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E D R , A S I H C RSS

토가이누의 피/애니메이션

last modified: 2015-02-03 01:41:43 by Contributors

togainuani1.jpg
[JPG image (413 KB)]

togainuani2.jpg
[JPG image (151.91 KB)]


공식 홈페이지 : 들어가기 1, 들어가기 2

Contents

1. 개요
2. 제작진
3. 주제가
4. 방영전 우려
5. 방영 이후
6. 평가
7. 각화 챕터명
8. 관련 굿즈
8.1. DVD


1. 개요

2005년 2월 25일에 발매된 BL 게임 토가이누의 피의 TV 애니메이션판. 2010년 10월 7일에서 2011년 1월 4일 전 12화로 종영되었다.

캐스팅및 스토리와 캐릭터 소개는 토가이누의 피 상위항목 참조.

그리고 토가이누의 피 관련 미디어 믹스 사상 최악의 흑역사이다.

2. 제작진

원작니트로 플러스 키랄/후치이 카부라
캐릭터 원안쿠라하나 치나츠(타타나 카나)
감독/캐릭터 디자인/총 작화 감독노 나오유키
각본/시리즈 구성타카하시 나츠코
제작A-1 픽쳐스(A-1 Pictures)
프로덕션 협력픽쳐 매직
제작 협력니트로 플러스, 니플렉스
방송국MBS, TBS, CBC

3. 주제가

ED : 1화 no moral / 이토 카나코
2화 bright lights / 무라 세이지
3화 Don't Stare Me / VERTUEUX
4화 棘-toge- / Sadie
5화 once more again / 미사토 아키
6화 Requiem Blue / CurriculuMachine
7화 crossing fate / OLDCODEX
8화 優しさに守られて / 키타 슈헤이
9화 Honed Moon〜咎レタ月〜 / 이토 카나코
10화 Don't look away / CurriculuMachine
11화 STILL anime Ver. / 이토 카나코
12화 GRIND"style GR" / GRANRODEO
}}}

한방에 란티스 소속 아티스트 3명을 안습으로 만들었다.

4. 방영전 우려

니트로 플러스 키랄의 5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졌으며, PV는 1차 공개는 키랄이벤트인 키랄파티에 선공개, 다음에 도쿄 아니메 페어에 공개되었으며, 4월에는 온라인상에 배포되었다.

키랄 5주년 기념이라고 하지만, 하필이면 TV판이라 검열[1][2] 및 성우진, 캐릭터 디자인, 미성년자 팬과 무개념 부녀자들의 난입과 악영향, BL을 모르거나 싫어하는 사람들의 시청과 그 사람들이 원작을 접하게 되는 사소한 문제및 스토리(루트) 때문에 걱정하는 팬들이 많았었다.

캐릭터 디자인도 말이 많은데, 눈이 너무 반짝거리고 선이 너무 깔끔해서 토가이누의 분위기와 원작의 고퀄리티 CG의 매력이 안 살아난다는 평이 대다수. 너무 예뻐서 불만이라는 사람도 존재한다.

성우진은 주인공 아키라는 그대로 토리우미 코우스케지만, 타 캐릭터들은 미공개라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었으나 다행히 성우진은 그대로 갔다. 작붕의 원인

감독은 BL 요소를 확 줄이고, 액션씬을 늘릴 거라고 말했는데, 이에 어떤 팬들은 공중파에 방영되는 거니까 잘됐다! 라고 말하기도 했고 어떤 팬들은 오리지널리티를 손상시킨다며 울기도 했다. 그런데 정작 방영된 내용에는 약간이지만 BL 요소도 있었다. 결국 감독의 말은 하나마나한 것이 되어버렸다.

5. 방영 이후

10월 7일 방영되었으나... 역시 니트로 플러스 작품 애니판은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작붕일색에 스토리 급전개가 아주 일품(...). 스토리는 1화부터 시키가 등장해 시키 루트로 진행되는가 싶더니 10화부터 전 공략 캐릭터 루트 종합이 되었다. 마지막에는 나노의 피를 먹고 각성한 시키가 케이스케를 죽이고 아키라와 대결을 벌이는 걸로 끝. 이건 미친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6. 평가

b0012149_4d04f33d4e894.jpg
[JPG image (362.32 KB)]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기존 팬들은 각 화가 방영될때마다 피눈물을 흘리면서 제작사를 욕하다 마지막화를 기점으로 애니따윈 없었던거라고 선언할 정도로 여성향 애니 역사상 다신 없을 흉물 취급이고, 토가이누의 피에 입문하려는 사람도 절대 보면 안 된다고 일컬어지는 흑역사다. 그냥 궁금해서 본다 해도 정신건강에 매우 해롭다. 쌍팔년도 저예산 애니보다도 질이 떨어지는 수준이라 아~주 좋게 봐줘서 240분 드라마 CD라고 생각하는게 낫다는 평도 있다.

결국 토가이누의 피 PS2판[3]을 이은 최악의 흑역사로 자리매김하였으며 대표적인 원작파괴작이다. 이 애니메이션때문에 토가이누의 피 원작 일러스트 담당이였던 쿠라하나 치나츠는 한때나마 작화붕괴로 유명한 비엘게임원작 애니메이션의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오명을 쓴적이 있었으며 본작 게임마저 애니메이션의 심각한 퀄리티때문에 웃음거리가 된 적이 있었다.

2010년 최악의 애니메이션, 작화 붕괴 종결 애니메이션으로 선정되기도 했고, 콘노 나오유키와 타카하시 나츠코 등 애니메이션 스탭들은 키랄 팬들의 공공의 적 1호가 되었으며[4] 물건너 키랄 팬들과 국내 키랄 팬들은 울었다. 그래서 이 광경을 본 2ch사람들은 "원작팬 참 불쌍하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애도를 했다.(...)

또한 일본 위키에 등록된 토가이누의 피 애니 각화 스탭들을 보면 알겠지만 총감독 콘노 나오유키가 총 작화 감독까지 맡은데다가 기타 작감들도 많아봐야 세네명이나 될 정도로 매우 적은 편이였다. 즉 저예산에 스탭들이 너무 없는 나머지 퀄리티가 엄청나게 떨어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출연 성우들 대부분이 게임 출연당시에는 아니였지만 이후에 네임드급으로 성장한 성우들이였기에 다른 여성향 계열 애니메이션들처럼 비용도 엄청 나갔을거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이쯤 되니 팬들 사이에서는 먼저 죽은 타케루와 아예 등장하지도 않은 유키히토야말로 최후의 승리자라는 말도 나온다. 하긴 애니판 퀄리티를 보면 아예 등장하지 않은 게 더 좋을 것이다

각본가로 참여했던 타카하시 나츠코4년 후C모 사유명 게임 원작애니메이션의 각본을 맏아 그쪽 팬들로부터 전범 취급을 받고 있다(…).

7. 각화 챕터명

회수챕터명(한글명)
1화虚夢/LOST (허몽(허황된 꿈)/LOST)
2화死街/tosima (사가(죽음의 거리)/tosima)
3화狂争/igra (투쟁/igra)
4화休刑/ease (휴형/ease)
5화決蔑/crack (결멸/crack)
6화怨鎖/desire (원쇄(원망의 쇠사슬)/desire)
7화因念/sever (인념/sever)
8화酷白/rein (혼백/rein)
9화薬束/bond (약속/bone)
10화結脈/il re(결맥/il re)
11화増悪/convict (증오/convict)
12화同至/beginning (동지/beginning)

8. 관련 굿즈

8.1. DVD

권수발매일수록내용
토가이누의 피12011년 3월 23일 예정1화~2화

하지만 단권 DVD발매는 취소되고 한참후에 DVD박스 세트로 나온다고 한다. 이유는 작화 붕괴가 너무 심해서 다 수정하느라 연기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작 그 단권 DVD 예약도 형편없이 낮았으며 스토리때문에 DVD에 회의적인 팬들이 다수인지라 미래는 밝지 않다.

실제로 DVD박스가 발매된 이후에도 혹평은 거센 편이였는데 작화는 이따금 클로즈업부분만 수정했지 별다른 건 수정도 안 되었으며 DVD케이스안의 자켓종이는 제대로 중첩도 안 해서 낱장이 떨어져나가는데다가 특전인 드라마CD도 팬들 사이에서는 별로라는 평이 대세이다. 이걸로 완전히 흑역사로 자리매김을 한듯 하다.

그리고 웬만한 여성향 애니물은 최근에 블루레이이식판도 나왔지만 토가이누는 이마저도 소식이 없는 걸 보면 완전히 판매량에서도 망해 버렸고 제작사측에서도 버렸다는 평이 대세인듯 하다. 그 때문에 애니플러스 유튜브에 무료로 풀긴 했으나 조회수, 댓글수가 이미 시망이다.

그나마 웃긴 작붕덕에 희화화, 개그소재로 능욕당하고 있는 수준이다.

그나마 OST및 엔딩곡들은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즉 OST는 좋았다.

----
  • [1] PS2판이 과도한 검열로 말이 많았던 걸 생각하면... 특히 토가이누는 에로요소를 배제한다 해도 현시창같은 암울한 사회상및 폭력요소도 장난아니게 많았기 때문에 PS2반은 그 폭력요소마저 이상하게 수정되었기 때문이다.
  • [2] 애니메이션 퀄리티를 생각하면 차라리 OVA로 나오는게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다는 평도 존재한다. 그러면 웬만한 검열은 다 피하고 디스토피아적인 세계관은 잘 살릴겸 배드신같은건 간접적으로 묘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 [3] 하지만 PS2판은 욕을 먹기는 해도 주로 검열 때문에 평이 나쁜 것이고 신캐릭터 유키히토와 추가 CG 등은 호평을 받았다. 다만 유키히토는 본인 루트가 기존 캐릭터의 특징을 따온 짜집기라는 악평을 들었고 악평 최고봉은 시키 루트였지만 이것은 넘어가자.
  • [4] 소문에 따르면 감독 콘노 나오유키가 워낙 작화 스케쥴을 안지키거나 스텝들과 불화를 일으키는등 내외부에 문제를 많이 일으켜가지고 짤리다 시피 해서 제작에서 물러났다고 한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2-03 01:41:43
Processing time 0.126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