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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비아의 샘

last modified: 2015-01-12 09:36:49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그림자 내레이션에 출연한 성우와 암시된 캐릭터
2. 기타


트리비아의 샘 ~멋진 잡지식~
トリビアの泉 〜素晴らしきムダ知識〜


1. 개요

일본 지 TV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트리비아는 하찮은 정보, 잡다한 지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간단히 말하면 잡지식.

2002년 10월 7일, 심야 프로그램[1]으로 방송이 시작된 이후 심야방송으로선 높은 시청률인 5%대를 보이자 2003년 7월 2일부터 전격적으로 황금 시간대[2] 로 방송시간을 옮겨 2006년 9월 27일까지 방영되었다. 2006년 이후에는 정규 프로그램은 종영되고 후지 TV의 토요일 프리미엄에서 부정기적으로 특별편이 방영되었다. 당초 예정은 2개월에 한 번씩 제작될 예정이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결국 부정기가 되고 말았다고.

메인 MC는 시마 노리토카하시 카츠미. 이와 별개로 소개되는 잡지식을 평가하는 평가단 게스트가 5인(스페셜 시에는 10인까지) 참가하는데, 이중 첫 번째 자리는 평가단 위원장이라는 이름하에 타모리가 고정으로 등장한다. 타모리는 별도 코너에서도 위의 MC와 함께 등장.

나레이션은 1회부터 TV 레귤러 방송(2002년~2006년) 종료 때까지 나카에 신지가 담당하였으나, 2007년 부활 첫 번째 방송 이후 본인의 병세가 악화되어 요양에 들어갔기 때문에, 두 번째 스페셜 방송에서는 오오토모 류자부로가 임시로 나레이션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이 방송 직후 나카에 신지가 사망하였기 때문에, 세 번째 스페셜 방송 이후부터는 정식으로 나레이션이 교체되어 보타 히토시가 나레이션을 담당하고 있다.

2010년 2월 27일, 원피스크로스오버한 특별판이 방영되었다. 원피스 제작진이 직접 1기 오프닝 영상을 패러디한 트리비아의 샘 스페셜 영상을 만들어주었는데 상당히 쩐다.(...)


기본적인 프로그램 구성은 시청자에게 트리비아를 제보받아서 그 트리비아가 사실인가에 대해서 취재한 영상을 보여준뒤, 패널들이 그 트리비아에 대해서 품평을 해서 나온 점수에 따라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때때로 저명한 연예인이나 유명인사가 트리비아를 제보하기도 했다. 즉 일본판 스펀지(KBS)라고 생각하면 쉽다. 아니, 정확하게는 사실 스펀지가 트리비아의 샘을 표절한것이다.(자세한 건 항목 참조)

주된 트리비아 소개 코너인 "트리비아의 샘" 외에 시청자가 일상에서 의문이 든것에 대해서 제보하면 그것을 실제 실험하거나 조사해서 파헤치는 "트리비아의 종" 코너가 있는데 한때는 이게 인기를 끌어서 메인인 트리비아의 샘 코너보다 더 분량이 많아져버린 것도 있다. 또 "후우~"라는 코너에선 제보된 트리비아중에서 제보자의 개인적인 사안이라든지 검증이 불가능한것을 언급했고, "가세비아의 늪"에선 제보중에 완전히 거짓말이거나 사람들이 오해하는 지식, 도시전설의 내용을 다루고 검증했다.

재미있게도 "그림자 내레이션"이라는 코너도 있었는데 메인 내레이터가 아닌 스태프롤에도 이름이 언급되지 않는 성우나 탤런트가 내레이션을 하는 코너였다. 하지만 누군지는 목소리만 들어도 다 아는 일이고... 은근슬쩍 그 내레이터가 과거에 담당했던 유명 캐릭을 암시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는 TV의 부음성 기능을 이용한 서비스였다.

1.1. 그림자 내레이션에 출연한 성우와 암시된 캐릭터


워낙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이다 보나 별별 이야기 거리가 있었는데 2003년부터 2005.6년까지 일본 웹에는 트리비아의 샘 실험이라는 제목으로 스팸메일이 나돌았는데 트리비아의 샘에서 하나의 메일이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퍼지는게 가능할까라는 이유에서 보냈다라는것. 하지만 트리비아의 샘과는 무관한 장난질이었다.

반다이에서는 트리비아의 샘에서 트리비아를 품평할때 패널들이 누르는 버튼을 패러디한 장난감을 발매하기도 했었고, 쓰잘데기 없이 춤추는 대수사선스핀오프는 어디까지 제작가능?이란 의문에 직접 춤추는 대수사선 제작진에게 대사만 있으면 어떤 캐릭터라도 가능하다라는 답변을 받고 직접 스핀오프 쇼트 드라마를 만들어서 방영하기 까지 한적도 있다(...)

아폴로 계획의 우주선에 탑재된 컴퓨터들은 모두 패미컴 이하라는 트리비아에 화제가 되자 닌텐도가 스폰서로 참여한적이 있다. 소니도 질 수 없다고 같이 스폰서에 참여했지만 나중에 이탈했다고 한다.

2.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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