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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회사/이동통신사 병크/한국/LG U+

last modified: 2015-01-26 10:18:23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헬지로도 들어올 수 있다.

Contents

1. 독자 CDMA 주파수
2. 전산 통합관련사고
3. 2011년 8월 2일 전국적 데이터망 마비사태
4. 2013년 12월 23일 전국적 voLTE망 마비 사태
5. 2.6Ghz 주파수 비판 동영상 법정 소송 논란


  • 한국의 이통사 LG U+가 저지른 병크에 대한 정보.

1. 독자 CDMA 주파수


SK텔레콤통합메세지함에 상응하는 희대의 병크

이는 LG U+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1.8 Ghz 주파수로 CDMA를 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이 때문에 해외의 여러 CDMA 서비스를 하고있는 통신사들과 호환이 전혀 되지 않는다.덕분에 기기 수급률은 전 세계 이통사들 중에서 바닥을 달리고 있다. 안습(...) 이 문제는 정부와의 계약으로 인해 벌어진 문제이기도 하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과거에는 KT도 이 대역에서 CDMA 서비스를 하였지만, KT는 CDMA(2G)를 강제 종료시키고 이 대역을 LTE 주파수로 재활용하면서 혼자 쏙 빠져버려 LG U+만 찬밥신세.

사실 이건 LG U+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이건 LG U+의 문제가 아니라 정부의 엄청난 병크다. 결국은 높으신 분들이 문제

2. 전산 통합관련사고

2012년 3월 LG유플러스는 KT와 비슷한 형식으로 홈페이지를 개편했으며 전산 시스템을 개편했는데 이 과정에서 LG유플러스의 전산망에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개통,요금 납부,통합 홈페이지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사건이 발생하여 고객들의 항의가 있었다.

3. 2011년 8월 2일 전국적 데이터망 마비사태

2011년 8월 2일 오전 8시 30분경부터 일부지역에서 LGU+ Rev.A 데이터망이 마비, 3G 데이터 전송이 불가능해지기 시작하더니 9시경에는 전국 거의 모든 지역에서 데이터망이 마비되었다.

이후 상당 시간이 지난 오후 2시경부터 복구가 시작, 빠른 곳은 오후 3시경에 데이터 사용이 가능해졌으나 늦은 곳은 당일 오후 9시가 넘었어도 복구가 안 되었다.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 음모론들이 나왔으나 LGU+ 본사에서는 트래픽이 일시에 몰려서 일어났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보통 트래픽이 몰리는 경우라도 특정 지역만 다운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번처럼 전국 거의 모든 지역에서 다운되는 일은 아주 드문 일. 혹자는 LGU+가 LTE에 올인하면서 기존 3G망을 거의 방치하는 것 아니냐라는 의견도 나왔다.

결국 데이터망 다운에 대한 사과와 함께 모든 가입자에게 당일(8월2일) 요금 보상이라는 손해배상을 하게 되었다. LGU+로는 당장 손해배상으로 인한 요금손실은 물론, 전국망 다운이라는 크나큰 이미지 손상을 입었고 이는 (LTE 서비스 개통시까지) 신규 가입자 급감이라는 크나큰 손실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그해 9월 엄청난 양의 버스폰을 인터넷에서 뿌려대고... 그러나 이거랑 비슷한 사건이 2013년 12월에 일어났다.

4. 2013년 12월 23일 전국적 voLTE망 마비 사태

2013년 12월 23일 LG유플러스의 VoLTE 연동 교환기에 장애가 발생했다고 한다. 그 결과로 VoLTE 서비스를 지원하는 일부 단말기(정확히는 음성도 LTE로 하는 싱글 LTE 거의 전기종이 오류가 발생했다.) 에서 음성통화와 문자메시지 등의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었다. VoLTE를 꺼도 안 됐는데 뭐가 문제였을까 연락올데 없는 솔로들은 몰랐다

싱글 LTE 기기를 사용하는 유저가 많았다면 2011년 사태와 맞먹는 대형 참사가 될뻔 하였으나. 다행히 아직 싱글 LTE 기기가 그렇게 많이 보급된 것은 아니므로 그렇게 큰 피해는 없던 것으로 추정한다. 하지만 LG유플러스의 마케팅 방법인 100% LTE와 관련된 이미지 손실은 있을 것이라 추정된다.

다만 이 사태는 LTE망이 다운시 백업해줄 3G망이 없어서 일어나 버렸다는 의견이 있지만 백업망이 있었다 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문제였다. 왜냐하면 굳이 싱글 LTE기기 뿐만이 아니라, VoLTE 서비스를 신청한 CDMA가 가능한 기기들도 전화가 먹통이 된 것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VoLTE 서비스를 신청한 기기는 휴대폰에서 LTE안테나가 잡히는 한 무조건 LTE망으로 전화를 시도하기 때문이다. 아예 LTE망이 다운됐다면 이 의견은 맞는 이야기겠지만 데이터 LTE는 멀쩡했기에 휴대폰에서는 LTE 안테나는 잘 잡고 있었기 때문에 백업망이 있는 휴대폰들도 똑같은 먹통현상을 격게 된것. LG가 미친척하고 데이터 LTE망까지 닫았으면 얘기가 달라졌을텐데 그리고 VoLTE 우선 모드를 꺼도 통화가 안 됐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VoLTE 우선을 꺼도 VoLTE서비스가 신청되어있고, LTE망이 잡힌다면 당연히 VoLTE로 연결을 시도한다(...)

5. 2.6Ghz 주파수 비판 동영상 법정 소송 논란

2013년 9월 29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광대역,100% LTE 그리고 LTE-A 의 진실"라는 동영상이 올라오면서 벌어진 사건이다. 이 동영상은 미국드라마 "뉴스룸"을 패러디하여 만들어진 동영상으로, LG유플러스가 2013년 8월말 주파수 경매서 2.6㎓ 대역을 확보한 것을 비꼬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LG유플러스 상무, 사장, 파워블로거 순으로 "LG유플러스 LTE-A가 가장 좋은지 말해달라"에 대한 대답을 인터뷰를 하는 동영상인데. LG유플러스 상무는 전국망 커버리지와 속도를 이유로 들고, 사장은 100% LTE를 이유로 든다. 그러나 뒤이어 파워블로거는 이번 경매의 패자는 LG유플러스이며, 정신승리를 하고 있을뿐이고, 가장 넓은 대역폭을 가졌다고 선전하지만 언제망을 다시 깔고 언제 주파수 간섭문제를 해결할지 모르겠으며, 이 상황은 IMT-2000동기화 사업 당시 새로운 기회라고 주장하다가 결국은 사업을 포기한 상황과 비슷하다고 비꼰다.

그외에도 해외에서 자동로밍이 안되는 현상, 통신방식문제로 아이폰이 엘지유플러스에 안들어오는 현상, 최근 이슈된 대리점과의 갈등 [1]등도 비판하였다. 이에 엘지유플러스는 9월 30일 현재, 법정 소송을 계획 중이라고 한다.

현재 본 동영상은 Home Box Office의 저작권 침해로 강제 삭제된 상태이다.[2] 이에 네티즌들은 "할 게 없어서 저작권으로 시비걸어서 지우다니 쪼잔하다. 과민반응하는 거 보니 정곡을 찔려서 그런거 아닌지 더 의심된다."[3]는 식으로 여론이 악화되었다. 하지만 동영상 올린 사람이 예비 SK텔레콤 소셜매니저라는 딱지를 붙일 만큼 SK에 편향되어있다는 건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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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엘피모(http://cafe.daum.net/anti1544/), 밀어내기, 200명 점주 4000억원 사건등을 예로 든다
  • [2] 물론 지운 주체는 LG유플러스일 가능성이 높다. 다른 뉴스룸 패러디 동영상은 삭제된 바가 없지만 본 동영상만 삭제 되었다. 이런식으로 지워봐야 더 이슈될 뿐이지만
  • [3] 실제로 동영상 삭제 전에도 각종 커뮤 반응은 "올린 녀석이 의심되는건 맞지만 틀린소리 한거는 없는데?"가 주된 반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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