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

last modified: 2015-03-07 20:02:52 by Contributors

NHL 동부 컨퍼런스
애틀랜틱 디비전
© from
버펄로 세이버스
(Buffalo Sabers)
© from
디트로이트 레드윙스
(Detroit Red Wings)
© from
보스턴 브루인스
(Boston Bruins)
© from
오타와 세네터스
(Ottawa Senators)
© from
플로리다 팬서스
(Florida Panthers)
© from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
(Toronto Maple Leafs)
(ɔ) Montreal Canadiens from
레 카나디앵 드 몽레알
(Les Canadiens de Montréal)
© from
탬파베이 라이트닝
(Tampa Bay Lightning)

엠블럼
© from
­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
Toronto Maple Leafs[1]
­
창단 1917년 11월 22일
팀명 변천사

토론토 아레나스(1917~1919)
토론토 세인트 패트릭스(1919~1927)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1927~현재)

연고지 캐나다 온타리오토론토
홈 구장 에어캐나다 센터
스탠리 컵
(통합 우승)
13회
1917–18, 1921–22, 1931–32, 1941–42, 1944–45, 1946–47,
1947–48, 1948–49, 1950–51, 1961–62, 1962–63, 1963–64,
1966–67
컨퍼런스 우승 0회
-
프레지던트 컵 0회
-
디비전 우승 5회
1932–33, 1933–34, 1934–35, 1937–38, 1999–00

Contents

1. 개요
2. 팬덤


1. 개요

NHL 동부 지구 애틀랜틱 디비전의 팀. NHL의 롯데 자이언츠, 한신 타이거스, 시카고 컵스(혹은 보스턴 레드삭스).

1917년 토론토 아레나스라는 이름으로 창단 첫 해부터 우승을 차지했다. 1921년 토론토 세인트 패트릭스라는 이름으로 한 번 더 NHL 우승을 차지했지만 꾸준하게 플옵에 오르는 강팀은 아니었다. 메이플 리프스(이하 맆스)라는 이름을 본격적으로 쓴 1927년, 팀의 헤드코치이자 이후 구단주까지 된 콘 스마이스[2]는 팀을 착실하게 정비했고 1930년대 찰리 코나커, 버스터 잭슨, 조 프리뮤, 골리 로니 샤보 등을 앞세워 1931년 첫 스탠리 컵 우승을 차지했지만, 이후 1941년 우승하기까지 10년 동안 스탠리 컵 결승에서만 6번이나 패했다. 그 중에는 38, 39, 40 3연준도 있다.

이 10년간의 기나긴 준우승 징크스를 1942년 푼 맆스는 햅 데이 헤드코치의 지도 아래 센터 테드 케네디, 사일 앱스, 레프트윙 닉 메츠, 골리 터크 브로다 등의 뛰어난 선수들을 앞세워 1940년대 NHL을 지배한다. 1941~51년 10년 동안 1차 전성기를 맞이하여 1946, 47, 48 3연패를 포함 6번의 스탠리 컵 우승을 차지했다.

1차 전성기가 끝난 맆스는 50년대 중반 리빌딩에 들어가 펀치 임라크 헤드코치의 지도아래 딕 더프, 프랭크 말호비치, 골리 쟈니 바우어 등을 키워내면서 1958,59 2연속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다시금 전성기를 맞을 준비를 했고, 여기에 센터 데이브 키언, 조지 암스트롱 등이 가세한 맆스는 평생의 라이벌 몬트리올 커네이디언스의 1차 전성기를 끝장내며 1962, 63, 64 시즌 팀 역사상 2번째 스탠리 컵 3연패를 차지하는 등 강력한 모습을 선보였다. 다시 치고 올라온 햅스와 치열하게 경쟁하며 1967년 우승을 차지한 맆스는 그렇게 오리지널 식스 시대를 마감하고 확장 프랜차이즈 시대를 맞는다.

팀의 구단주였던 콘 스마이스는 1961년 아들 스태포드 스마이스에게 팀을 물려주는데, 아들은 아버지만큼 능력이 있지 못해서 탈세 혐의로 기소당하는 등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켰다. 그리고 1969년 확장 프랜차이즈 시대를 맞아 팀의 2차 전성기를 이끈 펀치 임라크를 해고한다. 그리고 2년 뒤인 1971년 궤양성 출혈로 사망한다. 그리고 공동 구단주였던 해롤드 발라드가 팀의 구단주를 맡는 동안 팀은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햅스, 뉴욕 아일런더스,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전성기 때 아무것도 해보지 못한 채 정규 시즌 성적도 중위권에 머무르는 등, 라이벌 햅스와 신생 강호 오일러스 등 다른 캐나다 팀들이 승승장구하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2004년 파업 이후에는 노쇠한 에드 벨포어의 대체자를 찾지 못한 골텐더 문제나 매츠 선딘, 타이 도미 등 베테랑의 대체에도 어려움을 겪는 등 락아웃 이후 4355544의 비밀번호를 찍다가 2012~13 시즌에는 필 케슬, 나젬 케드리, 제임스 밴 림스다이크 등 신예들의 분전으로 7년의 플레이오프 가뭄을 끝내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그리고 7차전까지 가는 혈전을 보스턴 브루인스와 벌였고, 전반에 4:2까지 앞섰지만 후반에 경험 부족을 드러내며 아쉽게 5:4로 역전패하고 말았다.

2014-2015시즌은 3월 7일 현재 사실상 플옵 진출 실패한 상황. 동부 컨퍼런스에서 7위를 찍고 있는데 그 밑에는 이번 시즌 연패기록을 새로 쓴 버펄로 세이버스 밖에는 없다. 와일드카드권에 있는 보스턴 브루인스와의 승점차는 15점.


2. 팬덤


NHL에서 가장 시끄럽고 극성스러운 팬 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구단 내외로도 여러 잡음이 많은 구단이다. 여러모로 롯데 자이언츠와 비슷한 팀 컬러를 가진 팀. 그럼에도 캐나다 내에서의 인기는 햅스와 함께 쌍두마차이다.


왕좌의 게임에서 존 스노우 역으로 유명한 키트 헤링턴이 이팀의 팬이다.
----
  • [1] Leaves 아니다. 문법 파괴 왜 Leaves가 아니라 Leafs인지는 지금까지도 의문 사항인 듯하다. 일단 영문 위키에 적혀 있는 내용은 앞 문서에선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 [2] Conn Smythe. NHL 플레이오프 최우수 선수에게 주는 상 이름이 콘 스마이스 트로피이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07 20:02:52
Processing time 0.1386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