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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회사/이동통신사 병크/한국/SK텔레콤

last modified: 2015-04-10 02:53:55 by Contributors

Contents

1. 멀티태스킹 제한 (피처폰 한정)
2. 지상파 DMB 녹화 제한
3. 파일 전송 제한
4. 통신망 상태알림 기만행위 (상단바 LTE 눈속임)
5. LTE 요금제 제한
6. 통합메세지함
7. 부산 경성대 SK텔레콤 대리점 폰팔이 강매사건
8. 불안한 통신망 관리와 미흡한 고객대응
8.1. 2011년 8월 16일 통신망 장애
8.2. 2013년 2월 6일 데이터망 장애
8.3. 2014년 3월 13일 데이터망 장애
8.4. 2014년 3월 20일 통신망 장애
8.5. 2014년 5월 13일 전주지역 통신망 장애
8.6. 2015년 1월 4일 데이터망 장애
8.7. 2015년 1월 5일 데이터망 장애
9. 갤럭시 S5 조기 출시 강행
10. 수도권·광역시 LTE-A 서비스 중단
11. 점유율 과반 점령을 위해 해지 거부
12. 보조금 지급보다 더 많은 환수 정책


  • 한국 통신사인 SK텔레콤이 저지른 병크. 통합메세지함 항목 하나만으로도 양으로나 질로나 한국 내 여러 통신사들의 다른 병크를 압도한다.

1. 멀티태스킹 제한 (피처폰 한정)

피처폰 시절, 유독 SK텔레콤 버전 피처폰들은 타 통신사의 동일 모델과 달리 SKT가 만든 자체 멀티태스킹 앱을 사용한 결과, 멀티태스킹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의 갯수가 제한되는 병크를 만들었다. 당시 퀄컴 칩셋을 사용한 피처폰들은 CPU의 성능 한계 상 동시에 실행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의 갯수가 최대 5개로 제한되어 있었는데, OS상에서 직접 멀티태스킹을 제어하던 타 이통사 모델과 달리 SK텔레콤 모델은 멀티태스킹 키를 누르면 멀티태스킹 앱이 실행되었기 때문이다. 즉 SKT 모델에서 사용가능한 멀티태스킹 앱의 수는 (타 이통사 모델)-1 이었던 셈.

2. 지상파 DMB 녹화 제한

같은 핸드폰 모델임에도 SK텔레콤 버전 모델은 지상파 DMB의 녹화가 1분으로 제한되어 있고, 타 이통사 모델은 용량이 가득 찰 때까지 무제한인 경우가 많았다. SK텔레콤이 지상파 DMB의 녹화 시간을 1분으로 제한한 이유는 당시 SK텔레콤의 자회사 TU미디어가 서비스하던 위성 DMB 때문이었던 것으로 추측되었다. 지상파 DMB는 무료이기 때문에, 자회사의 위성 DMB 사업을 위협할 것이라고 판단했던 듯 하다. 결국 SK텔레콤도 위성 DMB 사업을 어느정도 포기했는지, 후에 나온 지상파 DMB 폰들에서는 기능제한을 하지 않고 출시하기도 했다.

3. 파일 전송 제한

피처폰 시절, SKT는 nate, june 등 자사 서비스를 강제로 이용시키기 위해 출시하는 대부분의 폰들의 파일 전송을 차단했다. 무료 멀티미디어 기능은 제한하고 불편하게 만든 다음에 유료서비스 사용을 강제했던 것. PC - 핸드폰 사이의 데이터뿐만 아니라 내장메모리 - 외장메모리 사이의 파일 전송마저 모조리 차단하는 악질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타 이통사 버전의 경우엔 모든 파일 내/외장 파일 전송이 가능한 어처구니 없는 시추에이션(...) KT나 LGT를 통해 발매된 모델들은 SK텔레콤 모델과 동일 기종임에도 SK텔레콤 모델과 달리 대부분 내장메모리와 외장메모리의 파일이동이 자유로웠으며 또, 블루투스를 통한 파일의 이동도 자유롭게 가능했다.

4. 통신망 상태알림 기만행위 (상단바 LTE 눈속임)

명품 LTE라 광고하며 아무나 못 쓰는 것처럼 광고하는 SK텔레콤은 실제로는 망 투자를 게을리하고 속임수만 쓰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진짜 아무나 못 쓰는거 맞네

통화중이든 아니든, 3G인데도 LTE라며 사기를 치는, 옵션이 있기 때문이다. ##, ## 페이지를 요약하자면, 해당 지역에 LTE기지국이 있다면[1] 내가 잡은 망이 3G라도[2] 무조건 알림표시줄 아이콘은 LTE로 표시한다.


→오른쪽과 같이 통화 중이 아닌데 3G일 때도 알림표시줄 아이콘을 LTE로 표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안드로이드의 화면 위쪽 알림표시줄(상태바)에 있는 LTE/3G/Wi-Fi 아이콘은 전화망이 아니라 데이터망 상태를 표기하는 것인데[3] SK텔레콤은 이를 무시하는 짓을 벌이고 있는 것. SK텔레콤은 와이파이가 연결된 상태에서는 음성통화를 와이파이로 하나 보다

SK텔레콤 측은 '이미 전국망 LTE라서 과장하는 일은 없다'고 한 상태인데, 그렇다면 이 옵션을 넣을 이유가 더더욱 없어진다. 지네들 말 대로라면, 3G로 안 바뀌는데 왜 쓸데없는 짓을 한단 말인가? 한 마디로 앞뒤가 전혀 안 맞는, 말하자면 자가당착인 셈. T로고처럼

게다가, 고객들이 "통화 중에 3G로 바뀌는 걸 두고 LTE가 안 터지는 거냐며 클레임을 제기한다"며 이러 옵션을 넣은 거라 변명하는데, 더더욱 이해를 할 수 없는 일. "통화 중엔 3G로 바뀝니다 고갱님~ 통화 끝나면 LTE로 돌아와요"라고 사실대로 말하면 되는 것을 가지고 '고객 클레임' 드립친다.

자기네들이 자랑(?)하는 HD 보이스(VoLTE)를 켜면 상대방이 HD 보이스(VoLTE)가 아니라도 통화 시 3G로 안 바뀌는데(해당 항목 참조), 괜히 3G로 개기면서 LTE에 돈 투자하길 미루려고 하니 이런 병맛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SK텔레콤 LTE는 명품이니까
3G를 10년동안 묵히면 상단바 아이콘이 LTE로 변신하나?

그렇다면 아이폰 5는 어떻냐고? 애플이 갑이고 SK텔레콤이 을이라서 그런 거 없다. 이 때문에 "아이폰은 국산폰보다 LTE를 잘 못잡아서 자주 3G로 바뀐다"는 루머도 돈 적이 있다. 안테나 막대 표시값을 속이는 뻥테나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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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2013년 최신작인 갤럭시 S4, LG G2도 예외가 아니다. 안드로이드 설정의 '네트워크 상태 표시'를 살펴 보고 '사용 가능한 네트워크(서비스 지역으로 표시)'를 '사용중인 네트워크(사용중인 망으로 표시)'로 바꾸자.
방통위는 이런 거 단속 안하고 뭐하냐 공정위는 사기행각 단속 안하고 뭐하냐 뇌물 먹었냐 친재벌 정부 미래창조과학부에 민원을 넣어도 재벌 선경SK텔레콤을 두둔하기만 하니 각자가 알아서 할 수 밖에.(모르겠으면 직접 민원 넣어봐라.)

5. LTE 요금제 제한

SK텔레콤은 LTE 서비스를 시작한 초기에 LTE 지원 스마트폰을 사용할 시 무조건 LTE 전용 요금제만 사용하도록 제한했다. 즉 LTE 지원 스마트폰을 공기계로 사서 3G 요금제로 개통된 USIM 카드를 끼우면 셀룰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SKT는 'LTE 전용폰을 사용한다면 그에 맞는 명품은 개뿔 쓰레기 서비스로 즐겨야 한다.'는 고객의 자유따윈 쌈싸먹는 발언을 하며 고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LTE 서비스 개시 지연으로 다급해졌던 KT는 LTE 지원 스마트폰들을 3G 요금제로 개통시켜 팔아먹었고, 이는 KT에서 LTE 서비스를 시작할 때까지 유지되었다. 결국, SKT도 2012년 3월부터 LTE ↔ 3G 기변이 전면 허용하게 되었다.

해외 통신사의 경우 당연히 자유롭게 LTE 지원 스마트폰을 구매해서 3G 요금제로 개통된 USIM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6. 통합메세지함 [4]

해당 항목 참조. 통신사 하나의 단일 병크 치고는 꽤나 크고 아름다운 문서량이다.

7. 부산 경성대 SK텔레콤 대리점 폰팔이 강매사건

이는 한국 내에서 꽤나 유명한 축에 속하는 병크. 부산 경성대의 한 SK텔레콤 대리점에서, 어떤 여성이 자기 폰을 보면서 길을 지나가는데 SKT 직원(남자 폰팔이)이 지나가던 여성을 가게로 잡아끌어들여 여성의 폰을 빼앗아 자기 주머니에 넣고, 그대로 폰을 바가지를 씌어 팔아먹었다. 피해자는 SKT 아이폰4 블랙 16GB 모델을 쓰고 있었다고 한다. 2012년 10월 저녁 5시경 여성이 혼자 폰을 만지작거리며 집으로 가는데 SKT매장 앞에 있던 남자 직원이 호객행위를 하며 그 여성을 매장 안으로 강제로 잡아끌었고, 최신 폰으로 바꾸라며 강요를 했다고 한다. 폰팔이가 해당 여성의 아이폰을 빼앗아 자기 주머니에 넣어버리고 갤럭시 S III 핑크 모델을 강제로 판매했으며, 아이폰4 위약금과 할부금 36만원을 매장에서 대신 내주겠다는 대신, 갤럭시 S III LTE 핑크색 모델을 약정 24개월, 할부 30개월, 할부원금 99만 4,400원 / 아이폰4 기기 반납이라는 조건으로 강매했다고 한다.. 폰팔이는 얼마나 감사했으면 15,000원짜리 케이스도 줬다고..(...) 결국 주변인들의 도움을 받아서 개통철회를 하려고 해도 쉽지 않은 상황.. SKT 공식 트위터도 분명 '철회처리가 진행된다면 반납하신 단말기는 다시 돌려받으셔야 할 것입니다' ... 했는데...

8. 불안한 통신망 관리와 미흡한 고객대응

8.1. 2011년 8월 16일 통신망 장애

가입자 위치정보를 확인해주는 서버 일부가 다운되어 전국에 걸쳐 일부 가입자의 통화서비스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8.2. 2013년 2월 6일 데이터망 장애

2013년 2월 6일 대형 사고를 쳤다.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LTE망이 다운되어 버린 것. 명품이라며? 사고도 사고지만 꼴통같은 대처로 더 욕을 먹고 있는데, "시간"단위로 장애가 발생하고 있었음에도 알림 문자 하나 띄우지 않았고, 홈페이지에 알림 공지 하나 올리지 않았다. # 때문에 애꿎은 폰 탓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다가 트위터 등을 통해 장애 소식을 접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 더군다나 오후 5시 이후에는 예비 장비로 교체해 장애를 해결했다고 발표했지만, 오후 6시, 오후 8시, 심지어 다음날 오전 9시까지 통신장애가 이어졌다. 게다가 부산, 울산, 경남뿐만 아니라 전남, 제주도 피해범위에 포함된 걸로 밝혀졌다. # 거기에, 이번 사고로 해당지역의 LTE뿐만 아니라 3G망까지 장애를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면 LTE교환기 문제가 아닌거 아니야?

보상이라시고 내놓는 대책도 어이가 없는데, 보상을 받으려면 따로 전화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라고 한다.#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8.3. 2014년 3월 13일 데이터망 장애

2014년 3월 13일, 또(...) 데이터망이 다운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무슨 연례행사도 아니고 이번엔 딱히 특정 지역을 가리지 않고 국소적으로 발생했으며, 3G/LTE를 가리지 않고 접속에 문제가 발생했다. 교환기가 아닌 외부 인터넷 장비가 고장을 일으켰기 때문. SKT는 오후 7시 현재 폰 전원을 껐다가 켜보면 됩니다 라는 입장이다. # #

8.4. 2014년 3월 20일 통신망 장애

같은 달 20일 또 통신망이 다운되었다. 이번에는 데이터망뿐만 아니라 통화에도 지장을 준다고(...) 이번에는 가입자 위치정보 장비의 오류라고 한다. 가지가지 한다 증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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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LTE망 다운사태때와 마찬가지로 SKT는 사용자에게 서비스 장애에 대한 공지를 띄우는데 미흡한 모습을 보였다.공식 홈페이지에 사람들이 몰리자 빈 페이지로 리다이렉트시켰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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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트위터에도 알림 따위 올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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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어이없는건 이래놓고 T월드 홈페이지에는 장애상황이 오후 6시 24분에 끝났다고 공지했다는 점. 7시를 넘어서도 여전히 불통이라는 일부 유저들의 항의와는 완전히 상반되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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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58분 현재, 해당 공지는 삭제된 상태다.

8.5. 2014년 5월 13일 전주지역 통신망 장애

오전 9시부터 세시간 가량 전북 전주와 그 인근 지역의 2G, 3G 통신망이 단절되었다. #

8.6. 2015년 1월 4일 데이터망 장애

오후 3시 24분부터 4시 15분 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장애로 SK텔레콤 관계자는 외부 인터넷 연동을 위한 장비가 일부 이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8.7. 2015년 1월 5일 데이터망 장애

오후 8시 40분부터 전국 단위로 LTE를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발표가 되지 않았다. 바로 전날에도 그랬더니 노이즈 마케팅인가 SK텔레콤, LTE 접속 장애 하루 만에 또다시…이용자들 분노 활활!

9. 갤럭시 S5 조기 출시 강행

원래 2014년 4월 11일에 전세계 동시 출시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때가 영업정지기간인 SKT는 삼성의 동의조차 얻지 않고 3월 27일 조기 출시를 밀어붙였다. 이에 따라 한국이 세계 최초로 갤럭시 S5가 팔린 나라가 되어 글로벌한 병크가 되었다.(...) 갤럭시 S5 항목으로.

10. 수도권·광역시 LTE-A 서비스 중단

2013년 9월부터 가입 고객에게 아무런 예고 없이 수도권과 광역시 지역의 LTE-CA 서비스를 중단했다.

사실 이건 SK텔레콤에서 LTE-CA를 자사만의 프리미엄 혜택마냥 홍보하던 일 때문에 생긴 오해다. Cat. 4에서 최대 대역폭은 20MHz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당시 광대역 LTE나 LTE-CA나 이론상 최대 다운로드 속도는 150Mbps로 조금의 차이도 없이 같았다. 하지만 LTE-CA는 광대역 LTE에 비해 추가 연산 과정을 거쳐야 해서 배터리를 더 많이 소모한다.[5] 그러니 광대역 LTE가 되는 지역이면 오히려 LTE-CA를 쓰면 손해다. 때문에 기술적인 입장에서 볼 때, SK텔레콤에서는 지극히 당연한 일을 한 것이다.

하지만 SK텔레콤 광고에서는 LTE-A를 누구나 누릴 수 없다며, 타사의 광대역 LTE보다 좋은 것처럼 광고했다.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은 실제와는 반대로 LTE-CA를 광대역 LTE보다 좋은 것이라 여겼다. 그런 상황에서 LTE-CA를 사실 중단했다고 하니 소비자들은 기만당했다고 생각한 것이다. 즉, LTE-A를 중단한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었으나 SK텔레콤에서 타사 대비 장점이라 광고하던 것이 사실은 오히려 단점이었으며, 나중에도 이 사실을 전혀 알리지 않았다는 점.

11. 점유율 과반 점령을 위해 해지 거부

SKT, 해지고객 '거부'..점유율 방어 '혈안'
폐이지가 사라졌다?
SK텔레콤이 목숨을 거는 50% 가입자 점유율 방어를 위해 일선 대리점에게 해지를 거부하도록 종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를 무시하고 해지를 해 주는 대리점에겐 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이러면 미국같으면 개박살날 텐데 재벌강국 한국에선 그럴 일은 없다 혹은 아예 해지를 못 하도록 전산을 막아두는 짓까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고객은 몇 없는 오프라인 고객센터인 지점(kt의 플라자, LG유플러스의 직영대리점 격인)까지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

이 만행은 정부가 과독점을 강하게 규제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영원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재벌사랑 정부 꼴을 볼 때...

12. 보조금 지급보다 더 많은 환수 정책

일선 공식대리점이 새 단말기를 판매하는 것처럼, 유심단독 혹은 중고 단말기를 개통할 경우에도 본사로부터 건당 보조금(리베이트)을 지급받는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가 중고 단말기를 가지고 개통하려 하면 공식대리점에서는 오프라인 고객센터인(kt플라자, LGU+ 직영대리점 같은) 지점을 가라며 개통을 거부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 이유로 공식대리점에서 개통 후 3개월 내 해지시 보조금을 환수받는다는 이유를 든다.
고작 2~3만원가지고 개통을 거부하냐고? 무려 환수금액이 지급된 보조금의 10배에 달한다. 이러면 미국같으면 개박살날 텐데 재벌강국 한국에선 그럴 일은 없다

명백한 불공정거래에 해당하는 항목임에도 이런 만행이 보복을 두려워하는 대리점주들이 쉬쉬하며 정부의 용인아래 지난 수 년간 지속되고 있다. 공정위를 해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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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IB19 수신의 여부로 결정. SIB 19는 LTE로의 Inter-RAT Cell Reselection 조건을 담고 있는 System Information Block.
  • [2] 기지국이 근처에 있다고 해도 해당 망을 못 잡는 일은 충분히 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 [3] 그래서 갤럭시 S4 LTE-A 이전의 LG 유플러스 LTE 단말기에서 통화 중일 때 LTE 그대로 표시하는 건 거짓이 아니다. 음성 통화 중일 때도 전화만 CDMA이지 데이터는 여전히 LTE니까.
  • [4] LG U+도 한 때 LG텔레콤 시절 통합메세지함을 강요한 적이 있지만 조용히 포기했다.
  • [5] LTE-CA는 광대역 LTE를 사용해 대역폭을 무한히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워 탄생한 기술이다. LTE 서비스에 주로 사용되는 주파수를 한 이동통신사가 독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래저래 나눠 먹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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