야구단에도 출연했는데 초반 평판은 김현철과 함께 최악으로 투톱(…)을 달리긴 했으나, 특유의 친화력과 의외로 맏형다운 모습으로 천하무적 야구단에 거의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데 하라는 야구는 안하고 발전 없는 농담 따먹기 식 개그로 인해 시청률은 갈수록 좆 to the 망. 하지만 결국 무한도전스타킹에 발려 프로그램이 사라졌다.

박명수, 김제동, 손병호, 정용화, 유이, 대성과 함께 2010년 11월부터 2011년 7월까지 방영된 SBS 전 토크 버라이어티 쇼 밤이면 밤마다의 고정MC로 출연했다. 박명수와는 뜨거운 형제들과 함께 2개의 프로그램을 함께 했는데, 유재석 이후로 가장 박명수와 조합이 잘 맞는 예능인으로 평가받았다. 그런데 대성의 교통사고 사건이 터지며 프로그램 폐지. 신이 탁재훈을 거부하고 있어!

이후 김승우의 승승장구의 츳코미 담당으로 활약했었다. 참고로 3명의 MC중에서는 제일 나이가 많다[3]! 하지만 승승장구가 나름대로 잘나가던 도중에 어른의 사정에 의해 갑자기 폐지. 후속으로 달빛 프린스에 출연했지만 승승장구 시청률을 전부 다 까먹더니 동시간대 종편에도 밀리는 수모를 겪다 두 달만에 폐지됐다(…).

3.2. 불법도박

2013년 11월 10일 SBS 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이수근과 함께 불법 도박 사이트 이용 혐의로 검찰 소환이 되었다. 이수근보다 전에 검찰 조사를 마쳤다고 하며 신정환의 몰락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방송에 나와서 그에 대한 발언도 자주 하던 사람이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 점이 실망스럽단 반응이 대부분. 이로써 컨츄리 토토꼬꼬는 졸지에 도박 듀오라는 불명예를 떠안게 되었다. 네티즌들은 전설의 포카앤칩 드립을 되새기는 중이다


그리고 불법도박도 모자라 한 경찰관에게 룸살롱 접대를 했다는 의혹도 포착됐다고 한다. 이 같은 의혹에 대해선 현재 부인 중.

결국 비틀즈 코드에서 퇴출됐다. 후임은 신동엽으로 하였지만 6개월만에 폐지 크리(…).

6일 공판에서 선처해달라고 징징댄 덕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

선처해달라고 하소연하는 모습이 꽤나 우스워보였는지 이런 기사도 나왔다. ### 워낙 개드립의 천재인지라 하소연도 개드립처럼

4. 방송 퇴출 이후

2014년 6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내 이모(41)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목상의 이유는 성격차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아닐 듯. 도박과 더불어 제주도에서 불륜을 목격했다는 후기가 있어서 이 때문에 아내가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한 듯.

탁재훈의 아내 이모씨는 같은 해 8월 29일 법원에 반소를 제기했다.

2015년 2월, 아내 이씨측은 탁재훈이 이혼소송 기간중에도 3명의 여성[5]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면서 이들 여성 세명을 상대로 각각 5천만원씩 배상하라는 민사소송을 걸었다. 이에 대해 탁재훈측은 이혼소송에서 유리한 위치를 가져가기 위한 언론플레이라면서 반발하고 있어서 한바탕 진흙탕 싸움이 예상된다.###

디스패치에서는 이와 관련한 기사를 내보냈다. "불륜일까, 불신일까"…탁재훈, 이혼소송 전말

5. 기타

  • 같은 팀이었던 신정환과 마찬가지로 노력파와는 거리가 멀지만, 타고난 순발력을 이용해 날리는 애드립이 뛰어나고 나이에 걸맞지 않게 수려한 외모로 여성팬도 많은 편이다. 다만 깐죽이나 딴지걸기가 주종목이기 때문에 진행능력은 애매하고 결정적으로 우유부단하고 소심한 성격 때문에 출연진들을 이끌고 가야하는 메인 MC로는 무리라는 평가를 받는다.

  • 컨츄리 꼬꼬 시절 백댄서를 해 본 이에 의하면 신정환보다 성격이 훨씬 안 좋다고 한다. 이미 나이가 꽤 든 상태에서 코믹 컨셉으로 활동해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무서운 편이라고. 자동재생.

  • 연기 욕심이 많아서 영화에도 나오고 여러가지로 연기 활동을 하기는 하는데 결과는 그리 좋지 않다. 사실 가수 데뷔 전부터 경찰청 사람들 같은 프로그램에 단역 배우로 나온 적도 있고 영화계에서 잡일을 하며 배우에 대한 꿈을 키웠다고 한다. 에로 영화의 촬영 스텝으로 일한 적도 있었다고 방송에서 직접 밝히기도. 너무 쉽게 주연급 배우로 영화에 출연하게 된 건 친구 신현준 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지금 신현준은 영화판에서는 캐스팅 기피대상이므로 영화판을 기웃거릴 수 없는 처지.

  • 부자집 딸과 결혼하여 많은 셔터맨 희망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으나 사실 탁재훈네 집도 준재벌급이다. 아버지인 배조웅은 서울경기인천지역 레미콘 협회 회장사인 국민레미콘의 오너겸 CEO. 거기에 탁재훈은 외동아들. 외아들이 연예인한다고 나다니니 집에서 지원을 끊었던 듯 하다.

  • S-Papa라는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다. 그런데 아무리 얼굴없는 가수라지만 조금 지나면 다 눈치 챌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관심이 없자 스스로 밝히고 나섰다. S-Papa의 숨겨진 뜻은 소율이 아빠(…) 그리고 S-Papa 단독 콘서트를 잡았는데 예매율이 저조하자 성대결절 핑계를 대며 전액 환불조치 하였다.

  • 2003년말까지 KBS 2FM의 탁재훈의 뮤직쇼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이 있다.

  • 대부업체 리드코프의 광고에 출연하여 비난을 받았다. 기타를 치면서 신나게 CM송을 부르는 바람에 CM송의 작곡가가 탁재훈인 것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 원곡은 러시아 민요 '카튜샤'이다.

  • 신현준하고 정준호와 함께 하는 3J라는 사업체를 하고있다. 영화 제작, 요식업, 화장품 등등을 한다고. 그 중에서 화장품을 런칭하는데는 성공. 제작비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서 런칭행사를 할만한 돈을 마련하지 못해 정준호 결혼식장에서 언론 모인 틈에 홍보를 하는 기염을 토했다(…). 도박혐의 사건으로 인해 화장품 사업은 사실상 망한 상태라 신현준은 화장품 재고를 자신의 트위터로 출연작 홍보하면서 팔아넘기고(혹은 무료로 주거나) 있다.

  • 여담으로 오노 다이스케와 꽤 닮았다. 특히 오노가 헤어를 살짝 곱슬하게 하고 나온 사진을 보면 붕어빵이다. 굳이 차이점을 말해보자면, 오노 쪽이 서구적인 면이 더 강하다는 것 정도? 헌데 오노 다이스케는 범죄자급 사고를 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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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 스타에 나온 박명수는 '제일 웃긴다. 웃기는데에 있어서는 천재다'라는 평을 했고[6] 실제로 강심장 출연 당시 애드립만으로 끝을 봤다.(…) 다만 애드립이 뛰어난 만큼 진행능력이 부족하고 게스트를 살려주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어 메인급으로는 부족하다. 그러니까 라디오 스타로 가란 말이다! 빛나는 애드립과 진행능력을 동시에 갖춘 MC는 신동엽 정도. 물론 신동엽도 게스트를 받쳐주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평을 받기 때문에 삼위일체를 가진 먼치킨 MC는 아니다.

  • 밤이면 밤마다에서도 탁재훈이 웃기는건 마찬가지였지만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다가 결국 폐지되었는데, 김구라는 그 요인을 "탁재훈과 박명수를 동시에 기용한건, 시카고 불스마이클 조던이 2명 있는 격이다. 한명은 스카티 피펜이 되어야했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도 "그걸 김제동이 해주길 기대했는데 그 친구가 웃음 욕심이 그렇게 강한줄 몰랐다"라며 인정했다. 밤밤 PD는 당신 셋이서 다시는 프로그램 하지 말라고 했다고(…) 사실 폐지의 결정적 요인은 따로 있지만 그래도 시청률 부진의 원인은 알고 있었던 듯. 알면 고치지 그랬나... ㅠㅠ

  • 그래도 한 그룹에 메인보컬이여서 노래는 상당히 잘하는 편. 중저음에 호소력이 강하고 구수한 느낌을 준다. 거기다 나훈아 모창에 능하니 트로트 기믹으로 많이 몰고 가는 편. 허나 예능 중심이 된 이후로는 연습을 안했는지 음이탈 기운이 조금씩 나는 등 많이 불안불안해졌다. 오히려 신정환 쪽이 예능 하면서 오히려 보컬실력이 성정했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

  • 연제협 MBC 출연 거부 사태의 적극적 동조자.[7]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 연예인 축구단에서 주전 스트라이커로 뛰고 있으며, 연예계 축구판 최고수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나이도 제법 있지만 젊었을 적에도 별로 안 뛰어다니는 것은 마찬가지, 그러나 이상하게도 골은 집어넣는 성격과 똑 닮은플레이를 장기로 삼는다. 이런 사람을 천하무적 야구단에 집어넣었으니 프로그램이 안 망할래야 안 망할수가 없지!

  • 연예계에서 공공연하게 까이는 멘탈의 소유자로 다른 MC들끼리도 악명이 높다. 어지간해서는 같은 직종 사람들끼리 뒷담화에서나 나올 "저 사람이랑 일 못해먹겠다"란 말이 예능하는 중에 튀어나올 정도. 그것도 같이 방송해본 방송인 전부 다.
    이 양반이 주변 사람들에게 까이는 이유 중의 하나는 컨츄리꼬꼬 시절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상습적인 지각대장이기 때문이다. 녹화 때마다 몇 시간씩 늦게 도착하고도 어차피 지각이 하루 이틀 일도 아니니 사과도 잘 안하는 듯.[8] 남희석하고는 주먹질이 오가기 직전까지 간적이 있다고 라스에서 얘기한적이 있고, 불후의 명곡을 할때, 방송 특성상 매주 대선배 한명이 꼭 나오는데, 언제는 2시간 가까이 지각을 했는데, "아 죄송함다~" 하면서 설렁설렁 들어오더라고. 열받은 그 대선배가 죽여버린다고 난리를 친 적이 있다고 한다(…)#. 저 지경이면 염치가 없어서 사과하기도 힘들 듯. 사실 진짜 염치를 알면 지각을 이 정도론 안 한다. 저러니 동료들이나 스태프들에게 평가가 좋을 리가 없다. 2013년 봄 이후 공중파에서 보기 힘들어진 이유도 이러한 막장 멘탈이 한 몫했다고 봐도 될 듯하다. 현재 대다수 PD들에겐 '기피대상'이기도 하다.

  • 워낙 이러한 막장 멘탈 덕분(…)인지 남희석이 지각을 밥 먹듯 하는 익명의 동료를 트위터로 디스하자 대부분의 네티즌은 당연히 그 동료의 정체를 탁재훈으로 단정지었고 본인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까지 오르는 사태가 일어났다. 그러자 탁재훈은 본인이 남희석과 출연하는 케이블 프로그램 녹화장에서 자신은 정신을 차려서 이젠 지각을 안한다며 결백을 호소했고 남희석도 그 자리에서 탁재훈이 아니라고 해명하며 탁재훈은 회당 출연료가 800만원이 되지 않는다고 동시에 디스[9]했다(...). 과연?[10] 참고로 탁재훈의 영원한 콤비인 신정환도 방송가의 지각대장이라 카더라.

  • 비틀즈 코드 2를 자주 본 사람은 알겠지만 여자 게스트들에게 꽤 인기가 많은 편이다. 탁월한 입담도 있지만, 마성의 중년임에도 불구하고, 기본 페이스도 꽤 받쳐주기 때문인지도... 언제나 상위권. 그렇기에 인기순위에서는 영원히 고통받는 신동, 유상무, 장동민... 일명 영고라인 삼총사. 지못미.

  • 2012년 3월에 탁재훈는 해피투게더 10주년 특집에 출연했을 때 그는 컨츄리꼬꼬의 노래는 거의 본인이 했는데 신정환 때문에 컨츄리꼬꼬의 노래를 부를 수가 없어 아쉬워했다. 너나 잘하세요!

6. 참고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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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컨츄리꼬꼬는 가수로도 어느 정도 성공은 했다. 1위도 몇 번 했었다. 탁재훈은 가수와 예능, 그리고 배우를 겸했던 멀티엔터테이너의 1세대라고 할 수 있으며, 이후 예능과 배우활동 쪽에 집중하게 되었다.
  • [2] 노현정이 떠나고 상상플러스가 침체했다고 비판을 하지만 그 이후에도, 이휘재가 떠나고 탁재훈이 메인을 맡은 후에도 상상플러스는 매회 시청률 15% 안팎을 찍었고 폐지 직전에도 10% 대에 가까운 시청률을 찍었던 프로그램이다. 후속인 승승장구가 상상플러스 폐지직전 시청률까지 회복하는 데 근 2년이 넘게 걸렸다. 당시 상상플러스, 무한도전 등이 시청률 30%대를 찍으면서 마치 인기 예능이라면 시청률 30%대가 당연하다는 시각을 가지고 있으면 확실히 내리막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최근 예능프로그램들의 시청률을 보면 예능이 15% 시청률 찍기가 쉽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상상플러스의 침체원인은 노현정의 하차 뿐만 아니라 당시 높은 시청률과 올바른 우리말 전도사라는 주변의 칭찬에 고무되어 프로그램을 바른말 고운말 교육방송으로 변질시킨 당시 KBS 제작진들의 무리수에도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도 탁재훈은 "잘한다, 잘한다하니까 시청자들을 자꾸 가르치려고 한다. 상상플러스의 본질은 예능이지 교육방송이 아니다"라고 제작진을 비판한 적이 있다.
  • [3] 탁재훈이 1968년생이고. 김승우가 1969년생(빠른). 이수근이 1975년생이다.
  • [4] 사실 탁재훈이 불법도박을 한 것이 밝혀지기 전까진 현재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쓰이던 자료였다.
  • [5] 30대 2명과 20대 1명이라고 한다.
  • [6] 2012년 해피투게더 특집에 나와 여전히 주변에서 천재 소리를 들었으며, 해당 방영분 역시 애드립으로 끝장을 봤다.
  • [7] 단, 이 부분은 해당 항목 내에도 있지만 논란이 좀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
  • [8] 심지어 가문의 위기에 함께 출연했던 임형준 결혼식에 사회자로 초청되었는데도 어김없이 지각했다(...).
  • [9] 트위터 디스 글의 내용이 '모 연예인은 출연료 800만원 받으면서 매번 지각을 하여 박봉의 스태프를 기다리게 한다.'였기 때문.
  • [10] 탁재훈과 반대로 남희석은 연예계에서 성실한 멘탈로 유명하다. 물론 남희석도 공중파에서 거의 실종 상태인 건 탁재훈과 도긴개긴이지만... 안습. 그렇다고 공중파에서 거의 출연이 없다는 이유로 같은 취급 하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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