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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테스타롯사

last modified: 2015-04-11 11:45:43 by Contributors


テレサ テスタロッサ; Teletha Testarossa

라이트 노벨이자 TV 애니메이션풀 메탈 패닉》의 등장인물.

애칭은 텟사(テッサ). 담당 성우유카나/정소영(애니원판 풀 메탈 패닉), 이지영(투니버스판 풀 메탈 패닉 후못후!). 드라마CD미나미 오미가 담당한 것도 있었지만 애니메이션화된 이후부터는 유카나로 통일되었다. 북미판 성우는 힐러리 해그.

Contents

1. 소개
2. 본편 이야기
3. 이모저모


1. 소개

성명테레사 테스타롯사(Teletha[1]Testarossa/テレサ テスタロッサ), 통칭 텟사(Tessa/テッサ)
생년월일1981-12-24[2]
성별여성
나이16세→17세→18세(→29세)[3]
국적미국
가족부친 : 칼 테스타롯사 (사망)
모친 : 마리아 테스타롯사 (사망)
오빠 : 레너드 테스타롯사
직업미스릴 작전부 소속 서태평양전대 투아하 데 다난 전대장, 강습 양륙 잠수함 투아하 데 다난 함장
계급대령(Colonel)[4]
특기사항위스퍼드

꼼꼼하게 땋은 애시블론드와 회색 눈동자에[5], 가느다랗고 작은 체구[6]의 요정 같은 외모를 가진 미소녀로, 외견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각종 경력의 소유자. 최첨단 하이테크 병기인 강습양륙잠수함 투아하 데 다난의 설계자이자, 대원 수백 명을 지휘하는 전대장 역할을 매우 유능하게 수행해내는 천재 소녀다. 게다가 그녀는 어떠한 정규 군사교육 과정도 수료한 적이 없다! 더군다나 다섯 살 때 이미 공학과 수학뿐 아니라 시나 희곡에 관한 책들을 섭렵하고 5개 국어 이상을 마스터했다. 위스퍼드의 능력이 기술적인 부분에 한정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그녀는 당당한 작중 최강 먼치킨 중 하나다.

하지만 엄청난 지적 능력과는 달리 괴멸적인 운동신경의 소유자로,[7] 아무 장애물도 없는 맨땅에서 걷다가도 굴러 넘어지는 정도(…). 꽈당텟사라는 별명을 붙여도 좋을 정도로 자주 자빠진다. 그리고 알코올에도 매우 약하다.[8] 미국 동부 출신이며, 혈액형은 A형. 종교는 가톨릭 신자.

항간의 정보에 의하면, 쓰리사이즈는 80-56-80. 믿기지 않지만 그녀 역시 80 Plus 멤버다. 저런 가는 체구로. 역시 미국인. 사실 주변 인물들이 다들 힘든 시험에서 선발된 군인인 덕에 상대적으로 더 말라보인다.

이탈리아계 미국인으로 스위스와 오스트리아계 혈통이 강하다고 한다.[9] 혹시 너무 무리하게 꼬인 설정 아닌가 할 사람들을 위해 첨언하자면, 이 조건을 만족시키는 곳은 이탈리아 쥐트티롤로, 1차대전 이전까지만 해도 오스트리아 티롤주의 일부였던 곳이다(지역 분류상으로는 쥐트티롤). 현재까지도 이탈리아면서도 독일어가 강세...이다 못해 인구 69%가 독일어를 모국어로 쓰는 독일어 초강세 지역. 즉 텟사의 선조는 이 쥐트티롤 출신으로 1차대전이 끝나고 이 지역 영유권이 오스트리아에서 이탈리아로 넘어간 이후 미국에 이민왔다는 추론이 가능. 미국인이면서도 개신교가 아니라 가톨릭이라는 것 역시 출신지로 설명이 된다. 근원지 자체가 골수 가톨릭 지역이기 때문. 물론 회색에 가까운 홍채색이나 머리카락은 북유럽 계통에서만 매우 드물게 나오기 때문에 올바른 혈통은 아니다. 그냥 만화적 허용이라고 생각하자. 머리카락이 온통 파란색인 처자도 있는데 뭘

2. 본편 이야기

어릴 적에 파키스탄의 1세대형 ECS기술 개발에 간접적인 원인을 제공했고[10], 덕분에 위스퍼드라는 게 알려져서 부모님도 죽게 되었다. 또 그 일로 인해 10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왔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끼고, 그 속죄를 위해 미스릴에 협력을 시작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친한 사이인 특별대응반 소속의 멜리사 마오와 한 팀인 사가라 소스케가 마오와 친하다는 점, 자신과 나이가 같다는 점으로 흥미를 느끼다가 소설 본편 2권의 사건으로 본격적으로 소스케를 좋아하게 된다.

기본적으로는 냉철한 판단력을 가진 개념찬 지휘관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소스케가 얽힌 일에는 감정적으로 변한다.[11] 하지만 이것도 본편이 진행되면서 간접적인 고백이 거절당하고,[12] 부하들이 차례로 죽고 상황이 안 좋게 돌아가면서 그런 모습도 점차 사라진다.

아말감의 전면적인 미스릴 공격 때 적의 파상공세에도 불구하고 전대원들을 이끌고 투아하 데 다난으로 메리다섬을 탈출했으며, 아말감에 대한 복수와 더불어 레너드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동분서주 중. 투아하 데 다난은 미스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전대가 되어, 아말감 측에서는 그 지휘관인 텟사를 두고 '미스릴의 마녀'라며 치를 떠는 모양이다.

미스릴 붕괴 후 미스릴 잔존병력의 모든 기능이 자신에게 집중되는 점과 함께, 죽은 부하들에 대한 죄책감과 지극히 불리한 상황에 처했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며 제대로 자지도 먹지도 못하는 상황까지 몰리지만, 소스케에게 "모든 일이 끝나면 무기를 버리고 평범한 소녀로 살아가야 한다"[13]는 말을 듣게 되어, 어쨌거나 격려받고 소스케의 손을 잡고 겨우 잠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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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와 마찬가지로 어머니의 외도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왜 레너드만 버려졌는지는 불명. 아마도 레너드와는 달리, 어머니의 외도 사실을 알았다는 걸 들키지 않았던 것 같다. 그렇다면 이 차이가 둘의 운명을 바꾼 셈이 된다... 레너드 지못미. 그녀는 이 사실을 무기로 레너드의 냉정함을 무너뜨렸고, 결국 소스케는 벨리알을 잡아버렸다. 소스케에게 패한 레너드가 "사실은 텟사가 더 강인한 아이였던 건가"라 말하는 장면이 있다.

최종권에서는 자신이 이끌던 투아하 데 다난 전대의 전투에서 사망한 부하 장병들의 유족들을 일일이 찾아가 사죄하겠다고 한다. 정말이지 어린 나이에 스스로 가시밭길을 걷는 소녀다.

최종 결전 후 뉴욕에 있는 마오의 아파트에 식객으로 머무르며 약속대로 부하들의 유족을 찾거나 바니 모라우타의 성묘를 하는 등(외전9권=NT노벨 23권)으로, 전쟁터와 거리가 멀어진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14] 당분간은 잠수함은 보기도 싫다는 듯. 가혹한 전투의 나날로 스트레스 때문에 많이 수척해졌지만, 결전 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외식과 쇼핑을 자주 하면서 체중이 돌아옴과 동시에 가슴이 성장하고 있다. 풀 메탈 패닉! 어나더에서는 직접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클라라가 언급한 TT라는 인물이 아무래도 테레사인 것으로 보인다. 작중 서술을 보면 회사 일과 출장으로 바쁜 마오를 대신해 클라라를 도맡아 보살피는 듯.[15] 5권에선 초반에 폭탄 테러를 당한 마오의 소식을 듣고 달려오고 있다는 정도로 짧게 언급된다. 마오가 다치고 쿠르츠가 복수를 위해 단독 행동에 들어가서 클라라를 맡게 됐는데 그 클라라는 어느새 텟사 몰래 도망나와가지고는 총질도 모잘라 신생 DOMS의 사장님이 되셨다. 그리고 텟사의 성묘편에서 주워 온(...) 로니라는 소년도 장성하여 어나더에 나온다. 군인인 모양으로 텟사와는 플라토닉하고도 가족도 초월한 관계라나.

3. 이모저모

신분이 신분이다 보니 어릴 때 말고는 제대로 된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어서[16], 투아하 데 다난의 수리 때문에 2주간의 장기휴가를 얻었을 때 소스케와 카나메가 다니는 진다이 고교에 단기 유학을 온 적이 있다. 소설에서는 테레사 맨티서라는 가명을 썼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본명 그대로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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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카나메와 소스케가 속해 있는 반에 들어와서 자기소개를 하는 장면. 텟사의 교복을 입은 모습은 흔하지 않다. 진다이 고교의 교복을 입고 나와서 텟사가 "사가라 중사, 봐 주세요." 라고 물어보는데 그 모습에 소스케와 마듀커스 둘 다 벙쪘을 정도다(...).

지독한 운동치지만, 그래도 수영은 좀 하는 것 같다. 사실 잠수가 특기 암 슬레이브도 며칠 연습하면 대충 걸을 정도까진 발전한다.

그리고 뭘 마실 때 보면 단팥죽 드링크를 들고 있다. 기지 자판기에 파는것이 그것뿐이라.

지나가는 내용이었지만, 같은 위스퍼드이자 아바레스트의 설계자였던 바니 모라우타를 좋아했던 건지, '당신을 잃고 그(소스케)에게 끌려...' 어쩌고 하는 내용이 있다. 나중에 텟사 입으로 말하는데 짝사랑이었다고 한다. 별 썸씽도 없었고 뭐가 있기도 전에 바니가 권총 자살해버렸다만. 결국 모든 게 끝난 후에 바니의 고향으로 성묘 간다.

자신보다 뛰어난 위스퍼드인, 쌍둥이 오빠 레너드 테스타롯사에 대해서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소스케 쟁탈전에서는, 싱거울 정도로 간단히 치도리 카나메에게 밀려 버렸다. 그것도 라이벌인 카나메 본인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소스케의 성격상 두 히로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타입이 아닌지라, 의외로 일찍 결판이 나고 말았다. 여담이지만 평소의 과감무쌍하고 과격한 언행과 달리 연애 면에서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전형적인 츤데레 카나메는 소스케에게 애정표현을 제대로 못 하는 편이었으나, 텟사는 소스케에게 호감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거의 일방적으로 들이대는 편이었다. 그녀가 들이대면 소스케는 진땀을 흘리며 도망가는 쪽... 이래서 진 건가?

인기투표나 동인계에서의 인기는,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모에요소인 텟사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본편에서 활약이 적어진 대신 동인 쪽에서는 그야말로 허리가 부러질 정도로 굴려지고 있다. 메인 히로인인 치도리 카나메나 다른 캐릭터들을 제쳐두고, 거의 항상 텟사 나오다시피 한다(…). 이 로리콘 놈들!


또한 1기에서의 전설적인 쌍코피 작붕은 흔히 작붕의 예시를 들 때 자주 활용된다. 지못미... 동인계에서도 텟사가 코피를 흘리는 장면은 이 장면으로 통일되고 있다. 2기에서는 심지어 온천 여행 에피소드에서 카자마 신지의 쌍코피 신으로 자체 패러디한다. 1기의 제작사와 2기의 제작사는 다른데도!

외전 에피소드 <의외로 한가한 전대장의 하루>에서는 멜리사가 주스 대신 건넨 칵테일 한잔을 마시고 정줄을 놔, 전투 중에 승조원 전부가 소스케로 보이는 꿈을 꾸고는 멍한 상태에서 속옷 차림으로 소스케에게 대쉬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그녀의 평상시 모습을 볼수 있으며, OVA로도 나왔다. OVA의 고퀄로 표현되는 텟사의 맹한 모습&서비스씬과 함께, 본편에서 폭풍간지를 내뿜던 캐릭터들이 의외의 모습을 드러내며 사정없이 망가지는 게 포인트.

보통은 전원 남성으로 통일되는 함내 부계사회에서 미소녀로 전권을 쥐고 있다는 점에서 나머지 대원들에게 여신숭배를 받고 있다. 물론 처음에는 리처드 마듀커스가 "나는 부함장이고, 여기 있는 이 숙녀 분이 함장이다"라고 했을 때는 교황중국으로 망명했다 카더라급의 망언 취급을 받았지만,[17] 1권에서 소스케와 카나메를 회수한 후 물 반 기뢰서해에서 데 다난을 제트기 조종하듯 빠져나간 후로는 실력을 인정했다고.

마듀커스 부함장은 육전대원과 남성 승무원에게서 매주 수백 장의 텟사 생사진[18]을 압수하고 있다고 한다. 아마도 그 용도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카나메가 레너드에게 잡혀가고 나서는, 소스케와 텟사가 함께 행동하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 소스케도 텟사와 스킨십이 있으면 꼬박꼬박 두근거리는 것도 그렇고, 텟사가 아주 안중에 없는 것도 아니었던 모양이다.

여담이지만 일러스트 담당인 키 도우지의 취향 때문인지 혹은 그녀 본인이 한창 성장기여서인지, 일러스트 상에서 B사이즈가 점점 커지고 있다. 과연 미국인.

그리고, 시공관리국의 어느 집무관과 성이 같아서 그녀의 등장 후 인터넷 검색 시 피해를 보고 있다는 말도…. 물론 테레사라고만 치면 당연히 그 분이 나오신다.

텟사는 본타군이 '후못후'밖에 못 말하게 된 원흉이다. 소스케가 본타군을 개조하던 걸 옆에서 거들었는데, 위스퍼드인 텟사조차 문제 해결을 못하다가 그냥 남은 부품을 에잇 짜증나 같은 느낌으로 갖다 꽂았는데 문제가 해결되었다. 근데 보이스체인저를 끄면 전원 전체가 꺼지게 되었다(...). 텟사의 독무대라 할 수 있는 텟사의 함장일기라는 드라마CD에서 나오는 내용인데, 다른 트랙도 꽤 유카나 버프로 모에모에하다.

잠꼬대가 상당히 이상한 편. 술 먹고 취해서 사가라 소스케에게 애교"어차피 카나메 씨가 더 소중하지 않느냐"며 심술을 부리는가 하면, 실수로 가슴을 만졌더니 안돼요... 사가라 씨...라며 이상하게 리얼한 잠꼬대를 한다. 그 다음에는 뭔가를 많이 먹고 나서, 뭔가를 발사하라고 명령하는데 뭔지는 신경쓰지 말자.

그렇게 보이진 않지만 이 여자도 작중에서 지역드립을 친적이 있다. 13권에서 "저는 동부의 전통 있는 마을 출신이라고요! 저런 캘리포니아 사람들, 머리에서 야자나무가 자랄 것 같은 사람들과 똑같이 취급하지 마세요!"라는 대사를 시전했다.East Coast Elitist

상당히 입이 걸진(...) 사람들과 교우관계가 많다보니 은근슬쩍 육두문자를 많이 알고 있으며 제대로 빡칠 경우 그 일부를 활용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특히 리 파울러에게 "파울러 씨?" "네, 테레사님?" "당신과 당신 윗대가리는 정말이지 밥맛 떨어지고 재수없는 자식들이에요." 하고 대차게 질러버렸다.(...) 정발판 19권 57P에서 더욱 자세하게 확인가능.

또한 대부분의 등장 씬에서 앉아있을 때는 저 맨 위의 사진처럼 머리끝을 손으로 만지작대는 모습이 나오는데, 버릇인 듯. 물론 실제로는 머리결에 매우매우 안 좋은 행위로 일주일만 저렇게 만지작대면 머리끝이 두 쪽으로 갈라지는 꼴을 보게 될 것이다.(...) 혹여나 따라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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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 테레사의 철자는 Teresa다. R발음과 L발음을, S발음과 TH발음을 구별해서 적을 수 없는 일본어 특성상 벌어진 대참사. 구글에 저 이름으로 돌려봐도 텟사밖에 검색되지 않는다 어쨌거나 저대로 읽으면 테레사가 아닌 텔레θㅏ가 된다(...).
  • [2] 치도리 카나메와 같다. 모종의 사건으로 모든 위스퍼드는 이 날 태어났다.
  • [3] 풀 메탈 패닉! 어나더. 작중 직접 등장한 적은 없다. 마오, 쿠르츠, 클라라, 로니 등의 언급으로만 간접적으로 나온다.(EX)엄마 친구, TT가 온다니까......, 또 미인씨에게 편지쓰냐......) 그래도 이들과 밀접한 거리에 있다 보니 전작 등장인물들 중에서는 많이 나오는 편.
  • [4] 본편에서는 다난 승조원들에게 함장뿐만이 아니라 육군/공군/해병대 대위를 뜻하기도 하는 'Captain'(해군 대령 계급도 뜻한다.)과 혼동하지 않기 위해서 'Captain'이 아니라 'Colonel'(육군/공군/해병대 대령)로 부른다고 한다. 미스릴은 해군에 가까운 배를 다루는 사람들에게도 계급명을 미국 육군 기준으로 붙이는 모양. 대신 계급장은 해군 수장 형태의 것을 군종 구분 없이 달며, 장군제독의 구분도 존재한다.
  • [5] 사실 이런 머리와 눈동자는 스웨덴, 핀란드, 아이슬란드 같은 북유럽 국가에나 가야 볼 수 있다. 그나마 거기서조차 갈색 머리와 갈색 눈동자가 매우 많다.
  • [6] 공식 설정에 의하면 키 158cm, 체중 45kg이라고 한다. 이러한 체구는 현실에서도 정말 가느다랗고 작다.
  • [7] 두 걸음 앞에 있는 적도 권총으로 못 맞춘다.
  • [8] 마오가 건넨 칵테일 한 캔을 마시고 다음날 새벽까지 술이 덜 깨서 헤롱댔다. 그것도 속옷바람으로 소스케에게 안겨서.
  • [9] 미국인이기 때문에 함내 여 승조원들은 텟사의 불규칙한 식생활 습관을 지적하면서 "지금뿐이에요 함장님. 우후후……." / "있잖아요, 미국 여자는 나이가 들면…… 우후후."하고 겁을 준다고 한다. 텟사는 자신의 출신 설명하면서 억지로 받아들이지 않는데 정작 타계하신 외할머니의 우람한 몸집(...)을 떠올리며 텟사는 세상이 멸망할 거라는 선고를 받은 기분이 든다고 한다.
  • [10] 개발은 오빠인 레너드 테스타롯사가 실제로 했다.
  • [11] 카나메 호위 임무에서 배제당한 소스케와의 말다툼에서, 반 분노 반 울음의 거의 광란 상태로 내 처지도 마음도 모르면서 자기 고집만 피우면 다냐며 그에게 마구 고함을 쳤다. 후에 이 일에 대해 소스케에게 사과를 하고, 소스케가 자신을 최초로 텟사라는 애칭으로 불러주자 좋아서 깨방정 떨다가 자빠진다. "텟사... 라구? 꺄아~!! 텟사래!! 소중한 사람이래~!! 어떡해~!! 꺅!(콰당)" 대충 이런 식.
  • [12] "자기보다 카나메가 좋으냐"는 텟사의 질문을 가장한 간접고백에, 소스케는 잠시 망설이다 "예"라고 확실하게 대답해 버린다. 그것도 생일크리스마스 이브에. 텟사 본인에 의하면, 그날 밤 내내 침대에 엎드려 엉엉 울었더니 기분이 좀 나아졌단다. 단편 <노병들의 푸가>에서 언급.
  • [13] 그러나, 정작 이런 위로의 말을 던진 소스케 본인은 전혀 그럴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사가라 소스케 항목 참조.
  • [14] 바니 성묘 에피소드에서 그의 고향엘 가는데 아라스톨에 빙의(?)한 알과 함께 간다. 거기서 이런저런 사건을 거쳐 남동생(?) 한 명 겟!
  • [15] 작중 클라라가 엄마인 마오가 출장 중일 때는 엄마 친구에게 종종 맡겨진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사실 이 시점에서 마오 대신 클라라를 맡아 줄 수 있는 사람은 근방에 살고 있는 텟사밖에 없다.
  • [16] 오키나와에서 초등학교를 다닌 적이 있다고, 텟사 본인이 언급한다. 기지 밖의 초등학교를 다니다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해 미군 기지 안의 학교로 전학을 왔다고 한다.
  • [17] 어째서 이것이 망언인지는 바티칸 항목을 참조.
  • [18] 마치 직접 만나서 찍은 것처럼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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