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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스터(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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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68.83 KB)]

엔트리브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중 하나. 2003년 4월 출시. 그리고 2014년 1월 28일 서비스 종료.


Contents

1. 시스템
1.1. 스킬
1.2.
1.3. 스킨
1.4. 제련과 성장조합
2. 캐릭터
2.1. 공격형
2.1.1. 물소
2.1.2. 토끼
2.1.3.
2.2. 마법형
2.2.1.
2.2.2.
2.3. 감각형
2.3.1. 사자
2.3.2. 여우
2.4. 매력형
2.4.1. 너구리
2.4.2. 고양이
3. 신 캐릭터 등장?
3.1. 공개 이전
3.2. 공개 이후
4. 스킬
4.1. 공격형
4.1.1. 0차 스킬
4.1.2. 1차 스킬
4.2. 마법형
4.2.1. 0차스킬
4.2.2. 1차 스킬
4.3. 감각형
4.3.1. 0차 스킬
4.3.2. 1차 스킬
4.3.2.1. 트레저 헌터
4.3.3. 2차 스킬
4.4. 매력형
5. 지역
6. NPC
7. 트릭스터의 문제점
7.1. 시스템의 전환으로 인한 문제
7.1.1. 최초 트릭스터의 시스템 특징
7.1.2. 스킬 시스템 패치
7.1.3. 전직 시스템 패치
7.1.4. 지역 패치
7.1.5. 패치 이후 논란
7.2. 이벤트 아이템에 관한 논란
7.3. 확일화된 캐릭터 육성과 차별받는 캐릭터
7.4. 파티 플레이에 관한 문제
7.5. 드롭율과 퀘스트의 문제
7.6. 혼돈의 탑
7.7. 매크로 펫, 드릴군 추가
7.8. 돈 주반니 서버
8. 스토리
8.1. 평가
8.2. 미해결 떡밥
9. 서비스 종료
10. 예토전생?


1. 시스템



1.1. 스킬

AD 시절 이전에는 마법이 담긴 카드를 사용하여 마법을 사용했다. 카드 마법을 100번 이상 사용하면, 스킬 마법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이 마법 시스템이 캐릭터 전체 공통이여서 마법사를 하나 전사를 하나 다 똑같은 마법이여서 좀 무의미한게 있었다. (각 타입별 스킬 또한 캐릭터 타입에 상관 없이 공동으로 쓸 수 있는 스킬들이 몇 있었다. ex) 혼신의 힘, 신비의 보따리, 튼튼한 방패 등등) 또 마법을 사용하는 것보다 카드를 사용하는게 돈이 든다는 점을 제외하면 오히려 더 강했다. 카드 마법을 쓸땐 시전 속도가 없는데, 스킬 마법을 사용할땐 시전 속도가 생겼기 때문이다. 마법은 빛의 정령, 얼음의 정령, 벼락의정령, 불의 정령, 천사의 손길, 바람의 정령이 있었다. 카드배틀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고득점으로 승리하면 랜덤으로 포션이나 보석, 혹은 지금은 구할 수 없던 트릭스터AD의 카드들을 얻을 수 있었다 ex) 설녀 카드, 어룡 카드, 우레우스 카드2, 진 벼락의 정령 등등)

지금은 스킬북 시스템이다. 각각의 스킬이 요구하는 스킬포인트와 스킬카드를 사용해서 익힌다. 타입별 스킬이 제대로 정립되기는 했지만 왠지 아쉽다. 마법형 캐릭터는 전직 이후 속성 마법을 배울 수 있다. 물론 7개 속성 중에서 전 게임 적으로 선택되는 속성은 2~3개 정도.

1.2.

타 게임처럼 펫이 있긴 한데, 능력치를 상승시켜 주는 것 외에는 플레이어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말풍선을 띄우는 능력밖에 없다. 일부 펫은 레벨업이 가능하며, 레벨이 올라가면 사용 제한 레벨도 같이 올라가지만 능력치도 상승한다. 과거 넷마블 시절에는 캐쉬펫을 한번 구입하면 영원히 사용할 수 있었으나 기간제로 변경하자 반발이 심했던 모양인지 현재는 또 영구지속이 되었다. 가끔 한정판 펫을 발매하여 구매 의욕을 상승시킨다. 과거와는 달리 NPC를 소형화한 펫이 등장하고 있다. 귀차니즘?

백의의 천사, 아싸맨, 러브초코양 등 넷마블 트릭스터 시기에도 한정판이었던 펫의 시세는 눈돌아갈 정도로 높다. 그러나 거래량은 거의 없다. 마치 수석(2항목)같다.

1.3. 스킨

펫과 장비템은 스킨을 이용해서 덮어씌울 수 있는데 레벨은 안 맞는데 캐릭터를 씌우고 싶다 할 때는 주로 이 방법을 쓴다. 그래서 스킨때문에 목검의 시세가 5000만이라는 목검이라는 이름만 들으면 말도 안되는 가격이 나온다. 장비가 기간제 템일 경우엔 사라지긴 아까우니 이 방법을 쓰기도 한다.

현재 트릭스터 대부분의 유저가 룩덕화 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름높은 스킨들은 수천 수억단위를 가볍게 호가한다. 펫에 비해선 거래량이 굉장히 높다.

1.4. 제련과 성장조합

제련과 성장조합 시스템이 있다. 제련은 순수한 운빨이며, 성장조합은 행운 100까지만 행운 스탯의 영향을 받는다. 제련은 실패하여도 깨지진 않아서 다행이지만 외려 현질을 더 부추긴다는 비판이 일기도 한다. [1] 성장조합의 경우 행운 스탯이 100 이상일 경우도 그날 재수에 달렸다. 행운이 얼마든지 최소치 4방이 나오는 초유의 사태도 있다. OMG! 그래봐야 행운 낮은 캐릭터가 최대치 뜨는 경우도 거의 없다.

2. 캐릭터

기본적으로 용 빼고 실존동물의 모습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GM도 이에 따르고 있다. GM 전용 캐릭터는 독수리. 이는 돈 까발리에가 준 규칙이지만, 나중 가면 아무렴 뭐 어때 상관 없어진다.

캐릭터는 위의 사진과 같이 남캐 4명 여캐 5명으로 모두 사람이지만 스토리상 동물귀와 꼬리를 끼고 모험을 해야한다. 레벨 20이상이 되면 꼬리와 귀 모두 뺄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추해지기 때문에 다른 스킨이 없다면 잘 안 뗀다.

이 아이템은 나중에 암시장에 가면 기간제 능력치 부과 아이템을 살 수 있게 된다. 가격은 기간제임을 감안하면 엄청 비싼편이지만 강해지려면 끼는 것이 바람직하다.

2.1. 공격형

그야말로 공격형, 밀리 전투형으로 탱커는 맡지 않으며[2] 보통 근거리 뎀딜 역할을 한다. 여느게임과 마찬가지로 초보자가 가장 플레이하기 쉽지만 후반부의 속성 강화는 무자본 유저에게 절망을 안겨 준다. 장비 속성강화를 이용해 평타에 다양한 속성을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는 하지만 명속성과 암속성은 제외된다. 대부분 속성을 부여하는 것은 가장 흔한 속성부여가 가능한 토속성이다. 혹은 눈삽의 수속성. 80대에 사면 100대 중반까지 활약한다.

닥치고 공격력을 향상시켜 한 방에 몹을 보내지 않으면 답이 없다. 트릭스터의 경우 '무게 스텟이 감각형스텟이기 때문에 감각형과 '전혀' 상관이 없는 공격형, 매력형 캐릭터는 항상 무게의 압박에 시달리게 된다.[3] 어차피 체력과 방어력 조합밖에 불가능한 방패는 체, 방어력으로 돌리고[4] 나머지를 공격력 조합으로 때려맞춘다. 방어력의 경우는 제련으로 때우자. 다만 무기같은 경우에는 속성장비를 쓰기도 하는데. 보통 100레벨 까지 장비는 100%가 넘으면 가격이 넘사벽으로 올라가며 150~200레벨 장비 이상은 200%가 넘어가면 역시 비싸진다. 보통 80레벨부터는 눈삽을 들기 시작하는데 속성조합 망작도 기본 천만은 훌쩍 넘기므로 돈을 모으던지 과감히 포기하자.[5]

치명적인 단점으로는 '마법 방어'가 약하고 이를 보강해 주는 스킬이 없다.(위에도 언급했다시피 근거리 뎀딜이지 탱커가 아니다.) 그래서 보스전이나 마법을 많이 쓰는 후반부 마법형 몹들에게는 몸을 사려야 한다. 특히 난이도가 어려워지는 스노우 필드 던전은 요주의. 그래도 특유의 1방 데미지와 눈삽의 힘으로 1:1에선 여전히 강하다. 그런데 동일한 자본을 투자하면 PvP에서 마법형에 탈탈 털린다.[6]

2.1.1. 물소

격투가. 스토리상으로 닉네임은 닉키(NIKEY)나이키, 빈민가 출신의 직업 격투가였으며 어느 시합 도중 범죄단이 알려준 상대방의 약점(상처) 부위을 쳐내 승리하나 상대가 죽어버리고 죽어버린 그의 가족들을 돕기 위해서 트릭스터 게임에 참가하게 되었다.

'광폭한 정신'이 상당히 쓸만한 스킬이다. 조작 불가가 되는 대신에 일정 범위 내의 몬스터에게 수배의 데미지를 주며, 게다가 지속형이다. 그래서 1:多에 좋고 강력하다. 저렙몹 학살할때 이만한 스킬이 없다. 시크릿 카드를 뽑으려면 카드감별을 해야 하는데 몬스터 카드가 필요하다. 때문에 코라비치같이 체력 없는 몹이 초대량 리젠되는 곳에서 광폭한 정신으로 학살한 다음 카드만 챙겨 장당 2만정도에 팔아치워 부자가 되기도 한다. 이 캐릭터의 상징은 역시 지진검이다. 토(土)속성에 의존하며 물소의 거의 전무후무한 광역기이다. 지(地)속성이 아니다 절대.

신스킬인 뇌전검이 1차스킬로 나오면서 사냥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졌다. 다른 속성에 비해 전기속성 무기의 가격이 높은것도 이 스킬 때문이다.

혼돈의 탑에서 제일 잘 나가는 캐릭터 중 하나.

2.1.2. 토끼

여고생이며 닉네임은 빅토리아(승리라는 의미로)에서 뒤의 2글자를 따 리아지만 부르기 쉽게 '니아'가 되었다. 스토리상으로 6남매중 첫째이며 매우 뛰어난 운동감각의 소유자로, 대회에 출전하며 상금으로 가족을 부양했으나, 학교 친선 권투 경기에 참가한 것을 시작으로 권투계 입문, 그리고 어느 날 본 매머드 가죽 글러브에 반해서(……) 게임에 참가하게 되었다.

1차 전직으로 1:1 전투 특화인 권투선수가 되고 2차 전직으로는 발전형인 챔피언, 조합형인 듀얼리스트가 있다.

전형적인 1:1파이터. 강력한 단일 공격기를 자랑하지만, 물소의 폭주 스킬에 밀려 성장속도는 물소보다 느린편. 하지만 대쉬를 배울 수 있어 치고 빠지기도 나름 좋으며 PvP에서도 괜찮은 성능을 보인다.

트릭스터에서 양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캐릭터이다. 실제 트릭스터를 하다 보면 토끼, 양이 제일 많다. 키우기도 쉽고, 장비에 신경을 덜 써도 되고 후반에도 강하다. 게다가 일러스트도 귀엽고, 귀여운 스킨아이템이 많이 어울리기도 하다. 여러모로 사랑받는 캐릭터.

챔피언의 경우. 질풍노도 등과 같은 1:1 대응 스킬을 배우기 때문에, PvP에 있어선 거의 최강급이 된다. 대쉬를 이용한 빠른 이동으로 슉 가서 퍽 치는 스타일. 하지만, 평타 사냥이 어렵다면(즉 장비가 안 받쳐주면) 일반 몹 사냥은 빠른 편이 아니라는 것이 아쉽다. 하지만 보스전에 있어선 갑. 턱 하고 쳤더니 억 하고 죽더라

챔피언은 범위스킬을 배우지 않는다고 영자가 못박아놓은 상태였는데 범위스킬이 추가되었다! 물론 TM레벨 245때 배울 수 있는 고레벨 기술인데다가 타격수도 3명정도지만 다른 캐릭터 유저들은 토끼를 까기에 바쁘다.

듀얼리스트의 경우. 절대 덱을 들고다닌다는 그 듀얼리스트가 아니다 어이 듀얼해라! 광폭한 정신을 배우고, 지진검이나 광검을 배우는 것이 대부분이다. 챔피언에 비하여 Tm 포인트 소모량이 높기 때문에, TmLv가 부족하면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겠다. 적당한 1:1 능력치와 적당한 다중 몹 공격 스킬 덕분에 편하다. 트릭스터의 2차 이상을 한 토끼라면 태반이 이 직업일 것이다.

혼돈의 탑에서 제일 잘 나가는 캐릭터 중 하나.

2.1.3.

신캐릭터 폴라가 공격형으로 밝혀졌다. 해머라는 유니크 장비를 사용하며, 총을 사용하는 사자처럼 방패를 낄 수 없기에 공격형의 가장 큰 문제점인 체력이 걸림돌이 될 듯. 특히 사자의 경우 도망이라도 다니면 되나 공격형이 그럴 수는 없기 때문에 고자캐릭터가 될지 정상적인 캐릭터가 될지는 전직 스킬이 더 발표되어야 알 수 있을 성 싶다.

초기 8명 캐릭터와 도트를 찍은 사람이 다르다보니 이질감이 느껴진다는 것이 문제다. 스킬 모션이나 달리기 등이 게임에 어울리질 못하고 튀어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2013.02.27 업데이트 기준으로 폴라 이미지가 개선된다.위화감을 낮추는 방향으로. 그런데 도트사는 그대로이므로 모션(예를들어 뛸때 다리만 움직이고 상체 그대로에다가 머리카락만 흔들리는)은 아마 그대로 일 것같은데. 그리고 지금까지 8명의 캐릭터들이 돈 주반니의 유산을 얻기 위해 참여했다는 뚜렷한 목적을 가진 반면 폴라는 폴라베어를 보기 위해 배를 탔는데 잘못 타서 까발라 섬에 오게 되었다는 다소 쌩뚱맞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북극곰은 동물원에 가서 보란말이다!! 어색하다는 평가도 있다. 근데 캐릭터들의 스토리는 전혀 진행이 안 되고 다 묻혀버려서...

캐릭터 선택화면에서 타입별 캐릭터가 3명씩 보이도록 바뀐 것으로 보아 폴라의 반응이 괜찮을 경우 각 형태별로 세번째 캐릭터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1년도 못 버티고 서비스 종료 선언이 나와버렸다

2.2. 마법형

말 그대로 마법형, 원거리 전투와 디버프와 버프를 맡고 있으며 힐러 역할까지 한다. 그야 말로 만능. 하지만 여느 게임들과 같이 돈이 많이 깨진다. 2차 전직 이후부터는 다크로드에 한해 장비 속성에 따라 스킬 데미지가 엄청나게 달라지기 때문에 또 돈이 많이 깨진다.[7]

그리고 마법 성공률에 감각형 스텟 '행운'이 적용된다. 그래서 하드코어의 경우 감3~감4를 주고(나머지는 무조건 매력형) 올 마법력에다 마법력 극강 장비템을 끼고 사냥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너무 낮은 HP때문에라곤 하지만 (암속성만) 말 그대로 컨트롤 하드코어. 또 역시 지팡이에 행운 작이 붙어있어 사실 지팡이에 마력, 행운의 주요 스텟이 붙어있다.

보통은 감2~감3에 매력 2~3을 준다. 매4는 후반부에 HP만 남아 돌고, 매1은 한방에 훅 간다. 모자라는 감각형 스탯은 행운템을 적당히 껴 주는 것으로 해결. 주로 엑세서리 계열에 행운을 바르고 지팡이에 마력(이건 제련으로만 해결된다) 마스터급 모자에 마법력을 강화하며(그냥 좀 흔한 모자에 행운을 강화하는 경우도 있다. 무적급은 마력강화를 할 수 있지만, 일반이나 소켓이 달려있는 것들은 마법력 강화가 불가능하다. 행운만 할 수 있다.) 하지만 행운에 차이에 따라 명중률 체감이 꽤 크기 때문에 참고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감각에 2를 주는 경우가 많고, 체력회복 스킬이 있어 MP포션만 들고 다니면 된다. 때문에 무게의 압박은 적은 편. 그러다가 나중에 고레벨이 되었을 때에 그래프백을 이용하여[8] 감4매1 혹은 매4 감1로 전환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참고로 마법 방어는 마법형 스텟에 포함되기에 스킬 없이 단순 멀티 방어력에선 마법형을 이길 캐릭터가 없다. 사실 그러려면 그래프에 마4를 준 매력형 밖에 답이 없는데, 이럴 경우 매력형은 그냥 시망. 올방, 올회 그래프로 가야해서 힘들어진다. 때문에 체력 많고 마법 잘 안먹히는 매력형 몹 아니면 까다로운 몹이 없다는 것이 장점. 매력형 몹은 태반이 마법보호/총기약화이므로. 특히, 빛법사들은 탱커중의 탱커로. 매는 1에 방어막(마법력의 45배이다!)을 배우면 답이 없다.[9]

허나 위에 적은 빛법사를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가장 육성하기 힘들어지게 되는데, 마법력에다가 체력[10], 행운, 속성 4가지를 다 감안해야 하므로 다른 캐릭터에 비해 훨씬 까다롭고, 아이템도 한정되어 있다. 속성 부가는 무기와 악세서리에만 있으므로 속성을 택하면 마법력이, 마법력을 택하면 속성이 내려가는 안습한 상황이 발생한다. 하지만 트릭스터에선 가장 흔한 타입. 결장에서 멸종했다는희귀하다는 매캐를 만났을 때엔 빠른 GG가 답이다.

2.2.1.

집시와 동양계의 혼혈로 주술사다. 머리카락이 보라색이고 용 장식까지 푸르니 쿨해보인다.[11] 닉네임은 유혼. 점괘를 따라 이리저리 다니던 그, 그가 어느 성당에서 늙은 화가를 만났는데 그가 유혼을 알아보고 그의 양부모님의 그림을 그에게 준다(드라마?). 유혼은 집시의 피를 느끼며 집시들을 돌보는 데 힘을 쓰는데 사정이 그리 넉넉하지 못하여 게임에 참가했다.
(+아기였을때 부잣집에 입양되어 자랐으며 양부모의 바램대로 의학과 의술을 전공했다. 그러나 그들 모르게 점성학과 연금술학, 역학에 더 심취해 있었고, 자신의 점괘에 따라 집시무리를 만나게 된다.)

아래 나올 양과는 달리 빛과 어둠을 쓰는 마법형으로 주로 디버프 / 버프 / 힐러 역할을 하는 캐릭터로 보면 되겠다. 미형의 남캐라서 여캐 취급을 받는다.[12] 사실 캐릭터 소개를 잘 모르는 사람은 여캐로 알고 있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2차전까진 광역기가 전무해 고자인 캐릭이다. 성장이 힘든 편. 원래 PvP에서 강점을 둔 캐릭터였으나...

1차 전직으로는 마도사가 되고 2차는 3가지로 어둠 특화인 다크로드, 빛 특화인 성직자 그리고 조합형인 위저드가 있다. 유일하게 트릭스터 직업에서 전직계열이 3가지다.

빛속성 특화의 경우 성직자로 된다. 성직자의 상징인 빛의 무게는 상당히 세지만 빛속성 스킬개수의 영향을 받는다. 방어막을 빨리 배우기 때문에 좋긴 하지만 광역기가 없어서 고자이다. 찬란한 빛은 타겟이 3개라서말이지...
어둠속성 용만 시전시간이 길다고 까이지만 실상은 성직자도 만만치 않다. 둘다 키워본 유저들은 체감상으로 오히려 성직자가 더 길게 느껴진다고도 한다. 긴 시전시간은 용 자체의 컨셉인듯. 1:1 특화인 다크로드와는 반대로 보스전에서 약하다.

어둠 특화인 다크로드의 경우 데미지 하나는 트릭스터의 꽃이다. 하지만 어둠 속성의 특징상 마법 명중률이 많이 낮다. 따라서 행운에 신경을 쓰는 데다가 2차 스킬의 경우 속성장비에도 신경을 써야 된다. 때문에 동렙의 양계열 마법사들한테 따라잡히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데미지가 절륜한 대신 쿨타임도 상당히 길고 MP소모도 큰 편이다. 범위마법이 있긴 하지만 에체베리아보다 더 느려터진 중력강화. 리버스 그래비티 자체가 시전이 느리다지만 0.5초가 매우 중요한 이 게임에선 그냥 고자기술.[13] 시전시간 3초에 쿨다운 15초. 마스터하면 마법력의 90배의 위엄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러한 점은 나아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PVP에 있어선 데미지때문에 위협적이긴 하나. 0.5초가 매우 중요한 이 게임 특성상 PvP에선 답이 안보인다. PvP에서 강한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인데 PvP에서 답이 안보이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그 중에서도 토끼가 가장 무서운 적인데, 스킬 쿨타임이 엄청 느린 다크로드의 특성상 토끼가 대쉬로 튀어와서 어퍼라도 날려대기 시작하면 사실상 답이 없다. 마법형이 공격형에 우위를 갖는데 이런 상황이니 답이 없다.

다크베리어라는 물리 데미지 반사스킬을 활용하기 위해 올체로 가는 다크로드 유저도 있다. 공캐를 상대할때는 체력이 중요하고 마 ,감캐를 상대할때는 행운이 중요하다. 매캐는 마캐로는 이기기를 포기하는것이 좋다.

돈은 돈대로 처먹으면서 능률은 잘 안오르는 캐릭터의 대명사가 바로 다크로드다. 마력 속성 행운은 기본으로 체력 방어력도 맞춰야 된다. 이것 저것 신경 써야 되기 때문에 장비 맞추기가 까다롭다. 마찬가지로 pvp에서는 답이 안나오는 정령사와 비슷하다고 보면 될듯. 물론 다크베리어조차 없는 정령사쪽이 더 심각하다.

최근의 이계 아이템 중 하나인 이계의 가시장미 낫의 등장으로 어둠속성도 박고 마법력도 강화할 수 있으므로 그나마 봄이 왔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다크로드 유저들이 제일 의아해할만한 것은 바로 스토리인데, 자세한 사항은 저 아래 8-2번에서 서술.

2.2.2.

국립도서관의 사서이며 사람들은 그녀를 서가의 요정이라 불렀는데 그 이유는 32개국어을 독학으로 깨우치고 책이라면 10권은 가뿐히 들며 책 이름과 작가와 위치까지 모두 외우는 엄친딸이다. 이런 천재에게 용이 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닉네임은 미코(Mico), 사서로 일하던 중 어느 노인이 준 책을 읽고 마법을 깨우치는 데 그 책에 까발라섬으로 오라는 글귀를 읽고 게임에 참가.

일단 타격 모션이 용에 비해 빠르다는 특징이 있다.

1차전직으로 음유시인이 되고 2차로는 발전형인 정령사 , 마도사 조합형인 윗치가 있다. 음유시인은 총 불-땅-바람-물-전기의 다섯가지 속성 중 두 가지를 익힐 수 있다. 초창기에는 바람-땅(혹은 물)속성이 가장 인기가 좋았지만, 몬스터 속성 변경 패치 이후에는 물-전기 속성이 인기가 좋다. 속성 간 균형이 맞지 않아 욕을 바가지로 먹는다.

한때 바람속성이 말 그대로 개사기(현재에는 약화이지만 다수의 하급몹을 잡는덴 甲이다. 적어도 단일 전격보단 배율이 더 높다.) 그 주범은 쿨타임 0.5초에 범위스킬 바람의 칼날(속칭 바칼 그래서 쎘겠제). 자신이 직접 몹과 접촉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것을 씹는 무자비한 성능으로 다른 마법형 캐릭터의 부러움을 샀다.특히 과거 피에스타에선 바칼법사가 그냥 짱먹었다. 현재는 바람 속성 자체가 망했지만 전설의 스킬인쇼미더머니를 시전한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정령사의 경우. 윗치에 가려져있는 베일에 싸인 직업이다. 전격속성 저항력을 낮추는 얼음결정을 배우고 뇌신의 창뇌정의 창을 시전하면 데미지만 30이 넘는다는 전설의 직업이 되시겠다.그래서인지 2차전직하면 정령사를 추천한다. 다만 270넘어서 폐광파티를 뛸 때에 오크가 2방이면 답이없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풍속성으로 가서 1초안에 슥삭쓸어버린다.

윗치의 경우, 빛과 어둠속성으로 나뉘는데, 2차 전직 업데이트 직후에는 어둠 속성이 인기가 좋았지만, 요즘은 빛윗치이다. 역시 방어막 스킬을 배운 다음 캐시아이템 그래프 백을 사용해서 감4그래프로 전환하는 것이 대표적. 그러면 마법사 주제에 탱커가 된다. 어둠 윗치는 데미지는 좋은데. 워낙 빛윗치가 갑이기도 하고 해서 빛윗치보다는 숫자가 적다못해 거의 없다. 하는사람은 용자다.

2.3. 감각형

초기에는 그저 별 볼일 없는 앵벌캐[14] or 극크리 이었는데 , 패치가 되면서 던질 수 있는 암기와 장거리 무기인 총이 생기면서 앵벌캐라는 신세는 면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앵벌캐로 키운다. 또한 몸값이 가장 싸다(혹은 창고)! 다른 타입들과는 달리 남캐와 여캐의 차이가 크다. 감각형 기본 공격스킬인 바위치기와 암기던지기는 감지력의 영향을 받지만, 총기 공격력은 공격형 스탯인 명중률의 영향을 받기 때문. 그러나 여전한 사실은 이것도 앵벌캐이긴한데 뽕을 뽑긴 쉽지 않아 보인다. 무자본 유저가 하기 가장 편한 타입이기도 하다. 트릭스터의 모든 캐릭터가 뽕을 뽑는건 불가능.

2.3.1. 사자

닉네임은 레오, 공학도[15]. 우연한 기회에 유니버시아드 프라모델 콘테스트에 참가할 기회를 얻게 된다. 거기서 실물 사이즈(…) 프라모델을 만들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역시 . 그리하야 트릭스터 게임에 참가.

주로 암기보다는 총 특화인 캐릭터로, 1차전직으로는 발명가가 되고 2차전직으로는 발전형인 공학박사와 하이브리드인 사이버헌터가 있다. 대부분 총캐로 키우며,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한다. 그래프는 매4를 준 후 명중률을 아이템 빨로 키우는 경우가 많다. 총캐들은 체력이나 방어력을 올려주는 '방패'를 장착할 수 없으므로 체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컨트롤이 중시되는 경향이 잦다지만 270이넘으면 호구가 된다.[16]

2차전직은 공학박사. 실제론 엄청난 위엄을 뿜는 직업이다. 박사자체가 되는 것이 쉽지도 않는터라. 명예박사조차도. 총기특화지만 여전한 사실은 270이 넘으면 고자가 된다는 것이다.

혼돈의 탑에서 매우 약한 캐릭터. 방패가 없으니 체력이 종잇장급으로 맞으면 백방 크리티컬로 이어지는 이 탑에서 살아남기가 쉽지 않은 캐릭터. 하지만 파티를 한다면 가장 큰 환영을 받는 캐릭터. 1차 전직을 하면 배울 수 있는 방패부수기 스킬은 적의 방어력을 -단위까지 낮추는 스킬이라서 특히 방어력이 높은 혼돈의 탑 보스들에게 매우 유용한 스킬이다. 저레벨의 공캐들이 아무리 때려도 3~4천이 박히는 데미지가 방패부시기 한 방으로 몇 만으로 뻥튀기되는 기적을 볼 수가 있다. 과거에 고레벨 컨텐츠로 인기 높았던 하드코어 난이도의 하르콘 수호전에서 나오는 최종 보스 크로노스가 방패부시기에 걸리고 근처에 있던 검투사의 강바람베기 한 방에 퇴갤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2.3.2. 여우

닉네임은 베로니카, 고고학자. 멸망해 버린 알테오 제국을 학술지에 기고 했는데 "너 영재이지만 너무 나대는 것 같네요 깝 ㄴㄴ"라고 비슷한 비난을 받았다.[17] 그리고 어느 날 어느 고서적이 경매에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구입자와 통화를 요청하나 빈번히 실패하고 까발리에라는 이름만 알게 된다. 그리고 트릭스터 게임이 개최되고 까발리에 라는 이름을 본 베로니카는 트릭스터 게임에 참가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인지도도, 인기도 능력도 똥망인 하는 사람이 변태인 캐릭터였지만, 현재는 지뢰매설의 절륜한 데미지. 암기도 데미지가 상당히 좋고 감4 매4라는 방어에 우월한 그래프. 행운이 높은데다 매4라서 회피력도 높은 점이 있어 강캐로 거듭났다. 이래저래 조금만 조사하면 키우기 쉬운 캐릭터인데. 초반엔 사자와 마찬가지로 고자이다. 광역기는 1차 후반에 배우는 퍼트려던지기와 무서운 주머니, 2차 전직을 강화형인 시프마스터로 할 경우 TM 레벨 210에 배울 수 있는 위로 던지기가 있다.

2차인 시프마스터. 암기형태의 강화. 무자본으로 꽤 짭짤한 데미지를 뽑는다. 다만 공속이 느려서 호구지만. 성장이 느리며, 한계성장치가 정해져 있다는게 흠.

역시 혼돈의 탑에서 약한 캐릭터. 보스 뎀딜에 필수적인 맹독 스킬들의 명중률이 심히 낮기 때문. 폭딜할만한 스킬도 없는것도 한 몫 한다. 지뢰깔고 튀어도 잡몹소환 > 잡몹타격 식으로 잡몹한테만 터지면 아까운 퀘스트 시간만 날아간다. 포기하면 편해

2.4. 매력형

매력형인 스테이터스에 의존해 탱커캐릭터가 된다. 전직 이후의 스킬들은 주로 매력형 수치의 영향을 받는다. 스킬 마법의 거울 어둠 속성 용 캐릭터에게 절망의 대상. 자신에게 오는 데미지 반사인데, 정말 무섭다. 마캐한테만. 이 직업으로 만렙을 찍으면 용자가 된다. 유일한 상성인 공격형들이 스킬 개편과 각종 컨텐츠 패치로 속성이나 체력에 투자하면서 고레벨 매력형들은 PvP존에서 정말 깡패가 된다. 따로 다른 곳에 스텟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매력형 캐릭의 특성상 어느 정도 레벨과 장비가 받쳐주면 무시무시한 체력과 회피력으로 공격형들이 아무리 때려도 Miss가 뜨면서 데미지가 박히질 않는다(300레벨 정도의 극회피로 맞춘 매캐들의 회피력은 3~4천을 넘는 경우가 있는데 만렙의 챔피언이 이들을 잡을려면 모든 아이템을 명중률에 성장조합한 일명 명템을 맞춰야 간신히 데미지를 넣을 수가 있다 백발백중 + 매의눈을 써도 왠만하면 명중률이 2000을 못넘긴다...OTL). 1vs1에서는 스컹크 주머니와 향기확산 스킬만 써도 왠만한 상대들은 게임을 포기하는 정도. 유일하게 매력형 캐릭의 회피력을 낮출 수 있는 스킬을 가진 감각형(끈끈한 바닥)은 근처에 접근도 하기 전에 파워 차징에 맞고 죽는 경우가 허다. 마법형 캐릭은 체력에서 비교조차 할 수 없다. 사냥에서는 최악이지만 PvP에서는 어느 정도 레벨과 장비만 있다면 유일하게 모든 상성을 무시하고 밟을 수가 있는 극상성의 캐릭터

2.4.1. 너구리

닉네임 홀든 왠지 어떤 잡이형제가 생각난다. 랑 왠지 닮았다 , 18세에 교생이 된 수재,어느 여중에 실습을 오는 데 부자고 예쁘지만 유학가서 영 상태가 좋지 않게된 동창 로즈마리를 만나게 되는 데 로즈마리와 일당들이 수업 첫 날부터 가출을 해버려 홀든이 앞장서 로즈마리와 +a를 잡기로 하는 데 , 로즈마리가 간 곳은 까발라섬...

전직 후 뜬금없이 카드마스터가 된다(선생님이 아니라?) 2차 전직은 발전형인 겜블러 ,조합형은 듀크다. 카드를 던져서 공격한다. 빈 카드가 한장씩 소모된다.

공격력에 스텟을 올인한다가 아니고 듀크는 올회를 먹이는 경우도 있고 겜블러는 올체로 재분한다. 듀크의 경우 디바의 상호호환이지만 겜블러에 밀린다.
겜블러. 2차 이상의 너구리 중에서 가장 많이 보인다. 아니 9할이상이 이 직업이다.
풀하우스의 경우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표상이며, 실패할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듀크. 이 직업을 키운다면 당신은 이미 용자다. 물론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2.4.2. 고양이

닉네임 제니퍼 → 제니 , 모델로 클레오파트라 라는 영화의 주인공을 따내게 되고 그를 위해서 클레오파트라가 한 행동을 모두 실천에 옮기려는 된장녀스러운 계획을 짜게 되고 연기력을 바탕으로 경매에서 스폰서를 찾으려고 경매에 참가했다가 돈 주반니라고 귀티나는 사내에게 미인계를 거나 '니 연기 하찮네요 ㅋㅋㅋ'라며 역으로 놀림받고 나중에 돈 주반니가 까발리에의 이복 동생인걸 알고 영화 스폰서 회장의 아들에게 놀림 받으니 쪽까지 팔리나 까발리에의 유산소식을 듣고 주반니에게 복수겸 유산 쟁탈겸 게임에 참가.

1차 전직은 연예인 , 2차전직은 발전형인 프리마돈나 , 조합형인 디바가 있다.

변태적인 스텟구성이 가능하여, 가장 많은 바리에이션을 자랑한다.[18] 트릭스터에 나온다는 동물에서 현실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동물. 당신의 옆에도 고양이가 있을 수도 있다. 이 캐릭터로 만렙을 찍는 사람은 용자.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현실에 있는 반려동물인 고양이는 그나마 낫기라도하지

트릭스터 유저 공식 최고 약캐. 고양이 고렙 유저면 일단 찬양이고, 징징대는 글에 가서 고양이는요? 하면 징징거리던 정령사도, 더 징징거리는 다크로드도 버로우타는 진풍경병림픽을 볼 수 있다.

이렇게 고양이가 똥망캐가 된 이유는 일단 스킬보정이 어처구니 없기 때문에 그런데, 발리킥은 회피력, 사이렌은 체력, 와일드 뮤테이션은 공격력에서 보정을 받는다. 즉 주력 공격 스킬들이 죄다 다른 스텟에 보정을 받는 말 그대로 데꿀멍같은 상황이 된 것이다.

그나마 디바는 나은 편이지만 프리마돈나는 말 그대로 시망. 고양이 유저 중에서도 프마를 키우는 유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 신 캐릭터 등장?



신 캐릭터 이름은 폴라가 아닌 콜라,카와이한 트윈테일속성과 백발,무기는 뿅망치(?)로 보인다.. 자세한 정보는 2013/1월중후반에 공개가 된다고 운영진측의 설명,

3.1. 공개 이전

일단 성향도(공격형 마법형 감각형 매력형) 나오지 않으므로 말이 좀 많았다. 제 5의 성향(?)이니 뭐니 밸런스 깨진다는 둥 한동한 트릭스터 자유게시판이 떠들석했다. 게다가 트릭스터 유저들은 아래 항목에도 나타나 있지만 완성된 스토리인 에피소드에 각 캐릭터들이 있는데 신캐릭터가 나오면 스토리는 어떻게 끼워 맞출건지 걱정이라는 의견도 많았다..

3.2. 공개 이후

일단 도트 문제부터 말이 많다.[19] 이전 8명의 캐릭터를 담당한 사람은 섬세하게 표현을 잘해놨지만 이번 폴라는 도트부터 일러스트랑 많이 달라 이질감이 든다는 평이 절반,실제로 트릭 최고의 귀요미인 양 만큼 기대한 여성 그리고 남자들이 폴라 별로 안귀엽다,역시 양이 갑이네요 라는 평을 남겼으며(..) 양손무기인 해머를 전용 무기로 삼으니 충공깽... 혼돈의 탑 사자삘 나겠는데요..? 방어력 조루에[20] 이 캐릭터는 공격형이지만 감각형도 대미지에 영향을 좀 받는다(!) 그야말로 하이브리드식 캐릭터.... 초보자들 혹은 신입유저들이 키우기엔 다소 부담이 있는 캐릭터.사실 돈지랄만 된다면 다 키운다 프리마돈나 라든지.. 프리마돈나 라든지..!,그래도 도트는 문제가 많지만 대미지 만큼은 호평이다.. 저렙 주제에 감각형으로 다찍어도 어느정도 뽑힌다. 공격형의 신캐릭터는 괴물인가?!..

2차 는 동물 학자인데 아직 공개가 되지 않음으로 논란이 재점화 될수도 있다, 감각형 스텟을 버리고 매력형 4 로 찍은 사람들은 2차때 감각형인 스킬이 주루룩 있다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물론 과거 트릭스터 업데이트를 고려하면 스텟 초기화 캐시템을 풀 가능성이 매우 높다.[21]

2013.02.20 독수리님이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2013.02.27 업데이트때 2차공개와 동시에 이미지 개선을 한다. 위화감을 축소시키는방향으로 입,코가없어지고 다리가 조금 짧아지고, 발크기가 좀 더 커지게된다.

4. 스킬

트릭스터의 스킬을 취급하는 장소이다. 괄호 안에 있는 것은 배우는 TM레벨제한. 스킬데미지 공식의 경우 대상의 방어력이 0이라는 가정 하에 산출한다. 이 문항을 다 일일히 쓰기에는 매우 힘들기 때문에 협조가 필요하다.

4.1. 공격형

4.1.1. 0차 스킬

  • 기운찬 주먹(기본): 어느 직업이든지 미리 가지고 있는 기본스킬 중 하나. 고정 데미지 100. 딴스킬을 배우는 순간 이거먹는건가요 우걱우걱
  • 혼신의 힘(1): 마스터시 TM12,크리오네 카드 2장 필요.15%씩 오르며 마스터시 300%. 초반에 유용하다.
  • 백발백중(10): Lv.10일때 36%(마스터시 45%)으로 올려준다. 올명사자가 등짝을 원한다는 스킬. 고동치는 심장의 선행스킬이며 10정도만 찍어준다. 매의 눈 선행스킬.
  • 불굴의 투지(20): 적을 2연타로 때리는 대신 테미지를 1타 먹는다. 혼신의 힘보다 파워가 약한대신 쿨타임이 짧아서 중간중간 사용해주면 추가타가 가능. 10 or M.
  • 흔들어택(20): 상대의 명중률을 %단위로 하락시킨다. 초반에는 찍을일 없고 나중에 TM남으면 찍을까..하는 스킬. 올명사자에게 쓴다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방해공작(20): 적의 감지력을 낮춰준다. 그런데 감지력을를 찍는캐는 여우뿐이므로 흔들어택이 더 나음.
  • 고동치는 심장(25): 마스터시 20%으로 미묘하나 백발백중과 같이 사용하면 데미지를 나름 뽑아낼 수 있다.마리카드 2장 필요.
  • 무장해제(30): 몬스터 방어력을 낮추는 스킬...인데 처음 나온 당시 일반 몹에게도 쓸 정도에다가 게다가 자기가 무장해제 당했는지 표시도 안났다. 근데 지금은 쓸모없는 잉여 스킬.
  • 불운의 주먹(30): 마스터시 운 51%저하. 버프 스킬이라 그렇겐 필요없지만 혼탑보스에선 데미지를 갉아먹어서 유용.
  • 빠른 몸놀림(30): 가드의 선행스킬로 대부분 10을 준다. 초반 스킬 획득시 TM4(...)가 필요 하다.
  • 올려치기(40): 본격 자기가 다가가서 크로스 카운터 날리고 죽는 스킬, 어퍼컷 선행.
  • 회오리 어택(50): 기운찬 어택의 강화형. 3~5회 때리지만 말이 必要韓紙?


4.1.2. 1차 스킬


  • 방어 마비(51,용병 101): 혼신의 힘 보조스킬. 확률로 걸리지만 걸리기만 한다면 포..포풍!! 거의 명중율 100%에 가깝게 크리티컬이 뜬다. 사족으로, 몬스터들이 쓰는 M방어마비 이것도 최고로 위험하고 주의해야하는 스킬. 진짜 걸린 상태로 맞으면 90% 이상이 크리티컬이다. 미스와 블락은 뜨지도 않는 백발백중 스킬.
  • 기절(51,듀얼리스트 101): 혼신의 힘 보조스킬, 적중할 시 적이 5초동안 눈뜨고 바라본다. 초반 TM4 드는게 단점.
  • 대쉬(60, 용병 120): 패시브 스킬, 스타 마린의 스팀 같은 스킬. 돌진 공격용.
  • 어퍼컷(60, 용병 110): 쿨타임은 24초로 상당히 길지만 데미지를 잘 뽑아내기 때문에 주류 스킬로 자주 쓰임.
  • 일자베기(60, 듀얼리스트 110): 1차 전직한 유저에게 선행스킬이 4가지나 연결되는 주요 스킬.
  • 광폭한정신[22](70, 듀얼리스트 130):HP,MP가 줄어드는 대신 몹들을 쫒아가서 자동사냥(매크로?)를 하고 3초동안 주위에 적을 못 찾을 시 스킬이 해제된다. 여담으로마우스 컨트롤인 적도 있었다물론 믿으면 골룸
  • 연속펀치(85, 용병135):4연속으로 때리는 기술,크리가 뜨면 마스터 어퍼컷보다 데미지가 더 잘나온다. 쿨타임도 5초로 짧아 여러모로 편한 스킬.
  • 검기 날리기(85, 듀얼리스트 135): 원거리 공격. 마스터시 데미지 500%. 다른 스킬에 비해 mp소모량이 많으나 원거리 마/감 형에게 써주면 좋음.
  • 카운터 펀치(100, 용병 150): 어퍼컷 보조스킬, 확률적으로 나가며 평소보다 더 많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 쾌속(100, 듀얼리스트 150):민첩성을 일정시간동안 향상시켜주며 이동속도가 상승.
  • 쾌검(105 비정확) : 옛날의 불굴의 투지랑 비슷한 성질.. 마이너스 민첩된 만큼 타격 횟수가 증가한다.
  • 가드(110, 용병 160): 모든 "물리공격을 일정횟수동안 100% 방어"할 수 있다. 상당히 유용하나 상대가 마공일경우..시망
  • 매의 눈(110, 용병 160):명중률을(M22%) 일정시간 상승시켜주고 파티원에게도 효과가 미친다.
  • 바다베기(110, 듀얼리스트 160): 속성의 노예 No.1[23]. 물속성.

  • 지진검(115,듀얼리스트165): 속성의 노예 No.2. 토속성.(M 440%)

  • 콤보펀치(120, 용병 170):데미지가 2배씩 늘어나나 중간에 miss뜨면 다음 데미지는 2배인 그대로(데미지 1000→miss→miss→2000 이런식). 명중률이 받혀줘야 한다.

  • 폭렬검(125, 듀얼리스트 175): 속성의 노예 No.3 .화속성

  • 바람베기(130, 듀얼리스트 180): 속성의 노예 No.4 .공기속성, 쿨타임이 짧아서 강 바람베기랑 같이 쓰면 쿨타임이 없다고 느껴진다.
  • 뇌전검() : 추가바람.
  • 투기발산() : 이름 조차 맞는 지 모르겠다. 추가바람.
  • 응급치료() : 이름 조차 맞는 지 모르겠다. 추가바람.

4.2. 마법형

대부분 마법형 스킬의 파워는 배율의 10배로 책정되어 있다. 또한 대부분의 공통점으로 (마법력-49)란 수치가 붙어있다. 그 이유는 마법력을 뻥튀기해야 그나마 좀 낫기 때문이라나 뭐라나.

4.2.1. 0차스킬

  • 마법의 정령(기본) : 어느 직업이든지 미리 가지고 있는 기본스킬 중 하나. 마법형 중에서도 상당히 놀라운 효율성을 보이는 스킬이라서 고레벨이 되어서도 사용되는 유일한 전 직업 기본스킬 중 하나이다. 마법력에 데미지가 비례하는데, 뿐만 아니라 공격력에도 데미지가 비례한다!! 칼 들고 이거쓰는사람보고 무식하다고 비웃지 말자. 비웃음거리가 당신이 될 수도 있다(..)!
  • 마법의 화살(1) : 매직미사일과 같은 설정을 가지고 있으며, 배율이 상당히 높은 기술이다. 연속화살을 배우기 전까진 1만 찍는다. 또한 수속성정령사의 수령폭과 빛의 화살 등이 선행으로 있다. 이 스킬과 연속화살을 모두 마스터하면 공식이 이렇다. 연속화살을 배우기 전에는 쿨타임이 늘어나기 때문에 많이 찍을수록 좀 힘들어 질 수도 있다. 시전시간은 1.5초. 마스터 시에 소모되는 것은 크리오네 카드 2장.
    (마법력-49)*13.96 발당 데미지가 이렇다. 연속화살을 마스터하면 7발이기 때문에 마법력 1이 늘어나면 97.72의 배율을 자랑한다. 다만 상대의 마방이 높을 경우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마법삼매경(10) : 마력의 바람과 같이 없으면 고자인 기술. 모 게임의 불굴의 의지와 같은 스킬. 찍으면 얻어맞아도 캐스팅이 취소되지 않는다.
  • 체력회복술(10) : 舊 천사의 손길. 더도 덜도말고 마스터 시 대상의 최대체력의 3할을 채워준다. 마력의 바람의 선행이라 반드시 최소 10을 찍는다. 그 때의 회복능률은 2할 4푼. 마스터 시 소모되는 것은 훌라문어 카드 2장. 마법형 유저가 체력포션을 들지 않게 하는 고마운 스킬.
  • 마나호리병(20) : 왜 있는지 모르는 스킬. 다만 마력의 바람때문에 선행으로 1을 찍기 때문에 마지못해 1을 찍는다. 마스터한다면 마통이 1500남짓 늘어나긴 하지만 마법형에게 마나수치가 必要韓紙?
  • 검은 안개(20) : 마스터 시 대상의 공격력을 45%깎는 스킬. 마법형 스킬이긴 하지만 주로 수호자가 배운다. 본체가 쓰는 것이 명중률이 좋긴하다. 보스에 특화한다면 배워도 나쁜 스킬은 아니다. 초급상태이상치료로 해제가 가능하다.
  • 마법거미줄(20) : 마스터 시 대상의 공격속도를 55%의 속도로 느리게 하는 스킬. 이 또한 검은 안개와 같이 수호자가 배운다. 양이 찍는 경우 수령환의 보조스킬인 물의 그물을 배우기 위한 선행으로만 찍는다. 물의 그물이 능률이 더 좋기 때문. 검은 안개와 같이 초급상태이상치료로 해제 가능.
  • 마법의 링(20) : 화속성과 토속성유저만 선행으로 찍는 스킬. 하지만 초반에 키우기 편하라고 10을 찍고 마스터의 권능을 쪽쪽 빠는 방법도 있다. 고뎀이기 때문에 마법력이 낮을 때엔 꽤나 유용하다. 시전시간은 0.3초, 쿨다운 1초.
  • 마법폭풍(30) : 풍속성정령사의 사나운 바람과 명속성 스킬인 찬란한 빛, 암속성 스킬인 중력강화(리버스 그래비티)를 찍기위해 10을 선행으로 주는 스킬. 대상 수가 고정되지 않은 몇 안되는 스킬이며, 이것도 고뎀이기 때문에 초반엔 찍는다곤 하지만... 데미지는 OME. 다만 마법의 링보다 시전시간이랑 쿨이 길기 때문에 데미지는 초반에만 세다. 시전시간은 1초, 쿨다운 5초. 마스터에는 라바카드 2장이 필요하다. 한때 버그로 레벨 5때 받는 훌라문어 퀘스트에서[24] TM경험치를 엄청나게 줘서, 레벨 10에 이 스킬을 배우는 육성법이 있었다.
  • 마력의 바람(40) : 마법형캐릭에게 숨통을 틔워주는 기술이자, 없으면 고자라는 전설의 기술. 마법력을 45%늘려준다. 찍자마자 반드시 마스터 하자. 마스터 재료는 쿰 카드 2장.
  • 마법의 링 강화(50) : 왜 있는지 모르는 스킬. 봉인하자. 마법의 링을 강화시켜준다곤 하지만 쓸모가 없다. 마법의 링 자체를 안쓴다.
  • 연속화살(50) : 마법의 화살을 사기로 만들어 준다는 스킬. 마스터하면 마법의 화살에 픽픽쓰러져가는 몹들을 구경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행운이 낮다면 miss가 절륜하게 박히는 현상이 일러난다.

4.2.2. 1차 스킬

$ 음유시인 $
  • 응원가(51, 위자드는 101) : 왜 있는지 모르는 스킬. 다만 이상한 취향을 갖고 있는 사람은 찍긴 한다. 마나소모량을 줄여준다곤 하지만 응원가 쓴다고 뽕을 뽑긴 힘들어 보인다. 마나포션은 지극히 싸다!
  • 결박술(51, 윗치는 101) : 응원가와 달리 나름 쓸만한 스킬. 박도의 표준을 보여준다. 61번 육장광뢰와 같은 기술이나 데미지는 없다. 이 또한 자신이 움직이면 풀리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잔뜩 스킬이나 날려주자.
  • 물의 인장(50, 위자드는 100) : 수속성의 마법진 스킬. 이 스킬을 배우면 화속성 스킬과 토속성 스킬을 배울 수 없게 된다.
  • 수령환(水靈煥)(55, 위자드는 105) : 수속성 공격스킬. 거의 봉인스킬. 다만 보스에 특화되어 있다면 물의 그물과 같이 쓸만 할 것이다. 시전시간 1초, 쿨다운 2.5초. 마스터 시 데미지 공식은 (마법력-49)*35.4
  • 얼음 감옥(90, 위자드는 140) : 수둔-수뢰의 술이라면 그나마 파티플에선 좀 쓸만하겠다만, 명중률이 매우 치졸하며, 블리치의 박도계열과 달리 자신은 움직일 수 있으나 명중률 자체가 매우 치졸하기 때문에 봉인당하였다. TM이 아깝다.
  • 얼음 결정(110, 위자드는 160) : 수속성 스킬을 찍는 거의 유일한 이유. 데미지는 마법력과 행운에 의존한다. 또한 마법력에 비례하여 전기저항력을 낮춰준다.
    데미지:(마법력+행운-49)*44/1.5 전기저항감소수치:마법력*0.4(단위는 %)
  • 바람의 인장(50, 위자드는 100) : 풍속성의 마법진 스킬. 이 스킬을 배우면 화속성 스킬과 전기속성 스킬을 배울 수 없게 된다.
  • 바람의 칼날(윈드 커터)(55, 위자드는 105) : 흔히 바칼이나 윈커라 불리는 스킬. 풍속성의 기초적인 공격스킬. 자체 배율은 전격보다 뛰어나며, 시전시간 0.5초, 쿨다운 1초의 위엄을 자랑한다. 근접하는게 치명적이긴 하지만 이 속성의 양이 업이 빠른 것은 사실이다. 마스터 시 타겟은 5타겟.
    데미지 :(마법력-49)*27.8
  • 회오리 바람(105, 위자드는 155) : 마폭 10을 선행으로 가지고 있으며, 비그자리에서 민폐를 끼치는 주 요인 중 하나. 장판스킬. 다만 박도계열처럼 움직이는 순간 스킬이 풀려버린다. 풍속성유저가 몰락하여 실종된 관계로 배율을 구하긴 힘들 것으로 사료된다. 풍속성이라도 바칼만 쓰고 다니니.
    데미지 :(마법력-49)*45.6(?) 수정바람.
  • 광풍폭쇄(95, 위자드는 145? 수정바람.) : 왜 있는지 모르는 스킬. 봉인하자. 아무도 안찍는다. 데미지 지연만 6초라서 말이지. 시전시간이 무식하게 길다는 원기옥은 아주 세기라도 하지.
  • 날카로운 바람(125, 위자드는 175) : 명중률이 데미지에 기여하는 변태적인 스킬. 마법의 적중능률은 행운에 의존한다. 거의 소리소문없이 묻혔다. 1945의 아센더즈처럼 이것이 날아가서 대상에게 착지하지 않는 이상 다른 스킬을 못 쓴다.
    데미지 :(마법력+명중률-49)*40(?) 수정바람.
  • 번개의 낙인(50, 위자드는 100) : 번개속성의 마법진 스킬. 이 스킬을 배우면 풍속성과 토속성의 스킬을 배울 수 없게 된다.
  • 전격(체인라이트닝)(55, 위자드는 105) : 거의 양들이 주력으로 쓰는 스킬. 바칼보단 배율은 낮지만 얼음 결정때문에 많이 쓴다고 한다. 얼결-전격에 걸리면 살아남는 몹들은 거의 없다보면 된다. 있다면 거의 보스일 것이다.
    데미지 :(마법력-49)*35.7/1.5
  • 전기장(? 추가바람) : 봉인스킬. 랜덤데미지와 위의 전격과 타속성 장판기술에 밀려 소리소문없이 묻혔다.
  • 전뇌초래(70, 위자드 130) : 1월 패치 이후로 속성 공격 스킬이 속성 수치에 영향을 받게 되어 사기가 된 스킬. 전뇌초래 자체만의 데미지로는 큰 데미지를 내기에는 어려우나 물전기 양, 용의 경우 얼음결정과 같이 써보자. 기본 마법력 수치에 아이템의 마법력 수치를 더하여 1200이 넘고 레벨 290제 메이든퀸 스태프에 전기 속성작을 하여 전기 속성 추가 수치가 250%가 넘어간다면 얼음결정 + 전뇌초래로 30만 이상의 데미지가 뜨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혼돈의 탑 보스들 다 죽었다! 전뇌초래가 랜덤 데미지가 뜨는건 여전하지만 마스터 한다면 높은 데미지가 뜰 확률이 증가하니 꼭 마스터 하도록 하자. 전기 속성 추가 수치가 없더라도 마법력이 1000 가까이 된다면 얼결 + 전뇌로 7만 이상의 데미지가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 화염의 분노(50, 위자드는 105) : 화속성의 마법진 스킬. 이 스킬을 배우면 수속성과 풍속성의 마법을 배울 수 없게 된다. 쓰기 귀찮은 관계로 화속성과 토속성스킬은 추가바람.
    나머지 명속성과 암속성 스킬, 그리고 2차스킬은 추가바람. 용을 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언제 작성될 지 모름.
  • 어둠의 동화(245) : 새로 업데이트 후에 생긴 속성강화스킬이다. 어둠 속성을 늘려준다!

4.3. 감각형

4.3.1. 0차 스킬

  • 돌팔매질(기본) : 어느 직업이든지 미리 가지고 있는 기본스킬 중 하나. 고정 데미지 100.
  • 발굴삼매경 (1) : 패시브 스킬로, 습득 시 TM 포인트 1이 필요하다. 드릴질 중 공격을 받아도 드릴 사용이 취소되지 않는다.
  • 바위치기 (1) : 습득 시 TM 포인트 1, 마스터 시 2 필요, 크리오네 카드 2장 필요. 초반부 감캐들의 유일한 공격 스킬. 총캐는 총을 구하지 못했거나 TM이 모자를 때, 배우면 유용하다. 쿨타임이 꽤 긴 편이다.
  • 식스센스 (1) : 버프 스킬로, 습득과 마스터에 TM 포인트가 2씩 필요하다. 마스터 시 감지력을 45% 올려준다. 반드시 찍자!! 마법형에게 마력의 바람이 있다면 감각형에겐 식스센스가 있다!
  • 총기소지 (1) : 패시브 스킬로, 습득 시 TM 포인트 5 필요하다. 총캐로 가기 위한 첫 번째 스킬.
  • 신비의 보따리 (10) : 습득 시 TM 포인트 1 필요, 마스터 시 2 필요. 말 그대로 무게를 올려준다. TM이 몹시 남아도는 게 아니면 찍지 말자. 크게 늘어나지도 않는다.
  • 암기 던지기 (15) : 습득과 마스터에 TM 포인트 2씩 필요. 암기캐로 가는 첫 번째 스킬이다.
  • 끈끈한 바닥 (20) : 버프 스킬로, 습득 시 TM 포인트 1, 마스터 시 2개가 필요하다. 적의 회피력을 낮춰준다. 신비의 보따리와 같은 취급을 받는다.
  • 절대장전 (20) : 패시브 스킬로, 습득 시 TM 포인트 5가 필요하다. 공격을 받아도 장전이 풀리지 않게 해준다. 선행스킬은 총기소지.
  • 초급사격술 (30) : 버프 스킬로, 습득과 마스터에 TM 포인트가 3씩 필요하다. 후반부까지 아니 만렙까지 유용하게 쓰이는 스킬. 마스터하자.
  • 초급탐지 (35) : 습득과 마스터에 TM 포인트 2씩 필요. 80m 이내의 땅 속을 탐지할 수 있는 스킬이다. 스킬을 올려도 딱히 더 많이 볼 수 있는 건 아니니 찍지 말자. 여우의 경우 1차 전직 후 배우는, 깊이 제한이 없는 아이템탐지기가 있으나 사자는 공학박사로 전직할 경우 그런 거 없다.
  • 갑옷 부수기 (40) : 습득과 마스터에 TM 포인트 2씩 필요. 배우자마자 시전 시 (즉 스킬 레벨이 1일 때) 상대의 방어력이 10%나 깎이지만 지속시간은 겨우 3초. 쓸모는 없으나 행운을 올려주는 스킬 럭키세븐의 선행이다. 1만 찍자. 갑옷 부수기의 선행은 바위치기 10레벨.
  • 이동중장전 (40) : 패시브 스킬로, 습득에 TM 포인트 5 필요. 이동 중에도 총의 장전이 풀리지 않는다.
  • 럭키세븐 (50) : 버프 스킬로, 습득에 TM 포인트 4, 마스터에 3이 필요하다. 마스터 시 행운이 45% 올라간다. 행운과 명중률에 영향을 받는 총캐는 필수. 암기캐의 경우 지뢰스킬이 행운 영향을 크게 받는다. 마스터 하자.
  • 끓는 냄비 (55) : 습득에 TM 포인트 2, 마스터에 3이 필요하다. 크레이지 발굴이 선행스킬이며, 크레이지 발굴에 필요한 스트레스 포인트가 빨리 쌓인다. 후반부 TM이 남거든 찍어주자. 스트레스 포인트가 꽤 잘 올라간다.
  • 조합의 달인 (70) : 습득에 찍어도 조합이 잘 되진 않는다... 찍지 말자...

4.3.2. 1차 스킬

4.3.2.1. 트레저 헌터
  • 던지기 강화 (51, 사이버헌터 101) : 습득과 마스터에 TM 포인트 2씩 필요. 암기 던지기 10이 선행이다. 암기 자체의 데미지를 올려준다. 45%를 올려준다면, 대침을 장착하고 던지기 강화를 써봤자 10 -> 14.5로 올라간다는 소리. 고레벨 암기인 매화침을 장착하고 사용하면 데미지가 크게 뻥튀기되지만, 무게 문제로 대부분 대침을 장비하고 다니므로 거의 쓰지 않는다. 그러나 첫 광역기인 퍼트려던지기의 선행 스킬이 던지기 강화 마스터다. 찍자.
  • 아이템 탐지기 (60, 사이버헌터 110) : 습득에 TM 포인트 4, 마스터에 3이 필요. 레벨을 올리면 시전 실패 확률이 낮아진다. 드릴여우의 생명줄.
  • 운수 좋은 날 (70, 사이버헌터 120) : 습득과 마스터에 TM 포인트 3이 필요하며 선행으로 럭키 세븐 7이 필요. 자신 뿐 아니라 파티원의 행운도 올려준다.
  • 연속 투척 (80, 사이버헌터 130) : 습득에 TM 포인트 4, 마스터에 3이 필요하며 선행으로 던지기 강화 5가 필요하다. 후반부까지 자주 쓰이는 스킬.
  • 크레이지 발굴 강화 (80, 사이버헌터 130) : 습득과 마스터에 TM 포인트 3이 필요하다. 올려도 체감률이 낮다. 나중에 찍자.
  • 방독 마스크 (85, 사이버헌터 135) : 습득과 마스터에 TM 포인트 3이 필요하다. 자신과 파티원들이 매력형의 스컹크 주머니를 예방해준다. PVP용 스킬.
  • 지뢰 설치 (90, 사이버헌터 140) : 습득과 마스터에 TM 포인트 3이 필요하다. 행운에 영향을 받는다.
  • 끈적한 불행 (105, 사이버헌터 155) : 습득에 TM 포인트 4, 마스터에 3이 필요하며 선행으로 끈끈한 바닥과 갑옷 부수기가 10씩 필요하다. 타겟 지정 없이 캐릭터 주변의 적들의 행운, 회피력, 방어력이 저하된다.
  • 절연 갑옷 (110, 사이버헌터 160) : 습득과 마스터에 TM 포인트 3이 필요하다. 자신과 파티원들이 전기 공격을 받을 확률을 줄여준다.
  • 무서운 주머니 (115, 사이버헌터 165) : 습득에 TM 포인트 4, 마스터에 3이 필요하며 선행으로 신비의 보따리 10이 필요하다. 무게=공격력이라 무서운 주머니로 높은 데미지를 얻으려면 무게가 99%가 되어 있어야한다...
  • 퍼트려던지기 (120, 사이버헌터 170) : 습득과 마스터에 TM 포인트 4가 필요하며 선행으로 던지기강화가 마스터되어있어야한다. 사실상 첫 광역기로, 여우의 꽃이며 여우가 날아다닐 수 있게 하는 스킬이다. 캐릭터를 중심으로 약 160'에 이르는 범위 안의 적을 공격한다. 마스터 시 7마리까지 타격 가능하다. 저 범위라는 게 지정하는 게 꽤 애매해서 익숙하지 않으면 1마리만 공격하는 경우가 잦다. 혼탑과 피에스타에서 연습하자.
  • 위로 던지기 (210, 사이버헌터 260) : 습득에 TM 포인트 5, 마스터에 4가 필요하며 선행으로 퍼트려던지기 마스터가 필요하다. 시전 시 동그라미 생기는데 그 범위 내의 적이 타격된다. 소비되는 암기 개수가 좀 많다.

4.3.3. 2차 스킬

  • 숨기 : 10까지 찍으면 37초, 마스터 시 46초 동안 말 그래도 숨을 수 있다. 몬스터에겐 전혀 들키지 않으며, 형광물질이나 광학안을 배운 유저가 아니라면 PVP에서도 들키지 않는다. 뭔가를 사용하거나, 줍거나, 공격하면 해제된다. 맹독의 습격, 기습과 연계되거나 안 맞고 지나갈 때 매우 유용하다.
  • 기습 : 숨기를 사용해야 사용 가능하다. 10까지 찍으면 732%, 마스터하면 876%의 데미지를 보인다. 그러나 숨기-맹독의 습격 연계가 훨씬 유용하기에 쓰이는 일은 거의 없다.
  • 헛점공격 : 바위치기와 데미지는 비슷하지만 상대의 가드, 방어막을 뚫어버릴 수 있다.
  • 맹독의 습격 : 숨기를 사용해야 사용 가능하다. 암기에 독을 묻혀 날리는 스킬로 성공시 지속 데미지가 먹힌다. 보스 전에서 아주 유용하나 혼탑의 보스들에겐 거의 먹히지 않는다. 웃자 웃어.
    소모 TM 포인트, 선행 스킬 추가바람.

사자 1, 2차 스킬 추가바람.

4.4. 매력형

  • 준비운동(기본) : 어느 직업이든지 미리 가지고 있는 기본스킬 중 하나. 고정 데미지 100.
스킬 추가바람.

5. 지역

메갈로폴리스
라비치
저트 해안
발라 유적지
스부두
영학원
어궁전
기루 섬
스트 블루 > 심연
즈 가든 > 프 캐슬
지대 > 지대 던전
노우 힐 > 루아이스 던전
치치 화산 > 은재화산 던전
바스코 화산 > 바스코 테마탕

6. NPC

트릭스터의 패러디를 책임진다! 전체적으로 패러디가 많이 보인다. 몹의 변화는 있어도 NPC는 추가가 되면 되었지 변화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상당히 진부한 캐릭터가 많아졌다.

  • 돈 까발리에 : 트릭스터의 시작. 메갈로컴퍼니의 회장. 자신의 유산을 걸고 '트릭스터'라는 게임을 열리게 한 장본인이다. 세계 제일의 대부호였으며(게임 시점에서 사망) 까발라 섬 하나를 사서 스노우 힐까지 구성한 것이 이를 증명한다.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홀로그램'의 형식으로 만날 수 있게 되지만, 여전히 아리송한 인물이다. 관련된 아이템이 제법 있는데, 돈 까발리에 풍선이라는 펫 아이템이 있으며, 펜던트라는 악세사리 아이템이 있다. 성능은 착용할 수 있는 레벨에 있어 유용하고 좋다. 캐릭터 카드넘버는 1. 최강의 카드중 하나지만 현재는 엔키클라두스의 등장에다 카드 자체도 구하기 어려워 보기가 힘들다. 죽은 사람이기 때문에 코스튬은 없다. 스토리 상에서 의외로 큰 기둥서방 역할을 담당.

  • 돈 주반니 : 현재 메갈로 컴퍼니를 이끌고 있으며 돈 까발리에의 동생이자 부회장. 데저트 해안에서 초보자 관련 퀘스트를 주기도 하고, 시나리오 상에서는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NPC중 하나이다. 로잘린 그라시아의 약혼자이며 엄친아. 신기루 섬 관련 퀘스트에서 플레이어와 한판 붙게되는데 레벨도 높을 뿐더러 스킬 광폭한 정신을 쓰면 그냥 도망가야 한다. 어떤 캐릭터든 80레벨정도라면 1~2방에 죽는다.(어떤 아이템을 착용해도 그렇다.) 마법의 링밖에 마법은 못쓰지만 충분히 강하다. 코스튬은 없지만 쓰고 있는 가면이 특징인데 진행하다보면 퀘스트로 준다. 그리고 스토리 탭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는데..

  • 아이템 걸 : 상점에서 아이템을 파는 NPC. 퀘스트를 주거나 하는 것은 없지만, 모든 플레이어가 가장 많이 만나야 하는 NPC다.지역에마다 파는 아이템이 약간씩 차이가 나며, 지역에 따른 잡템을 조금 더 비싼 가격에 매입해 주기 때문에, 잡템을 상점에 팔거면 잘 확인하고 팔자. 고스트 블루 잡템은 아쿠아리스 상점에서, 늪지대 잡템은 카르바이갈 상점에서 비싸게 매입해준다. 참고하자. 그 외에도 피에스타 대기실의 아이템 걸은 텔레포트 아이템을 파니 사두자. 늪지대, 타바스코 같은 곳은 텔레포트 아이템을 이용하는 것이 더 싸게 먹힌다. 설정상 로즈마리의 7공주파의 일원이며, 따라서 코스튬은 하이에나.

  • 카드 걸 : 상점에서 카드 관련 아이템을 파는 NPC. 카드팩은 기본 10만원 이상이고, 뽑는다고 좋은 카드만 나오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돈 버리기 십상. 특히 70만원짜리 엔젤더스트 카드팩의 설명은... 지역에 따른 카드 걸 퀘스트가 있는데, 특정 카드를 구해오면 TM 경험치와 함께 아르카나 카드를 준다. Tm경험치도 상당한 편이고, 아르카나 카드도 카드헌터 문장이나 각성 퀘스트인 카드식별 퀘스트에 필요한 카드여서 애용받는 퀘스트다.[그래서]

  • 티프몽 콩콩 : 트릭스터 최악의 사기꾼. 티프몽이기 때문에 마스터몽을 무서워한다. 풀 관련 해서 각 지역 25회 짜리 Tm퀘스트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Tm관련해선 가장 중요한 NPC.[26] 시나리오 상에도 관련이 있으며(이놈이 파는 로빈에게 훔친 목걸이가 네페트리, 트릭스터 관련 중요 시나리오의 실마리가 된다.) 늪지대 (카르바이갈)에선 늪상어 관련 수집퀘를 준다. 사기꾼 답게 경험치를 제외하면 보상이 형편없다. 하지만 그놈의 경험치 때문에 플레이어들은 항상 '속아준다.' 말 하는거나 행동하는게 사람 화나게 하는 스타일. 누구와 매우 흡사한 듯 하다. 만약 APC였으면 비오는 날 먼지나도록 맞는 존재가 됐을 것이다. 몬스터 출신 NPC라서 코스튬이 없다. 명대사는 키키... 이거로 녹즙을 만들어 다른 티프몽들에게 팔아야... 참고로 이 게임에선 풀종류가 매우 비싸다. 또한 매크로가 없는 이 게임에선 자신이 직접 풀뜯는게 일상이다. 그 옛날, 알테오 제국에서도 지 조상들도 똑같은 짓을 벌이고 있었다. 역시 그 도둑 어디 가지 않는구나.

  • 로즈마리 : 트릭스터 최고의 도끼녀. 항상 플레이어에게 '촌스러운 아이야 어디가니?' 식의 발언을 한다. 자신이 최고로 아름다운 줄 알고 있다. 교환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서, 각종 아이템을 교환해 주고 있다.(상점에 있는 NPC) 수집퀘스트를 주기도 하고(데저트 해안, 웁스부두 등등) 특수 지역으로 보내주는 경우도 있는데, 까발라 유적지에선 500겔더 쿠폰을 받고 보스존으로 입장 시켜준다. 코스튬은 하이에나. 참고로 일러스트가 바뀌지 않아서 아이템 걸이나 카드 걸이 더 화사하다. 7공주파 보스의 굴욕

  • 기간연장 마스터 티아 : 시나리오, 퀘스트 전무하지만 시간연장 쿠폰(캐시템)을 이용해 시간 제한 아이템의 시간을 연장해준다. 캐시템 때문에 있는 NPC. 가끔 이벤트에 사용되기도 한다. 게임을 하다보면 답답한 사람들이 이속 증가 아이템을 살 텐데 그때 기간 증가로 많이 보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사람도 로즈마리의 7공주 파 중 1명이다.

  • 금속 공예사 아레인 : 시나리오, 퀘스트 전무. 장인의 불꽃(캐시템)을 이용해 아이템 스킨을 바꾸어 주는 역할을 한다. 역시 캐시템 때문에 있는 NPC. 마이샵에 있는 스킨을 사용하기 위해선 꼭 만나야 하는 NPC. 다만. 스킨 자체는 캐릭터의 강함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전투력에 관련한 부분에만 캐시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만나지 않을 확률도 높다.

  • 담금질 마스터 알렌 : 장비 능력치의 수치를 바꾸어주는 담금질을 해주는 NPC. 역시 담금질 이용권은 캐시템이고, 캐시템을 위한 NPC. 진혼의 아이템, 무적 아이템 등의 성장조합 소켓을 뚫기 위해서 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정말 귀한 아이템의 경우 '담금질 불가' 조항이 있는 경우도 있다.(소켓이 고정되었다 보면 된다.) 알렌 또한 조합마스터 네이트와 같이 유저의 원성을 산다.

  • 골룸상점 스미스 : 캘록캘록과 마이 프레셔스를 말하고 다니는 NPC. 원래는 타바스코 화산의 비밀 상점으로 있던 캐릭터지만, 현재는 지역에서 수집관련 Tm퀘스트를 주는 NPC가 되었다. 경험치가 괜찮아서 좋지만, 무조건 드릴질이 필수인 퀘스트를 주기 때문에 약간은 귀찮다. 어떤 캐릭터의 패러디인지는 다들 알 듯. 코스튬은 없다. 코스튬이 골룸하다.

  • 로잘린 그라시아 : 에피소드 관련하여 메인 스토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NPC. 에피소드 외 퀘스트는 로즈가든 키 퀘스트 이야기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여러모로 베일에 많이 쌓여있는 인물. 돈 주반니와 약혼녀 사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후에 밝혀지게 되는 사실이 기다리고 있다.. 코스튬은 없음.

  • 인디아나 존 : 보나마나 인디아나 존스에서 따온 NPC. 고고학자답게, 드릴질 퀘스트를 많이 시킨다(..). 서프라이즈 스팟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보아야 하는 NPC. 코스튬 없음.

  • 러브헌터 로빈 : TM레벨을 올리기 위한 몬스터 퀘스트를 주는 NPC. 옛날 풀쪼가리 퀘스트가 불로초 하나밖에 없던 시절, 매일 매일 퀘스트가 없던 시절에 TM레벨을 올리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가야했지만[27] 위치가 많이 밀렸다. 다만 퀘스트 템을 얻어야하는데 로빈이 주는 퀘스트의 몬스터와 템을 주는 몬스터가 같다면 받거나 하는 그런 식. 어째 에피소드같이 메인 스토리에서 자주 등장하는 의문의 인물이다. 그때마다 비밀이니 뭐니 하는둥 떡밥을 계속 흘리고 다니는 NPC. 그리고 에피소드 6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참고로 러브헌터 로빈의 펫은 NPC를 모델로 한 펫 중에선 제일 먼저 나왔다.[28]

타 추가바람

7. 트릭스터의 문제점


7.1. 시스템의 전환으로 인한 문제

트릭스터는 시스템의 전환이 굉장히 심했던 게임으로.

1차 스킬 시스템의 변화
2차 전직 시스템의 변화
3차 지역 및 몬스터의 변화

로 크게 나뉜다.

7.1.1. 최초 트릭스터의 시스템 특징


과거 트릭스터의 스킬 시스템은 캐릭터 공통 습득할 수 있었으며 이는 말 그대로 공격형이 마법을, 마법형이 전투스킬을 배울 수 있었다. 다만 이 때문에 직업 특화의 스킬 구조는 허약한 편이었으며, 스킬도 스킬 카드 100장을 쓰면 배울 수 있는 특히 마법사 육성에 돈이 엄청나게 필요한 구조였다. 그리고 거의 모든 캐릭터가 매력형의 스킬을 배워서 방어력을 높였다.

캐릭터의 특성이 거의 없었다는 평도 있었지만, 사실상 이때가 트릭스터에 있어서 가장 재미있었던 시기라는 평도 만만치 않다.[29] 공격형 캐릭터에 마법형 능력치를 주어서 체력은 적으면서도 재미있게 하드코어 플레이를 할 수 있었으며(올공 법사, 올마 공캐), 행운을 이용한 초 극한 플레이, 아니면 올 스텟 체력 플레이등 많은 변칙적 플레이가 가능했다. 때문에 캐릭터와 직업의 역할이 정형적인 다른 온라인 게임에 비해 '내 마음대로 플레이'가 쉽다는 평을 많이 들었다. 자유도의 극한을 보여주던 고대의 시대였다. 이는 초고대문명설을 방불케한다.(일랜시아는 예외.[30])
특히 이때는 올공 법사가 많았는데 그를 비꼬아 적마도사라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시스템상 이쪽은 매우 정석이었다. 이때는 홀수Tm레벨 간격으로 타 속성 스킬을 배울수 있었는데 거기에 공격력 버프 스킬과 강한 단타형 스킬이 있었기에 봉든 법사보다 칼든 법사가 훨씬 많았다.[31] 어차피 기본적으로 체력이 낮은 법사니 차라리 그걸 올공으로 찍고 가는 스타일이 유행한것.

7.1.2. 스킬 시스템 패치


캐릭터의 특성이 죽어버렸다는 평을 피하기 어려웠고[32] 대대적인 1차 패치가 진행된다. 이때 각자의 Tm레벨만 올릴 수 있게 되어버렸으며, Tm레벨 역시 상향되어 400이 만렙이 되었다. 게다가 부수적으로 스텟 초기화를 시켜 주었는데, 문제는 이 Tm 시스템이 약간의 공지 예고 정도를 한 다음에 천지개벽을 했기 때문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영영 떠나버린 유저도 많았고, 계속되는 패치와 이에 따라 오는 스텟 초기화.[33] 게다가 경험치 버그도 생겨서 Lv 5때 받는 퀘스트가 Tm레벨 경험치는 30만을 주는 경우도 있어 많은 유저들에게 기회와 실망을 안겨주었다.

7.1.3. 전직 시스템 패치


전직 시스템의 변화도 엉터리였다. 이유는 남캐와 여캐의 전직 특성 자체가 달라지게 된다는 점. 전직의 개념이 없었을 때는 공통스킬만이 있었기 때문에 남, 여캐는 단순한 성의 차이라고 생각되었지만, 이러한 기준이 완전히 바뀐 것. 때문에 실제로는 물소 성향의 캐릭터를 키우는 사람이 토끼를 키운 상황이 되기도 하고 이때 스킬 시스템 패치 했을 때의 스텟 초기화와는 달리 성별 전환의 기회는 없었던 데다가 이 때부터 유료 아이템으로 성전환 물약을 팔아 돈트리브라는 악명에 쐐기를 굳혔다.[34] 특히 여우는 총기가 아니라 암기계열로 가면서 총스킬을 배운 여우캐는 말 그대로 망했고 지금은 강캐인 여우가 이때는 단연 최약, 기피캐로 허우적대었다.[35] 그래서 트릭스터는 실제 남자가 여캐를 키워도, 여자가 남캐를 키워도 이상하지 않은 게임이 되었다.[36] 던전 앤 파이터가 성별은 달라도 각성기나 무큐기를 제외하면 스킬은 비슷하고 수행하는 역할도 비슷하다는 것을 생각하면[37] 정말 엄청나게 욕먹을 만한 패치. 2차 전직때 교차스킬을 배울 수 있는 클래스가 생겼지만, 빛윗치와 위저드, 듀얼리스트 같은 경우를 빼면 거의 특화로 간다.

이 직후 모든 패치 중에서 유일하게 칭찬을 듣는 '챕터 퀘스트'가 등장한다. 알테오 섬이 등장하여 80 이상의 사냥터를 추가.

7.1.4. 지역 패치


3차 변화 역시 말도 안되는 수준의 변화였다. 과거 있으나 마나 했던 '코라 비치'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기존 초보자 지역이었던 데저트 해안을 20~40 레벨 이상의 지역으로 만들어 버리고[38] 기존 30~60레벨 지역이었던 고스트 블루 지역은 100레벨대의 지역이 되고 말았다.[39][40]

7.1.5. 패치 이후 논란


덕분에 게임의 일관성은 거의 1~2년마다 바뀐다는 비난을 듣기도 하였으며, 무슨 놈의 패치가 기존의 시스템을 다 갈아엎냐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그나마 트릭스터 게임 자체의 줄기인 챕터 스토리의 추가는 경험치 면에 있어서도 제법 성공적이고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는 편이지만 땅에서 아이템을 발굴해야 하는 퀘스트가 많아서 욕을 많이 얻어먹는다.[41] 지역의 대 격변 및 이로 인한 기존 아이템의 이상한 변동 등은[42] 여전히 욕을 먹는다.

어쩔 수 없는 것이 성장 조합에 쓰인 아이템은 잘못 수정했다가 기존 30레벨 장비에 적용되었던 성장조합이 100레벨 급으로 변한다던가 하면 역시 엄청난 사건이 터지기 때문에 그냥 두는 것으로도 보인다. 애초에 30레벨 성장조합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기도 하고. 예외적으로 알샵에서 판다는 빛의 검같은 계열에선 성장조합을 한다.

7.2. 이벤트 아이템에 관한 논란


이벤트아이템이 많이 풀린다는 평이 있으나 대부분은 스킨용으로 능력치가 낮은 아이템이 풀리게 된다. 그러나 게임 밸런스를 심하게 붕괴시키는 이벤트 아이템이 간혹가다 풀리는데, 한때 풀렸던 초코아몬드 세트, 유치원 세트는 정말 '엔트리브가 정신이 나갔다.'는 소리를 들었다. 90레벨 착용 제한이면서 성장조합 소켓이 세개이상 뚫려 있기에 강화만 잘 해주면 100레벨대 중후반에도 넉넉히 쓸 수 있는 아이템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수 속성 스톤을 이용해 엄청난 속성강화를 할 수 있으면서도 레벨 제한은 적은 '눈삽' 등의 아이템이 그렇다.[43]

가끔 예쁜 이벤트 아이템은 시간이 많이 지난 후 스킨용으로 비싼 가격에 거래된다.

7.3. 확일화된 캐릭터 육성과 차별받는 캐릭터


획일적인 캐릭터 육성도 그렇다. 공격형은 매력형 4에 올 스텟 공격력 투자,[44] 매력형 역시 공격형 4에 올 스텟 공격력 투자, 마법형은 감각형 2에 매력형 3 올 스텟 마법력 투자. 사자는 매력형 3 공격형2 혹은 매력형4에 올 스텟 명중률 투자, 여우 캐릭터는 매력형 4에 올 감지력이라는 말로 모든 캐릭터의 육성을 압축할 수 있다.

무슨 속성을 선택할지는 개인의 자유지만 마법형의 경우 용은 거의 축출된데다가 용을 해도 빛 속성에 성직자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45] 양은 사실상 전기나 물을 베이스로 양념을 치는 정도이다. 사자는 90% 이상의 확률로 총캐가 되며(요즘엔 상위 1000명 안에 든다는 270이 넘어선 X신이 되므로 사이비헌터사이버헌터를 많이 한다.) 매력형은 이게 매력형인지 공격형인지 스킬을 보지 않으면 모른다.

과거 자유로웠던 스텟 배분에 비하면 사실 상 게임 시스템 자체가 침체된 상황이다. 변칙 플레이를 해 보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서 금방 포기한다. 하더라도 게임 자체가 투자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디스어드밴티지이긴 하지만. 애초에 정석적인 캐릭터도 2차전직 이후를 넘기기가 매우 고달프다. 만렙을 찍어도 뽕을 못뽑는게 현실. 따라서 포기하거나 캐쉬아이템을 써서 스탯을 초기화시킨다. 이 역시 올드 유저가 대거 떨어져 나간 이유 중에 하나이고, 기득권층은 그냥 뽕을 뽑기 위하여 허구한날 풀이나 뜯거나 장사하거나 양학을 저지르기도 한다. 당장 코라비치에 가면 카드 앵벌이를 하는 고렙 물소나 마법사 캐릭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렇게들 해 봐야 본전 찾기조차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리고 위에 캐릭터 설명에도 조금씩 언급되어 있지만 캐릭별, 전직별로 밸런스도 심하게 맞지 않는다.

뇌전검이란 신스킬이 나온 후 용병과 듀얼리스트는 사냥, 보스전, pvp 어디서든 강캐가 되었다. 마찬가지로 빛윗치도 거의 단점이 안보인다. 그에 반해 다크로드의 경우는 어둠속성 영향 받는 스킬이 2차 스킬에 단 두가지 뿐이라 어둠속성을 올려줘야 된다.[46] 어둠윗치는 다크로드보다 효율이 애매하고, 정령사는 가호라는 잉여스킬과 약한 방어력 때문에 많이 까인다. 위에도 언급된 프마는 고렙 유저들을 거의 볼수 없으며 전직업중에서 가장 안좋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애초에 완벽히 밸런스를 맞추는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각 캐릭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단점이 있어서 그러려니 애정을 가지고 키우는 유저들이 많은 편.

7.4. 파티 플레이에 관한 문제


애초에 트릭스터는 파티 플레이를 고려해서 만든 게임이 아니었다. 과거에는 80레벨 정도면 한명이 '스파이시 드래곤'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보스가 허접한 게임이었다. 강력한 몹이나 보스를 혼자서 잡을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보니 아무도 파티 플레이를 할 생각을 하지 않았으며 때문에 유저들이 파티 플레이에 익숙하지 않다 보니, 파티플을 유도하는 여러 패치들을 내놓아 봐야 오히려 혼자서 보스를 못 잡게 된 유저들은 더 짜증나는 상황이다.[47] 애초에 파티에 끼기 어려운 캐릭터(여우, 용, 고양이)도 있다.

이 파티의 목적은 경험치 보너스와 혼돈의 탑 보스에 한해서만 이루어진다.[48]

7.5. 드롭율과 퀘스트의 문제


2011년 7월에, 에피소드 6이 업데이트되었는데 문제는 이 퀘스트를 진행할려면 반드시 각성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많은 유저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 하지만 180이 넘는 사람이 많아봐야 까발리에 서버만 7천명밖에 안된다. 또한 200이 넘는 사람은 까발리에 기준으로 약 4천명남짓이다.(그보다 사람이 더 적은 주반니서버는 약간 더 많다. 넷마블에서 넘어온 캐릭터가 많기 때문.) 극악의 퀘스트템 드롭률을 자랑하는 스노우힐과 블루아이스던전에서 거의 GG를 치기때문. 그 전에 로즈가든과 뱀프캐슬의 퀘스트템 드롭률도 매우 극악이므로 80이후에 버텨왔던 유저들이 거기서 제풀에 나가떨어진다. 어지간해선 트릭스터의 평균레벨은 80에서 머물거나 놀캐가 된다. 매우 극악인 드롭률로 인해 스노우힐의 퀘스트템을 풀옵션으로 살려면 약 시크릿카드 16에 준하는 가격보다 더 돈을 먹여야만 한다.(1사람이 1캐릭터만 키우는 것은 아니니 더 적겠지만) 시크릿 카드 No.16의 값은 뻥튀기 될 것은 당연지사지만, 한 땐 거물급 물건이었다. 세종대왕 1명과 같은 값어치를 했었다. 덕분에 부익부 빈익빈현상만 더욱 더 심각해진 듯 하지만 각성을 하고나서도 미친 수익성과 매우 저주받은 드롭률 때문에 130이 채 못되어 거의 그만둔다. 이 망할놈의 시크릿 카드 16때문에 각성을 안해버리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에피소드 6에서 필수 과정으로 채택되어서 많은 유저들의 반발심을 사고 있다.

허나, 위의 시크릿 카드건은 물건너 간 듯 하다. 시크릿 카드 공급이 많아졌기 때문이기도 하고 수요자체가 줄었다. 까발리에 서버만 해도 각성 대상자가 약 7천명이 채 못된다. 넓게 잡아도 사람이 많은 까발리에서버인구의 2%이다. 더구나 현재에도 각성을 이미 한 사람이 있다. 추량에 의하면 시크릿 카드가 필요한 사람은 유저의 1%도 채 못된다.(각성레벨제한은 180 교감을 할 수 있는 것은 140.)

영혼의 씨앗이랑 교감하는 방법 중 비밀교감이라고 하여서 누가 공략을 쓴 게 화제가 되어서, 일파만파 비밀교감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이 비밀교감이 무엇인가 하면, 카드식별을 약 1000번[49]씩이나 해야되는 어마어마한 교감인데, 이 비밀교감을 끝마치고나면 수호자 중에서 전설적인 수호자가 탄생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지만 분명한 것은 스킬을 더 배울 수는 있지만 쓰레기다. 고로, 수많은 사람들이 비밀교감에 도전하였으며, 이 카드식별을 통하여 쓸데없이 비싸기만 비싸고 제고량만 쌓여가는 시크릿 카드 No.16을 떨이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그래도 시크릿 카드 16번이랍시고 거물급은 맞지만 실제로 각성이 급하다고 웃돈까지 줄만한 가치는 못된다. 돈트리브는 나의 원수, 돈트리브를 죽입시다

반면, 위와같은 비밀교감을 수행하기위한 한편으로는 일반 몬스터, 캐릭터 카드들의 값이 5만 겔더로 늘어난 부작용이 일어났다. 이전까지만해도 시크릿 카드를 얻기위한 용도로만 사용되어 왔던 카드들이 비밀교감이라는 크나큰 메리트에 그만 가격 폭등을 일으킨 것이다.. 결국, 기존 3만원 정도하던 카드들은 순식간에 가격이 방방 뛰었고, 이제는 각성을 하는 사람들보다, 비밀교감을 완성 못해서 징징대는 사람들이 대다수이지만 돈트리브의 계략으로 스피넬만 못하게 되었으며, 그 스피넬마저도 그저 보조용으로만 쓰인다.

7.6. 혼돈의 탑


혼돈의 탑 업데이트를 통하여 ★ 5개장수돌침대인 아이템(이라 쓰고 별 4개만도 못한이라 읽기도 한다.)[50], 이계 아이템이 새롭게 생겨났는데 이계아이템은 잘만 노가다하면 보스 유니크 아이템보다도 성능이 월등하게 좋게 만들 수 있었다. 행여 스텟이 잘 안나왔다 하면 융합하면 그만이지만 현실은 시궁창. 이것과 관련된 캐쉬템(윌리엘의 계측기:1000원)도 나왔다. 유저들의 평은 고수들은 혼탑 다 돌고 질려서 더 이상 안 할 것이고, 초보자들은 넘사벽 보스에 식겁해서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진짜 그런다. 하르콘 수호전은 유저층자체가 엷고 보상도 저질이므로 잘 안한다. 혼돈의 탑의 경우 보스를 잡기위한 파티만 존재한다.

참고로 혼돈의 탑 처음으로 대면하게 되는 12층에서 나타나는 보스 레벨이 182인데, 늪지대 보스인 텐터리온보다 쌔다! 텐터리온 레벨이 400인데!! 스펙이 이정도니 혼돈의 탑 보스들 난이도가 어느 정도인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최종층은 72층까지인데, 공캐가 아닌 이상 쉽게 돌 수 없을듯. 혼탑 돌기에 제일 안습한 캐릭터들은 감각형인데, 혼돈의 탑 특징 중 하나인 맞으면 99% 크리티컬[51]인 데미지를 고스란히 받는 덕분에 안그래도 방패때문에 방어력과 체력에 신경을 못 쓰는 사자는 그야말로 절망, 여우는 보스 잡는데 특화된 스킬, "맹독의 습격"을 시전하면 얼마나 저항이 높은건지, 약 4/5 확률로 맹독에 걸리지 않는다! 60층 보스부터는 그냥 배째란 식으로 걸리는 꼴을 보기가 힘들다. 감각형에게는 그야말로 절망적인 탑. 감각형은 자력으로 탑을 정복한 유저가 없다고 한다.

돌기쉬운 순서는 공격형 > 마법형 > 매력형 > 감각형 순.

공캐와 마캐는 장비만 받쳐준다면 72층 보스 솔플 클리어가 가능한데 비해, 매, 감캐는 장비가 좋아도 솔플 클리어 하기 힘들다고 한다. 마캐는 성직자, 바람 속성 윗치(위저드) 빼고는 가능하다.[52]

그 이후 업데이트로 마지막층 위에 7층이 더 생겨서 진혼 보스인 체임버가 등장했다. 체임버는 공캐, 물전기양, 정령사가 아니면 솔플로 잡기는 불가능하다.[53]

7.7. 매크로 펫, 드릴군 추가


매크로라고는 매크로의 매 짜 조차 듣기 힘든 게임이기도 했다. 다만, 신기루 섬의 알테오 제국 건설현장 같은 경우 나무, 돌덩이들의 경험치가 1로 바뀌기 전에 소량의 매크로 유저들이 있었는데, 이는 레벨을 올리기 위한 매크로로, 돈과는 관련이 없었다. 물론 적발 시 블락먹는 건 당연지사. 이 매크로도 운영자가 즉시 그 몬스터들의 경험치를 1로 바꿔버리는 바람에 싹 다 증발. 그리고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는 드릴 매크로(..)를 쓰는 유저들이 있었다고 한다. 유저들이 보고 신고했으나 물증이 없었으므로 모두 불발로 처리되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에서 희대의 개막장 펫, 드릴군이 등장하게 된다. 이 펫은 드릴을 한번 파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파주게 하는 아이템으로, 트릭스터 게임 내에서 공식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매크로 프로그램이라고 보면 된다. 매크로라고는 들어본 적이 없던 모든 유저들의 멘탈을 혼돈, 파괴, 망각화하였으며, 돈지랄을 좋아하는 템귀들은 즉시 드릴군을 사서 매크로를 열심히 돌리기 시작했다.[54] 사태가 지난지 1주일만에 땅템들의 시세가 최소 3배에서 10배(......)까지 곤두박질 쳐서 그야말로 땅파서 먹고살던 여우나 사자 같은 앵벌 캐릭터들은 울상 그 자체. 유저들은 엔트리브가 드디어 미쳤어요, 매크로를 돈 주고 사라니 드디어 망할때가 되었구나라면서 대규모의 유저들이 다른 게임으로 이탈을 시작한다. 다만 한정판이어서 다행이라는 소리가 있지만, 이미 소수의 이용자들이 드릴군을 구입하고 매크로를 돌림에 따라서 모든 템들의 시세가 크게 흔들려서 경제가 붕괴될 수준에 이르렀고, 겔더 시세도 크게 변함에 따라서 새로운 경제가 구축되었다고 봐야한다. 그리고 "드릴이 나왔으니 드릴도 있어야 되지 않겠냐!" 라고 생각했는지, 모종의 이벤트로 매크로 프로그램을 "드릴양"이라는 이름으로 100개가량 더 풀었기도.. 그래도 이점이야 없다고 할 수는 없다. 땅템 구하기 힘든 감각형 외 다른 캐릭터들을 키우는 유저들은 땅템이 싸졌으니 조금만 돈을 들여서 땅템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돈주반니 서버같이 착취가 심하고, 시세 조작을 쉽게 할 수 있는 서버인 경우에는 답이 없다. 자세한 것은 아래에 서술.

엎친데 덮친격으로 펫수집이라는 시스템이 이후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 펫에 먹이[55]를 등록해두면 자동으로 땅템을 먹이 개수 만큼 파오는 시스템이다. 이미 드릴군의 경우도 있어서인지 그 당시보단 유저들은 잠잠했지만, 땅템의 값어치는 이미...

7.8. 돈 주반니 서버


돈 주반니 서버는 사람수가 극도로 적은 서버이기도 하다. 다만, 돈 주반니 서버는 트릭스터 초창기 오픈베타 시절부터 함께해왔던 유저들이 머무는 서버이기도 한데, 트릭스터가 이전에 넷마블에 있었던 트릭스터 AD 시절에, 쥬얼리아, 판타지아, 프리지아 이 세가지 서버의 캐릭터들이 현재 모여있는 곳이 돈 주반니 서버이다.

넷마블에서 서비스 종료하였을때 얼마 지나지 않아 트릭스터 측에서 데이터를 몽땅 이전시켜 줬었는데[56], 이전시켜주는 서버가 돈주반니 서버였기 때문이다. 다른 서버 중 하나인 돈까발리에 서버에는 이전시켜 주지 않았다. 덕분에, 돈 주반니 서버에서만 구할 수 있는 희귀 아이템들이 널리 퍼져있다. 대표적으로 백의의 천사, 15레벨 악세 같은 오픈베타 시절의 물건들. 하지만 올해로 10년째로 접어들려고 하는 게임인지라 시세가 방방 뛰어서 일반 유저들은 구경만 할 물건들. 그리고 이 두서버가 뭉친 게임이 현재의 트릭스터이다.

그런데, 기존에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던 트릭스터r의 유저가 훨씬 더 많았는지, 돈 까발리에 서버의 사람이 돈 주반니 서버의 사람들보다 훨씬 많다. 적어도 3배 이상 많아 보인다. 덕분에 평상시 인기가 낮은 사냥터를 가면 유저 찾는 건 그야말로 꿈 같은 이야기. 이 사냥터는 이제 제 겁니다.

그러나 이런 특성으로 고렙 유저는 두 서버 거의 비슷하거나 돈 주반니 서버가 근소하게 앞선다. 사실상 돈 주반니 서버에 넘어온 유저들은 트릭스터 죽돌이가 대부분이고, 게임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 게다가 몇년의 시간동안 더 레벨업을 하기도 했고, 이미 만렙을 찍은 캐릭터가 넘어온 경우도 있으므로... 게다가 트릭스터 게임 자체가 침체되어 고렙 유저가 생기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까발리에든 주반니든 스노우 힐 이상 가기만 하면 사냥터고 마을이고 유저가 거의 없이 한적하다.

다만 여기서의 문제는, 돈 및 일부 캐쉬템들은 모두 초기화시킨 상태로 이전시켜줬지만[57], 돈 좀 되는 템들을 가진 유저들은 여전히 부자였는데, 이들은 시세 바람잡이 역할로 한 서버의 경제를 크게 붙잡는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8. 스토리


트릭스터는 위의 캐릭터 항목에도 나와있다 시피 기본적으로 스토리 툴이 짜여진 게임이기도 하지만, 사실 이 스토리들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트릭스터 내에서 중요한 스토리가 따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58] 덕분에 트릭스터 게임 본래의 스토리에 비해서 각 캐릭터들의 스토리를 자세히 알고있는 유저들은 드물다. 초창기 베타시절의 트릭스터는 상기에 명시된 캐릭터 틀의 스토리만을 내세웠으며 '어떤 식으로 유산을 차지할 것인가' 등의 별도의 스토리를 내어놓지 않다가, 2006년 7월에 처음으로 스토리가 업데이트된다.[59] 저중에서 타우, 차강의 꿈 스토리는 늪지대 지역의 키 퀘스트 스토리로 변했고,[60] 하르콘 속에 갇힌 페어리는 인어궁전 동굴길쪽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그리고 현재 트릭스터 - 모험가정보 - 초보가이드 순서로 누르고 배경스토리를 눌러보면 배경스토리에 네페트리와 포르티나가 언급되어 있을 만큼[61] 현재는 메인 스토리를 낑겨놓을 정도로 베타시절 당시에 내세운 캐릭터 스토리의 취급이 안습해 질 정도(..)이다.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시나리오 퀘스트들을 차례대로 진행하면서 알게 된다.[62]

에피소드 2부터 신화 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이름을 가진 NPC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대만 해도 트릭스터 게임 내에서 따로 중요한 스토리가 자리잡았구나 하면서 독자적인 스토리가 새로이 생성되겠거니 라고 유저들은 생각했다. 그리고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점차 단서가 모이게 되는데..

충격적인 사실을 알 수 있다.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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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까발리에는 죽지 않았고 현재 살아있다!

게다가 돈 까발리에 = 돈 다니헨이라는 사실도 알 수 있다. WTF?!?!

에피소드 5에서 밝혀진 내용으로, 에피소드 6이 트릭스터의 진짜 스토리의 최종장[63]이다.

이 게임 상에서의 트릭스터는 하르콘 조각상을 수호하기 위한 16명의 수호자를 뜻하는 것이었고,[64] 그의 유산인 하르콘 조각상, 즉 포세이돈의 축복은 자신[65]의 목적을 위하여 트릭스터를 선별해내기 위한 히든카드인 셈이었다.

자세한 스토리는 이쪽에서 몰아서 보도록 하자. 모든 스토리가 잘 압축되어있는 사이트.

8.1. 평가


스토리에 대한 평가는 대다수가 호평을 주고 있다...만 에피소드 6, 즉 최종장이 나오자마자 실망하거나 아쉬워하는 유저가 많다. 개발진들이 매번 에피소드의 업데이트마다 수많은 떡밥을 날렸으나 이 떡밥들을 잘 살리지 못했거나 회수하지 못한 게 많다. 사실 몇년간의 업데이트 공백기 기간동안 업데이트 날까지 준비했다면 좋았겠지만[66] 스토리에 크게 신경을 쓰지 못했다는 티가 날 정도로 스토리에 대한 취급이 미미하다.

그리고 에피소드 6장의 스토리 사이즈. 과대포장을 너무했다 싶을 정도로 역다 최대 스토리[67]는 오버라는 표현이 많다. 실제 사이즈는 에피소드2 정도이거나 조금 많을 뿐이고, 실상은 드릴질(..)과 사냥의 연속으로 시간을 잡아먹는 것 밖에 없다.

게다가, 스토리 자체도 시간대를 왓다리갓다리 하는지라 어느쪽이 고대 스토리고 어느쪽이 현대 스토리인지 명확한 구분을 하기가 쉽지 않은것도 사실. 사실 최종장으로 진입하기 전에 스토리의 총체적인 요약을 해줬으면 구분하기가 쉬웠을 것 같기도 한데.. 이런점에서는 그저 배려가 부족했다고 표현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68]

미해결 떡밥이 넘쳐나는게 당연하다. 시나리오 작가가 시나리오를 다 완성하지 못하고 팀에서 방출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에피소드6부터는 다른 사람이 썼으니까 니맘대로 결말이 나올 수 밖에. 아까울 따름이다. 게임이 계속되고 시나리오도 쓰던 사람이 계속 썼다면 찬란한 떡밥들의 향연을 만끽했을지도.

8.2. 미해결 떡밥


  • 다크로드로 2차 전직시에 받는 아이템 중에 다른 15명의 캐릭터와는 다른 아이템인 '나침반' 떡밥[69][70]

  • 야누스가 트릭스터들끼리 침입자와 맞서 싸울때 자기혼자서는 어디로 떠나갔는가?[71]

  • 야누스의 메신저[72]

  • 돈 주반니 = 야누스[73]

  • 돈 주반니의 과거 내지는 전생[74]

  • 용 2차전직 다크로드의 결말[75][76]

  • 야누스를 뺀 15명의 수호자, 등장하지 않은 멤버들은?[77]

  • 포세이돈의 보물의 정체[78]

그 외엔 추가바람

9. 서비스 종료


2013년 8월 이후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다가 12월 19일에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공지사항

일단 정식 종료는 2014년 1월 28일에 이루어지며 이로써 야심차게 낸 신 캐릭터 폴라는 단 2일 차이로 1년을 못 채우고 사라지게 되었고, 미해결 떡밥의 존재 의의 가 없어졌다.꿈도 희망도 없다

2014년 1월 28일 오전 12시 GM인 독수리와의 작별인사와 함께 돈까발리에 서버가 먼저 문을 닫고 곧이어 돈주반니도 문을 닫게되었다.[79]

10. 예토전생?

엔트리브는 트릭스터 서비스 종료 이후, 트릭스터의 아트 디자인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 소환사가 되고싶어 개발에 들어갔고, 본 게임은 G-STAR 2014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이후 2015년 1월 28일~2월 14일까지 VIP 테스터를 모집 중인 상황.
2월 9일 15시부터 VIP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VIP 테스트가 진행중이여도공식 홈페이지에서 VIP 테스터를 계속 모집중이다. 안드로이드 유저만 참여가능.
게임 방식은 보드게임과 카드게임을 조합한 턴제 게임이며 게임 플레이에서는 트릭스터와 연관이 없지만 BGM, 효과음, NPC, 몬스터등 여러 부분에서 트릭스터의 아트 디자인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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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지만 게임에 따라서 제련 실패시 깨짐방지로도 돈을 받아먹을수는 있다(...) 그거나 그거나
  • [2] 사실 보스전에서 조차 솔로잉이 판치는 트릭스터에서 탱커는 제일 의미없는 직업군이다. 매력형이 사장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 [3] 때문에 과거에는 한번에 400밖에 회복시켜 주지 않지만 무게가 가벼운 '응급 포션'세트를 사용했다. 현재는 가벼운 캐쉬포션도 많지만 캐쉬가 없다면 그저 응급 포션을 들어야할뿐.
  • [4] 마법방어가 약하기 때문에 체로 돌리는 경우가 조금 더 많은 편이다.
  • [5] 사실 속성장비는 평타에만 영향을 주기 때문에 스킬 위주로 사냥할거면 극공격 템으로 가야한다. 하지만 둘다 어렵다.
  • [6] 아무래도 마법형이 피통이 더 큰 감이 있고, 체 3 마법형이면 방어력도 그리 낮지는 않다.
  • [7] 타 캐릭터들은 무기속성이 필수 적이다. 마법형에는 자체속성을 갖고있으며 다크로드에 한해서만 암속성을 채용한다. (일부의 총은 암영속성을 갖는다.) 다크로드만 무기 속성에 따라 스킬 데미지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때문에 속성장비를 장착하지 않으면, 1차 전직 스킬보다 2차 전직 스킬의 데미지가 약하다.
  • [8] 10000원 가량 하는 캐쉬템이다.
  • [9] 마력만 높으면 방어, 체력이 커버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효율적인 개사기 스킬.
  • [10] 어떤 캐릭터든 다 중요하기 때문에
  • [11] 사실 성별별 직업이 동일했던 시기에는 용유저가 양유저보다 더 많았다. 물론 인기도 더 많았다.
  • [12] 트릭스터 에피소드 6 엔딩의 보컬을 부르신 Miya님도 여자인 줄 알았다가 남자라는 사실에 충격을 먹었다고 한다.
  • [13] 사실 일반 유저가 이 기술을 맞을 확률은 없다고 보면 된다. 마나소비도 마스터 하면 2000씩이나 까인다.
  • [14] 드릴은 스테이터스 중 감지력에 영향을 받는다. 또 아이템 조합이라는 것도 감각형 스테이터스인 감지력과 행운에 영향을 받는다.
  • [15] 프롤로그 상 대학생으로 보인다.
  • [16] 사자가 이런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똑같이 방패를 들 수 없는 신 캐릭터 폴라 역시 이런 우려를 사고 있다. 게다가 이쪽은 근접전이 필수인 공격형 캐릭터이다.
  • [17] 사실 무대륙 관련된 가설이었다.
  • [18] 물론 그래봐야 올공보다 효율도 떨어지고 스킬 폭도 시망이 되므로 의미 없는 짓이다.
  • [19] 드릴를 이용하여 땅을 팔때도 자세히 한번 표정을 보자 양 같은 경우는 (> <) 이라는 표정이지만얜 무표정(..)
  • [20] 방어력을 올려주는 스킬이 있다지만... 매력형 4를 찍지 않는이상 별로 의미가 없다..
  • [21] 과거 업데이트에선 이런 스텟 문제가 생길 경우 초기화 캐시템을 풀거나 직접 초기화 시켜주곤 했었다.
  • [22] 예전에는 "전사의 투혼"이라는 이름이였다.
  • [23] 이것이 붙은것은 범위스킬,덤으로 속성검+작을 착용해야 데미지가 올라간다. 무게가 약한 공격형은..안습
  • [24] 지역 패치 이전 데저트 해안이 완전 초보자 지역일 때
  • [그래서] 특정 카드의 가격이 비싼데 노력대 카드값은 야수 빈센또의 카드. 장당 15만씩 땡길 수 있는데 빈센또가 흔하다. 또한 빈센또 카드는 풀퀘의 일부분인 조로즉사초가 나오기 때문에 부록으로 여긴다.
  • [26] 사실 과거에는 없었고 신기루 섬에서만 불로초 퀘스트 25회가 있었지만, 그로 인한 불로초값의 폭등및 다른 TM퀴스트의 부재로 지역마다 하나씩 생겼다. 그러나 풀값은 여전히 비싸다.
  • [27] 당시 로빈만큼 TM레벨을 올려주는 캐릭터는 카드걸 밖에 없었는데 카드걸은 1회성 퀘스트이다.
  • [28] 엄밀히 말해선 러브헌터라는 펫이 먼저 나온 후 러브헌터가 인기가 있어서였는지 러브헌터 로빈이 등장했다. 러브헌터 펫 역시 넷마블 트릭스터 시절에 등장한 펫이므로 돈 주반니 서버에만 있으며 때문에 엄청난 가격에 거래된다.
  • [29] 이때 트릭스터를 했던 유저는 현시점을 기준으로 만렙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 [30] 이건 진짜 어빌리티가 깡패라서. 하지만 일랜시아도 '루트'라는 것이 있어서 자유로운 편은 아니다.
  • [31] 이 부분은 어폐가 있다. 봉(지팡이)가 나온 것은 일차 전직 이 생긴 이후이며 이 시기에는 공격형이나 마법형이나 똑같은 칼, 망치따위를 들고 다녔다. 장착 아이템 자체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초 잡템에다 스킨으로나 사용되는 타바스코 트라이덴트, 스피릿 검, 썬더크라잉 스피어 따위가 이 당시에는 고렙과 데미지의 상징이었다.
  • [32] 일랜시아, 바람의 나라 같은 게임처럼 직업의 이동이 자유로운 게임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런 비판이 발생하였다.
  • [33] 이는 전직 패치에서도 계속되는데, 사실 정말 터무니 없이 게임시스템이 달라지는 패치였기에 당연하기는 했다. 하지만 이 스텟 초기화는 개릭터 스텟의 정형화를 가져오게 되고, '다양한 플레이'는 거의 사라진다.
  • [34] 다만 성전환 물약은 이제 잘 안 팔리는데 성전환 물약을 사는 것보다 60까지 키우는게 훨씬 낫고 이미 성별관련 특성이 인터넷에 풀렸기 때문. 그야말로 초기에 200 이상씩 키운 유저들을 위한 아이템.
  • [35] 지금 고양이가 겪는 상황 이상으로 고생했다. 이 당시는 감각캐가 비교적 우위를 점하는 성장조합이나 제련도 없던 때였다.
  • [36] 하지만 유저는 여자가 애당초 7할이 넘는다.
  • [37] 거너 직업군과 격투가 직업군 한정. 최근에 나온 남자 마법사나 여자 귀검사는 성별만 다른 직업군이 아닌 완전 다른 직업군이다.
  • [38] 데저트 해안이 먼저 만들어진 지역이며, 오히려 코라 비치가 나중에 만들어진 지역이다. 초보자 지역의 추가가 필요했다면 데저트 해안과 고스트 블루 사이에 끼워 넣는 식으로 했어야 맞다.
  • [39] 이것도 사실 50레벨 이상의 지역 '웁스부두'와 '환영학원'을 살리고 챕터 퀘스트를 살리기 위한 일원이었다. 하지만 환영학원은 아직도 시망상태인데 카드걸 퀘, 카드헌터 유진을 제외하면 안간다. 100레벨이 넘을 때까지 환영학원을 안가도 캐릭터 육성에 지장이 없으며 아르카나 사랑카드를 얻기위한 목적으로만 간다.
  • [40] 웁스부두는 조금 살아났지만, 환영학원은 정말 '갈 이유가 하나도 없다.' 퀘스트는 죄다 옛날 퀘스트에서 바뀐 것이 없고, 몹도, 드랍 아이템도 그대로. 경험치, 스킬 체제가 천지개벽급으로 바뀐 시점에서 이미 사냥터로서의 메리트를 상실했다.
  • [41] 대표적으로 욕을 먹는 것이 바로 '혈석' 심지어 이틀동안 꼬박 땅만 팠는데 안나왔다는 사람도 존재할 만큼 발굴확률이 낮다. 하지만 이는 의도된 것이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을 듯하다. 이 외에도 개발실 퀘스트 중 쓰레기 100개 모으기 역시 욕을 먹는다.(그나마 드롭율이 많이 낮지는 않다.) 또한 호문클루스 챕터에선 운명의 목걸이를 모아야 되는데 이것도 어지간히 안나오며, 그 맵은 평생동안 5번밖에 못가기 때문에 또 욕먹는다. 알테오도시의 잡돌 20개 구하는 것도 욕먹는다.
  • [42] 이를테면 메로우의 비늘은 분명히 90레벨 이상의 몹인 메로우에게서 루팅되는데 정작 30레벨 방어구 방어력 합성에 적용이다. 어쩌라는거야.
  • [43] 최고작들은 속성뎀 110%가 넘어가는데 이런 경우 크리티컬이 뜨면 스킬 데미지보다 월등해진다.
  • [44] 단 신캐릭터 폴라의 등장으로 어떻게 될 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
  • [45] 이는 나중에 파티 플레이에서도 문제가 되는데, 성별 파티에서 숫자가 적은 용은 쫒겨나기 일쑤다.
  • [46] 모든 속성 스킬들이 속성% 수치에 영향을 받는 양에 비해선 상당히 비효율적.
  • [47] 특히 보스별 레어 아이템이 추가되면서 형평성의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누구는 초반에 솔로잉으로 레어 아이템 독점했는데, 이제는 파티 플레이로 잡아 여럿이 하나를 가져야 하냐는 식
  • [48] 기본 1.5배,같은 타입 2배,동성파티&공/마/감/매 2.5배 인데 딱히 파티 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경우가 많다. 한 캐릭터가 '맵에서 나가기만 해도' 파티 효과가 사라지다 보니 한명씩 물약 사 오다 보면 경험치 보너스가 거의 안들어 온다.
  • [49] 참고로 별희에게 점을 보는것도 비밀교감의 한 방법이다. 다만, 카드식별 1000번을 하고 난 뒤에도 별희에게 점을 꼬박꼬박 봐야하는지는 운이다.
  • [50] 유니크 아이템에게 붙여준다. 이름이 보라색이며, 주로 보스를 잡아서 획득하는 일반유니크와, 전서버에 파트별 3개만 존재하는 절대유니크가 존재한다지만 절대유니크는 매우 불안정한 아이템이므로 시세가 싸다. 그러나 장수돌침대급의 유니크 중에서 제일 비싼건 보스에서 나오는 일반유니크이다. 텐터리온 셋으로만 하여도 신사임당 2명에 준한다. 누가 살 지는 미지수지만
  • [51] miss나 일반적으로 히트로맞기도 한다. 블락은 포탈간 이동 딜레이시간 5초 이외에는 본 적이 없다. 추가바람.
  • [52] 속성, 공격력, 민첩성만 극한으로 올리고 그냥 평타로 때려잡는 방법이라면, 어떤 캐릭이든 잡을수 있다. 허나 공캐도 아닌 캐릭이 이런 방식으로 잡는걸 보고 잡을수 있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
  • [53] 그 외 캐릭터들이 잡는걸 본적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적었다. 직접 잡아본적이 있거나 본 경우 수정바람.
  • [54] 그런데 이 매크로 AI가 심하게 질이 나쁜지라, 사놓고도 욕을 하는 유저들이 생겨나기도 하였고, 심지어는 드릴군 사용중인데, 드릴핵을 사용했다면서 제제를 먹는 그야말로 운영 실상을 완전 개병신같이 인증하는 셈이 되었다. 양측으로 욕을 얻어먹을 정도면 그냥 운영 접어라.
  • [55] 이벤트로 가끔씩 얻을수 있는거 제외하고는 캐시로 사야했다.
  • [56] 사족으로, 노스테일 이라고 하는 게임도 있었는데, 이 게임도 넷마블에서 퇴짜를 맞았다. 하지만 자사에서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하겠다는 말만하고 안하고 있다가 몇년 지나서야 다시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이 게임은 복구도 안시켜줬다(..).
  • [57] 근데 꼴이 꼴이랍시고, 돈 주반니로 이전한 유저 모두에게 1만겔더 쿠폰 3개를 줬었다(..) 포션값으로도 못쓴다 이거
  • [58] 근데 이 스토리도 뭔가 게임 기획 전부터 짜여진 것이 아니라 게임 서비스 중에 급조한 느낌이 물씬 나서 스토리가 치밀하게 짜여져 있다고는 생각할 수가 없다. 표면적인 스토리인 돈까발리에의 사망과 유산 차지를위한 유저들의 개입 스토리에서 순식간에 뜬금포 전개력 폭발 용자 스토리로 변하는 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닌가?!
  • [59] 다만 저기서 좀 억지인게, 에피소드 1인데도 불구하고, 타바스코 화산을 노릴 레벨이 되어야 고작 에피소드 1의 마지막 퀘스트를 할 수 있다는 소리가 된다. 뭐 스토리 이제 진입할려고 하는데 만렙찍어서 뭐 어쩔려고? 만렙확장하면됨.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했는지 지금의 시나리오 퀘스트로 바뀌고 몇년에 걸쳐서 1~2년마다 에피소드가 업데이트 및 개선되어 현재의 에피소드 6이 스토리의 최종장이 되었다.
  • [60] 시나리오 퀘스트로는 부적합해서 그런지 키퀘스트로 그대로 옪긴 모양이다. 그냥 쉽게 말해서 중요하지 않은 잉여외전 스토리.
  • [61] 베타시절에 알테오 제국은 언급이 안되어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확실하면 수정바람
  • [62] 다만, 에피소드 1의 쳅터 1과 2는 게임의 기초를 다져가는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게임의 스토리랑은 거의 관계가 없다.
  • [63] 다만, 영자가 자유게시판에 남긴 댓글 중 신 컨텐츠 추가가 있다고 하였으니 스토리가 완전히 끝났다고 보기에는 힘들다.
  • [64] 때문에 신 캐릭터를 출시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 [65] 돈 까발리에
  • [66] 이전부터 트릭스터 유저 간담회 같은 이벤트를 매년 적어도 1번 실시했었다.(수도권 유저들만 참여가능) 이 간담회에서 후에 있을 대규모 업데이트 같은 것들을 알리곤 했었다. 최근에는 열리지 않고 있다.
  • [67] 이렇게 슬로건을 내걸고 홍보를 했다!
  • [68] 몇몇 유저들은 이런것도 떡밥모아가면서 해야 할 정도로 노력하지 않으면 스토리를 알 권한이 없다는 소리를 하는 유저들이 있는데 가독성이 좋은것과 나쁜것의 차이일 뿐이다.
  • [69] 혼자만 중앙의 침이 하르콘이 아닌 어둠의 나침반이다. 복수의 칼의 재료이기도 한 아다만타이트인데, 이 아다만타이트로 만들어진 어둠의 나침반이 가르키는 대상은 복수의 대상인데, 이 복수의 대상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자기 자신 자기 자신 따위를 증오하나?
  • [70] 아래의 다크로드 결말을 생각해보면 복수의 대상이 야누스일지도 모르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도데체 왜?? 왜 야누스인가.. 수호자도 아닌놈이 말이다(..) 자료가 너무 부족하다.
  • [71] 복수의 칼은 나약한 자가 지니게 되면 이 칼이 지닌 광기와 서슬에 서서히 미쳐버리고 만다. 당시에 칼을 쥔 덕분에 죽음에서 제명되어 알렉산드라이트 속에 들어있던 채로 수호자로 거듭난 야누스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잠재된 복수와 증오심이 폭발적으로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트릭스터들도 제어할 수 없는 힘을 지닌 파괴의 수호자가 되었고, 침입자가 쳐들어온 위기 상황에서 지혼자 제어를 거부하고 사라졌다 라고 되어있다.. 칼이 노리는 것은 분명 네페트리이지만 과연 어디로 떠난 것일지는 의문..
  • [72] 야누스는 수호자에서 제외되었는데 야누스의 메신저가 각성을 도와주는 NPC(시크릿 카드 16장을 모으면 갈 수 있는 곳에 있다.)로 나온다. 혹은 다크로드로 전직하기 위해서 만나야하는 메신저이기도 하다. 야누스는 수호자에서 추방되지 않았었나?
  • [73] 에피소드 5까지는 마치 돈 주반니가 야누스인 마냥 떡밥을 계속 투척했으나 실상 에피소드 6에선... WTF?!?! 물론 흑 주반니 모드가 따로 있긴 했지만 다만, 에피소드 2에 등장하는 "기사 스카 = 돈 주반니"는 운명의 여신 3자매의 발언으로 거의 확인사살.
  • [74] 위 떡밥과 관련하여 뭔가 이해가 될 만한 것들이 전혀 없다. 수초마녀 칼리하라가 돈 주반니의 눈물이 필요한 이유가 과거를 보기 위함이 아니었던가? 그렇다면 말해줘야 정상일텐데..
  • [75] 야누스의 메신저를 통해서 각성하였고 나침반조차도 어둠의 나침반으로 스토리 상으로는 다크로드가 하르콘 조각상의 수호자, 즉 트릭스터가 될 수 없을 터. 더군다나 별개의 스토리를 지니어 독단적인 길을 걷는 그런 고독한(?) 스토리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영자들이 단체로 귀차니즘에 걸렸나 다른 캐릭터들과 똑같은 엔딩으로 만들어버렸다. 수호자도 아닌 다크로드가 똑같은 엔딩을 맞이한다는 것은 결국 다크로드는 스토리에서 뻘쭘한 위치에 자리잡게 된다. 생각해보자. 온갖 떡밥을 뿌리고 다녔는데 정작 회수된 떡밥은 별로없고 해결되었다고 해도 앞뒤가 안맞는 이런 결말을 다크로드 유저들은 과연 좋아라할까?
  • [76] 떡밥확인을 위하여 진짜로 진지하게 다크로드를 키우기 시작한 유저들도 있었지만 결과를 그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한 그들에게 묵념을... ▶◀
  • [77] 나머지 수호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이 안된 게 너무 많다. 그나마 막판에 들어서도 생긴 킹 포푸리라든지 이런 인물들은 그냥 막바지에 집어넣고 퀘스트 뺑뺑이 돌리는거 빼고는 정작 크게 하는일이 없어서 유저들을 벙찌게 만들었다.
  • [78] 포세이돈의 보물을 발견했다! 서프라이즈 스팟 시에 발견하는 포세이돈의 보물은 달랑 겔더쿠폰을 의미하는 것이었을까? 알고보니 니케리움 스토리 상 매치가 안 된다. 다만 서프라이즈 스팟의 존재는 시크릿 카드 16장을 이어붙인 비밀 지도를 통하여 각성 장소로 이동하기 위한 용도 정도로 족하다.
  • [79] 홈페이지도 돈주반니 서버가 문을 닫은 후 종료페이지로 넘어갔는데 뒤로가기를 누르면 종료전 페이지가 뜨면서 자유게시판에 사람들이 눌러앉아 자게유령이 되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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