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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브이

last modified: 2015-03-24 22:50:43 by Contributors

로보트 태권 V에 등장하는 주역 로봇. 짝퉁로봇

(ɔ) from


기체명:TAEKWON-V
전고:56 m
중량:1400 t
파워:8950000 ㎾
보행속도:20∼30 ㎞/h
주행속도:300 ㎞/h
비행속도:마하 1.2
탑승인원:2명

김박사가 제작한 태권도를 완벽하게 재현할수 있는 로봇. 안타깝게도 김박사는 태권브이의 기동을 보지 못하고 메리에게 습격 당해 사망했다.

2인승인 탑승용 메카 제비호를 이용해서 두부에 올라간 뒤 메인 파일럿인 김훈이 가슴 부근의 조종실로 이동해서 조종하는 것으로 움직인다. 이후 제비호는 두부에서 이탈하여 주변 정찰을 하게 된다. 조종 방법은 별거 없이 의자에 앉아서 훈이가 상황에 맞춰 레버를 당기면 태권도 품세를 취한다. 태권도 부분은 실제 태권도 선수의 움직임을 보고 그렸다고 한다..얘를들어서 "돌려차라!"라고 말하면 바로 돌려차기를 할수있다.

개량형인 84 태권브이에는 존재하는 심동체 시스템은 초기형 태권브이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레버로 조작할 뿐이다. 물론 빨간버튼도 없다. 3번 버튼 역시 없다.

주로 태권도 동작으로 싸우며, 무장으로는 로켓 펀치의 변형형으로 팔을 날리며 손날을 휘두르는 '로켓 촙', 다리 부분을 사출하는 '로켓 킥' 전부 미묘하게 다르게 표절 이 있다. 최강의 무장으로는 몸통의 V자 부분에서 나가는 '광자력 빔'.브레스트 파이어광자력 빔을 적절히 섞었슴다. 그리고 최고의 무기인 '매직큐'가있다!
실제로 극중에 나오는 태권도는 3단~5단이다.

여러모로 한 시대를 주름잡은 로봇이지만 디자인이 마징가의 표절이라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까이는 중. 이 로봇을 둘리, 날아라 슈퍼보드와 함께 한국의 대표 캐릭터로 생각하는 듯 하지만... 과거의 표절디지인인 로봇을 밀어준다는 것은 지금과 맞지않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태권브이의 방영 당시에는 저작권이나 표절이라는 것이 크게 대두되지도 않고 그에 관한 지식도 적었지만 지금은 연예업계만 봐서도 크게 체감할 수있듯 심각성을 알고 있기에 이 시대까지 와서도 표절작 태권브이를 한국의 대표로봇으로 내세운다는 것은 무식함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망신이다.

아닌 게 아니라 태권브이 관련 기사가 올라오면 표절이라며 대차게 까는 반응이 95, 그래도 추억보정에 옹호해 주는 반응이 5 정도다. 인터넷을 주로 사용하는 계층이 10대~30대 전반의 젊은 세대임을 고려하면 젊은 세대가 가진 태권브이에 대한 인식이 어떨지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현재의 젊은 세대가 나이를 먹어 기성세대화한다면 캐릭터로서의 수명이 끝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시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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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51.4 KB)]

현재(?) 디자인은 그나마 머리 부분은 신규 디자인(?)이지만, 디자인의 초기안을 보면 그레이트 마징가를 그대로 가져다 썼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애초에 초기 명칭이 마징가 태권 이였다.

그리고 2014년쯤 되자 OK저축은행의 마스코트가 되어 정장 차려입고 "솨솨."를 외치는 은행 마스코트가 되었다(...). 수명 연장? 동심파괴OK저축은행 광고에서도 왜 마징가를 데려왔냐는 멘트가 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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