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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마(창성의 아쿠에리온)

last modified: 2013-07-31 19:24:23 by Contributors


인류의 적대하는 타천시 족의 준 우두머리격인 인물로, 전선 지휘관의 역할을 맡고 있다. 이름은 頭翅라고 쓰고 토우마라 읽는다.

TVA

1만 2천년 전에는 타천시 아폴로니어스의 연인[1] 이었다. 아폴로니어스가 인간 측으로 전향한 뒤엔 그 원인이 인간이라고 생각하여, 인간을 증오하게 되었다. 1만 2천년이 지난 후에도 그 감정은 변함이 없어, 직접 전선에 나와 아쿠에리온과 대결하기도 한다.

최종화에서 세리안의 기억을 가진 실비아 드 알리시아의 기억을 엿보고, 아폴로니어스가 실은 인간과 타천시의 공존을 원했다는 것을 깨달은 뒤 인간을 이해하지 않았던 자신을 두고 후회한다.

결국 아폴로니어스의 의지를 이어, 아폴로시리우스 드 알리시아와 함께 아쿠에리온에 탑승한 뒤 창성합체를 시도하여 무너져가는 지구를 이어붙이며 인간 기둥이 된다.

슈퍼로봇대전 Z에서는 특수능력 극을 갖고 있는 몇안되는 적들 중 한명.

OVA

이쪽도 비슷하지만, TVA와는 다르게 다른 타천시는 대부분 얼어 있던 상태라서 혼자서 다 처리하고 있었다.[2]

실비아와 레이카를 농락하고, 한순간에 레이카가 얀데레가 되게 만드는가 하면, 각성상태의 아쿠에리온과 고의적으로 전투하면서, 스스로 새로운 천시를 잉태할려고 했으나 아폴로가 실비아와의 인연을 생각해 실패하고 만다.

그리고 아쿠에리온이 날린 지구부활권에 맞아 소멸한다.

아쿠에리온 EVOL 관련

아폴로가 포론이라는 시견의 환생이었다는 사실을 안 뒤에 멘붕, 사랑을 갈구하던 영혼의 일부가 타락해서 분리된 뒤 복수를 꿈꾸면서 다시 환생한다. 이 환생이 토와노 미카게.

마지막화인 26화에서 미코노 스즈시로가 에인션트 아쿠에리온 안에 있던 토우마를 만났고, 실비아덕분에 인간과 천시가 공존하는 것에 깨달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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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타천시에게는 외견으로 사랑할 상대를 고르는 개념은 없다. 다만 OVA에 나온 연출을 보면 상대자에 맞춰서 신체가 변하기도 하는 듯 하다. 따지고 보면 애초에 눈 네개 달린 요괴아줌마나 사람 머리를 한 사자까지 있는 종족이니...
  • [2] 오토하와 요하네스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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