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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마루 쇼

last modified: 2015-09-23 16:39:40 by Contributors


toramaru.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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寅丸 星 / Toramaru Syou

Contents

1. 기본적인 설명
2. 재보가 모이는 정도의 능력
3. 작품 내에서의 모습
3.1. 동방성련선
3.2.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
4. 2차 창작에서의 모습

종족요괴
능력재보가 모이는 정도의 능력
위험도낮음
인간 우호도중간
주요 활동 장소묘렌사

이명 등장 작품
비사문천의 제자 동방성련선
동방구문구수
요수의 벼락출세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

동방성련선5면 필드곡마계 지방도시 에소테리아 (魔界地方都市エソテリア)
테마곡범무늬의 비사문천 (虎柄の毘沙門天)

1. 기본적인 설명

동방 프로젝트의 등장인물. 동방성련선의 5면 보스로, 비사문천화신이다.

꽤 복잡한 사정이 있는 캐릭터. 비사문천을 신앙하는 히지리 뱌쿠렌이 그를 모시기 위해서 에 비사문천을 소환하려 생각했지만, 일정이 바쁜 비사문천은 별로 절에 머무르지 않았다. 또한 절 근처 요괴들이 비사문천이 자신을 퇴치할 거라 생각하고 두려워하였다. 그래서 뱌쿠렌은 산에서 가장 인격 있는 요괴를 비사문천에게 보내서 대신 신앙을 모으려 했다. 거기서 뽑힌 요괴가 쇼이다. 그 결과 뱌쿠렌의 제자임과 동시에 뱌쿠렌에게 신앙을 받는 존재가 되어 버리고,[1] 비사문천은 그런 쇼를 믿지 못해 나즈린을 감시역으로 붙인다.

이후 문제 하나 일으키지 않고 성실하게 일을 수행했지만, 일에 너무 열심이었던지라 뱌쿠렌이 봉인당한 뒤에도 비사문천으로서의 일을 계속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지저에서 풀려난 무라사 미나미츠쿠모이 이치린 등이 찾아오자 드디어 뱌쿠렌을 구하기로 마음 먹고 배를 몰아 봉인을 푸는 데 필요한 비보를 찾아 나선다.[2]

사실 다소 설정구멍이 있는 캐릭터다. 캐릭터 설명문에는 뱌쿠렌이 봉인됐을 당시에도 비사문천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고 적혀있지만, 하쿠레이 레이무 B엔드에서 무라사 미나미츠가 말하길 '쇼나 이치린 같은 동료들과 성련선은 오랜 시간 동안 지하세계에 갇혀있었다'라는 모양.

일단 의 모습을 한 요괴지만 요괴가 되기 이전에는 범이 아니었던 듯하다. ZUN 왈, '애초에 일본에 범이 있었는지부터가 의문이잖아요'라고(…). 이는 대륙에서 범에 대한 지식이 전파되었을 때, 소문을 기반으로 외형을 상상해서 만들어진 범 요수라고 한다. 그외의 외형적 특징들은 그냥 비사문천처럼 보이도록 꾸미고 있는 것.

능력 자체는 그렇게까지 강력하지 않다고 한다. 힘의 8할을 보탑에 의지하고 있고, 체술도 뛰어난 편이 아니다. 다만 보탑의 위력은 상상초월. 보석을 모아 그 빛을 레이저로 발사하는 보탑으로, 야고코로 에이린 왈. 레이저가 땅에 맞으면 감마선으로 흙의 성질을 바꿔 보석으로 변하게 한다고 한다. 재보를 모아 새로운 재보를 만드는 힘이 그녀의 능력을 상징한다. 창을 들고 있지만 창은 위엄을 보여 주기 위한 장식이며 지팡이 대용으로도 쓴다.

온화한데다 냉정하고 위엄있는 성격이지만, 비사문천으로서의 겉치레일 뿐이다. 절의 동료들 사이에서 보여주는 원래 성격은 감정적인데다 때로는 언성을 높이기까지 한다고. 그리고 절에 있긴 하지만 술고래이며 곧잘 술에 취해 난폭하게 날뛴다고 한다.[3] 말 그대로 술취한 호랑이

2. 재보가 모이는 정도의 능력

재수가 좋아 돈이 잘 모인다고 한다. 굉장히 운수가 좋은 요괴로 취급 받는 모양. 요괴들이 드글거리는 묘렌사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은 전적으로 쇼 덕분이라고. 쇼의 능력을 나눠받으려는 인간들이 절에 모이고, 그 인간들에게 뱌쿠렌이 설법하는 것이 묘렌사의 일상. 그녀의 그림을 베개 아래에 붙이고 자면 좋은 꿈을 꿀 수 있으며, 동시에 나즈린에게 재보를 약탈당하지 않게 된다고 한다. [4]

3. 작품 내에서의 모습

3.1. 동방성련선

무라사, 이치린과 함께 뱌쿠렌을 부활시키려 한다. 나즈린은 자신의 부하이기도 하지만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다. 사실 나즈린의 진짜 주인은 어디까지나 비사문천.

성련선에 쳐들어가 무라사 미나미츠를 해치운 것까지는 좋았지만 배는 자동 조종이라 멈추지 않았다. 그대로 배는 동동 목적지로 도착하게 되는데 하필 거기가 마계(…). 게다가 내동댕이 쳐졌다. 그렇다고 마계에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밑바닥은 알 수 없는 결계로 막혀있는 상태. 결계를 서성이는 플레이어 옆에 나타난 것이 비보의 파편을 모아오길 기다리고 있던 쇼다. 플레이어의 사심을 파악한 쇼는 비사문천의 보탑으로 사악한 마음을 정화하는 빛을 비추는데……?

하지만 실상은 동방지령전오린 못지 않게 잔기를 잘 털어가는 요주의 보스. 보탑으로 사악한 마음을 정화하기는커녕 플레이어에게 사악한 마음이 일어나게 한다.

통상 패턴에서는 사악한 꼬물꼬물 지렁이 빔☆을 쏴대는데, 속도도 빠르고 궤도를 읽기가 무지 힘들다. 레이저를 동시에 읽어낼 수 있다면 이상적이겠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우선은 구불레이저에 낚이지 않도록 집중하는게 낫다. 2통상이 가장 어려운데 고난이도로 갈수록 눈 깜짝할 사이에 미스나기 쉽다. 다만 이지,노멀의 경우 한가지 팁을 주자면, 쇼의 위치에서 직각으로 맨 아래에 가만히 있으면 어지간해서는 안맞는다. 물론 아예 안 맞는건 아니기 때문에, 궤도를 파악하고 약간씩 움직여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확실히 직각으로 맨 아래에서 피하는 것이 다른 엄한 데에서 피하는 것보다 어느정도 안전이 확보되긴 한다. 다만 괜히 지렁이빔이나 환탄에 쫄아서(…) 움직이면 바로 죽으니 조심하자(…). 하지만 3통상은 심하게 먹튀다. 쇼 주변에서 빙글빙글 돌아주면 된다. 동방문화첩/게임에 나오는 치르노의 동부「마이너스 K」를 피하듯이 피하면 된다. 또한 그레이즈 얻기에도 이쪽이 훨씬 낫다. 다만 일정 시간 간격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충돌사를 조심해야 한다. 정공법으론 하단으로 교차되는 레이저를 읽지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요령으로 넘기는게 보통.

스펠도 아주 난해한데, 1스펠은 쇼가 계속 움직이면서 광탄을 랜덤으로 방사하는 스펠이다. 나즈린의 그것과 비슷하지만, 레이저 주변에 꾸불꾸불한 노란 칼국수가 생기기 때문에 자칫하다간 맞아 죽는다. 게다가 쇼가 위치를 자꾸 바꾸기 때문에 화면에 환탄이 다 사라지지도 않았는데 레이저 발사해서 곡선 레이저 피하랴 환탄 피하랴 우왕좌왕하다가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하드 이상에서는 레이저가 회피 공간을 제한해 피하기가 훨씬 더 힘들다. 여러방향에서 다가오는 탄을 동시에 읽어내는 능력이 부족하다면 독고저 이상의 난이도를 보여주는 난제. 고난이도로 갈수록 다른 스펠보다 어려워진다.
2스펠은 그나마 쉽다는 평을 받지만 이것도 레이저 판정이 묘하게 오래 남기 때문에 아래쪽에 몰리면 피츙! 난이도가 올라가면 잔탄막들이 많이 쏟아지며 특히 루나틱은 유독 쐐기탄열이 길어 빠른 판단이 요구된다. 잘못 몰리면 타임아웃을 보기 쉬운 스펠. 쐐기탄이 판정이 작기 때문에 긴급상황에 몰릴 때 과감한 회피를 시도하면 간간이 뽀록 회피가 작렬할 수도 있다. 가로로든 세로로든(!?)[5]

특히 가장 많이 까이는 3번째 스펠인 독고저는, 노멀부터 레이저 2개가 돌기 시작하면서 도저히 깰 수 없는 포스를 자랑한다(…). 효과음과 함께 레이저가 고속으로 회전하는데, 초고속으로 같이 돌아줘야 한다[6]. 그런데 그 사이에 잔악무도한 쇼는 플레이어의 피탄점을 조준해서 알약탄을 쏘아대므로 상당히 어렵다. 이는 플레이어와 레이저 사이의 거리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레이저가 플레이어와 멀어질 때는 속도가 너무 빨라 레이저에 데이기도 쉽고, 레이저를 본다고 한 눈 팔다가 알약탄에 들이박을 수도 있고… 빙글빙글 도느라 체력을 깎기가 힘들어서 굉장히 악명높은 스펠.[7] 다만 회전 플레이를 상정하고 만든 터라 내구력은 낮기 때문에 폭탄을 쓰면 쉽게 끝난다.
마지막 스펠도 탄밀도가 높고 탄이 여러방향에서 밀려들어와 환탄 피하다가 생기는 레이저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미스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체력도 높으므로 집중력도 잃지 않아야 한다. 이런 모습들 때문에 동방본좌라인 후보에도 오른 바 있다. 필드전 때문에 오린한테 밀려서 그렇지

보탑을 들고 싸워서 그런지 통상이고 스펠이고 레이저(또는 빔)가 빠지는 구석이 없다. 신주의 뮤직 코멘트 룸에도 "레이저 참 까다롭죠" 라는 말이 쓰여있다. 뒤에 노인 킬러 등을 언급한 것을 볼 때 쇼의 긴장감 쩔어주는 통상은 ZUN이 의도한 것인 듯.

보스전 BGM인 호랑무늬의 비사문천은 게임을 하면서 들어야 제맛인 걸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독고저 돌리면서 bgm의 주요 멜로디(빰- 빠밤- 빠밤빠밤 하는 부분)가 나올 때 부왘!!!하는 슈터들이 많은 듯.

쇼의 통상패턴은 동방괴기담의 엑스트라 보스인 앨리스의 공격과 묘하게 닮았다. 다음 스테이지 보스인 히지리 뱌쿠렌의 스펠 중에 동방괴기담신키의 패턴을 그대로 복붙한 마신복송이 있는걸 생각하면 노린건지도 모르겠다.

3.2. 더블 스포일러 ~ 동방문화첩

나즈린과 세트로 7면 보스다. 통상은 언제나처럼 구부정한 레이저 빔을 발사하는데, 성련선 때보다 더 업그레이드 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1스펠은 평범하게 돌진하면서 촉탄을 뱉어내는데, 유일하게 레이저가 나오지 않는 스펠이다.

2스펠에서는 레이저를 통해 9개의 칸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쇼가 있는 곳에서 대각선 방향에 있는 칸에서 사진을 찍어주면 된다.

  ↓   ↑  
→→→→→
① ↓ ② ↑ ③
←←←←←
④ ↓ ⑤ ↑ ⑥
→→→→→
⑦ ↓ ⑧ ↑ ⑨
←←←←←
  ↓   ↑  

화살표는 사진기로 레이저를 소거하였을 때 레이저가 채워지는 방향이다. 쇼의 행동패턴은 「⑴상하좌우로 다량의 탄막+전방위로 소량의 탄막을 발사→⑵아야나 하타테가 있는 칸으로 이동」인데, 이 때 가장 이상적인 행동 패턴은 다음과 같다.
  1. 쇼가 ②에 있고 플레이어는 ④에 있다. 쇼가 탄막을 발사하고 ④에 왔을 때 사진을 찍고 동시에 ⑧로 이동한다.
  2. 쇼가 ④에 있고 플레이어는 ⑧에 있다. 쇼가 탄막을 발사하고 ⑧에 왔을 때 사진을 찍고 동시에 ⑥으로 이동한다.
  3. 쇼 = ⑧, 플레이어 = ⑥ → 쇼 = ⑥, 사진, 플레이어 = ②
  4. 쇼 = ⑥, 플레이어 = ② → 쇼 = ②, 사진, 플레이어 = ④
  5. 1.부터 반복

3스펠은 골치아픈 곡선 레이저의 난무. 어째 통상보다 더하다. 시계 반대방향으로 도는 레이저는 각도 고정, 시계방향으로 도는 레이저는 각도가 일정 각속도로 변화한다. 시계 반대방향 레이저를 따라 움직이며 시계방향 레이저를 피하는 것이 정답.

4. 2차 창작에서의 모습

발매 초기에는 남자라는 네타가 퍼졌었다. 호랑이의 모습과 중성적인 이름을 가지고 있어 남자 소재로 먹혔다. 물론, 네타가 다 그렇듯이 오해가 풀린 후에도 별반 달라진 건 없다. 쇼는 호시구마 유기수준의 매우 튼실한 누나가 되든가, 아니면 잘 다져진 몸매의 남캐가 되든가 둘중 하나. 서양에서도 취급이 별반 다르지 않은지, 이런 게 신주의 트위터에 올라올 정도. ZUN 왈, "덩치좋은 비사문천이 있었다."

오죽하면 쇼가 남자라는 생각에 매우 분노해 인두로 글씨를 써온 사람도 있다# 글을 새긴 곳은 민속촌. 원래는 영어로만 하려 했는데 관광지다 보니 해주는 분이 영어가 되어서 한국어로도 새겼다 한다. 그래서 그런지 단어 선정이 매우 고풍스럽다.(…)

쇼의 모습이 처음 일본 동방 스레드에 떴을 때, 사람들이 쇼의 치마를 못 보고 위에 있는 호피만 발견해 핫팬츠를 입었다는 네타가 아주 잠깐 퍼졌었다.

비사문천의 보탑을 잃어버렸다는 설정 하나만으로 건망증, 혹은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는 설정이 정착했다. 이러다 보니 붙은 별명 중 하나가 '덜랑이(ドジッ虎)[8]'. 물론 잃어버린 물건을 찾으러 가는건 언제나 나즈린. 그에 반해 공식 설정인 재보가 모이는 능력이나, 비사문천의 대리인으로써 완벽하다는 점은 의외로 잘 소재화되지 않는다.
또한 실력이 오로지 보탑빨로 생긴거라 실제 본체만 있으면 무력하다는 설정도 종종 눈에 띈다. 실제로도 나즈린이 보탑을 얻은 뒤 강화돼서 튀어나오기도 하고.

커플링으로 엮이는 빈도가 가장 높은 것은 역시 히지리나 나즈린. 특히 최다 커플링은 나즈린과 엮이며 똘똘하고 상황 판단 빠른 나즈린과 대조를 일으켜 거의 바보 캐릭터화 하는 중. 성련선 외의 캐릭터로는 같은 고양이과 캐릭터들인 이나 카엔뵤 린과 엮이기도 한다.

일부는 토라마루 호시(星)로 잘못 읽기도 한다. 혹은 차지맨 켄!인기 악역 호시 군(星君)과 이름이 같은 점을 이용해서,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쇼가 등장할 때마다 '쇼 군 확실히 보여줘~!'(星君しっかりー!) 라든가 '멋져~!'(ステキダワー!)와 같은 코멘트가 달리기도 한다.

필드 BGM인 마계 지방도시 에소테리아가 상당히 인기가 있다. 여러 서클들에서 일반, 보컬 어레인지 모두 활발하게 이뤄지는 편이며, 대부분 경쾌한 일렉기타의 사운드가 어우러진다. 비누가게의 동명의 보컬 어레인지 곡을 포함, 대부분의 어레인지 곡들이 어째서인지 분노, 혹은 증오에 불타는 쇼우의 입장을 노래한 가사들인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전후 사정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무작정 히지리 뱌쿠렌을 봉인해버린 인간들을 향한 것인듯 하다. 대부분의 어레인지가 분명 사운드 자체는 경쾌한데, 어딘가 어두운 분위기를 풍기도록 표현하다보니 이런 가사가 더욱 잘 어울리게 들린다.

한국, 특히 동방 프로젝트 갤러리 등지에서는 ''보다는 장음 표기를 해서 '쇼우'로 더 많이 표기한다. 한 글자면 아무래도 show라든가 헷갈리니까. 실제로 백괴사전에서도 이 동음이의어를 활용하여 이렇게 패러디하였다.

2010년엔 호랑이의 해였기 때문에 pixiv 등지에도 쇼의 팬아트가 많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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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때문에 화신이 신앙을 모으는 케이스가 된 야사카 카나코와 동류다. 카나코 또한 모리야 신사의 신앙을 모으는 입장이기 때문.
  • [2] 출처 : 성련선 캐릭터 설정
  • [3] 출처 : 동방구문구수
  • [4] 출처 : 동방구문구수
  • [5] 실용성은 0. 가로로도 피할 겨를조차 없을 때만 감에 맡겨서 시도라도……. 가로쪽은 눈에 틈이라도 보이지만 세로는 그저 무리수.
  • [6] 피탄점을 기준으로 마법진이 생성되는데, 그 마법진으로 회전축이 이동해서 구석구석 휘젓고 다닌다. 깜냥껏 마법진위치를 조절하자.
  • [7] 심지어 쇼가 돌리는 것은 사실 독고저가 아니라 XX라고 까이기도.
  • [8] 덜렁이+호랑이. 일본어로는 '도짓코'로 '덜렁이'와 발음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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