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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오 하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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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표기天王 はるか로마자Haruka Tenoh
수호성천왕성생일1월 27일
탄생석가넷별자리물병자리
나이16세 ~ 17세혈액형B형
좋아하는 과목체육좋아하는 색깔금색
싫어하는 과목현대문좋아하는 음식샐러드
취미드라이브싫어하는 음식낫토
특기육상 경기, 모터 스포츠장래희망레이서


(ɔ) from
성우 오가타 메구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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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희(KBS)
20px-South_Korea_Flag.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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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율(대원방송)[2]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3. 세일러 우라누스
4. 기타


외행성 전사
세일러 전사 이름/한국명 수호성(색)
세일러 우라누스 텐오 하루카/테리 천왕성(군청색)
세일러 넵튠 카이오 미치루/모니카 해왕성(청록색)
세일러 플루토 메이오 세츠나/이사벨 명왕성(심홍색)
세일러 새턴 토모에 호타루/코코 토성(보라색)



1. 개요


성인 텐오는 문자그대로 天王(천왕성)을 뜻한다. はるか는 직역하자면 '아득하다' 정도의 뜻이겠지만 히라가나 이름이라 신경 안 써도 무관하다. 한국판 이름은 테리[3](KBS판 명칭으로 후에 재더빙판에서도 그대로 채용한다) 코믹스 정발판 이름은 라미 비디오판은 전천아(天兒). 북미판은 아마라 텐오(Amara Tenoh).

수호성은 천왕성으로, 비상의 전사 세일러 우라누스로 변신한다.

캐릭터 송은 바람이 되고 싶어(風になりたい), Initial U[4]재밌는건, 가사를 잘 살펴보면 거울이나 바다라는 단어가 눈에 띄는데, 누군가를 염두에 두고 부른다는걸 알수 있다. 특히 "바람이 되고싶어"는 같은 캐릭터 송 앨범에 수록된 만큼 미치루의 캐릭터 송인 "운명은 아름답게"에 대응되는 곡이란 인상이 강하다.

2. 작중 행적

원작 만화, TV 애니메이션 모두 3기부터 첫 등장한다. 등장 초부터 항상 카이오 미치루와 함께 다닌다. 이후에는 현대에 환생해 다시 전사로 각성한 메이오 세츠나를 더해 셋이서 행동하기도 한다.

소녀만화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요소인 동성애 파트를 도입해주신 위대하신 분이 되겠다. 다만, 흔히 보이는 BL 커플링이 아니라 백합 커플링. 상대는 카이오 미치루. 말하는 수위가 장난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그런 말은 침대에서나 하자."[5] 라든가 "오늘 밤에도 보내주지 않을거야." 등등. 귀여운 여자애가 있으면 일단 꼬시고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뭐야, 이 인간? 첫 등장에서도 화려한 비주얼과 게임 실력, 그리고 은근슬쩍 안절부절하게 만드는 작업 기술 언변으로 아이노 미나코츠키노 우사기를 낚았다. SS의 스페셜 에피소드에선 감기걸려서 골골 대면서도 땀을 닦아주러 온 메이드를 꼬셔 낚아채기 일보 직전까지 갔다가, 미치루에게 제대로 걸려 어쩔줄 몰라하기도 한다. 영락없는 카사노바 덕분에 더빙판에선...

애니판 S의 한 에피소드에선 마을의 커플 대회 이벤트에 미치루와 참여했는데, 독보적인 우승후보로 등극하는 위엄을 선보이기도 했다.[6] 그러나 커플간 프로포즈 대결 순서에서 '진짜 사랑'에 대해 말하며, 이런건 필요 없다며 그대로 무대에서 내려온다.[7]

세일러 문 S의 내용의 큰 줄기 자체가 우사기 편과 하루카 편이 서로 다른 이념때문에 대립하는 관계였기 때문에 초반에는 은근히 이중생활하는 악역 같은 분위기였으며, 그에 따른 팀킬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다. 그와 동시에 우사기가 S에서 대차게 까이는 이유를 제공해준 캐릭터기도 하다.[8][9] 그래서 우사기를 공주로 인정하려고 하지 않았지만 우사기와 싸운 뒤에 미치루와 함께 우사기를 공주로 인정한다.

그리고 애니판 한정이지만, 미치루와 함께 갤럭시아에게 조종당하지 않았으며 조종당한 척을 하는 연기를 해서 갤럭시아의 뒤통수를 치기도 했다.[10] 갤럭시아의 말에 따르면 자신의 팔찌를 차고도 조종당하지 않은 세일러 전사는 우라누스, 넵튠 2명뿐이었다고 한다. 물론 세이야에게 너희까지 없어지면 세일러 문은 어떻게 되냐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11]

약점을 보여주지않는 냉정하고 한 캐릭터로 보여지지만, 프라이드가 강하며, 여리고 감정적인, 의외로 감정에 좌지우지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이성적인 면은 미치루보다 덜하다. 이런 면에서는 오히려 미치루가 더 냉정하고 가차없다는 점이 서로 반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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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에선 변신하지 않았을 때 남자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원작자가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여자였다고 종지부를 찍었다.[12] 다만 원작에서는 우사기가 하루카를 '남자로도, 여자로도 보인다'면서 의아해하기도 하고, 직접 본인 입으로 '남녀 모두의 힘을 가졌다'고 언급하는 것으로 보아, 성별은 여자이지만 남성으로서의 속성을 겸비한 듯하다. 스포츠 만능으로, 보이스 앨범에 보면 모터 사이클 외에도 행글라이더나 농구, 펜싱에서도 톱을 차지했다고. 달리기의 경우 카이오 미치루와 만나기 이전 심심풀이로 참여해서 압도적으로 1등을 차지하고 모터 스포츠는 아예 일본 최초 주니어 선수. 전문적으로 하는 모터 스포츠는 그렇다 치겠지만 다른 여타 스포츠들은... 능력으로 바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능력이 뛰어나다는 모양이다. 왠지 반칙 같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여러 의미로 여성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캐릭터. 이렇게 멋진 사람이 여자일 리가 없잖아요

현재까지 세일러 문계의 백합 커플링 No.1 자리에서 군림 중이며, 해외로도 뻗어나갔다.

의외로 해외에선 일본이나 국내에 비해 꽤나 여자 취급을 해주는 듯 하다. 여성복, 드레스 일러스트나 코스프레가 생각보다 많다.

또한, 당시 세일러 문 인기에 편승해 비슷한 컨셉의 캐릭터가 양산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졸업 크로스 월드에 붕어빵인 캐릭터가 등장했었다. 후일담에서도 카레이서로 활약하고 있었으니...

3. 세일러 우라누스


천왕성을 수호성으로 삼는 하늘과 비상의 전사.[13] 테마색은 금색.

결정 대사는
새로운 시대에 부름을 받아 세일러 우라누스 화려하게 활약!"(기본)
천공의 별 천왕성을 수호성으로 삼는 비상의 전사 세일러 우라누스!"(단체 등장 시)
바람의 별! 천왕성을 수호성으로 삼는 천공의 전사! 세일러 우라누스 등장!"(원작 3기)

세일러 넵튠과 함께 색기담당이기도 하다. 넵튠이 촉수로 포박당한다면 이쪽은 한쪽 발목이 잡혀서 넘어진다거나 총으로 가슴이 겨눠진다거나...

일단 외행성 세일러 전사들은 강하다는 설정이 잡혀있는데, 특히나 강하다고 한다. 초반에는 그냥 구체 날리기 월드 쉐이킹 정도만 쓰고 (이걸로 휩쓸기는 하지만 게다가 필살기 같은 연출은 이거 딸랑 하나) 3기 이후 타리스만에서 추출한(...) 보석 단검까지 휘두른다. 노린 캐릭터답게 전투 연출도 기본적인 기술이며 격투기며 굉장히 남성적이다.

여담으로 근접 전투력은 외전사들 중에서 가장 강하다. 그 예로 세일러 넵튠과 세일러 플루토가 혼자 싸우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넵튠은 우라누스 없이 근접 전투를 하면 정말로 약해진다.[14] 플루토 역시 가넷 로드를 휘두르면서 근접전을 펼친 경험이 몇 번 있기는 하지만 우라누스에 비해서는 정말 못 싸운다...[15] 새턴이야 근접전을 펼친 적이 한 번도 없으니... 어쨌든 우라누스는 그 축복받은(?) 힘과 민첩성으로 간단히 적을 때려잡을 수 있는데 넵튠에게 보조까지 받으니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다.[16]

공식 세일러문 RPG인 어나더 스토리에서는 그야말로 완벽한 전사형 캐릭터로서 등장한다. 전투시 공격을 하는데 그 공격이 뽑아내는 데미지가 장난 아니게 강하다.[17] 그래서 우라누스로 레벨 50 이상만 올려도 월드 셰이킹 혹은 스페이스 소드 블래스터 만으로도 최고 데미지인 9999를 뽑아내는 건 일도 아니다.

그 대신 여기도 파워 밸런스가 존재하는지 공격이 상당히 강한 대신 마스나 쥬피터 못지않게 방어력이 상당히 약하다. 농담이 아니고 레벨을 적당히 올려두지 않거나 악세사리를 충분히 장착하지 않으면 공격도 하기 전에 죽어버리는 일도 심심찮게 생간다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어쨌든 그 때문인지 가능하면 어나더 스토리할 때 세일러 문/혹은 치비 문+외전사 파티로 하는 것이 가장 쉽다고들 한다 카더라. 오오 과연 외행성 전사들 무슨 게임이던 화력이 끝내주면 일단 반은 먹고 들어간다더니 미친 화력에 고 기동성, 물 방어력이라 어디서 많이 본거 같다?

원작 4기에서 천왕성의 세일러 프린세스로 각성. 참고로 프린세스 우라누스 버전의 복장은 전투복 버전을 제외한 복장들 중에서는 상당히 보기 드문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드레스이다. 세일러 프린세스로서 기거하는 궁전은 미란다 캐슬.

  • 변신대사
    • 우라누스 플레닛 파워 메이크 업[18](3기, 5기 초반)
    • 우라누스 크리스탈 파워 메이크 업(원작 4기)

  • 필살기
    • 3기, 4기, 5기
      • 월드 셰이킹
      • 스페이스 소드 블래스터
      • 스페이스 터블랜스(원작 5기)
      • 갤럭티카 스페이스 터블랜스(원작 5기, 세일러 갤럭시아에게 조종당했을 때 사용한 기술이다.)
    • 게임
      • 우라누스 월드 어택

4. 기타

카이오 미치루와는 몹시 요상한(?) 관계로 방영 당시부터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때문에 국내 방영시 동성애에 관련한 대사들은 전부 변경되거나 편집되거나 했다. 적당히 좀 하시오! 적당히들! 그나마 원작 만화에서 하루카에 대해 벌어진 논쟁처럼 '변신 전에는 남자 - 변신 후에는 여자'라는 컨셉으로 변경하진 않았다.

가령 미치루가 교사를 맡은 어린이 미술교실에서 미치루가 그녀를 좋아하는 소년에게 장미를 받은 장면에선 일본판에선 하루카가 미치루에게 꽃을 건낸 상대를 질투한다고 하는데 비해, 국내 방영시엔 하루카가 꽃을 받은 미치루를 질투한다라며 대사를 바꾸었다. 무슨 지거리야

어쨌거나 카이오 미치루와 더불어 세일러문 백합계 커플링 No.1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물론,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외행성 전사 중에서도 유독 개그 캐릭터가 되는 일이 잦다. 특히 미디어 믹스나 2차 창작에서.물론 갭 모에라고 좋아하는 팬들도 있다

드라마 CD에선 오토바이 사고가 날 뻔 했는데, 다쳐서 그날의 일을 하지 못하게 된 사람을 위해 대신 하겠다고 나섰더니 생선가게 장수. 그런데 어쩌다 보니 자동적으로 장사꾼 말투가 튀어 나와 버린데다, 이 모습을 우사기와 레이에게 제대로 들켜 버리고 만다. 어찌 저찌 넘어가고 난 뒤 또 사고가 날 뻔 해서 대신 일을 해 주기로 했는데, 불안한 감을 누르고 무슨 일이냐 물어보니 게이바의 호스티스. 이번엔 못하겠다고 도망치려 하지만 결국 '절대로 못놔~'라며 붙들리고 만다(...) 그리고 그걸 목격한 미치루는 하루카를 놀리는데 써 먹는다(...).

세라뮤에서는 애니에서는 엘리트였던 것과 달리 뮤지컬에서는 쥬반고등학교에 전학온 후 우사기, 마코토, 미나코와 함께 낙제점을 받아 좌절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한다...지구를 지키는 세일러 전사 10명 중 4명이 두뇌 미달이라니 지구의 미래가 어둡다 하지만 세일러문이니까 성적은 관계없겠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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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치바 마모루의 어린시절과 2기(R)에서 페츠를 겸해 맡았다.
  • [2] 음색자체는 낮고 허스키해서 중성적인 느낌이 잘 어울리나, 발음과 연기에 대해서는 평이 좋지 않다.
  • [3] 풀 네임은 테리 스트라우스라고 한다. 자세한 건 추가바람.
  • [4] 참고로 비공식 이미지 송도 있는데, 바닷바람 사이로, 바람이 되어. 오가타 메구미의 앨범 'MO'에 수록된 곡이다. 듣다보면 '바닷바람 사이로'는 '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어'는 'Initial U'와 비슷하다.슬라이드 쇼에 하루카가 아닌 누군가의 사진이 있는 건 신경쓰지 말자 그보다 왜 다 바람인거지?
  • [5] 이 말을 한 상황을 보면 더 그럴싸한게, 잠깐 핀치에 몰려서 옥상에서 떨어질 뻔한 하루카를 미치루가 잡아주며 "단거 너무 많이 먹은거 아니야?"라면서 즉, "살찐거 아니냐?"라고 묻자 이렇게 답한다. 했네 했어
  • [6] 손만 보고도 바로 알아 맞추는데, '연인의 이름을 크게 불러달라'는 진행자에게 틱틱대기도(...) '대회 진행해야 하니 좀 해달라'고 마이크 가리고 진땀 빼며 부탁하는 진행자가 좀 안습하다.
  • [7] 하루카 : 사랑이야말로,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이다!(...)도대체 이게 무슨 지거리인가 토에이
  • [8] 우선 S의 상황은 워낙 밝은 분위기라 그렇지, 사실상 세계 멸망을 두고 벌이는 세일러 전사와 데스 버스터즈의 전쟁이었다. 타리스만과 성배, 순수한 마음의 쟁탈 여부에 따라 세계가 멸망하느냐 살아남느냐가 걸린만큼 하루카 등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 희생하는 대상에 자기 자신들의 꿈을 포기했으며, 자신들에게 타리스만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타리스만 추출기를 스스로에게 겨누는 등, 목적을 위해서 자신들의 목숨까지도 예외로 하지 않았다. 말 그대로 압도적인 침략군을 막기 위해 총 한자루 들고 나서는 군인이나 다름 없었다. 반면에 우사기는 (그리고 그 일행들은) 별다른 대비조차 안한 채 '사랑만 있으면 됨. 내가 다 해결하겠음' 같은 터무니없는 근자감을 보여준 덕분에 외행성 전사들 팬들에게 대차게 까였다. 잘되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가능성이 바닥을 치는 이야기였으니까. 사실 세일러 새턴이 제때 각성하지 않았으면 우사기 때문에 지구가 멸망할 뻔하기도 했다. 물론 미스트리스9에게 눌려 각성이 늦은 호타루 잘못이 가장 크지만...
  • [9] 이에 대해선 하루카와 미치루를 비판하는 견해하루카와 미치루를 옹호하는 견해가 있다. 우사기가 잘못이냐 아니면 하루카와 미치루의 잘못이냐의 판단은 각자의 몫인 듯.
  • [10] 문제는 갤럭시아에게는 스타시드가 없기 때문에 헛수고였다는 것이다.
  • [11] 여담으로 세이야와는 견원지간이다. 국경수비대(...)인 외행성 전사 입장에서 스타 라이츠 일행이 밀입국(...)한건 둘째치고, 미치루와 스타 라이츠의 합동공연 때 서로에 대해 감이 온 미치루와 세이야가 서로를 떠 보려고 했는데, 이때 미치루가 세이야에게 등의 지퍼를 내려달라고 한 광경을 그대로 하루카가 본 것. 이때 미치루의 표정이나 여러모로 볼때 스타 라이츠에 대해 떠보는건 기본이요, 종종 여자애들에게 꼬리치고 다니는 하루카를 놀려먹는단 인상이 강하다. 이후에도 하루카는 우사기에게 '잘생긴거 믿고 여자애들에게 꼬리치는 바람둥이니 조심해라'라는 충고를 하기도 한다. 남 이야기 같진 않을텐데
  • [12] http://glienekatze.stormpages.com/interview.html
  • [13] 뮤지컬에서는 '싸움의 전사' 내지는 '질풍의 전사'라 칭하기도 한다.
  • [14] S 초중반부에 별도로 피해자를 미행하다 전투를 치룰때 다이몬에게 당해 폭포 아래로 떨어지는 등 별도로 움직일때는 상성에 맞는 적이 아니라면 꽤 약한 모습을 보인다.
  • [15] 특이한건 1대 다수로 전투를 벌일때마다 꼭 적에게 뒤에서 붙잡힌다.
  • [16] SS 최후반부~ST 극초반부에서 머큐리와 함께 달려갈때 체력에서 딸려 처지는 머큐리를 보며 넵튠이 자신에게 맞춰가며 움직였단걸 깨닫는다.
  • [17] 어떤 의미에서는 새턴보다도 공격력이 더 강하다.
  • [18] KBS판은 우라누스 스타 파워 빛으로 얍! 대원판은 우라누스 요정이여 빛으로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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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15: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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