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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을 노려라2!

last modified: 2015-04-07 11:08:0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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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설정과 결말
3. 등장인물
4. 버스터머신
5. 기타


トップをねらえ2! DIEBUSTER.
건버스터 2가 아니다.
톱을노려라!2도 아니다.

1. 개요

가이낙스의 20주년 기념 애니메이션. 안노 히데아키가 만든 톱을 노려라!(1988년)의 정식 후속작이다. 2004년에 1화가 발매된 이후 2006년 6화로 마무리되었다. 제작진은 프리크리에서 이어지고 있다. 감독은 츠루마키 카즈야. 캐릭터 디자인은 사다모토 요시유키. 각본은 노키도 요지[1]이며, 음악 담당은 타나카 코헤이. 이외에도 이마이시 히로유키스시오천원돌파 그렌라간을 거쳐 현 트리거 프로덕션을 구성한 제작진도 다수 참여하고 있다.

아무튼 중요한 점은 톱을 노려라 1편과 비교하였을 때 바뀐 제작진 만큼이나 극의 분위기가 전작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제작진이 의도한 것으로, 전작과는 의도적으로 대칭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전작 톱을 노려라의 분위기를 기대하고 본다면 이질감을 느낄 정도로 다르다. 또 한가지 특징은 이면의 설정이 많다는 것. 절대로 애니메이션만 봐서는 알 수 없는 설정이 널려있으며, 철저하게 설정을 파고드는 오타쿠를 위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다.

우주 파일럿이 되고자 하는 소녀 노노의 이야기로 가벼운 분위기로 진행되지만, 전작처럼 후반인 4화[2]부터 이야기가 진지해지기 시작하며 상당히 멋지게 끝난다. 스토리도 나름대로 괜찮은 편이고 특히 결말에 가서는 왜 이 작품이 톱을 노려라의 후속작인지를 알게 해주며 전작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겨준다.

평가에 있어서는 워낙 대단한 명성을 남긴 전작과 동등한 수준이라고 하기는 어렵고, 전작과 너무나 다른 분위기로 인해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다른듯하면서도 역설적으로 거의 모든 부분에서 오마주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후속작으로써 꽤 괜찮은 작품이다. 판매량도 권당 8600장으로 제법 괜찮은 편.

1편과 달리 전체적으로 캐릭터의 '미숙함'과 그 '미숙함'을 일깨우는 '열혈'이라는 구도가 강조되어 있는게 [3] 특징이며 주제면에서는 프리크리랑 맥이 닿아있는 부분도 있다.

2. 설정과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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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과는 너무 다른 분위기에 시청자들은 제목만 이어받은 별개 작품로 여겼으나. 3화부터 이야기가 심상치 않은 떡밥을 뿌리더니, 이후 전개에 따라 다이버스터의 세계관은 건버스터 세계관으로부터 1만 2천년 이후의 세계라는 것이 밝혀진다. 1만 2천년 후의 그림체는 진화했습니다. 다이버스터의 우주괴수는 사실 진화한 버스터 머신들이었고, 버스터 머신들이라 불리우는 것들은 전작의 건버스터와 비교하면 민망할 정도로 무력한 것들이었다. 사실 1화의 우주괴수도 사실 노노를 회수할려던 버스터 머신이었던 것. 1만 2천년 후의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결국 5화에서는 과거 뇌왕성 궤도에서 엑셀리온을 자폭시켜 전멸시켰던 진짜 "우주괴수" 중 한 마리가 살아남아 지구를 노리게되고, 만년 후의 인류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다. 하지만 끝내 노노와 라르크는 전작의 정신이었던 노력과 근성을 통해 우주괴수를 격퇴한다. 그러나 노노는 안타깝게도 기다리던 노리코를 만나진 못한 채, 그녀가 돌아올 지구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여 다른 차원의 우주로 사라진다. 그리고 몇년 후 성인이 된 라르크는 지구에서 전설적인 두 명의 영웅의 귀환을 맞이하게 된다. 전편의 엔딩곡인 <시간의 강을 건너서>를 편곡한 <떠나는 새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立つ鳥跡を濁さず)가 최종화 엔딩을 장식하는 장면은 이 애니메이션의 하이라이트다.

사실, 극의 전체가 전작을 꼬아놓은 것에 가깝다는 것을 알게된다면 전편을 선호하는 팬이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만한 애니임에 틀림없다. 우주괴수가 사실 버스터머신이었고, 또 한 명의 주인공인 라르크는 의도적으로 전작의 정신인 열혈과 근성을 부정하는 등 전작에서 의도적으로 대비되는 점들이 많다. 그러나 작중 스토리를 뒤집어서 생각해볼만한 설정 등을 DVD 부록 등으로만 제공해서 이것을 보지 못한 사람도 부지기수인 점이 꽤 안타까운 점.

  • 톱을노려라!2의 숨겨진 설정들 #
  • 톱을 노려라 MISSING LINK #

여담이지만 엔딩만큼은 정말 전작에 대한 헌사와 같은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바뀐 분위기와 이면의 설정을 접할 수 없었던 탓에 최종화 전까지 "전작에 명성에 기대는 애니", "전작과 관련도 없고 재미없는 평작" 이란 평을 하기도 하였으나 그들 중에서도 엔딩에 가서는 "전작을 위한 완벽한 결말" 같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을 정도. 각본가는 전작과의 연결점을 만들어내기 위해 6화부터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시나리오를 짰다고 한다.

톱레스 topless[4]
작중 등장하는 유년기부터 사춘기까지만 발현되는 초능력을 지는 청소년들을 말한다, 대개 시험에서 연필 굴리는 수준이나 내일 날씨를 맞추는 정도지만 강력한 톱레스는 그림을 현실화하는 현실 조작이나, 정신만의 시간이동,목성의 핵을 움직일 정도로 강력한 초능력을 자랑하는데 이에 인류는 톱레스로 하여금 인류를 공격하는 우주괴수를 상대하게 하며 엄청난 권한을 부여한다. 그렇기 때문에 톱레스들은 대개 철없는 어린아이처럼 자신의 욕망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톱레스는 영구한것이 아니고 사춘기의 어느 시점에서 미열과 함께 끝나버리는데 그렇기 때문에 점차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신의 인기와 힘의 근원인 톱레스를 잃어버리는것을 두려워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톱레스 시절의 영광을 잊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평소에는 능력을 억제하기 위해 흰색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데, 톱레스가 아닌 사람에게는 붙지 않는다. 5화에서 진실이 드러나는데, 지금 껏 우주 괴수라고 여겨졌던 진화한 버스터머신이 인류를 공격한것은 바로 톱레스가 우주괴수와 동일한 힘을 발현하고 있었기 떄문에 버스터 머신들이 인류중에 우주괴수가 있다고 판단하여 공격한것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톱레스들은 머리에 있는 구속구로 봉인하고 무서운 병으로 취급받게 되었다. 다만 6화에선 노노가 사라지자 바로 복귀시키는등...
작중 어쩌면 우주괴수도 고대에는 인류와 비슷하지 않았을까 떡밥이 나온다.

3. 등장인물

  • 노노
  • 라르크 메르크 마르
  • 니콜라스 바세론
  • 치코 사이언스
  • 카시오 카타시로 - 전 톱레스이자 디스누프의 전파일럿. 어른이 되어 톱레스 능력이 사라진 이후, 작전지시와 톱레스들의 케어 사무일 등을 맡고있다. 한마디로 잡일담당. 직함은 '코치'이지만 현재의 톱레스들에게 상당히 무시당하는 분위기이다. 그나마 치코와는 친하게 지내는 모습. 결국 쌍둥이에 의해 변방으로 좌천되지만, 덕분에 4화에서 노노를 버스터머신 트란트로와(33)의 곁으로 기꺼이 데려다 준다. 버스터머신만 있으면 어떻게든 될거라고 생각하면서 트란트로와 곁으로 갔던 두 사람은 백골만 남은 잔해를 발견하고, 카시오는 자신이 트란트로와를 조종하려는 속셈으로 데려간 것과 자신의 톱레스 능력이 이미 사라져 있었던 것을 인정하고 좌절.그리고 노노는 자신의 정체를 깨닫는다 이후에는 버스터머신 정비사의 길을 걷게 되고 방황하는 라르크에게 이것저것 조언하고 마지막에 라르크를 구조한다. .
    과거에는 현재 모습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우수한 톱레스였었다고 한다. 톱레스 활동을 하던 3년내내 최고점수 기록을 가지고 있었다. 과격한 전투 스타일로 인해서 붙은 별명은 '날뛰는 말'.
  • 서펜타인 자매 - 언니의 이름은 피아제, 동생의 이름은 르쿠르트. 쌍둥이 자매로 톱레스 전체의 지도자적인 존재이다. 2명이서 함께 행동하여 톱레스의 능력을 발휘한다. 기체도 두 명이 함께 탑승하는 카란두(42). 자신들은 영원한 톱레스를 추구한다고 하며, 타이탄에서 뭔가 수상한 실험을 하는 중. 결국 타이탄 변동중력원을 영원한 톱레스라고 판단하고 되살려낸다. 이때 니콜라스는 그녀들이 즐겨먹던, 그리고 자신에게까지 먹였던 수상한 고기가 타이탄 변동중력원의 고기였음을 깨닫는다. 하지만 그녀들이 되살려낸 타이탄 변동중력원은 톱레스가 아니었고 별다른 전투도 없이 한방에 폭사당한다.
  • 루우 슨 - 마그노리아 기지 소속, 버스터머신 카토르반느(89)의 파일럿. 약간의 예지능력을 가지고 있다. 중국계이며 이름의 뜻은 아스파라거스.
  • 니얀 누크 챰 - 금성 다링 기지 소속, 버스터머신 트란시스(36)의 파일럿. 대학을 월반으로 입학한 수재. 경쟁심이 강하여 라르크가 정상을 지키는 것은 노노가 우주괴수를 부르기 때문이라는 악담을 하기도 했다. 베트남계이며 이름의 뜻은 용안(과일)
  • 시트론 리모네 - 다링 기지 소속, 버스터머신 소와산트(60)의 파일럿. 라르크를 우등생이라고 부르며 라이벌의식을 불태우고 있다. 프랑스계이며 이름의 뜻은 레몬.
  • 고야 레이시 - 다링 기지 소속, 버스터머신 반두(22)의 파일럿. 무뚝뚝하고 성실하다. 일본계이며 이름의 뜻은 bitter melon.
  • 그루카 쿠쿠시스 - 링그 기지 소속, 버스터머신 카토르반세(87)의 파일럿. 남성. 파일럿들중 가장 어리다. 니얀이 격추되었을 때 폭주하여 타이탄 변동중력원에게 토성의 위성 하이페리온을 떄려박는 버스터 암석떨구기를 시전하려다가 사망. 인도계이며 이름의 뜻은 오이.
  • 파시카 페시카 펠시쿰 - 미이메이 기지 소속, 버스터머신 소완테안(61)의 파일럿. 평소에는 느긋한 아가씨. 폭주하는 그루카를 말리려다가 휘말려 전사. 이탈리아계이며 이름의 뜻은 복숭아.
  • 카토펠 파타타 - 미이메이 기지 소속, 버스터머신 산칸상크(55)의 파일럿. 골목대장 타입이며 뚱뚱한 편이지만 스포츠 만능. 로이와 사이가 좋다. 스페인계이며 이름의 뜻은 감자.
  • 로이 어니언 - 미이메이 기지 소속, 버스터머신 산칸트(50)의 파일럿. 제벌의 후계자인 도련님. 카토펠과 사이가 좋다. 한국계이며 이름의 뜻은 양파.

4. 버스터머신

버스터 머신의 명칭은 불어식 숫자 표기에서 따왔다. 문제는 불어 발음을 일본식으로 발음하다 보니 상당한 이질감이 생겨버렸다. 이에 따라 본 문단은 톱2의 정식 DVD수입사인 노바미디어의 기준에 따라 불어 발음에 가까운 한국어 표기로 작성하였다.관련자료

10번대 dix 디스 -
  • 디즈네프(dix-neuf / 19) - 10번대의 유일한 버스터 머신, 그 이전에 어떤 버스터 머신이 만들어졌는가는 알려지지않았다. 버스터 빔, 미사일등의 원거리 무기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근접 격투전을 선호한다.


20번대 vingt 벵 - 가늘고 화사한 외모를 지닌 버스터 머신. 원래의 컨셉은 경량급 무기와 날렵한 무기로 검술을 펼치는 머신이었다. 나중가면서 간접전투능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α적인 장비를 다는데, 벵세뜨의 날개가 이러한 예
  • 벵두(vingt-deux / 22)
  • 벵세뜨(vingt-sept / 27)


30번대 trente 트랑뜨 - 아예 초기부터 중무장, 중장갑 버스터 머신으로서 건조되었다. 그 덕분에 파일럿의 생환률도 매우 높다.지금도 4기의 버스터 머신이 현역기로서 톱리스들과 함께 싸우고 있다.
  • 트랑뜨(30)
  • 트랑뜨생끄(35)
  • 트랑뜨시스(trente-six / 36)
  • 트랑뜨네프(39)


40번대 quarante 까랑뜨 - 30번대가 일정한 전과를 거두며 만능기로서 활약하자 다양한 시도를 한 특수기체스씨 세부사항은 알려져 있지 않다.
  • 까랑뜨두(quarante-deux / 42)
  • 까랑뜨까트르(44)
  • 까랑뜨위뜨(48)


50번대 cinquante 생깡뜨 - 단독 장거리 침공과 적진 제압을 주목적으로 제작된 것이 50번대 버스터 머신이다. 우주전함급 사이즈, 엄청난 적재량과 화력을 탑재했다
  • 생깡뜨(cinquante / 50)
  • 생깡뜨두(52)
  • 생깡뜨생끄(cinquante-cinq / 55),
  • 생깡뜨네프(59)


60번대 soixante 스와상뜨 - 50번대가 너무 커져 유연한 대응이 어려워지자 다양한 전법에 임기응변식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체를 모토로 만들어졌다.
60번대는 50번대보다는 작으면서 중거리 화기 위주의 무장과 격투전을 고려한 장갑을 겸비한 올라운드 기체가 되었다. 또한 기체의 디자인을 원통형 부품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
  • 스와상뜨(soixante / 60)
  • 스와상뜨에엉(soixante et un / 61)
  • 스와상뜨두(62)
  • 스와상뜨까트르(64)
  • 스와상뜨시스(soixante-six / 66)
  • 스와상뜨위뜨(68)
  • 스와상뜨네프(69)


70번대 soixante-dix 스와상뜨디스 - 당시 우주괴수들의 공격력이 증가하면서 70번대 버스터 머신은 올라운드적인 60번대의 사상을 계승함과 적들의 맹공을 막기 위한 두터운 장갑과 방어병기를 갖추게 된다, 하지만 중장갑화로 인해 개발비용이 급격히 상승하게 되면서 80번대 기체 개발에 큰 영향을 끼친다.
  • 스와상뜨디스(70)
  • 스와상뜨에옹즈(71)
  • 스와상뜨깽즈(75)
  • 스와상뜨쎄즈(76)
  • 스와상뜨디쎄뜨(77)

80번대 quatre-vingts 까트르벵 -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뉘게 되는데, 전반기는 버스터 머신의 한가지 분야에 특성화를 시키고, 불필요하다 생각된 부분은 삭제되었다. 즉 기체단가를 낮춰 양산화를 시킨건데, 기존보다 떨어지는 능력에 우주괴수의 맹공으로 데꿀멍하게된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군의 상층부는 기존의 생각과 반대되는, 소수정예에 의한 절대방위망 설립을 제창,‘버스터 머신 30기 체제’를 만들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고기동, 중장갑 및 우주괴수에 대항한 일격이탈 전법으로 파일럿의 안전을 꾀하는 기체였다. 그러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50번대에 가까운 비인간 형태가 채용되었다.
전반기
  • 까트르벵(80)
후반기
  • 까트르벵쌩끄(85)
  • 까트르벵쎄뜨(quatre-vingt-sept / 87)
  • 까트르벵위뜨(88)
  • 까트르벵네프(quatre-vingt-neuf / 89)


90번대 quatre-vingt-dix 까트르벵디스 - 80번대 후반의 방향전환이 충분한 성과를 거둠에따라 새로이 개발된 90번대 역시 일격이탈 전법을 계승한 머신으로 건조된다. 유연한 운용을 위해 다시 인간형태로 디자인 되었고, 사이즈도 소형화를 추구한다 이그조틱 매뉴버[5]를 특수화기에 응용했다[6]
  • 까트르벵디스 (quatre-vingt-dix / 90)

5. 기타

원래는 건버스터가 나온 이후 소설이나 만화 같은 건버스터의 후속작이 나왔으나 전부 흑역사가 돼버렸다, 하지만 각본가는 이러한 점에 대해서 놓친 것은 아니며, 이런 설정들을 역으로 이용한 떡밥들이 몇개 나온다.

메카의 표현이 3D와 2D를 병행하며 그려진다. 자세히 보면 버스터 머신의 내부에 파일럿이 들어가 있지 않을 때는 3D로, 그 외에는 2D로 표현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마도 파일럿이 없을 때의 다소 기계적인 움직임을 표현하고자 한 연출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시기적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에 CG의 셀 셰이딩 등이 막 도입되던 시기의 작품이기 때문에 지금 보면 다소 부자연스러워 이질감이 좀 느껴진다.

프리크리와 비교했을 때 유사한 설정들이 많이 보인다. 가이낙스 작품들이 그러하듯이 결코 같은 세계관이라는 확정은 없고, 완전히 들어맞지도 않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프리크리랑 톱을 노려라 2가 같은 세계의 다른 시대와 지역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상상해봐도 크게 무방한 점은 없을 정도.

참고로 TV 선행방송 때는 기승전결중 전이 너무 급작스럽게 끝나버렸고, 비장하게 분위기 잡고 뭔가 나올것 같다가 바로 끝난 탓에 수정하여 DVD로 출시했다.

슈퍼로봇대전시리즈에서는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에 드디어 참전하였다.

최종화의 제목 'あなたの人生の物語'는 테드 창의 SF소설인 당신 인생의 이야기에서 따왔다.

1편과 2편의 엔딩을 합친 이런 영상까지 나왔다.
「時の河を越えて」+「立つ鳥跡を濁さ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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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소녀혁명 우테나 등으로 유명하며, 상징적이고도 상당히 치밀한 각본을 쓰기로 유명하다. 다이버스터에서도 겉으로 보기에는 쉬운 이야기이지만, 뒤로는 상당히 깊게 팔만한 이야기를 썼다.
  • [2] 톱을 노려라에서 건버스터가 처음으로 활약한 화. 이는 톱2에서도 계승된다.
  • [3] 전작의 열혈을 담당하는 노리코가 계속 성장해간다면 2편의 열혈을 담당하는 노노는 소소하게 변화가 있지만 일관적이다. 반대로 카즈미의 포지션에 해당하는 라르크는 극이 진행되면서 매우 두드러지게 변화해간다.
  • [4] 끝없는 위라는 의미도 있지만, 톱레스는 엑스레이를 찍으면 머리가 보이지 않기 떄문에 붙여진 멸칭이기도 한다
  • [5] 작품내에서 설정되어있는 초능력,사춘기 이전의 어린아이라면 누구나 쓸 수 있지만 대다수는 연필을 굴리거나 내일 날씨를 예측하는 정도, 하지만 엄청난 재능을 보이는 사람들은 우주전함을 조종할수도 있고, 그러한 재능을 보이는 톱리스들은 버스터 머신을 조종하게 된다
  • [6] 즉 파일럿의 역랑에 따라 먼치킨적인 파워를 보일수 있다는 것! 파일럿이 천재라면 오로지 기합으로만 개발살을 내는 그렌라간식 똥파워를 보여줄수도 있을것이다.하지만 노노가 탔다면? 망했어요 전설급의 1번대 기체를 제외하면 사상 최강의 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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