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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백

Contents

1. 차망
2. 팬티의 한 종류
3. 프리즌 브레이크의 등장인물
4. 속어

1. 차망

©

André Karwath aka 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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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bag, tea-sac

을 우려내기 위해서 찻잎을 담아 두는 망.

티백 채로 우려 내었다가, 그대로 꺼내서 버리면 되기 때문에 사용이 아주 편리하다. 다만, 티백 자체에서도 냄새가 우러나기 때문에 향에 민감한 사람은 기피한다.

서양 창작물에선 가끔 홍차 티백을 말렸다가 다시 쓰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보통은 구두쇠 캐릭터다(...) 실제로도 꽤 흔하다는 듯.

저가형 차의 경우에만 티백을 사용하고, 고급 차에선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아는 사람도 있지만, 고급 차에서도 티백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대신, 훨씬 고급 재질의 티백을 사용하여, 티백에서 나는 냄새를 방지한다.

잎차는 대부분 향이 날아가지 않게 포장된 형태로 팔지만, 티백은 그렇지 않다. 종이 봉투에 담아져 있는 티백은 포장을 뜯은 후에 기밀 용기에 보관해주자.

© Matt Gib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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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금속 등의 재질로 되어 있어서, 영구적으로 재사용가능한 제품은 보통 '티 인퓨저(tea infuser)'라고 부른다.

2. 팬티의 한 종류

T-back

T팬티 항목 참고

3. 프리즌 브레이크의 등장인물

T-bag

프리즌 브레이크에 등장하는 티어도어 백웰의 약칭. 해당항목 참고.

4. 속어

유래는 1번 항목.
끈을 잡아 들어올렸을때 주머니가 매달려 달랑달랑 거리는 모습에 남성의 그곳을 가리키는 은어가 되었다.

또한 온라인 게임 등에서 죽은 상대 캐릭터 위에서 앉았다-일어났다 하며 시체능욕을 하는 행위를 티배깅이라고 한다.
아마 캐릭터의 그곳을 티백처럼 담갔다 빼는 모양이라서 그렇게 부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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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05-16 00: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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