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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로키네시스

last modified: 2015-04-05 18:26:06 by Contributors

파이로키네시스(Pyrokinesis)는 아무런 연료가 없는 상황에서 을 일으키는 초능력이다. 한자로는 염화(念火) 능력[1]이라고도 한다. 처음으로 이 단어가 사용된 것은 스티븐 킹의 소설 《Firestarter》(한국판 제목은 저주받은 천사)다. 파이로키네시스는 염동력의 일종이지만 오직 불을 일으키는 데만 능력이 한정되어있다. 파이로키네시스를 사용하는 초능력자파이로키네티시스트(Pyrokineticist)라 부른다.

Contents

1. 일반적인 특징
2. 정신계 파이로키네시스의 특징
3. 인체발화 현상……?
4. 대중문화 속의 파이로키네티시스트
5. 파이로키네시스가 등장하는 작품

1. 일반적인 특징

  • 자기 몸이나 허공에서 도구 없이 발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 연소에 필요한 연료가 없더라도 불길을 유지할 수 있다.
  • 자신은 불에 의해, 혹은 자신이 만들어낸 불에 한해 피해를 입지 않는다.

이중 하나 이상을 충족시키는 경우를 파이로키네시스라고 한다.

2. 정신계 파이로키네시스의 특징

정신계 발화 능력은 앞서 언급한 일반적인 특징에 해당되지만, 물리계 발화 능력과 달리 물질의 구성요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못한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폭발을 일으키거나 불을 지르더라도 대상의 육체를 태워버리는건 불가능하다. 하지만 대상의 정신/의식/영혼등에 대미지를 주는건 가능하며, 섬 하나를 날려버리는 리전의 신디 인격이나 피닉스 포스같은 규격외의 화력이라면 정신계 발화 능력도 물리계 발화 못지않게 물질에 대해서도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발휘한다. 챔버라는 캐릭터의 경우 정신계 발화능력이 신체를 유지시키는 생명줄이다.

3. 인체발화 현상……?

유명한 도시전설인체발화 현상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아무런 화기(火氣)가 없는 상황에서 느닷없이 인간이 불타올라 잿더미가 되어버리는 현상을 가리키는데, 이에 관한 하나의 해답으로 파이로키네시스 능력이 폭주한 것이 원인이 아니냐는 가설이 있다. 물론 이는 공상의 영역을 벗어나지 않은 가설일 뿐이지만, 많은 픽션에서는 이 가설을 채용하고 있다.

4. 대중문화 속의 파이로키네티시스트

5. 파이로키네시스가 등장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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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텔레파시를 뜻하는 염화(念話)와는 다름을 주의.
  • [2] 화염탄만 다루는 존재로는 데므슈가 있다.
  • [3] 정신적인 발화 능력으로 섬 하나를 날려버린적이 있으며, 플라즈마 불꽃이라는걸 형성해서 인간을 증기화시켜 버리기도 했다.
  • [4] 이놈은 그야말로 일반적인 발화능력자 따위와는 능력의 스케일이 다르며 3만명 이상(!!!)의 인간을 불태워 죽였다. 게다가 그냥 불이 아니라 순수한 플라즈마다!
  • [5] 정신계 발화 능력자
  • [6] 이쪽은 정확히 말하면 염력으로 불을 조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발화를 일으킬 수는 없다.
  • [7] 두 작품 속 설정이 다르다. 블랙캣에선 초능력을 후천적으로 깨우친 것이지만 트러블에선 원래 몸에서 불을 뿜는 외계인.
  • [8] 이쪽은 주능력이 파이로키네시스, 부능력이 사이코키네시스에 예지. 여러 종류의 초능력을 가지기 때문인지 개개의 능력은 약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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