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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오를리 공항

last modified: 2014-11-06 23:12:29 by Contributors

일드프랑스 주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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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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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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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 / 파리 오를리 공항 / 리 르부르제 공항 / 리 보베 공항
관련 기업 파리교통공사 / 프랑스국철 / Optile

Paris-Orly Airport O RLY?와는 관계없다
Aéroport de Paris-Orly


프랑스 파리유서깊은 공항. 실제로는 파리 외곽의 를리에 있다. 원래 군용 비행장이던 곳이어서인지 오래 된 공항임에도 불구하고 외진 곳에 있다.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이 지어지기 전에는 파리의 관문 역할을 했는데, 이후 국제선 주요 노선들이 드 골 공항으로 옮겨가면서 단거리 국제선 및 국내선만 취급하게 되었다. 김포국제공항과 비슷한 신세. 동서 두개의 터미널로 나뉘어 있으며 보안 구역에 들어가면 터미널간 이동이 불가능하다. 동 터미널의 면세점은 매우 안습하니 뭔가를 살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겠다. 보안구역 밖에는 셔틀버스와 셔틀열차인 오를리발이 다닌다.

에어 프랑스가 취항중이고 세컨더리 허브로 삼고 있긴 한데 샤를 드 골에 비하면 취항편수가 적다. 당연한 이유이겠지만 공항이 원체 작아서... 영국항공 같은 메이저 항공사도 들어가긴 하지만, 대부분은 저가 항공사나 소규모 항공사들이 주로 취항 중이다. 파리를 이지젯, 에어 베를린 같은 저가항공으로 들어가게 되면 이 곳으로 들어간다. 라이언에어, 위즈에어는 저어기 드 프랑스도 아닌 이상한데 있는 공항에 떨궈준다.

드 골 공항에 비하면 시내와의 거리는 가까운 인데, 연계 교통이 썩 좋지는 않다.[1] 편하게 가려면 오를리발을 타고 RER B선으로 환승하거나(13.50유로) 셔틀버스를 타고 RER C선을 타면(6.30유로) 되고, 싸게 가려면 버스 183을 타고 종점에서 파리 지하철 7호선으로 갈아타면 된다(4구간, 1.60유로).

1978년 4월 20일에 일어난 대한항공 902편 격추 사건의 여객기는 샤를 드 골 공항이 아닌 오를리에서 출발했으며, 대한항공1982년 9월 초 오를리에서 샤를 드 골 공항으로 기착지를 이전했다.

또한, 전도연 주연으로 2013년 12월 18일에 개봉한 <집으로 가는 길>의 실화인 2004년 10월 어떤 대한민국 여성이 원석이 들어 있는 줄 알았던 가방을 나르려다가 세관에서 코카인이 발견되어 적발, 프랑스령 마르티니크로 압송된 사건도 이 공항에서 일어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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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오를리 공항은 4존에 위치하고 샤를 드 골 공항은 5존에 위치해 있다. 하지만 교통편이 좋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오를리 공항이 더 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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