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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ㅐ와 ㅔ의 구분
         그러나 발음에 관한 어문 규정인 '표준 발음법'에서 ㅐ와 ㅔ의 구별을 삭제할 가능성과 비교해 볼 때, 정서법 규정인 '한글 맞춤법'에서 ㅐ와 ㅔ의 구별을 삭제할 가능성은 훨씬 낮다. 일반적으로 정서법은 발음에 비해 보수성을 지니기 때문이다. 정서법의 개정은 사회 구성원, 특히 기성 세대의 반발을 가져오기 쉬운데다, 법률과 공식 출판물의 개정과 인명이나 지명의 [[개명]] 등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수반하기 때문에 개정으로 인한 이익이 이 막대한 비용을 상회하지 않는 한 시도되지 않는다. 한글만 놓고 보더라도 소릿값이 아예 확실하게 사라진 [[아래아]]를 삭제하는 것조차도 쉽지 않아서 기존 세대들이 몇 번이고 부활을 시도했다. 이것조차도 한글에 대해 공식적인 정서법을 '처음으로' 제정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그나마 수월했다는 것이 학자들의 시각이다.[* 한글을 사용하는 공식적인 정서법은 대한민국을 기준으로 보면 [[1988년]]에 최초로 발효되었으며, 개화기부터 이때까지 약 90년 이상이 소요되었다.] 그리고, 발음이 동일한 모든 것을 동일한 표기로 적는 것이 최선의 정서법은 아니다. 정서법은 어디까지나 [[독서]]를 위한 것이므로, 동철이의어가 지나치게 많이 발생하는 방향으로의 개정은 독서의 능률을 해치는 방향이기에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로마자]] 알파벳을 사용하는 거의 대부분의 언어에 묵음 철자가 남아 있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 가령 [[영어]]는 근대 시기에 음운 변화를 크게 겪었기에 철자와 발음의 연관성이 많이 떨어지는 상태이다. 때문에 20세기 초 [[벤저민 프랭클린]] 등 묵음 철자를 배제하고 모음의 발음을 통일하는 방향으로 정서법 개정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write와 right의 발음이 같다고 해서 둘 다 rite(혹은 rait)로 적는 것이 더 편리하지도 합리적이지도 않았기 때문에 언중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다만 정서법을 개정하지 않고 계속 두면 [[태국 문자]]처럼 한 음소에 해당하는 문자만 여러 개 생기게 되겠지~~
  • 라오어
         사용하는 문자는 라오 문자로 인도계 문자(아부기다) 크메르 문자, [[태국 문자]]와 비슷하게 생겼다. 자음이 27개에 모음이 33개다.
  • 람캄행
         동남아 [[태국]]의 왕조인 [[수코타이 왕조]]의 제3대 왕. 본명은 '''퍼쿤 람캄행.''' 수코타이 왕국을 전성기로 이끌었고 태국의 민족적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거기다가 '''이 사람도 [wiki:"태국 문자"자국의 문자]를 손수 만들었으니''' 우리나라로 치면 [[세종대왕]]과 같은 셈.
  • 산스크리트어
         [[데바나가리 문자]]가 주로 쓰인다. 단, [[라틴어]]나 [[한문]] 같은 기타 고전어와는 달리, 산스크리트어는 본디 어떤 특정한 문자에 종속된 언어는 아니며, 데바나가리뿐만 아니라 각 지방에서 쓰이는 문자로 기록되었다. 실제로 [[태국 문자]]로 산스크리트어를 적을 수도 있다. 학자들이 산스크리트어를 논문이나 저서 등에 인용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로마자]]를 살짝 변형한 IAST(International Alphabet of Sanskrit Transliteration) 체계를 많이 쓴다. 산스크리트어뿐만 아니라 팔리어 등을 표기할 때에도 쓰며, 한국 불교계에서 진언 등을 설명할 때에도 IAST를 주로 쓴다. 로마자로 산스크리트어를 표기하는 방법은 IAST를 비롯하여 여러 개가 있지만, IAST가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
  • 아부기다
         [인도]를 비롯한 [남아시아]에서는 쓰이는 아부기다 문자들은 [아소카] 대왕 시절에 쓰이던 아부기다 문자인 [브라흐미 문자]에서 유래하였으며 이를 브라흐미계 문자라 부른다. 대표적인 브라흐미계 아부기다로 데바나가리가 있다. 또한 인도 문화권에서 문자를 받아들인 [티베트]([티베트 문자]), [태국]([태국 문자]) 역시 브라흐미계 아부기다에 속한다. [라오어]를 표기하는 [라오 문자]는 태국 문자와 매우 가깝지만 정서법 개혁으로 인해 내재모음이 없어지고 모든 모음을 표기하게 되었기에 사실상 음소문자에 가까워져 아부기다라고 부를 수 있을지 좀 미묘해진 상태.
  • 유튜브
          * 어쩐지 [[태국]]의 화력이 좋다. 댓글에 뭔가 [[로마자]]가 하나도 없고 [[태국 문자]]만 늘어선 때가 있다. 애초에 유저가 많아서 그런건지 자국용 영상만으로 몇천만 뷰는 그냥 뽑기도 한다.
  • 음절문자
          * [[태국 문자]]
  • 일상(만화)/등장인물
          코믹스 88화에서 미오와 유코에게 말을 걸었던 사람들로, 국적불명의 [[외국어]]를 사용한다. --처음 보면 오타난 줄-- [* 6권에 첫장으로 실렸는데 문자가 [[태국 문자]]랑 [[아랍 문자]].]
  • 코카콜라
         항목 맨 위에 있는 코카콜라 리본 로고를 [[http://rigvedawiki.net/r1/wiki.php/에티오피아#s-10 각]] [[한글|나]][[태국 문자|라]][[아랍 문자|들]][[한자|의]] [[방글라데시어|문]][[히브리어|자]][[타밀어|로]] [[지역화]]한 로고들의 모음.[* 다만 [태국]은 맨 가운데의 로고가 예전에 쓰였으나, 지금은 이 로고가 더 흔하다. attachment:thaicoke.jpg]
  • 크메르 문자
         [[크메르어]](캄보디아어)를 표기하는 [아부기다]식 표음문자. 첫 등장이 서기 600년경으로서 동남아 지역에서는 가장 일찍 만들어진 문자체계에 속한다. 이후 [[태국 문자]] 성립에도 본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도 브라흐미 계열 문자이며, 자음자는 딸림 모음이라고 해서 자음단독으로 발음되지 않고 기본모음(A[* a로 표기했지만 사실 우리말 ㅓ음이다.]소리 또는 O소리)을 추가하여 읽고 그 이외의 모음은 모음부호를 첨가하서 나타내는 식.
         타이 문자랑 비교해보면 확실히 닮은 부분이 꽤 많다. 그러나 다른 부분도 역시 꽤 많다.[* 타이 문자의 현재 버전과 초기 타이 문자가 또 꽤 차이가 크며, 크메르 문자와도 많이 다르다. 이는 태국 문자가 크메르 문자의 개량판이기 때문이다.]
         현재 자음자는 33자이며, 우연일지는 몰라도, 현재는 쓰이지 않는 두 글자는 기본 글자에 포함은 되어 있지만 쓰이는 빈도가 매우 적다. 이는 [[태국 문자]]도 마찬가지이다.
         자질문자인 [[한글]]처럼 ㄱ-ㅋ ㄷ-ㅌ ㅁ-ㅂ-ㅍ 이 정도까진 아니지만 [[라틴 문자]]만 봐도 C-G U-V V-W I-J과 같이 기존 글자의 변형으로 만든 글자는 발음이 서로 연관이 있고, 또한 부호가 붙으면 (Ø Ð Ħ) 그 원글자에서 조금 발음이 달라졌구나라는 걸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 '''[[태국 문자|옆동네]]에도 그나마 약간 있는''' 이러한 음가배당은 여기 없다(...)
         태국 문자에 비하면 예외적인 발음은 비교적 적은 편이다. ~~라오어 만큼은 못하지만~~ 그 중의 하나로는 뒤의 R은 항상 묵음이라는 것이다.
  • 크메르어
         표기에는 [[크메르 문자|고유 문자]]를 쓴다. 인도계통의 표음문자([[아부기다]])로서 서기 600년경으로 매우 이른 시기에 만들어졌으며, 초기에는 산스크리트어와 팔리어 불경을 옮겨적는데 쓰였다고 한다. 이웃나라인 라오스와 태국의 라오문자, [[태국 문자]]와는 닮은 듯 하나 그 둘보다는 차이가 더 크고 옛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자음글자를 중심으로 모음은 주로 부호처럼 덧붙이는데 상하좌우 붙는데다 거기에 이중자음을 표시하는 자음의 작은꼴 문자와 부가기호까지 덧붙으므로 익숙해지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참고로 캄보디아인은 --깨우치는데 힘든 나머지 문맹률이 높은 주제에-- 이 문자의 둥글둥글하고 부드러운 느낌에 [[모에]](...)함을 느낀다고 한다.
  • 키릴 문자
         [[교과서]] 등지에서는 [[러시아]] 및 [[동유럽]] 출신 인물의 이름을 키릴 문자로 제대로 표기해주지 않고 꼭 라틴 문자로만 적어놓는다. ~~키릴 까지 마~~ 이것은 세계 어느 문자라도 마찬가지. 그런데 딱히 [[차별]]이라고 보긴 또 힘들다. 한국만이 아니라 지구상에서 가장 두루 쓰이는 언어가 [[영어]]며, 영어에서 쓰는 라틴 문자는 아라비아 숫자와 함께 사실상 현대 한국어에서 쓰이는 문자 체계의 하나라고 봐도 될 지경이다. 게다가 한국 역사와 오랫동안 함께한 한자는 괄호 안에 넣으면서 아라비아 숫자와 로마자 이니셜은 한글과 함께 쓰는 게 현재 상황이니... 따라서 대부분의 외국어는 편의상 라틴 문자(로마자)로 적는게 당연한 귀결. 만약 원 문자 존중으로 나가면 아랍인은 [[아랍 문자]]로, 태국인은 [[태국 문자]]로, 인도 사람은 [[데바나가리 문자]]로, 미얀마 사람은 [[버마 문자]]로, 에티오피아 사람은 [[암하라 문자]]로, ~~메소포타미아인은 [[쐐기 문자]]로, 이집트인은 [[상형 문자]]로, 옛 베트남 사람은 [[쯔놈]]으로~~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적어야 될 텐데 알아볼 이가 몇이나 될까. 한편 교과서 아닌 몇몇 책에서는 원 문자와 라틴 문자를 같이 병기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만약에 [[이오시프 스탈린|스탈린]]이라고 쓴다면 (Сталин; Stalin) ← 이런 식이다.
  • 태국어
          * [[태국 문자]]
         태국어는 주변의 버마, 라오스, 캄보디아처럼 고유 문자인 [[태국 문자]]로 표기하며 이 문자는 람캄행이 만든 인도계 문자([[아부기다]])로 [[크메르 문자]], [[라오스 문자]]와 비슷하며 어려우나, '''이쪽이 그나마 훨씬 양반이다'''. 거의 사투리 수준으로 가까운 언어인 라오스어가 사용하는 라오스 문자보다 어렵다.[* 라오스 문자는 그래도 태국 문자처럼 자음자와 모음가의 음가가 중복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나머지 모음 결합법, 성조 부호는 여전히 어려워 보이지만.]
         성조언어 중에선 드물게 공식적으로 쓰이는 로마자 표기에 성조도, 장단도, 종성도 반영되지 않는다. 사람 인명을 쓸 때는 보통 통용 표기법을 쓰는데 실제 발음이랑 동떨어진 게 지나치게 심하다. 로마자 표기법만을 보고 태국 문자 표기법을 유추해내는 것도 당연히 불가능하다. 한국인들이 자기 이름을 로마자로 쓸 때 영어식으로 제멋대로 적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 한글
         전세계에서 언제,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는지 알려진 문자는 한글밖에 없다는 생각이 국내에는 널리 퍼져 있으나, 이는 그렇지 않다. 앞서 말한 [파스파 문자]도 티벳 승려인 파스파(팍파)가 1268년에 [티벳 문자]를 본따 창제한 것이고, [[태국 문자]]는 [[람캄행]] 대왕이 1283년에 창제하였으며, 인도 동부의 [[산탈리어]]의 [[올치키 문자]]는 Pandit Raghunath Murmu가 1925년에 제작하였고, [[이눅티툿어]]의 음절 문자는 선교사 [[제임스 에반스]]가 1840년에 창작한 문자인 등 찾아보면 적지 않다. 그리고 [[점자]]도 있고. 키릴 문자도 창제자와 그 동기가 뚜렷한 문자다. 키릴과 메포지라는 두 형제 선교사가 슬라브 지역에 기독교를 선교하기 위해서 만든 문자다. 이러한 이유로 동방 정교회에선 키릴과 메포지를 위대한 성인으로 모신다.
         [[태국 문자]]의 ม บ ป는 각각 ㅁ, ㅂ, ㅃ에 해당하는 자음으로, 그 형태가 비슷하다. 음성학적으로 비슷하다는 것이 와닿지 않는다면 비슷한 글자가 많은 게 오히려 처음에는 더 헷갈릴 수도 있다. [[아랍 문자]]에서 ﺏ ﺕ ﺙ(오른쪽부터 바, 타, 사)는 점 말고는 차이가 없지만 처음 배우는 입장에서 바, 타, 사 발음의 공통점이 와닿지 않아서 외우기 힘들다.
  • 한글만능론
         [[훈민정음]]의 구조를 보면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목적은 상당히 야심찬 것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본래의 한글은 한국어를 기본으로 하여, 각지의 방언을 포괄하고 주변 주요 국가의 말까지 표현할 수 있는 표기 체계를 만드는 것이었음이 틀림없다. 즉, 당시의 언어학적 기준으로 판별할 수 있는 모든 범위를 포괄하려 했던 것. 세종대왕은 '방언의 표기'까지 고려하고 있었으며(ᆜ 같은 거의 실용성이 없는 문제를 방언을 나타내려고 집어넣었다) '외국어의 표기'(정확한 중국어 발음. 즉, '운서를 바로잡는 것')까지 고려했던 것은 당시 한국어에서도 쓰이지 않는 중국어 반치음 표기(좌우가 불균형한 ㅅ, ㅆ, ㅈ, ㅉ, ㅊ)가 존재했던 것으로 알 수 있다. 이는 [[태국 문자]]가 [[산스크리트어]]를 제대로 표기하기 위해 태국어에서 쓰이지 않는 글자를 다수 도입한 것과 비슷한 현상이다.--결론적으로 세종대왕만한 먼치킨 왕들이 [[조선]]에 몇 명만 더 있었어도 한글만능론은 현실이 됐을 것이다----그와 동시에 한글은 이미 [[IPA]]이다----[[천재]]가 뭔가를 떠올려도 일반인들이 알아듣지를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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