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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앤더슨



인기모델인 drop top

Contents

1. 소개
2. 특징

1. 소개

Tom Anderson Guitar Works
탐 앤더슨은 하이엔드 일렉기타 브렌드이다. 오너인 앤더슨씨가 자신의 공방에서 직원들과 한땀한땀 수작업으로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며 3대 세션 하이앤드기타 존 써, 탐 앤더슨 , 임스 타일러에 속하며, 세션계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있는 기타이기도 하다. 하지만 가격도 씹어먹었지 대표 모델로서는 슈퍼스트렛바디에 메이플 탑을 씌운 모델인 Drop Top이 유명하며 그중에서 파란색 메이플탑을 씌운 앤더슨이 인기가 많다. 버틸수가 없다. 사용자로는 펑크기타 교재로 유명한 로즈볼튼과 샴 쉐이드의 다이타가 있다

2. 특징

누가 세션기타 아니랄까봐 범용성이 강하다. 싱글 픽업을 기타에 박을때도 싱글형 험버커 픽업을 넣어 3개의 픽업이 모두 코일텝을 이용해서 험싱전환을 할수있으니 과연 궁극의 범용기타라 칭할수 있다. 사운드 적인 특징은 클린톤의 사운드가 뭉글뭉글? 하며 오너인 앤더슨씨가 옛날에 쉑터(지옥의 메커니컬 시리즈의 바야시 신이치의 기타을 만든 회사) 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클린톤 보단 드라이브톤이 예술이라는 말도 있지만 기타 사운드 자체가 각자의 기호에 따른것으로 편향되있기 때문에 유튜브로 확인해 보길 바란다. 사실 둘다 예술이다 또한 앞에서 말한 세션기타들의 사운드를 비교하자면 여성적이라는 말도 많이 나온다 (남정석인 사운드는 존써) 하지만 일각에서는 사운드가 개성이 없다 감정이 없어서 무미건조하다고 하는데 용도가 세션기타인 만큼 색채가 없는 사운드는 어쩌면 칭찬이 될수도 있다.
이 회사의 제품 라인업에는 22프렛 기타밖에 없으며, 잠시 베이스를 생산한 적도 있었으나 현재는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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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08-26 08: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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