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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다림 제단

last modified: 2013-07-31 19:23:48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저그입장
3. 사용된 대회


1. 설명

2011 GSTL Feb.부터 사용되는 제작맵. 제작자는 Lunatic Sounds(LSprime).

지금까지 사용된 GSL맵 중 가장 크다. 중앙이 상당히 넓고 평지로 이루어져있어 중앙 힘싸움이 상당히 자주 벌어진다. 맵이 큰 만큼 자원도 풍부해 자원전, 회전력 싸움의 양상으로 경기가 흘러간다. 곰티비에서 자체 분석 결과 대체적으로 밸런스는 괜찮지만 아무래도 토스에게 조금 더 유리한 맵이라고 한다.

1.3패치에서 래더맵으로 승격되었다!

탈다림제단(T:P=61.5:38.5, P:Z=63.6:36.4, Z:T=33.3:66.7)

결과는 테란맵. 어째서 이리된고 하니, 맵의 넓은 점이 크게 펼쳐서 싸우는 테란의 바이오닉에 대해서 프로토스가 제대로 된 화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점이 크다.
테란이 상대방의 앞마당에 공성 전차로 밑에서부터 조이기를 할 수 있다는 점도 테란이 강세를 보일 수 있게 한 원인 중 하나다.



2. 저그입장


테란전에 좀 까다로운 점이 있지만 토스전에는 괜찮다는 평

vs T
본진 옆 협곡에 탱크를 내리면 자리에 따라선 본진에 바로 타격이 가능하거나? 본진까지 바로 타격을 줄 순 없어도 해병과 의료선을 지원해주는 용도론 좋고
앞마당 언덕아래까지만 진출하면 언덕아래서 앞마당 전체가 포격가능하다(...).
저그입장에선 앞마당에 진출하는 테란의 한 방 병력을 막음과 동시에 본진 언덕아래 탱크를 막아야하는 이중고.
다만, 이 타이밍을 피해 없이 넘기면 여기저기 떨어져 있는 멀티와 긴 러쉬거리가 웃어준다.

vs P
사실상 4차관이 봉쇄되어 있고 재련소 멀티가 가능한 맵이라 일말의 여지가 있긴하다.
저플전 추세가 토스가 200/200을 모으면 답이 없다에서 토스가 앞마당 이후 한 타이밍을 잡아서 피해를 못 주면 답이 없다.로 변하면서 러쉬거리와 제 2멀티가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한 밸런스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걸 탈다림에 대입하면,

일단 러쉬거리가 멀다는 점이 저그에게 웃어주고
저그가 제 2 멀티로 택할 수 있는 곳이 토스입장에서 앞마당이랑 별 차이 없거나 앞마당보다 멀기때문에 저그에게 다시 웃어준다.

이쯤되면 토스 압살맵.

단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제2멀티에 파괴 가능한 바위가 있었는데, 이 때문에 저그는 제련소 더블이나 생더블 토스를 상대할 때 가는 가장 일반적인 패턴인 선 산란못 이후 트리플이 불가능했다. 저글링만으로는 깨는 데에 너무나도 오랜 시간이 걸리는 탓에 토스전 트리플을 주력 빌드로 사용했던 많은 저그유저들이 바위가 사라지기 전까지는 그냥 끄고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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