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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last modified: 2015-03-25 04:33:0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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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청. 주소는 강원도 태백시 붐로 21(舊 황지동 244-3번지). 태백시청 홈페이지


태백시
太白市 / Taebaek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303.58㎢
광역시도 강원도
하위 행정구역 8
시간대 UTC+9
인구 48,724명
(2014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60.49명/㎢
시장 김연식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홈페이지

Contents

1. 개관
2. 역사
3. 지리와 풍습
4. 기후
5. 관광
5.1. 황지연못
5.2. 구문소
6. 문화와 음식
7. 교육
8. 정치
9.
10. 교통
11. 출신인물
12. 하위 행정구역

1. 개관

강원도 동남부에 위치한 . 인구는 현재 5만 명 안팎을 왔다갔다 하고 있다. (2013년 12월 기준 약 4만 8천 명) 시 차원에서는 인구 5만 명으로 다시 올리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쉽지 않다.[1]
북과 동으로는 강원도 삼척시, 남으로는 경상북도 봉화군, 서로는 강원도 영월군정선군에 접한다. 관할 방송국은 삼척시에 있지만, 송신소는 태백시의 해발 1,500미터가 넘는 고지대인 함백산에 있다!!!![2]

석탄산업의 메카라 불릴정도였으나 지금은 석탄산업의 쇠퇴와 함께 내리막을 걷고 있는 도시이다.
태백산이 유명하다. 또한 4대강 중 2개인 한강낙동강이 이곳에서 발원한다. 한강은 창죽동에 있는 검룡소, 낙동강은 황지동에 있는 황지연못이 발원지이다.

인근의 삼척시, 동해시와 통합 떡밥이 존재한다.

만약 도시를 살려보겠다며 지방채를 남발했다면 대한민국유바리를 찍었을 가능성이 농후한 도시다. 다행히 그 정도로 처참히 무너지지는 않았다.

2. 역사

원래 삼척군 상장면이었으나 1961년에 장성읍으로, 1973년에 황지출장소[3]가 황지읍으로 승격하였고, 1981년에 장성읍ㆍ황지읍을 묶어서 태백시가 되었다. 당연히 어원은 태백산(太白山)에서 유래. 태백은 백두대간의 서쪽에 위치하였으나, 이러한 역사 때문에 영동과 영서를 구분할 때 영동 지방으로 취급한다.

석탄산업의 전성기였던 6~70년대에는 인구가 13만을 넘었을 정도로 번창했다. 이 당시에는 석탄 수요량이 폭증하는 가을철에는 동네 개도 만원짜리 지폐[4]를 물고 다닌다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번창하는 도시였다. 뭐, 인구로 치면 대도시는 아니었지만 캔 석탄을 바로 돈으로 바꿀 수 있고, 일용직 노동자의 임금 역시 일당이나 주급으로 바로 지급하던 지역경제의 특성상 도시 규모에 비해 현금 유동량이 매우 큰 편이었다. 더구나 석탄 시즌이면 노동력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면서 일거리를 찾아 다른 도시에서 오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이때 일하러 오는 사람은 보통 독신 남성이거나 가족이 있더라도 남자 혼자 오는 경우가 많았던 터라 밥 먹고 잠 자는 것까지 모두 돈을 내고 해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거기에 힘든 노동에 지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유흥업 등의 규모도 상당했다. 그리고 이 시기 비록 경제가 발전하고 있었지만 아직 여전히 낙후된 면이 많았기에 현물이 아닌 현금이 지속적으로 유통되는 경제구조의 가치는 생각보다 더 컸다. 결국, 인구 규모 측면에서도 강원도치고는 번창한 편이었지만, 그 다량의 화폐가 유입되고 소모되는 경제 구조의 특성상 인구 규모 이상의 수준으로 번창하는 도시였던 것이다. 다만, 임시 고용 노동자의 비중이 높고[5], 그런 사람들의 주머니를 노리는 서비스업이 발달한 도시의 특성상 썩 분위기가 좋은 도시는 아니었다[6].

하지만 1980년대 말 정부의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에 의해 광산이 줄줄이 문을 닫고 광부와 그 가족들이 떠나면서 급속히 쇠퇴하였다. 점점 상황이 열악해지자 1999년 12월 12일 시내 중심인 중앙로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생존권 쟁취 투쟁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시민들은 격렬한 시위를 벌여 정부로부터 석탄가격안정지원금 10년간 1조 원 지원, 3천 명 고용 규모 대체산업 육성 등 5개 항의 지역개발사업 추진을 약속받았다.
이후에도 쇠퇴는 막을 수 없었는데 전성기의 상징이던 KBS 태백 라디오 방송국이 강릉 KBS와 통합되어버렸다. 당시 태백이 잘 나가던 시대의 마지막 흔적이었기 때문에 태백시민들 사이에서 상당히 강경한 통합 반대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었다.

1995년 3월 삼척시 하장면 원동리, 상사미리, 하사미리, 조탄리를 편입하였다.

중심지는 장성, 황지, 철암. 이렇게 3개 지역으로 분리되어 있다.

3. 지리와 풍습

경상북도 봉화군과 근접한 남부를 제외하고 동서북이 모두 강원도 지역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특히 경북 봉화와 인접한 남부의 경우는 의외로 경상도 출신 주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봉화군이 군 단위이고 태백시가 시 단위이다보니 이 지역에서 일하는 사람 일부는 경우에 따라 경상도 방언을 쓰는 경우도 있고 봉화군이 농촌지역이고 태백시가 도시지역이다보니 봉화군 거주자들 중에 태백 현지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다.

강원도 지역에서 가장 면적이 적어보이는 편으로 아직 시군통합 사례가 없어 현재는 동(洞) 단위 지역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또 삼척시가 지리적으로 끼어있어서 동해 바다까지는 인접하지 못한다.

광산이 있던 지역이고 광부들이 돼지고기를 즐겨먹었던 전례가 있는지라 돼지고기 소비가 많은 편이다.

4. 기후


대관령과 더불어 한국속의 러시아
에어컨 없는 도시

태백시의 기후에 대해서는 "시원한 여름과 하얀 겨울"이라 말할 수 있는데 여름에는 시원한 기후로 인해 모기와 열대야가 없다고 홍보한다. 모기 없는 지역이 있을리는 없지만 여름이 늦게 찾아오며 겨울이 거의 6개월 정도 지속된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기온이 낮다.
특히 이 근처의 부대에서 군 생활을 하는 장병들은 눈과 맹추위 속의 지옥같은 겨울을 맞는 경우가 다반사. 영하 10도 정도는 그냥 평균 낮기온이라 칭할 수 있을만큼 하루하루가 혹한기 훈련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7][8]

겨울에는 눈의 도시로 유명하여 태백산 눈축제가 매년 1~2월에 개최된다. 하지만 볼거리가 없다는 것이 함정
매년 폭설특보에 빠지지 않고 나올만큼 눈이 기본 2~30cm는 족히 내린다. 그래서 초겨울이 되면 사람들은 알아서 스노우 타이어로 바꾸는게 연례행사일 정도.[9]

5. 관광

대표적으로 태백산 도립공원이 있다. 태백에서 열리는 주요 축제가 이곳에서 열린다. [10] 도립공원 내에는 동양 최대의 석탄박물관[11]과 단군신전 등이 있다.[12]

태백시는 사계절 내내 축제가 열린다. 봄에는 철쭉제가 열리고 여름에는 쿨 시네마 페스티벌과 워터 페스티벌이 열린다. 가을에는 향토축제인 태백제가 열리는데 주요 행사로 태백산 정상인 천제단에서 제사를 지내는 천제와 유명 바둑기사들이 초청되어 대국을 하는 이벤트 등이 열린다. 겨울에는 눈축제와 함께 눈조각 페스티벌과 오궁썰매 체험행사 등이 개최된다. 눈축제와 더불어 코레일에서 눈꽃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또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삼수동)와 국내 최고 높이에 위치한 용연동굴(삼수동) 등이 위치해 있다.

5.1. 황지연못


시내에 위치한 단순한 연못이지만 이곳이 바로 낙동강의 발원지이다!!!
이곳에서 하루 5,000톤의 물이 솟아나 낙동강으로 흘러가고 있다. 2009년 단수 사태가 일어났을때 이곳의 물을 긴급 공수하기도 했을 정도였다. 시내 중심에 있기 때문에 시민들의 산책장소이자 약속장소로 자주 애용되고 있다.

황지연못에 얽힌 전설이 있는데 황지동(黃池洞)이라는 지명이 이 전설에서 유래가 되었다. 이곳은 과거 황씨 성을 가진 부자의 집 터였다고 한다. 한 스님이 시주를 받으러 왔다가 쇠똥세례와 함께 문전박대를 당하게 되었는데 놀란 이 집 며느리가 몰래 쌀을 시주하자 스님은 "이 집은 곧 큰 변고가 일어날 것이니 살려거든 나를 따라오시오. 단 절대로 뒤를 돌아봐서는 안되오"라고 경고했다. 며느리가 삼척시 도계읍 근처에 이르렀을 때 집 방향에서 천지가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고 깜짝 놀란 며느리는 스님의 당부를 잊고 뒤를 돌아보면서 같이 도망치던 갓난아기와 강아지와 함께 돌이 되어버렸다. 이후 집터는 지금의 황지(黃池)가 되었고 황부자는 이무기가 되어 연못 속에 살게 되었다고 한다.

5.2. 구문소


1억 5,000년 전에 만들어진 곳으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산을 가로지르는 강이다. 사람의 힘으로 계산하기도 힘든 오랜 시간을 강물의 힘으로 석회암 암벽을 깎아 내리면서 지금의 구문소가 형성되었다.
굴이 있는 연못이라는 의미로 청룡과 백룡이 힘을 겨루다 백룡이 산에 구멍을 내어 승리하였다는 전설과 용궁으로 통하는 문이라는 전설 등이 있다.
황지연못에서 시작된 물이 이곳을 흘러 낙동강으로 간다. 이 지명을 본딴 행정동이 있다.

6. 문화와 음식

강원랜드 덕분에 이마트가 삼수동[13]에 들어와있다.[14]

미스터피자롯데리아[15] 등이 입점해 있지만 극장이 없다보니[16] 원주나 동해까지 가야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그래도 문화예술회관이 있어 연극, 뮤지컬 등의 공연은 자주 열리며 CGV에서 '찾아가는 극장' 서비스의 일원으로 주말마다 최신영화를 상영해주고 있다. 태백시는 극장이 관객을 찾아갑니다. (가격은 일반 공연이나 극장 가격에 비해 싸게 이용할 수 있다.)

태백의 유명한 음식을 꼽자면 닭갈비한우정도를 꼽을 수 있다. 특히 닭갈비는 춘천식이 아닌 태백 고유의 전골식 물닭갈비를 판매하고 있다. 사리로 들어가는 면과 채소를 먹고 그 사이에 익은 고기를 먹은 뒤 남은 국물 밥을 비벼먹고 후식인 감주를 마시는 코스로 중앙로와 황지연못 사이에 유명한 닭갈비집들이 위치해있다.

7. 교육

7~80년대 잘나가던 시절에는 인구가 10만명 이상이 넘었고 그 영향으로 인해서인지 초등학교도 인구에 비해 많은 편이다. 한때는 한학년당 십수개의 학급이 있었고 분교도 여러개 설치되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초등학생이 13개교에 총 2488명 밖에 안된다. [17]

중학교는 7개, 고등학교는 남고-여고-공학이 각각 1개씩이며 실업계 2개로 모두 5개 학교가 있다.
대학교는 전문대학인 강원관광대학이 유일한데 이곳을 졸업한 후 강원랜드에 취직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한다.

8. 정치

소선거구제로 전환된 13대 부터 14대까지는 단독 선거구였다가 이후 15~16대 총선은 정선군과, 17대 총선부터는 영월군, 평창군과 선거구가 통합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정치성향은 대체적으로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다. 시장 선거는 1995년 직선제 전환 이후 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 후보들이 모두 당선된 전력이 있다. [18]

하지만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13대 총선에서 무소속 류승규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후 12년 뒤인 16대 총선에서 새천년민주당 택기[19]후보가 당선된 이후, 17대 총선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평창 출신의 이광재 후보가 당선되었고 18대까지 의원직을 수행했다. 2010년 이광재 의원의 강원도지사 당선으로 공석이 된 자리에는 연극배우 출신의 민주당 최종원 후보가 재보선에서 당선되는 등 12년간 진보성향의 국회의원을 배출한 뒤 19대 총선에서 간만에 새누리당 동열 후보가 당선되었다.

9.

2009년 초 강원 남부지역의 한급수로 인해 태백시민들이 불편을 겪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제한급수라고 해도 실제로 주로 물을 쓸 시간에는 급수가 되는 등 큰 불편은 없었다고도 할 수 있지만 식당이나 학교 급식등에 차질을 빚으면서 식당이 쉬거나 학교가 오전수업만 하고 끝내는 등 여러 혼란을 초래하기도 했다. (일부지역은 정말 무제한 제한급수에 들어가 헬게이트 를 열기도...) 모 학교에서는 급수탱크를 신설했지만 완공하자마자 제한급수를 멈췄다. 다행히도 전국 각지에서 생수를 지원해주고 군부대, 소방서의 도움으로 필요한 곳에 물을 지급하기도 했다. 하지만 곳곳에서 학교에 지급된 생수는 아이들이 쓸데없이 물총을 만드는데 쓰이기도 했다.
현재 시청에서 상장동으로 내려가는 길에는 당시 지원을 받은 생수통으로 만든 제한급수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하지만 이후로 태백에서는 여름마다 '워터 페스티벌(Water Festival)'이라며 물놀이 축제를 하기도... 도대체 그 물은 어디서 났을까?

2013년 6월29일 리얼체험 프로젝트 인간의 조건 물 없이 살기 마지막편에서 개그맨 양상국이 물의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 검룡소를 찾기도 했다.

10. 교통

철도영동선태백선이 있고, 이 도시에 있는 백산역에서 분기한다. 도시 중심부에 있는 태백역에 태백선의 모든 무궁화호 열차가 정차하고, 동백산역에도 태백선과 영동선의 일부 열차가 정차한다. 또한 영동선의 철암역에도 대부분의 영동선 무궁화호 열차가 정차한다. 태백역과 철암역은 중부내륙순환열차가 정차하고, 철암역은 백두대간협곡열차의 종착역이다. 나머지 역은 모두 여객취급을 중지했다.

시내버스는 영암고속과 화성고속에서 운행하며, 장성-황지-철암을 연결하는 순환노선(1번, 4번)을 제외하면 배차간격은 엄청 뜸한 편이다.

인근 강원랜드 카지노 덕분에 전국 각지로 가는 버스는 꽤 있는 편이다. 다만 대부분의 노선이 수도권이나 38번 국도 경유 노선이다. 이용에 주의하자.

11. 출신인물

  • 류승규(전 국회의원, 전 석탄공사 사장)
  • 최종원(연극배우, 전 국회의원)
  • 이을용(축구선수,을용타의 주인공)
  • 문희옥(가수)
  • 안정화(핸드볼 선수)

12. 하위 행정구역

태백시/행정 항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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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군 강등 소리까지 나올 만 하지만 정부가 주는 건 쉽지만 뺏는 건 어려운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태백시로 계속 유지하고 있다. 원래 행정구역 강등에 대한 법규정도 없다. 참고로 이 시보다 더 적은 시는 충청남도 계룡시만 있다.
  • [2] 안테나를 높게 뽑아 보면 삼척 방송이 대구광역시에서도 들린다.
  • [3] 1963년에 설치
  • [4] 이 당시 만원의 구매력은 2013년 기준으로 보면 거의 10만원에 육박할 정도로 고액권이었다는 점을 생각하자.
  • [5] 석탄 성수기에는 타지역 노동자들을 몇달이나 몇주 단위로 고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 [6] 대부분 광부로 일했던 이들은 강한 노동 강도나 평소의 생활고 등으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사람들이었다.
  • [7] 대신 그만큼 여름이 시원하니 더위에 약하되, 추위에 한가닥 하는 체질이라면 유리한 면도 존재한다. 하지만 웬만하면 버틸 수가 없을만큼 상당히 춥게 느껴질 것이다.
  • [8] 철원,춘천 같은 지역과 비교한다면 겨울철 최저기온 자체는 대관령 및 태백이 밀리지만... 밤에도 낮에도, 봄가을도 겨울도 꾸준히 춥다는 점이 다르다. 특히 앞서 언급했듯이 여름이 제법 시원한 편.
  • [9] 또 워낙에 언덕인 지형이 많다보니 일부 길은 눈을 치우지 못해 차가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일어나는 것도 쉽게 볼 수 있다.
  • [10] 오투리조트가 들어온 뒤에는 행사들이 오투리조트와 분산되어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하이원 리조트에 가지 여기로 오지 않는다.
  • [11] 대한석탄공사 등에서 제공한 탄광 관련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 [12] 태백산 도립공원 입장권을 끊으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 [13] 강원랜드가 위치한 고한읍과 가까운 곳에 위치
  • [14] 하지만 이마트가 시내와 멀리 위치해 있다보니 오히려 중소마트들은 성행하고 있다. (그래도 어려운건 마찬가지지만...)
  • [15] 폐점됐다가 다시 위치를 바꿔 재개장
  • [16] 십수년 전까지만 해도 보성극장이라는 단관극장이 있었다.
  • [17] 2013년 5월 기준, 그것도 황지 등 시내에 몰려있고 대부분 두자리 수의 학생으로 운영되는 곳이 더 많다.
  • [18] 특히 홍순일 시장은 마지막 관선시장으로 임명된 1993년부터 민선1~3기까지 약 13년간 시장으로 역임했다.
  • [19] 김진만 전 의원의 아들이자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의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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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5 04: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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