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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미 뱌쿠야/슈퍼 단간론파 2 -안녕히 절망학원-

last modified: 2015-02-27 23:53:12 by Contributors

슈퍼 단간론파 2 -안녕히 절망학원-에 등장하는 키보가미네 학원의 초고교급 학생들
??? 히나타 하지메 게이머 나나미 치아키 왕녀 소니아 네버마인드 체조선수 오와리 아카네
일본무용가 사이온지 히요코 사육위원 다나카 간다무 메카닉 소우다 카즈이치 사진가 코이즈미 마히루
요리사 하나무라 테루테루 행운 코마에다 나기토 매니저 니다이 네코마루 경음부원 미오다 이부키
검도가 페코야마 페코 보건위원 츠미키 미캉 야쿠자 쿠즈류 후유히코 상속자 토가미 뱌쿠야

〈초고교급 상속자〉
토가미 뱌쿠야
Togami Byakuya
tbdr02.jpg
[JPG 그림 (26.42 KB)]
일본어 표기명 十神白夜(トガミ ビャクヤ)
신체 사이즈 신장 - 185cm
몸무게 - 130kg
가슴둘레 - 128cm
생일 5월 5일 (황소자리)
혈액형 B형
좋아하는 것 커피
싫어하는 것 범인(凡人)
담당 성우 이시다 아키라

목차

1. 소개
1.1. 캐릭터 정보
1.2. 동일인물 논란
1.3. 캐릭터 특징
2. 작중행적
2.1. 본편
2.2. 단간☆아일랜드
3. 동인&2차 창작
4. 그 외









1. 소개

togami.jpg
[JPG 그림 (106.84 KB)]

togami_2.jpg
[JPG 그림 (155.25 KB)]


"내 이름은 토가미 뱌쿠야다."


PSP추리 어드벤처 게임슈퍼 단간론파 2 -안녕히 절망학원-》의 등장인물.

1.1. 캐릭터 정보

"…짖지 마라, 우민 놈."

전작 단간론파 -희망의 학교와 절망의 고교생-의 생존 학생 중 하나로, 1의 엔딩으로부터 시간이 흐른 뒤 2에서 상당히 달라진 모습으로 재등장. 재능은 똑같은 '초고교급의 상속자'.

전작에서와 똑같이 자신은 제왕이라는 위압감을 지니며 타인들과 쌀쌀맞은 관계를 대한다. 하지만 흐른 시간동안 무엇인가 바뀐 점이 있었는지 훨씬 더 모두가 잘 따르는 지도자적인 면모를 보인다.

이번에 또다시 일어나는 참극을 막고자, 모두의 리더를 자칭하며 모노쿠마와 싸울 준비를 시작한다.

1.2. 동일인물 논란

처음 첫 이미지가 나왔을때의 등장한 1명으로, 등장했을 때부터 모든 전작 플레이어들의 충격과 공포를 부르짖게 하였다. 아무리 이 게임이 추리게임이지 모에게임은 아니라 하지만 전작의 재수없다지만[1] 미남이고, 최후의 생존인 중 하나의 외모를 망가트려야, 그것도 하필이면 비만으로 만들었어야까지 했냐는 것.

처음에는 그냥 토가미의 형제인가보다 했지만 후에 토가미 뱌쿠야라는 이름이 확실해짐에 따라 토가미의 팬들은 물론이고 타 플레이어들까지 정말로 혼란에 빠졌다. 결국 팬들은 어쩔수 없니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돈(豚)가미 통통가미 퇘가미 바베큐야 라는 새로운 애칭으로 옛날의 토가미와 아예 별개인물 취급하고 있다.[2] 더불어 살이 찐 관계로 가슴둘레가 무려 128cm가 되어 단간론파2 한정으로 남녀 통합 가슴둘레 1위다. 단간론파1까지 포함하면 키 빼고 모든게 넘사벽인 그분근육괴인 때문에 3위

남에게 쌀쌀한 태도는 여전하지만 이젠 다가가기 힘든 분위기와 함께 체형적으로도 압도감을 내뿜고 있다. 더군다나 본인의 언급에 의하면 살은 일부러 찌운 듯 하다.[3]

괜히 뚱보속성이 붙은 게 아닌지 이젠 식신 기믹까지 달고 왔다. 공식 일러스트는 전작의 귀공자 포즈(위의 '전신 일러스트' 참조) 그대로 살만 불어난 채 한 손으론 안경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론 닭다리를 들고 있는 OME한 그림이고, 바베큐를 여러 개 쥔 채 우적우적 먹어치우는 스크린샷도 공개됐다. 심지어 TV CM을 봐선 이 장면은 애니메이션인 듯(…) 탈곡기마냥 고기를 갉아먹는 모습이 충격과 공포. 나름대로 2의 식신 담당인 오와리 아카네가 경악을 하며 너 혼자만 먹다니 치사하다고 소리칠 정도다.

비만이 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자유행동 선물 취향이 좀 많이 달라졌다. 전에는 매우 좋아했던 루왁 커피나 밀레니엄 현상 문제집을 혐오하며, 먹을 것 이외엔 검은 우사기 독본같은 걸 가장 좋아하는 등 전작을 기억하던 사람들이 그 때랑 분위기가 비슷한 선물을 골라줬다가 반응이 영 안 좋아지는 함정에 빠지기 딱 좋다. 그리고 말투도 고압적이긴 해도 전작과 비교하면 많이, 아주 많이 부드러워졌다는 걸 느낄 수 있다[4]. 그 때가 보통 싸가지였어야지 때문에 비만은 사양이더라도 차라리 이쪽 토가미가 더 정겨워졌다, 우리 토가미가 선해졌어요 등 긍정적인 면모가 많아졌다.

예약 특전으로 들어가는 브로마이드엔 살찐 현재 모습, 전작과 같은 마른 체형의 모습이 있다.

1.3. 캐릭터 특징

2에서의 자유행동으로 밝혀지는 사실에 따르면 토가미 일족의 "특수한 세습제도"에 의하여 최약의 계급인 청동에서 시작하여 상위인 백은,황금계급의 형제들에게 승리하여 상속자의 위치에 올라섰다는 언급이 나온다. 대놓고 이 작품의 패러디.

2. 작중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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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본편

초반부터 혼란에 빠진 일행 들 사이에서 처음부터 나서서 리더역할을 자청한다. 처음에는 다들 시큰둥했지만 가면갈수록 인정하고 리더역을 도맡아한다. 작중에서 꽤나 개념찬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전작의 모습을 생각하면 상상도 할수 없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사이온지 히요코가 돼지나 족발이라고 놀려도 넘어간다거나 앞장서서 동료들을 화합시키려 한다거나..

특히 모노쿠마가 부른 레크리에이션때 아직 초딩시절의쿠즈류 후유히코가 "난 죽일거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자 자기도 그렇게 이기적이었을 때가 있었다 등의 말을 하며 절대 희생자는 나오지 않게 하겠다. 쿠즈류 너도 마찬가지다. 난 너를 절대 죽게하지 않아. 라고 선언해 쿠즈류의 못된입을 다물게 하는 간지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어멋! 멋진남자!!

모노쿠마가 충격적인 발표를 한 레크리에이션 아침 다음날 파티를 열겠다고 선언 그날밤 파티가 열렸는데....살해당하여서 빠른 광탈을 당해 초장부터 수많은 팬들을 충공깽 상태로 몰아넣었다.

전작의 생존 멤버였던 토가미의 챕터1 퇴장은 좀 충격적인거긴 한데, 사실 2ch 주스레에서는 PV 영상 분석으로 이미 한참 전부터 첫 번재 희생자일거라고 추측하고는 있었다. 사망플래그가 너무 많다는 이야기인데,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학급재판장까지 타고 내려가는 엘레베이터 장면에서 토가미가 덩치에 비해 차지하고 있는 공간이 너무 적다는 것[5]. 처음 이 주장이 나왔을때는 억지 주장이라는 견해가 대세였는데 정말로 토가미가 챕터 1부터 퇴장하면서 이 추측은 사실이 되었다.

해당 사건의 범인은 하나무라 테루테루였으나, 실제로 하나무라도 코마에다 나기토한테 낚인것이나 마찬가지였으므로 실질적인 진범은 코마에다였다고 봐도 될 듯하다. 토가미가 더욱 안타까운 것은 나기토가 준비한 흉기를 발견하고 이것을 남몰래[6] 치우려던 와중에 오해받아 하나무라에게 살해당한것.

이후 토가미 바쿠야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사실 <초고교급 사기꾼>이라는 이명을 가진 가짜. 날 때부터 뭐든 모조해오며 살아왔던지라 진짜 이름마저 없다. 심지어 모노쿠마 파일에도 토가미 뱌쿠야로 나올 정도. 토가미로 변장해서 토가미 행세를 하고 있었다(…). 사실 슈퍼 단간론파2의 토가미가 전작과 다른 인물이라는 복선이 초반에 있었다. 모노쿠마를 처음 보는 듯이 이야기했던 모습이나 지금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라 후련하다는 듯한 암시를 했던장면이 그것. 또한 단간 아일랜드 내용도 확인해보면 복선이 보인다.

토가미를 사칭해서 수많은 팬들을 낚았다고는 하나 그렇다고 또 악역이나 쩌리캐는 아닌데, 그 이유는 가짜임에도 불구하고 작중에서 손꼽히는 대인배에 개념인이기 때문이다. 챕터 1때 까지만 해도 살인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필사적이었으며, 그것은 자신이 죽는 그 순간에도 예외는 아니어서 하나무라 테루테루가 코마에다를 죽이려는 것을 눈치채고는 살인계획을 짠 코마에다까지 구하려고 그를 밀쳐내고 대신 죽는쪽을 선택했다.[7] 약간 아쉬운 옥의 티가 하나 있다면, 하나무라를 진작에 눈치챘더라면 말없이 대신 죽기 전에 코마에다를 밀쳐낸 것처럼 직접 그만두라고 말이라도 걸어 제지시켰더라면 아예 살인극이 일어날 일도 없었을텐데 그 부분의 설명은 조금 빈약한 건 아쉬운 부분.[8]

최후반에 에노시마 쥰코의 정신공격(?)을 받은 히나타 하지메의 상상속 평화로운 세계에서는 완전히 갭이 심한 순한 목소리로(..) "나는 일단 자기소개부터 시작하면 될까?"라는 말을 남겼다(...)[9][10].

하지만 어차피 등장인물 가운데 한 명을 제외하고 전부 초고교급의 절망이었다는 걸 생각하보면, 대인배에 개념인이었던 것도 별로 소용 없이 결국엔 초고교급의 절망으로 전락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재능 탓이었을까? 아니면 리타이어 시점이 너무 빨라서 묘사할 틈조차 없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아무튼 플레이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2.2. 단간☆아일랜드

토가미와의 5,6회째 자유행동에서 본인이 진짜 토가미 뱌쿠야가 아닐 수도 있다는 암시를 풍긴다. 가족도 능력도 없는 자신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익힌 능력이 남을 흉내내는 것 뿐이었다고 하며, 또 돈이나 권력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한 사람으로써 존재하고 싶어서 연기를 하는 것에 지나지 않다고 한다. 섬에서 살아나가면 진정한 자신을 찾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마지막 자유행동 내용은, 사실 1장에선 자유행동을 4회까지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단간☆아일랜드나 2회차 플레이를 통해서밖에 확인할 수 없다.

단간☆아일랜드 엔딩에서 자기 재능의 정체를 밝히면서 '나는 내 정체가 알려지면 사라지곤 했다'는 사실을 고백하는데, 이 친구는 어쨌든 맨 처음엔 토가미 뱌쿠야로써 학교에 처음 발을 내딛었기에 프롤로그에서도 그런 모습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이 토가미는 진짜 토가미 뱌쿠야의 선배라는 사실을 생각해보자. 진짜 토가미 뱌쿠야가 입학하고 나면 그의 존재의의는 뭐가 될까? 어쩌면 진퉁 토가미 뱌쿠야가 입학하고 나서 초고교급 절망이 되었을지도.

주는 스킬은 모노쿠마 메달 입수량을 늘려주는 거라서 매우 좋다. 단 1회차 클리어 이후에나 얻을 수 있다. 클리어 특전이나 다름없는 수준.

3. 동인&2차 창작

2차 창작시에는 거의 100% 미오다 이부키와 커플링으로 나온다. 상대인 미오다는 토가미말고도 히나타나 소우다, 다나카와의 커플링도 약간씩 있는 편이지만 토가미는 미오다와의 커플링 이외의 커플링은 거의 전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ixiv 같은 곳에서는 아예 에? 다른 커플링도 가능해? 설마(…)라는 수준의 반응이 지배적.

뚱뚱하다보니 BL은 일단 물건너갔고 챕터 1에서 탈락이다보니 다른 애들과의 인간관계 형성도 제대로 되지 않은데다 캐릭터 컨셉인 '자아찾기' 자체가 미오다의 자유행동과 아귀가 딱딱 맞아떨어지는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커플링을 떠난 캐릭터 자체로써는, 오리지널 토가미와는 달리 너무도 믿음직스러운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며 거만떠는 척 앞장서거나 희생(가벼운 것 포함)하는 일들을 도맡아하고, 아예 진짜 토가미를 비교시켜 진짜를 오히려 쩌리로 만드는 개그물도 성행하고 있다. 그리고 진짜 토가미의 "설명해라 나에기!"처럼 이 친구도 망가질 때 쓰이는 네타성 대사가 있는데, 첫 살인사건 때 어둠 속에서 코마에다를 발견하고 밀칠 때 외친 "어이, 너 뭐하는 거냐! 그만둬!(おい、お前何をしている、やめろ!)"란 대사가 상황을 불문하고 대표적인 망했어요/패배 플래그로 쓰인다. 가끔 추임새로 부딪혔을 때 코마에다가 외친 "아얏!"도 같이 곁들어지기도 한다(…).

4. 그 외

공식 라디오 코너에서 발표된 인기투표 순위는 남성부분에서 11위, 여성부분에서 10위, 합계 13위라는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뭐, 비만인 데다가초반에 광탈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외전 웹코믹의 단간☆아일랜드 마지막편의 주역으로 조명받았다. 모노쿠마[11]의 농간으로 인해 히나타 하지메와 몸이 바뀐 것.[12] 그런데 이때 골때리는 것이 히나타의 몸에 들어가서 자기는 원래부터 히나타 하지메였다고 말하며 히나타처럼 행동한다. 역시 초고교급의 사기꾼...덕분에 진짜 히나타(몸은 토가미)만 고생. 결국 마지막엔 히나타의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인다'라는 말에 설득당해 자기 몸으로 되돌아온다. 이때 토가미가 항상 주변인물들에게 의지가 되고 사랑받는 히나타를 부러워 했었다는 것이 밝혀진다. 여담으로 이때 히나타의 몸에 들어가서 지은 썩소는 꽤나 충격적. 직접 만화를 보자.

참고로 진짜 토가미 뱌쿠야는 마지막에 나에기 마코토, 키리기리 쿄코와 함께 구출역으로 등장한다. 전작의 나머지 생존조 3명은 도움이 안돼서 두고 온 듯, 에필로그에서의 대화로 그녀가 아직도 토가미를 쫓아다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담으로 등장해서 한다는 소리가 강제 셧다운 해야한다고 윽박지르는어그로 끄는 소리들 뿐이라서, 2ch에서는 '강제 셧다운씨'라는 새로운 별명이 붙었다.[13]

그런데 결국 그가 이렇게 비만 체형이 된 이유에 대해선 끝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의도적으로 살을 찌운 듯 한데, 왜 그렇게까지 해야 했는지는 불명. 설정집에 올라온 제작진 코멘트에서 시나리오 담당이 체격 외에 모든 것을 베낀다고 언급한 것으로 봐서는 그냥 원래 본인 체격이 저 모양일 수도 있다. 그런데 저 체격을 일부러 만들었다는 내용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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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작의 최후 생존인 6인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쌀쌀맞은 태도때문에 죽은 학생들까지 포함한 인기투표에서도 최하위권중 하나가 되었다.
  • [2] 해외의 경우에는 "Twogami"로 확정되었다.
  • [3] "내가 이 체형을 만들 때까지 돈을 얼마나 썼는지 알기나 하는거냐!"(...)
  • [4] 최초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우리들은 동료같은게 아니야. 오히려 그 반대다... 서로를 차서 떨어뜨리는 경쟁상대지라는 식의 전작과 비슷한 발언이 나왔지만 발매된 게임에서는 삭제되었다.
  • [5] 보통 다른 캐릭터들은 전신이 다 나오는데 토가미만 뒤에 선 사람에게 약간 가려진다
  • [6] 이것이 사람들 사이에 알려지게되면 우리중에 살인미수범이 있다며 혼란스러워질것이 뻔하니 몰래 치우려고 했던 것.
  • [7] 진짜 토가미라면 분명 이랬을 것이라고 생각한 행동일 가능성도 있지만 똑같은 상황에 처했던 단간론파1의 토가미는 일행을 이끌어주긴 커녕 조롱과 비아냥으로 일관했다. 근본적인 성격의 차이인 모양.
  • [8] 일단은 본인의 생각을 말했거나 증거로 드러난 건 아니고 나나미가 그가 야시경을 끼고 있었단 점에 착안한 추론으로만 나온 설명이긴 하다.
  • [9] 참고로 1인칭은 보쿠(僕)... 성우인 이시다 아키라헤타레스러운 연기가 압권.
  • [10] 단, 마지막 자유행동을 보면 이 말투가 본인의 원래 말투인듯 하다.
  • [11] 우사미가 모노쿠마를 이겨서 살인게임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웹코믹에선 간간히 튀어나와 학생들 사이에서 자잘한 사건을 일으키는 정도는 관여하고 있다.
  • [12] 덤으로 모노쿠마랑 우사미도 휘말려 몸이 바뀌었다.사악한 우사미와 질질짜는 모노쿠마를 볼수있다
  • [13] 그리고 본 항목의 돼지가미는 진짜 토가미라는 별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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