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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테스
         곤봉으로 후려치는 것, 발로 밟는 공격을 주로 한다. 무식할 정도의 힘 수치를 가지고 있으며 [[통한의 일격]]도 쓴다. 거기다 [[트롤]]과 달리 공격 미스도 거의 나오질 않는다. 통한의 일격 맞으면 아군은 '''즉사.''' 그런 영향으로 [wiki:"론달키아" 첫 등장] 때부터 최상위급 몬스터로서 자주 등장하고 있다.
  • 데스피사로
         이후 [[드래곤 퀘스트9]]에서 숨겨진 보스로 역대 마왕이 등장하면서 데스피사로도 다시 등장하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이 인간이 갑자기 [[자키]],[[자라키]]를 쓰게 됐다는 것이다. 이는 드퀘9의 보스 중에서도 거의 유일한 경우. 피사로와 싸울 때는 반드시 자키 내성 장비구를 입고 싸워야 한다. 그외에도 레벨이 올라가면 [[도르마돈]],[[마햐데도스]], [[달콤한 입김]], [[통한의 일격]] 같은 온갖 짜증나는 기술은 다 쓴다.
  •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 [[통한의 일격]]
  • 론달키아
         게다가 동굴을 빠져나오면 '''동굴에 있던 애들보다 3배는 강한 애들이 튀어나온다'''. 등장하는 적은 [[블리자드]],[[기간테스]], [[아크데몬]], [[실버데빌]], 데빌로드 등등... 적 잡졸이 [[자라키]], [[이오나즌]],[[메간테]]를 날려대고 [[통한의 일격]]을 터뜨려대니 이건 뭐 견딜 수가 없다. '''최종 던전인 하곤의 탑에 나오는 몬스터보다 그냥 론달키아 필드에 나오는 잡몹들이 강하다...'''
  • 몰살의 검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저주걸린 무기다'''. 이걸 장비한 순간 아군의 수비력은 0이 되어버린다. 즉 적이 때리는 공격이 뭘 맞아도 [[통한의 일격]]이 되어버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니, 그냥 맞으면 죽어버린다. 진짜 강렬한 저주. 절대 장비하지 말 것.
  • 바라모스
         그리고 [[드래곤 퀘스트 9]]에 재등장. 20년 동안 포기하지 않았나보다. '''존경스러울 정도로 포기를 모르는 녀석이다.''' 사용하는 기술은 일반 공격을 포함해서 이오라즌과 메라조마를 자주 사용한다. 이상하게 [[통한의 일격]]이 잘 나오기 때문에 HP350이하는 싸울때부터 각오를 해야 하는 판국. 또한 클리어후 경험치를 바라모스에게 줄 수 있는데, 레벨8부터는 [[얼어붙는 파동]]을 익혀서 사용하기 시작한다.
  • 보스트롤
         일반 트롤과는 색만 다르지만 능력치는 비교가 안 되게 높다. 다른 트롤과 달리 인간의 말을 어느 정도 사용할 수가 있다. 주특기는 [[통한의 일격]]. 몬스터 동료일 때의 이름은 '토비'
         드퀘6에서는 천마의 탑, [[라이프코드]] 몬스터 습격 때 등에 잡몹으로 등장하며 3때 만큼 강하지는 않다. 무엇보다 6에서는 통한의 일격을 내긴 하지만 그만큼 공격의 명중율이 낮아서 자주 공격이 빗나가게 되었다. 이것은 이후로 트롤계 몬스터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자리매김한다.
  • 브라우니
         5에서는 초반부의 적으로 등장해 그럭저럭 높은 HP와 힘모으기 후 공격 등으로 아군을 괴롭힌다. 특히 초반 적임에도 [[통한의 일격]]을 쓰기 때문에 초반에 상대하기 상당히 짜증난다.
         톨네코의 대모험에선 힘모으기 한 뒤 통한의 일격을 날리는... 사실상 [[트롤]]의 하위호환.
  • 수왕회심격
         똑같이 '수왕통한격'의 어원은 적 버전의 크리티컬 히트인 [[통한의 일격]]이다.
  • 식인상자
         드퀘7, 8, 9에서는 5, 6와 달리 자키를 쓰지 않게된 대신 [[통한의 일격]]을 구사하는 적으로 등장한다.
  • 신비의 뷔스티에
         드퀘9도 8와 마찬가지로 엔딩 이후의 숨겨진 최종보스들의 공격이 너무 강하고 [[통한의 일격]]을 마구 터뜨리는 관계로 방어력 이상으로 회피율이 중요하다, 그럴 때 여성파티원 전원이 이걸 입고, 방패를 들고, 방패 스킬을 올리고, 회피율을 올려주는 구두 (오벨론의 구두, 메탈킹의 구두) 등을 신으면 4분의 1 확률로 적의 공격을 회피하게 되므로 매우 유용하다. 내성은 바지와 방패로 커버하면 된다.
  • 아키모토 마나츠
          * 괴롭혀지는 캐릭터와 더불어~~숙적~~ [[시라이시 마이]]에 의해 생겨진 캐릭터는 바로 [[대두]]. 이전부터도 [[노기도코]]에서의 세미리얼 기상몰카에서도 얼굴크기를 줄여주는 밴드를 착용하고 자는 등 본인도 신경을 쓰는 정도였지만 아무래도 아이돌이다보니 방송에서 네타화되지 않던 것을 마이얀이 [[노기도코]] 2014년 11월 30일 방영분에서 그야말로 다 까발려버렸다. ~~[[통한의 일격]]~~ 발단은 [[BOMB]] 2014년 11월호 그라비아 촬영에서 [[이쿠타 에리카]], [[니시노 나나세]], 시라이시와 함께한 촬영에서 모자를 쓰는 컷이 있었는데 혼자서만 모자를 쓰지 못하고 머리 위에 얹혀만 있었다고 (...) 그 이후 사실 모자가게를 갔는데 남자용의 사이즈가 가장 큰 것 외에는 안들어갔다며 장렬히 자폭. 이어지는 [[사이토 유리]]의 사실은 헬멧도 혼자만 안들어갔다는 확인사살로 완전히 대두 확정.
  • 에그라&치키라
         에그라는 [[빛나는 입김]], [[작열]], [[메다파니 댄스]], [[얼어붙는 파동]], [[베호마라]], [[스쿨트]], [[자오랄]] 등을 사용하고 치키라는 [[정권지르기]],[[돌려차기]],[[폭렬권]], [[대방어]], [[기합모으기]], [[암석떨구기]], [[통한의 일격]] 등의 기술을 사용한다. 치키라는 또한 검은색의 깃털을 뿜어내 물리공격을 무효화하는 독자적인 기술도 사용한다. 이 기술은 현재로선 전 시리즈 통틀어 치키라의 고유기.
  • 에르기오스
         물론 최종보스답게 상당히 강하다. 처음에는 주인공을 적당히 상대해주다가, 자신의 진정한 힘을 드러내면서 바르보로스를 불러 주인공과 싸우게 하고, 바르보로스마저 쓰러지면 자신이 직접 덤비는데, [[통한의 일격]]과 [[눌어붙는 입김]]등을 사용하며 싸우다가 HP가 일정 이하가 되면 [[마단테]]를 써버리기 때문에 잘못하면 아군이 한 방에 전멸하는 경우가 생긴다. 일정 이상 HP를 항상 확보해가며 싸워야 한다.
  • 연옥화염
         단 드퀘9에서는 스킬 몇개를 돌고오면 아군의 HP가 500~800에 이르므로 이거 한 방에 아군이 전멸의 위기에 몰리는 경우는 드믈다. 오히려 [[통한의 일격]]이 무섭다.
  • 용신왕
         강하기는 또 더럽게 강하다. [[빛나는 입김]], [[마단테]], [[얼어붙는 파동]]을 비롯 온갖 강력한 기술은 다 써대며 [[텐션]]도 모아대고 3회 행동도 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물리공격이 강하다. [[통한의 일격]]도 막 터져서 맞으면 그냥 일격에 사망. 용신왕과 싸울 때는 [[내성]] 중시의 방어구 보다 회피율이 높은 어둠의 옷, [[신비의 뷔스티에]],댄싱 메일,팬텀 마스크 같은 장비가 유리하다. 일단 안 맞는게 중요하다.
  • 우리들은 푸르다/패러디
          * 신아와의 전투(…) 장면은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그것. [[통한의 일격]] 역시 마찬가지.
  • 인왕서기
         문제라면 아무리 플래티나킹이라도 방어력을 무시하는 [통한의 일격]이 터지면 사망한다. (...) 그리고 적의 일부 공격은 이 인왕서기를 무시한다. 주의.
  • 챠고스
         아르곤 리저드 이벤트에서는 아군의 5번째 NPC로 전투에 참가하기도 하는데 공격력도 약하고 도망만 쳐대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전투 시작 즉시 도망치는 [[메탈 킹]] 급의 민첩함, 아르곤 리저드의 [통한의 일격]을 처맞고도 꿈쩍하지 않는 공포의 내구력을 지닌 걸 보아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 도움이 안 될 뿐이지 전투력은 뛰어날지도 모른다.
  • 크로코다인
         대마왕 [[버언]]의 [[마왕군 6대 군단]] 중 백수마단을 지휘하는 군단장. 수왕(獸王)의 칭호를 지니고 있다. 강철같은 육체와 버언에게 새로운 육체를 받기 이전의 [[해들러]] 이상 가는 [[괴력]]을 가지고 있다. 능력으로는 입에서 내뿜는 뜨거운 입김(히트 브레스)과 무기인 [[진공의 도끼]]에서 발사하는 진공계 주문들([[바기]], [[바기마]]). 필살기인 [[수왕통한격]]은 드퀘 적버전의 크리티컬 히트인 [[통한의 일격]]에서 따 온 기술로 손에서 강력한 회오리 [[투기]]포를 발하는 기술이다. 또한 자기 명령만 듣는 괴조 [[가루다]]를 불러서 하늘을 날 수도 있다.
         이렇게 동료가 된 크로코다인은 [[포프]]로부터 아저씨로 불리게 되고, [[발닥]]과 친하게 되고-아군이 되면서 발닥의 추천으로 수왕통한격을 [[수왕회심격]]으로 바꿔 부른다. 이는 드퀘 아군 버전의 통한의 일격인 [[회심의 일격]]에서 따온 것-인간들과도 잘 어울리게 되면서 훌륭한 동료로 인정받았… 지만 어쩐지 동료가 된 뒤에는 여러가지로 안 좋은 꼴을 자주 당한다.
  • 크리티컬 히트
         ===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회심의 일격]], [[통한의 일격]] ===
         회심의 일격은 동료만, 통한의 일격은 [[몬스터]] 전용.
  • 태권도(게임)
          * 김통한(강원도 대표): 상대의 급소를 찌르는 테크닉~~[[통한의 일격]]~~을 특기로 하는 캐릭터이며 항상 상대와 다른 라인에서부터 공격하려고 한다. 이 때문인지 CPU로 만났을 때는 어쩌다 잘못 얻어맞은 공격에 다운되기를 반복하다가 5다운 선수를 뺏길 위험이 있고, 계속 다른 라인으로 도망가다보니 제대로 된 공격을 넣기 어려워 무지 짜증난다. 반면 변칙적인 기술들을 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루기는 꽤 어려운 캐릭터. 게다가 승리 대사도 "너 정도로는 안되지" 하며 상대를 깔아내리는 식이라 비호감이기도 하다. 참고로 주황색 도복을 입은 캐릭터는 선택 가능한 캐릭터 중에서는 김통한이 유일하다.
  • 트롤
         매우 육중한 몸에 더럽고 추한 외모를 지녔다. 주 무기는 곤봉. 압도적인 HP와 공격력을 자랑한다. 거기다 [[통한의 일격]] 스킬까지 보유하고 있어서 통한의 일격이 펑펑 터진다. [[보스트롤]], 트롤킹, 다크트롤 등 상위 몬스터가 존재하며 상위로 갈수록 통한의 일격이 자주터진다.
         톨네코의 대모험에서는 가끔 힘을 모으는 동작을 취하는 적으로 등장. 힘을 모으는 동작은, 다음턴 공격이 반드시 통한의 일격이 터지는 것인데, 그냥 뒤로 물러나면 톨네코를 쫒아오면서 공격을 못하기에 무효화된다. 즉, 얘가 힘을 모으는 건 다음턴에 내가 또 때릴 찬스(...)
  • 프린세스 메이커 2/무사수행
         소수점 이하는 반올림으로 계산이 되며 가끔씩 딸과 적이 '[[회심의 일격]]', '[[통한의 일격]]'을 날릴 때가 있는데 이럴 땐 데미지가 3배로 뻥튀기가 된다. 계산 결과가 0이면 데미지는 0(딸이 피하거나 적이 피하거나), 계산 결과가 마이너스가 되면 데미지는 1로 고정이 된다.
  • 플라티나 킹
         마스터시 내성치가 모두 100%이 되며 방어력에 +255가 붙게 되어 [[인왕서기]]의 특기와 조합하는 것으로 아군이 죽을 가능성이 거의 사라지게 만들어준다. 문제는 HP가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방어력 무시하는 [통한의 일격]을 맞으면 한 방에 사망하는 수가 있다. 주의.
  • 황금 손톱
         두걸음 단위로 몬스터와 조우하며 피라미드 지하 전역이 주문봉쇄지대라 [[리레미트]]로 탈출할수도 없는데다가 전투도 주문 없이[* 주문 사용불가는 적들도 마찬가지인지라 대왕두꺼비의 라리호와 이상한 그림자의 호이미 같은것도 씹히며, 도구사용시 마법이 나가는 물건들은 아무 이상없이 발동한다.] 행해야 하는 셈. 플레이어는 이 미친 조우율을 뚫고 탈출하던가 도로 가져다 놓던가의 선택(귀중품이라 버릴 수 없다)이 주어지며 손톱을 갖고 나갈 경우 인벤을 약초로 꽉꽉 채워 전투후마다 회복해 60이상의 HP를 확보([[통한의 일격]] 즉사 대응)하면 [[저렙 플레이]] 라도 어찌저찌 해볼만 하며, 도적의 [[살금살금 걷기]] 스킬이 있다면 조우율을 소정 줄일 수 있다.
  • 회심의 일격
         참고로 적이 쓰는 크리티컬 공격은 [[통한의 일격]]이라 한다.
          * [[타이의 대모험]]에 등장하는 적인 [[크로코다인]]의 [[필살기]] 이름은 [[통한의 일격]]에서 따온 [[수왕통한격]]이었는데, 그가 아군으로 들어온 뒤엔 이 기술 이름이 '회심의 일격'에서 따온 [[수왕회심격]]으로 바뀐다.
          * [[프린세스 메이커 2]]의 전투에서는 드래곤 퀘스트에서 따왔는지 회심의 일격이라는 표현이 등장한다. 참고로 [[통한의 일격]] 또한 프린세스 메이커 2에 등장한다. 다만 이 표현이 적이나 딸이나 상관없이 혼용된다.
          * 초기 영웅전설(1,2) 국내 번역판에도 회심의 일격과 통한의 일격이 사용된다. 1편에서는 일반 아이템 중 최강인 소나기의 검을 얻을 수 있는 해적과의 게임(4개의 능력치를 배분하여 시행하는 일종의 텍스트 대전)에서 아군의 크리티컬은 회심의 일격, 적군의 크리티컬은 통한의 일격으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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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3-12-22 2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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