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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last modified: 2014-11-17 14:51:15 by Contributors

Contents

1. 수학자이자 철학자 블레즈 파스칼
2. 파스칼(프로그래밍 언어)
3. 압력의 단위
4. 진 여신전생의 주인공 더 히어로의 애완견
5. 영실업에서 만든 패미클론
6.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의 등장인물
7. 가수 파스칼


1. 수학자이자 철학자 블레즈 파스칼


3. 압력의 단위

1Pa=1N/m²[1]
스칼라량이다. 벡터량이 아니고.

작은 단위기 때문에 기압 측정에는 그보다 100배 큰 단위인 헥토파스칼(hPa)이라는 단위를 많이사용한다.

4. 진 여신전생의 주인공 더 히어로의 애완견

견종은 시베리안 허스키. 주인공의 어머니가 죽은 뒤 주인공을 계속 따라다니다가 초인 우만을 쓰러뜨리고 터미널로 들어가 사라졌다가 30년 후에 재회한다. 파스칼을 준 사람은 이웃집의 나카지마씨(...)[2]

아무 악마와 합성하면 마수 케르베로스로 변하는데 레벨이 43[3]이나 돼서 소모되는 마그네타이트가 많아 오래 소환해놓고 다니는게 힘들지만 얻는 시점에서는 무적에 가까운 막강한 동료마다. 이 파스칼 케르베로스는 작중 몇 안되게 주인공의 레벨과 관련없이 사용가능한 악마. 대파괴 이후 재회하면 다시 쓸수는 있는데 이때 합류요청을 거절하면 사라져버린다. 합류하고 나서는 파티와 레벨대가 비슷해져서 그냥 그런 수준의 동료마로 전락해버린다.[4]

진 여신전생 if에서 가디언으로 등장... 하지만 다른 가디언에 비하면 뭔가 약하다. 레벨7에 마법은 디아라마뿐.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냥 개인데 레벨이 있다는 게 더 놀랍다.

여담으로, 외전 등에 의해 파스칼이 악마화된 모습의 설정이 구체화되어 '그레이트 파스칼'이라는 모습으로 완성되었다고 한다. 코토부키야에서 낸 원코인 피규어에서 시크릿으로 나온 바 있다. 다만 PC 버전에서만 등장했고 GBA로 리메이크 되었을때도 등장하지 않았다. 안습

5. 영실업에서 만든 패미클론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에 한국의 완구업체 영실업에서 나온 패미컴의 복제 게임기(패미클론)이다. 처음에 영실업에서 나온 것은 '파스칼 스테레오'로, 음향 출력을 스테레오로 할 수 있다는 식으로 홍보를 했다.

이후 파스칼 124, 파스칼 ULT라는 변종이 나왔는데 파스칼 124는 북미판 NES(한국에 현대전자에서 '컴보이'라는 이름으로 들여왔던 그것), 파스칼 ULT는 일본판 패미컴과 비슷하게 생긴(하지만 색은 다르다) 형태의 외형이다.

물론 닌텐도의 계약같은 건 개나 줘버린 비라이센스품.

파스칼 124는 다른 패미클론들과 차별되는 점으로, 게임이 1개만 들어있는 일반적인 게임팩 외에도 2개나 4개가 함께 들어있는 게임팩을 내놓았으며 이것이 홍보 포인트였다. 합팩 개념은 아니고 게임팩에 붙어있는 딥스위치를 조작하여 원하는 게임을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1개짜리 게임팩에는 1, 2개짜리에는 2, 4개짜리에는 4라는 숫자가 크게 찍혀 있다. 4개짜리 합본 게임팩의 초기 버전에는 딥스위치가 3개 붙어 있었으나 나중에 2개로 바뀐 바가 있다.

7. 가수 파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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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를 응용한 공대개그가 존재한다(...)
  • [2] 이 나카지마가 나카지마 아케미라는 설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도는 이야기였다. 또 기묘하게도 파스칼을 케로베로스와 합체시키면 슬라임이 된다. 슬라임은 같은 악마로 합체할때 이외엔 나오지 않는다. 흐음?
  • [3] 이때 아군의 평균 레벨은 10 근처.
  • [4] 대다수의 유저들은 그냥 합체시켜버린다. 지못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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