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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다이무스

last modified: 2015-09-03 23:20:37 by Contributors

가슴 앞에 칼을 쥐고 있을 때 어떤 것도 헛되이 내 이름을 부르지 못하게 하리라.



캐릭터 BGM - Composed by ESTi & NieN


"임무를 시작하겠다."
일반 검보다 몇 배는 더 무거운 홀든가의 태도를 경쾌하게 휘두르며 나아가는 그에게서 흐트러짐 이라곤 찾아볼 수 없습니다. 모든 공격을 튕겨내며 질풍처럼 나아가 한줄기 빛으로 적들을 베어버리는 다이무스의 테마입니다.[2]

코드명Blade근거리★★☆
본명다이무스 홀든(Deimus Holden)원거리
국적오스트리아대인★★☆
신장180cm공성★☆
체중77kg조작성보통
소속헬리오스무력화
직업은행원연령29세
생일10월 12일[3]--

사이퍼즈의 그랜드오픈 당시 초창기 캐릭터
검룡 로라스 창룡 드렉슬러
파괴왕 휴톤 캐논 도일
결정의 루이스 조각의 지휘자 토마스
불의 마녀 타라 재앙의 나이오비
밤의 여왕 트리비아 시바 포
숙명의 카인 제네럴 웨슬리
강각의 레나 별빛의 스텔라
광휘의 앨리셔 쫓는 빛의 클레어
태도 다이무스 쾌검 이글

오픈베타 당시 사이퍼즈의 18인의 사이퍼
18명의 최초 사이퍼 격류의 샬럿, 소공녀 마를렌

사이퍼즈 인기인 투표 4회 우승자
시바 포 태도 다이무스 조화의 선율 리사

보이스 박스(대사)

Contents

1. 개요
2. 배경설정
3. 대사
4. 능력치
4.1. 기본 능력치
4.2. 특성 능력치
4.3. 추천 아바타 옵션
5. 스킬
5.1. LC : 신속베기
5.2. RC : 질풍베기
5.3. LC + RC : 보름달베기
5.4. Shift + LC : 장작쪼개기
5.5. F : 백로 떨어뜨리기
5.6. Space : 심안도
5.7. Scroll : 호접살
5.8. E : 절명참철도
6. 평가 및 운영법
6.1. 장점
6.2. 단점
6.3. 공성전
6.4. 섬멸전
6.5. 진격전
7. 유니크 아이템
7.1. 손 : 메이헨 슈나이더
7.2. 머리 : 베스페리아
7.3. 가슴 : 우아한 궤적
7.4. 허리 : 골드 샤르페
7.5. 다리 : 펄션 필러
7.6. 발 : 슈발츠 슈트롬
7.7. 공목 : 솔리튜드 칼리버
7.8. 방목 : 냉정한 카리스마
7.9. 장신구4 : 쉬베르트 루프리
8. NPC 다이무스
9. 기타
10. 스카우팅 노트 및 관련 텍스트


1. 개요

인게임 제공 능력치
공격 7 방어 7 기동성 5

휴톤과 비슷한 대인 근접전 특화 캐릭터. 높은 근거리 방어력과 강력한 평타, 근거리 반격기 등 캐릭터의 기본 성능이 전체적으로 상당히 근접전에 특화되어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근접전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으며, 가끔은 특유의 넓고 넉넉한 판정을 살려 다수의 적에게 폭딜을 넣는 것 또한 가능하다.

동생들인 이글이 중거리 기동전에 특화되고 벨져가 원거리 기습전사실은 탱킹에 특화되어 있다면 다이무스는 근접 전투 그 자체에 특화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맞다이용

하지만 전선으로 돌입하는 것이 필연적인 근접 딜러임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회피기나 방어 기술이 없어 생존력이 꽤나 낮다. 대신 성공적으로 진입하면 강력한 한 방 딜링으로 다수의 적을 섬멸할 수 있다. 쉽게 말해 전형적인 검사 캐릭터로 주로 근접 누커 역할을 맡게 된다.

2. 배경설정

오스트리아의 검객 가문 홀든 가문[4]의 장남. 동생으로 벨져 홀든, 이글 홀든이 있다. 홀든 가문은 예전부터 헬리오스 사를 전적으로 지원해왔다. 홀든 가문에서 사용하는 검은 얇아서 가벼워보이지만 실제론 엄청난 강도를 자랑하는 무거운 칼이기 때문에 웬만한 근력이 아니면 다루기 힘들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홀든 가문의 검사들은 초능력자가 아니라고 알려져 있지만 이런 칼을 가볍게 휘두른다. 이클립스에 의하면 검 능력자. 칼럼에 의하면 신체강화 능력 역시 보유.

침착하기로 유명하다. 책임감 있고 사리판단이 정확하며 우직한 겉모습과는 달리 현명한 두뇌 또한 갖고있다. 대체로 홀든 가문의 사람들은 오만한 성격을 지녔는데 그는 결코 오만하지도 않다. 문제는 지나치게 과묵하다는 것. 너무 과묵해서 말이 짧다 동생 이글 홀든은 그에게 "속시원하게 말 좀 하라고, 답답해!" 라고 불평하고 있다.

때문에 회사에서 엄청난 신뢰를 받으며 여러 일을 담당하고는 한다. 실제로 사이퍼즈의 배경 스토리에서는 다이무스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쓰고 온갖 고된일에 투입되어 구르고 또 구른다. 인형실 끊기 작전에 참여해서 작전의 핵심인 노인의 바로 코앞에서 싸운 데다 글림듀 화재 사건으로 팔자에도 없이 크게 당해 앓아눕기도 했다. 발견한 옷가지는 샬럿의 옷가지인데 정작 공격받은 건 다이무스다. 얼마나 연합에 원한을 샀길래. 실제로도 다이무스는 연합에서 언젠가 능력자 대전이 다시 발발할 경우,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할 대상이다.

8월 14일자 업데이트로 게임 내 선임연구원 스칼렛의 이클립스에 따르면 이글에게 연락이 끊긴 벨져의 행방을 알아내라고 편지를 써서 명령부탁했지만 이글이 알더라도 알려주지 않겠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또한 다이무스의 유일한 약점이 이글이라고 되어있다. 참고로 다이무스가 벨져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과 비교해보면 답장하기 싫을 정도로 비꼬아서 글을 쓰는 경향이 있는 듯. 벨져와 이글이 다이무스를 소외하는 것도 다이무스의 태도 때문이 아닐까 싶은 수준으로. 괜히 태도 다이무스가 아니다

3. 대사

  • 등장 "임무를 시작하겠다."

  • 킬 "칼이 더러워졌군" / "흠"
  • 사망 "이럴 수가.."/ "임무 실패.."

  • 빠른 승리시 "한참 멀었다."
  • 어렵게 승리시 "임무를 완수했다."
  • 빠른 패배시 "모두 엉망이군"
  • 어렵게 패배시 "계산 착오다"

  • 감사 "나대지 마라"
  • 칭찬 "방해는 안 되는군"
  • 사과 "너의 실수다." 나의 실수다...
  • 도움 요청 "귀찮게됐다."

  • 공격 명령 "결착을 지을때다."
  • 후퇴 명령 "칼이 무뎌졌다." / "상황이 좋지않다."
  • 방어 명령 "방어 임무를 수행하겠다!"
  • 궁극기 사용 가능 "일격에 베어주겠다!" / "칼이 또 더러워지겠군"

  • 위기 "예상 외다.."
  • 장비 착용 "적절하군"
  • 통신기 호출 "쓸데없는짓을.."
  • 트루퍼 제거 "트루퍼를 제거하겠다."

  • 심안도 "와라!"
  • 심안도 성공 "타앗!"
  • 질풍베기 "질풍참!"
  • 보름달베기 "만월참!"
  • 절명참철도 발도 찹!쌀!떡!"참!철!도!" / "하아압!!"
  • 절명참철도 납도 "쓸데 없는 걸 벴군".

많은 캐릭터가 업데이트된 현재에는 여러 개성적인 매크로 대사들이 있지만 사이퍼즈 초창기에는 대부분 호의적인 감사 인사만 있는 와중에 독보적인 나대지 마라라는 대사가 매우 쇼킹하게 들렸다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나쁜 의미로써의 충격이 아닌, 캐릭터의 개성을 뚜렷하게 드러내는 매력적인 대사로 받아들여져 현재로는 거의 다이무스의 아이덴티티라 해도 무방하게 되었다. 다이무스가 나오는 2차 창작물엔 거의 빼놓지 않고 등장할 정도. 본문에서 안 나오면 댓글에서라도 언급된다

4. 능력치

4.1. 기본 능력치

기본 능력치
공격력 치명타 (%) 체력 방어력 (%) 회피율 (%) 이동속도
120 55 1600 14[5] 57.5 275

이글과 비슷하게 공격과 회피, 이동속도가 높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다른 캐릭터에 비해 근거리 방어력과 원거리 방어력의 차이가 좁은 편이다. 사실 타 근캐에 비해 원거리 방어력만 빼면 전부 평균 이상의 균형잡힌 스탯이다.

4.2. 특성 능력치

15레벨 이상 특성 접두어는 '절도 있는 검사의'이다.

특이하게 근거리 방어력이 올라가는데 이 특성을 찍으면 근거리 방어력만큼은 도일보다도 높게[6] 되며, 유일하게 원거리 방어력보다 근거리 방어력이 높은 캐릭터가 된다.

특성 능력치
LV 2 (얼굴 장식) 신속베기 (L) 추가 공격력 +2% LV 3 (가슴 장식) 질풍베기 (R) 추가 공격력 +3%
LV 4 (다리 장식) 보름달베기 (LR) 추가 공격력 +3% LV 5 (발) 회피율 +2%
LV 6 (헤어) 치명타 +2% LV 7 (가슴) 이동속도 +4
LV 8 (다리) 방어력 +2% LV 9 체력 +50
LV 10 공격력 +4 LV 11 백로 떨어뜨리기 (F) 추가 공격력 +3%
LV 12 장작 쪼개기 (SL) 추가 공격력 +3% LV 13 심안도 (SP) 쿨타임 -3%
LV 14 절명참철도 (E) 추가 공격력 +3% LV 15 체력 +50
LV 16 공격력 +4 LV 17 근거리 방어력 +4%
LV 18 질풍베기 (R) 쿨타임 -3% LV 19 보름달베기 (LR) 공격범위 +3%
LV 20 절명참철도 (E) 공격범위 +3%

4.3. 추천 아바타 옵션

부위 옵션
Lv2(얼굴장식) 보름달베기(LR)
Lv3(가슴장식) 장작 쪼개기(SL)
Lv4(다리장식) 절명참철도(E) or 보름달베기(LR)
Lv5(발) 방어력
Lv6(헤어) 치명타
Lv7(상의) 이동속도
Lv8(다리) 이동속도

역시 스텟옵션은 국민옵션인 방치이이가 추천받으며 4렙 스킬은 주력딜링기인 절명참철도와 보름달베기 사이에서 많이 갈린다. 전자를 택하는 경우는 참철도 딜을 더 쎄게 만들겠다는 쪽이고 후자는 참철도 자체로도 이미 손쉽게 죽는데 딜은 뭐하러 더 올려?라는 쪽. 취향에 따라 선택하자. 가끔 장작을 쓰는 사람도 있으니 이 역시 마찬가지로 택할 것.

5. 스킬

기본적으로 스킬들의 데미지 계수가 높다. 이를 극대화하기 위해 치명타를 아득하게 올려놔 무조건 치명타가 뜨게 하는 게 다이무스 아이템 셋팅의 기본이니 참고할 것.

5.1. LC : 신속베기

전방 넓은 범위의 적들을 최대 세 번까지 베는 다이무스의 기본 공격입니다. 대인 1.00
건물 1.08
1타 : 0.4 공격력
2타 : 0.45 공격력
3타 : 0.55 공격력

다이무스가 근접 전투의 강자인 이유.

평타 치고는 대단히 넓은 범위와 매우 빠른 공격속도를 필두로 한 상당히 뛰어난 판정을 가지고 있다. 특히 발동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빈틈이 보인다 싶을 때 마우스 좌클릭을 하다 보면 가끔 평타가 성공하기도 한다.예를들자면 아이작이랑 갑자기 마주쳐 서로 평타를 쳐버려서 맞경직이 걸렷을때 서로 계속 평타를 누르면 몇번은 맞경직 걸리다가 나중엔 다이무스가 아이작을 눕히고 도망갈수있다. 웬만큼 익숙해진다 싶으면 이것만 써도 1:1 근접전에서 거의 지는 일이 없으며, 1:2의 근접전에서도 운이 좋으면 한 상대방을 눕히고 다른 상대방을 빠르게 견제할 수 있을 정도다. 예를 들자면 쾌검 이글 같은 경우 형이 붙어서 평타만 짤짤짤 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타 근캐들과의 싸움에서도 웬만해선 지지 않는 매우 강력하고 우월한 평타. (심지어 통찰의 마틴의 궁극기인 사일런트 나잇을 맞고서도 마틴을 농락할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원딜이 그렇지만 뭔가를 던지는 방식으로 공격하는터라 발동속도가 느린데 웨슬리의 막발은 무시하자질풍베기로 접근에 성공햇을시 2평캔슬만 쳐도 원딜을 발라먹을수가 있다.잡기안맞게 거리는 알아서 조절하고
또한 기상 심리전에서 안정적으로 평타를 치기 위해선 적을 눕혀놓고 (원딜한정) 바로 붙어서 원딜이 일어날때 맞잡기를 걸어준다 그럼 잡기가 빠진 원딜은 2평캔만 맞다가 참철도 맞고 죽어야한다. 또한 평타의 공격 범위는 각 타격마다 다른데 우측-좌측-우측 순으로 치우쳐있는 판정이다. 간혹 2타가 맞고도 3타가 안맞기도 하며 1타보다 3타가 더 우측으로 치우쳐 있다.

단순히 쿨이 돌 때 내밀어주거나 콤보 중간에 끼워넣는 용도로 쓰기엔 너무나도 준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뎀딜을 위해 질풍베기링를 빼고 평타링을 넣는 선택지도 있다!

여담으로 오브젝트인 난간 박스, 얼음기둥,수호자수호구와 자동차 그리고 생명체가 아닌 트릭시 트루퍼, 센티넬을 벨 때도 빨간 피가 나온다. 이점은 여기부터 아래에 있는 모든 스킬의 공통점이다(...) 칼이 아니라 캐첩나오는 막대기

5.2. RC : 질풍베기

전방으로 미끄러지듯 전진한 후 공중으로 뛰어오르며 칼을 올려 치는 기술입니다. 공격에 맞은 적을 공중으로 띄웁니다. 쿨타임 : 10초
240 + 1.2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다이무스의 돌진기이자 콤보의 시작이 되는 기술. 사이퍼즈의 여타 돌진기가 그러하듯이 앞뒤 조작에 따라 돌진하는 거리를 조절하는 게 가능하며 조준 유도를 켜 놓을 경우 범위 안이라면 적에게 유도되서 날아간다. 이를 잘만 활용하면 1:1 원거리전을 능숙하게 이끌어나갈 수 있다.[7] 공격 판정은 높이가 높은 기둥 모양이며, 이걸 이용해서 높은 곳의 적을 공격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긴 거리를 미끄러진다는 특성상 긴급탈출기로 쓰이기도 하지만 후딜레이가 실로 무지막지하여 팀원의 백업이 없을 시 곧바로 사망으로 이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다소 어렵지만 높은 장소에선 난간 쪽으로 이동해 낙하지대로 떨어진 후 본진으로 도망치는 용도로 쓸 수도 있다.[8] 사용방법은 기존 휠업스킬을 사용하듯이 휠업하면서 w키를 누른채 언덕 위에서 떨어지는 동시에 s키를 누르며 질풍베기를 사용하면 된다. 이를 이용해 리버포드나 메트로폴리스의 4번 타워 앞쪽에 있는 2단 상자, 맵 중앙 타워 양 옆의 난간, 마찬가지로 양 옆의 사거리에 있는 2단 상자(타워 안에서 바깥으로 보는 기준으로 오른쪽만 해당) 위로 올라가서 타워 안쪽에서 농성하는 적이나 사거리에서 진치고 견제하는 적에게 낙궁으로 깜짝선물을 해줄 수도 있다. 다만 어느 정도 이동속도는 따라줘야 안정적으로 올라간다.[9]

상술했지만 스킬 시전 후 점프한다, 아주 높이(...). 이를 이용해 가끔 펀치같은 상대의 한방기를 줄넘기마냥(...) 뛰어 넘는 장면이 보이기도 한다.[10] 하지만 노리고 쓸 만한 건 아니고 애초에 이런 근거리 궁극기는 심안도로 막을 수 있다. 심안도가 쿨일때나 시도해보자. 하지만 버그여왕이나 자기 자신의 궁극기라면?

그리고 꽤나 높이 점프하긴 하지만 타격한 적들 보다는 일찍 착지하므로 질풍베기 이후 타이밍 맞춰서 백로떨어뜨리기를 사용하면 장작쪼개기나 보름달베기가 거의 확정적으로 들어간다.

과거엔 데미지가 상대적으로 낮아 평타링으로 바꾸는 유저들도 있었지만, 데미지가 상향되면서 극질풍 세팅을 맞추는 유저들도 생겼다. 문제는 이게 다이무스의 하나밖에 없는 돌진기라 까딱 잘못 진입했다가 죽는 경우도 있어서 현재로서는 예능 템트리.

2015년 3월 12일 패치로 후 딜레이가 감소했으며, 동시에 적을 띄우는 힘도 감소했다.유저들의 평가는 그야말로 시궁창이였지만, 타이밍의 변화에 적응을 못했을 뿐 후딜레이 감소량이 상당하며 전 캐릭터 공통으로 질풍잡기가 매끄럽게 들어간다. 이전의 일부 가벼운 캐릭터가 너무 높게 떠서 헛손질하는 일은 없어진셈이다. 또한 질풍-장작-보름 풀차지도 들어가진다.

5.3. LC + RC : 보름달베기

전진하면서 주변 넓은 범위의 적을 베는 기술입니다. 키를 누르고 있으면 기합을 모아 더 강한 공격을 더 멀리까지 할 수 있습니다. 베기에 맞은 적들은 일시적으로 이동속도가 감소합니다. 누워있는 적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10초
노차지 : 200 + 1.0 공격력
1차지 : 250 + 1.25 공격력
2차지 : 300 + 1.5 공격력
-10% 이동속도
대인 1.20
건물 0.85


다이무스의 주력 딜링 스킬이자 광역 누킹기이다. 판정 범위가 XYZ축을 통틀어 매우 넓고 판정 지속이나 판정 발생 속도가 매우 후하며. 충전해야만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단 점이 난전에서는 큰 리스크로 작용하지만 충전만 되면 준 궁극기라 할 만한 엄청난 데미지 덕에 광역 누킹기로서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충전 시간에 따라 데미지, 이동거리, 판정이 달라지며 총 3단계로 분류할 수 있다.

  • 1단계 : 충전하지 않고 즉시 발동할 경우 다운기와 비슷한 데미지를 주며 적은 살짝 밀려난다. 충전하지 않을 경우엔 발동이 매우 빠르기 때문에 근접한 다수의 적들을 견제하거나 빠른 콤보 안에 억지로 우겨넣을 때에 쓰인다. 기상후 노차지 보름달을 바로 쓰면 거의 대부분 선타를 가져갈수 있다. 또한 이동속도 감소 디버프를 걸기 위한 용도로도 종종 사용된다.

  • 2단계 : 충전 중 빛이 보이면서 핑! 하는 소리가 들릴 때 발동하면 초승달베기보다 약간 강한 데미지를 주며 연습장 기준으로 약 2칸 정도를 미끄러진다. 다만 2차지까진 계속 넉백 판정이라 적을 다운시키지는 못한다.

  • 3단계 : 핑! 소리가 들린 후 약 0.3초 정도 더 모으면 다이무스가 칼집을 잡고 있는 손 주변으로 빛의 원이 생겼다가 손으로 빨려들어가는 이펙트가 아주 잠깐 생기는데 이 원이 손으로 다 빨려 들어갔을 때가 풀차지를 완성했을 때이다. 데미지가 어마어마해서 크리티컬이 터지면 준 궁극기라고 할 만한 수준이며 전진 거리가 매우 길고 공격도 적을 눕히는 판정으로 바뀐다.

방어력이 어느 정도 좋은 캐릭일 경우에는 노차지 데미지를 어느 정도 버티며 다이무스를 공격하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풀차지를 맞을 경우 웃음이 싹 사라질 정도로 높기에 풀차지한 상태에서는 웬만한 근캐들도 다가가지 않는 편.

보름달베기는 초승달베기처럼 언덕 및 코너 싸움에서 넓은 범위와 후한 Z축 성능, 약간의 전진성 덕분에 큰 이점을 가진다. 이외에도 다양한 활용법이 있지만 이 스킬 본연의 임무인 광역 딜링에 한정해선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준다. 다만 이것은 풀차지까지의 끔찍한 선딜레이를 하드스킨이던, 지형지물을 이용한 플레이던 어떤 식으로든 커버했을때의 이야기이다. 즉 적의 숨통을 확실히 끊어놓는 절명기로서의 성능이 강한 편으로 초승달베기에 비해 더더욱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성격을 띈다.

사족으로 초승달베기와 마찬가지로 후판정이 끔찍하게 좋은 스킬이다. 그나마 보름달의 경우 차지시간에 따라 후판정이 줄어들기도 하지만...
그외에 보름달에 맞은적은 다이무스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기 때문에 적 타워로 도망갈시에 대각선 방향에서 맞춰주면 적을 끌어내서 아군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추가로 동생은 캐릭터의 정면으로 적을 밀어낸다.

립을 쓸어먹을 때 한방기로 애용되는 기술이기 때문에 게임에 경험이 부족한 시바 포 유저들은 그 동생과 마찬가지로 립 먹는 다이무스를 노리다가 립과 같이 코인이 되기도 한다.

2013년 3월 28일 대규모 밸런스 패치에서 1차지/2차지의 데미지가 상승했다.

5.4. Shift + LC : 장작쪼개기

검풍으로 목표지점을 내려 찍어 데미지를 입힙니다. 누워있는 적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4초
210 + 1.0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0

다이무스의 다운기이며 다이무스의 스킬 중 유일하게 원거리 타입 기술.

익숙해지면 익숙해질수록 물건이란 걸 깨닫게 되는 스킬. 모든 원거리 다운기를 통틀어서도 뛰어난 판정을 지니고 있으며 선딜레이 또한 거의 없어 최상급 다운기에 속한다.[11] 덕분에 템트리를 조정한다면 과장 좀 보태서 아예 원딜처럼 운영하는 것도 가능한 수준. 다만 사거리는 연습장 기준 5칸으로 원거리 스킬 치고는 많이 짧은 편.

근접 캐릭터의 접근을 방지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견제기인 데다 4초라는 짧은 쿨타임 덕분에 가장 높은 DPS를 보여줄 수 있다. 견제 위주의 플레이를 지향한다면 장작링을 선마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실제 이펙트보다 Z축 판정이 매우 높아서 우지를 맞으면서 높이 올라간 적도 장작쪼개기로 맞춰줄 수 있으며 박스 아래에 장작을 쓰면 박스 위에 올라간 적에게도 적중한다. 다만 고각샷의 경우 낙뢰, 폭포수 등의 기술과는 달리 장애물에 붙어있는 상태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며 장애물에서 적당하게 거리를 벌리고 고각도 장작을 써야만 가능하다. 사용 난이도가 너무 높고 사거리 조절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벽을 낀 상태의 견제력은 없다고 봐도 된다.

5.5. F : 백로 떨어뜨리기

근접한 적을 잡고 세 번 베어 데미지를 입힙니다. 기술이 끝날 때까지는 무적입니다. 쿨타임 : 5초
1타 : 40 + 0.2 공격력
2타 : 80 + 0.4 공격력
3타 : 120 + 0.6 공격력
대인 1.00

다이무스의 기본 공격 스탯이 높기 때문에 초반 데미지는 상당하며 성공시에 장작 쪼개기나 보름달베기가 후속타로 확정되지만 근접 캐릭터의 잡기라기에는 석연찮은 부분이 꽤 많다. 물론 동생녀석에 비하면 훨씬 좋은 편이다 우선 적을 이동시키지 않기 때문에 소위 배달기의 능력이 없으며 적을 띄우지도 않기 때문에 아군과의 콤보 연계가 불가능하다. 발동 시간이 너무 길어서 긴박한 한타 상황에서 딜로스가 막심하다는 것도 문제이다.

다만 팀원 간의 연계나 근캐에게 요구되는 한타 능력을 배제하고 오로지 다이무스 본인의 활용도만 놓고 본다면 제법 괜찮은 잡기 스킬인데 질풍베기 이후에 확정적으로 백로 떨어뜨리기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무스의 자체 콤보 딜량을 높여주는 고마운 역할을 해준다. 덕분에 잡기링이 은근히 도움이 된다. 특히 뒤에 백업이 없을 경우 적들 가운데서 어찌어찌 질풍은 넣었는 데 잡기 이후 개피인 적에게 장작을 넣지 못하고 산화하는 경우 가 많은 데 그럴때에 잡기링 만으로도 킬을 딸수있게 하기에 은근히 도움이 된다. 배달의 특성에 집착하지만 않는 다면 야 설령 긴박한 한타 중이더라도 팀원 실력이 처참해서 캐리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한명을 오래도록 질질 끄는 것 만으로 충분히 역할을 만족하고. 질풍을 우선적으로 찍은 다무일 경우 질풍 만으로도 극공 혹은 1셔츠 원딜 같은 경우 개피로 만들 수 있는 데 여기에 잡기링도 있다면 거의 확정적으로 킬을 할수있게 도와준다. 그런데 질풍링 안빼면 뭐 빼고 낄건데 게다가 적진 한복판일 경우 다무는 사실상 생존기가 잡기 빼고는 별로 없고 평타,심안도 심리전 등으로 잡기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할수 있기에 히카르도 수준의 활용은 불가능 하지만 잡기를 링으로 넣을 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정도다. 하지만 잡기링을 올리는 것보다 다른 장신구를 올리는 것이 훨씬 효율이 좋고, 무엇보다 다이무스의 장신구 중에서 잡기링보다 효율이 나쁜 장신구는 없다. 잡기링을 넣는 템세팅은 재미를 위한 템세팅 이상으로는 평가받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채용하자.

5.6. Space : 심안도

적칼로 적의 공격을 막고 반격을 가하는 기술입니다. 발동 시 잠시 모든 동작을 멈추지만 이 상태에서 적의 근접공격을 받으면 피해를 받지 않으며 오히려 적을 공격하여 데미지를 주고 다운시킵니다. 쿨타임 : 20초
300 + 1.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이걸로 적 다무를 잡으면 기분이 째진다 카더라

"와라!" 라는 소리와 함께 선딜이 거의 없이(서버렉으로 인한 선딜 증가) 발도 준비 자세를 취한다. 내 칼을 봐줘, 어떻게 생각해? 그 상태에서 바로 근접 스킬을 받을 시 기합과 함께 발도, 적을 다운시킨다.

반격할 수 없는 근접 공격은 잡기 판정의 공격들, 예를 들면 다름 아닌 자기 자신의 궁극기 절명참철도[12], 스텔라의 최심장 1타[13], 아이작의 데드맨 크리우칭과 터미네이트 스윙, 브루스 할배의 풀차징 베어 러쉬[14], 제키엘의 단죄, 그리고 타 캐릭터들의 잡기 기술들이 있다. 참고로 질풍베기에 심안도를 쓰면 오히려 반격당하기 쉽다. 질풍베기는 베기 후 공중에 뜨기 때문에 심안도의 타격을 받지 않기 때문. 심안도 시전자는 그대로 등짝을 내주는 상황이 발생하기에 역관광 당하기 쉽다. 뒤를 내주는 상황은 양쪽 공통이고, 절묘하게 후딜까지 비슷하기 때문에 어느 쪽이 유리하다 속단하기 힘들다. 굳이 따지자면 심안도로 반격한 쪽이 후딜이 약간 더 적다.

반격기라는 특성 때문에 높은 숙련도와 고도의 심리전을 요구하지만, 선딜도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 대부분의 근거리 판정 기술들[15]이 날아오면 바로 사용해서 대미지 하나 안 받고 다시 반격 준비를 할 수 있다.[16] 숙련이 된다면 다무가 근접캐와의 1대 1 대치 상황에서 꿀리지 않게 하는 스킬. 다만 잠수함 패치 때문인지 미묘하게 선딜이 생겨서 어거지로 반격을 할 수는 없게 되었다. 분명히 쿨타임은 돌아가는데 카운터 발동이 안되는 경우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 조금만 더 사용 폭을 넓히자면 피터의 보!, 빅터의 질풍가도 등을 예측해 상대에게 신선한 충격을 줄 수도 있다.

심안도 악세사리를 얻을 경우 높은 대미지를 줄 수 있다. 레어 악세사리를 사용할 경우 쿨타임/데미지면에서 확연히 차이가 난다. 그도 그런 것이 심안도의 고정 데미지/퍼센트 데미지가 스페이스기 치고는 높은 편이기 때문이다. 초승달베기는 말할 것도 없고 보름달베기의 풀차지와 동일한 데미지. 패치 이전에는 그래도 대부분의 기술 예를들어 루이스 영구동토나 시바의 배트스윔 같은 궁들도 근접 판정이었고 근접기가 꽤 많았기에 정말 잘만쓰면 아군 다 죽은 상황에서 심안도 하나로 판세를 역전시키는 것이 가능하던 시기도 있었다. 그러다가 패치를 맞고 이제는 근접 공격이 '전혀' 없는 캐릭터가 수도 없이 많기 때문에 상대 조합에 따라 아예 사용하지도 않으며 괜히 썼다가 본전도 못 찾고 잡기로 반격을 당하거나 서버렉으로 인해 발동도 안되는 등 상황에 따라 지나치게 효율이 갈리기 때문에 심안도 링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그마저도 심안도 링 유저는 서서히 줄고 수집 용도(...)로 사용하는 유저들이 늘어나는 상태. 그리고 무엇보다 대 근접전 캐릭터용 사기급 견제기인 신속베기가 있다(...). 이 때문에 유저들은 심안도를 다른 형태의 기술로 바꿔달라는 의견이 계속 제시하고 있는 중이다.

5.7. Scroll : 호접살

일정 시간 동안 치명타율을 조금 증가시키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치명타 +5%

퍼스널 액션. 칼로 재빠르게 나비를 베는데 소리가 상당히 커서 안개 속에 숨어있거나 기습 공격을 준비 중일 때 나비 좀 벴다간 바로 들킨다.[17] 허공에서 나비를 소환하는 진정한 벌레 능력자

5.8. E : 절명참철도

발도술로 전방 넓은 범위를 베어버립니다. 준비시간이 길지만 공격범위가 넓고 공격력이 높아 모여있는 적들에게 치명적인 일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공격을 당한 적은 일정시간 후에 데미지를 입게 되며 그 전까지 다이무스와 함께 무적 상태가 됩니다. 쿨타임 : 90초
1080 + 2.7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찹쌀떡

우리가 다이무스를 하는 이유이자 반대로 우리가 다이무스를 싫어하는 이유
말그대로 절명시켜버리는 다이무스의 일격필살.

검광이 닿는 범위보다 실제로 넓은 엄청난 전방, 근소한 후방, 이펙트에 비해 아주 후한 Z축 판정 덕에 말이 많다. 일각에선 투명 검기나 휠윈드라는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 범위는 궁유닉이 없을 시 연습장 큰 사각형 하나 반을 조금 넘는 정도이다. 참고로 들의 정념폭발처럼 사각형 범위인지 정면에서 바라보면 안닿는 거리에서는 대각선으로 맞추면 히트한다.

준비 시간이 매우 길어서 별다른 컨트롤 없이 대놓고 정면에서 썼다간 무조건 캔슬된다고 보면 된다. 상대가 자기를 바라보고 있는데 냅다 지른 궁이 맞았다면 피격자의 컨트롤을 의심해봐도 될 정도.[18] 따라서 난전을 틈타 기습적으로 적들의 뒤나 옆에서 쓰거나 상대 원캐에게 스탠딩 타이밍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일단 발동하는 데 성공하기만 하면 캔슬 불가능한 스킬이나 다름없는 핵펀치와 초 스트레이트를 캔슬시킬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술 중 하나. 단, 공성지원부대나 건물 등 잡기 불가 유닛에게는 잡기 판정이 들어가지 않아서 행동을 멈출 수 없는 대신에 베는 즉시 데미지가 들어가며 납도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 참고로 PC 중에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초진공흡기를 사용한 과 기간틱 베어를 킨 브루스, 궁극기 빅뱅을 사용중인 셋 뿐이고, 특수한 경우로 다이무스끼리 맞궁을 사용할 경우 늦게 사용한 쪽이 그이는 즉시 데미지를 입고 비틀대며 쓰러진다. 그 외에는 핵펀치, 초 스트레이트, 원더홀, 터미네이트 스윙 등 온갖 잡기 면역 스킬을 다 씹어먹고 경직과 확정히트를 준다. 핵펀치에 이어 사이퍼즈 내 최상위의 위력을 자랑하는 강력한 한방기. 핵펀치가 거의 1:1 상황에서 사용되는 대인기인 반면 이쪽은 절륜한 위력을 이용한 1:1 절명기로써의 용도 뿐만이 아닌 넓은 범위를 이용한 광역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 궁극기의 사기성을 체감할 수 있다.

또한 앞의 공간만 트여있다면 벽마저 관통하여 벽 너머의 적도 베어버릴 수 있다. 맵의 샛길에 있는 어긋난 벽 같은 쪽으로 도망치면서 역관광을 시도할 수도 있다는 소리이다.

자동차와 같은 파괴가능한 지형물은 참철도를 막아주지 않는다. 하지만 가시방패 뒤의 적은 벨 수 없다.

이펙트만 보면 그렇지 않아 보이겠지만, 상단 Z축 판정이 의외로 후하다. 타워 맨 아래쪽에서 언덕을 진짜 아주 조금이라도 올라간 후 그으면 타워 위쪽에 있는 적에게 절명이 히트한다(!)[19] 단, 하단 판정이 없어서 자신보다 아래쪽에 있는 적은 맞지 않는다. X축 판정으로는 횡방향으로 플레이어의 화면 좌측에서 우측까지 전부 히트하며 상대 캐릭터가 슬쩍 안 보여도 히트한다. 다이무스의 몸 주변과 후방에도 아주 미세한 판정이 있다.

주의할 점으로, 발도하는 순간 잡기 기술(F)의 무적 판정 등으로 피할 수 있다. 잡기 기술 공통의 시전 즉시 생기는 0.5초의 무적 판정으로 인해 일어나는 비극. 자신이 잡기 타이밍 재는데 자신이 있다면 탈출기가 빠졌거나 원거리 견제기가 없을경우 냅다 질러보는것도 나쁘지 않다.핵을 잡무로 피하는것만큼 심장이 쫄깃해진다 자신 없으면 그냥 죽는수밖에 없고 [20]

결국 하드스킨이 없으면 정면에서 참철도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낙궁으로써 사용을 많이하거나 혹은 언덕의 경사에 적이 올라가 있을때 질풍베기로 눕히고 참철도를 꼽아버리는 방법도 있다. 어쨋거나 일격필살이란 말이 어울리는 궁만큼 한타때 무리지어 딜을 넣고잇는 원딜들에게 들키지 않고 다가가 낙궁을 꼽아 3명정도를 베어버릴때의 쾌감은 말하기 어려울정도이다 또한 팀의 영웅이 되겠지. 스삼충 추가요

덤으로 쓰고 난 뒤의 대사가 "쓸데없는 걸 벴군." 인데 뻔한 연출이지만 역시나 폭풍 간지. 어쩌면 곤약을 벨 수 없을지도 모른다

장판궁답게 하드스킨이랑 상성이 참 좋다. 원거리든 근거리든. 시전 모션을 보고 원캐가 코웃음치면서 평타짤을 쳤는데 슈퍼아머 특유의 육각형 실드가 다이무스에게 뜨면 눈물 난다. 물론 마틴 같은 캐릭터가 사용한 최면에 걸리면 다이무스 유저가 눈물.

다이무스의 특성을 20레벨까지 찍은 후 맥시머와 유니크인 슈베르트 루프리를 모두 장착한다면 추가로 21.5%라는 말도 안되는 범위까지 늘어나게 된다. 레알 검기

웃긴 점은 데미지가 들어가기 전까지는 능력치 상승 효과가 적용되므로 무적 시간 동안 다이무스와 맞은 캐릭들은 서로 약을 빨아재끼며 도핑 대결을 하게 된다. 한마디로 참철도에 맞은 게 1셔츠 원딜이 아닌 이상 2~3초의 짧은 시간 동안 심리전, 상황판단 능력 대결이 펼쳐진다. 근데 그냥 웃고 넘어갈만한 사실이 아닌게 참철도의 최고의단점. 잠시동안 무력화 된다는 점도 있지만[21] 방어도핑을 쓸 타이밍을 주지않고 강습적으로 사용하는 타 궁극기에 비해 계수가 훨씬 높은편인데도 이점때문에 계수만큼의 체감 위력을 발휘하지는 않는다. 체감상 용성락과 비슷하거나 더 낮은 수준. 물론 손이 빠른사람들은 핵펀치나 세계수 같은것도 빠르게 도핑해서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참철도는 앞에서든 뒤에서든 기습적으로 갈겨도 도핑할 시간이 나오는게 문제야 시간준다! 빨리 도핑해! 도핑해! 자체 데미지가 워낙 높아서 목유닉을 끼면 탱이 아닌이상 맞으면 대부분 개작살 나긴하지만 꽤나 큰 단점은 단점, 크리가 안뜨면 더욱 부각된다.

2014년 중반부터 시작된 2탱커 메타에서는 이미 진입한 탱커를 일정시간 무력화하는 동시에 피를 뺄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된 기술이다.[22] DT의 대세화로 인해 원딜 라인에 근접딜러가 딜을 넣기 힘들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원딜을 상대로 절명 대박을 낸다는 건 매우 힘들어졌기 때문인데, 그마저도 여러 가지 조건으로 인해 루이스의 영구동토의 완벽한 하위호환 기술 취급을 받는 중이다.
첫째로 절명참철도는 평지에서의 최하단 판정이 없다. 평타->영구동토->샤드리볼버라는 간단한 콤보로 마음에 안 드는 캐릭터를 눕히면 필킬을 낼 수 있는 루이스와 달리 다이무스는 언덕을 끼지 않는 한 한 사람에게 궁극기를 전혀 박을 수가 없다. 둘째로 상기한 것과 같이 절명참철도는 맞을 때까지 도핑이 가능하다. 하지만 영구동토는 일단 데미지를 입히는 시간이 절명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기 때문에 눈 뜨고 당할 수밖에 없다. 가장 결정적인 셋째로, 절명참철도에 걸린 적은 무적이다. 탱커의 피를 꽤 깎아줄 수는 있긴 하지만, 아군의 딜이 안 들어간다. 하지만 영구동토는 긴 시간 빙결을 걸어줘서 심지어 누운 적도 일어선 채로 딜러들이 쥐어패도록 해줄 수 있다. 2015년 상반기부터 괜히 근거리든 원거리든 슈퍼아머 도핑을 하는 루이스가 영구동토 하나 덕분에 사기 캐릭터 취급을 받는 것이 아니다. 메타의 핵심인 탱커들을 아무것도 못하게, 원딜이 패죽이도록 할 수 있으니까.

참고로 같은 다이무스끼리 참철도가 짧은 타이밍에 같이 시전될 경우 먼저 사용한 쪽은 피해가 없고 조금이라도 늦은 쪽은 다리가 풀리면 다운되면서 즉시 데미지가 들어간다.[23] 시전 성공한 쪽의 경우 피격자가 상대 다이무스 뿐이면 후딜레이가 아예 없으며 다른 적들도 같이 베었을 경우 모션은 그대로 연출되어서 적 다이무스가 생존할 경우 반격 당할 수 있으니 유의. 동시에 참철도가 시전된 경우 공기를 벤 것과 같이 모션도 없고, 아무도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

또한 참철도가 강제 '잡기' 라는 점을 이용하여 원딜과의 1대1 심리전을 노릴 수 있다. 바로 참철도 선딜 때 슈아는 없지만 잡기아머(!!)가 있다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원딜의 기상 타이밍에 맞춰 초근접한 후 참철도를 쓰는 것이다. 기상시 잡기를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근접 대응력이 약한 원딜은 심리적으로 기상시에 적이 초근접하면 잡기를 사용하여 생존을 도모하게 된다. 그러나 아이작의 터미네이트 스윙과 다르게 참철도는 강제 잡기 판정이기에 일반 F잡기와 부딪히면 일반 잡기를 이겨버리고(!!) 참철도가 들어간다. 이렇게 원딜의 심리를 활용하면 1대1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참철도를 넣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앞서말한 잡기무적으로 피하는건 어쩔 수가 없다. 또한 미묘하게 빨리써서 궁을 날리는 것은 책임지지 않는다[24]

사족이지만 어째서인지 참철도가 아니라 참절도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동생보다 더한 매의 눈을 가지고 있다 카더라 이것이 바로 사이퍼즈 스토리에서 묘사되는 다이무스

히트박스 패치 후로 연계가 장작과 보름 2개뿐인 시기가 있었으나 2013년 6월 13일자 패치로 참철도 히트 후 피격박스 보정을 받게 되어 이전처럼 참철-질풍 콤보가 다시 가능해지게 된다.

2014년 2월 27일자 패치로 인해 공격속도에 영향을 받게 되었다. 가벼운 캐릭터 (바람돌이나 피터, 물로리나 엘리 같은 꼬마, 혹은 여성캐릭터)에게 질풍 참철 콤보가 들어가게 되었지만 100% 확정이 아니다. 굳이 엑셀이 없어도 다이무스의 근접 싸움은 몹시 훌륭하며 이글 : 형 살려줘 유일한 돌진기인 질풍참의 후딜이 상당해서 무턱대고 쓸수 없으므로 아무래도 엑셀보단 스프린터 쪽이 권장된다.

여담이지만 잡기가 통하지 않는 대상에게 참철도를 시전했을 경우 "쓸데없는 걸 벴군"이라는 대사와 함께 나오는 연출이 나오지 않는다. 대표적인 예로 건물 다이무스는 공성캐입니다, 수호자, 궁 킨 브루스 정도.궁 킨 브루스만큼은 인정하는 다이무스 옆에 철거반이나 캐릭터가 하나 있다면 그 캐릭터에 한정하여 연출을 하긴 하지만 건물이나 수호자 등에는 바로 참철도 데미지가 들어간다. 그리고 이 추가되고 궁 시전 중의 릭에게도 잡기가 통하지 않아서 연출이 뜨지 않는다.

한 때는 참철도로 이글 1명만 베었을 경우에도 쓸데없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루머로 밝혀졌다.

6. 평가 및 운영법

6.1. 장점

  • 뛰어난 근거리 전투력
    사이퍼즈 최고의 근거리 평타 신속베기, 돌진기 중에서도 발동속도가 굉장히 빠른 질풍베기, 근접전에서 심리적 우위를 갖게 되는 심안도와 풀차지시 높은 데미지를 가진 보름달베기는 다이무스를 근접전의 강자로 만들어 준다. 또한 근거리 방어 스텟이 최상위권으로 노셔츠 상태에서도 2장갑 1/2링 시바의 절개를 버텨내는 괴랄한 모습도 보여준다. 이 뛰어난 근거리 전투력을 통해 다이무스는 어느 캐릭터와 마주쳐도 쉬이 밀리지 않는다. 비록 1:1에 강한 신규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기는 했지만 근거리 1:1 강캐라는 칭호는 여전히 건재하며, 이를 바탕으로 혼자 다니는 플레이가 많은 저랭존에서의 캐리력이 강하다.

  • 광역 누킹
    1:1 능력도 강력하지만 사실 상술했다시피 사이퍼즈에서 1:1 근접전에 강한 캐릭터의 수가 적은 편은 아니다. 이 캐릭터가 다른 1:1 캐릭터들과 차별되는 가장 큰 아이덴티티는 압도적인 데미지를 다수의 적에게 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참철도는 핵펀치, 케이스 오버 다음 가는 데미지를 자랑하는 데도 불구하고 범위가 근접 스킬 치고는 제법 넓다. 2명 이상에게 명중한 참철도는 한타의 흐름을 바꾸기에 충분하며 보름달베기 또한 샤드 리볼버에 버금가는 데미지에도 불구하고[25] 매우 넓은 범위를 베어버리며 딜러 캐릭터에게 명중했을 시 바로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태워줄 수 있다. 이 광역 누킹으로 인해 한타 중에 상대 딜러 라인을 모조리 잘라버리면 그 한타는 이긴 것이나 다름없다.

  • 베는 맛
    칼로 베는 특유의 손맛이 착착 감겨 스트레스를 푸는 데는 참 좋은 캐릭터이다. 스킬 하나하나가 한 번 클릭에 한 번에 베는 기술들이므로 그 맛이 실로 짜릿하며, 도망치는 빨피 캐릭들은 질풍이나 장작으로 잡아내고 보름달베기로 광역 누킹을 하는 것은 그야말로 액션의 극치. 하지만 무엇보다도 베는 맛의 절정은 절명참철도로 4명 이상 베었을 때.

6.2. 단점

  • 원딜 한정으로 비효율적인 탱킹 효율
    이는 흔히 다이무스를 잘 뛰는 사람들이 방밸을 간다고 하여 생겨난 오해라고 할 수 있는데 다이무스는 방트리를 타더라도 기본적으론 딜러 포지션이다. 다이무스가 뛰어난 근접 전투력을 발휘하고 체력과 방어력 또한 준수한 편인 이유는 이글과 상반되는 근접 캐릭터 카운터 포지션이기 때문이다. 확실히 다이무스는 근딜러 중심의 적파티인 경우는 탱킹능력이 로 발휘된다.[26] 또한 다이무스로 방밸을 타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방밸을 타더라도 높은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기 때문에 남는 코스트로 생존성을 높여 최대한 안정적인 딜링을 하기 위함이다. 일단 스텟상으로만 보면 다이무스의 체력과 방어력은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특이하게도 근거리 방어력이 기형적으로 높은 구조이기 때문에 적 원거리 캐릭터들의 포화를 뚫으면서 전진하기가 쉽지 않다. 보통 그리고 딜러는 원딜러가 대부분이다. 이러다보니 근딜러를 상대하기 좋게 만들어진 다이무스로는 버티기가 힘들다. 게다가 특별한 방어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27], 높은 기동성으로 적진을 헤집어 놓을 수 있는 능력도 없으며, 신캐릭터들이 하나씩 달고 다니는 슈퍼아머조차 전혀 없다. 평타 판정이 좋은 축에 끼는(장작조차 캔슬시킬) 원캐 한명이 평타만 계속쳐도 다이무스는 절대 뚫을 수 없다. 이런 점들을 감안하면 원딜러 중심의 파티에서는 다이무스는 1선에서 버티는 역할을 해내는 메인 탱에는 전혀 적합하지 않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안전권에서 싸울 수 있는 원거리 캐릭터들이 딜러 자리를 꿰차고 근거리 캐릭터들은 1선에서 방어에 주력하게 되는 추세와 다이무스의 보기에는 높은 평균 방어력이 이러한 인식을 낳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최악의 결과를 낳고 말았다. 다이무스가 죽었슴다---- 이러한 상황은 2013 FW 시즌에서도 변하지 않았다.. Die무스

  • 낮은 유틸성
    다이무스의 데미지는 최상위권 수준이지만 그 반동인지 유틸성이 낮다. 후딜레이가 긴 질풍베기, 충전을 해야 제 위력을 내는 보름달베기, 선딜이 매우길며 낙궁이나 기습이 아니면 단독으로 맞추기 힘든 참철도, 근접캐릭터 외에는 쓸모가 없는 심안도 등, 사실상 평타와 장작을 제외하면 유틸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스킬이 많다. 질풍베기의 경우 뜬금없이 데미지를 상향했지만 데미지를 낮추는 대신 유틸성을 달라는 의견이 많다.멋은 있는데 실속이 없다.

  • 심안도 아예 대놓고 스킬이 단점이다
    심안도는 오직 근접 공격만 반격하는 스킬이라서 원거리 캐릭터를 상대하는 데는 거의 쓸모가 없다. 죽고 싶다면 카인 앞에서 심안도를 올려보자 칼자랑 물론 근접 캐릭터와의 싸움에서는 어느 정도 우위를 점하는데 유용한 건 사실이지만 카운터 스킬이라는 점에서 사용 난이도가 높을 수밖에 없으며 전방 한정 무적이기 때문에 잔 버그가 심한 편이다. 사실 근거리 대응 능력이라면 멀리서 쓸 수 있는 장작쪼개기도 있고 무엇보다 평타가 최상급이라 심안도가 없어도 아쉬울 것이 전혀 없는 다이무스의 특징상 SP기마저 근접 캐릭터에 대응하는 스킬이란 것은 크게 메리트를 느끼기 어렵다. 과거 원거리 캐릭터가 근접기를 하나씩은 가지고 나오던 시절에는 큰 문제라고 여겨지지 않았으나 아예 근거리 공격이 없는 원거리 캐릭터가 많아지면서 부각된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6.3. 공성전

일대일 근접전에서는 심리 싸움에 우위를 점하고[28] 스킬 센스가 좋고 운이 따라준다면 일대다 상황에서 엄청난 위력을 뿜어낼 수 있지만 초창기부터 언제나 딱히 좋은 캐릭터 취급을 받지는 못했던 캐릭터. 캐릭터의 특성으로 가장 비슷한 캐릭터는 같은 근접누커인 루이스정도.

게다가 기본 공격력이 준수해 약간의 아이템만 갖추고도 딜과 탱 모두를 수행 가능한 몇 안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공셋팅을 가면 스킬 두어 개로 적을 녹여낼 수 있고 방셋팅을 가도 참철도의 준수한 데미지와 선타를 뺏는 신속베기, 광역 견제기로 사용 가능한 보름달베기가 있어 여러 모로 상대를 괴롭힐 수 있는 캐릭터. 단, 근접 공격 반격기인 심안도[29]를 제외하면 슈퍼아머가 붙은 기술은 없기 때문에 대놓고 앞에서 들어가면 장렬하게 산화하므로 정면에서 돌진하는 퓨어 탱커 역할은 수행이 불가능하고 뒤에서 돌아 들어가 썰어버리는 근접누커로 운용하게 된다. 방다무는 여타 방템을 타는 딜러 캐릭터들이 그렇듯이 정말 탱커로 운용하는 것이 아니라 방템을 가면 맞아도 버티면서 고정뎀빨로 준수한 딜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쓰는 운용법이다.[30]

기본 좌클릭 공격인 신속베기가 매우 빠르고 빈틈이 없으며 판정이 넓어 전 근접 캐릭터의 평타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최대 데미지 콤보로는 질풍베기>평타 1타>잡기>장작>보름달베기. 막타인 보름달은 쓰러진 상대에게 차지 없이 바로 쓰자. 평타 3타로 시작했을 경우 벽에 튕긴다면 위 콤보가 그대로 이어 들어간다. 잘 키웠다면 어지간한 캐릭터 상대로 절명 콤보가 난다. 단, 공격이 들어간 캐릭터의 덩치에 따라 공중으로 뜨는 높이가 다르므로 특정 캐릭터들은 질풍베기 이후 신속베기가 들어가지 않는다. 이런 경우는 평타를 생략하거나 질풍베기 이후 백로 떨어뜨리기를 연타하여 공중에서 잡아버린 뒤 장작패기로 다운 공격을 넣는 것이 좋다.[31] 질풍베기-평타 3타-장작-보름달도 가능하지만 평타의 3타째가 미스나면 장작이든 보름달이든 한 기술은 안 들어가니 주의.

콤보는 데미지 순으로 "신속베기x3-장작쪼개기-약 보름달베기"<"질풍베기-백로 떨어뜨리기-장작 쪼개기-약 보름달베기"[32]<"질풍베기-장작쪼개기-강 보름달베기" 가 있다. 어느 쪽이든 상황을 잘 보면서 하는 게 좋다.

질풍베기는 단숨에 적과의 거리를 좁히며 장작 쪼개기의 빠른 공속과 맞으면 즉시 다운 상태가 되는 것을 활용하여 적 캐릭터를 견제하며 보름달 베기의 범위와 데미지를 활용하여 적들이 모여있는 곳에 쓰면 좋다. 근접 카운터 스킬 심안도는 휴톤의 핵펀치, 도일의 초 스트레이트의 데미지를 0으로 만드므로 이 때만큼은 반드시 활용하도록 하자. 원거리 공격은 못 막아내므로 괜히 카인 같은 올 원거리 공격 유닛에게 심안도 쓰지 말자. 총알이랑 폭탄 있는 대로 먹고 녹아내리기 쉽다.[33]

선 질풍베기후판단를 통해 위협적으로 플레이할 수도 있지만 휴톤의 바야바처럼 공격 사정거리에 들어왔다고 질풍으로 들어갔다간 코인 셔틀되기 딱 좋다. 낙절명을 할 듯이 상대 근접 캐릭터들을 휘두르다가 아군 화력망이 완성되면 그때부터 움직이는 게 다이무스의 모범적인 사용례. 또는 질풍베기와 장작쪼개기 중심으로 스킬링을 올림으로써 원거리 딜링처럼 플레이하는 것 또한 역시 가능.

질풍베기는 높은 공격력, 다이무스 특유의 선딜이 없는 기습형 공격, 높이 띄운다는 많은 장점을 두루 갖춘 고성능의 기술이다. 공다무의 경우 높은 데미지를 이용, 링만 찍어주는 것으로 적의 캐릭터를 순살할 수 있으며 방어형의 경우 이후의 콤보를 위한 시동기로 시작한 뒤 콤보를 연계해서 방어형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데미지를 주는 데 이용된다.

장작쪼개기는 질풍베기의 데미지를 상향한 상태에서도 질풍베기보다 훨씬 낫다고 볼 수 있다. 질풍베기가 '빠른 선타를 가져갈 수 있다', '이후 콤보를 연계할 수 있다' 라는 장점이 있다면 장작쪼개기는 빠른 공격 속도, 후한 판정, 원거리 다운기 중 상당히 높은 데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원거리형 공격이므로 직접 자신의 몸을 던지는 질풍참보다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사실 다이무스는 질풍참보다는 장작쪼개기를 먼저 찍는 게 이득이다.

보름달베기는 다이무스 특유의 선딜이 없는 1차지시 주력기로 보기 힘들 정도로 약한 데미지를 보이지만 누워도 맞출 수 있는 최하단 판정이라는 우월한 장점이 있고 2차지만 성공하여도 이글의 초승달베기 데미지를 뛰어넘으며 3차지 성공시 샤드를 위시한 타 캐릭터들의 뎀딜기를 뛰어넘는 데미지를 보이는 다이무스의 주력 뎀딜 기술이다. 기본적으로 인간아머에 입히는 데미지가 1.2배로 되어있어서 링의 효율이 좋으며 관련 유니크의 옵션도 좋은 것 뿐이라서 매우 효율이 좋아진다. 최하단 판정이라는 점과 넓은 범위를 이용해 광역 섬멸기로도 쓸 수 있는 만능형 기술. 링은 최우선도로 올려두는 것이 좋다.

잡기인 백로 떨어뜨리기는 무적 시간이 빵빵하다는 장점은 있으나 일어날 상대가 초근접하게 되는 후상황은 물론 다이무스 자체의 후딜레이도 엄청나다. 하지만 이쪽은 동생 놈과 다르게 심안도가 있으므로 기상 심리전이 가능. 간혹 들에게 잡기가 들어가면 2초가 넘는 잡기 시간 속에서 양 유저는 무시무시한 고뇌를 하게 된다.

궁극기인 절명참철도는 끔찍한 데미지와 함께 강제적인 경직을 걸기 때문에 휴톤의 잡기 불가 슈아인 핵펀치 같은 궁극기마저도 중단시킬 수 있다. 다만 발동이 느린지라 자신이 강제 중단 당할 확률도 있으니 주의해 쓰도록 하자.

공셋팅을 탄다면 치명타 기준으로 4천은 뽑는 준수한 데미지 딜링을 해주며 방셋팅을 타더라도 1500 정도의 낮지 않은 데미지와 매우 긴 경직이 한 몫 하는 궁극기다. 방셋팅을 타고 팀원과의 호흡이 잘 맞는다면 참철도의 판정이 들어가자마자 이나 초열지옥 등을 집어넣어 그대로 적들을 끔살할 수도 있다.

사실상 궁극기를 얼마나 잘 맞추냐가 다이무스 유저의 척도. 건물 속에 숨어서 쓰기, 뒤치기로 쓰기, 아군의 홀딩스킬 중 쓰기 등 여러 전술이 있으며 특히 다이무스 유저라면 반드시 낙궁을 익혀야 한다.[34] 2011년 7월 28일 패치로 오르막길을 막는 구조물이 리젠되게 바뀌면서 낙궁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참철도는 대박을 노리고 아껴두기보다는 쿨타임마다 꼬박꼬박 사용해주는 편이 코인을 벌어들이는 데 도움이 된다. 1명에게 쓴다고 부끄러운 게 아니다. 2명에게 쓰려다가 견제당하고 캔슬 당하는 경우가 부끄러운 거다.[35] 이렇게 될 수도 있다

다만 아군이 수세에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한두 명 잡는 거로는 역전하기 힘들 때 대박을 노려볼 수도 있겠다. 하드스킨 같은 특수 아이템을 사용해서 적진 한복판으로 돌진 후 5명을 동시에 썰어버리면 아군의 Good!의 연속. 적팀은 욕설의 연속

아니면 위에 언급된 대로 샛길로 도망치다가 어긋난 벽 쪽에서 사용해서 낚시를 시도할 수도 있다. 제대로 성공하면 쫓아오는 적들 중 적어도 반은 집어삼킨다.

SP기술인 심안도는 근접전 캐릭터들에게 짜증을 유발하는 반격기로 원거리 캐릭터를 상대로 심안도를 히트하려면 상대하는 캐릭터들의 공격 종류를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목해볼 만한 몇 가지 의외의 근접 판정 공격을 꼽자면 정념폭발, 둔갑폭연 2타, 질풍가도, 보!, 비행, 지뢰 등. 별 의미 없긴 하지만 얼음쟁이들의 드라이아이스도 근접 판정이다. 데미지는 안 들어가지만 얼기는 하니 웬만하면 얼음쟁이 상대로는 안 쓰는 게 좋다.

주 용도는 원거리 캐릭의 밥줄기 중 근접 판정을 지닌 몇몇 기술에 대한 반격용으로 기상 정념을 노리는 들에게 예쁘게 심안도를 선사해준다던가 호타루의 둔갑폭연에 당했을 때 재빨리 에임을 맞추고 Space키를 눌러 심안도로 역관광시키기거나[36] 일루전 실드로 근캐를 떼어놓으려는 미쉘을 상대로 Space키를 눌러 순식간에 다운시켜버리거나[37] 질풍가도로 근캐를 때어놓으려는 빅터를 상대로 Space키를 눌러 순식간에 다운시켜버리거나 보를 이용해 도망가려는 피터를 상대로 사용하여 똑같은 속도로 쫓아갈 수 있다. 지뢰철거도 가능하며화상이 더럽게 아프지만 마음만 먹으면 지뢰깔고 도망치려는 웨슬리를 순식간에 추격할 수 있다.

이 외에 근거리 캐릭터를 상대로 심안도를 상대할 때에는 사용 중 심안도를 발동시킬 틈이 있는 기술이 무엇인지를 숙지해야 한다. 대표적으로는 아이리쉬 복싱캐논 복싱의 1타와 2타 사이, 신속베기의 2타와 3타 사이, 원앙각의 1타와 2타 사이, 전자기 방출의 막타 직전, 시니컬 왈츠의 모든 간격 사이(단, 백어택은 주의), [38] 탱킹을 위해 방어세팅으로 가지 않은 이상 1:1 상황이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 외에는 기상 싸움에서 나선창, 뱀그림자 등의 깔아두기성 공격에 대한 반격 및 심리전을 잘 노려보자.[39]

참고로 근거리 상태이상기의 경우 데미지는 무효화시키지만 , , , , 벌레 디버프 등의 상태이상은 모두 적용된다. 특히 화상이나 출혈, 벌레 디버프는 그렇다 쳐도 빙결, 스턴의 경우 심안도의 반격 모션 자체도 나가지 않아 완벽하게 무력화 상태에 빠지게 되니 주의 또 주의.

의외로 언덕 견제에 성능이 좋은데 장작 같은 경우는 원거리라 그렇다 치지만 질풍베기의 우월한 상단판정으로 마치 격겜에서 대공 치던 것마냥 사용할 수도 있다! 적이 구조물이나 그 외 등등 언덕에서 짤짤이를 하고 있다면 질풍베기로 때려줄 수 있다. 단, 이렇게 맞은 상대는 그다지 높게 안뜨므로 누운 상태에서 고저차를 이용하여 평타를 쳐주던가 바로 보름달을 넣던가 하자.

돌진기가 빈약하여 이동속도가 매우 중요한 캐릭터이므로 이속킷을 꼭 챙길 것.이글: 뭐?

특이하게도 다이무스는 정형화된 아이템 세팅이 없다고 볼 수 있다. 보통 유저의 컨트롤이 좋을수록 공이속/방이속 세팅이 선호되나 한타시 역할 분배를 위해서 딜링과 서브 탱킹을 동시에 하는 세팅[40] 아니면 딜링 자체를 포기하고 우월한 근접 판정으로 근접 어시스트를 행하는 방회 세팅 등도 있다.[41] 그 외에도 적과 근접 조우시 내가 당하기 전에 해치워버리는 공치 세팅도 선호되는 편. 공통점은 치명타율을 150 이상으로 맞춘다는 점이다. 사실 거의 모든 딜러들의 공통사항이지만.

2013년 6월 30일에 열린 간담회에서 심안도 상향과 관련된 질문에 다이무스는 지금이 가장 밸런스가 좋은 편이고 심안도를 상향한다면 다른 부분을 하향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로 인해 조커팀 공인 최고의 밸런스를 가진 캐릭터가 되었다. 이제 이 캐릭터를 기준으로 밸런스를 맞추자 최고의 밸런스라면서 평은 왜 최악인건가

그런데 이런 다이무스라도 대회에서는 그다지 선호되진 않는데 이는 근접 누커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 사이퍼즈에서의 근접캐는 팀 내에서 압도적인 체력과 방어력을 바탕으로 적의 진형 붕괴, 주요 딜러 마크 혹은 다운, 어그로 등 전형적인 퓨어 탱커가 선호되는데 다이무스의 스킬은 스텔라, 레이튼, 린, 아이작, 브루스 등의 캐릭터들과 비교해 탱커로서의 유틸성은 굉장히 떨어진다. 그랜드 오픈 당시만해도 고만고만 했는데 탱킹은 기본이고 유틸성도 다이무스 보다 좋은 캐릭터들이 추가되다보니 입지가 확실히 좁아졌고, 흔히 말하는 솔랭 전사용 캐릭터가 되버렸다. 솔랭전사 혹은 양학캐릭터 이미지를 벗을 수 없는 이유가 명확한 게 그만큼 다이무스는 팀과 합을 맞추는 플레이를 하기가 대단히 어렵기 때문이다.

2015년 현재 다이무스의 평가가 더욱 박해졌다. 한 때 원거리 캐릭터에게 극단적으로 약할 것 같았던 세 캐릭터인 로라스, 루이스, 다이무스를 스삼이라는 멸칭으로 불렸었는데, 그 중 다이무스만 그 셋 중 혼자서 스삼탈출을 면치 못하고 있다. 로라스는 엄청난 범용성을 가진 투창과 착탄 속도가 빨라져 천상계 탑티어 근딜로 부상케 한 용성락, 꿀리지 않는 근접 대응 1:1 기능 등 특화된 장점이 분명히 많아 천상계에서도 1티어 근접딜러 취급을 받으며 주가가 올라갔고 루이스는 딜러 라인 초전박살을 내기 힘들어졌어도 다운된 적까지 빙결시키는 기능 덕분에 탱커 녹이기에 특화되어 정말 최강의 궁극기가 되어버린 영구동토 등으로 인해 꽤나 주가가 올라갔지만 다이무스는 누킹력과 손맛 외에는 사실상 없다고 보면 된다. 그나마 참철도가 이미 아군을 방해하고 있는 탱커를 무력화시키고 데미지를 많이 줄 수 있지만 그 무력화 시간동안 적이 다이무스와 같이 무적상태로 들어가기 때문에 영구동토에 언제나 밀릴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절명참철도 항목에 기술했듯 대놓고 적이 도핑할 수 있다.

이처럼 팀파이트에 있어서는 장점을 살리기 대단히 힘든 캐릭터이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보다 평균 기대치가 높지 않다. 아무리 장인들만 잡는 캐릭터라고 해도 장인이 사기지 장인이 잡아서 사기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애초에 지금의 게임 메타에는 다이무스 자체가 활약할 수 있는 여지가 너무나도 적다.[42] 또한 원거리/근거리 방어력에 있어 차이가 너무 많이 나고,[43] 결정적으로 탱킹에 쓸 만한 기술이 아예 없기 때문에 랭크 게임에서도 상대방의 픽을 볼 수 없는 사이퍼즈에선 다이무스를 작정하고 카운터픽형 탱커로 굴릴 수가 없다. 결국은 아예 공템을 올려 유리칼로 운영해야 하며 실제로도 다이무스 장인들은 100% 공템 다이무스다. 멋있는 성우의 연기, 납도 타이밍에 맞춰 데미지가 들어가고 적이 다 죽는 연출 등으로 인해 충이 꼬이기 매우 쉬운 캐릭터지만 작정하고 굴리기론 전혀 맞지 않는 캐릭터다. 질풍베기는 후상황이 좋지 않은데다가 일단 지르면 회피기가 날아가는 것이고, 보름달은 대놓고 쓰는 기술은 절대 아니고, 심안도는 초창기에 근접캐릭터 카운터로 기대했지만 캐릭터가 계속 출시되고 메타가 변하면서 도저히 굴릴 수 없는 스킬로 변했다. 하다못해 이 게임에서 다이무스를 가장 잘 하는 편으로 알려진 유저가 쓴 공략에서도 간판형 기술들보다 장작 쪼개기에 투자를 몰아주는 걸 추천하고 있다. 다른 기본기를 굳이 늘리자니 리스크가 너무 많아서 원거리 기술인 장작을 최대한 살려야 한다는 것. 실제로도 이게 효율적이다. 하지만 딜 하나만큼은 꽤나 강력한 편이므로 DT 인사이트를 장비하고 질풍베기로 선타를 잡는다는 식으로도 해 보거나, 보름달 베기의 전진성과 누킹을 계속 연구해보거나, 자기 손에 맞다 싶으면 절명도 맥시머를 끼고 탱커를 작정하고 죽이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 운용하는 식으로 플레이해보거나.. 아무튼 아예 못 굴릴 캐릭터는 아니다. 대놓고 사기 캐릭터가 너무 많은 게임이란 게 문제일 뿐.

요약하면 암살을 하기에는 후퇴기가 없어 안정적이지 못하고, 많은 유저들의 상상처럼 궁극기 대박을 내자니 적이 바보가 아닌 이상 불가능하며, 이미 들어온 탱커를 무력화하자니 다이무스보다 훨씬 좋은 캐릭터가 있다. 반격기라고 달아준 스페이스기는 성능도 구린데 원거리 기술 단 한 방에 무력화된다. 형제들 중 벨져는 난입, 깽판, 배달 3개가 모두 좋아 탱커로써 확고한 지위를 가졌고 이글은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은 광역 누킹과 홀딩능력을 보유했지만 다이무스는 특성화를 할 건덕지가 하나도 없고, 주력기 성능이 좋아 스킬 하나만 가지고도 밥값을 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 자연히 픽률도 떨어지고 솔랭전사 혹은 양학용 캐릭터가 될 수밖에 없다. 설정상으론 사이퍼즈 최강의 검사지만 실체는 사이퍼즈 최약의 검사인 셈.홀든가의 수치 레베카의 궁버그 때문에 생긴 중거리 판정 시스템 때문에 너무나 큰 피해를 입은 캐릭터다.[44]

여담으로 1차 클로즈 베타 당시만 해도 막내 동생보다 못한 수준이었다. 엄청나게 긴 선딜의 참철도, 데미지도 약하고 무적도 없던 심안도, 약해빠진 보름달 등 지금의 다이무스와 비교해 굉장히 안습했던 흑역사가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오십보백보다.

6.4. 섬멸전

강캐.

일단 사람 잡는 데 특화된 대인캐인 데다 일대일 혹은 일대 다 전투에 능하기 때문에 난전 성향의 섬멸전에서는 그야말로 흉악 캐릭터로 군림한다.

그나마 단점이라면 자력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고지대가 리스폰 지역 두 군데밖에 없기 때문에[45] 낙궁이 어려우며 난전 중 쉽사리 캔슬 당할 수 있다는 점 정도. 그리고 당연하지만 킬수에 목말라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소홀히 하면 원딜러들의 집중사격을 맞고 장렬히 산화할 수 있다. 애초에 섬멸전은 한순간 폭딜 누킹을 통한 일격사보다는 꾸준한 교전을 통해 적을 사살하는 전투가 잦으므로 너무 공격력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1월 10일자 업데이트로 섬멸전 내에서 궁극기 쿨타임이 10% 감소했다.

6.5. 진격전

보름달 풀차지의 공격력이 좋기 때문에 라인 정리하는 데는 좋은 편이다. 적 나올 때쯤에 기다렸다가 보름달 차지하고 한 번에 처치하는 식으로 운영하면 된다. 다만 이때 적이 리스폰하는 중앙에서 공격을 하면 적들이 사방팔방으로 날라가서 정리하는데 애먹으니 오른쪽이나 왼쪽에서 밀어내는 식으로 공격을 하자. 궁극기의 경우도 궁극기 유니크가 있다면 웨이브 하나 정도 막는 데는 무리가 없다.

라인 정리력이 나쁘지 않다는 것 빼고는 딱히 서술할 장점이 없는 편이다. 그나마 심안도로 라인 정리하다가 실수할 때 수월하게 빠져 나갈 수 있다는 정도. 그리고 상기했듯이 보름달은 적을 사방팔방 밀어내고 참철도의 경우 무적홀딩을 하며 질풍베기의 경우 적들을 띄우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들과의 상성은 그리 좋지 않다.

캐릭 자체로 보면 그럭저럭 진격전에서 평타 치는 캐릭인데 다른 칼캐이 진격전 최고의 평가를 받는 캐릭터들이라 상대적으로 초라해지는 느낌. 캐릭터들의 스킬들만 하나하나 비교해봐도 진격전에서만큼은 이글의 다운그레이드라... 이글만도 못한 분...

7. 유니크 아이템

능력치도 평범한 캐릭터이고 공이든 방이든 무엇이든 가능한 다이무스이기에 딱히 필요없다거나 반드시 필요하다거나 할 만한 유니크는 없다. 진짜 평범하다

여담으로 8성구를 다 조합해서 그림으로 그리면 참으로 이상한 조형이 나온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그렇지만 다이무스는 특히 더한 느낌(...).
그리고 코스프레도 나오고 말았다.(...)이글은 덤

근데 상의유니크 복장을 레어Ra복장으로 변경해본다면 룩이 조금정도는 좋아질듯.모자유니크를 일단 어떻게 해야한다

7.1. 손 : 메이헨 슈나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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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49
  • 보름달베기(LR) 공격범위 : +10%

    레벨 2부터 5%씩 옵션이 적용된다. 장갑 3업이 쉬운 편은 아니지만 극공 유저에게는 상당히 좋은 유니크. 여기에 보름달 임팩트를 쓰면 풀차지 범위가 나이오비의 초열지옥만큼이나 늘어난다! 재앙의 보름달

7.2. 머리 : 베스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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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명타 : +62.4%
  • 질풍베기(R) 사정거리 : +10%

    다이무스의 안습한 유니크 룩의 화룡점정

    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대략 0.5칸 정도. 원래 질풍베기 공격범위[46] 10%라는 있으나마나한 옵션이었으나 2014년 6월 26일 패치로 사거리로 바뀌었다.[47] 원래의 미묘한 옵션 때문에 SP레어 모자나 시야모가 선호되었으나 옵션이 바뀌어 유니크도 착용할 가치는 생겼다. 일단 늘어난 거리만큼의 조준유도가 적용되서 '이걸 따라가서 맞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체감이 잘 된다. 다만 선질풍후판단 암살을 위해선 넓은 시야가 필요하므로 결국 케바케.

    여담이지만 이것과 2신발, 이속 목걸이 + 이동속도 킷이 합쳐지면 엄청난 난간 넘기가 가능해진다. 중앙에서 박스까지는 누구나 알겠지만 그 박스에서 중앙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쿨타임이 길어서 예능 이외에 써먹을 일은 없다만 저 거리를 넘어다니는 걸 보고있자면 우주가 느껴진다.

7.3. 가슴 : 우아한 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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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력 : +3120
  • 장작쪼개기(SL) 인간추가공격력 : +12%
  • Designed by 김이빌

    레벨 2부터 6%씩 옵션이 적용된다. 동생과 같은 부위 같은 옵션. 2단계까지의 체력은 FA레어가 높지만 가격도 싸고 무게도 가볍다. 인추공 옵션은 덤.

7.4. 허리 : 골드 샤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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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피 : +62.4%
  • 보름달베기(LR) 충전시간 : -20%

    통칭 골샤. 보름달 풀차지까지 시간이 약 0.2초 정도 줄어든다. 기습시 아주 약간의 차지 시간만으로도 반차지를 쓸 수 있게 해준다. 게다가 풀차지가 절대! 들어갈수 없는 콤보에서도 풀차지가 들어갈수 있다. 가끔 차지 최대 대기시간 줄어든다고 안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이게 있다고 해서 대기시간이 줄어들거나 하지는 않으니 안심하고 끼도록 하자.

7.5. 다리 : 펄션 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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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력 : +35.2%
  • 질풍베기(R) 인간추가공격력 : +10%

    다이무스의 시대를 앞선 하이패션을 담당하는 안습 유니크 두번째

    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후반에도 어느정도 딜이 나오게 하는 방부제라고 생각하며 사용하면 된다. 그렇다고 셔츠 안찍고 질풍링 찍고 다리까지 찍다간 템트리가 개박살난다 정 아니다 싶으면 그냥 RA 쓰자.

7.6. 발 : 슈발츠 슈트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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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속도 : +126
  • 장작쪼개기(SL) 사정거리 : +10%
  • Designed by 김이빌

    다이무스 필수 유니크.
    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우아한 궤적과 마찬가지로 RA레어보다 이동속도가 6, SP레어보다 10[48] 정도 모자라지만 아무리 이동속도가 중요한 다이무스라도 장작쪼개기의 사거리를 포기하기는 아깝다. 정작 RA레어로 이동속도를 보완하느니 한타 때 정확한 판단으로 이속킷을 낭비하지 않고 적시에 이속킷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사거리 증가는 체감이 될 정도로 늘어나는 편. 원래 장작쪼개기가 질풍베기보다 짧으나 이 유니크를 맞추면 장작쪼개기가 더 길어진다. 사이퍼즈가 나온 지 오래되고 유저들의 실력이 늘어가면서, 게임의 메타가 한 명을 끊어먹는 데 중시되었기 때문에 멀리서 코인을 수급할 수 있는 장작쪼개기는 다이무스의 최주력 기술이나 다름없어졌다. 때문에 이 신발이 있으면 더 먼 거리에서 안정적으로 립을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꼭 뽑자.

7.7. 공목 : 솔리튜드 칼리버

deimus_unique_necklace-attac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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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6
  • 치명타 : +25%
  • 회피 : -5%
  • 이동속도 : +20
  • 절명참철도(E) 인간 추가 대미지 : +6%

7.8. 방목 : 냉정한 카리스마

deimus_unique_necklace-defens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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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력 : +13.29%
  • 치명타 : -5%
  • 회피 : +16%
  • 이동속도 : +20
  • 절명참철도(E) 인간 추가 대미지 : +6%

    안 그래도 정신나간 대미지를 자랑하는 참철도의 대미지가 증가한다. 공목엔 회피 -5%, 방목엔 치명타 -5%가 있다는게 다이무스 입장에선 흠이긴 하지만 애시당초 목걸이 유니크의 패널티를 운운하기엔 다이무스는 공템과 방템, 적의 조합에 따라 그 효율이 극명하게 갈리는 캐릭터인지라 사실상 무의미하고, 목걸이 유니크에만 붙은 궁극기 옵션을 제외하더라도 3옵션이 붙는 목걸이는 흔치 않다. 따라서 취향에 맞게 착용하면 된다.

7.9. 장신구4 : 쉬베르트 루프리

deimus_unique_accessor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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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명참철도(E) 추가공격력 : +90%
  • 절명참철도(E) 쿨타임 : -5.88%
  • 절명참철도(E) 공격범위 : +9%

    이런 류의 스킬에 중요한 범위증가 옵션. 맥시머+풀업 쉬베르트 루프리가 합쳐지면 다이무스의 등 뒤도 베어버리는 엄청난 검기가 나간다(...). 따지고 보면 이것만으론 연습장 한 칸 정도밖에 증가하지 않지만 범위 훨씬 구린 핵펀치도 9% 올려주는 궁유닉이 꿀인 마당에 참철도는 말할 것도 없다. 가끔 범위를 포기하고 극딜을 위해 MP시즌 언커먼링 절명의 테파노를 쓰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은 유니크 있으면 유니크 낀다. 범위증가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
    여담으로 이글의 궁유니크는 이 일러스트를 색만 바꿔서 공유하고 있다. 앨리셔웨슬리의 장갑 유닉도 마찬가지.

8. NPC 다이무스

2014년 9월 4일 업데이트로 트와일라잇에 '은행원다이무스'로 등장했다. 자세히 보면 유저들의 2차창작 기믹과 비슷하게 그때 시대상을 맞춰서 단안경을 걸고있다.얼굴에 쓰고있어야지! 바보들아!

다만 레나처럼 아무 일도 담당하지 않는데다가뱅크나 경매장을 원했던 유저들은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스칼렛이 있는 골목은 마틴, 브루스, 샬럿, 그리고 타라때문에 사람이 몰리는 반면 반대쪽 구석에 혼자 덩그라니 있어서 패치 노트에 적혀있음에도 어딨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이 소항목은 업데이트 4일째인 7일이 되서야 추가되었다(…).브금때도 그렇고 다이무스는 매번 참 조용히 업데이트 된다.성격 반영 신사라서 그런가

대사로 미루어볼 때 가족 간에는 거래를 하지 않는다고 벨져랑 이글보고 자신을 찾아오지 말란다(...). 대사만 보면 얼핏 편지사건 이후 단단히 삐진화난 형처럼 보이지만 은행에서 거래라고 불리는 게 무슨 행위인지 생각해보면 동생들더러 신용불량자가 되지말라는 큰형님의 나름 애틋한 충고일 수도 있다.게다가 둘 중 한 놈은 땡전 한푼도 못 갚을 거같기도 하고 신용등급이 무뎌졌다.

12월 11일 업데이트로 아이템 대여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그래도 다무 주변엔 사람이 없다 채무가 불안한 사람들한테 아이템을 받다보니 대여를 할 정도가 되었다니... 공용레어킷부터 전용킷, 레어아이템, 유니크아이템을 대여해준다. 매거진을 통해 공개된 가격은

  • 유니크(장비, 장신구) 3일: 30 테라주괴 or 30만 달러, 7일: 50 테라주괴, 50만 달러, 30일: 100 테라주괴, 100만 달러
  • 레어(공용소모품) 3일: 90 테라주괴 or 90만 달러, 7일: 150 테라주괴, 150만 달러, 30일: 300 테라주괴, 300만 달러
  • 레어(전용소모품) 3일: 30 테라주괴 or 30만 달러, 7일: 50 테라주괴, 50만 달러, 30일: 100 테라주괴, 100만 달러
  • 레어(장비,장신구) 3일: 15 테라주괴 or 15만 달러, 7일: 25 테라주괴, 25만 달러, 30일: 50 테라주괴, 50만 달러

많은 유저들은 적당한 가격책정이라 생각하고 있고, 테라주괴와 달러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기에 현금사용 유도까지는 아니라고 평가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대여 시스템이 업데이트 되며 NPC용 일러스트가 생겼는데 인게임 모델링과는 달리 소매가 매우 풍만해서(...) 비판받는 중. 소매에다 아이템을 보관한다 카더라

9. 기타

  • 설정상 1934년 현재 사이퍼즈 세계관 최강의 검사다. 과거에 최강의 검사였던 이는 격검의 제레온.

  • 자타공인 최고의 인기 캐릭터중 하나, 간지폭풍 발도술과 멋진 외양, 간드러지는 대사로 인해 남녀 불문하고 인기가 매우 좋은편이다. 2차 인기투표 때부터 남성캐릭터중 인기 1위를 점하더니 2014 발렌타인데이 인기투표 종합1위, 단게이쇼의 인기 캐릭터 투표에서 '가장 잘생긴 사이퍼', '가장 목소리가 좋은 사이퍼', '가장 휠업이 개성적인 캐릭터'[49] 등 많은 부문에서 1위를 쓸어가며 다시한번 인기를 과시했다.나대지마라 외양과 캐릭터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타 캐릭터와 달리 실제로 게임에서 조차 굉장히 자주 보이는 캐릭터 중 @Example.jpg한명이다 (Unknown). 웨슬리 다음으로 많은 공성전 출전률을 보인다.

  • 찹쌀떡!

  • 여러모로 데빌 메이 크라이버질이 생각나는 캐릭터이다. 공격 모션이라든지 뒤로 뻗친 흰 머리라든지 쓰는 무기라든지 막 나가는 정반대 성격의 동생이라든지... 그래서 표절이나 오마쥬가 아니냐는 얘기가 많았는데 사이퍼즈 앱북에서 대놓고 버질을 오마쥬했다고 밝혔다. 같은 회사의 귀검사가 생각난다는 사람도 있다.

  •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이지만 사실 다이무스는 올백머리가 아니다! 앞머리는 내렸지만 짧게 자른 것이다.

  • 애니메이션 PV에서 보여준 카인과의 접전은 그야말로 포풍 간지. 그런데 어째 카인의 드라그노프를 칼로 막아내고 있다? BGM도 그렇고 튕기는 건 이글이 쓰는 건데. 설마 사실은 다이무스도 뇌안도를 쓸 수 있는데 밸런스 문제로 게임상에서는 등장 안하는 건가?[50]

  • 이런 무뚝뚝하고 칼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니 바로...이렇다 보니 로리콤이라고 반쯤 놀려졌지만 관통의 자네트의 등장으로 그에게도 나이대에 맞는(?!) 적절한 커플링 플래그가 생겼다.[51] 자네트가 누군가가 있어서 헬리오스로 오게 됐다고 하는데 프리츠 가문과 홀든 가문이 서로 면식이 있었고 결정적으로 자네트 플레이버에서 다이무스가 자네트에 대해 평하는 대사가 "나에게는 그녀는 언제나 소녀. 처음 느낌 그대로" 이다. 여름방학 출석 체크 이벤트에서 출석 체크를 하면 기존 사이퍼들의 자네트에 대한 텍스트가 나오는데 다이무스의 텍스트는 "그 아이에게 함부로 손대지 마라. 죽기 싫으면"이다. 진짜 걱정하는 것일 수도 이 정도면 동인계에선 충분히 커플링 플래그로도 보일 수 있는 문장. 재밌는 건 다이무스와 엮이는 캐릭터는 다 빈유 그런데 동성 쪽으로는 (...)들과 자주 엮인다...
    사실 다이무스의 성격으로 미루어보면 자네트를 사랑이라는 감정보다는 아끼는 친한 여동생 같은 연민적인 감정이 따르는 걸 수도 있다. 벨져 원화 공개 이후, 다이무스는 이글과 벨져 얼굴을 반평생보고 살아서 자네트 정도는 '그냥 소녀'로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다(...).

  • 둘째 동생과 마찬가지로 2차 창작의 기믹이 있다. 은행원 다이무스. 이쪽은 그야말로 멋들어진 슈트를 입고 창구에 앉아서[52] 묵묵히 은행 업무를 보고 있는 모습이 자주 묘사된다. 왠지 클리셰급이지만 다이무스가 담당하는 창구엔 옆 창구보다 줄이 무지막지하게 길다. 그리고 줄의 대부분이 여자들... 사람에 따라서 은행원 다이무스 2차 창작 때 안경남이라는 설정이 붙기도 한다. 가끔 대놓고 개그 설정으로 막 나갈 땐 은행에 출근할 때마저 칼을 가져와서 무슨 일이 생기면 즉시 휘둘러대는 너 같은 은행원이 어디 있어(...)를 선보이기도 한다.

  • 2011 지스타에서 사이퍼즈 시연을 한 유저에게 지급되는 경품 중 다이무스 우산이라는 것이 있다. 길이가 1m 50cm는 가뿐히 됨직한 검 손잡이 모양의 검은 우산(!)이라는 초 허세 간지템. 덕분에 물건이 매우 일찍 동났다.[53] 그러나 무사의 우산이라는 의혹이 있다.

  • 매거진에서 30명의 사이퍼 모두의 키와 몸무게를 토대로 비만도를 측정했는데 다이무스의 경우 나이 키 180cm, 몸무게 77kg으로 '과체중' 으로 판정되었다. 날렵한 이미지라 아무도 과체중을 예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BMI지수는 키와 몸무게만으로 재는 매우 단순한 비만도 지표이기 때문에 일반인을 상대로 값을 구해봐도 체형과 체성분에 따라 결과가 부정확한 경우가 많다. 어느 정도 근육이 있다면 과체중이 나와야 오히려 정상이다.[54] 검으로는 세계관에서 따를 자가 없다는 캐릭터가 힘을 내는 근육이 없다면 그거야말로 넌센스. 참고로 같은 검사인 제레온 프리츠는 194cm, 95kg으로 BMI지수를 따져보면 비만이다.

  • 외람된 말이지만 Thanks!를 칠때 감사 대사가 상당히 찰지다. 나대지마라 덕분에 다이무스를 도와줬는데 정작 하는 말을 들어보면 기분이 참 묘해진다는 의견도 종종 보인다(...). 이건 가면의 아이작[55]이나 거너 제이[56]도 마찬가지.

  • 던파 페스티벌 2012에서 공개된 여귀검사의 소개를 보면 다이무스가 나온다. 아주 강력한 검사였다고 설명되는 걸 보면 정말 다이무스? 설정에 따르면 카시야스와의 대결에서 실패하고 육체를 잃고 마인이 되었다고 하며 그와 직접 겨루기 위해 카시야스가 본체로 찾아다니며 대결 당시에도 "초식을 예측하기 힘들 것 같다", "눈빛이 살아있는 상대를 만난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라며 칭찬했다고. 만약 저 다이무스가 진짜 태도 다이무스라면 사이퍼즈의 캐릭터가 던파의 설정에 등장하는 첫 사례가 된다.[57] 그런데 SD 여귀검 크리쳐의 말에 따르면 여귀검 머릿속에서 계속 카시야스에 대해 칭얼대며 징징거린다고 한다

  • 흉터의 위치가 완전히 제멋대로다. 원화에선 오른쪽에 있고 공식 일러스트엔 왼쪽에 있는데 이게 또 다른 공식 일러스트엔 오른쪽에 있는 데다가 인게임상에선 아예 흉터가 없다. 일단 원화에선 오른쪽에 있으니 오른쪽 뺨에 흉터가 있는 것이 원래 의도였겠으나 로딩창 일러스트가 왼쪽이 있어서 그랬는지 결국 인게임 외형 개선 패치 때 조커팀이 위키를 봤는지 왼쪽 뺨에 흉터를 추가했고, 결국 2014년 4월 17일 매거진으로 왼쪽에 있다는 것이 확정되었다. 그런데 재배소년과의 콜라보 이벤트에서 흉터의 위치가 오른쪽으로 변했다(...).

  • 카인, 휴톤과 함께 인게임 얼굴이 변경되었다. 흉터도 반영되고 머릿결도 윤기나졌으며 얼굴도 확실히 부드러운 미형이 되었으나 남자답게 생긴 얼굴이 너무 미남형이 되었다고 호불호가 갈리는 중이다. 특히 눈썹이 두꺼운 직선 눈썹에서 얇은 3단 눈썹이 되어 불만이 많다고 한다. 사실 가장 보정을 받은 건 칼자루라고 카더라 솔직히 저 3단 눈썹만 어떻게 하면 큰 문제는 없을 듯...? 아니 목 뒤도

  • 벨져에게 보낸 편지가 가혹하다는(...) 평가가 있다. 집 나가게 생겼네 편지 내용을 요약하자면 벨져가 의기소침해져 있다고 오해하고 있으며 '네 특유의 오만함을 잔뜩 살려 주변인들의 평가는 다 씹고 여론이 나쁘니 적당한 구실하나 잡아서 명예회복하고 돌아와라.'인 듯한데 말투가 말투다보니 그냥 동생 비난만 하는 거 같다. 그래서인지 벨져는 위로내용이 담긴 뒷부분은 안 읽고 버렸다고 한다. 그렇게 오해는 깊어만 간다 홀든삼형제토크에서 본인 왈, 봉투에 쓰여진 다이무스의 이름을 본 순간 자기 호기심은 끝났다고...

  • 가면 갈수록 알게 모르게 불쌍한 면모가 드러나고 있다.(...) 자신을 통해 가문과 이어지려는 사람들에게 시달려 심란한 와중에 그나마 믿을 만한 피붙이라는 동생 두 명은 가출 상태. 영원히 고통받는 다이무스 심지어 사이퍼즈의 배경이 1934년 이므로 조국은 조만간 나치화 예정이다. 2차 세계대전도 있다. 틀렸어 이젠 꿈도 희망도 없어

  • 안 믿기겠지만 헬리오스의 성인 남성 중 막내다. 거기다 키가 제일 작다(...).까는 것도 다 애정이 있어서 까는 거다 회사에서 그렇게 막 굴리는 이유가 납득된다

  • 오프라인에서 열린 공식 온리전에서 홀든가 삼형제의 성우들이 참여한 토크 이벤트에서 개인적인 시간이 날 때마다 시를 쓴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그래서 벨져한태 쓴 편지가 그 모양이었나. 멋진 묘사를 하기 위해 여러번 퇴고를 거쳤던 것은 덤.[58]물론 문학을 탐독하고 글을 쓴다는 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그 무뚝뚝하고 빈틈이라고는 찿아 볼 수 없는 다이무스에게도 지극히 사적인 취미 생활이 존재하고 그것을 통해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다이무스도 "사람"이라는 걸 엿볼 수 있는 부분. 또 다이무스의 방에 "짐승의 털을 잔뜩 모아놓은 주머니"가 발견 된 것을 보아 벨져와는 달리 동물을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것 말고 더 있었다고 하는 이글의 말에 따르면 남들에게 차마 보여주지 못할 민망한 사생활들이 은근히 가득한 듯.사람이 혼자 있으면 부끄러운 짓을 한다더니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이상증세일 수도

  • 2014년 12월, 다이무스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담당 성우 홍진욱의 인터뷰가 올라왔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십시오. 그리고… 나대지 마라.

  • 여담으로 이름은 그리스 로마신화의 아레스아프로디테의 아들, 걱정과 근심, 대패(大敗)의 신 데이모스에서 유래했다 한다. 그래서 똥캐인가 아버지가 전쟁의 신 오오오오

10. 스카우팅 노트 및 관련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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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은 늘 우리에겐 능력자로서의 막중한 소임이 있다고 말하지만 세상을 구하는 거창한 일은 내 적성에 안 맞아. 그냥 속 편하게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거야. 형의 생각에 날 끼워맞추려고 하지 마, 서로 힘들어질 뿐이라고. 아버지가 늘 칭찬하던 작은 형도 결국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고 있어. 형이 내게 한 부탁에 대한 대답 또한 이미 알고 있지? 설령 내가 작은 형의 행방을 안다 해도 형에겐 알려줄 리 없다는 것을. -NO. 1607123 이글 홀든이 보낸 편지 전문- 그러니까 귀찮은 일은 형이 다 알아서 하라는 망나니식 답변

  • 검으로는 세계 최고의 실력자일 것이다. 공포의 흑기사들조차 그와 일대일로 칼을 나누는 상황을 원하지 않는다. 사상 최강의 쾌검사이자 회사의 에이스이기도 하다. -토니 리켓 인형실 끊기 작전-

  • 그는 정말 두려운 능력자다. 그가 아니었다면 과연 누가 구마스 노인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할 수 있었을까. 디시카에서 습격을 당한 후 우리에게 상당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듯 하지만 그게 오해였다는 걸 똑똑한 그라면 이미 이해하고 있겠지. 그렇다고 해도 우리에게 협력하도록 하는 건 완전 별개의 문제다. 그의 강한 자존심을 이용하면 해법이 보일 것도 같은데... -요기 라즈의 스카우팅 리포트-

  • 그의 침착함은 결정적인 순간에 최고의 무기가 된다. -로라스-

  • 그가 노인에게 가한 최후의 일격이 흐름을 멈추고 또 다른 시작을 만들어냈다. -타라-

  • 제발 속 시원히 말 좀 해. 답답해. -답답해 미치겠다는 듯 막내동생 이글-

  • 그의 검이 당신을 향하지 않았다고 안심하지 말아라. 검의 방향이 어떻게 바뀔 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타라-

  • 그와 대등하게 칼을 겨눌 자가 없다고? 나 있잖아, 나. -다이무스의 막내동생 이글-

  • 홀든 가문에는 다이무스와 이글 말고 또 한 명의 아들이 있어. 가문에서 공개를 꺼려 아는 사람은 별로 없지. -홀든 가문의 관리인 바스티안-

  • 흩날리는 꽃잎을 보며 어떤 시름 없이 평안한 일상을 보내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 검을 가진 자에게 많은 말이 필요치 않다. 검의 움직임이 모든 걸 말해준다.

  • 그에 대한 신뢰는 그의 전투력에서만 기인하는 게 아니야. -브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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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네오플의 다른 게임인 던전 앤 파이터남격투가도 담당하였다.
  • [2] 도일 BGM이 나온다며 소개를 했으면서 뜬금없이 매거진에는 있지도 않았던 다이무스가 더 빨리 튀어나왔다. 때문에 사람들이 추가된 걸 잘 모르는 편. BGM은 다이무스라 하면 과묵하고 묵직한 검사의 느낌인데 너무 경쾌하게 나와가지고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좀 조용하고 평이한 투인 이글의 브금 역시 꽤 잘 맞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근데 사실 ESTiNieN이 같이 합작한 이상 기타가 난리치는 곡은 피할 수가 없다
  • [3] 출처는 네오플에서 한정판으로 배포한 사이퍼즈 달력.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생일이 적혀있다.
  • [4] 실제 역사상 오스트리아에 홀든 가문이라는 은행가 가문이 있었다. 이 가문에서 20세기 초 일본 쪽에 투자를 했었는데 다이무스와 이글이 동양식 검을 가지고 발도술을 사용하는 것도 일본 쪽 검술 유파와의 교류를 통한 것인지...?
  • [5] 근거리 방어력 13, 원거리 방어력 15.
  • [6] 원래 특성을 모두 찍을 시 도일은 근방 18.36%, 다이무스는 18.15%으로 도일이 높았으나 현재는 도일의 기본방어력이 낮아져 도일이 특성을 다 찍을 시 근방 17.40%로 다무가 근방이 더 높아진다. 그러나 방어력이 도일보다 높다고 도일보다 더 잘 버틴다는 것은 아님에 유의. 도일은 체력 아이템에 10%의 가중치가 붙어 있어, 실전에서는 비교도 안 된다(...).
  • [7] 특히 돌진 후 높이 뛰어오른다는 특성 덕분에 웨슬리의 지뢰를 순식간에 뛰어넘어 공격할 수 있어 상대할 때 매우 편하다.
  • [8] 맵 중앙지대에 있는 두 개의 언덕 위에서 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 [9] 참고로 2단 상자 위에서 내려오는 낙궁은 이나 피터 같은 경우 히트박스가 작기 때문에 너무 빨리 쓰면 빗나간다. 약간 끌어줄것.
  • [10] 다만 이 질풍베기가 앞으로 미끄러진뒤 점프하는것이기 때문에 점프로 피하려다 앞으로가서 맞아주는 경우가 있다.타이밍을 잘 노려야 한다. S키를 누른채 제자리에서 시도하면 보다 안정적으로 뛰어 넘을수 있다.
  • [11] 이보다 선딜이 적은 기술은 염동파, 컨트롤러, 선셋, 불놀이, 심판 정도 뿐. 거기에 심판은 근접기다.
  • [12] 강제 잡기 판정이다.
  • [13] 기어 하향 이후 타격-잡기-타격에서 잡기-타격형으로 바뀌었다. 패치 전에는 반격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얄짤없이 잡힌다. 아이작의 데드맨 크라우칭과 같다고 보면 된다. 물론 2타째만 맞을 상황이라면 심안도로 반격 가능하다.
  • [14] 다이무스가 심안도시 근거리 슈퍼아머 판정이 되므로 브루스의 들이받기는 0이 뜨지만 심안도가 캔슬되며 그 뒤에 따라오는 무시무시한 할퀴기는 그대로 맞게 된다.
  • [15] 핵펀치, 초 스트레이트, 섬광의 원무, 둔갑폭연 2타 등등.
  • [16] 둔갑폭연의 경우, 1타를 맞을 때 사용하면 타핫-! 하면서 나아가지만, 그 후에 터져서 결국 다운이 된다. 즉, 폭탄이 붙고 나서 심안도를 써야 한다.
  • [17] 휠을 올리고 나비를 베기 전 잡기로 캔슬시키면 버프만 발동되고 소리는 죽일 수 있다. 그리고 나비를 잡으려고 허공에 손을 휘젓는 다이무스를 볼 수 있다 다른 기술로도 캔슬시킬 수는 있지만 다른 기술들은 죄다 소리가 커서... 설마 찹쌀떡으로 캔슬시키지는 않겠지
  • [18] 범위를 정확히 숙지하고 있는 숙련된 다이무스 유저는 거리를 가늠해본 뒤 안 베일 거라고 생각하는 거리에서 베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판정이 근거리 스킬밖에 없다면 심안도 심리전 때문에 눈 뜨고 당할 때도 간혹 있긴 하다.
  • [19] 운과 타이밍만 잘 따르면 날아오는 특정 캐릭터를 벨 수 있다.
  • [20] 전 각주에는 이 방법을 쓸바에야 툭 치고 만다고 했는데, 다무 좀 써본 사람이 캔슬될것 같은 상황에서 참철을 쓰겠는가? 애초에 참철이 쓰이는 대표적인 세 경우가 1.낙참철 2.뒷치/옆치 참철 3.기상참철 인데 1번은 원캐가 잘 끊을수 있다지만 2번은 무적/고속 이동기가 없는 캐는 미니맵을 보고 바로 반응해도 피하기 힘들고 3번은 무적기가 있어도 잘못하면 죽는다. 특히 2번 3번은 원캐도 끊기 힘든데 근캐가 저 상황을 당하면... 단, 이 경우 다무가 후딜 풀리는게 조금 더 빠르니 후속타를 염두에 둬야 한다.참철을 씹었더니 질풍이 날아왔어요...
  • [21] 빙결이나 스턴처럼 묶여있는동안 팀이 딜을 넣을수 없게 되기에 아군과의 연계가 좋지 않다는 단점도 있다.
  • [22] 때문에 쓸데없는 폭딜딸이 아닌, 탱커를 녹인다는 실용적인 의미에서의 절명도 맥시머를 채용하는 유저도 많다.
  • [23]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참철도가 강제 '잡기' 판정이기 때문에 맞잡기 비슷한 이유로 정상적인 잡기(즉, 적을 벤 후 다이무스가 여유롭게 쓸데없는 것을 베었다며 칼을 도로 집어넣는 것) 모션이 나오지 않는다. 다만 선타를 날린 쪽에서 데미지가 들어가며 나중 참철도는 캔슬된다.
  • [24] 참고로 참철도가 판정상 이기는 잡기는 최심장, 거미지옥, 데드맨 크라우칭과 터미네이터 스윙에도 해당되지만 원딜 잡기를 활용하는 것보다는 어려우니 주의하자.
  • [25] 2장갑에 링만 꾸준히 찍어줘도 임팩트를 빨면 2500에 육박하는 데미지가 나온다.
  • [26] 범위형 근접평타, 범위 누킹과 전장이탈을 방해 하는 이속감소 디버프등. 애초에 근딜러를 상대하게 만들어진 캐릭터라는 느낌이 확 든다.
  • [27] 심안도는 반격을 하여 자신의 공격 기회를 잡는 공격 기술에 가깝지, 맞아가면서 시간을 끄는 방어 기술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 [28] 실력 좋은 다이무스를 1대1 근접전으로 만나면 원캐든 근캐든 몇몇 캐릭터들을 제외하고는 붙어서 비기는 것까지는 모르지만 이기기는 힘들다.
  • [29] 사실 심안도도 근거리 슈퍼아머만 존재하므로 슈퍼아머가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 [30] 특히 위에서도 설명되어 있다시피 원거리 방어는 정말 약해서 방다무로 운영할 땐 상대방에 원캐보다 근캐가 많을 때 주로 이용한다.
  • [31] 단, 같은 다이무스전에서는 평타 싸움을 시도할 시 2타 이후 3타가 들어가기 전에 심안도로 반격이 된다.
  • [32] 맞은 상대방의 무게에 따라 백로 떨어뜨리기 전에 신속베기를 1~2회 넣어줄 수 있다.
  • [33] 참고로 용성락과 비행도 막을 수 있으니 비행과 용성락 쓰는 소리가 들리면 등을 벽에 붙이고 심안도를 치자. 물론 바로 치면 심안도가 유지 시간이 짧아 헛칠 경우가 상당히 많으니 용성락 같은 경우에는 '프레쓰' 소리가 들릴 때, 비행 같은 경우엔 '차아앗' 하는 기합 소리가 들릴 때 쓰자. 용성락이랑 비행을 심안도로 막고 긁고 지나가면 상대에게 상당한 굴욕감을 선사해줄 수 있다. 재주껏 추가 콤보를 넣어주는 건 덤.
  • [34] 일반적으로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낙하하며 E를 눌러 봤자 발동되지 않는다. 낙하 직전 마우스 스크롤로 호접살을 쓰면서 E를 누르면 발동. 사실 이는 모든 캐릭터 모든 스킬 공통사항이다.
  • [35] 대박5인궁을 노리는 자신의 입장을 역지사지해서 생각해보자. 당신이 대다수 참철도를 노리고 있을때 그 다수의 상대가 당신의 참철도 캔슬을 노리고 있다.
  • [36] 하지만 호타루가 둔폭 이후 즉시 3평타를 넣는다면 심안도 켜도 얄짤없이 맞으므로 주의. 대시하여 폭탄을 붙이고 뒤로 살짝 점프하여 착지하는 호타루 특유의 후딜 때문에 아무리 평타를 빨리넣어도 심안도의 반격이 더 일찍 반응하기 때문에 다이무스 상대로는 신중을 기하는 편이그냥 도망가는 것이낫다.
  • [37] 일루전 실드는 이제 중거리 판정.
  • [38] 다만 심안도의 돌진거리가 상당히 길기에 거리 계산을 잘못했다면 적진 속으로 예쁘게 빨려들어가버릴 수 있으니 주의 또 주의.
  • [39] 다시 말하지만 심안도는 모든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잡기에는 100% 당하며 몇몇 올근접 캐릭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원거리 공격에 툭하고 풀린다. 상황판단을 잘하고 쓸 것.
  • [40] 회피가 뜨면 데미지를 무려 60%나 반감시키지만 적 조합에 따라서 힘을 못 발휘하기 때문에 잘 해야 서브 탱킹밖에 안 된다.
  • [41] 다이무스의 기본 방어력과 회피율은 생각보다 높은 편이다. 다만 다이무스가 전문적인 탱킹 캐릭터는 아니니 탱킹을 한다면 방이속 세팅을 맞추지 방회세팅을 맞추는 경우는 별로 없다.
  • [42] 사실 다이무스만의 문제는 아니다. 근접딜러 자체를 DT가 대세화된 현 메타에서 막기가 너무 쉬워져 트리키한 진입 방식을 갖고 있거나 후퇴기가 존재하는 일부 근딜을 제외하곤 대체로 선호하지 않는다.
  • [43] 상술했듯 실제로 근거리 방어력쪽이 티가 날 정도로 높다.
  • [44] 중거리 판정 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심안도로 반격 가능한 스킬들의 수가 크게 줄어들고 나서부터 다이무스의 약체화가 시작되었다. 레베카 때문에 생긴 게임 시스템 수정으로 피해를 본 캐릭터가 많지만 가장 큰 피해를 본게 다이무스의 심안도라 할 수 있다.
  • [45] 리스폰 지역 양 옆의 한 칸짜리 상자를 낙질풍으로 올라갈 수는 있지만 신발을 다 샀을 때나 가능하고 뻔히 보여서 메리트가 없다.
  • [46] 거리가 아니라 베는 범위만 늘리는 옵션이었다.
  • [47] 다만 설명과는 다르게 사거리도 10% 증가하긴 했다. 다만 이전까지는 늘어난 사거리만큼의 조준유도가 적용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 [48] 120+16=136
  • [49] 같은 휠업인데 이글이 밀렸다!
  • [50] 또한 사퍼 공홈의 프로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다이무스의 검은 홀든 가문의 검으로 총알을 튕겨낼 정도의 강도를 자랑한다.아라시카게의 검 이글에게 뇌안도를 전수해준 것이 다이무스고, 심안도는 이글을 견제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소문이 2012년 즈음에 돌았으나 거짓으로 판명되었다.
  • [51] 사실 다이무스는 29살, 자네트는 21살로 충분히 위험하다(...). 이젠 자기 동생한테 더 이상 도둑놈 소리 못하게 됐다 하지만 어차피 공식 커플이나 아닌 녀석들이나 커플링 절반은 범죄를 달고 오는 이 게임에서는 저 정도면 적당한 거다
  • [52] 근데 창구는 거의 말단 신입사원들이 앉는다(...). 아무래도 2차 창작하는 일반인들이 보기엔 창구에 앉아있는 은행원이 제일 접하기 쉽고 친근하기 때문에 이런 설정이 된 듯? 사실 다이무스처럼 은행을 소유한 가문의 인재라면 못해도 지점장정도는 해야 할 것이다.
  • [53] 그런데 사실 다른 부스에서 더 간지나는 흰색에 금빛 칼마구리를 박은 검 모양 우산을 나눠줬었다. 길이는 더 짧았지만 훨씬 공을 들인 디자인. 2012년 지스타에서 다이무스 우산을 몇 개 더 풀었다. 어김없이 양은 상당히 모자랐다는 모양. 참여하는 사퍼 유저들에게 경품으로 줬다.
  • [54] 체급이 있거나 체조등 체중이 장애물이 되는 종목이 아닌 이상 운동선수들은 같은 키의 정상 체중보다 더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가 많다.
  • [55] Sorry! 대사 - "너나 잘하지 그래?"
  • [56] Sorry! 대사 - "이게 내 탓이야?"
  • [57] 타라트리비아, 휴톤, 미쉘 모나헌, 벌레 데샹, 드루이드 미아 등은 던파의 설정에서 사이퍼즈로 넘어온 사례. 현재까진 유일하게 사이퍼즈가 생긴 이후에 본작에선 등장하지 않으나 던파 측의 절망의 탑에 등장하는 마하의 르베르트 같은 경우도 있다.
  • [58] 이글이 말하기를 "잉크로 쓴 글씨가 군데군데 번져 있었다." 실은 눈물자국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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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03 23: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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