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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last modified: 2015-07-31 12:44:4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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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Cruise.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배우이자 제작자이다.

Contents

1. 소개
2. 배우로서의 톰 크루즈
3. 가족관계
4. 수난시대
5. 유나이티드 아티스트에서의 활동
6. 2010년대의 행적
7. 방한과 팬서비스
8. 기타
9. 출연작

1. 소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미남배우

본명은 토머스 크루즈 메이포서 4세(Thomas Cruise Mapother IV). 1962년 7월 3일생.

부모로부터 독일계, 아일랜드계, 잉글랜드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고 한다.[1] 대대로 판사 등의 법조계 인사가 많은 집안이었다고 한다.

80년대 데뷔 이후 줄곧 세계최고의 미남이란 소리를 듣고 있다[2].

2. 배우로서의 톰 크루즈

할리우드 하면 떠오르는 미남 연기파 배우 톰 크루즈지만, 그도 처음엔 무명 시절을 겪었다. 1981년작 《끝없는 사랑》(Endless Love)을 보면 주인공 마틴 휴잇의 친구로 나와서 "불장난 저질러봤어!? 그거 참 재미있던 걸!" 이런 철없는 대사를 하는 엑스트라로 출연한 바 있다.(#) 여기서 불장난은 남녀관계에 관한 비유가 아니다. 이후 1983년 《위험한 청춘(Risky business)》에 출연하여 주목받는 청춘 스타로 부상하고[3], 《탑건》으로 본격적인 스타로 떠오르게 된다.

한국에서는 잘 안쓰는 용어지만, 할리우드에서는 떠오르는 청춘스타 무리를 '브랫팩(Brat Pack)' 또는 브랫팩 군단이라고 지칭하곤 하는데 80년대 그 중 한 명이었다. 롭 로, 에밀리오 에스테베스[4], 패트릭 스웨이지, 맷 딜런, 데미 무어, 랄프 마치오[5], 앤드루 매카시, 몰리 링월드가 그 브랫팩 군단의 일원이었으며, 당시 톰 크루즈는 롭 로 등이 주인공을 맡을 때 친구 역할을 맡는 정도의 비중 적은 캐릭터를 맡곤 했었다. 하지만 《탑건》의 흥행으로 전세 역전. 나머지 배우들이 죽거나 잊혀진 이름이 되었거나 이혼성형 등의 스캔들 메이커에 머무를 동안 지금과 같은, 대단한 경력을 쌓았다.

《탑건》 이후 《컬러 오브 머니》, 《7월 4일생》, 《레인맨》, 《칵테일》, 《야망의 함정》,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어 퓨 굿 맨》,[6]미션 임파서블》, 《제리 맥과이어》, 《라스트 사무라이》, 《콜래트럴》, 《바닐라 스카이》, 《작전명 발키리》 등을 비롯한 수많은 유명 영화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대본 보는 눈이 뛰어나 작품 선택을 잘하고, 따라서 그가 나오는 영화는 언제나 일정 수준 이상의 완성도가 보장되어 있어 배우로서 관객과 평론가들의 꾸준한 신뢰를 받고 있다.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배우이기도 하다. 또한 연기가 액션, 미디, 멜로, 릴러, 사회, 법정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있고 그 실력 또한 인정받고 있다. 못하는 연기가 없다고 보면 될 듯.[7] 스턴트까지 직접 한다고 한다


오스카 3회 노미네이트[8],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3회 수상[9].

할리우드 파워 지표로 '2천만 달러 클럽'이라는 게 있는데, 말 그대로 영화 한 편의 출연료가 2천만 달러(약 240억 원)가 넘는 배우들을 부르는 말이다. 2천만 달러 클럽의 고정 멤버로는 톰 행크스, 멜 깁슨, 윌 스미스, 짐 캐리, 조니 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이 있다. 톰 크루즈는 1996년 《미션 임파서블》을 기점으로 2천만 달러 클럽에 합류했고, 2002년 《마이너리티 리포트》 이후에는 고정 출연료 2천500만 달러에 흥행 수익률에 따른 러닝 개런티를 받고 있다. 또한 그가 제작자로 참여한 경우 출연료에 흥행 수익을 합치면 《미션 임파서블》은 7천만 달러, 《작전명 발키리》는 8천만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액수를 벌어들였다. 1인 기업이나 다름없는 셈.

3. 가족관계

엔지니어였던 아버지와 특수교사이자 아마추어 배우였던 어머니 밑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은 어릴적에 이혼을 했고 어머니가 자녀 양육을 했는데, 톰이 4남매 중 유일한 남자여서 집안의 가장 노릇을 했다고 한다. 이혼한 아버지와는 사이가 안 좋아서[10] 12살 이후로 만난 적이 없다가 아버지의 임종직전 다시 만났다고.

보통 니콜 키드먼이 톰 크루즈의 첫 번째 아내인 걸로 알고 있으나 첫 번째 아내는 여섯 살 연상인 미미 로저스이다. 참고로 미미 로저스 이전에는 레베카 드모네이와 공식적인 커플이었으며 동거까지 한 사실혼 관계였던지라, 일반적으로 미국 언론에서 크루즈의 전처들을 언급할 때에는 레베카 드모네이부터 언급한다. 참고로 키드먼과 결혼 당시에 드모네이와 로저스가 둘이서 동시에 크루즈를 디스한 적도 있다.

이후 미미 로저스와 이혼하고 호주에서 할리우드로 진출한 신인 배우였던 니콜 키드먼과 1990년에 결혼했다. 키드먼이 직접 낳은 크루즈의 친자녀는 없고 키드먼과 결혼생활할 때 두 아이를 입양했다. 아이들의 이름은 이사벨라 제인 키드먼-크루즈와 코너 앤서니 키드먼-크루즈이다.

참고로 크루즈와 키드먼 사이에 친자녀가 없는 이유에 대해 여러 루머가 있었다. 불임이라는 설이 대표적인데 특히 크루즈가 무정자증이라는 보도를 독일 매체에서 하면서 한때 저게 정설처럼 굳어지기도 했다. 그래서 크루즈는 저 매체에 소송까지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키드먼이 크루즈와 이혼하고 몇년 뒤에 크루즈와의 사이에서 두 번 임신했으나 모두 유산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임신은 혼전 임신이었고 그래서 크루즈가 키드먼과의 결혼을 서둘렀으나 자궁 외 임신이라 유산을 하는 아픔을 겪었다고 한다. 두 번째 임신은 이혼을 앞두고 됐는데 당시 키드먼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또 유산됐다고. 키드먼은 불임 치료를 받으며 우울증까지 앓는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고백했다. 어쨌든 크루즈와 키드먼 모두 이혼 후 자식을 낳으면서 불임 루머 대부분은 불식된 상태이다.

니콜 키드먼과 결혼한 이후 1990년대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대표적인 스타 커플로 통했으나 2002년에 이혼을 발표하여 12년 남짓한 결혼 생활을 끝냈다.[11] 그리고 당시 바닐라 스카이를 함께 찍은 상대 배우인 넬로페 크루스[12]와 사귀다 헤어졌고, 2005년부터 16살 연하인 후배 여배우 이티 홈스와 열애하게 된다. 여담이지만 이때 홈스가 크루즈의 오랜 팬인 것이 알려져 홈스에게 세간의 부러움이 쏟아지기도 했다.

2005년 말에 홈스가 임신했으며 크루즈가 그녀와 약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리고 2006년 4월에 홈스는 그 유명한 리 크루즈를 낳았다.[13] 그리고 2006년 11월에 크루즈는 홈스와 이탈리아에서 사이언톨로지식으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2012년 7월 케이티 홈스와 이혼했다. 키드먼과 이혼했을 때처럼 정확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명확히 나와 있지 않다. 다만 헤어져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했다는 상투적인 공식 발표만이 있었다.#

일설에는 사이언톨로지가 수리 크루즈에게 마수를 뻗자 모친인 홈즈가 딸을 보호하기 위해 사이언톨로지 교도인 남편과 이혼했다고 하는데, 미국 연예계에서는 사이언톨로지에 대한 비판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보니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가 어려운 상황.

우연이겠지만 크루즈와 결혼했던 세 전부인 모두 33살일 때 이혼했고 결혼할 때마다 아내가 11살씩 젊어졌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이게 회자되기도 했다. 어쨌든 케이티 홈스와의 이혼은 빠른 합의로 조속히 마무리되었다. 홈스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을 때부터 외동딸 수리의 양육권은 누가 갖게 되는지 세간의 이목이 쏠렸는데 결국 7월 17일에 이혼 합의서가 공개되었다. 수리는 케이티 홈스가 키우되 크루즈는 언제든 수리와 영상통화를 할수 있으며 각종 기념일이나 명절에도 같이 지내는게 가능하다고 한다. 단 사이언톨로지 이야기는 절대 금지이며[14] 상대방에 대한 험담도 절대 금지라는 조건을 달았다고.

4. 수난시대

어렸을 때부터 난독증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읽어주는 대본을 듣고 외웠다가, 사이언톨로지교에 가입하고 나서 난독증이 치료되자 공개적으로 옹호 발언을 할 정도로 열렬한 신자가 되었다.[15] 이걸 계기로 학습 장애 아동을 위한 자선 활동도 하는 등 긍정적인 모습도 보였다.

2005년 케이티 홈스와의 열애가 세간에 알려졌을 때,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케이티를 사랑한다며 소파에서 폴짝폴짝 뛰어서 깨방정을 떠는 바람에 체면을 많이 구겼다. 대중문화에서 소파 점핑 사건을 어찌나 패러디해 댔던지(대표적으로 무서운 영화) 크루즈의 다른 발언은 몰라도 소파 점핑 사건은 아는 사람도 부지기수.

오프라 윈프리 쇼 소파 점핑 사건 때문에 구설수에 오른데다 동료배우였던 브룩 실즈가 산후우울증 때문에 약을 복용하는 것에 대해 비난적인 발언을 하여 불에다 기름 부은 격이 되어버렸다. 사이언톨로지 교리에 따르면 자연요법을 쓰지 않고 약을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라고 하며, 크루즈의 발언 요지는 약에 의존하지 말라는 것이었지만 실즈는 그런 인식 때문에 약을 복용않고 상태를 악화시키는 임산부들이 많다며 반론했다. 소파 점핑 사건에 이어 이런 사건이 터지자 찌라시들은 물 만난 물고기마냥 그에 대해 각종 비난성 기사와 소파 점핑 사건에 대한 희화화 및 루머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 시기 어찌나 찌라시가 많이 나왔던지 '정신나간 사이언톨로지 광신도' 이미지는 이때 거의 다 형성되었다.사실은 그전에 이미 정신나간 광신도였다

이후 문제의 산후우울증 발언에 대해 브룩 실즈에게 사과했으며 실즈가 톰과 자신이 화해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바버라 월터스 토크쇼에서 '더 이상 사이언톨로지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겠다'고 발언했다.

사실 크루즈가 사이언톨로지 신지라는 이야기는 니콜 키드먼과의 이혼때부터 스멀스멀 나오기는 했지만 그의 이미지에 딱히 지대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고 있었다. 특히 크루즈의 홍보담당자(친형이다.)가 이미지를 위해서 사이언톨로지교 이야기를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제하고 있었는데, 결국 사이언톨로지의 설득에 넘어간 크루즈가 홍보담당자를 해고해 버리고 소파 점프사건을 시작으로 직접 사이언톨로지 발언을 입 밖에 내면서 겉잡을 수 없게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미션 임파서블 3의 미국 내 흥행성적이 기대에 못 미치자 톰 크루즈의 이미지가 흥행 실패의 이유라고 판단한 파라마운트 픽처스 사는 그와 갈라서기에 이른다. 하지만 이후 다시 계약했고, 미션 임파서블 4편이 준수한 수익을 거두자 태도가 돌변해 케이티 홈스와의 이혼 때에는 "파라마운트는 톰 크루즈를 지지한다"며 표명했다(...). 손바닥 뒤집듯 하는 비지니스 세계

또다른 여담으로, 소파뛰기 사건이 그를 구설수 전성시대에 빠뜨린 최악의 스캔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정면돌파 하기로라도 마음먹었는지 케이티 홈스가 임신하자 또 소파뛰기를 감행했다(...). 대인배(?)

2008년의 영화 발키리 촬영 당시, 영화에서 다루는 히틀러 암살작전 '발키리'의 실제인물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의 유족들이 톰 크루즈가 대령역을 맡는 것에 대해 반대했다고 한다.(…).[16][17]


좀 더 비슷한 버전(그런데 원본사진을 뽀샵하고서는 비교한 사진이다.).

더 안습한 일화로는, 독일 현지에서의 촬영을 금지당했다는 뒷이야기가 있다. 사이언톨로지를 믿는 것은 독일에서 법으로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사이언톨로지 신자인 톰 크루즈는 입국이 불가능했다고. 그러나 결국 그 장소에서 영화 찍었다(...).

1998년에는 영화 아이언맨의 주연인 토니 스타크의 배역을 그렇게나 하고 싶어했다. 그러나 이 배역은 2006년에 인생을 토니 스타크와 동일한 수준으로 방탕하게 살았던 적이 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로 돌아갔다.

5. 유나이티드 아티스트에서의 활동

파라마운트와 잠정 결별후에 톰 크루즈는 제작자인 폴라 와그너[18]와 함께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United Artists) 영화사를 운영하게 되고 크루즈와 와그너는 영화사의 지분 30%를 갖게 되면서 그와 동시에 공동 소유주가 된다.# 와그너는 영화사 CEO가 되면서 5년 동안 매년 4편의 영화을 제작하기로 했지만 3,500만 달러를 투입한 '로스트 라이언즈'가 북미 1,500만달러, 전세계 6,300만달러에 그치면서 영화 투자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되고 그 다음 작품인 7,500만달러를 투입한 발키리는 영화 평가가 좋지 않고 흥행도 불투명하게 되면서 결국 MGM와 갈등이 갈수록 커지자 와그너는 퇴사하였고# 크루즈와 16년 만에 갈라서게 된다.[19] 결국 발키리는 북미에서 8,500만달러에 그쳤지만 해외 성적이 그나마 잘나와 전세계 2억달러를 넘어 전작인 '로스트 라이언즈'보다 흥행은 좋았지만 UA를 다시 살리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이후 영화 제작 및 투자는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게 되고 톰 크루즈가 다시 파라마운트와 계약을 하게 되면서 UA 내에서의 영화 활동을 거의 안하게 되면서 사실상 퇴사하게 된다. 이로써 MGM이 유나이티드 아티스트를 다시 부활시킬 꿈도 실패하고 말았다.

6. 2010년대의 행적

2011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 이단 헌트 역으로 출연. 원래 액션을 직접 하기로 유명한 배우인지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위험천만한 액션들은 전부 톰 크루즈가 직접 했는데, 이번엔 부르즈 할리파에서 뛰어내리는 액션을 했다. 어떤 사람은 톰 크루즈가 직접 뛰어내리는 것을 봤다고 한다.# 그리고 부르즈 할리파 맨 꼭대기에 앉아서 웃으며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저 낙서를 누가 어떻게 했는지 신경쓰면 지는거다
사실 구조물의 품번과 조립순서를 임시로 적어놓는 건 흔한 일이다.
강조하지만 합성이 아니다.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도 있다. 흠좀무.

2012년 영화 락 오브 에이지락 스타(...)[20] 역으로 출연해서 노래까지 직접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데프 레퍼드의 'Pour Some Sugar On Me'를 부르는 부분이 가장 압권. 조연이지만 역시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2013년 1월 10일 영화 잭 리처의 홍보를 위해 부산 화의 전당을 방문, 시사회를 가졌다. 서울만 왔다 가는 기존 할리우드 스타들의 행보를 뛰어넘었다는 평. 1월 17일에는 잭 리처가 개봉했다.

2013년 4월 11일 주인공 역 영화 오블리비언이 개봉했다.

2013년 기준으로 52세인데 아직도 엄청난 외모와 동안을 자랑한다. 같이 출연하는 여배우들이 더 늙어보인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니...심지어 잭 리처에서 히로인 역할을 한 로저먼드 파이크는 톰 크루즈보다 17살이나 젊은데 "나이 차이가 너무 많아 보여서 안 어울린다", "히로인보다는 톰 크루즈 엄마 같다"는 소릴 들었다.(...)

2015년 사이언톨로지를 포기했다는 뉴스가 떴다. 딸 수리를 보지 못하게 되어 종교와 딸 사이에 갈등을 하다가 결국 딸을 먼발치에서나마 지켜보기 위하여 사이언톨로지를 그만두기로 했다고.연합뉴스

7. 방한과 팬서비스

한국에는 지금까지 총 6번 방한했다.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시작, 2000년 영화 '미션 임파서블2', 2001년 '바닐라 스카이', 2008년 '작전명 발키리', 2011년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 2013년 '잭 리처'로, 할리우드 배우 중 방한 횟수 최다인 숫자이다.

방한시 매우 친절한 팬서비스를 하기로 유명하다. 일례로 미션 임파서블 4를 홍보하기 위해 내한했을 때에는 그를 보려고 몰려든 팬들이 배우들이 지나가는 길 옆 거의 백미터에 걸쳐 늘어서 있자,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지나가느라고 백 미터쯤 되는 거리를 한 시간은 걸려서 갔다는 어느 목격자의 후기가 있다. 가장 최근의 방한인 2013년 방한 때에는 부산 영화의 전당 밖에 몰려든 팬들에게 싸인을 해주고 사진을 같이 찍느라 추운 날씨 와중에 이번에도 한 시간 걸려 영화의 전당 안으로 입장했다. 이것은 인터넷으로 생방송되기도 했는데 진행자가 '추우면 (자기도) 알아서 들어가지 않을까요?'라고 농담을 했는데 정말로 한 시간을 꼬박 일일이 싸인을 다 해주고 있자 진행자가 다소 머쓱하게 '아, 추우면 얼른 들어갈 줄 알았는데, 안 들어가네요.'라고 말하는 것이 나름 깨알재미(...).

이렇게 성실하게 팬서비스를 해주는데도 스케줄에 문제가 없는 이유가 여기에 걸리는 시간도 고려해서 스케줄을 짜기 때문. 또한 외국 배우 방한시 성공하기 힘든 공항어택도 척척 잘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때문에 국내에서는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별명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 배우. 이 별명엔 본인도 만족했다고 한다. 또한 그가 출연한 영화는 대부분 흥행했고 재미도 있기 때문에 믿고 보는 톰형이라는 별명도 있다.

여담으로 90년대에 방한했을 땐 개그우먼 이영자의 자신을 들어올려 달라는 무리한 부탁에도 개의치않고 웃으면서 이영자를 한번에 들어 공주님 안기를 시전하는 괴력을 보인 적도 있다(!).


8. 기타

서양 남자배우치고는 상당히 왜소한 체격이다. 은 나름대로 공평하다. 공식으로 밝힌 신장은 170cm. 스티븐 시걸[22]은 톰 크루즈를 '157cm의 꼬맹이'라고 깐 적이 있다.

아무튼 영화 콜래트럴의 한국인 나이트클럽 장면을 보면 아시아계 여자들 사이에서도 묻혀 보일 정도다. 그러니 키가 180cm인 니콜 키드먼과 함께 다닐 때 많이 비교되었고, 키드먼은 그와 이혼한 뒤 '이제 맘껏 하이힐을 신을 수 있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동안 데이트한 여자들로 미루어 볼 때 크루즈 본인은 키가 큰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 실제로 크루즈는 키드먼은 하이힐 신은 모습을 좋아했다고 한다. 다음 부인인 케이티 홈스도 키가 더 크지만(175cm), 이에 개의치 않고 홈스에게 하이힐을 신으라고 적극 권하는 걸 보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어린 딸아이도 하이힐을 신는 것은...참고로 미국 부모들은 이런 수리의 모습에 걱정을 표시했다.
하지만 당시 부인이었던 케이티 홈스의 해명에 따르면 어린이 볼룸댄스를 위한 구두라 무리가 가지 않는다고 이야기하였다.#

미녀들의 수다에서 일어난 루저 파문 때는 톰 크루저라고 불리며 루저의 난을 까는 짤방이 나돌기도 했다.

고등학교 시절 레슬링 선수였다고 한다. 하지만 치명적인 무릎부상으로 어쩔수 없이 레슬링 선수는 포기. 미국의 레슬링 선수들은 귀를 가리고 연습한다고 하며, 따라서 톰 크루즈의 귀는 전직 레슬러였음에도 멀쩡하다. 이런 그의 이력은 1990년대 초반 대표작인 <7월 4일생>에도 반영되었다(주인공이 고교시절 레슬링 선수). 그로 인해서인지 탄탄한 상체와 힘, 육체능력을 지니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액션을 스턴트 없이 직접 하는데 특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위험천만한 액션을 직접 한 일화가 유명하다. 2편의 암벽등반 장면을 직접 할 때 오우삼 감독은 '당신이 죽으면 영화를 어떻게 찍느냐'고 만류했으며 찍을 때는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다고 한다.

당시 니콜 키드먼이 부인이었는데 시사회에 참석해서 그 스턴트 장면을 보고 기겁했다고 한다. 부인한테도 말하지 않고 찍었던것이다.

<컬러 오브 머니>에서 함께 작업했던 폴 뉴먼에 의해 이싱의 세계로 인도되기도 했는데, 레이서 역을 맡았던 <폭풍의 질주>에서 그가 기록한 최고 기록은 시속 330킬로미터이다. 톰 크루즈는 레이싱 장면도 대역 없이 직접 촬영하려 했지만 안전을 걱정한 제작사의 만류로 스턴트를 썼다. <탑건> 때는 비행기 조종에도 재능을 보였는데, 1994년에 아예 비행 면허를 획득했고 경비행기를 구입했다.

디즈니 캐릭터 알라딘의 얼굴은 톰 크루즈를 참고했다고 한다.#

외화 더빙은 오세홍이 그의 배역을 전담하고 있었고 또 대표적이었으나, 김영선으로 강판된 후 오세홍은 더 이상 톰 크루즈 더빙을 하고 있지 않다. 오세홍 항목 참조. 사실 오세홍과 김영선 외에도 홍시호, 안지환, 박기량, 김일을 비롯해 여러 성우들이 톰 크루즈의 배역을 더빙했다.

무한도전에서 그를 게스트로 초대하는 거성쇼를 기획한 적이 있다고 한다. 무산되어 참 다행

사우스파크에선...역시 사팍답게도 톰 크루즈와 사이언톨로지를 대차게 까는 에피소드가 등장했다.[스포일러1] 그리고 기념비적인 200회 특집때는 검열된 무함마드를 납치해 그 의 힘을 얻으려는 악의 조직[24] 리더 같은 모습을 보여주곤 했다.[스포일러2]

페르시아의 왕자-시간의 모래에서 파라가 왕자에게 "칼로 저 벽을 부술 수 있겠어요?"라고 묻자 왕자가 "아니, 제가 무슨 톰 크루즈인 줄 알아요?"라고 대답한다.

영국 BBC의 유명 자동차 관련 프로그램인 탑기어 시즌15 5회에 캐머런 디애즈와 동반으로 출현하기도 하였다.(당시에 찍은 영화 홍보를 겸하여 나온것 같다.) 랩타임은 1분 44초 2(참고로 디애즈는 1분 45초 2)를 기록하였는데, 트랙의 마지막 코너인 겜본을 돌다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오른쪽 바퀴만으로 골인하는 곡예운전을 선보였다. MC인 제레미 클락슨은 "우리가 당신을 죽일 뻔했어요."라며 박수를 보냈다.

여담으로 이 배우도 참 안 늙는 케이스... 오히려 젊어지고 있는 것 같다. 뱀파이어 연대기

참고로 반 다크홈의 이상형 중 한명이다.(...) 다행히지금 반 다크홈은 결혼한 상태다. 물론 남자랑.

종종 미남배우들에게 붙는 수식어인 연기력이 얼굴빨을 커버하지 못한다는 징크스를 깨버린 주인공이다. 작품을 잘 고른 덕도 있겠지만 그의 연기 진가를 보려면 액션 작품보다는 드라마나 법정스릴러 작품을 보는것을 추천한다.

어퓨굿맨을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카리스마 만땅인 명배우 잭 니컬슨의 포스에 전혀 밀리지 않는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다. 후반부에 니컬슨과 벌이는 설전은 관객을 빨아들이게 만든다. 혼신의 힘을 다한 호통연기가 일품이다.

어퓨굿맨뿐만이 아니라 매그놀리아에서도 굉장한 명연을 보여준다. 여기서 그는 평소의 젠틀하고 나이스한 이미지를 싹 버리고 느물느물거리며 속물적인 남성우월주의자 연애 강사로 나오는데 후반부에 속물적인 모습을 버리고 아버지에게 속마음을 토로하며 통곡하는 부분에서 굉장한 포스를 발휘해 격찬을 받으며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그런데 우연인지 몰라도 가족 관계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역은 톰 크루즈 본인의 삶과 겹친다. 물론 그가 속물적인 남성우월주의자라는건 아니다

웃을 때는 잇몸까지 드러내며 호탕하게 웃어대는지라 그의 웃는 모습은 유명(...)해진 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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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한 작품의 75%에서 전력질주하는 장면이 있다(...).

바이오하자드 아웃브레이크케빈 라이먼의 일러스트의 모델이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9. 출연작

연도제목활동제작비극장 흥행
1981생도의 분노조연1천 4백만달러35,003,235달러
1981끝없는 사랑단역미공개32,492,674달러
1983아웃사이더주연1천만달러25,697,647달러
1983위험한 청춘주연6백 2백만달러63,541,723달러
1983뜨거운 가슴으로 내일을주연미공개17,233,166달러
1983캘리포니아 썸머 캠프주연7백만달러미집계
1985레전드주연2천 4백 5십만달러15,502,112달러
1986탑건주연1천 5백만달러356,830,601달러
1986컬러 오브 머니주연1천 3백 8십만달러52,293,982달러
1988칵테일주연1천 1백만달러171,504,781달러
1988레인맨주연2천 5백만달러354,825,435달러
19897월 4일생주연1천 4백만달러161,001,698달러
1990폭풍의 질주주연6천만달러157,920,733달러
1992어 퓨 굿 맨주연4천만달러243,240,178달러
1992파 앤드 어웨이주연6천만달러137,783,840달러
1993야망의 함정주연4천 2백만달러270,248,367달러
1994뱀파이어와의 인터뷰주연6천만달러223,664,608달러
1996미션 임파서블주연8천만달러457,696,359달러
1996제리 맥과이어주연5천만달러273,552,592달러
2000아이즈 와이드 셧주연6천 5백만달러162,091,208달러
2000매그놀리아주연3천 7백만달러48,451,803달러
2000미션 임파서블 2주연1억 2천 5백만달러546,388,105달러
2001바닐라 스카이주연6천 8백만달러203,388,341달러
2002마이너리티 리포트주연1억 2백만달러358,372,926달러
2003라스트 사무라이주연1억 4천만달러456,758,981달러
2004콜래트럴주연6천 5백만달러217,764,291달러
2005우주전쟁주연1억 3천 2백만달러591,745,540달러
2006미션 임파서블 3주연1억 5천만달러397,850,012달러
2007로스트 라이언즈주연3천 5백만달러63,215,872달러
2008작전명 발키리주연7천 5백만달러200,276,784달러
2010나잇 & 데이주연1억 2천 5백만달러271,930,436달러
2011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주연1억 4천 5백만달러694,713,380달러
2012락 오브 에이지조연7천 5백만달러59,418,613달러
2013잭 리처주연6천만달러218,340,595달러
2013오블리비언주연1억 2천만달러286,168,572달러
2014엣지 오브 투모로우주연1억 7천 8백만달러369,206,256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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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국 인구 중 17% 이상이 독일계로 가장 큰 집단이고, 아프리카계, 아일랜드계, 잉글랜드계 등이 그 뒤를 따른다. 특히 유럽계 중에서 독일계와 영국계만 합쳐도 절반 이상은 넘어간다. 다시 말해서 그냥 흔한 유럽계 미국인.
  • [2] 그런데 예전 스펀지에서 밝혀진 일화에 따르면 배우로 시작하기 전 캐스팅 담당자에게서 "당신은 배우로 일하기엔 너무 못생겼다."는 망언을 들었다는 비화가 밝혀졌는데 진실인지 확인바람. 사실 초창기적 사진들 보면 "못생겼다"까지는 아니지만 '세계 최고의 미남'과는 거리가 있다. 일단 치열이 엉망이고 전체적으로 뭔가 미묘한 얼굴. 치열을 교정한 후에도 눈과 눈썹이 너무 붙어 답답한 느낌을 주기도 하고, 특히 옆모습을 볼 때 코가 과하게 커서 꽃미남이라 하기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중년 이후, 타고난 동안 덕분에 동년배 배우들에 비교하면 오히려 상태가 더 좋아지고 있다.
  • [3] 흰 셔츠에 팬티만 입고 춤을 추는 장면이 있는데,지금도 톰 크루즈 초기의 대표 장면으로 소개되고,당시에도 많은 화제를 일으키며 그의 인기도 상승했다.
  • [4] 찰리 쉰의 형이고 마틴 쉰의 아들이다.
  • [5] TV 주간 코미디 Eight is Enough의 조연, 카라테 키드의 주인공으로 유명. 특히 일본에서 인기가 높았다.
  • [6] 연달아 법정 스릴러 영화에 출연
  • [7] 그런데 악역으로 나온 적이 거의 없다. 물론 못 하는 건 아니다.
  • [8] 남우주연상: 7월 4일생, 제리 맥과이어 / 남우조연상: 매그놀리아
  • [9] 7월 4일생, 제리 맥과이어, 매그놀리아
  • [10] 아버지는 성격에 문제가 많았으며 어린 톰을 때리기까지 했다. 훗날 그가 회고하기를 "카오스의 상인"이라고 했다.
  • [11] 이혼사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추측성 설이 난무한다. 종교 관련으로 대립했다는 설, 크루즈가 페넬로페 크루스에게 마음이 갔기 때문에 이혼했다는 설, 《아이즈 와이드 셧》의 촬영 도중 둘 사이에 불화가 생겼다는 설, 키드먼이 자신이 톰 크루즈의 그늘에 가려있다고 생각하여 헤어지기로 결심했다는 설 등 여러가지가 있으나 이 중 확실시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당사자들 역시 명확한 이혼사유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다.
  • [12] 여담이지만 페넬로페는 크루즈와 사귀거나 결혼한 여성들 중 유일하게 크루즈보다 키가 작은 여성이었다.
  • [13] 케이티 홈스가 톰 크루즈와 수리를 갖게 됨으로써 크루즈가 무정자증이라는 오랜 루머가 종결된 듯 했으나 홈스의 임신 기간 내내, 그리고 수리가 태어난 후 공개되기 전까지의 몇 달 동안 갖가지 루머가 쏟아졌다. 크루즈가 불임이므로 크루즈와 홈스가 모의하여 거짓 임신을 꾸며냈다는 설, 수리가 장애를 갖고 태어났기에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는 설 등 악성 루머가 많았으나 베니티 페어에 생후 5개월이 된 수리가 공개됨으로써 루머가 상당 부분 불식됐다. 홈스가 임신하면서 타블로이드가 크루즈가 통제하지 못하는 수준의 루머를 쏟아냈다고 한다.
  • [14] 일설에 의하면 사이언톨로지에서 중요 신자인 크루즈의 유일한 친자녀인 수리를 사이언톨로지식으로 교육시켜 신도로 만들려 했기 때문에 홈스가 이혼하면서 수리를 데리고 나갔다고도 한다.
  • [15] 톰에게 사이언톨로지교를 알게해준 사람은 첫 번째 아내 미미 로저스였다. 그녀 역시 교인이었고, 그녀의 아버지는 사이언톨로지교의 설립 멤버들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 [16]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던 대령역을 사이언톨로지 신자인 크루즈가 맡는 것이 불만이었다고 한다.
  • [17] 극중에서 크루즈가 연기한 슈타우펜베르크의 모습이 우유부단하여 반대했다는 것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영화 속의 슈타우펜베르크는 우유부단하기는커녕 가장 과감한 행동파 인물이다. 다만 캐릭터 자체는 과감하면서도 과묵하고 냉철한 면이 짙은데 이를 우유부단으로 오독한 것이 아닌지 출처를 확인 바람. 그리고 슈타우펜베르크의 손자가 크루즈가 조부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며 고소했다는 것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이는 루머다. 딱 봐도 찌라신데...
  • [18] 1992년때 크루즈와 함께 영화사인 크루즈/와그너 프로덕션을 설립하여 1996년에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부터 같이 활동 해온 영화 제작자 이다.
  • [19] 하지만 '잭 리처' 때 다시 뭉쳤다.
  • [20] 스테이시 잭스역으로 출연했는데 패션도 그렇고...오프닝에서 톰 크루즈가 부르는 노래가 건즈 앤 로지스의 'Paradise City'인 것도 그렇고 액슬 로즈가 모티브인 걸로 보인다.
  • [21] 사진에서는 잘 모르지만 당시 크루즈는 굉장히 말랐는데,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찍고 난 후였다. 뱀파이어 연기를 위해 볼살이 들어갔을 정도로 살을 뺐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의 거구였던 이영자를 저 몸으로 들어올린 것이다. 톰 아저씨 지못미
  • [22] 참고로 이 양반은 뚱뚱하긴 해도 190cm가 넘는 위너다.
  • [스포일러1] 작중의 크루즈는 뜬금없이 사이언톨로지의 대교주가 된 스탠에게 실망스런 평가를 듣게되자 삐쳐서 옷장안에 숨었으며 스탠이 사이언톨로지는 사기꾼집단이라고 하자 사이언톨로지와 자신을 욕보이게 했다며 소송을 걸었지만 스탠은 두렵지 않다며 윽박지르는 결말이 나왔지만 이 장면과는 대조되게도 스탭롤의 모든 이름을 존 스미스로 도배 해버렸다...
  • [24] 톰 크루즈와 더불어 사우스파크에 까일대로 까인 연예인들이 전부 다 등장하는대 처음에는 전부다 미친놈들 소굴사우스파크가 자신들에게 모욕감을 줘다는 이유로 사우스파크에게 복수하기 위해 뭉치기로 했지만 톰 크루즈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었으며 그사실을 밝히자 연예인들은 더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 [스포일러2] 톰 크루즈의 진짜 목적은 그의 힘, 바로 까이지 않는 까방권을 얻는것...무함마드를 얻기위해 그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도 다시 부활시켰다. 왜 무함마드가 까방권을 가졌는지사우스파크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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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31 12: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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