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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터프

last modified: 2015-04-02 20:28:41 by Contributors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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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회사원 두 명의 탐정이 현상수배범을 체포하기 위해 갱단과 싸우는 과정이다. 적들은 어째 더블 드래곤을 살짝 베낀듯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맷집은 다들 하나같이 허약해서 몽둥이 몇대만 맞으면 죽는다.

게임의 특징이라면 몽둥이(쇠파이프, 네일배트)가 있어야 플레이가 쉬워진다는 점이다. 주인공과 최종보스 이외의 모든 적들의 맷집이 맷집인지라 보스는 항상 여러명이 등장하며 스테이지 6에서는 떼강도단 보스가 6명이다. 하지만 스테이지 6의 보스는 지들끼리 팀킬시키고 맨 마지막에 남은 1명만 처치해서 클리어하는 꼼수도 존재한다. 방법은 지극히 간단한데 몹몰이 후 기둥 뒤에 숨어있으면 된다. 또한 게임의 특성상 몽둥이를 집어들고 클리어하면 다음 스테이지에 그대로 들고 간다.

문제는 동사의 게임 이 루트에서 사용했던 보이스를 이 게임을 만들때 재탕했다는 점이다.

스테이지 7로 가면 도끼를 든 최종보스와 겨루게 되는데 감옥에 어떤 여자가 갇혀 있다. 참고로 도끼는 플레이어가 사용할 수 없다.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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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스테이지 7의 보스는 페이크 최종보스이고 감옥에 갇혀있는 여자가 진 최종보스로서 스테이지 7을 클리어하면 이 여자가 감옥에서 빠져나와 주인공에게 펀치를 날리고 도주한다. 주인공들은 이 여자를 옥상까지 쫓아가는데 전술한 현상수배범의 정체는 이 조직의 구성원이 아니라 이 여자였다.

스테이지 8에서는 이 여자가 싸움을 엄청 잘하는 데다가 오직 맨주먹으로만 싸워야 하기 때문에 난이도는 여지껏 모든 보스들을 합친 수준만큼 어렵다. 하지만 일정 꼼수를 이용해서 이 여자를 간단하게 낙사시키면 그만이다.


첫판에 이미 이 여자의 현상수배 전단이 붙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현상금이 고작 100달러.


엔딩이 꼴랑 요거 하나인 건 안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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