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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사토미미노 미코

last modified: 2015-10-15 16:32:58 by Contributors


豊聡耳 神子 / Toyosatomimi no Miko

Th135_Miko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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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기본적인 설명
2. 열 명의 이야기를 동시에 들을 수 있는 정도의 능력
3. 작품 내에서의 모습
3.1. 동방신령묘
3.2. 동방구문구수
3.3. 동방자가선
3.4. 동방심기루
4.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종족성인(聖人)
능력열 명의 이야기를 동시에 들을 수 있는 정도의 능력
위험도낮음
인간 우호도매우 높음
주요 활동 장소신출귀몰

이명 등장 작품
성덕도사 동방신령묘
동방구문구수
우주를 관장하는 전능 도사 동방심기루
천자영매한 선인 동방자가선

동방신령묘6면 필드곡작은 욕망의 밤하늘 (小さな欲望の星空)
테마곡쇼토쿠전설 ~ True Administrator (聖徳伝説 ~ True Administrator)[1]
동방심기루테마곡쇼토쿠전설 ~ True Administrator (聖徳伝説 ~ True Administrator)

1. 기본적인 설명

캐릭터 모티브쇼토쿠 태자. 불교 수입을 놓고 소가씨의 일원으로 모노노베씨를 멸족시킨 후 실권자로 추대받아 고대 일본의 기틀을 마련한 위인이다. 외형 디자인에 있어선 ZUN 자신의 생각대로 그렸긴 한데, 손에 들고 있는 패는 구 1만엔의 쇼토쿠 태자의 디자인을 따랐다고 한다. ZUN은 저걸로 '장난은 끝이다!'[2]하고 두들겨패는 이미지가 있다고 febri에서의 인터뷰에서 밝힌 적이 있다.

어릴 때부터 천재라 여러 가지를 익혔고, 그 덕분에 천재니 성군이니 하며 존경받았다. 그러나 그 천재적인 두뇌 덕에 곧 한 가지 의문에 부딪히는데, 죽음불로불사에 대한 의문이었다. 이때 대륙의 선인 곽청아가 찾아와 그녀에게 도교를 전파하게 된다. 불로불사의 매력에 빠진 미코는 청아의 말에 따라 소가를 도와 불교를 융흥, 백성들이 불교를 믿는 동안 도교를 수행하여 불로불사를 이루게 된다.

이후 연단술의 부작용으로 몸이 망가지자 후토와 자신에게 시해선이 되는 저주를 시전하게 된다. 이 때 그녀는 혼자 시해선이 되는 것을 두려워해서, 후토를 먼저 시해선이 되어보게 한 뒤 후토의 몸이 썩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시해선이 된다. 이후 불교의 붐이 끝나고 세상이 다시 자신을 찾기를 기다리게 되는데, 이미 불교측에서는 그녀의 계획을 간파하고 그녀와 후토의 무덤인 몽전대사묘를 봉인하여 부활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다 대사묘 자체가 환상들이를 하게 되었고, 환상향에는 원래 절이 없었기 때문에 부활하려고 하지만 때맞춰서 묘렌사가 세워졌고 마침 그 위치가 대사묘 위였다. 또 다시 불교에 의해 봉인당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부활하게 된다.[3]

환상향을 인간과 요괴가 뒤죽박죽 섞여 사는 무법지대로 보고 있다. 하지만 야사카 카나코히지리 뱌쿠렌과는 달리 자신이 적극적으로 나서 환상향에서 무언가를 할 마음은 딱히 없는 모양. 다만 인간들이 위정자를 원하거든 그때는 힘을 빌려줄 생각이 있다고.

아큐의 소개에 따르면 의외로 가볍고 익살스러운 성격. 실제로 동방구문구수에 실린 대담을 보면 꽤나 가벼운 말투로, 요즘 사람 같은 느낌까지 난다. (웃음)을 마구 남발(…). 다만 실제로 대면하면 빈틈이 보이지 않으며 오히려 이쪽을 다 꿰뚫어 보는 듯한 느낌에 황송한 기분까지 든다고 한다. 환상향 최고의 독설가인 아큐의 소개이니 고도의 비꼼인지도 모르지만.

'토요사토미미노'에서 노(の)는 후지와라노 모코우히에다노 아큐와 같이 '토요사토미미의 미코'라고 번역해 부를 수 있다. 다만 소가노 토지코모노노베노 후토와 달리 이쪽은 가문 이름(=성)인지 이명인지는 좀 미묘하다. 그런데 일본 황가는 헤이시, 겐지처럼 황적에서 신적으로 격하되는 경우가 아닌 이상 원래 씨성이 없고 이름만 있다. 따라서 이명으로 보는 편이 맞을 듯하다. 전승에서도 아래에서 나온 능력과 관련된 일화를 통해 토요사토미미(豊聡耳). 즉, 귀가 밝은 사람이란 이름의 별명을 가졌기도 했으니.

참고로 이름인 미코는 일종의 말장난인데 쇼토쿠 태자의 생전 신분인 황자(皇子)와 무당 즉 신자(神子)가 일본어로 둘다 미코이기 때문. 위의 내용을 합쳐서 이름을 해석하면 ""귀 밝은 황자""로, 이름에서도 그를 상징하는 부분으로 볼 수 있겠다.

묘하게 현대적DJ인 복장은 구문구수에 따르면 미코 자신이 현대에 맞춰 바꾼 것이라고 한다. 후토의 경우는 보통의 시해선들처럼 원래 모습으로 변한 것.

차고 있는 보검은 그냥 장식이 아니라 의외로 중요한 아이템인데, 시해선이 되는 방법으로 미코는 보검에 자신의 영혼을 담았고, 깨어 날 때쯤 보검이 미코의 모습이 되고 원래 몸이 보검이 되는 방법을 썼다. 즉, 저 보검은 이전엔 미코의 몸이었다는 것. 물론 완벽하게 시해선으로 부활한 지금엔 큰 의미가 있겠냐만...[4]

2. 열 명의 이야기를 동시에 들을 수 있는 정도의 능력

미코의 모델인 쇼토쿠 태자의 전설 중 열 명의 이야기를 동시에 들었다는 설화에서 유래한 능력으로, 토요사토미미노 미코라는 이름 자체가 그러한 뜻이다. 자세한 건 쇼토쿠 태자 항목 참고. 이 설화와 관련되어 일본서기에 적힌 구절이 있다. 후토, 네 이름을 기억하기 힘들다고!!

及壯、一聞十人訴、以勿失能辨。兼知未然。
장년이 되어 한번에 열 사람의 하소연을 듣고도 놓치지 않고 능히 변별하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알았다. - 일본서기 스이코천황기


너무 잘 들리는 것을 막거나 사라질듯한 희미한 소리를 듣기 위해 헤드폰을 끼고 있으며,[5] 헤드폰에는 和(화목할 화: 일본(와=わ=倭)을 뜻하기도 한다.)가 쓰여 있다. 상징적으로 필요했다고 한다.

신앙의 힘을 얻은 지금은 욕망 또한 들을 수 있기에, 열 가지의 욕망을 이해하는 것으로 인간의 모든 것을 알고, 그로 인해 타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전부 알 수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상대방의 행동을 미리 예지해 내기도 하며, 상대방이 태어나기 전부터 거슬러 올라가 상대방의 과거를 꿰뚫어 보는 등, 미래의 행적을 포함한 타인의 모든 것을 알아 내는 것이 가능한 모양이다. 즉 무엇이든지 막론하고 일단 '전부' 알아내는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이 능력은 코메이지 사토리의 '마음을 읽는 정도의 능력'과 혼동될 수 있다. 하지만 사토리의 능력은 상대방의 기억이나 지금 생각하는 것을 직접 끄집어내는 것이고, 미코의 능력은 상대방의 자질이나 미래, 욕망을 통해 행동이나 사실을 비교적 정밀하게 추측하는 것에 가깝다. 추측의 정확성이 굉장히 높은 이유는 아무래도 그녀가 천재라 그런 모양. [6]

다만 '욕망을 읽는 과정'까지는 사토리와 비슷하기 때문인지, 동방심기루 코메이지 코이시 스토리 모드에서 코이시의 욕망은 읽을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동방구문구수에서 히에다노 아큐가 자신의 기억능력과 비교를 하기도 했는데, 자신이 미코처럼 열 사람의 이야기를 동시에 들을 경우에는 제대로 듣지 못하고 내용을 빠뜨릴 수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도교를 통해서 초인이 되었기 때문에 초월적인 힘을 발휘하고 수 많은 전설을 남겼을 정도의 온갖 초인적인 능력들을 다룬다고 한다. 거기다 EX스테이지 설명에 의하면 미코의 부활로 성스러운 자들의 힘이 지나치게 강해져서 요괴계는 난리가 났다고. 후타츠이와 마미조의 말을 빌리자면 '그 뭔가, 무시무시한 성인이 부활을 했으니 말일세. 요괴들이 벌벌 떤다고 들었지 않았겠나.'라 할 정도로 강한 모양이다.

아큐에 의하면, 태어났을 때부터 예사롭지 않은 재능을 가져 인간을 '초월할 만해서' 초월한 인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부활을 통해 제대로 시해선이 되었으니. 불로장생이 된 것으로 보인다.(불사가 된 것은 아니다. 모코우와 같은 봉래인과 달리 죽어도 재생하지는 못한다. 다시 말해 타살, 사고사 같은 외부에 의한 죽음은 막을 수 없다. 막을 수 있는건 자연사 뿐. 불로불사항목의 1단계 수준이라 보면 되겠다.)

3. 작품 내에서의 모습

3.1. 동방신령묘

최종보스…라지만 먹튀

사이교우지 유유코 - 후지와라노 모코우 - 히지리 뱌쿠렌의 뒤를 잇는 간지 날개를 착용하고 등장. 날개 문양은 불상이나 불화에 나오는 연무늬 후광과 닮았다. 스펠 배경으로 호류지가 등장하기도. 3스펠 이전에 피는 날개는 3개이나 4통상 이후론 5개를 펼친다.

6면 보스가 스펠 카드를 7개나 가지고 나온다. 동방성련선히지리 뱌쿠렌보다 1장 더 많다. 만약 영야초나 풍신록만 깬 사람이 바로 신령묘를 도전했다면 야 신난다! 했는데 곧바로 나오는 막스펠에 절망할지도… 최종 스펠의 두번째 패턴(발광 패턴)에서 봄 배리어가 있으며, 이는 영계 트랜스에 대해서도 적용된다. 다만 대미지를 완전히 받지 않는 것이 아니라 격감. 그래봤자 역대 최종보스의 최종스펠 중에선 가장 쉽다. 타 6면 보스들의 최종 스펠처럼 랜덤탄 압박이나 여러 패턴 조합이 존재하지 않고 그저 기체에 달려드는 조준탄 뿐이라서 위로 아래로 슬금슬금 하다보면 손쉽게 격파가 가능하다. 심지어 좌우봉인 플레이도 나오고 있을 정도. 다만 하드 이상부터는 어느정도의 유도실력을 요구한다.

비교적 스펠보다는 통상이 어려운 편. 3통상까지는 5면에서 지겹게 나오던 화살탄을 쏘는데, 그 화살탄이 풍신록 4면 필드의 난이도를 책임지는 나사탄으로 바뀌어서 흩뿌린다. 탄속은 느리고 암기형 탄막이지만, 탄량이 엄청나게 많은데다 느려서 오히려 화면 밖으로 나가는 시간이 더디므로 주의. "장난은 끝이다!"라고 외치고 나서 쏘는 4통상은 날개에서 나이프가 나오는데 어째 나이프 양이 이자요이 사쿠야를 뺨친다.(…) 다만, 완전 패턴형이며 사쿠야와는 달리 옆[7]에서 날아오지는 않아, 때에 따라 크게 움직여야 하는 홍마향 사쿠야 전보다는 대처가 훨씬 안정적이고 빠르게 익숙해 질 수 있다. 그래도, 전통적으로 나이프 판정은 꽤 무섭기 때문에 여유있게 피해줘야 한다. 이 뒤에 스펠이 4장 연속으로 나오니까 막판에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게 조심.

작중 나오는 스펠카드 중 하나인 '호족난무'에서 소가노 토지코모노노베노 후토를 소환해 따로 공격시키는데 이게 약간 재미있다. 소환될 때 토지코와 후토가 작은 말풍선 칸을 띄워 "해치워 주겠다!" "나에게 맡겨주시길!"[8] 등 호전적으로 말하다가 계속 소환되다보면 "또 하나요? (またですか?)" "아이고 이런…. (やれやれ)" "이정도면 되옵니까?" 등의 심드렁한 대사를 날려주기 때문.이거 읽으려다 피탄당하기도 쉬우니 조심. 단 이것만 조심하면 피탄 염려는 거의 없다... 심지어 4면 보스가 앞세우는 강시에 닿아도 죽는데, 토지코와 후토 두 사람에게는 그런 것 없음. 이 스펠카드가 끝나면 미코 본인도 작은 말풍선으로 "장난은 끝이다!"(たわむれはおわりじゃ!)아소비와오와리다!!라고 했으면 임팩트 쩔었을텐데[9]라고 말하고 계속한다. 동방지령전에서 코메이지 사토리가 시전한 보스전 멈추고 말하기에서 약간 진보된 느낌.

스펠카드들이 전작의 보스들이 쓰는 것과 비슷한 것이 많다. 1스펠은 광격「어스 라이트 레이」를 닮았고, 4스펠은 파해법이 망량「선사에 사는 요접」과 비슷하다. 어느 절미친 호랑이가 쓰는 빈틈이 없는 세번째 스펠보다는 훨씬 쉬우니 안심하자. 신령묘 시스템이 녹신령(스펠카드) 보충이 널널하기 때문에 자신없으면 이 때 봄으로 넘겨버리자. 5스펠은 기술「이터널 믹」에다가 판정을 키웠지만, 속도를 약간 늦추고 이터널 믹 특유의 랜덤성을 쳐내 공략법은 확실하다. 근데 문제점이 눈이 더럽게 아프다. 뭔소린지는 해보면.. 6스펠도 보탑「레이디언트 트레저」를 약간 닮았다. 기합 회피에 탄량이 많아 바로 뒤 최종 스펠보다 좀 더 까다롭다. 오히려 최종 스펠보다 이 쪽이 더 6면보스의 포스를 뿜는 스펠 카드. 7스펠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스코어링에서는 그저 신령 제조기로 전락. 트랜스 - 밀착 봄으로 게이지 충전 - 트랜스 - … - 고의피탄으로 영계 돌입과 봄을 보충하는 반복과정에 3분도 안되어 무너지는 추태도 보여준다.(…) 5면의 후토는 배 타는 타이밍에 점수를 뽑기 위해 잠시나마 유예기간이라도 주지만 미코는 그런거 없다.

여담으로 보스전에서 미코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면 살짝 웅크리면서 기를 모았다가 일어서면서 탄막을 쏘는 걸 볼수 있다. 이게 묘하게 귀엽다.

왼손의 손가락이 기묘하게 그려져 있어서 얼핏 보면 엄지가 반대로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마치 양손이 오른손인 듯이 보인다. 동방구문구수에는 멀쩡히 그려진 것으로 보아 단순한 작화미스.

레이무 진엔딩에서는 절에서 선인만 있을 수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고 레이무를 초대하는데 입구가 하쿠레이 신사 뜰 바닥 중간… 바닥의 벽돌을 밀어제끼며 갑툭튀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사의 벽을 뚫는 어느 신선도 그렇고 얘네 왜 이러니

배드엔딩에서는 지금까지 누구도 보여주지 못했던 패기를 보여준다. 지금까지의 배드엔딩이 "져버렸네! 재도전!" 이라는 느낌이었다면[10] 신령묘에서는 주인공 일행이 미코에게 직접적으로 공포심과 위기감을 느껴 황급히 도망치고 만다. 물론 바로 재도전이지만 지금까지의 반응과는 판이하게 다름을 알 수 있다. 미코의 강함을 엿볼 수 있는 부분.

또한 특이한 점이 지금까지의 소수점을 제외한 정식 넘버링 작품에서(화영총은 게임 형식 때문에 제외) 라스트 보스 전에 진입할 시에는 어떠한 형식으로든 배경의 전환이 있었는데, 미코는 그런거 없다.

3.2. 동방구문구수

공식 서적인 동방구문구수에선 뱌쿠렌이 한때 불교를 믿지 않았냐고 하자 면전에 대놓고 '민심 좀 잡으려고. 민심 잡는데 역시 불교가 최고더라'라고 하지 않나, 자기 시절에 술과 고기를 금하는 승려는 못봤다고 카나코와 합세해 술과 고기를 거부하는 히지리를 놀리지 않나, 뱌쿠렌이 힘이 부족해 봉인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갖고 대놓고 파계승 운운하며 놀리는 언동을 보여준다. 좋은 감정이 없는건 확실한 듯. 물론 그렇다고 심각한 분위기가 형성되진 않았다. 말을 맞출 때는 서로 잘 맞추고, 본인도 '불교를 민심 장악용으로 이용한 내가 뭐라고 할 자격은 없다'고 한 걸 보면, 논쟁을 벌이더라도 일단 인정할 건 인정하고 마찰은 피하려는 듯.

또한 대담 마지막에 하쿠레이 레이무가 난입하자, 레이무에게 '겉으로는 대놓고 요괴를 탄압하려 하지만, 속으로는 Be폭력 비폭력적인 평화를 바라잖아?' 하면서 레이무를 포함한 제 2의 재담화를 요구. 물론 데레를 들킨 레이무의 막무가내로 몰아붙이기에 대담은 끝났다.

대화 도중 불사자의 천적인 사신이 죽이러 온다는 말이 나오는데 '그것도 여흥의 일부, 맘편히 싸우면 된다.'라는 매우 여유로운 태도를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게임 자체 난이도는 그렇다 치고 능력에 걸맞는 뛰어난 통찰력과 화술로 구문구수 대담에선 포스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 편이라고는 하나 초반에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르는 듯한 면모를 많이 보인데다 중반부는 히지리의 말에 태클걸기만을 일삼아서 결론적으로 그녀가 제대로 펼쳐보인 주장이나 의견은 없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애초에 미코는 원한다면 나서겠지만 현재는 환상향에 크게 관여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하고 있었고 마리사에게 질문했을 때 마리사가 "즐겁기만 하면 상관없다"고 하자 그렇다면 되었다고 물러나는 모습을 보인 것을 보면 히지리나 카나코에 비해 환상향의 정세(?)에 항상 관여할 생각은 아닌 걸로 보인다. 막판에 레이무의 핵심을 찌르기도 했고.

참고로 구문구수에서 모노노베노 후토소가노 토지코등은 모티브가 된 쇼토쿠 태자등의 실존인물과 관계가 없다는 것이 명백해졌다.[11] 카나코의 말에 의하면 실제 역사에 존재했지만 인간들에게 잊혀져서 환상들이한 것이라는 다소 불쌍한 설정.[12] 하지만 본인은 신이 되었다며 긍정적인(아큐의 주석이 달려있다) 태도를 보였다.

3.3. 동방자가선

카센이 코마치의 조언에 따라 미코가 있는 신령묘를 찾아가면서 등장한다. 도교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카센이 왜 자기가 선인이 되었냐고 묻자, 인간을 초월하기 위해서라고 답한다. 미코는 제자도 두지 않고 그저 동물들만 몇 데리고 있을 뿐인 카센을 보고, 용을 사역해서 부렸던 도사를 떠올리며 카센의 능력을 높이 본다. 마지막으로 카센은 인간에게 다가가기 위해 선인이 되었다고 하며 끝을 맺는다.

3.4. 동방심기루


스토리모드는 '인간의 마음 속에 희망이 없어짐을 느끼게 된 미코가 껄끄러운 동업자를 쓰러트리고 자신을 중심으로 민심을 모아 세상을 구하려 한다'는 이야기. 결국 사건의 발단인 하타노 코코로를 만나 사정을 알게되고, 코코로에게 새로운 희망의 가면을 만들어주면서 사건을 종결시킨다. 미코가 코코로에게 만들어준 희망의 가면은 이런 모양(…). 미코는 희망입니다![13] 이 가면을 받은 코코로는 별로 안 쓰고 싶다. 고 말했다. 저 묘한 표정 때문에 온갖 사이트에서 부지기수로 네타화되고 있다.

뱌쿠렌의 삿갓지팡이가 전투엔 사용되지 않는 것과 달리, 미코의 망토는 역할을 가지고 있다. 다만 기존 옷에 망토만 걸친 정도에 뭔가 그런 센스때문에 네타화되기도 했다. 망토의 생김새는 대체로 제로와 비슷하다는 반응. 잘 보면 망토 안에서 이 흘러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기는 천부적인 위정자. 인기에 따라 욕구를 흡수하거나 잃게 되며, 이에 따라 전투능력이나 필살기의 성능 등이 변한다. 이렇게 욕구를 얻고 있는 지는 구석에 있는 사람의 형태(리액션 가이즈패러디)로 표시된다. 망토의 색깔도 모은 욕구의 양에 따라 색상이 바뀌는데, 기본은 보라색이고, 욕구가 높아지면 빨갛게, 욕구가 낮아지면 파랗게 된다.

레이저, 형태의 사격이 강점인 캐릭터로 수평 위치에선 강하고 다른 방향엔 약하다. 미코를 정면 장거리 사격전으로 이기는 것은 마리사의 레이저 정도가 아니면 거의 불가능하다. 인기도 시스템의 강점과 약점에 공격력이 크게 좌지우지되는 성향을 가진 캐릭터이다. 시작과 동시에 인기도를 크게 올릴 수 있는 선제공격을 성공시키지 못하면 이후 전투가 상당히 고되지는 캐릭터. 또한 17조의 레이저 등으로 카운터를 잘 먹이고 카운터당하는 경우를 최대한 피해야 한다.

전반적인 스킬은 사격계에 치우쳐있으며, 도주기와 견제기도 하나씩 갖춘 캐릭터다.[14] 대시를 하면 이동속도가 매우 빠른 편이지만 그 전에 가속도가 붙는 시간이 좀 길다. 그래서 살짝살짝 움직일 때는 다른 캐릭터들보다 많이 느리다. 그리고 근접 기술이 적고 근접 공격 사정거리가 짧아서 근접전에는 약한 편. 도교 신앙으로 사용하면 강사격에 바운스가 추가되므로 이후 '십칠조의 레이저' 같은 주력 사격게술과 연계하기 편해진다. 거리를 벌리거나 사격만 하면 인기를 잃기 쉬운 시스템이지만 텐폴드의 수청을 활성화한 상태에서 공격을 성공하면 소량의 인기도를 얻을 수 있고, 아이템 카드 중에서도 채널링으로 인기도를 얻는 방법이 존재한다.[15] 사격 중시의 전투를 펼치는 경우라면 고려할 부분.

약공격 Z는 들고 있는 패로 공격하고, Z연타시에는 마지막에 적을 살짝 밀며 미코도 뒤로 빠진다. Z연타시 앞 방향키를 누르면 →+X와 같은 공격으로 적을 멀리 밀어낸다. Z연타시 아래 방향키를 누르면 ↓+X와 같은 공격, 위 방향키를 누르면 ↑+X와 같은 공격으로 마무리하며 상대를 아래로 떨구는데 위 방향키를 눌렀을 때 상대가 아래로 더 멀리 떨어진다. 초기대시Z는 패를 돌려 다단히트하며 대각선 위로 상승한다. 최대속도에 달한 대시Z는 들고 있는 패를 가로로 휘둘러 전방을 공격한다.[16]

강공격 X는 망토로 순간적으로 가드한 후에 뒤로 빠지며 공격을 한다. 그러나 가드가 있고 거리를 벌릴 수 있는 대신 공격 사거리가 매우 짧다. 또한 키를 입력해도 가드에 들어가기 직전 짧은 순간에 맞으면 취소된다. ↑+X는 앞으로 나아가며 공중회전으로 적을 아래로 떨구지만 정작 상단 대공용으론 사거리가 짧다. 상단 공격이지만 맞은 상대를 아래로 떨구기 때문에 이후 하단 공격 기술 등으로 이어야 하는 것이 특징. ↓+X는 하단을 할퀴(?)는데 범위가 꽤 넓고 빠르다.[17] →+X는 앞으로 불을 내뿜는데 사거리가 길고 다단히트이지만 발동시간이 조금 걸린다. →+X는 X와 달리 미코가 뒤로 밀려나지 않고 적을 멀리 밀어낸다. 그리고 곧바로 캔슬 A,S 사격으로 이어 공격할 수 있다. 초기대시X는 →+X와 같이 앞으로 불을 발사한다. 최대속도 대시 X는 패를 빙빙 돌리면서 여러 차례 다단히트하고 패를 던진다. X계열의 공격은 대부분 욕망에 따라 공격범위가 바뀐다.

약사격 A는 약하고 빠른 빔으로 어느 정도 나아가다가 여러 발로 흩어진다. 기본 3발이나 욕망이 높으면 5발로 갈라진다. 또한 사거리 제한이 있어 맵 끝에 끝까지는 나가지 않는다. 도교를 고르면 직선으로만 공격하는 대신 사거리가 무한이 된다.

강사격 S는 더 굵고 강한 레이저인 대신 딜레이가 길고 공격하는 동안 움직이지 못한다. 욕망이 높으면 레이저로 더 오래 지진다. A와 S 모두 상하 각도조절은 없이 무조건 수평으로 날아간다. 도교의 경우 강사격 레이저가 지지는 시간이 더 짧아져 발사 후 빈틈이 줄어든다. 도교 강사격은 조금 더 속도가 빨라지고, 맞을 경우 적이 뒤로 밀려나며 벽에 닿으면 바운스되어 새로운 콤보도 가능하다. 속도가 빨라서 레이저 히트 후 바로 캔슬 점프해서 또 레이저를 쏘기만 해도 2연타가 될 정도. 대신 레이저로 지지는 압박 시간이 짧아진 것이 단점일 수도 있다. 도교 레이저는 지지는 게 아니라 그냥 단타공격이다.

기술 '십칠조의 레이저'는 공격속도가 빠르고 범위가 넓은 레이저 공격이다.[18] 적이 완전히 밀착하면 아예 맞지 않는다는 것이 단점. 또한 욕망에 따라 굵기와 화력이 달라진다. [19] 1.10기준 방향키에 따라 레이저가 분산되는 각도가 바뀐다. 전방으로 쏘면 전방 집중이고, 상,하와 함께 쓰면 범위가 좀 더 넓어진다. 후방으로 사용하면 레이저가 가장 넓게 분산된다.

'황금의 검 지팡구'는 전방으로 칼날 3개를 뻗으며, 위 아래 방향키와 사용시 위아래로 칼날 3개를 뻗는다. 공격력도 높고, 근접콤보에 유용하다. 욕망이 높으면 칼날이 길어지고, 욕망이 부족하면 칼날이 한 개가 돼버린다. 또한 칼날이 원거리 판정이라 그레이즈가 되고 후딜이 길다. 전방으로 쏠 경우 맞은 상대는 뒤로 강하게 날아가며 벽에 바운스된다. 근접이라면 추가콤보를 넣고 멀다면 레이저를 쏘면 된다.

'동방의 인플루언스'는 주변에 빛나는 고리를 만드는데, 만드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깔아두거나 ↑+X나 ↓+X 등으로 오래 경직시켜 둔 후 쓰고 다른 기술로 이어가는 게 좋다.

'욕망의 구혼'은 유도 구체를 발사하는데, 욕망이 많을수록 구체가 크고 오래 지속된다. 그러나 사용시 모아둔 욕망이 감소하므로 다른 모든 공격들이 약화된다는 큰 단점이 있다. 그리고 구체가 느려서 피하기 쉬운 편. 욕망이 감소하면 X계열 근거리 공격 일부와 원거리 공격이 고자가 되기 때문에 난감한 기술.

스펠카드 '선부「해뜨는 곳의 도사」'는 하단의 적에게 히트할 경우 적이 위로 뜨면서 그대로 풀히트해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X나 ↓+X, ↓+지팡구 등으로 상대를 아래로 떨군 후에 쓰면 좋다.[20]

도부「손바닥 위의 천도」는 콤보 및 깔아두기에 유용하다. 또한 스토리모드에서 스펠카드를 쓰는 적은 고정형으로 뜨지 않기도 하는데,[21] 이때 이 스펠카드를 써 주면 계속 지져서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백열장과는 다르다! 백열장과는!
라스트워드는 '조칙을 받들어 반드시 따르라' 이다 발동시 스타팅위치 즉 맵의 중앙으로 순간이동한 다음 홀을 치켜올려서 거대한 광검으로 변화시켜 내려치는 공격이다 범위는 맵중앙으로 한정되지만 가드나 그레이즈도 불가능하다 일단 맵 중앙에서 최대한 멀어져있기만 한다면 충분히 피할수있다.[22]

이번 작에서는 전형적인 잘나신 분 캐릭터의 모습이 부각된다. 전투 시작, 승리시 호쾌하게 웃는 모습이 일품. 위정자인 나를 상대로 잘 싸웠군, 하지만 이 대결은 나의 승리다!! 승리시 웃는포즈가 큭큭대다 호쾌하게 웃어제끼는 모습이 마치 야가미 이오리를 방불케 한다. 정확히는 천연+고자세+카리스마 조금. 그래서인지 CG들을 보면 왠지 반짝반짝 이펙트를 넣은 CG가 많다. 패배했을 시에는 상대에게 훌륭하다며 칭찬하는 모습도 보인다.

최종보스 하타노 코코로가 된 가면은 원래 미코가 만들었다고 한다. 그럼 이것은? 엔딩에서도 자신이 만들었던 가면이 츠쿠모가미가 된 것에 놀라는데 다름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의 대단함에 놀란다(...).

마미조의 변화「후타츠이와 가문의 재판」을 당해서 변하는 동물은 부엉이. 팬덤에서도 미코의 수인화를 부엉이로 취급하기에 예상했다고 한다. 부엉이는 일본에선 불길한 새라고 취급하지만 서양에선 지혜를 상징하는 새로 알려져 있다.

4.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커플링은 직속 부하인 모노노베노 후토, 소가노 토지코가 있다. 미코, 후토, 토지코를 묶어 호족난무파로 부르기도 한다. 후토와 토지코가 미코를 두고 싸우는 경우가 많다.

히지리 뱌쿠렌종교, 요괴에 대한 생각차이 등 대립하는 부분이 많다. 거의 미코가 히지리 뱌쿠렌에게 까이거나, 괴롭혀지는 경우가 많은듯하다. 위에도 서술되어있듯이 기본 능력이야 미코가 실제로 강하면 강했지 약한것은 아니지만 어째 복장도 그렇고 이미지가 뱌쿠렌에 비해 가벼운 감이 있으니까. 하지만 구문구수의 영향인지 미코가 뱌쿠렌을 괴롭히는 모습의 이미지가 점점 많이 보이고 있다.

쇼토쿠 태자와 관련있기 때문에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의 추리닝 쇼토쿠 태자와 엮이기도 한다.이 경우 아스카문화어택필살기로 사용한다.#,# 또한 쇼토쿠 태자가 남자이기 때문에 동방 최초의 트랜스젠더라는 설도 있다(...)

6면 필드곡이 DJ틱하고 귀에 헤드폰 같은 것을 끼고있어서 DJ로 묘사하기도 한다. 유교 나이트 위로 치솟은 저 머리카락은 동물귀처럼 기분 좋으면 쫑긋 서고 풀이 죽거나 기운이 없으면 축 늘어지는 등 감정에 따라 움직이는 걸로 묘사하는 경우가 있다. 왼손의 모양 때문에 팔이 짧은 코메이지 사토리두 다리가 다 왼발인 아키 미노리코처럼 장애 드립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지못미. 오른손이 2개면 J 가일드립을 쳐야 될텐데? 그 외에 보검이나 들고 있는 막대기(?)등[23] 활용할 수 있는 요소들이 풍부한 편.

미코의 부활로 인해 환상향의 요괴 전반이 경계를 하기 시작한 것 때문에, 이러다 반요괴파와 요괴 지지파 사이의 전쟁으로 발전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기본적으로 요괴 지지파의 세력이 엄청나게 탄탄하고[24], 요괴에 대항해 맞서 온 퇴마사들도 인간 마을에 상당수 있다는 설정인만큼 그들도 뛰어난 포용력과 능력을 자랑하는 미코의 주위로 모여들어 하나의 세력권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물론 미코 본인이 무슨 생각을 갖냐에 따라 다르고, 엔딩 상에서 직접적으로 환상향이 아닌 다른 차원, 선계에 거점을 마련한 만큼 퇴마사들이 미코의 소문을 듣는다 해도 주변으로 모여드는 것이 쉬워보이진 않는다. 미코 본인도 이것을 생각하고 일부러 선계에 자리를 잡은 걸지도.

은근히 까는 이들도 많다, 주로 스펠중에 "호족난무"와 "거역(배신)하지 않도록 하라"라는 파트를 두고두고 까대는데 모노노베노 후토에게 니가 먼저 죽어보셈이라 해 놓고 호족난무에서 부려먹는 것, 그리고 불교를 도입해 놓고 자기는 정작 불로불사할려고 도교 믿고 불로불사 이루는 건 그야말로 뒤통수가 아니냐고 엄청 깐다. 단, 후토도 가문의 배신자이고, 미코는 불로불사를 이루려는 욕망에 충실했을 뿐 원래는 착하다는 의견도 있다. 물론 위에 상기한 대로 그냥 무책임하고 이기적이라는 비판은 피할 수 없겠지만서도..애초에 현자라고 불리면서 불노불사를 노리는 녀석들 중에서 멀쩡한 놈들은 없다. 생각하는걸 그만 둬야 불로불사를 포기할 것 같다

실제로 이런 방향으로 생각이 닿은 팬들이 적지 않다. 그래서 주변인들의 속내를 대부분 꿰뚫고 있는 초월자라는 특징이나 과거 행보 탓에 상당히 어두운 속내나 극도록 이기적인 성향을 품고 있는 캐릭터로 묘사되는 경우도 자주 보이고 있다. 이럴 경우 상당한 개썅년 포스를 뿜어대는 흑막이나 암약가로 그려지니만큼 위에 밝고 가볍지만 선지자같은 고고한 모습과는 완전히 느낌이 다른 편이다. 그렇다보니 팬덤의 지지도 위의 밝고 가벼움+초월자다운 고고함을 지지하는 층과 이런 면을 지지하는 층이 좀 나뉘어지게 된 경향이 있다. 그러니만큼 어느 한 모습의 미코를 지지하는 경우 작품 선택을 다소 조심할 필요는 있을 것이다.

한편 2월 7일쇼토쿠 태자의 생일이었기 때문에 Pixiv 등지에서는 미코의 팬아트가 많이 올라왔다. 우리나라에서 세종대왕 모에화로 엄청난 비판을 받은걸 감안하면 정말 대조되는 셈.

처음 출전한 제 9회 동방인기투표에선 41위를 차지하는 굴욕을 남겼다. 신령묘 내에서도 모노노베노 후토곽청아에 밀려서 3위. 주종관계 역전? 아직은 비교적 최근에 나온 캐릭터라 좀 더 두고 보면 확실해지겠지만 6면 보스 치고 41위라면 실로 안습한 기록이다. 그래도 테마곡인 성덕전설은 음악부문에서 19위를 차지했으니 그걸로 위안을 삼아야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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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플레이 중 들을 수 있는 모든 곡 중에서 유일하게 영계 트랜스 상태에서의 BGM 변화가 없다.
  • [2] 한국에선 야가미 이오리를 생각하겠지만 이건 원평토마전의 한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최종보스가 배경에 거대하게 등장해서 저 패로 두들겨 팬다.
  • [3] 출처 신령묘 설정파일
  • [4] 후토는 접시를, 토지코는 항아리를 썼다. 그런데 토지코의 항아리는 후토에 의해 깨져버리는 바람에 실패.
  • [5] 비슷한 능력을 지닌 아큐와 같이 고민하는 모습을 구문구수에서 보였다.
  • [6] 공식적으로는 언급이 없으나 이것을 전투에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상대의 '버릇'을 알아내는 데에 특화된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상대가 습관을 버리고 우연에 몸을 맡기는 순간 이 능력은 무력화된다. 그 밖에는 교섭을 하는 데에도 적합한 능력으로 볼 수 있다.
  • [7] 스펠카드인 메이드 비기「살인 돌」은 좁은 틈 와중에 뒤에서 날아오는 경우도 있다. 토나오게 어렵다
  • [8] 我라고 말하므로 저희라고 번역할 수 없다
  • [9] 이 대사는 원평토마전 최종보스의 대사로 당연히 이오리보다 먼저고 옛날 사람이라는 점도 있어서 선택된 것으로 보인다
  • [10] 성련선에서도 뱌쿠렌에 의해 마계에 갇혀버리는 암울한 느낌의 엔딩이 있으나, 주인공 캐릭터들의 태도는 전작의 배드엔딩과 큰 변화가 없다.
  • [11] 이는 논란을 피하기 위한 원작자의 안전장치로 볼 수 있다
  • [12] 이는 쇼토쿠 태자 허구설-여러 지도자들의 일화를 섞어 쇼토쿠 태자라는 인물을 만들어냈다-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 [13] 미코 왈, 자기 지명도를 높이기 위해서 저렇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레이무그 정도로 뻔뻔하지 않으면 종교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는 건가... 라는 평가를 내린다.
  • [14] 축지의 망토와 황금의 검 지팡구 그리고 동방의 인플루언스.
  • [15] 다만 인기도를 모으기까지의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다.
  • [16] 심기루의 대시 초기에는 속도가 느리다가 그래픽, 사운드 효과와 함께 최대속도에 달한다. 이에 따라 공격도 달라진다.
  • [17] 욕망에 따라 공격범위가 바뀐다.
  • [18] 십칠조의 레이저란 이름에 걸맞게 풀 히트 시키면 정확히 17콤보가 나오게 된다.
  • [19] 1.10 이전에는 공격속도가 매우 느린 대신 적에게 맞아도 캔슬되지 않았다.
  • [20] 미코가 이 스펠을 사용할때 하필이면 빔이 나오는곳이 영 좋지 않은 곳 인지라 이것이 네타화 되기도 한다.
  • [21] 예를 들어 마리사의 블레이즈 어웨이 전방으로 빙빙돌며 공격하기 때문에 이때 이 스펠을 써주면 많은 데미지를 줄수있다.
  • [22] 모티브는 다양한 설이 있지만 유력한것은 쇼토쿠 태자가 제정한 헌법 17조중 3항의 '천황의 명령은 반드시 삼가라'라는것에서 따온것으로 보인다 참고
  • [23] 미코가 들고있는 막대기(?)는 정확히는 홀이라고 부른다 관위 즉 벼슬이 있는 자가 관복을 입었을 때 두 손으로 들고있는 판이다. 특히 미코의 그것은 테두리가 각진 홀인데, 이 테두리가 각진 홀은 일본에서는 덴노가 평상시에 들고있는 홀로, 덴노 외에는 들수없는 홀이다. 참고
  • [24] 히지리 뱌쿠렌과 그 권속들은 물론이고, 그녀를 후원해 준 모리야 신사의 신들도 결국 요괴들로부터 신앙을 얻고 있으므로 자연히 요괴를 지지하는 쪽이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홍마관 등의 주요 진영에 해당되는 네임도 요괴들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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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0-15 16: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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