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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랩터스

last modified: 2015-03-23 14:58:09 by Contributors

NBA 동부 컨퍼런스
애틀랜틱 디비전
© from
보스턴 셀틱스
(Boston Celtics)
(ɔ) Brooklyn Nets from
브루클린 네츠
(Brooklyn Nets)
뉴욕 닉스
(New York Knicks)
© from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Philadelphia 76ers)
© from
토론토 랩터스
(Toronto Raptors)
­

© from
토론토 랩터스
Toronto Raptors
창단년도1995년
연고지캐나다 온타리오토론토
컨퍼런스동부 컨퍼런스
디비전애틀랜틱
연고지 변천토론토 (1995~)
구단명 변천토론토 랩터스 (1995~)
구단주메이플리프 스포츠&엔터테인먼트
(Maple Leaf Sports & Entertainment)
사장 겸 단장마사이 유지리 (Masai Ujiri)
감독드웨인 케이시 (Dwane Casey)
통합 우승
(0회)
-
컨퍼런스 우승
(0회)
-
디비전 우승
(2회)
2007, 2014
홈구장에어 캐나다 센터(1999년 건립)
홈페이지
유니폼
원정얼터네이트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2013-14 시즌
4. 2014-15시즌
5. 2014-15 시즌 선수단


1. 개요

NBA의 프로농구팀. 동부 컨퍼런스 애틀랜틱 디비전 소속. 1995년에 농구의 세계화를 위해 캐나다에 밴쿠버 그리즐리스와 같이 만들어졌다. 저조한 티켓 판매율을 보여 관중순위에서 하위권에 쳐져있던 그리즐리스와 달리 꽤 티켓이 잘 팔리고 있다. 나중에 가서는 밴쿠버 그리즐리스가 테네시멤피스로 연고지를 옮기는 바람에 지금은 유일한 캐나다에 있는 NBA팀이 되어버렸다. 홈구장은 에어 캐나다 센터.[1]

하킴 올라주원이 선수생활 말년을 이 팀에서 보내기도 했다.

2. 역사

다른 신생팀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저조한 승률을 보였지만 드래프트에서 쟁쟁한 신인을 차례차례 발굴하면서 중위권 팀으로 발전했다. 팀이 뽑은 선수들만 보면 마커스 캠비, 데이먼 스타더마이어, 빈스 카터, 트레이시 맥그레디 등 매우 좋은 선수들만 뽑았지만 정작 선수들 대부분이 팀을 떠났다. 심지어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크리스 보쉬 마저 2010 FA로 떠났다. 마이애미 히트로.

이런 원인의 대표적 이유는 표면적으로는 캐나다가 워낙 하키에 미친 동네라는 것과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돈 문제, 즉 엄청난 캐나다산 세금폭탄 때문이지만[2],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흑인들 특유의 생활환경 문제라고 보는 것이 크다.관련 글 보기[3]

이런 이유 때문에 로스터 대부분이 유럽 선수로 이루어져 있다. 팀의 단장인 브라이언 콜란젤로가 대놓고 그들이 좋다고 하니.

누구는 글로벌 팀이라고 좋아하는 듯하지만 팀 성적이 이렇게 저조해서야. 어떻게든 타개책을 찾는 중이지만 동네북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스타 빈스 카터가 태업을 일삼다가 떠난 이후로 나락에 빠졌다가 크리스 보쉬를 중심으로 팀을 재건, 2006-07 시즌 디비전 1위를 하기도 했지만, 다시 플레이오프도 진출 못하게 되더니 앞서 적은 대로 팀의 기둥인 보쉬도 떠나버렸다. 틀렸어 이젠 꿈도 희망도 없어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 같다. 위에 적혀있듯이, 이 도시는 아이스하키에 미쳐있고,[4] 많은 미국인들은 캐나다를 완전 시골취급을 하기 때문에, 옮기는 걸 무척 꺼려한다.[5] 이렇기에, 토론토가 다시 플레이오프를 나가는 방법은 Lottery 를 통한 신인발굴이다.

보쉬가 마이애미 히트로 간 이후 리빌딩중이긴 한데 2010-11 시즌은 22승 60패, 2011-2012 시즌은 23승 43패로 초라한 성적을 거둬 농갤에서 붙인 별명이 바로 '병론토'. 2013년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에이스였던 루디 게이를 영입했으나 게이가 기존의 스윙맨이던 더마 드로잔과 더불어 심히 안 좋은 효율을 자랑하면서 좋지 않은 트레이드였다는 소리를 들었다.

3. 2013-14 시즌

2013년 시즌 덴버 너기츠에서 올해의 GM상을 받았던 마사이 유지리가 새로운 단장으로 부임했고, 유지리는 토론토의 2006년 드래프트 1픽이었지만 암덩어리 신세로 전락한 안드레아 바르냐니를 오프시즌에 뉴욕 닉스로 보내버렸다.[6] 그리고 11월에 드로잔과 같이 난사만 해대던 루디 게이도 12월 9일 새크라멘토 킹스로 트레이드시키면서 팀을 갈아엎고 있다. 게이가 나간 뒤에는 팀플레이가 향상되면서 거의 다른 팀으로 변신에 성공한다. 그 중심에 있었던 포인트가드 카일 라우리는 자신의 커리어 최다인 평균 17.9득점을 기록함과 더불어 어시스트 분위에서도 상위권을 달리면서 정상급 포인트가드로 발돌움하는데 성공했고 FA로이드일 수도 있지만, 드로잔 역시 평균 22.7점을 거두면서 토론토의 화끈한 공격농구에 한 몫 했으며 이 평균득점 순위는 드마커스 커즌스와 함께 공동 10위였다.

2014년 4월 14일 밀워키 벅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프랜차이즈 신기록인 48승을 달성, 13-14 시즌 매우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뒀다. 4월 16일 뉴욕 닉스전에서 패배했지만 동률이던 시카고 불스샬럿 밥캣츠에게 패배하면서 양팀 모두 48승 34패를 유지, 디비전 챔피언인 토론토가 3위로 확정되었다. 상대는 동부 6번시드인 브루클린 네츠.

브루클린 네츠와의 플레이오프에서는 3승 3패로 역시 동률인 상태에서 7차전까지 끌고 갔지만, 마지막 7차전에서 조 존슨의 신들린듯한 플레이에 테런스 로스가 농락당하고 마지막 4쿼터에 혼신의 힘을 다한 추격을 시작해 103-104로 뒤진 상태에서 6.2초를 남긴 채 마지막 공격에 나섰지만 카일 라우리가 날린 슛이 폴 피어스의 손에 걸리면서 블락당하면서 그대로 공격권을 넘겨주면서 패배하면서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2013-14 시즌 반등하면서 인기가 많아진 포인트가드 카일 라우리와 재계약을 해서 붙잡는데 성공했다. 금액은 4년 $48M.

4. 2014-15시즌

모든 팀들이 10경기 정도를 치른 시점에서 동부 컨퍼런스 1위를 차지했다. 토론토를 플레이오프팀으로 예상하는 자들은 많았지만, 초반에 이렇게 질주하리라 예상한 자들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초반 상승세의 원동력은 기존 멤버들의 꾸준한 활약과 새로 영입한 벤치멤버 두명 루 윌리엄스와 제임스 존슨이 공격과 수비에 시너지효과를 불어주며 신바람나는 농구를 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2014년 11월 19일에 멤피스 그리즐리스 소속으로 원정을 온 빈스 카터에게 헌정 영상을 틀어줬다. 랩터스의 슈퍼스타였으나 팀과의 마찰 때문에 태업을 일삼다 뉴저지 네츠로 트레이드된 이후, 랩터스 팬들은 카터가 원정을 왔다 하면 폭풍같은 야유를 보내고 카터도 질세라 이를 악물고 플레이하곤 했는데 10년에 걸친 앙금을 푼 셈. 카터 역시 눈물을 보이며 화답했다.

잘나가고 있던 팀에 제동을 걸 사건이 생겼는데, 팀의 주득점원인 더마 드로잔이 11월 28일 댈러스 매버릭스전에서 장내전근 건 부상을 당하면서 4주 정도 결장을 하게 되었다. 카일 라우리의 부담이 늘어날 전망. 이후로는 기세가 꺾여서 애틀란타에게 2위를 내주고, 클리블랜드에게도 추월당했다.

5. 2014-15 시즌 선수단

2014-15 시즌 토론토 랩터스 선수단
감독 드웨인 케이시
코치 빌 베이노, 닉 너스, 제시 머마이스, 톰 스터너, 자마 마하라레라, 알렉스 맥케크니
가드 7.카일 로우리 10.더마 드로잔 21.그레비스 바스케즈 23.루 윌리엄스
포워드 3.제임스 존슨 5.브루노 카보클로 15.아미르 존슨 54.패트릭 패터슨
센터 17.요나스 발란시우나스 34.그렉 스팀스마 92.루카스 노게이라
센터-포워드 44.찰스 헤이스
가드-포워드 2.랜드리 필즈
포워드-센터 50.타일러 핸스브로
포워드-가드 31.테런스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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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창단 초창기에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구장 로저스 센터를 홈구장으로 사용했다.
  • [2] 이는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도 마찬가지의 얘기다. 블루제이스는 아니지만, 과거 몬트리올 엑스포스 팜에 있었던 클리프 리의 경우 백혈병을 앓고 있던 아들의 병원비 때문에 세금폭탄을 선사하는 캐나다에서 빨리 벗아나고 싶다고 한다.
  • [3] 이 대표적 사례가 새크라멘토 킹스의 크리스 웨버이다. 새크라멘토 지역이 유럽계 이주민이 많은 도시긴 하지만, 웨버는 이곳 생활에 대해 흑인끼리 모여서 문화를 즐길 공간이 없다라는 이유로 행복하지 않다고 후에 밝혔다.
  • [4] 진짜 하키광이다. 1967년부터 토론토 메이플리프스는 리그제패를 한 적이 없지만, 티켓세일 리그 1등, 수익률 1등, NHL의 뉴욕 양키스이다. 이기는 거 빼고. 이번 2010-11 시즌에 메이플리프스는 첫 승 했다고 다운타운이 팬들로 가득차, 다운타운이 폐쇄될 정도였다고 한다.
  • [5] 실제로 멤피스 그리즐리가 밴쿠버에 있을때 이런 일이 발생했다. 포인트가드 스티브 프랜시스가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밴쿠버 글리즐리스로 지명됐지만, 배째!라며 팀 이탈, 지명 받자마자 휴스턴으로 트레이드됐다.
  • [6] 그리고 토론토 팬들은 뉴욕과의 홈경기에서 바르냐니만 나오면 야유(...) 바르냐니 역시 왜 쫓겨났는지 납득을 시켜 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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