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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파라

last modified: 2015-01-31 17:04:03 by Contributors

パラパラ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장르
3.1. 유로파라
3.2. 테크파라
3.3. 토라파라
3.4. 완간파라 (파이어스텝)
4. 해외에서의 파라파라
5. 공룡킹 어드벤쳐에 나오는 파라사우롤로푸스
6.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의 등장인물


1. 개요

일본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클럽 댄스.코난이 좋아한다 카더라

2. 역사

그 기원은 일본에서 7,80년대에 유행했던 케노코족[1]이 기원이라고 한다. 버블경제의 영향으로 일본 내의 유흥문화가 크게 발전하면서 화려했던 부흥기가 시작됐다. 눈이 부실듯한 내부장식들과 그에 걸맞는 언니들의 화려했던 의상등 버블의 집약체라고 할 정도로 그 위용이 대단했었다. 하지만 버블붕괴와 더불어 유흥문화도 쇠퇴의 길을 걷게 되면서 파라파라도 그 인기가 시들어갔다.

그 후에 소수의 매니아들에 의해서 이어져오던 중에 SMAP기무라 타쿠야SMAPXSMAP이란 방송에서 특이한 취미를 가져보자라는 코너를 통해 친한 백댄서와 함께 파라파라를 배워 방송에서 췄던게 계기가 되어 다시 한번 부흥기를 맞이하게 되는데...사람은 역시 잘생기고 봐야한다

이 때 당시의 인기는 엄청났었기 때문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안추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2] 이 열기는 식을 줄을 몰라서 수 많은 컨텐츠와 몰락했던 클럽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기 시작했고 사회적 현상으로까지 발전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방영한 명탐정 코난 TV판 8기 오프닝이 파라파라 댄스였을 정도. 보러가기

파라파라 현상을 취재한 프로그램. 2000년 6월 21일 방영되었다.

하지만 기무라 타쿠야의 약발이 떨어지기 시작했는지 서서히 인기가 식어가던 차에 특이한걸 좋아하던 일본의 갸루들이 그들만의 화장법으론 임팩트가 부족했는지 파라파라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고 다시금 일본에 파라파라 인기를 몰고왔다. 잘 나가던 갸루모델들이 앞다투어 파라파라 DVD를 발매하기 시작했고 각종 서클들이 생겨났으며 대회도 많이 열렸었다.

하지만 일본 내의 갸루에 대한 인식이 안좋았던 탓에 파라파라의 이미지 또한 많이 안좋아지게 되었다.애 어른 할꺼없이 춰댈때는 언제고... 갸루문화가 시들해짐에 따라 파라파라 또한 그 인기가 식어갔고 지금까지 그 인기가 끓어오르지 않고 있다. 지금은 소수의 클럽에 의해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3]

3. 장르

3.1. 유로파라


유로비트에 맞춰 추는걸 유로파라 라고 부른다. 비교적 동작이 쉽기 때문에 누구나 출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3.2. 테크파라


로테크노에 맞춰 추는걸 테크파라 라고 부른다. 동작이 복잡하고 어렵다 그리고 갸루루오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클럽에서 테크타임이 되면 스테이지에는 초 사이어인 머리를 한 친구들이 쫙 깔린다. 천하제일무도회

3.3. 토라파라


트랜스에 맞춰 추는걸 토라파라 라고 부른다. 음악의 특성상 반복되는 부분이 많고 동작이 쉬운건 굉장히 쉬운데 어려운건 안드로메다급이다...

사실 트라파라의 음악은 정통 트랜스가 아닌 Cascade류의 유로댄스에 가깝다.

그리고 이게 바로 안드로메다급...

3.4. 완간파라 (파이어스텝)


케노코족의 직계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디스코 동작에 충실한 파라파라. 유로비트중에서도 주로 초창기 곡에 맞춰서 추지만 위의 영상에서 나왔듯이 처음 나오는 Virginelle의 Fastasy(1991년) 달리 데이 애프터 투모로우의 Current(2006년)처럼 비교적 최근의 곡들에도 맞춰 출 수 있다. 춤사위가 허슬에 가까워서인지 이 때문에 스테이지에서 유로파라를 추는 사람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4]

4. 해외에서의 파라파라

홍콩과 남미에서 인기가 높다. 자체적으로 협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홍콩은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일본의 파라파라 클럽을 초청해서 판을 벌이기도 하며 브라질에는 Diamond 9 이란 파라파라클럽이 있다. 유투브에 검색을 해보면 꽤 많은 외국인들이 추는 파라파라 영상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에 소유진라파라퀸이박사교매점 출출해를 통해 잠깐 알려진 적이 있지만 오히려 한국에는 유행이 빗겨가면서 흥하지는 않았다. 일설에는 아이돌이 먼저 파라파라를 시도하지 않고 소유진이 먼저 시작해서 흥행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게임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5] 그래도 한창 인기 있었을 때에는 100명이 넘는 인원이 모여서 췄던적도 있었다. 현재는 약 10명도 안되는 인원이 음지에서 활동 중이다.

2001년 홍콩의 어느 감독이 일본에서 영화 촬영을 하다 파라파라를 보게된 영향으로 라파라 사쿠라라는 영화를 감독한 바 있다.

5. 공룡킹 어드벤쳐에 나오는 파라사우롤로푸스

이름의 유래는 위의 춤이 맞다!(..)

타입이며 전투 구호는 자라라, 파라사우롤로푸스!!

6.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의 등장인물

위의 춤과는 관계없다.
자세한 건 아마조네스 쿼텟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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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중반까지 일본에서 유행했었던 집단. 노상에서 디스코에 맞춰 정해진 안무를 추며 놀던 무리.
  • [2] 우리나라 9시 뉴스에도 나왔다.
  • [3] STAR FIRE,SEF(Super Euro Flash),9 LOVE J 등등(지방 클럽들도 다수 존재)
  • [4] 스테이지는 좁은데 완간의 동작 특성상 굉장한 스페이스를 차지하는데다가 주위 사람 뺨따구를 후려치는 경우가 잦다.유로와 완간이 주먹다짐을 하는 경우도 있다...
  • [5] 코나미에서 출시한 파라파라 파라다이스 (한국판:파라파라댄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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