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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타

last modified: 2015-02-26 22:21:57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설명
3. 제품 평가
4. 이야기 거리
5. 생산 제품 목록

1. 개요

대한민국의 완구 제작,생산,판매 회사이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위치하고 있다. 과거에는 뉴스타라는 이름이었다가 현재의 문태근 사장님으로 바뀐이후 토이스타로 개칭되었다. 시장에서 인지도는 높은 편이지만 사실은 영세 업체이다. 자사인 이성정밀과의 합병으로 2013년 4월부로 서울 전농동에 위치한 본사가 남양주로 이전했다.
  • 홈페이지 - http://www.toystar.co.kr. A/S나 부품구입등을 할수있다.
  •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용정리 23-3
  • 전화 - 031-529-9964

2. 설명

각종 아동용 완구와 수입(주로 중국)완구, 서바이벌 게임용 BB건 등을 판매한다. BB건을 의욕적으로 만드는 와중에도 체스 세트라든지 저가형 RC 헬리콥터 등을 제작/수입해왔다.
뉴스타 시절부터 BB건을 생산해 왔으나 2004년경 M4카빈(현재의 구형 14세용 버전)을 생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뉴 M4(현재의 Ver.2 20세용 버전]의 성능과 디테일함을 홍보하기 위해 사원과 사장이 직접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하고, 홍보를 위한 대회도 여는 등의 큰 노력을 기울였다.

에어코킹 서바이벌을 하던 청소년들을 이용해 토이스타 테스트 팀(T3)를 창단했다.
토이스타가 참가하는 행사의 일체를 위임받았고, 일부 제품 개량과 신제품 출시 아이디어등 토이스타의 홍보와 테스트를 담당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본사의 지원이 끊기고 팀원간의 불화 등이 이어져 해체의 수순을 밟았으나, 2014년 6월 즈음에 다시 부활했다!

토이스타 본사를 방문한 사람들에 의하면 그야말로... 작은 사무실 옆에 생산 라인이 붙어있는 열악한 상황에서 굉장히 의욕적인 결과물들이 나오는 것으로 높게 평가한다. 2013년 현재는 남양주로 이전한 까닭에 본사 크기가 전보다 넓어진 것으로 보인다.

3. 제품 평가

출시한 에어코킹 제품들의 내구성은 특정 부분에서 문제점을 보인다.(M1911의 플라스틱 고정 챔버나 M4의 외부 총열 등.) 그러나 국내 에어코킹 서바이벌계에서는 단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 토이스타의 에어코킹 M4 계열이다. M4A1, M16시리즈, SR-16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선보이고 있어서 청소년 서바이벌 팀을 방문하면 토이스타 M4 사용자를 언제나 볼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튜닝시 적절한 성능을 내며 외관도 괜찮기 때문. 게다가 분해 수리도 그리 어렵지 않다. 초보자든 누구든 쓰기 편한 범용성 덕분에 입문자가 가볍게 사용하기 좋고 또한 매물이 많아 중고를 구하는 것도 굉장히 용이하다.

게다가 옵션 부품으로 매우 다양한 부속품을 내놓고 있어서 유지보수도 용이한 편이다. 망가져서 마개조를 하거나 눈물을 머금고 버릴 필요는 없는 셈(대신에 돈이 깨진다...). 그밖에 M203 유탄발사기, 총열에 장착이 가능한 고무날 M9 대검 등도 판매 중이다.

자체 생산 전동건의 경우 국군 제식 화기인 K-1A 대단히 높은 재현도로 만들어 냈지만 모터에 닿는 톱니바퀴가 갈리거나 소음이 심해지는 등 작동에 문제가 있었다.(다행히 옵션제품을 착용할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 이후 개량을 통해서 그립베이스의 모터삽입부 각도를 바꿔 소음을 많이 줄이고 내구성도 개선되었다.) 그외 자체 생산 전동건으론 K-7과 K-2가 있고, K-2에는 카빈형 총열 세트를 장착할 수 있다. 잠시 레일 시스템을 판매한 적도 있으나 소량 생산에 그쳐 레어가 되었다.

제품이 꾸준히 개량이 되었는데. 아카데미과학 보다는 "그래도 꾸준히 개량이 이뤄져서 좋다."는 의견과 "구매자를 상대로 베타테스트 하는것 아니냐? 자주 바뀌어서 혼란스럽다."는 의견이 있다. 어떻게 보면 좋은 현상이나 어떻게 보면 제품의 작동 체계가 불안정 하다는 반증도 된다.[1]

제품의 작동성이 나쁘다는 평이 있다. 극초기형이나 중기형 제품을 작동시켜 보면 뭔가 뻑뻑하고 억지로 작동되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제품의 원본의 금형이 워낙 오래된 데다가 작동방식이 불편했던 것을 개수해서 사용하다 보니 작동성이 뻑뻑한 문제가 생긴 것. 2010년 이후로 차츰 개량되고 있다.[2]

4. 이야기 거리


  • 뉴M4A1 출시 당시 부천에 위치한 야인시대 셋트장에서 에어코킹 서바이벌 게임 이벤트를 열었다.당시의 영상을 플래툰 컨벤션에 홍보영상으로 사용했다. 여담이지만 별도로 에어코킹 게임대회를 개최하여 에어코킹 게임이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 2005년도에 발터 P99와 콜트 델타엘리트를 발매한다고 했으나 취소 되었다 콜트 컴뱃 커맨더도 취소될 뻔 했지만 3년 뒤에 출시 되었는데 3년뒤에 출시된 이유는 무려 이것을 제작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잊었다는 것 (...) 이후에 P99는 2006년도에 합동과학에서 출시 되었다가 금형이 아크로모형으로 인수되었다. 참고로 합동에서 발매된 건 토이스타에서 금형을 넘겨받은 것이 아닌 애초에 합동과학이 우마렉스 에서 도면을 받아 자체적으로 만든 것으로 토이스타는 40% 정도 금형을 제작하다 도중 중단 하였으며 형태도 합동과학의 그것과는 다른 버전이었다.

  • 베넬리 M1014 산탄총을 생산한다고 광고 했으나...광고로 끝나고 말았다. 당시 토이스타 본사에 가보면 외제 산탄총이 있던 것으로 미루어보아 실제 제작할 의향은 있었던 듯.
  • 유명건샵인 2ROY와 함께 군용 트레이닝 웨폰을 만들기도 하였다.

  • 아카데미 과학, 모니카 공업 등과 M4A1 삼파전을 한적이 있다. 그리고 완승했다. 3개의 회사가 비슷한 시기(2004년중반)에 M4A1 모델을 제품화해 전쟁을 벌였지만 아카데미 제품은 원하게 했고, 모니카는 괜찮은 제품을 선보였으나 판매 부진으로 인해 회사 사업 범위가 축소되고 말았다. 다시 천주교 관련 상품 사업으로 돌아간 듯.

  • 플래툰 컨벤션을 비롯한 각종 행사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있다. 신제품과 스테디 셀러를 알리는 자리로 중요하게 여긴다.

  • 홈페이지 관리를 잘 하지 않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이것은 워낙 작은 회사라서 홈페이지 관리를 전담하는 직원이 따로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화로 문의하는 편이 빠르다.이거 만들어주세요 저거 만들어주세요

  • 독립영화에 촬영용 소품으로 BB건을 지원한적이 있다. 그래서 마피아가 L85를 쓰는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 회사가 위치한곳이 뉴타운(재개발)지역으로 묶여있다... 2013년 현재 남양주로 이전하였고 재개발이 진행중이다.
  • 2012년 5월 플래툰 컨벤션에 나온 정보에 의하면, Kar98 재판(DBOYS 수입으로 보인다.)토이스타 M1911A1, 글록26등에 슬라이드 스톱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하며, 그 후 7월 2일 글록 26이 먼저 출시되었고 2012년 11월에 슬라이드스톱 버전 M1911A1이 출시됐다. 그리고 2013년에 Kar98 재판 개시.

  • 블로거 건스미스의 토카레프 청원이 성공한 이후 글록, M14, HK416, 각종 2차대전 총기 등 온갖 청원이 이루어지고 있다.[3]

  • 글록 17 시제품이 2015년 플래툰 컨벤션 토이스타 부스에서 공개 되었다. 아직은 완제품이 아닌 목업형태 이다. 2015년 하반기에 발매예정 이라고 한다.

5. 생산 제품 목록


  • 토이스타 M4A1 - 토이스타라는 이름을 알렸고, 에어코킹 제품으로는 가장 많이 팔린 제품.
  • 토이스타 SR-16 - M4A1과 대동소이하며, 색상[4], 각인형태, 스톡 형태만 다른 제품.
  • 토이스타 콜트 M1911A1 - 토이스타 매출 증대의 두마차 결국 2012년 11월 말 슬라이드 스톱이 추가되었다.
  • 토이스타 콜트 컴뱃 커맨더 - M1911의 총열길이를 줄인 모델.
  • 토이스타 토카레프 - 2011년 12월 출시된 신제품. 한 에어건 유저(건스미스)가 자신이 운영하던 블로그와 활동 카페에서 이 총의 제품화 청원을 했고 수백명(오백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낸 것이 계기가 되어 토이스타에서 실제로 제품화시킨 업계 유일한 사례! 슬라이드 스톱 기능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으며, 외부 총열의 틸트업(슬라이드 후퇴 시 총열 끝이 살짝 들리는 동작) 재현 및 실총과 동일한 구조의 그립 등 전작인 M1911A1 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짙은 회색과 검정색 버전에 이어 최근에는 은장 도금 버전도 출시되었다.
  • 토이스타 톰슨 - 시카고 타입과 2차대전 버전의(더 정확하게는 민수용과 군용 M1928.) 2종이 있다. 한정판 옵션으로 다이캐스팅 외부 배럴이 판매되었다.
  • 토이스타 AK - 오래된 설계라서 좌우분할식 제품이다.
  • 토이스타 SAM-7 - 2005년에 만들어진 SAM-7이다. 현대화된 제품에 1977각인이 있어 많은 콜랙터들에 실망이됬지만,
스페츠나츠, 러시아군의 AK-103을 코스프레하는데 사용됬다. 2012년에 단종됬다.... 그리고..... 2015년 1분기에 재입고가 된다고한다
  • 토이스타 K1A - 오랜 염원끝에 등장한 제대로 된 K-1A.
  • 토이스타 K2 - 제대로 된 K-2인데... 속병은 그대로인듯...
  • 토이스타 K7 - 제대로 된 K-7인데... 시대에 안 맞는 올프라 전동건.
  • 토이스타 발터 P22 - 단종. P22Q 버전으로 재발매 된다는 얘기가 돌았으며 시제품도 공개되었으나 국내에서는 플래툰 컨벤션을 통해서 소량만 풀고 나머지는 해외에서만 판매되게 되었다. 발매 당시 P99를 기대하던 유저들이 "아카데미에서 이미 나와 있는걸 또 만드느냐?" 하고 실망하기도 했는데 어른의 사정이 생긴 어쩔수 없는 일이였다.
  • 토이스타 발터 P38 - 과거에 나오고 한동안 생산중단 되었다가 새로운 버전으로 재생산 된 이력이 있다. 구버전, 신버전에 다소 차이가 있다.
  • 토이스타 글록26 -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숨은 명품. 2012년에 슬라이드 스톱기능이 추가 되었다.
  • 토이스타 M16A4 - 토이스타에서 발매한 M16의 RIS장착형. 개발 당시 시제품에 다이캐스트 레일을 얹었다가 총목이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서 플라스틱으로 재질을 바꾼 에피소드가 있다. 이때문에 내구성 문제가 있다. 다른 부분은 다 좋은데 하부 바디를 자사의 M16A2를 재활용한 거라서 고증에 맞지 않다는 문제가 있다. 짧은 탄창으로 바꾸고 양각대,등의 옵션등을 추가하여 저격용으로 꾸며서 게임에 사용하기도 한다. 주로 미해군 코스프레유저들이 구매하거나 이것을 스나이퍼건 으로 꾸미기 위해 베이스로 구매하는 제품.
  • 토이스타 SA80A2 - 영국군의 제식소총을 제품화 한것으로 좌우 장전방식으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좌측손잡이가 장전시 휘어버리는 문제가 있다. 이후엔 좌측 장전레버가 제거되어 옵션으로 구매하여야 한다. 실총의 악평이 자자한 터라 에어건의 평도 좋지 않은데 발사성능은 괸찮은 편이다. 더미도트의 경우 조준의 어려움이 있는데 간이 가늠좌와 가늠쇠로 조준하면 어느정도는 맞으며 별도로 발매된 캐링핸들 셋을 구매하면 훨씬 나아진다. 다만 가늠쇠가 그냥 같다가 끼우는 방식이고 고정이 헐렁해서 분실되니 가늠쇠와 가늠쇠 고정부에 구멍을 뚫어서 핀을 끼워 고정시켜야 한다.
  • 토이스타 우지 SMG - 소음기 탈착이 되는 제품 가볍고 기동성이 뛰어나지만 접이식 스톡의 내구성이 좋지 않고 장탄수가 적은 것이 단점이다.
  • 토이스타 M16A2 - M16A1은 아카데미에서 마루이 카피판으로 내놨기에 라이벌 제품으로 M16A2를 내놨지만 뉴M4의 인기에 묻힌 비운(?)의 화기 그래도 긴맛에 사는사람들이 상당히 많은편
  • 이스타 SR-2 - well사의 MB06B를 수입하여 토이스타만의 이름으로 변경후 내놓은 저가형 스나이퍼 라이플 하지만 스나이퍼 라이플의 그런맛이 나지않아 인지도가 높진않지만 국내에서 판매되는 에콕 스나이퍼 라이플중에서 가장 가격이 낮아 싼맛에 사는유저들이 대다수, 혹은 택티컬한 맛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음
토이스타 제품들은 구/신제품을 막론하고 한 번씩은 나사 구멍을 줄이고 디테일을 올리는 등의 개량을 통해 새로운 버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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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금형도 계속 사출하면 노후화되어 사출물의 상태가 점차 안좋아진다. 없어서 못팔 정도로 인기있는 것이 아닌 이상은 개발 및 제작비용을 뽑을만큼만 사출한 다음, 재고가 소진되면 기존의 금형을 수정하거나 새로 제작하여 다시 뽑는식으로 간다. 도쿄 마루이에서 90년대에 출시되었던 전동총 중, 현재에도 판매되고 있는 것들 중에는 미묘하게 수정이 되어 사출된 것들을 간간히 볼 수 있고, 아카데미 과학에서도 금형이 꾸준하게 수정되어 나온 것들이 다수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L85A1 전동총. PC통신 시절, 하이텔 모의전투 동호회에서 3벌식, 4벌식, 5벌식의 L85A1에 대한 사용소감 등이 게시판에서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개량이라고 하여 나오는 것에 대해 관련기술이 떨어지거나 하는 지적에 대해서는 애초에 설계를 어떻게 했느냐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설계가 문제가 되면 아무리 금형 깔끔하게 파내고 사출물이 잘 나오더라도 완성된 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지 않을까?
  • [2] 토이스타의 초기 제품들은 일본 LS의 카피판이었고 그 중에서 L85A1만 해도 회사가 문닫기 전인 90년대 초반 이었음을 감안할 필요는 있다. 다만, 일본 ARII의 제품들도 LS가 기본 베이스인터라 어느쪽이 원 회사 금형 인수해서 쓴 건지는 정확하진 않다.
  • [3] 블로거 건스미스 의 사례는 청원에 관련해서 드물게 성사된 케이스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2014년 현재까지 국내의 토이건 업계는 그야말로 명맥 유지에 그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잡다한 규제가 시장을 압박하고 축소하는 현실에서 그 돌파구가 '수출'이며 출시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건 그 제작을 의뢰하는 '수출'에 관련된 유통사나 업체가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딜러도 아닌 일반 개인이 청원할 정도가 될려면 적어도 그 제품 출시가 당신 회사에 얼마만큼 좋은 쪽으로 가는지에 대해 설득을 할 수 있는 수준은 되어야 한다. 블로거 건스미스 는 그 자신이 토카레프에 관련하여 지속적인 캠페인을 벌였고, 많은 유저들이 호응을 한 점, 그 자신이 이 계통에서는 나름의 입지가 있었던 점에서 단순한 청원 이상의 수준을 보여주었으며 토이스타측에서도 토카레프의 출시에 관련한 공이 있음을 인정하고 그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고. 다만, 모 커뮤니티에서 토카레프 청원에 관련해서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토로했는데 그만큼 청원이 쉽게 시작하고 끝낼 일은 아니라는 점이다.
  • [4] 토이스타 토카레프 블랙버전의 색깔을 생각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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