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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7

last modified: 2015-06-17 00:39:25 by Contributors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파이널 판타지 6 파이널 판타지 7 파이널 판타지 8
FINAL FANTASY VII(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VII)

© Uploaded by Paramina from Wikia

Contents

1. 개요
1.1. PC판
1.1.1. 각종 개조 패치
2. 문제점
2.1. 아이템 복사, 능력치 도핑법
3. 리메이크
4. 게임의 특징
5. 등장 인물
5.1. 동료 캐릭터
5.2. 신라 컴퍼니
5.3. 아발란치 멤버
5.4. 그 외 인물들
6. 리미트기
7. 미니게임 & 서브퀘스트
8. 컴필레이션 오브 파이널 판타지 7
8.1. 시간 순서
9. 핵심 아이템
10. 찬조출연
11. 콜라보 & 패러디
12.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의 좀비 탈출 맵
12.1. 보스
12.2. 클라우드와 세피로스
12.3. 마테리얼 종류

1. 개요

파이널 판타지 6과 함께 최고의 파이널 판타지로 평가받는 작품이자, 한편으론 이 시리즈가 영원히 넘어야할 벽.

1997년 1월에 플레이스테이션용 소프트로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7번째 작품. 같은 해 10월에 인터내셔널판이 발매되었다. 이 인터내셔널판을 기반으로 PC판이 제작되었다. 제작사는 스퀘어.

현재는 PSN과 스퀘어 에닉스 온라인 스토어, 스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플레이스테이션, 세가 새턴, 닌텐도64가 이루던 차세대기 3각 구도를 PS진영의 승리로 이끌게 한 1등공신. 초기에는 닌텐도64로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스퀘어와 닌텐도 간에 불화가 심해져서 플레이스테이션 진영으로 전격 이적. 거의 호각을 이루던 PS진영과 SS진영의 밸런스를 급격히 PS진영으로 기울게 만들었다. 플레이스테이션의 성공을 이끈 게임이자, 파이널 판타지 6와 함께 시리즈 최고의 작품으로 불리는 작품이다. 1996년 E3 게임쇼에서 애니메이션 영상이 공개된 후부터 계속해서 화제의 중심이었으며, 플레이스테이션이 지금의 위치에 있도록 한 게임이다.

일본에서만 326만장, 전 세계에서 980만장이라는 상상을 초월한 성공을 거두어 파이널 판타지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밀리언 셀러 게임이다. 이듬해인 98년에는 삼성전자에서 인터내셔널(영문) PC판을 정식 발행, 국내 첫 정발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가 되었다.

차세대기의 성능을 활용한 폴리곤 그래픽과 화려한 동영상, 그를 이용한 스토리 진행 연출은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 플레이스테이션 초중기였기 때문에, 당시 3D 대전액션게임에 나올 법한 그래픽의 캐릭터들이 전투하는 풀 폴리곤 RPG란 건 상상조차 하지 못했었던 것. 같은 PS게임으로 와일드 암즈가 있기는 했지만, 와일드 암즈는 아군이 SD캐릭터라는 한계가 있었다.
  • 이외에 3D에 힘입어 동영상에서 위화감 없이 게임으로 넘어가는 기법, 그와 함께 CD음질 등을 충실히 활용한 영화적 연출, 두툼한 케이스에 CD가 3장이나 들어있는 외형 등이 처음 접했던 당시 사람들에게 총체적 쇼크를 안겨주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FF7이후 FF시리즈가 스토리의 크기만을 키우고 그래픽에만 매진하여 예전과 같은 느낌이 없다란 식의 안티팬들이 궐기하였고 회사도 이를 인식하고 FF9의 컨셉을 구작의 컨셉으로 맞추었다.

파이널 판타지 9은 FF7과 FF8이 비난 받은 점을 대거 수정하여 7이전의 구작의 팬들에게 다시 지지를 받았으나 7이후로 FF시리즈를 접한 신작 팬들에게 외면 당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만들어 졌다.

FF7자체가 워낙에 많이 팔린 작품인데다가 플레이스테이션의 보급률도 높았고 PC판으로도 나왔던 탓에 이 시리즈로 파판 시리즈를 처음 접한 사람들이 제법 많다. 이런 경우에는 FF6이전의 시리즈를 또 "그래픽이 나쁘다"던가 "너무 위화감이 크다"등의 이유로 외면하고 있기도 해서 파판 시리즈의 팬은 6 이전을 선호하는 "올드 파판 팬"과 그 이후를 선호하는 "뉴 파판 팬"으로 갈려있다.

이 이전까지의 파이널 판타지는 2D를 이용한 드래곤퀘스트 비슷한, 전형적인 RPG 판타지 게임이었다. 그러나 이 파이널 판타지 7 이후로부터 3D가 도입되고, 판타지적인 요소는 대부분이 사라져가고 SF적인 요소가 대부분이 차지하기 시작했다.(신작들은 완전 SF다.)

그래서 항간에선 파이널 판타지가 아니라 파이널 SF라고 반쯤 놀려 부르는 경우도 존재한다. 실제로 이번작에선 스팀펑크디젤펑크적인 요소가 섞여있는 편이며 그리고 후속작인 8편에서는 사이버펑크풍이기도 하다.

노무라 테츠야가 그린 개성있고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당시의 게이머들에게 많은 의미로 엄청난 쇼크를 주었다. 캐릭터 디자인에 있어서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중에서 가장 애니메이션 풍에 가깝다. 이전까지는 아마노 요시타카의 회화적 디자인이었고, 이후 시리즈의 디자인은 왠지 급격히 비주얼 계로 달려가기 때문에…(…)

한 회사의 시리즈 흐름을 양분하며 전 세계를 상대로 흥행한 대작이기에 발매된 지 1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FF7관련 2차 창작물은 끊임없이 생산되고 있으며, 스퀘어(현재는 스퀘어에닉스)도 '컴필레이션 오브 파이널 판타지 7'이라는 프로젝트로 FF7의 세계 설정 기반의 외전작품들을 제작하였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 게임과 파이널 판타지 8 덕분에 RPG게임의 블록버스터화가 진행되어 제작 비용이 대폭 증가, 그로 인해 RPG시장이 망했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RPG게임의 제작 비용의 증가에 비해 수익은 예전과 크게 다를 게 없어서 결국 다들 적자가 났기 때문.) 이는 XBOX360플레이스테이션3같은 HD시대의 등장으로 재현되어 일본 게임계 전반이 침체된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원래 파이널 판타지7 PC버전을 한글화해서 발매한다고 했었으나 아쉽게도 무산되고, 정식 발매판은 영어를 베이스로 대사가 포함된 한글 공략집을 증정하는 정도로 세상에 나왔다 그런대 국내발매판 파판7은 아주 특별한 병크가 있었으니 당시 한국의 심의는 엄청 까다로워서 생겨난 삭제된 영상[1]이 존재 한다는 것이다.

파이널 판타지 13이 나오기 전까지는 ATB 시스템을 사용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중에서 가장 빠른 전투 템포를 자랑했다.

FF7이 삼성전자에서 컴퓨터 용으로 갓 국내에 정발되었을 때 조선일보는 지면을 통해 게임 상에 등장하는 악의 기업 신라 컴퍼니 이름이 옛날 한반도에 존재했던 나라 신라에서 따왔다거나 3류 악당 돈 코르네오(Don Corneo)의 이름을 Korea에서 따왔다, 이건 한국을 까는 게임이다라고 주장하는 병크를 터뜨린 적이 있다. 신라 컴퍼니의 신라는 '삼라만상'에서 따온 것이며(일본에서는 삼라만상을 森羅万象와 神羅万象의 2가지로 표기하며, 둘 다 발음은 '신라반쇼'로 같다.), 돈 코르네오라는 이름은 영화 '대부'에 등장하는 마피아 보스에서 따온 것이다.

2010년 7월에는 PC판의 한글패치가 나왔고 2012년 6월에 와서는 PS1판[2]의 한글패치가 나왔다. PS1판의 경우 완전한글화로 PC판 한글패치는 영문판을 베이스로 한 반면 PS1판의 한글패치는 원어인 일본판을 베이스로 하였다. 번역률도 더 좋다고 한다. 참고로 패치 제작자에게 어떤 사람이 FF7 한글판 시디를 구워서 플레이스테이션1과 함께(!) 줬다고 한다.파이널 판타지 10 한글화 하면 ps2 줄 기세[3] PS1 한글판의 다운로드는 여기.

의외의 사실로, 대한민국의 힙합 듀오 드렁큰 타이거가 해당 OST를 샘플링한 바 있었다. 해당 곡은 2집 위대한 탄생 수록곡인 그의 끝에 시작 (Final Fantasy). 샘플링한 곡은 星降る峡谷(Cosmo Canyon)이다.

파이널 판타지7이 잘 설명된 사이트 #1, #2, #3, #4, #5

양덕후들의 끝없는 제보 덕분에 파판7에서 미사용된 컷씬들이 수두룩하다. 파판7을 플레이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봐야할 씬들이 많다.#파판7 미사용된 씬들

현실사회에서 문제시되고 있는 사안들이 상당히 사실적이고 현실적으로 묘사되어있다. 세계를 호령하는 수퍼재벌의 존재, 자원의 오남용, 비인간적인 과학실험, 개발로 인한 지역사회의 붕괴 등등 여러모로 지금의 현실과 비교해봐도 손색없을정도로 구현이 잘되어 있다. 그 이전이나 이후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와 비교해봐도 이만큼 현실에 강하게 비판하는 어조를 지닌 작품은 보기 힘들정도.

전작의 스팀펑크적 요소들이 본작에서 더 발전해서 나온 느낌이다.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티나 브랜포드는 사실상 본작 주인공인 클라우드 스트라이프의 프로토타입 형태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비슷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다만 6편은 주인공의 숫자가 지나치게 많아서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분량이 너무 적었고 본작은 아예 작품의 주제부터가 어버린 자아 찾기인 만큼 주인공에게 할당된 이야기의 비중이 많아졌기에 보다 강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1.1. PC판


  • 1998년 발매 PC버전 시스템 요구사양 (괄호안은 권장사양)
    • 133MHz의 인텔 펜티엄 또는 호환 프로세서 (166MHz의 펜티엄 MMX 또는 호환 프로세서)
    • 32MB의 시스템 메모리
    • 2MB 이상의 램을 가진 DirectDraw 지원 그래픽 카드 (Direct3D를 지원하는 4MB 이상의 램을 가진 그래픽 카드 혹은 3DFX Voodoo시리즈)
    • 260MB 이상의 HDD 빈 공간(전체설치시는 500MB 이상)
    • 4배속 이상의 CD-ROM
    • 윈도우즈 95/98/ME/2000/XP/VISTA/7[4]
    • DirectX 5.0이상.

  • 2012년 발매 PC버전 시스템 요구사양 (괄호안은 권장사양)
    • 2GHz의 싱글코어 프로세서 (2.0GHz의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 도는 동급의 AMD 프로세서)
    • 1GB 이상의 시스템 메모리
    • DirectX 9 지원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8600 GT 256MB 이상)
    • 3GB 이상의 HDD 빈 공간
    • 윈도우즈 XP/VISTA/7
    • 인터넷 연결 필요
    • DirectX 9.0이상.

PC판은 1998년 출시되었다.[5] 당시 콘솔 게임 뿐만이 아니라 PC게임에서도 3D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었고, 무엇보다 당시 PC는 콘솔보다 좀 더 고해상도의 3D 표현이 가능했다. 덕분에 플레이스테이션보다 높은 640*480 해상도로 출시되었다.

그러니 이 높은 해상도는 단점으로도 작용했다. 당시에는 S-VHS 이상 텔레비전이 귀했기에 대부분의 유저들은 콤포지트 단자로 하는 것이 최선이었던 상황에서 PC모니터의 선명함+고해상도 때문에 2D 배경은 PS판 그대로 흐릿하게 보이는데 3D 캐릭터/오브젝트는 무지하게 선명해서 이질감이 들게 되었다[6].

더불어 동영상도 엉망이었다. 용량 문제상 고해상도 동영상은 채용하기가 더더욱 어려웠기 때문에, 320*240 사이즈의 동영상을 640*480 해상도로 확대해서 돌렸다. 당시 PC 환경에서는 이 지금처럼 다양하지 못했고, 영상 확대 시의 각종 보정 기능도 미흡했던 시절이라 동영상은 흐릿하고 계단 현상이 나오는 등 이래저래 질이 좋지 못했다.

그리고 스퀘어의 PC 기술력이 낮은 탓인지 그래픽 가속 카드를 너무 가렸다. 8비트 텍스쳐링 옵션을 통과하지 못하면 실행이 불가능했다. 부두 또는 i740 같은 기종만이 지원하는 기능이었으며 저가격으로 가장 많이 퍼져있었던 엔비디아의 리바 시리즈에서는 이 기능을 거의 지원하지 못했다. 이후 그래픽을 후지게 하면서 어떻게 실행은 되게 하는 패치가 나왔다. 때문에 저런 구 시스템이 아닌 이상 패치가 필수다.

램이 64메가 이상인 시스템에서만 게임이 여유롭게 실행 가능했다.(당시에는 램이 매우 비싸서 보통 32메가) 게임 화면에서 동영상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로딩이 발생하면서 하드를 무지막지하게 긁어대었다. 상대적으로 하드웨어 성능이 크게 올라간 지금도 이 부분에서 끊김이 발생한다. 배경음악 음질도 문제였는데, PC판에서는 MIDI를 사용했기 때문에 사운드 카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7] 성능 좋은 사운드 카드에서는 상당히 좋은 음을 들려줬지만 싸구려 사운드 카드는...그리고 당시의 pc 사운드 카드는 단채널 재생이 보통이었기에 따라서 FF7은 효과음으로 PCM 채널을 사용하고, 배경음악은 MIDI 채널을 사용한 것.

그러나 로딩은 크게 줄어들었는데, 일단 PC 기반이 되다 보니 당시 기준으로 CD-ROM보다 속도가 수십 배는 빠른 하드디스크를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전투에 들어가면 화면 회전이 엄청나게 빠르다.) 이 때문에 PC판은 설치 디스크를 포함하여 CD 4장으로 출시되었고, 설치 디스크를 이용해 PC에 설치하는 과정을 거쳐야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덕분에 PS에 비해 PC의 로딩은 빠른 편이었다.

출시 당시 PC판의 기대감은 상당히 높았고 실제로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는데, 이 당시 PC에서는 파판7 처럼 3D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만든 RPG가 전무했다. 거기다 메이저한 JRPG가 PC로 컨버전되는 것은 이전까지는 거의 없던 일이었기 때문에 상당한 화제거리였다. 멀티플랫폼이 일상화된 지금 시점에서는 이해가 안 될지도 모르지만,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콘솔과 PC의 게임 유저층이나 출시 작품, 게임 성향 등의 구분이 확실했다. PC게임이 콘솔로 컨버전되거나 콘솔 게임이 PC로 컨버전 되는 경우는 이때도 종종 있었지만, 성공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그러나 파판7의 PC 컨버전은 나름대로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고, PC게임 유저층에게 콘솔 게임을 잘 알린 계기가 되었다.

한국 정발판 한정의 크나큰 단점. 에어리스가 죽는 씬이 심의의 철퇴를 맞아 삭제되어 있다. 사운드만 나오고 검은 화면이 몇 초간 이어진다. 지못미.[8]

세이브 슬롯은 PS판보다 많은 150개로 이를 각 파일(PS로 따지면 메모리카드)에 15슬롯씩 10개의 파일로 되어있다.

2013년 7월 4일 스팀에서 11.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이 스팀판은 아래 리메이크 항목에서 설명하고 있는 개선판을 판매하고 있는 것이며, 클라우드나 캐릭터 부스트는 지원하지 않는 순수한 게임용만 판다. 단, 도전과제는 건재해서 사람들의 정신줄을 놓게 만들기도...도전과제에 관해서는 파이널 판타지 7/도전과제로.

1.1.1. 각종 개조 패치

이 게임도 연식이 되다보니 PC판 한정으로 유저 개조 패치가 여러가지 나왔다.

  • PSF 패치 (음원 교체 패치)
    FiceDula가 제작한 PSF패치를 적용하면 MIDI음원이 PS판에 사용된 디지털 음원으로 바뀐다. 위의 각주에서도 언급했듯이 비스타나 7에서도 적용된다.
    - PSF패치 자동설치버전 : PS음원+OGG버전, PS음원버전
    윈앰프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있으며 FF7이 실행되는동안에는 FF7Music이 항상 실행되고 있어야 한다.

  • 8등신 패치
    필드나 게임화면에 돌아다니는 SD 캐릭터[9]를 전투 화면에서 등장하는 8등신 캐릭터로 바꿔주는 패치. 애니메이션까지 다 나온다. 게임을 즐길 때 또다른 느낌을 줄 수 있지만, 게임 화면에서 동영상 화면으로 전환될 때 갑자기 SD 캐릭터가 등장해서 분위기를 좀 깨는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게임 내의 동영상을 팬이 만든 고퀄리티 오리지날 동영상으로 바꾸는 패치가 있는데, 이 패치를 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실제로 가장 문제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오버월드상의 SD캐릭터와 전투화면상에서의 8등신캐릭터가 혼재하면서 은근 분위기 깨는 상황이 연출된다는 쪽이다. 특히 초기의 클라우드와 티파의 과거회상에 등장하는 클라우드는 여러모로 볼만하다...

  • 한글 패치
    0.9 버전을 마지막으로 제작이 중지되었지만, 대사의 거의 대부분(99%)이 번역되어 있기 때문에 게임을 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 다만 나중에 발표된 PS1판 한글 패치보다는 번역률이 떨어진다고 한다.
    이 패치를 쓰면 그래픽 하드웨어 가속이 안되고 소프트웨어 렌더링을 하는데, 요즘 PC 사양으로는 이것도 원활하게 잘 돌아가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소프트웨어 렌더링으로 돌릴 경우 컴퓨터에 따라 화면이 떨리기도 하는데, 이 때는 dxdiag에서 하드웨어 가속을 꺼주면 된다.
    다운로드는 여기.

  • 에어리스 부활 패치
    에어리스 팬들을 위한 꿈과 희망의 패치...가 되어야 하겠지만...
    사실 실상은 시궁창이다. 사망 이벤트 스킵, 회상 이벤트 스킵으로 감동을 반으로 뭉텅 잘라먹고 얻는 거라곤 각종 이벤트에 동행한다는 것 뿐이다. 심지어 대사도 없다! 어 왠지 누군가와 비슷한데 정말 에어리스랑 같이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로 만족할 수 있는 팬을 위한 패치다.

이외에도 고화질 텍스쳐 MOD 등이 있다.

2. 문제점

게임으로서 상당히 불안정한 요소가 많이 있다. 기존의 파이널 판타지를 기반으로 해서 육성 요소를 덧붙이던 구성은, 이미 6에서 한계에 도달했지만 7은 매우 심각한 수준.

  • 조금만 캐릭터를 육성하면 한계 데미지 9999에 쉽게 도달할 수 있다. 이미 6에서 이런 성향은 있었지만, 어느 정도 숨겨진 요소를 찾고 육성을 하는 궁리가 필요했던 6편과는 달리 편리한 마테리아 시스템과 리미트기 시스템 때문에 캐릭터 강화가 너무 쉬워져버렸다. 강화가 쉽다보니 수치 인플레가 잘 일어나서 한계 데미지에도 빠르게 도달하게 되어버렸다.
    • 아직 '데미지 한계 돌파'는 없으므로, 결과적으로 7에서는 '강한 한 방 기술'보다 '여러번 때리는 기술'이 더 많은 데미지를 낼 수 있게 된다. 어차피 한계치는 9999이기 때문에.
    • 능력치 인플레를 너무 심하게 한 나머지, 몇몇 캐릭터의 리미트기는 카운터 스톱은 커녕 오버플로우까지 일어난다.
  • 공격을 받으면 받을수록 강한 공격을 날릴 수 있게 되는 리미트기 시스템 때문에 캐릭터의 공격 능력이 비정상적으로 강력해졌다. 공격이 너무 돌출됨에 따라서 방어와 회복의 존재 가치는 심하게 약화. 실질적으로 스테이터스 이상 방어를 제외하면, 방어력의 의미가 없고 방어구 자체도 적다.그리고 스테이터스 이상 방어는 리본 만세
    • 심지어 무슨 버그가 있었던 것인지, 장비의 마법 방어율은 전투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는다.[10]
  • 아군의 공격이 너무 너무 센 것에 비해서 적은 너무 무르고 체력도 약하다. 스토리 상의 최종보스(세퍼 세피로스 등)가 편한 것은 실질적으로 게이머에게 편리한 사양이라고 볼 수는 있지만, 7은 정도가 너무 심해서 인터판에서 추가된 웨폰 2마리 정도를 제외하면 이 힘을 받아낼 적이 없는 거나 다름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교적 깊이 있게 육성은 할 수 있지만, 적이 너무 약하다보니 육성을 할 의미는 별로 없게 된다.


2.1. 아이템 복사, 능력치 도핑법


유투브를 비롯한 각종 해외 파이널 판타지 관련 사이트에 이미 널리 알려진 정보인데, W아이템 마테리아 버그를 이용해 능력치 관련 소스를 복제할 수 있음이 발견되었다.

본래 인터판, PC판에서 적용되는 아이템 복사방법은 다음과 같다.

1. W아이템 마테리아를 지닌 캐릭터가 아이템 창에서 복사를 하고 싶은 아이템을 지정한다.
2. 그 아이템을 사용할 대상을 아무나 지정한다.
3. 그 뒤 두번째 아이템을 지정하는데 아무 아이템이나 지정한다.
4. 두번째 아이템을 지정하는 행위를 취소한다.
5. 3번과 4번을 반복하면 아이템이 1개씩 늘어난다.

그런데 이를 이용해서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소스를 복제할 수 있음이 발견되었다. 방법은 영상에 나와있는대로

1. W아이템 마테리아를 장착한 캐릭터 1명과 변화 마테리아를 장착한 캐릭터 1명을 준비한다.
1. 전투중에 소비가 가능한 아이템(ex:포션, 하이포션 등등)을 1개만 지참하고, 정리버튼을 이용해서 아이템간의 공백을 모두 없앤다.
2. 전투에 들어가면 변화시킬 몬스터의 체력을 최대한 줄여서 한대만 맞아도 변화가 되게끔 만든다.
3. 몬스터를 변화 하도록 지정하고 이때 W아이템을 들어가서 1개밖에 없는 아이템을 아무나 지정한다.
4. 몬스터가 죽고 변화되면 아이템 한개만 있는 자리에 소스가 들어온다.
5. 다른 아이템 아무거나 지정해서 선택-취소를 반복한다.


이 방법으로 기존의 몇십시간을 잡아먹어도 한 두 능력치정도면 255로 채우는게 가능했던 기존과 달리 단 몇시간이면 전 캐릭터의 모든 능력치를 최대한으로 올리는게 가능해졌다. 덧붙여 루비웨폰, 에메랄드 웨폰같은 적들도 순식간에 끔살(...)

3. 리메이크

파이널 판타지 7은 아직 리메이크가 된 적이 없다. PC로 이식한 적은 있지만 타 콘솔로의 마이너 체인지조차 없었다. 하다 못해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중에서도 7과 맞먹었으면 맞먹었지 인기는 뒤지지 않는 5, 6도 PS, GBA, iOS, 안드로이드로 리메이크가 되었음에도 파이널 판타지 7은 소니계열 휴대기기에서도 본 게임이 이식되거나 마이너 체인지같은 건 없었다. 하지만, PS3 발표행사장에서 테크데모로 오프닝이 공개된 적은 있다. 사실 FC,SFC로 나온 파판 시리즈는 리메이크가 있지만, 7만이 아니라 PS로 나온 파판 시리즈는 리메이크가 없었다.

이 때문에 '7 리메이크'가 게임계의 떡밥으로 떠돌고 있는데, 7이 리메이크 되면 이전과 같은 파괴력을 발휘하여 해당 게임기를 승리로 이끌 것이라는 생각이지만, 현실적으로 리메이크 게임이 그 정도로 히트하는 일은 드물다.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게다가 RPG라는 장르 자체가 침체 분위기라는 점, 7 시대와는 게임의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어서 JRPG가 더 이상 흥하지 않는다는 점도 문제.

뭣보다 당시 7의 제작팀 자체가 드림팀에 가까웠다. 슈퍼패미컴에서 돈 쌓아놓은 스퀘어가 돈 많이 들이고 각 분야에서의 고급인력 꾸역꾸역 넣어서 만든 게임. 지금의 스퀘어가 리메이크를 만들어봤자 13 비슷한 결과물 밖에 안 나올 것이며 당대의 7과 같은 퀄리티를 유지하기도 어렵다. 추억을 원한다면 아카이브즈를 이용하자.

그리고 결정타[11]

그런데...PC 개선판이 나온다고 한다.# 이름은 개선판이지만 추가된 요소는 36개의 도전과제, 클라우드 방식 세이브 파일, 캐릭터 부스트로 게임 내적 변화는 전혀 없다. 그러니까, 그래픽도 그대로 시스템도 그대로 스토리도 그대로 그냥 다 그대로에 몇가지 편의 요소 넣어서 우려먹겠다는 말...거기다 이 캐릭터 부스트라는게, 이 말대로라면 그냥 치트키다. 정신줄은 그냥 놓아버리라고 있는 게 아닐 텐데? 진짜 망했나보다
그리고 한국 한정인 이야기지만 이 개선판에는 한글패치가 적용되지 않는 치명적인 문제점도 있다. 다른 개조 패치들은 다 적용되는데 왜 한글 패치만[12] 게다가 98년 PC판에 비해 달라진 게 거의 없는데도 요구사양은 부쩍 올라가버린 게 미스테리.(...)[13]

사실상 스퀘어 에닉스 최후의 비장의 카드라고 봐도 될 듯 하다.

그런데....

파이널 판타지 VII PS4 버전 발표
PSX 2014에서 나온 내용으로 2015년 봄에 발매 예정인데...... PC버전 베이스다. 스쿠에니가 정줄을 놨다

당연하지만, 당일 참가자는 물론이고 전세계구로 욕을 쳐먹고 있다. 유튜브 트레일러 영상을 보면 약 1:9의 압도적인 싫어요 비율을 보인다 사실 스퀘어에닉스의 그동안 이전 작품 재활용의 역사를 보면 처음 있는 일이 아님에도(FF4의 PSP이식판이나 FF5의 PS판같은게 대표적 만행) 이 정도로 까이는 건 그만큼 스쿠에니 최후의 카드이자 파판 팬들의 마지막 소원중 하나이기 때문이 클 것이다.

사실 그나마도 조용히 내놨다면 욕은 덜 먹었을텐데 대형 개발사들은 다들 최신게임 공개하고 있는 행사장에서 스퀘어 순서에 기대작처럼 동영상 틀어주고 소개한게 저거니 돌을 맞아도 할말이 없다. 다들 이런 장소에서, 이 시점에서 공개한게 단순 이식작일거라고 상상도 못했을테니 플레이 영상이 리메이크판으로 전환되는 연출을 얼마나 기다렸을까? 동영상이 끝난 후 마치 다들 기대하고 있던걸 터트려 주듯 활짝 웃으며 오리지널 그대로 나온다고 껄껄대는 그 모습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오죽하면 343 인더스트리헤일로 마스터치프 콜렉션이 버그 투성이에 멀티플레이 장애로 미친듯이 까였다가 파판7의 이식 소식이 뜨자 "그래도 343은 좋은 구성에 정성들여서 전부 리마스터 해줬지" 라면서 덜까이게 됄정도(...) 사이익


하지만 결국 2015년 리메이크 소식이 떴다.

4. 게임의 특징

  • 마테리아 시스템 : 5의 잡 체인지 시스템, 6의 마석의 확장 변형판. 모든 직업과 특기, 마법이 '마테리아'라는 아이템으로 통합되었으며, 무기에 장착하여 마테리아에 부가되어 있는 마법과 특기를 사용할 수 있다. 마테리아의 조합에 따라서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다.

  • 미트기 시스템 : 6의 숨겨진 시스템이었던 리미트 어택을 정식 시스템으로 만들었다. 공격을 받으면 데미지에 따라 리미트 게이지가 쌓이며, 리미트 게이지를 모두 채우면 일종의 필살기인 리미트기를 사용할 수 있다.

5. 등장 인물

5.2. 신라 컴퍼니

솔저턱스를 포함한 신라 소속 인물들에 대해 알고 싶으면 신라 컴퍼니 항목 참고.

5.3. 아발란치 멤버

  • 빅스&웨지&제시 : 바레트가 이끄는 반 신라 조직 아발란치의 세 멤버. 빅스는 평범한 체격의 남성, 웨지는 뚱뚱한 체격의 남성, 제시는 여성[14]이다. 이후 신라에서 미드갈 7번가 기둥을 폭파하면서 전부 사망. 이들의 죽음을 눈 앞에서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바레트는 일행 중 그 누구보다 분노했고, 이후에도 이 세 명을 회상하는 대사를 할 때가 많다.[15]

6. 리미트기

리미트게이지[16]를 다 채우면 캐릭터별로 고유한 리미트기를 쓸 수 있다.(필살기의 개념과 비슷.) 레벨1~3까지는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생기고, 레벨 4는 레벨 3 2단계까지 모두 배운 상태에서 특정 아이템을 쓰면 생겨서 그때부터 쓸 수 있다. 리미트 게이지는 레벨을 변경하면 초기화된다. 괄호 안은 인터내셔널 판에서 내려간 조건이다.
  • 클라우드 스트라이프: 주인공답게 강한 위력을 자랑하는 공격기 중심.
  • 레벨 1
    • 브레이버(Braver): 처음부터 가지고 있다. 적 1체에 강공격
    • 흉(凶)자 베기(Cross Slash): Braver를 10(8)회 사용하면 얻는다. 적1체를 공격하고 상태이상 '마비' 효과를 일정확률로 건다.
  • 레벨 2
    • 파황격(Blade Beam): 적을 150(120)마리 잡으면 얻는다. 적 1체에 검풍을 날려 피해를 준 후 검풍이 분산되어 나머지 적을 공격한다.
    • 크라임 하자드(Crimhazzard): Blade Beam을 8(7)회 사용하면 얻는다. 적 1체에 강공격.
  • 레벨 3
    • 메테오 레인(Meteorain): 적을 400(320)마리 잡으면 얻는다. 적전체에 랜덤으로 여러 차례 공격하므로, 단일개체의 적을 상대할 때는 다음 단계의 필살기인 화룡점정(피니싱 터치)보다 강하다.
    • 화룡점정(Finishing Touch): Meteorain을 6회 사용하면 얻는다. 전체판정 리미트기이므로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 쓰면 된다.
  • 레벨 4
    • 초구무신패참(Omnislash): 배틀 스퀘어에서 64000BP(골드소서 재개장 전) 32000BP(재개장 후)를 모으면 경품 교환으로 얻을 수 있다.[17] 배틀 한방에 이 정도의 BP를 모으는 건 불가능하므로 여러번 싸워서 모아야 입수할 수 있다.[18] 적을 연속으로 15회 공격하는 리미트기로 클라우드의 HP가 만피이고 궁극무기 울티마웨폰을 들고 있다면 9999가 15번 뜨게 되므로 최강의 소환수인 KOR을 능가할 수 있다.[19]

  • 바레트 월레스
  • 레벨 1
    • 헤비 샷(Big Shot): 적 1체 공격. 처음부터 가지고 있다.
    • 마인드 브레이크(Mindblow): Big Shot을 9회 사용하면 얻는다. 적의 MP를 0으로 만든다.
  • 레벨 2
    • 그레네이드 봄(Grenade Bomb): 적을 100(80)마리 잡으면 얻는다. 런처로 적 전체 공격.
    • 해머 블로우(Hammer Blow): Grenade Bomb를 8회 사용하면 얻는다. 적 하나를 쳐 날려버린다.
  • 레벨 3
    • 사테라이트 빔(Satellite Beam): 적을 200(160)마리 잡으면 얻는다. 위성레이저로 적 전체 공격.
    • 앙가 맥스(Angarmax): Satellite Beam를 6회 사용하면 얻는다. 연출은 말 그대로 탄 발사.
  • 레벨 4
    • 카타스트로피(Catastrophe): 코렐로 가는 열차를 세워 휴즈 마테리아(Huge materia)를 탈취하는 이벤트 이후 획득 가능. 성공 여부는 관계 없다.실패하면 휴즈 마테리아가 날아가고 고로 3개의 마스터 마테리아 중 한 개 혹은 바하무트 제로를 낮은 확률로 파서 직접 구해야 하며 알테마 마테리아는 돈 주고 사야할 뿐 블래스터로 적 전체 공격.

  • 티파 록하트: 슬롯머신처럼 생긴 걸 연속으로 눌러서 사용한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연속기가 누적되어 들어가는데, Yeah가 걸리면 크리티컬 히트가 나오지만 그 옆에 딱 붙어있는 Miss가 나오면 그 단계의 기술은 안나오고 다음 기술로 넘어간다. 연속으로 미스가 걸리면 그저 지못미.
  • 레벨 1
    • 장타 러시(Beat Rush): 처음부터 가지고 있다.
    • 서머 솔트(Somersault): Beat Rush를 10(9)회 사용하면 얻는다.
  • 레벨 2
    • 수면 차기(Water Kick): 적을 120(96)마리 잡으면 얻는다.
    • 메테오 드라이브(Meteodrive): Water Kick를 8(7)회 사용하면 얻는다.
  • 레벨 3
    • 돌핀 브로우(Dophine Blow): 적을 240(192)마리 잡으면 얻는다.
    • 메테오 스트라이크(Meteo Strike): Dophine Blow를 8(6)회 사용하면 얻는다.
  • 레벨 4
    • 파이널 헤븐(Final Heaven): 비공정 하이윈드를 얻은 후 티파의 집에서 피아노를 제대로 치면 얻는다. 그 이전에는 아무리 해도 얻을 수 없으며, 3번 치면 달랑 1gil이 떨어진다(...). 매뉴얼 없이 치면 꽤 까다롭다.[20] 뭔가 힌트도 없고 힌트가 존재는 한다. 초기에 5년 전 니블헤임 회상에서 티파의 방으로 들어갔을 때 피아노를 조금 쳐 보면 클라우드가 음계를 말해준다.[21] 위력은 그럭저럭.

  • 에어리스 게인즈버러 : 직접 공격하는 기술이 하나도 없고, 아군에게 도움이 되는 기술이 많다.
  • 레벨 1
    • 치유의 바람 : 처음부터 보유. 아군 파티 전체의 체력을 일정량 회복한다.
    • 사기 봉인 : 치유의 바람을 9(8)회 사용하면 얻는다. 적군 전체에게 상태이상 '침묵'을 건다.
  • 레벨 2
    • 대지의 숨결 : 적을 100(80)마리 잡으면 얻는다. 아군 파티 전체의 상태이상을 회복시킨다.
    • 분노의 낙인 : 대지의 숨결을 7(6)회 사용하면 얻는다. 에어리스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아군의 리미트 게이지를 최대치까지 채운다.
  • 레벨 3
    • 별의 수호자 : 적을 200(160)마리 잡으면 얻는다. 아군 파티 전체를 일정 턴 동안 무적으로 만든다.
    • 생명의 고동 : 별의 수호자를 7(6)회 사용하면 얻는다. 아군 파티 전체의 HP/MP를 전부 회복시킨다.
  • 레벨 4
    • 위대한 복음 : 쥬논 북동쪽에 위치한 동굴[22]에 가면 잠꼬대 노인이 있는데 이 노인에게서 키 아이템 '미스릴'을 받은 다음[23] 미스릴을 골드소서 남동쪽에 있는 집에 사는 남자에게 주면 위대한 복음을 얻을 수 있다.[24]별의 수호자+생명의 고동. 에어리스가 리타이어가 빠른 관계로 애정몰빵 노가다 해주지 않으면[25] 배우지도 못하고 비명횡사한다;;

  • 레드 XIII
  • 레벨 1
    • 슬레드 팡 : 처음부터 보유. 적 하나를 들이받아 피해를 준다.
    • 루나틱 하이 : 슬레드 팡을 9(8)회 사용하면 얻는다. 아군 전체에게 헤이스트와 회피율 업.
  • 레벨 2
    • 블러드 팡 : 적을 92(70)마리 잡으면 얻는다. 적을 들이받아 피해를 주면서 HP/MP를 흡수.
    • 스타더스트 레이 : 블러드 팡을 8(7)회 사용하면 얻는다. 적전체에게 별가루를 뿌려 피해를 준다.
  • 레벨 3
    • 하울링 문 : 적을 180(144)마리 잡으면 얻는다. 자신에게 버서크를 건다.
    • 어스 레이브 : 하울링 문을 7(6)회 사용하면 얻는다. 적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난무계 필살기.
  • 레벨 4
    • 코스모 메모리 : 니블헤임에 있는 신라 맨션에 잠겨있는 금고를 열면 보스 로스트 넘버가 나오고, 이 보스를 쓰러뜨리면 획득. 적 한가운데에서 빅뱅을 일으킨다. 1회 공격이기 때문에 대개 어스 레이브가 더 피해가 크다...

  • 캐트시: 2단계밖에 없어서 이걸 궁극기라 하기도 뭐하고...공격력보다는 재미로 쓰는 경우가 대부분. 효과도 소환공격에 회복에 합체에 적 무조건 전멸에 아군 무조건 전멸까지...이거 위험한 놈이다. 과연 스파이(...)
  • 레벨 1
    • 다이스(Dice): 처음부터 보유. 주사위를 던져 주사위의 눈만큼의 데미지를 준다. 레벨이 높아질수록 주사위를 많이 던질 수 있다.
  • 레벨 2
    • 슬롯(Slot): 적을 50(40)마리 잡으면 얻는다. 슬롯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이며 소환수를 불러오는 효과도 있는데 운이 정말 좋다면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가 나올 때도 있다.

  • 시드 하이윈드
  • 레벨 1
    • 부스트 점프 : 처음부터 보유. 점프해서 적 1체를 찍는다.
    • 다이너마이트 : 부스트 점프를 8(7)번 사용하여 얻는다. 다이너마이트를 던져서 적 전체에게 피해.
  • 레벨 2
    • 하이퍼 점프 : 적을 75(60)마리 잡으면 얻는다. 높이 뛰어올라 적 중앙을 찍어 충격파로 적 전체에게 피해.
    • 드래곤 모드(dragon) : 하이퍼 점프를 7(6)번 사용하여 얻는다. 용(?)으로 적 하나를 휘감아 HP/MP를 흡수한다.
  • 레벨 3
    • 드래곤 다이브 : 적을 170(136)마리 잡으면 얻는다. 높이 뛰어올라 스카이콩콩;;;; 때때로 데스 발동. 잘못 찍힌 놈은 죽는다
    • 대난투(Big Brawl) : 드래곤 다이브를 6(5)번 사용하여 얻는다. 적 전체를 대상으로 한 난무공격.
  • 레벨 4
    • 하이윈드 : 휴즈 마테리아 탈취 이벤트(잠수함)를 완료한 후 바닷속에 침몰한 신라 수송함을 뒤져서 획득가능. 비공정 하이윈드를 불러서 적 전체를 폭격한다.

  • 유피 키사라기
  • 레벨 1
    • 질풍신뢰(Greased Lightning) : 처음부터 보유. 적 1체를 일섬.
    • 명경지수(Clear Tranquil) : 질풍신뢰를 9(8)회를 사용하면 얻는다. 아군 전체 회복.
  • 레벨 2
    • 발산개세(Landscaper) : 적을 80(64)마리 잡으면 얻는다. 충격파로 적 전체 공격. 파워게이저 날고 있는 적에게는 안 맞는다는 게 안습.
    • 헐제(Bloodfest) : 발산개세를 8(7)회 사용하면 얻는다. 적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난무계 필살기.
  • 레벨 3
    • 개수일촉(Gauntlet) : 적을 160(128)마리 잡으면 얻는다. 무기를 던져 적 전체 공격.
    • 생자필멸(Doom of the Living) : 개수일총을 7(6)회 사용하면 얻는다. 적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난무계 필살기.
  • 레벨 4
    • 삼라만상(All creation) : 우타이 오강탑을 완전 클리어하면 얻는다. 적 전체에게 거대광선을 발사. 일격밖에 안 때리기 때문에 데미지면 에서는 생자필멸이 더 세다;;;

  • 빈센트 발렌타인: 필살기라기보다는 변신기. 변신하고 나면 전투 끝날 때까지 컨트롤이 안 되므로 안 쓰는 사람도 있다.
  • 레벨 1
    • 가리안 비스트 : 처음부터 소유
  • 레벨 2
    • 데스 기가스 : 적을 50(40)마리 잡으면 얻는다.
  • 레벨 3
    • 헬 마스커 : 적을 120(96)마리 잡으면 얻는다.
  • 레벨 4
    • 카오스 : 폭포에 숨겨진 루크레치아의 동굴에서 얻는다. 단, 방문해서 바로 얻을 수 있는게 아니라 두번 이상 방문해야 하며, 3부 이후에 얻을 수 있다.

7. 미니게임 & 서브퀘스트

8. 컴필레이션 오브 파이널 판타지 7

  • 제1탄 / 비포 크라이시스 파이널 판타지 7 : FF7 : BC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본편의 6년 전, FF7에 등장하는 신라의 특수부대인 터크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 제2탄
    •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 FF7 : AC
      게임이 아닌 영상작품으로 제작된 물건. 본편으로부터 2년이 지난 이후의 이야기를 그렸다. 하나의 완성되고 독립된 작품이라기보다는 팬서비스에 가까운 느낌으로 제작되었으며 팬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경향이 있다. 크게 봐서 FF7 본편 엔딩에 이어지는 90분짜리 하이퀄리티 추가 엔딩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드벤트 칠드런 컴플리트 버젼이 나오면서 삭제됐던 장면들을 다시 넣음으로서 원작 팬이 아니라면 따라가기 힘들고 애매했던 스토리와 진행도 더 매끄러워지고 많이 볼만해졌다.
국내 여성 댄스 가수 아이비의 뮤직 비디오가 이 작품을 그대로 배껴 만들었다 표절 의혹이 커지자,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감독이 '오마쥬'라면서 찌질댄 바 있다. 하지만 결국 스퀘어 에닉스가 나서서 고소, 법원에서 표절 판결을 받았으며, 스퀘어 에닉스는 4억원의 부수입을 올리게 되었다.PROFIT!!
  • 이널 판타지 7 라스트 오더 : FF7 : LO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벤트 칠드런 한정판에 수록된 25분짜리 보너스 영상. AC와는 달리 2D 애니메이션이다.

  • 제3탄 / 이널 판타지 7 더지 오브 켈베로스 : FF7 : DC
    본편의 주역 캐릭터중 한 명이었던 빈센트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 본편으로부터 3년이 지난 상황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FF7 ACC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신라가 숨겨뒀으나 행방이 묘연해진 부대에 대한 이야기.
    북미판과 일본판이 사실상 다른 게임으로 취급될 정도로 질의 차이가 있었기에 일판 구입자들은 피눈물을 흘리게 했던 작품. 일본판은 시점 문제와 엉성한 조작감, 게임의 속도를 떨어뜨릴 정도의 리로드 타임 등으로 기본적으로 재미가 없었고 따라서 당연히 인기를 못 끌었다. 그러나 판매량은 무려 50만장으로 완성도에 비하면 미친듯이 많이 팔린 수준에 순전히 파이널 판타지 7이라는 이름값 하나 때문에 팔렸다. FF7 파생작품 중 졸작을 꼽으라 하면 단연코 이 작품. 발매 당일 중고품이 나왔다!! 쉽게 말해 흑역사+쿠소게.
    물론 이건 일본판 한정으로, 북미판은 같은 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퀄리티가 다르다. 기본적인 부분은 변함이 없지만 조작성이나 여러가지 부분이 달라져 꽤 수작으로 평가되는 듯. 뭐, 원판도 게임성은 제외하고 3D CG는 좋았으니까...

  • 제4탄/ 크라이시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 : FF7 : CC (파이널 판타지 7 크라이시스 코어)
    FF7의 중요 인물이었던 잭스를 주인공으로 만든 작품으로, 몬스터 헌터 시리즈 외에 변변한 밥벌이 게임이 없던 PSP로 발매되어 많은 매상을 올려주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엔딩을 보고 울거나 울 뻔 했다고 한다.

8.1. 시간 순서

관련 컨텐츠가 다루고 있는 사건의 시간대 순서대로 나열하면 아래와 같다

크라이시스 코어 (Crisis Core, 7년 전)
비포 크라이시스 (Before Crisis, 6년 전)
라스트 오더 (Last Order, 5년 전)
파이널 판타지 7 (Final Fantasy VII, 기준)
어드벤트 칠드런 (Advent Children, 2년 후)
더지 오브 케르베로스 (Dirge of Cerberus, 3년 후)

라스트 오더를 제외하면 모두 이니셜이 ○C가 되고 앞의 이니셜이 중복된 부제가 없기 때문에 ZC까지 우려먹으려는 음모라는 농담이 떠돈적도 있다. 흠좀무. 파판7 리메이크보다 ZC가 먼저 나올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

9. 핵심 아이템

10. 찬조출연


11. 콜라보 & 패러디

그 외에도, 클라우드와 티파가 스퀘어의 격투 게임인 에어가이츠에 출장하거나, 클라우드와 에어리스가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에 게스트 출장하거나, 파이널 판타지 10에서는 신라 컴퍼니의 기원이 묘사되거나, 킹덤하츠 시리즈에 또 우르르 몰려나오거나...매우 여러가지로 활약하고 있다.[27]
파이널 판타지 3 풍으로 메이크가 진행 중이었으나 현재는 거의 무산되었다. 아직 완전히 놓은 건 아니라는 듯. 동영상은 여기에

12.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의 좀비 탈출 맵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에서는 좀비탈출 맵으로 나온다. 맵이름은 ze_FFVII_Mako_Rector, 클라우드와 세피로스도 등장한다. 난이도 순은 노말->하드->익스트림 1->익스트림 2->보너스 좀비모드->버튼 선택에 따라 난이도 넷중 하나로 롤백이다.

제작자는 한니발.

12.1. 보스

보스는 노말은 양념게장 비스무리한 녀석이 나오지만, 하드부터는 바하무트가 보스로 나온다.

12.2. 클라우드와 세피로스

클라우드는 그저 길잡이다. 인간에게 도움 주는 것 따윈 없다. 가끔씩 눈이 증발해서 호러연출을 보여준다.
세피로스야 노말, 하드는 별거 없지만, 익스트림부터 뒤통수를 치러 나오신다. 익스트림1은 탈출 지점에서, 익스트림2에서는 탈출구 들어가기 전에 세피로스의 참격을 피해야 하는데 못 피하면 그냥 죽는다. 참격의 방향은 중간, 아래, 대각선.

12.3. 마테리얼 종류

나오는 마테리얼의 종류는 파이어, 아이스, 일렉트로, 윈드, 그라비티, 어스, 힐, 울티마.

  • 파이어 : 발화를 걸어서 좀비의 이동속도를 늦춘다. 쿨타임 60초.
  • 아이스 : 일정시간동안 좀비의 움직임을 봉쇄시킨다. 쿨타임 60초.
  • 일렉트로 : 좀비의 이동속도를 늦춘다. 3번을 쓴 뒤에 쿨타임이 돌아간다. 쿨타임 60초.
  • 윈드 : 주변의 좀비를 밀어낸다. 쿨타임 60초.
  • 그라비티 : 특정지점으로 좀비를 밀어낸다. 위치선정을 잘해야하며, 잘못쓰면 트롤로 욕을 몇 십사발 얻어먹는다. 쿨타임 60초.
  • 어스 : 벽을 생성해서 길을 막는다. 쿨타임 60초.
  • 힐 : 체력을 회복시킨다 회복량의 최대치는 노멀은 100, 하드는 150, 익스트림 부터는 225로 고정된다. 쿨타임 60초.
  • 울티마 : 일정 영역의 좀비들을 쓸어버린다. 시전하는데 15초에서 20초가 걸리며,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먹자마자 쓰면 욕 뒤지게 얻어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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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에어리스가 세피로스에게 사망하는 장면인데 이게 검은 화면으로 나온다.
  • [2] 오리지널판이 아닌 인터내셔널판
  • [3] 애석하게도 2014년 1월중에 정식한글판이 PS3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거기다가 HD로 리마스터링된 것은 덤.
  • [4] 2000, XP, VISTA, 7은 바로 구동이 되지 않고(2000/XP는 소프트웨어로 구동은 가능) OpenGL패치를 적용해야 제대로 구동 가능하다. 그러나 VISTA와 7은 MIDI출력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음악이 깨져서 들릴 수 있다. 이는 Ficedula의 PSF패치를 적용하면 미디음원을 PS음원으로 바꿔주어 문제가 해결된다.
  • [5] 영문판만 발매되었으며 북미/유럽에서는 에이도스(현 스퀘어 에닉스 자회사)가,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에서 출시.
  • [6] 이건 장점도 있었는데, 배경과 어우러지게 숨겨놓은 아이템 같은 것이 선명하게 드러나다보니 찾기가 상당히 쉬워졌다.(...)
  • [7] 인스톨 디스크에 동봉된 YAMAHA XG SoftSynth YXG-70이나 YXG-50(2000/XP가 해당)을 설치하면 상당히 좋은 음질을 들려준다. 다만 소프트웨어 방식 MIDI이기 때문에 저사양에서는 다소 렉이 있다.(문제는 현재 시스템에서도 살짝 렉이 있다.)
  • [8] 해당 동영상은 1번 CD에 들어있는데, 해외의 무삭제 영상을 구해서 교체해 1번 CD를 새로 굽거나, 아예 해외 출시된 PC버전의 1번 CD 이미지만 받아 CD로 구워 돌리면 해당 씬을 볼 수 있다.
  • [9] 나중에 이게 소재화가 되었는지 저 폴리곤을 구현한 인형탈을 뒤집어쓴(!) 코스프레도 등장하기에 이른다. #.
  • [10] 6에서는 반대로 물리 방어율이 적용이 되지 않는 심각한 버그가 있었다(...) 이는 SFC판과 PS판에 해당되며 후에 출시된 FF6의 GBA버전과 모바일버전에서는 버그가 수정됨.
  • [11] 베스트 댓글이 참으로 적절하다. "그렇다면 영원히 안 나온다는 거네."
  • [12] 이게 안 되는 이유는 한글 패치가 실행 파일을 교체하기 때문이다. 2바이트 언어코드 지원 때문에 중국어판 실행 파일을 갖다 쓴다.
  • [13] 지원 가능한 해상도를 늘림과 동시에 동영상 크기도 같이 늘려버린게 원인이다(1280*960). 다만 화질은 그대로.
  • [14] 마황로를 폭파한 뒤 기차에 탈 때 클라우드에게 미드갈의 구조를 설명해 주면서 은근히 클라우드를 마음에 두고 있는 듯한 말을 하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여자라는 걸 알 수 있지만, 당시 폴리곤의 한계로 인해 겉모습으로 여자인지 파악하긴 힘들다. 일러스트도 따로 없어서 가이드 북 등을 통해 제시가 여자인 걸 처음 알고 놀란 유저도 생각보다 많다.
  • [15] 미사용된 씬에서 마황로 5번 임무로 가는 열차에서 탈출하기 전에 바레트는 3명에게 일이 잘 끝나면 휴가로 아발란치가 시작된 곳: 코스모 캐년으로 가자고 했다.제시가 클라우드도 가냐고 깨알 같이 묻는다 만약 이게 원래 게임 대사로 나왔더라면 세명의 죽음은 더 더욱 처절했을거다.사망 플래그 확정
  • [16] 적에게 피해를 입으면 증가. 숫자가 아니라 퍼센트 중심이다. 예를 들어 HP 1000인 상태에서 데미지를 300 입으면 게이지가 확 늘어나지만 9000인 상태에서는 얼마 안 늘어난다.
  • [17] 배우지 않고 그대로 세피로스와 1VS1전일 때는 무조건 사용할 수가 있다. 이건 이벤트전이라 가능한 일.
  • [18] 중간에 배틀스퀘어 밖으로 나가면 BP가 초기화되므로 주의.
  • [19] 이런 도검 난무계열 초필살기는 이후 파이널 판타지 8의 스퀄이 계승한다. 필살기명은 라이온 하트.(Lion Heart)
  • [20] 도레미시라 도레미솔파 도레도 순으로 치면 된다.
  • [21] 니블헤임 회상은 디스크1 초반부에 진행되고, 하이윈드는 디스크2 초중반부 쯤은 진행해야 얻는다. 문제라면 이 와중에 인상적인 스토리가 너무 많다는 것. 이후 동료만 4명을 더 들이고, 와중에 레드서틴의 에피소드, 유피의 마테리아 소동, 본격적으로 세피로스 추적, 흑마테리아 문제, 에어리스의 사망, 클라우드의 폐인화, 메테오 발동 이벤트까지 있다. 멜로디 자체는 필드에서 주구장창 들려오는 메인 테마의 첫 소절이라 회상씬에서 연습을 몇번 해보며 그 사실만 기억해두면 다시치기 어렵진 않다. 다만 이 피아노 연주가 리미트기라는 힌트가 전혀 없는고로 그냥 미니 이벤트겠거니 하고 넘어가고 까먹게 된다는게 문제(...)
  • [22] 강을 건너야 하기 때문에 버기를 타고 코스타 델 솔을 통해 배를 타고 와야 한다.
  • [23]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는 전투횟수 뒤에서 첫째와 둘째자리가 일치해야 하며 홀수로 일치하면 미스릴을, 짝수로 일치하면 번개의 반지를 준다.
  • [24] 시드가 파티에 들어오기 전에는 집이 비어있어 얻을 수 없으며, 미스릴을 주고 열 수 있는 곳이 두 곳인데 효과는 1층의 물건은 골드 암릿이니 2층의 금고를 열어야 한다.
  • [25] 일반적으로 에어리스의 위치가 힐러 입장인지라 200마리 잡기가 쉬운 게 아니다. 클라우드는 전투불능으로 만들고 혼자 다니라는 팁도 존재;;;
  • [26] 스토리상 한번 진행할수 있고, 후에는 골드 소서에서 플레이해볼수있다.
  • [27] 이것은 킹덤하츠 시리즈의 디렉터가 노무라 테츠야이고, 전 세계적으로 히트친 덕에 해외에서의 인지도도 7이 제일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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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6-17 00: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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