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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의 선율 리첼

last modified: 2015-04-12 17:40:15 by Contributors

허공에 그려진 수많은 음표는 나의 말을, 너의 침묵을 대신할 거야.

온라인 게임 사이퍼즈캐릭터. 성우는 정미숙.[1]

Richel.jpg
[JPG image (1.92 MB)]

[2]

캐릭터 BGM - Composed by 이재광

"Are you ready? …Go!!"[3]
경쾌하고 빠른 리듬에 전장을 자신의 공연장으로 만든 리첼의 당찬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두려움 없이 자신만의 음악을 연주하는 리첼은 언니를 위해 강한 모습만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코드명PERFORMER[4]근거리★★☆
본명리첼 스트라우스
(Richel Strauss)
원거리
국적미상[5]대인★★
신장165cm공성
체중46kg조작성쉬움
소속더 호라이즌직업학생, 인디밴드 멤버
연령17세생일2월 12일[6]
능력자신의 신체를 이용해 소리를 만들어 내기도 하고, 공기 중에 떠도는 입자의 움직임을 소리로 형상화 한다. 최근 리첼에게 다른 능력이 보이기도 한다는 소문이 있긴 하지만 확인된 바 없다.

사이퍼즈의 46번째 캐릭터 "소리 능력자"
스톰쉐도우 파문의 선율 리첼 조화의 선율 리사

사이퍼즈의 2014 여름 시즌 추가 캐릭터[7]
섬광의 벨져 파문의 선율 리첼

보이스박스

Contents

1. 개요
2. 배경설정
3. 능력치
3.1. 기본 능력치
3.2. 특성 능력치
3.3. 추천 아바타 옵션
4. 스킬
4.1. LC : 스내핑
4.2. RC : 마이크 온
4.3. LC + RC : 바이올렛 쇼크
4.4. Shift + LC : 블래스트
4.5. F : 팬 서비스
4.6. Space : 밀키웨이
4.7. Scroll : 마이크 체크
4.8. E : 아웃 오브 컨트롤
5. 평가 및 운영법
5.1. 장점
5.2. 단점
5.3. 공성전
5.4. 섬멸전
5.5. 진격전
6. 유니크 아이템
6.1. 손 : 터쳐블 웨이브
6.2. 머리 : 러브 앤 헤이트
6.3. 가슴 : 히든 하이라이트
6.4. 허리 : 그란디오소
6.5. 다리 : 다이나믹 딥퍼플
6.6. 발 : 블랙캣 스텝
6.7. 공목 : 브로큰 비트
6.8. 방목 : 안티 스타
6.9. 장신구4 : 약속의 트윈링
7. 기타
8. 플레이버 텍스트

1. 개요


인게임 제공 능력치
공격 6 방어 6 기동성 7

Example.png
[PNG image (25.84 KB)]
Example2.png
[PNG image (107.78 KB)]


유저 간담회에서 스톰쉐도우와 함께 실루엣으로 공개되었었던 캐릭터. 순차적으로 벨져->여성 캐릭터(8월)->남성 캐릭터(9월)라 했던 내용과 달리 8월 7일 'THAT'S HIM!' 이란 문구와 함께 스톰쉐도우가 먼저 업데이트되었다. 즉 어떤 이유로 9월달로 밀려난 것. 2014년 9월 11일 이클립스가 공개되었고 9월 18일 업데이트 예정.

실타래 혹은 마이크 같은 것을 들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었으나 일러스트가 공개되며 마이크로 확정되었다. 벨져 프로모션 애니메이션에서 이글나이오비와 같이 나온 것으로 보아 지하연합 소속으로 추정되었으나 나와보니 외주용병 새로운 집단인 더 호라이즌 소속. 벨져 프로모션 영상 이후의 내용이 공개되어야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겠지만 어쨌든 연합 소속은 아니다.

9월 4일 점검 후 업데이트된 홈페이지 오른쪽 배너로 목소리를 미리 들어볼 수 있었는데 들어가자마자 들리는 '자! (이제) 하이라이트!!'[8]라는 소리에 기겁한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었다고 한다(...). 결국 공개 2일 뒤에 첫 대사는 나오지 않도록 변경됐다. 아직 보이스 박스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때 배너에서 들리는 대사로 미루어보아 입이 상당히 험한 캐릭터로 추정되기도 했다. 재미없는 관객분은, 꺼.지.세.요!

클레어 플레이버 텍스트에서 그녀의 빛을 자신의 무대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하는 가수의 이야기가 있는데, 이게 리첼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크지만[9] 어느정도는 설정에 영향을 받았을 수는 있다. 이클립스에서도 클레어랑 죽이 잘 맞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대부분의 스킬들의 범위가 넓어서 다수의 적을 견제하기 좋으나 회피기가 없고 적진 진입이 힘들어 루이스와 마찬가지로 원거리 견제에 가장 취약한 편이다. 또한 이동기인 밀키 웨이의 기동성이 결정 슬라이드보다 떨어지고 순간화력 자체는 루이스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루이스처럼 누커로 운영하기는 무리가 있는 편. 대신 판정과 범위에 있어서는 우위에 있으므로 이 점을 잘 살려 다수를 홀딩 및 무력화하고, 초반의 강력한 데미지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것이 중요한 캐릭터이다.

2. 배경설정

리첼에게는 리사리사라는 이란성 쌍둥이 언니가 있었다. 둘의 부모는 늘 바빴기 때문에 자매는 보모들을 전전했다.

리사의 12번째 생일날 두 자매의 부모는 피아노를 선물해주었고 리첼은 리사의 연주를 들으며 행복해한다. 그러던 중 리첼은 리사가 소리를 특별하게 다룰 수 있는 능력자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리사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행복해하고 리첼을 위해 항상 능력을 사용한다. 리첼은 이런 언니의 능력을 부러워한다.[10]

리사는 자신의 능력을 통해 연주자로 대성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리첼이 리사의 연주회에서 돌아오는 길에 헬레나 하스가 리첼에게 접근한다. 헬레나는 리사에게 가져다 달라며 리첼에게 작은 오르골을 주고 리첼은 그것을 받아들자 울음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을 받고는 흠칫 놀란다.[11]

이후 리사의 연주는 더 풍부해지고 연주회에 참석하는 사람들도 더 많아졌지만 리사의 성격은 점점 조용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리사의 연주회에서 연주가 클라이막스에 다다를 때쯤 리사가 비명을 지르는 사고가 일어난다. '이 날 이후 우리는 달라졌다' 라는 부분과 '그토록 원하던 힘이 생겼지만' 이라는 리첼의 독백으로 보아 리첼에게 능력이 없었다면 이때를 기점으로 능력이 생기고 리첼에게 이미 능력이 있었다면 리첼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어느 쪽이든 이후의 묘사에서 리사를 노리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있었다는 것으로 보아 리사의 능력이 약해졌을 가능성은 적다.

그 뒤로 리사는 리첼 뒤로 숨으며 리첼을 통해서만 세상과 교류하기 시작했다. 리첼은 리사에게 보이는 파장이 강해질수록 오히려 정신적으로는 더 나약해지는 것을 걱정한다. 그리고 리사를 원래대로 돌리기 위해 나서기로 결심한다.[12]

이클립스에 따르면 주위 시선을 즐길 줄 알고 리첼이 스스로 자신의 특별함을 받아들여서 그런지 주위 사람들도 리첼을 특별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더 호라이즌의 구성원과도 잘 어울려 지내는 편이고 특히 클레어와 죽이 잘 맞지만 그녀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언니 리사라고 한다.

3. 능력치

3.1. 기본 능력치

기본 능력치
공격력 치명타 (%) 체력 방어력 (%) 회피율 (%) 이동속도
120 60 1550 12.5[13] 55 280

체력과 방어력이 근캐 평균에 비해 약간 낮다. 이속과 치명타는 최상위권. 전체적으로 루이스와 같은 수치이며 리첼의 치명타가 5% 더 높다.

3.2. 특성 능력치

15레벨 이상 수식어는 '음악소녀의'이다. 후반 특성에 공격범위가 몰려있기 때문에 특성이 중요하다.

특성 능력치
LV 2 (얼굴 장식) 스내핑(L) 추가공격력 +2% LV 3 (가슴 장식) 마이크 온(R) 추가 공격력 +3%
LV 4 (다리 장식) 바이올렛 쇼크(LR) 추가공격력 +3% LV 5 (발) 회피 +2%
LV 6 (헤어) 치명타 +2% LV 7 (가슴) 이동속도 +4
LV 8 (다리) 방어력 +2% LV 9 체력 +50
LV 10 공격력 +4 LV 11 팬 서비스(F) 추가공격력 +3%
LV 12 블래스트(SL) 추가공격력 +3% LV 13 밀키 웨이(SP) 쿨타임 -3%
LV 14 아웃 오브 컨트롤(E) 추가공격력 +3% LV 15 체력 +50
LV 16 공격력 +4 LV 17 원거리 방어력 +4%
LV 18 마이크 온(R) 공격범위 +3% LV 19 바이올렛 쇼크(LR) 공격범위 +3%
LV 20 아웃 오브 컨트롤(E) 공격범위 +3%

3.3. 추천 아바타 옵션

부위 옵션
Lv2(얼굴장식) 바이올렛 쇼크 (LR)
Lv3(가슴장식) 블래스트 (SL)
Lv4(다리장식) 바이올렛 쇼크(LR)or블래스트(SL)
Lv5(발) 방어력
Lv6(헤어) 치명타
Lv7(상의) 이동속도
Lv8(다리) 이동속도

마이크 온은 데미지보다는 끌어오는 것을 보고 쓰는 기술이기 때문에 주력기인 바이올렛 쇼크를 맞춰주는 게 좋다. 다만, 바이올렛 쇼크 링을 사지않는 방리첼의 경우엔 4레벨에 블래스트를 채용하는 것 또한 나쁘지않은 선택이다.

4. 스킬

4.1. LC : 스내핑

손에서 파열음을 만들어 적을 세 번 공격합니다. 대인 1.00
건물 1.08
1타 0.15 공격력
2타 0.2 공격력
3타 0.6 공격력
얘보다 평타가 더 춤 같다

설명에서는 음파로 공격한다고 나와있다. 드럼스틱으로 패는 모션이라는 말도 있는데 자세히 보면 손가락을 튕겨 똑딱이는 모션이다. 일단은 적당히 짧은 선딜을 가진 근거리 평타라서 기상싸움에 도움이 된다.

위에도 나왔듯이 음파로 때리는 형식인데 음파가 퍼지면서 타격을 주기에 실제로 때리는 모션과 달리 타격 횟수는 근접 평타 중에서 가장 많다. 단, 그만큼 각각의 타격의 데미지는 낮다.

평타의 전진거리가 상당히 긴 편. 다만 후딜레이가 상당해 딱딱 끊어치기가 불가능에 가깝다. 평타 끊으려고 멈췄다가 반격 당하는 건 예사고 끊으려고 멈춰도 1초 가까이 뒤에 누르면 다음 평타(...)가 나가는 환장할 만한 후딜을 자랑한다. 때문에 다른 근캐의 평타들과 비교하면 한 번 한 번 내지를 때 매우 신중해야 한다. 허공에 내지를 경우 매우 높은 확률로 역으로 맞고 누워버리기 때문. 다행히 근캐의 평타 중에서 범위는 제레온, 벨져 다음으로 넓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무난하게 쓸 수 있는 평타다.

잡기와의 연계가 굉장히 매끄러운 편. 어떤 유저의 실험에 따르면 2평 후 잡기가 확정이라는 듯.

미묘하게 남아있는 판정이 길어서 상대의 스킬을 읽고 평타를 쓰면서 같이 전진하면 심판, 질풍참 정도는 캔슬과 동시에 때릴 수 있다.

한 번에 다단히트하는 평타지만 리첼의 평타이속 자체가 상당히 빠른 편이라선지 이따금씩 적을 옆으로 흘려버리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이럴 때는 평타 후딜 탓에 좀 과장해서 노카운트 케이스 오버까지 넣을 수 있을 정도여서 흘렸다 하면 거의 리첼 쪽이 반격당해 죽어버린다.


2015년 2월 12일, 아무도 모르게 버그가 수정되었다(* 리첼 평타로 공중에 있는 적 타격 시 대상이 그로기 상태로 다운되던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건의게시판의 이 글에 의해 빠르게 버그픽스가 된 듯하다.

4.2. RC : 마이크 온

마이크를 크게 꺼내 들어 전방을 향해 휘두릅니다. 마이크를 꺼내면서 한 번, 당기면서 한 번, 총 두 번 공격합니다. 첫 번째 공격을 맞은 상대는 경직되며, 두 번째 공격을 맞은 상대는 리첼 쪽으로 끌려옵니다. 쿨타임 : 9초
1타 : 80 + 0.4 공격력
2타 : 120 + 0.6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일단 범위는 연습장 기준으로 전방 180도 4칸. 참철도보다 미묘하게 길고 무쌍참보다는 미묘하게 짧다. 1, 2타의 범위가 다른 건지 최대 거리에서 1타만 맞고 2타가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뱀 그림자와 둘 중 뭐가 더 좋냐 논란이 있었는데 넓은 전방 범위에선 리첼의 승리지만 적을 다운시킨 후 기상 공방시 미리 깔아둘 수 있는 점은 이글이 유리하다.[14] 참고로 뱀그처럼 끌고 오면 리첼 바로 앞까지 오게 되니 잡기 후 바이올렛, 블래스트로 연계할 수 있다. 다만 임팩트와 유니크로 범위 증가 효과를 받을 경우, 뱀그는 전방으로 한 칸 정도가 늘어나지만 전방 180도 방사형으로 범위가 판정되는 마이크온은...최대범위 마이크온을 쓴 뒤 최대범위 뱀그를 써보면 인생의 부조리함을 느낄 수 있다. 심지어 서로 풀공속일 경우 언제나 마이크온이 뱀그림자보다 먼저 판정된다 적 세명과 철거반 하나가 있는데 뱀그림자로 정확히 적 셋을 골라 당길 수 있는 자 논란을 일으키라

Z축이 꽤 높은 스킬이어서 낙궁을 끊는 것이 쉽다. 전부 얼... ♡♡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운 것도 아니고 내려오는 적을 끌어오는데 걸리는 경직도 리첼 주위로 올 때까지 걸리기 때문에 낙궁을 쓰려는 적을 저지할 수 있다. 못해도 아이작의 엘보나 레나의 금강쇄 정도는 카운터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그 외에 타워상자 위에서 농성 중인 적을 손쉽게 끌어올 수도 있다고 한다. 다만 선딜이 조금 긴 편에 속하는 스킬이고 1단 상자 위에까지는 닿긴 해도 Z축 높이가 아주 높지만은 않으며 에임을 올린다고 해서 위쪽으로 스킬을 사용하는 것도 아니라 이 점은 약간 애매하다.

마이크 온 최고의 장점이라 한다면 정말 엄청난 경직. 슈퍼아머에게 정말 답없이 효율적인 경직을 자랑한다. 이 경직이 어느 정도 냐면 근다 킨 도일은 마이크 온에 당하면 잠깐 정지당했다가(...) 다시 움직이고 1타가 심안도에 막혀도 2타까지 풀히트하며 로즈 드라이브를 사용하던 자네트한테 먹이면 우리 편이 충분히 빠져나올 시간이 벌어지며 누운 우리 편에게 적혈 긋는 이글에게 쓰면 우리 편이 금방 기상무적에 들어간다(...). 궁 킨 브루스라던가 스텝깡슈아 믿고 째려는 레이튼, 도주하는 윌라드 등을 마이크 온 2타 후에도 멈춰버리는 자비 없는 경직률을 보여준다. 그나마 단점이라면 이쪽도 후딜이 길긴 하지만 워낙 경직률이 뛰어나다보니 변이 킬 틈도 없게 바로 뒤돌아 바이올렛으로 우리 편에 배달해주거나 이글의 뱀그림자-적혈마냥 바로 궁을 켜주면 무조건 확정히트한다! 한 마디로 먹히기만 하면 단점 씹어먹는 장점. 많이 일어나는 상황은 아니지만 특유의 높은 경직력 때문에 가령 심안도로 적 휴톤의 핵펀치를 막으려는 아군 다이무스가 있는 경우, 휴톤에게 마이크 온을 쓰게 되면 핵펀치 도중의 경직 때문에 심안도가 먼저 끝나버리므로 아군 다이무스가 개발살나는 경우도 있으므로 비슷한 상황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그 외로는 써먹기는 힘들지만 어느 정도 가까운 거리면 블래스트-마이크 온이 들어가서 적을 공중에서 끌어오기도 한다.

로리들의 쿠션을 1타에 깨지 못하더라도 자비 없이 끌어온다. 다만 레베카다이무스에게는 조심해서 사용하자. 마이크 온은 근접 판정이라 자칫하다간 심안도에 반격당하거나 그대로 상황 종료 당한다. 아래의 바이올렛 쇼크도 마찬가지.

4.3. LC + RC : 바이올렛 쇼크

손과 발로 파열음을 만들어 확산시킵니다. LR 클릭으로 발동시키며 L클릭을 연타하여 최대 4번까지 확산시킬 수 있습니다. 공격이 이어질수록 확산 범위가 점점 넓어집니다. 마이크 온(R) 스킬 다음에 바로 사용하면 마이크 온 스킬의 후 딜레이 없이 빠른 연계가 가능합니다. 쿨타임 : 10초
70 + 0.3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아- 뵹. 뵹. 뵹. 뵹!
쓸 때마다 박자에 맞춰 딱딱딱딱 클릭하게 된다 카더라

티엔의 발경과 비슷하게 주변의 원형 범위에 대해 다운 판정을 가진 파동을 내뿜어 타격한다. 최대 4번까지 연속공격을 할 수 있으며 공격을 할 때마다 공격 범위가 점점 넓어진다. 하지만 데미지는 하향 전 발경과 마찬가지로 무시무시한 수준. 연습장 기준으로 2칸, 2.5칸, 3칸, 3.5칸. 연속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2타에서 끊긴다. 선딜이나 스킬의 자체 공속이 꽤 빠른 편이라 거의 순식간에 원 투 쓰리 하면서 범위를 넓힌다.

설명에는 없지만 원거리 슈퍼아머가 있는데 뭐? 선딜 후딜에는 슈아가 없으며 시전 중에만 슈아가 있다. 2타부터 원거리 슈퍼아머가 생긴다. 어쨌든 권총의 춤보다 쉽게 쓸 수 있다 하지만 상황종료가 나오면 어떻게 될까!

무엇보다 가장 무서운건 그 높은 경직치의 마이크 온 시전 후 딜레이 없이 바로 연계가 가능하다는 점. 다만 마이크 온의 후딜을 씹을 수 있다고 바로 바이올렛 쇼크를 시전했다간 적이 끌려오기도 전에 발동돼 범위가 좁은 1, 2타를 치지 못할 수 있기에 풀히트를 노리는 것이면 적당한 타이밍에 내질러야 한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리첼 유저들은 마이크 온 시전 후 블래스트로 콤보를 이어간다.

공격에 맞은 적은 자신이 바라보는 방향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적의 진입을 막기에 유용하고 전자기 방출처럼 잡기로 연계할 수 있다. 2타나 3타에서 끊을 경우에는 곧바로 잡기를 해야 하지만 4타까지 칠 경우에는 높이 뜨는 만큼 평타 후 잡기를 해도 된다. 평타의 넉백이 크지 않아 비교적 쉽게 연계가 가능하다.

파장이 퍼지면서 남아있는 타격판정 때문인지 바야바로도 뚫고 들어가기 빡빡하다.

Z축의 판정이 상단 하단 나무랄 것 없이 후하다. 하단판정은 티엔의 발경과 비슷한데 상단판정은 일렉전자기보다 높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로 높은 판정을 가진다.

깡딜 하나는 정말 지랄맞게강해서 마이크온과 함께 리첼을 뜨거운 감자로 만든 스킬이었으나, 2월 5일자 패치로 1, 2타 대미지가 대폭 깎이는 대신(120+0.6->70+0.35) 1-4타 대미지가 동일하게 들어가도록 하향되었다. 합뎀을 보자면 40+0.2나 깎이는 뼈아픈 패치.(320+1.6->280+1.4) 마이크온 이후 회복킷이나 방킷을 빨 틈도 없이 순식간에 녹여버리는 폭딜을 너프함과 동시에 자체 대미지도 너프 먹인 것으로 보인다. 이 패치 때문에 리첼의 성능이 너무 하향된 것 같다는 사람도 있는데, 바이올렛 쇼크는 마이크온과 연계해서 다른 범위 공격들보다 넣기 쉽다. 범위형 스킬들을 제외하고 채널링 계통 스킬 중에서 바이올렛 쇼크만큼 넓은 범위에 빠르고 강력한 대미지를 넣는 스킬은 존재하지 않고, 이마저도 마이크온의 선타와 3타 이후 원슈로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기에 채널링 스킬들 중엔 바이올렛 쇼크를 따라잡을 스킬은 없다. 그리고 바이올렛 쇼크는 리첼의 주력 딜링기이긴하지만, 유틸성도 좋았던 스킬이기때문에 바이올렛 쇼크의 '데미지' 하향 만으로는 리첼이 죽었다고 볼 수 없다.

여담으로 공개 당시 영상에서는 말 그대로 리듬을 타듯이 원, 투, 쓰리, 포였는데 정작 인게임에서는 그런 거 없고 원투쓰리포(...)다. 다만 이건 바이올렛 쇼크의 공격속도가 빨라지면서 생긴 현상이다. 닌자녀들의 쐐기를 맞고 사용하면 티저영상과 같은 박자다. 또한 이 스킬도 근접 판정이라 심안도나 케이스 오버에 카운터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참고로 모션을 자세히보면 박자에 맞춰서 숫자를 세듯 손가락을 하나하나씩 핀다. 이상한데서 섬세하다. 허리유니크와 공격속도가 상승하는 목걸이를 모두 찍고 엑셀레이션 사용 후 , 코스튬 특성까지 공격속도로 할 경우에 거의 랩을 하듯이(...) 원투쓰리포! 를 외치고 있는 리첼을 볼 수 있다. 이 경우 그 악명높은 컴토마조차 기상 바이올렛을 캔슬시키지 못 할 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스킬이 발동된다. 물론 유니크 목걸이의 스텟도 매우 중요하지만 기상싸움에서 엄청난 우위를 가져갈 수 있으니 공격속도 목걸이가 있을 경우 사용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이다.
여담으로 타워 옆 고지대나 상자 위에서 한쪽발만 올려놓고 사용할 경우 판정이 아래쪽 바닥에 깔려버린다. 이는 사이퍼즈의 장판형 기술들이 캐릭터의 무게중심에서 연직방향으로 좌표를 내리꽂아서 닿는 바닥에 판정을 만들기 때문. 이는 궁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항이다.

4.4. Shift + LC : 블래스트

드럼 스틱을 박살내어 소음을 생성, 지정된 위치로 발사하여 피해를 주는 원거리 공격입니다. 다운된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5초
220 + 1.1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0

그러라고 사준 스틱이 아닐 텐데
도대체 무슨 힘으로 드럼스틱을 부러뜨리는 걸까

근캐에게 붙은 원거리 스킬인데 즉발식이 아니라 발사체 형식이다. 다만 하랑처럼 발사에 에임이 자유롭지가 않고 적의 하단 또는 바닥에 고정이 되어있어 지형을 많이 타는 편이다. 판정은 원거리이며 폭발 중심을 기준으로 한다. 즉, 적보다 뒤쪽을 향해 날리면 백어택이 된다.

연습장 기준 5.5칸까지 날아가는 발사체에 속지 말자. 투사체가 폭발하며 발생하는 파문에도 따로 범위가 있기 때문에 +1칸 뒤에 있는 적이 히트한다. 이 파문엔 심지어 좌우 범위까지 달려있다. 폭발식인지 위쪽까지 범위가 달려있다.

발사체다 보니 타 즉발 SL기에 비해 밀리는 감이 있긴 하지만 견제용으로는 훌륭하다. 일반 옥스혼 기준으로도 최대 1400을 뽑아낼 수 있는 좋은 기술.

블래스트를 맞추면 밀키웨이를 타고 가서 바이올렛 쇼크로 여유롭게 이어갈 수 있다. 하지만 밀키웨이를 진입, 타격용으로 쓰는 것이므로 적군이 모여있으면 죽으러 가는 행위나 마찬가지니 이런 경우는 쓰지 말자. 궁 꺼진 루이스가 콤보 넣는답시고 결슬타고 다이브한다고 생각해보자 걘 샤드라도 있지 혼자서 라인을 먹는 적이나 따로 마실 나온 적을 상대로는 이 콤보가 유용함으로 참고해두자.

또 가벼운 캐릭은 넘어져있을 때 벽에 붙었을 경우 쟁이들의 심판잡기처럼 블래스트 잡기가 가능하니 기회가 생기면 블래스트 잡기를 시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평지에서 분열잡기처럼 사용 가능한데 블래스트 히트로 등이 보이게 띄워야 가능하다. 가벼운 캐릭은 그냥 된다.


이런 식으로 하면 된다. 제목은 신경 쓰지 말자

서있을 때는 근거리 블래스트 후 3평타 잡기가 들어간다. 벽의 유무와 관계 없이 사용 가능하므로 마이크 온으로 끌어당긴 뒤에 사용해주자. 이것으로 궁극기를 포함한 모든 스킬을 콤보에 넣어줄 수 있다.

거의 쓸 일은 없으나 블래스트를 적 캐릭터 몸체에 맞추지 말고 약간 측면에서 맞추면 일반적으로 넘어지는 모션과 다르게 바닥과 수평한 상태로 더 높게 뜬다. 이때는 마이크 온을 맞출 수 있다. 가벼운 캐릭터는 더욱 쉽다. 그 후에 바이올렛 쇼크나 궁도 당연히 확정이다.

4.5. F : 팬 서비스

적의 등에 사인을 해준 뒤 발로 차 버립니다. 기술이 끝날때 까지는 무적입니다. 쿨타임 : 5초
240 + 1.2 공격력 대인 1.00
사실 공중에 글씨 쓰는 게 초능력이라 카더라

모션은 스킬 설명 그대로. 꽤 멀리 차버리기 때문에 기상에는 반격당하지는 않겠지만 적이 사거리가 있는 기상 반격기로 공격해오면 곤란해질 것 같다. 상황에 따라 바이올렛 쇼크를 깔아두는 센스가 필요해질지도?
위치랙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범위와 판정이 상당히 좋다. 어느정도냐면 상대가 스쳐지나갔는데도 잡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가끔 가다 상대가 기상무적일때 실수로 잡기를 켜면 기상무적이 풀리자마자 잡는 경우도 있다. 기상무적도 씹는 여고생의 위엄오오 여고생 오오

4.6. Space : 밀키웨이

드럼 스틱을 휘둘러 생기는 소리로 허공에 길을 생성한 뒤 지정한 위치까지 빠르게 이동하는 기술입니다. 달려가는 도중 좌 클릭을 하면 내려차기 공격을 합니다. 쿨타임 : N초
충돌 데미지 : 120 + 0.6 공격력
발차기 데미지 : 240 + 1.2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0

휘두른 건 드럼 스틱인데 나오는 이펙트는 피아노. 드럼스틱 타고 내려오는 건 뭔가 이상해서?

살짝 떠오르는 시작 모션과 좌클릭으로 착지하는 점은 답설무흔을, 중간에 달려가는 기술은 결정 슬라이드를 연상시킨다. 별 의미는 없지만 공중에서 대쉬할 때 몸에 공격판정이 있다. 그래서 격류를 쓰는 벨져나 날아오르려는 트리비아를 맞추는 기행도 발생. 그냥 마이크로 때려도 맞지만

공중에서 살짝 휜 각도로 이동하며 도착점 조금 앞의 허공에서 건반을 박차고 착지한다. 이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위치(박스 위라던가 난간 위라던가)로 정확히 이동하기 위해서는 몇 번 연습을 하며 감을 잡을 필요가 있다. 또한 답설이나 결슬과는 다른 궤도에 좌클릭 착지 타이밍 등을 보면 직선상 있는 적에게 바로 좌클릭으로 때리기가 힘들다. 이 부분에서도 여러 차례 손에 익혀둬야 할지도. 근데 다들 다운된 적 지점 노리고 달려나가서 콤보 연계하니까 이런 일은 거의 없잖아

밀키웨이 중 좌클릭을 하지 않고 착지해도 충격판정이 있다. 답설무흔과 결정 슬라이드와 유사하다고 해서 시전 도중에 좌클릭을 하면 바로 내려갈 거 같지만 밀키웨이는 자신의 지정한 위치점으로 가야지만 무릎 공격을 한다. 한 마디로 중간에 벽이나 캐릭터가 없는 이상 무조건 자신이 지정한 위치로 간다는 것이며, 좌측키로 무릎공격을 할시 대미지도 더 높고 범위도 더 넓다. 블래스트-밀키웨이 연계를 할때 이 둘의 차이를 크게 체감할수 있는데 노클릭의 경우 정확히 조준해야 할정도로 범위가 좁고, 권총의 춤처럼 리첼의 몸을 기준으로 적이 다운되는 반면 무릎공격의 경우 범위가 좀더 넉넉하고 데미지가 높으며, 맞은 적은 리첼이 보고있는 방향으로 다운된다.

비슷한 모습과 달리 실제 써보면 답설무흔이나 결정 슬라이드보단 을 쓰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는다. 답설무흔이나 결정 슬라이드 같은 경우 어느 정도 높이의 한계나 각도의 한계가 있는데 밀키웨이는 공중에 일단 뛰고 착지하다보니 적 위에 착지하거나 벽을 넘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가 않다. 그렇다고 상자 바로 뒤에서 에임을 높이 하고 쓰진 말자

관련 링은 공격력, 이동거리 증가, 쿨타임 감소인데 링을 빼는 거야 마이크 링을 빼면 되지만 문제는 이동거리가 증가할 때마다 2단 상자나 난간을 타야할 거리를 다시 재야 하기 때문에 선뜻 채용할 수는 없다.

이동속도는 답설, 결슬보다 느리고 이동거리도 짧지만 공중에서 휜 각도로 나가기 때문에 적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공격하기 용이하다. 리첼의 게릴라 콘서트

여담으로 건반 타고 가다가 벽이나 언덕에 부딪치면 캔슬된다. 휜 각도로 나가는 데다 부딪히면 캔슬된다는 이 점 때문에 도망칠 때, 회피용, 돌진용으로 쓸 때 상당히 에러가 많다. 특히 도망치려고 썼는데 쓰자마자 벽에 부딪혀서 적에게 잡히는 경우가 많다.

4.7. Scroll : 마이크 체크

일정 시간 동안 치명타를 조금 증가키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치명타 +5%

아무리 봐도 이건 마이크라기보단 무전기다
도대체가 얘는 보컬이야 드럼이야 키보드야 뭐야 원맨 밴드

여담이지만 프로모션 영상을 보면 휠업 문구로 쿨타임 감소가 뜨는 걸 볼 수 있다. 아마 잘못 문구가 뜬 것이 영상에 포함되었거나 원래는 쿨타임 감소 효과였는데 치명타 증가로 바뀐 듯. 쿨감 먹고 마이크 휘두르는 꼴을 못 보니까 바꾼 걸지도 모른다

4.8. E : 아웃 오브 컨트롤

즉흥적으로 드럼 연주를 합니다. 드럼채가 허공에 부딪히는 소리로 빠르게 움직이는 음파를 생성해내어 범위 내의 적을 공격합니다. 스킬 사용 시에는 원거리 방어력이 증가하며 슈퍼아머 상태입니다. 쿨타임 : N초
1 ~ 5타: 80 + 0.2 공격력
6 ~ 10타: 40 + 0.1 공격력
막타: 120 + 0.3 공격력
범위 : 420
대인 1.00
건물 1.05

초열지옥, 비밀의화원, 비룡재천, 백야천영섬와 같은 채널링 범위궁으로 드럼 스틱을 허공에 두드려 발생시킨 음파로 전방위에 대해 공격한다. 다만 판정은 중거리 판정. 즉 레베카 카운터가 먹히질 않는다.

범위가 상당한듯 보였지만 실제로 자유연습장에서 보면 생각보다는 좁다. 벨져 궁보단 크고 나이오비 궁보다는 매우 미묘하게 작다. 근데 얘만 궁 범위가 사기라고 욕 먹는다 아무래도 소개 영상보다 약간 좁아져서 등장한 듯. 최하단 판정을 가지고 있지만 영구동토마냥 미묘(...)하다는 판정 탓에 언덕 위에서 쓰면 아래에 있는 놈이 맞다가도 안 맞고 한다. 그래도 일단은 하단판정이 있어서 중앙언덕 혹은 4, 5번 타워 싸움에서 아래쪽으로 숨은 적에게 낙궁을 안 쓰고도 맞출 수 있다.

영상에서 맞는 적들을 신나게 흔들어대는 모습 탓에 연계에 많이 어려움을 가질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규칙적으로 움직인다. 자유연습장에 가서 실험해보면 항상 같은 위치에서 맞는 적은 떨어지는 위치가 정해져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 리첼을 중심으로 맞는 위치에 반대편에 떨어진다. 즉 뒤에서 맞던 적들은 앞으로, 앞에서 맞던 적들은 뒤로 위치가 서로 바뀌어버린다. 물론 리첼이 중심인 만큼 마이크 온에 이어서 썼다거나 해서 근접해서 맞은 적들은 그냥 리첼 위에 그대로 떨어지기에 연계도 편하다. 선딜레이도 장판궁 치고는 굉장히 짧은 편이고 데미지 또한 준수하다. 다만 낙궁으로 시전시 끝에 맞은 적들이 튕겨 나가버리는 경우와 언덕 밑에서 시전했더니 앞에 있던 적이 언덕 뒤로 맞던 중간에 넘어가버려(...) 중간부터 전부 안 맞는 등 초반의 역동적인 타격은 꽤 큰 단점으로 다가온다.

적을 타격하고 마지막에는 리첼과 가까운 주변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주위에 방해요소만 없다면 안정적으로 바이올렛 쇼크를 먹일 수 있다.물론 궁에 맞지않은 적이있다면 쓰기도전에 집중포화가 날아온다

적의 HQ를 궁극기를 시전하여 파괴하여 승리할 경우 리첼 캐릭터가 튕기는 버그가 나타났다. 이후 임시점검으로 고쳐졌다.

연습장에서 궁을 쓰고 바로 R키(초기화)를 누르는 걸 반복하면 캐릭터로 줌 인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다른 장판궁도 안그렇겠냐마는 그 특유의 넓은범위와 딜링덕분에 한타 일발역전의 요소가 되기도 한다.

한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궁극기였으나, 결국 2월 5일 패치로 범위가 줄어들고(450->420) 막타 대미지가 절반으로 깎이는(240+0.6->120+0.3) 하향을 받았다. 즉 장판궁 범위가 기존에는 나이오비>리첼=드니스>벨져>티엔 이였다면 하향 후엔 나이오비와 드니스보단 작고. 벨져보단 매우 미묘하게 크다. 허나 막타 대미지가 상당히 강력했던건 사실이고, 범위 하향이 좀 큰 타격이긴하지만 상/하단 판정은 여전히 준수하다. 하향뒤에는 일부 콤보가 불가능해졌으니 주의.

5. 평가 및 운영법

5.1. 장점

  • 넓은 공격 범위와 막강한 판정
    리첼의 존재의 의의이자 리첼을 플레이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이다. 전 캐릭 공통 스킬인 잡기와 이동용 스킬인 밀키웨이를 제외하면 모든 스킬의 공격 범위가 넓다. 심지어 평타마저도. 때문에 대규모 교전에서 나쁘지 않은 존재감을 보여준다. 주변의 적들을 싸잡아 공격하는 것은 기본이고 원거리 SL기인 블래스트마저 공격 범위가 매우 넓어 원거리의 뭉친 적들마저 동시에 눕혀버릴 수도 있다. 그리고 스킬 공격 범위가 넓은 만큼이나 스킬 조준이 어렵지 않으므로 조작 난이도 또한 매우 쉬운 편이고 실제로 공식 사이트에도 리첼의 조작성이 '쉬움' 으로 설정되어있다. 스킬들의 공격 판정도 매우 탁월해 상대와 동시에 공격을 내지를시 공격주도권을 가져가기 쉬우며 바이올렛 쇼크는 원슈아에 궁극기는 중거리 판정까지 가졌다. 특히 넓은 범위는 다수의 적을 견제하기쉬워, 마이크온을 2명이상에게 명중시킨다면 적팀의 딜로스를 쉽게 유발시킬 수 있다.

  • 넓은 공격범위와 판정으로 인한 높은 근캐 대응력, 이를 이용한 서브탱커효율
    리첼의 막강한 판정과 넓은 공격범위는 적 근접캐릭터들을 견제하는데에 매우 효과적이기때문에, 아군 원딜라인으로 진입하려는 적 탱커들과 근캐들의 진입을 막기 용이하다. 특히 아이작 벨져 티엔 스텔라와 같이 메인탱을 하는 탱커역에게는 상당히 치명적인데, 마이크 온을 통한 경직으로, 좌 - 우 진입과 퇴각을 막고, 유도성이 있는 블래스트[15]로 동시에 견제를 하며 바이올렛 쇼크로 적을 멀리 날려보낼 수 있다.

  • 강력한 초반
    리첼은 타 캐릭터보다 기술의 대미지 계수가 낮은 편이나 초반엔 원딜혹은 근딜의 내구가 매우 부실하기 때문에 그점이 잘 부각되지 않는다.그렇기에 여러명의 적을 휩쓸수있는 넓은 공격범위와 최상급의 기본 공격 능력치를 가진 리첼이 강한 면모를 보인다.


5.2. 단점

  • 메인 포지션의 부재
    리첼의 평가가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 리첼의 딜 능력은 어디까지나 초반에만 강력할 뿐이다. 메인 탱커로 쓰기에는 다른 탱커 캐릭터보다야 당연히 부족한 감을 보인다. 최고치의 공격 관련 스텟을 가지고 있고 근거리형 캐릭터인 주제에 3장 2모 후반전 기준으로는 웬만한 원딜의 원콤 딜을 못 따라간다.[16] 가장 적정 포지션으로 평가받고 있는 건 서포터식 & 서브탱커식 운용이다. 상황에 따라 공밸, 밸런스, 방밸 등의 유동적인 트리를 타면서 넓은 범위를 최대한 살려 싸우는 것. 최근엔 주력기 두개의 하향으로 근딜러로 운용하기에 애매하기에 많은 유저들이 방밸트리로 전환하는 추세이다.

  • 취약한 원거리 CC기 대응 능력
    평지에서 원거리 견제가 좋은 적과 1:1로 대면했을 때 대인 능력이 아주 떨어진다. 공격 범위가 넓어봤자 근거리 기반이므로 막 써서 맞을 정도로 길지도 않은데 회피기마저 없으므로 1:1 상황에서 현재 적과 자신의 위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순간적으로 기습하거나 넘어뜨리지 못하는 리첼 자신 같은 캐릭터를 만났을 경우에는 난이도 쉬운 근거리 견제능력과 넓은 공격 범위를 통한 심리전 등이라도 가능하지만 대 원거리전에서는 씨알도 안 먹힌다. 앨리셔를 플레이하면서 루이스와 단 둘이 마주쳤을 때 얼마나 변태 같은 미소를 짓는지 생각해보자 근데 이게 1:1 뿐만 아니라 한타에도 적용될 수 있어서 적 조합이 탄탄하다면 한타 내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특히 시바, J, 빅터 등에게 평타를 맞은 후라면 그냥 4초 후 죽어야 된다. 리첼의 장점은 넓은 범위와 유동성이기 때문에 대인 전투 능력에 특화된 캐릭터는 절대로 이길 수 없다. 밀키웨이가 다른 기술이었다면 리첼의 단점이 얼마나 더 부각됐을지

  • 스킬 고유의 소음공해
    소리능력자라서 그런지 리첼은 스킬 하나하나의 소리가 엄청 크게 설정되어있다. 스페이스바 이동기들은 대개 소리가 작은데 밀키웨이는 일단 '얏호오!!' 라고 크게 외친 다음 한 박자 늦게 착지하기 때문에 백도어 간다고 사방팔방에 광고를 하게 된다. 가만히 있으면 손가락을 튕기며 박자를 타는데 이게 적한테 들려서(!) 들킬 수가 있다. 패치를 통해 적에게 들리지 않도록 수정되었다.

  • 공도 방도 애매함
    현재 리첼은 넓은 공격범위와 막강한 판정을 가지고있지만, 공격형으로 가기에는 스킬들의 낮은 데미지공식이 문제고. 방어형으로 가기에는 낮은 방어관련 스탯과 회피기가 없으며 모든 공격이 제자리에서 공격하는 '말뚝형'이기때문에 적의 집중포화를 받기가 쉽다. 리첼이 강력한 초반에 빠른 성장을 해둔다면 크게 문제없지만, 아군이 계속 밀리기 시작해 성장이 거의 불가능해지면 이도저도 안되는 캐릭터가 되기 쉽다.

왠지 누구랑 겹치는거 같다, 장점도 단점도

5.3. 공성전

대체로 맡는 포지션은 서포터. 상기 장단점 항목에서 서술하였듯 넓은 범위와 띄우기로 인한 아군과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지만 특유의 제자리 공격 때문에 범위를 살리기는 어렵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스킬들 하나하나 따져볼 땐 무척 강력하지만 연계와 패턴이 한정적이고 허점이 많아 간파당하고 대처하기 쉬운 캐릭터에 속한다. 스킬셋과 운영이 전체적으로 루이스와 비슷하나 순간 화력이 루이스보다 떨어지는 대신 우월한 판정을 보유했다.

공보다는 방으로가는게 좀 더 유용하다. 1장만 사도 초반에는 스킬링으로 충분히 높은 딜량을 가져갈수 있고, 궁극를 맞고 한방에 훅가는 일을 방지할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큰 이유는 바지와 허리유니크의 옵션이 좋아서...[17] 극공을 타던 유저라면 한번 방밸을 가보자. 데스가 확연히 줄어든다.

스내핑(L)은 근캐의 평타 중에선 봐줄 만한 선딜에 상당한 후딜을 지닌지라 스킬 설명에 적힌 그대로 눕히는 것에 치중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리첼의 기술들은 죄다 거리가 긴 편이라서 마이크 온으로 끌고 온 적을 평타로 치는 것이 아닌 이상 평타를 쓸 일은 별로 없다. 기껏해야 스킬이 빠졌을 때나 적이 너무 붙었을 때 내미는 정도로 활용 가능한 수준. 다만, 공중에 떠있는 적을 계속 공중에 띄워둘 때에는 유용하다.

마이크 온(R)은 전방 180º 4칸이라는 미친 성능인데 이 정도 치고는 선딜은 고만고만한 편인지라 상당히 좋은 기술. 뱀그림자와는 달리 코 앞까지 끌고 오는 덕에 곧장 원 투 쓰리 하고 외쳐도 끄트머리에서 맞으면서 날아간다. 다만 미묘히 긴 선딜에 원캐들의 기술에 맞을 수도 있고 깔아두기가 안되는 데다[18] 기술 연계를 해주지 않으면 낮은 데미지에 곧장 썰릴 수도 있다. 참고로 휴톤은 잘못 끌어당기면 안면가드 핵펀치에 골로 갈 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휴톤과 , 스톰쉐도우 같이 타격을 당한 후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스킬을 가진 게 아니라면 마이크 온을 맞춘 후 무슨 스킬을 써도 항상 선타를 잡고 때릴 수 있다. 마이크 온을 적중시킨 후 뒤돌아서 바이올렛 쇼크를 써서 최대한 팀이 딜하기 좋게 해주는 것도 가능.

바이올렛 쇼크(LR)는 원, 투, 쓰리 포 하고 외치며 점점 범위가 커지는데 자기가 보는 방향으로 날릴 수 있다! 마이크 온으로 당긴 적을 뒤돌아서 바이올렛 쇼크로 팀원이 딜하기 좋게 만들어주자. 다만 달리 활용하자면 원캐에게 꼬인 근캐를 손쉽게 멀리멀리 내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1타에서 4타까지 가는 거리도 적고 4타 맞고 떨어져 나가도 아웃 오브 컨트롤의 미칠 듯한 범위 탓에 원캐를 안전히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블래스트(SL)는 리첼의 생명줄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립 먹기, 라인 먹기, 견제, 간 보기 전부 블래스트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다운되고 나서 기상 블래스트로 적어도 맞다운이나 탈출까지 시도해볼 만하다. 한타 때는 순간적으로 이동하는 기술이 없는 만큼 블래스트를 쿨마다 돌려가면서 적을 괴롭혀 주는 게 좋다.

아웃 오브 컨트롤(E)은 뭐 하나 빠질 것 없이 좋은 스킬이다. Z축 하단판정이 뛰어나 언덕에 걸쳐서 써도 범위 안에 있는 언덕 아래의 적은 허공에서 춤을 추게 된다. 데미지도 준수한 편. 범위는 벨져의 궁극기보다 미세하게 넓은 편이고 드니스의 궁극기보다는 작다. 다만, 궁극기의 초반에 적을 이리저리 날리는 판정은 무게가 가벼운 적들을 가끔씩 방생시킨다.

알다시피 리첼의 스킬은 마이크 온을 제외하고 전부 다운 판정이 있어서 콤보 연계가 좋다. 마이크 온 스킬 설명에 적어둔 마이크 온을 필두로 시작하는 괴랄한 콤보는 이렇게 되어있다.

마이크 온-블래스트-평타-밀키웨이-(뒤돌아서) 바이올렛 쇼크-평타-잡기-블래스트-아웃 오브 컨트롤

못해도 마이크 온-팬 서비스-아웃 오브 컨트롤/바이올렛 쇼크(순서 무관)-블래스트 정도는 박을 수 있다.

이게 평지 콤보로 전 캐릭 확정으로 집어넣을 수 있다. 마이크 온-평타-밀키웨이-블래스트-바이올렛 쇼크 순서로도 가능하지만 위의 콤보가 더 여유롭다. 이 순서로 콤보를 집어넣어야 할 경우는 블래스트가 약간 쿨타임이 있는 경우나 평타를 시작으로 콤보를 넣을 때 마이크 온을 빼고 위의 순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콤보를 넣을 때 중요한 부분은 역시 바이올렛 쇼크의 거리조절이다. 4타까지 모두 쳐야 평타가 들어가니 바이올렛 쇼크를 쓸 때 거리는 몸에 익혀두자. 그래도 평타의 전진거리와 함께 때리기 때문에 꽤 여유롭다. 참고로 무거운 캐릭은 바이올렛 쇼크 후 3타를 전부 치고 나서 잡기 하는 게 편하고 가벼운 캐릭은 1평타나 2평타만 치고 나서 잡기 하는 게 여유로운 편이다.

만약에 마이크 온으로 여러 명을 당겼을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하면 된다. '마이크 온-블래스터-평타-바이올렛 쇼크-아웃 오브 컨트롤-블래스터'.

마이크 온을 당기고 나서 당겨온 적에 스톰쉐도우, 쌍광녀, 창쟁이가 있을 경우에는 위의 콤보를 넣으려 하지 말고 마이크 온을 당긴 후 욕심 내지 말고 바로 E를 눌러주자. 참고로 위의 콤보들은 아드레날린이라던지 유니크라던지 엑셀 같은 게 없어도 가능한 콤보니 1:1 상황을 위해서 익혀두는 것이 좋다. 블래스터를 시작으로 콤보를 넣을 경우 블래스터-밀키웨이-바이올렛 쇼크-평타-잡기-아웃 오브 컨트롤 이 순서로 들어가니 기억해둘 것.

리첼이 풀린 이후 첫주차의 대체적인 평가는 쎄긴 쎄고 좋긴 좋은데 피아 조합에 심하게 영향 받고 명확한 포지션이 없는 캐릭터. 마이크 온의 모친출타 자비 없는 경직과 바이올렛 쇼크의 깡데미지, 아웃 오브 컨트롤의 무력화 능력도 상당하고 블래스트를 이용한 견제력, 성장력 등 종합적인 능력은 매우 뛰어나지만 '쓸 만한 이동기 없는 고정딜러' 라는 포지션의 단점 때문에 로딩창의 캐릭터만 봐도 희비가 엇갈린다. 아군에게 메인 탱커 1명에 적을 끊어줄 서폿이나 원딜이 골고루 존재하면 리첼 입장에선 베스트지만 반대로 상대편에 서폿이나 탱커가 2-3명 있는 판이면 마우스를 던지거나 ESC-나가기를 누르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게 된다(...). 특히나 리첼의 입장에서 가장 최악의 상황은 본인이 유일근일 때. 리첼은 방어형 기술도 없고 탱커형 스탯도 아니며 선타를 뺏지 못하면 무슨 캐릭터든 빌빌 기게 되는 캐릭터 특성상 방을 올려도 말 그대로 적의 스킬 쿨만 만들어주고 죽어야 한다(...). 때문에 리첼 좀 써본 사람에게 '리첼 사기임?' 이라고 물어보면 '사기임 ㅇㅇ' 라고 대답하더라도 '솔랭에서 쓸 만함?' 이라고 물어보면 '글쎄...' 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많다. 자체 스킬들이 워낙 흉악해서 그렇지 쓰기가 편하다는 뜻은 아니라는 것. 이 항목에서도 '리첼 하향 좀' 이라는 글이 적혀있긴 하지만 옛날에도 '스킬 OP니깐 너프 좀' 이라고 했다가 승률이 바닥을 친 녀석이 있었던 선례처럼 조금 더 두고 봐야 할 듯하다. 그러고 보니 서로 문구가 비슷하다

2014년 12월에 이르러서는 서서히 서포터에서 서브 근딜러 포지션으로 자리잡는 중. 물론 후반 딜로스가 심각하기에 드루이드 미아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상당히 마음이 조급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또한 엑셀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 상위권에서 엑셀 리첼의 평가는 현재 1~2위를 다투는 근딜인 관통의 자네트, 거너 J들 바로 아래다. 물론 엑셀이 있어야 혹은 있어도 바로 밑 수준이란 점은 상당히 애매하긴 하다. 그래도 쾌검 이글등보단 훨씬 나은 편.

2015년 2월 5일 하향뒤에는 마이크온->바이올렛 쇼크->블래스트->궁 콤보가 불가능해졌고 마이크온->바이올렛 쇼크->궁도 마이크온으로 충분히 리첼의 근처로 끌어당기지않는이상 들어가지 않게되었다. 콤보를 넣을 때 살짝씩 앞으로 가주거나 마이크온의 후딜을 무시한뒤 바이올렛을 넣으려하지말고 마이크온을 끝까지 넣어야만 궁이 들어가게되었다. 즉 이제는 마이크 온 다음에 블래스트로 연계해주는것이 좀 더 안정성있는 콤보를 만들 수 있게되었다. 그외에도 스탠딩상태에서 바이올렛 쇼크를 먹이고 궁을 사용하는 것도 적이 가벼운 적이라면 너무 멀리날아가서 안맞을 수 있으니 주의.

하향뒤에는 전에도 애매한 포지션이 더욱 애매해졌다. 공을 타자니 스킬 계수가 낮고, 방을 타자니 방어관련 스탯이 낮고 탱킹형 스킬도없다. 현재로서 리첼 유저들은 판정의 우월함이라는 장점을 살려 방밸을 타고 서포터로 운영하는 추세다.

한타가 시작되면 원딜들 근처에서 블래스트로 적을 눕히고, 마이크온과 바이올렛쇼크로 원딜라인에 진입하려는 근캐들을 적절히 막아주어야한다. 그러다가 타이밍이나면 밀키웨이로 난간 혹은 박스위에 올라가서 적의 원딜라인에 진입해 낙궁으로 적들을 무력화시켜주는게 리첼의 역할이다. 다만 이는 팀에 최소 한명이상의 메인탱커가 1선에 서줘야 가능하다. 위에서 리첼이 조합영향을 심하게 받는다는 이유중 하나. 리첼은 방어력과 체력스탯이 근캐치고 낮은편인데, 스킬들이 전부 제자리에서 공격하는 말뚝형스킬이라 적의 집중포화를 받기쉬워 1근(1탱)일경우 정말 쉽게 죽는다(...) 다만 팀 조합이 좋을경우 적팀의 탱커를 쉽게 무력화할 수 있고 궁극기로 한타를 마무리 할 수 있다.공식에서 셀렉해야하는 이유

5.4. 섬멸전

넓은 범위 공격에 상급 이동기도 갖추고 있는 터라 섬멸전에서 강캐일 것 같지만 의외로 힘을 못 쓰는 캐릭터. 섬멸전 맵의 특징상 적이 숨을 곳이 많고 주요 한타 구간이 좁은 관계로 특유의 넓은 범위 공격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으며 밀키웨이를 이용해 낙스킬로 적을 제압하려고 해도 밀키웨이가 워낙 시끄러운 데다가(...) 스킬들의 선딜이 낙스킬로 완벽하게 커버하기 힘들 정도라서 제대로 적들을 쓰러뜨리기 힘들다. 더불어 다른 근캐들이 작정하고 리첼만 물면, 혹은 리첼이 유일근이라면 똑바로 저항도 못하고 피구름으로 산화하는 것은 시간 문제다.

그래도 낙스킬이 제대로 성공만 하면 대체로 후방에서 뭉쳐있을 원딜들을 싸먹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스킬들의 범위와 데미지가 걸출해 평범한 원딜들은 마이크 온-바이올렛 쇼크 정도만 날려도 빈사 상태가 된다. 더불어 블래스터가 선딜이 짧으며 걸출한 데미지를 지니고 있으므로 아군이 미처 잡지 못한 실피의 적들을 확실하게 확인사살하는 데도 좋다.

5.5. 진격전

진격전에서는 사실상 근캐원탑. 마이크온과 바이올렛의 미친 범위 덕분에 솔라인 최속최강이다.

기본적으로 적들이 리스폰되는 위치에서 마이크온으로 전부 다 끌어올 수 있도록 적당히 자리를 잡고 마이크온-바이올렛-블래스터면 순식간에 적들이 정리된다. 배리어도 적의 뒤쪽 방향에 자리를 잡으면 일반 라인과 다를게 없다.
APC가 나오는 라운드에서도 어떤 APC가 나오건 자리만 잡으면 마이크온-바이올렛-블래스터로 반격당할 새도 없이 순식간에 정리된다.
보스전에서도 마이크온의 경직으로 충격파를 피하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

6. 유니크 아이템

대부분의 옵션이 공격 범위와 공격 속도에 치중되어 있다. 그리고 유니크 옵션들은 공을 타던 방을 타던 효과는 크고 아름답다. 가슴은 빼고 문제는 그만큼 유니크가 있고 없고의 격차가 심해질 것이라는 것.

여담으로 색과 분위기를 반전시키면 언니의 유니크 일러스트가 된다. 또한 유니크의 기술분포가 동일하다.


6.1. 손 : 터쳐블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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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49
  • 마이크 온(R) 공격범위 +10%

    안 그래도 범위가 넓은 마이크가 더 길어지니 맞는 입장에서는 욕이 튀어나온다.

6.2. 머리 : 러브 앤 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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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명타 : +62.4%
  • 바이올렛 쇼크(LR) 공격범위 + 10%

    콤보 연계로는 상관없지만 기습 당할 때 같은 상황에 적절하다.

6.3. 가슴 : 히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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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력 : +3120
  • 블래스트(SL) 공격범위 +12%

    일러스트와 이름을 조합하면 훌륭한 신사적인 내용이 된다

    사정거리 증가가 아니라 말 그대로 파동 폭발범위 증가다(...) 맨 처음에 애매한 옵션덕분에 이게 진짜 파동범위증가인지 아니면 버그인지 헷갈렸었는데 문의 결과, '히든 하이라이트'의 옵션은 스킬 적중시의 충격파의 범위가 증가하는 옵션인 것으로 확인 되었다. 연습장에서 사용해보면, 정말 쥐꼬리만큼 늘어나있는게 보인다.

6.4. 허리 : 그란디오소[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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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피 : +62.4%
  • 바이올렛 쇼크(LR) 공격 속도 +10%

    안 그래도 빠른 바이올렛을 더 빠르게 해서 근접해있는 적들을 빨리 떼어내게 해준다. 사용시 묘하게 굼떴던 '원 투 쓰리 포!'가 '원투쓰리포!'로 바로 나가는 괴악한 발동 속도를 자랑한다. 여기에 엑셀레이션 + 공속 목걸이면 1초만에 풀딜이 가능하다(..).

6.5. 다리 : 다이나믹 딥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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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력 : +35.2%
  • 마이크 온(R) 공격속도 +10%

    이름답게 일러스트가 참 다이나믹하다

    이글과 적용 옵션과 부위가 일치한다!! 이름은 영국의 록 밴드 딥 퍼플에서 따온 듯하다. 딥 다크 판타지
    이것과 엑셀레이션을 조합한다면 기상 마이크온이 들어간다! 적이 깔아두는 거리 스킬을 가지지 않은 이상 마이크온 후 역관광이 쉽게 가능하다! 공격속도가 느리다는 마이크온의 단점을 어느정도 커버해주는 방리첼 최고의 유니크.

6.6. 발 : 블랙캣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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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속도 : +126
  • 블래스트(SL) 인간추가공격력 +10%

    모두의 믿음과 신뢰의 인추뎀. 안 그래도 아픈 블래스트가 훨씬 강해진다. 유일 원거리 견제기이기도 하므로 꼭 뽑자.

6.7. 공목 : 브로큰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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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6
  • 치명타 : +25%
  • 회피 : -5%
  • 이동속도 : +20
  • 아웃 오브 컨트롤(E) 공격속도 +10%

6.8. 방목 : 안티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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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력 : +13.29%
  • 치명타 : -5%
  • 회피 : +16%
  • 이동속도 : +20
  • 아웃 오브 컨트롤(E) 공격속도 +10%

    리첼의 궁극기 속도가 체감이 될 정도로는 빨라진다. 엑셀이 있으면 기상궁이 확정일 정도로 빨라질 정도. 또한 궁 시전후 잡기가 된다.
    다만 레어 목걸이 이기적인 마음의 공격속도 +9%로 인해 밀리는 추세다.
사실 유니크 뽑기가 더 쉬워서 이기적인 마음을 얻기 전까지만 쓴다고 카더라

6.9. 장신구4 : 약속의 트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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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웃 오브 컨트롤(E) 추가공격력 : +90%
  • 아웃 오브 컨트롤(E) 쿨타임 : -5.88%
  • 아웃 오브 컨트롤(E) 공격범위 +9%

    범위형 궁극기에 달려있는 적절한 범위 증가 옵션. 정확히 반지름 0.5칸(=지름 1칸)이 늘어난다.

    여담이지만 일러스트를 잘 보면 '리첼' 과 '리사' 라는 이름이 양각으로 파여있다.

7. 기타


  • 국적 미상으로 되어있지만 스트라우스(strauss), 그리고 이모의 성씨인 클라우스(claus)는 독일계의 성씨다. 사이퍼즈의 세계관이 지구를 모티브로 한 평행세계라곤 해도 시대상이 시대상이다보니 카인처럼 일단 검열삭제하는 듯. 일단 워싱턴 주에서 태어났다고 하니 독일계 미국인으로 봐도 무방하다.

  • 스톰쉐도우 이후에 등장한 'OO의 XX가 아닌 능력자' 다. 이명 자체에 'xx의'가 있지만 이름 앞에 안 붙었으니 넘어가자 리첼이 닥터 까미유, 드루이드 미아, 거너 J[20], 스톰쉐도우 등 콜라보 캐릭터가 아닌 오리지널 캐릭터라는 점을 감안하면 소공녀 마를렌 이후에 정말 몇 년만에 등장한 OO의 XX이 아닌 오리지널 캐릭터인 셈. 사실 파문의 / 선율 리첼이다 참고로 인게임에서는 이명이 너무 길어서인지 '뮤지션 리첼'로 적용되고 있다. 이후 쌍둥이 언니인 리사의 이명도 리첼의 것과 비슷한 형식인 '조화의 선율'로 나왔다.

  • 리첼이 공개된 직후부터 많은 유저들에게 스킬들의 형식이 개성이 없다고 혹평을 들었다. R스킬은 이글의 뱀그림자, 궁은 요즘 신캐들에게 이어지는 범위형 채널링 궁의 계보를 잇고 있다는 평이다.[21] . 쓸 만한 스킬이 다 떨어져서 그렇다는 추측이 있지만 ''스킬 성능과 활용 자체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시각적인 면을 제외하고 보면 초창기부터 비슷한 스킬들은 존재해왔고 당연하다.

  • 리첼의 등장 이후에 하도 많은 세계관 및 시대관 비판에 리첼 팬인 단호한 케이가 화가 났는지

이런 식의 마녀사냥을 페이스북에서 시도했다. [22]

  • 밴드의 보컬[23]인데다가 소리 능력자인데 그 특징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비판도 있다.

  • 이 항목에서도 그렇지만 이명이 파문의 선율 리첼이라는 것 때문에 여기저기서 죠죠드립을 치는 사람들이 많다. 떨려온다 마이크! 불타버릴 만큼 쇼크! 새겨주마 드럼의 비트! 게다가 죠죠 제 2부와 사이퍼즈는 시대배경도 같다 다만 파문이라는 단어 하나에 반응해서 너무 과한 드립은 자제하도록 하자. 보는 이들의 눈살이 찌푸려질 수 있다. 결국 이런 만화까지 나왔다. 훌륭하다 훌륭하다 죠죠러놈들!!!

  • 헬레나 하스의 등장과 아기 때 보았다는 발언으로 능력자 전쟁 당시 노인의 곁을 지키던 쌍둥이 미니와 엠피의 원본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 똑같은 소리 능력자이면서 다른 능력이 있을지 모른다라는 서술이 있어 어떤 식으로든 연관점이 있을 듯 싶다. 리첼과 리사의 신생아 시절 '울음' 이 효과를 발휘했다는 것 또한 미니/앰피 쌍둥이와 관계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 정미숙 성우와의 인터뷰가 나왔다. # 목소리는 확실히 좋은데 하필 캐릭터가 워낙 까이고 있고 평가도 안 좋아서 안타깝다는 의견이나 일러스트가 약간 어둡고 무서워보이는 인상을 줘서 상상하던 것과 목소리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평이 많다. 인터뷰 내용과 녹음된 보이스들을 분석해보면 평소에는 당차고 쿨하면서 하고 싶은 말 다하는 '표현하는 캐릭터' 인데 때로는 진지해지고 아주 시크한 매력도 있는 캐릭터로 파악할 수 있다.

  • 리첼의 공식 일러스트의 죽은 눈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도 드물게 보인다. 그리고 머리 모양 때문에 까였던 녀석처럼 죽은 눈을 리터칭했더니 인상이 바뀌었다(...) 다만 원화가 말로는 시크한 인상을 주기 위해서 일부러 안광을 죽였다고. 헌데 "보이스 오브 사이퍼즈"의 이벤트 페이지에 홍보용으로 있는 리첼의 일러스트는 죽은 눈이 아니다. 그리고 어느샌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캐릭터 팬키트안의 리첼 공식 일러스트의 눈도 죽은 눈이 아닌 생기있는 눈 버전의 일러스트로 교체되어 있다.
    리첼산눈.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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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적으로 모든 보이스가 큰 편인데 감사 대사만 소리가 작은 편. 키스 소리라서 묻히는 것도 있다. 참고로 벨져 또한 '호오?' 하는 감사 대사가 잘 들리지 않는다. 큰 소리로 감사하기엔 너무 오만한 성격이긴 하다

  • 등장 후의 분위기가 좋지 않아서 그런지, 나온 지 시간이 꽤 지나서도 팬아트 게시판 등의 2차 창작에서 영 존재감이 없었다. 더 호라이즌이라는 새 소속이라 소속 인물끼리 엮이지도 못하고, 자매 설정 특유의 폐쇄성이 전체적으로 어울릴 수 있는 가능성을 크게 저하한다.[24]그러니까 소리남캐가 빨리 나와서 구제해줘야한다

  • 팀에 리첼과 리사가 있다면 토마스와 윌라드에 버금가는 경직세례를 선사해 줄 수 있다. 리첼과 리사 두명의 스킬이 대부분 광역기인 점도 있고, 리사가 뒤에서 단절의 멜로디나 궁극기를 쓰고 리첼이 1~2선 사이에서 마이크 온과 바이올렛 쇼크 혹은 궁극기를 쓰면 엥간한 근딜러나 탱커들은 저항도 못하고 넘어지기 마련이다. 리사는 생존기도 있어 물기도 약간 어렵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리첼의 장점은 대부분의 근케를 쌈싸먹는 괴악한 범위지만 원케가 멀리서 견제할땐 답이없다는 단점이 있는데 리사는 이와 정 반대로 긴 사거리의 스킬로 타 서폿에 비해 원케를 제압하기 쉬우나 근케에게 대응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 둘이 붙어다닝경우 서로의 단점이 보완되기 때문에 뒤치나 기습으로 한명을 무력화 시켜야 이후 한타가 수월할 정도. 둘의 시너지가 상당히 엄청나다.

8. 플레이버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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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선(善)일까? 회사가? 아니면 연합이? 아니야. 자신이 소속된 곳이 선일 뿐이야. 소속된 곳의 이념이나 신념에 맞춰 싸우면 적어도 자신이 생각하는 선은 지켜지는 거야. 목숨 걸고 지킬 만한 것이 내 미래가 되는 것이라면 어때? 해볼 만하잖아." - 더 호라이즌 리더, 재뉴어리 -

  • 어렸을 때 리첼은 질투가 많았어요. 리사가 가진 건 뭐든 좋아보였나 봐요. 똑같은 걸 가지고 있어도 언니가 가지고 있는 거면 무조건 갖고 싶어했죠. 리사는 동생이 자신의 것을 요구하면 처음에는 버티다가 이내 본인의 것을 주고 동생의 것을 가져야 했어요. 그것 때문에 리사는 늘 속상해 했어요. 하지만 정작 엄마가 리첼을 훈계하기 시작하면 본인이 동생 때문에 속상했던 것은 잊었는지 동생을 혼내는 소리는 미운 소리라고 리첼에게 예쁘게 말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기특하죠? 자매란 그런 거겠죠. 밉다가도 좋고, 싸우다가도 화해하고, 친구가 더 좋다가도 친구랑 싸우면 찾게 되는... 자매가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해할 거에요. 이젠 오히려 동생인 리첼이 언니를 끔찍하게 챙기니 참 많이 자란 것 같은 느낌이에요. -4510277 쌍둥이 자매 (아델 클라우스, 리첼 이모)-

  • 아, 그 쌍둥이들 기억해요. 신생아답지 않게 이목구비가 아주 뚜렷했어요. 처음엔 신생아 병동에서 근무하는 의사와 간호사의 사랑을 한껏 받았죠. 하지만 며칠 되지 않아 쌍둥이들의 시도 때도 없는 울음소리에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이었죠. 게다가 쌍둥이들의 울음은 좋지 않은 징조처럼 주변 아이들에게 번져갔어요. 그리고 곁에 있는 간호사들에게까지 그 감정이 고스란히 전이되었어요. 온종일 울음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무얼 해도 기분이 풀리지 않았어요. 이상하죠? 그 작은 아이들의 울음이 정말 강한 후폭풍을 몰고 왔다니까요. 아, 아직도 쌍둥이들의 울음소리가 제 귓가에 맴도는 것 같아요. -4424713 울음소리 (모니카 딘, 워싱턴 주립병원 간호사)-

  • 전장에서 리듬을 타며 완벽하게 몰입된 모습을 보면 다른 소녀들에게선 느낄 수 없는 강함이 보인다. 그녀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소리, 그 힘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해야겠지만 우선 그녀가 속해있는 더 호라이즌에 대해 조사해야 한다. 그 나이 또래 집단의 결속력은 별 일 아닌 일에 아주 쉽게 부서지기도 하고 의외의 이유로 단단해지기도 한다. 소속된 멤버들의 일면을 분석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 -요기 라즈의 스카우터 리포트-

  • 본인이 원하는 걸 즐기며 자신을 드러내는 데 태연한 걸 보면 이 아인 능력자인 것이 불쾌하지도 불행한 것 같지도 않다. 그 나이에 부릴 수 있는 치기일까? 앞에 나서길 두려워하지 않는 건 정말 매력적인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그 아이를 붙잡고 있는 언니가 걸린다. 동생과 정반대인 성향의 이란성 쌍둥이. 둘이 서로에게 어떤 영향도 끼치지 않을 거라 단정 지을 수 있다면 좋으련만... 그 아이에겐 언니가 분명 걸림돌이 될지도. -브뤼노의 스카우터 리포트-

  • 그 여자를 다시 만나 되돌려 놓고싶어. 정확한 건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후로 우린 바뀌기 시작했으니까. -리첼-

  • 누가 누구 뒤에 숨어 있는 걸까. -재뉴어리-

  • 언니에 대한 죄책감일까? -재뉴어리-

  • 리첼과 있으면 나를 통제할 필요가 없어. 내 옆에 있어줘, 리첼. -리사-

  • 속 시원하게 털어놓으면 될 텐데. 오히려 별일 아닐 수 있어. -라이언-

  • 내가 침울해 있으면, 언니의 기분이 더 나빠지니까. 난 언제나 씩씩해야 해. -리첼-

  • 그 애는 나와 비슷한 면이 많아. 물론 진지해지면 달라지지만. 나처럼 뭐든 심플하게 생각하면 좋을텐데. -클레어-

  • 우리 아들, 평범한 일상을 살 수 없다면, 더 강한 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게.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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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이퍼즈에 출연한 여자 성우들 중 가장 최고참이다.(KBS 19기) 전 출연진 중 최고참은 자네트 아버지를 맡은 이호인 성우.(KBS 16기)
  • [2] 현재 이 일러스트는 눈이 리터칭 되어있다.
  • [3] 등장시 대사로 "지루해? 1분만 있어봐!" 도 있다.
  • [4] 공연자, 연주자.
  • [5] 독일 혹은 오스트리아 출신일 가능성이 높다. 기타 항목 참조.
  • [6] 출처는 2015 사이퍼즈 캘린더
  • [7] 스톰쉐도우는 이벤트성 한정 콜라보 캐릭터이므로 제외.
  • [8] 이 대사는 인게임에선 궁극기 사용 가능의 대사가 되었는데 억양과 톤이 달라졌다. 기존의 하이톤이 마음에 들어 보이스박스를 기다리던 유저들은 눙물...
  • [9] 클레어에 대한 내용을 언급한 사람은 당대 최고의 가수라고 적혀있다. 하지만 리첼은 그냥 인디 밴드 멤버일 뿐, 당대 최고의 가수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하다는 언급은 없다.
  • [10] 해당 부분에 대한 묘사가 모호하여 판단하기 힘들지만 이 당시 리첼은 능력이 없고 리사의 능력이 리첼에게만 한정되었을 가능성과 리첼에게만 한정되어 보여주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보여주었을 가능성, 그리고 리첼 역시 능력이 있으나 리사처럼 구현화하진 못하고 소리를 시각화해 볼 수만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 중 이후의 묘사를 보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두번째.
  • [11] 빅터의 스토리를 보면 알지만 헬레나는 안타리우스의 소속이며 능력 증폭 실험에 연관이 있는 사람이다. 샬럿이 인형을 받고 갑자기 강해진 묘사가 있는 것을 보면 저 오르골이 능력 증폭에 연관이 있는 도구이며 리첼이 놀란 것도 이것을 직감한 것일지도 모른다. 후술할 리사의 사고에도 연관이 있을지도.
  • [12] 여담으로 위에서 리첼이 리사의 능력을 부러워하던 모습이나 리첼/리사의 아이템 이름을 연관지어서 스토리를 예측해 본 유저도 나왔는데, 이 이야기대로라면 어쩌면 리첼이 리사를 위하는 것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자기만족을 위해 리사를 돌보고 있다는 말도 된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 [13] 근거리 방어력 10%, 원거리 방어력 15%.
  • [14] 뱀그보다 타이밍이 어려울 뿐 가능은 하다. 뱀그는 세 번에 나눠서 하나씩 끌어당기기에 1, 2, 3타 중 하나만 맞추면 되지만 마이크 온은 1타에 경직을 주고 2타에 끌어당기기에 타이밍을 맞추기가 매우 어렵다.
  • [15] 블래스트는 서생원과 달리 완벽한 일직선 스킬이 아닌 미세하지만 유도성을 지닌 스킬이다.
  • [16] 리첼이 등장한 현재 근딜이라는 포지션 자체가 사장당한 상태로 현재 겨우 살아남아 쓰이는 근딜러들은 죄다 엄청난 폭딜의 소유자들이다.
  • [17] 취소선이 그어져있지만 사실이다. 엑셀과 조합되면 그야말로...
  • [18] 되기는 되는데 사이 간격이 상당히 커서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
  • [19] 악보에서 웅대하게 또는 장쾌하게 연주하라는 말.
  • [20] 위 셋은 던파의 녹색도시 그로즈니나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여거너를 모티브로 콜라보되었다.
  • [21] 비밀의 화원, 비룡재천, 백야천영섬 등
  • [22] 한 유저는 이에 항의하는 세계관 고증 을 쓰기도 했다.
  • [23] 메인보컬인지는 모르겠지만 드러머이기도 한 것 같다.
  • [24] 트릭시는 엄밀히 따지자면 친언니(카케로우)가 아닌 그냥 로봇이니 동생같은 거에게 구애받지도 않고, 호타루와 같은 소속도 아닌데다 현재 소속을 위해 컨택하는 중인 자유로운 신분에, 사이퍼즈 최초로 인외라는 개성 자체로는 타 캐릭터들과 어떻게든 엮여들어갈 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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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17: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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