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파파존스

last modified: 2015-04-08 20:54:25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한국에서의 모습
3. 기타
4. 대표메뉴


c0026408_4bfa3d94f17b5.jpg
[JPG image (52.95 KB)]

미국에 본점을 두고 있는 피자전문 체인점. 미국에서는 피자헛, 도미노피자에 이은 3대 피자 브랜드이다.
파파존슨이 아니다!

1. 소개

1984년에 창업주 존 슈내터가 어느날 피자를 먹다가 "내가 만들어도 이것보단 잘 만들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미국 인디애나주 제퍼슨빌에서 처음 사업을 시작했으며, 한국에서는 2003년 2개 지점을 오픈하면서 시작되었고 2004년에 한국파파존스 법인을 설립했다. 초창기에는 미국에서 파파존스를 먹어본 유학생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펼쳤는데 사실 용산 미군부대 안에는 한참전에도 있어서 PX에 간김에 먹어본 사람이 있다고 한다.[1]

과연 존 슈내터가 자신감을 갖고 창립한 브랜드답게 Better Ingredients, Better Pizza.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놓고 있다. 즉 '좋은 재료를 쓰면 피자맛은 좋아지기 마련'이라는 의미인데 과연 전반적인 재료의 질이 상당히 좋다. 특히 토마토소스의 질이 매우 좋다. 너무 달거나 시거나 하지 않으면서도 적절한 맛이라 입에 착착 달라붙는 것이 강점. 토마토소스 하나만큼은 감히 다른 체인이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그 맛과 향이 풍부해 토마토소스를 좋아한다면 좋은 선택. 추가로 시켜서 찍어먹어도 상당히 괜찮다.

게다가 도우에도 제법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다른 피자전문점보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의 도우가 꽤 훌륭한 편. 도우 끝부분을 그대로 '브래드 스틱' 이라는 이름의 사이드 메뉴로 팔고 있을 정도이며 2003~2004년 초창기 때는 전단지에 도우의 맛을 강조하는 만화까지 낼 정도였다.

피자에 사용되는 치즈 또한 세계 최대 모짜렐라 치즈 생산회사인 미국의 Leprino사에서 직접 공수하여 사용한다. 다만 이 회사의 모짜렐라 치즈는 한국에서 주로 시판되는 모짜렐라 치즈처럼 전분을 첨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다지 길게 늘어나지 않아서 처음 파존을 접하는 사람들은 치즈가 안 늘어난다며 모조치즈가 아니냐고 의심하기도 한다.

딸려오는 갈릭소스는 호불호가 꽤 극명하게 나뉜다. 타사 갈릭소스와 비교하면 살짝 점성이 덜하고 색이 진하며 약간의 느끼함이 섞여있는데, 맛있다는 사람은 파파존스 갈릭소스만 찾고 맛없다는 사람은 도미노피자의 갈릭소스와 비교하면서 미친듯이 깐다. 너무 점성이 없어서 뜯다가 실수하면 주변으로 다 튀어버리는 참사가 발생한다. 게다가 기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빨아도 잘 지워지지도 않는다. 결정적인 차이점은 바로 마요네즈(식초)의 유무인데 도미노피자는 마요네즈가 포함되어 약간 신맛이 있는 반면, 파파존스는 마요네즈고 식초고 전혀 안 들어있어서 약간 느끼한 맛이 돌다보니 호불호가 갈리는 것. 두 업체 모두 잘만 먹는 사람도 물론 존재한다.

메뉴중에 치즈스틱이 있는데, 이건 타 업체와 달리 치즈를 스틱형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도우에 치즈를 얹어 구운 뒤 스틱 모양으로 잘라놓은 방식이다. 그러니까 그냥 R 사이즈 치즈 바른 바게트(…). 양에 비해 가격은 9천원대로 상당히 비싼 편. 맛있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치즈가 너무 적다, 기대 이하다라는 평가도 존재하는데 지점마다 치즈 얹어주는 양의 차이 때문에 평가가 갈리는 듯. 다만 좋아하는 사람은 먹으라는 피자는 안 먹고 이것만 먹는다.(...)

맛은 확실하게 보장되지만 단점이 있으니, 사이즈가 약간 심할 정도로 작다는 점. 크고 두껍다며? R사이즈는 다른 회사 피자보다 심하게 작아서 감질나며 L사이즈도 타사보다 1인치 작아서 부족하다는 느낌. 그 다음의 F사이즈는[2] 당연하게도 타사의 L 사이즈보다는 크지만 그렇다고 어디의 F 사이즈처럼 4~5인이 먹을만한 양은 절대 못되고 남자 2명이서 먹으면 그럭저럭 적당한 수준이다. 물론 타사 L 사이즈를 쉽게 해치우는 사람이 파파존스에서 만족하려면 F 사이즈가 제격 마지막 사이즈인 P 사이즈는 코스트코, 이마트 피자와 비슷한 사이즈[3]가격과[4] 양이 어마어마하다.

그리고 미국 음식이 대체적으로 간이 좀 쌘펀인데 파파존스 피자 또한 타사의 피자에 비해 상당히 염도가 높아 자극적이고 이게 높은 지방 함량과 시너지를 일으켜 메스꺼움을 유발하는 사람도 있다. 포만감을 채울 정도로 먹으면 머리가 조금 아파질지도 모른다.[5] 다만 초창기 때에 비하면 짠맛이 점차 옅어지는 추세이며 특히 2013년을 전후해서 확연하게 짠맛이 덜해진 편이다.

또한 점도를 높이는 첨가물을 사용하지않거나 수분조절을 하지않는지, 물기가 많아 재료와 치즈가 도우에서 쉽게 떨어지는 편이라 말아먹거나 처음 먹어보는 사람은 피자 재료의 탈출을 목격할수있다... 특히 올미트같이 자잘한 재료가 많은 피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뭐 어때 토핑 떨어진건 버리든가 줏어먹든가 알아서 처리하면 되지

그리고 파파존스의 피자는 높은 수준의 가격 때문에(...) 가성비가 심히 안좋다는 지적도 있다. 하지만 피자가 식어도 맛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은 도미노 피자나 저가형피자(피자스쿨 등)과 다른 점이다.

종합하자면 그야말로 미국식 피자의 정석. 미국식 음식답게 크고 기름지고 두껍다.[6] 타 피자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되는 맛 덕분에 꽤나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점장이 매장에 상주하고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는 등 까다로운 가맹점 계약 조건 때문에 매장 수가 많지 않다. 그래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피자헛이나 미스터피자처럼 레스토랑을 겸하지 않고 배달만 해주는 업소의 비중이 높다.

2. 한국에서의 모습

국내에서는 인지도 때문인지 저평가되고 있다는 여론. 일단 매장 개수에서 경쟁사들에게 밀리고 있으니...[7] 미국 본토에서는 탄탄한 점유율을 자랑하고, 여러 나라에 지점을 내어 성장하고 있다. 미국인이나 유럽인들에 의해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미국은 아예 모든피자 라지사이즈 $12라는 통큰 정책을 펼치고 있어서 인기도 좋은편이다.[8]

잘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피자박스에 쿠폰이 있으니 시켜먹고 꼭 쿠폰을 오려모을것.

파파존스의 매장은 세가지 종류가 있는데 배달전문 매장이 대다수고 홀이 있는 레스토랑 매장과 미니 레스토랑 매장이 있다.[9]

안타까운 것은 아직 매장수가 그리 많지 않아 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역이 한정되어있다는 점이다.

배달 무료라고 네온사인 간판에 쓰여있는데, 이건 배달시 돈을 추가로 받는 미국시장용 멘트. 대한민국은 전부다 배달 무료인지라 상관없게 됐다.[10] 찬양하라 시티100.

2013년 넥센 히어로즈와 제휴하여 파트너십 이벤트를 시작했는데, 넥센 히어로즈 정규시즌 경기결과에 따라 온라인 주문시에 할인을 해 주는 이벤트다.
(function(d, s, id) { var js, fjs = d.getElementsByTagName(s)[0]; if (d.getElementById(id)) return; js = d.createElement(s); js.id = id; js.src = "//connect.facebook.net/ko_KR/all.js#xfbml=1"; fjs.parentNode.insertBefore(js, fjs); }(document, 'script', 'facebook-jssdk'));

그런데, 9월 7일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넥센이 10:1로 승리하면서 이벤트를 실시한 지 일주일도 안 되어 35% 할인을 해 주게 되었다. 그래도 8:0 아닌게 다행이지 그런데 넥센의 모 선수가 점수 조작하는 홈런을 쳐버리는 바람에... 파파존스 홈페이지는 눈물의 피자(…)를 먹으려는 두산팬들과 승리기념 피자를 먹으려는 넥센팬들, 소문을 듣고 찾아온 이들이 한꺼번에 몰려 헬게이트를 열어버렸고, 순식간에 홈페이지가 마비되었다.
결국 파파존스측에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오프라인 주문으로도 할인해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해당글 사실 파파존스는 평소에도 할인쿠폰을 뿌리기 때문에 보통 25~30%씩은 할인이 되는데, 여기에 약간 추가할인을 더해주는 것만으로 매출상승+네이버 검색어 1위를 비롯한 광고효과를 거뒀으니 기분은 째졌을 듯(...) 덕분에 난데없이 노가다를 하게 된 알바의 분노글이 올라오기도 했었다. 이후 몇 번 더 8득점 이상으로 이긴 덕분에 35% 이벤트는 두어 번 정도 더 진행되었다. 8:0 승리는 없었지만.

넥센 히어로즈와의 제휴는 2014년에도 계속 되어서 매월 18일 마다 지난 한달간 박병호가 친 홈런 개수만큼 25%에서 추가할인을 해주는 이벤트를 열었다.

2015년에도 이 이벤트는 유효하다. 특히 박병호가 한 경기 복수의 홈런을 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되는 바람에 벌써부터 이 이벤트의 적용을 받게 되었다. 그 외는 완봉승, 서건창의 1경기 4안타 이상, 벤헤켄 K 10개 이상인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

3. 기타

거스 히딩크 감독이 한국용 광고에 출연한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거스 히딩크감독은 파파존스 매니아라고.[11] 정작 네덜란드에는 파파존스가 없다.(…)

피자헛의 공동창업자 카니 형제 중에서 동생 프랭크 카니가 1994년에 파파존스로 이적했다(…) .파파존스는 이걸 가지고 피자헛을 놀리는 광고에 두고두고 써먹었다. 실제로는 프랭크 카니가 피자헛에서 손을 뗀 건 그보다 꽤 오래전 일이었지만. 어쨌든 광고 중에는 심지어 피자헛 주총에 초청받은 프랭크 카니가 파파존스 옷을 입고 나타나 "여러분 미안합니다. 더 맛있는 피자를 찾았거든요." 하고 가버리는 내용도 있었다. 당시 피자 업체들 사이에는 광고 전쟁이 불붙어 있었는데 저런 조롱 광고도 그 중 하나. 이게 너무 격화된 나머지 열받은 피자헛이 파파존스를 고소하기에 이른다…[12] 그 때 프랭크 카니는 피자헛이 자기가 있을 때보다 낮은 질의 피자를 만든다며 자신의 광고를 변호하였다.

창업자인 존 슈내터가 사업 초기에 사업 자금을 대려고 자신의 차인 1971년산 쉐보레 카마로 Z28을 2800달러에 팔았는데 수십년뒤에 250000달러를 주고 되사갔다고 한다. 이때 자축의 의미로 카마로를 소유하기만 해도 피자를 공짜로 뿌리는 이벤트를 하기도 했다.

2010년 초에 다른 피자 체인의 배달원이 과속으로 사망한 사고가 일어난 시기 근처에 파파존스 배달원이 상대방의 운전부주의로 사망한 사고가 발생하여 배달원을 혹사시킨다고 항의를 받기도 하였다. 하지만 상대방의 운전부주의로 인한 사고였고, 다른 피자 체인들이 30분 배달제한제 등을 폐지하면서 잠잠해졌다.

2011년 여름에 우면산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에서 직접 구운 피자를 제공하였다. 하는 행사마다 병맛인 도미노피자 보고 있나?
파파존스, 우면산 피해 복구 현장서 500인분 피자 지원

미국의 경우 인종차별 관련 문제로 골머리를 앓은 적이 있다. 본격적으로 한국에 알려진 것은 2012년 초로, 뉴욕에서 한국 교민 여성이 피자를 주문하였는데 영수증에 주문한 고객명 대신 '눈이 찢어진 여성(lady chinky eyes)'라는 인종차별적 표현을 해서 논란이 되었다. 이에 해당 직원은 해고되었고 미국 본사는 물론 한국 지사도 정식으로 사과문을 발표하며 마무리.파파존스, 한인여성에 "찢어진 눈 고객" 파문 또 2013년 5월 미국 샌퍼드 지점에서 흑인 고객을 비하하는 조롱을 직원들끼리 주고 받았는데[13] 차량 좌석에 앉을 때 호주머니에 있던 스마트폰의 발신 버튼이 눌려서, 흑인 고객의 휴대전화에 고스란히 녹음되어 버렸다. 결국 CEO가 또 직접 사과문을 올렸다. 위에도 그렇지만 직원이 이미지 다 망치고 있다.

타 피자업체와는 달리 유독 칼로리 표기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 일단 100g당 열량은 명시하고 있으나 사이즈별로 중량이 몇인지를 미표기. 다만 타사와의 크기 비교를 통해서 대략적인 열량을 환산해보면 R사이즈 1500kcal, L사이즈 1800kcal, F사이즈 2400kcal 정도로 추정된다. 근데 피자먹으면서 열량 계산하는게 뭔 소용?

4. 대표메뉴

  • 슈퍼파파스(The Works)
창업주 존 슈내터가 처음 만든 메뉴이자 파파존스의 기본 메뉴. 파파존스의 특징인 진한 맛의 토마토 소스가 가장 잘 드러나는 메뉴이며 토핑간의 밸런스도 알맞은 편. 스파이시 치킨랜치, 올미트와 함께 추천 메뉴에 항상 포함되는 메뉴이다.

  • 아이리쉬 포테이토
이름처럼 포테이토 피자다. 다만 감자가 다른 피자집처럼 길쭉한 모양이 아닌 정사각형 모양으로 토핑되어 있다. 파파존스의 피자 중에서 가장 담백한 맛의 피자라서 흔히 입문용으로 추천된다.

  • 스파이시 치킨랜치
토마토 소스 대신 화이트 크림 소스를 베이스로 한 피자. 화이트 소스와 닭가슴살, 익힌 토마토, 할리폐뇨(절인 고추)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파파존스 피자를 추천하는 질문에 항상 포함되는 피자.

  • 올미트
All meat. 문자 그대로 토마토소스와 치즈를 위에 있는 토핑이 햄, 페퍼로니, 쇠고기, 포크 등의 고기다. 그 흔한 양파 한 쪼가리 안 올라가 있는 메뉴. 육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몹시 사랑받는 파파존스의 대표 메뉴. 다만 기름진 음식이나 육식에 약한 사람들은 위장에 부담이 갈지 모르니 조심하자.

  • 치킨 바비큐
말 그대로 바비큐 맛의 피자. 파파존스의 바비큐 소스가 맛있어서 스파이시 치킨 렌치와 함께 매니아층이 두터운 피자이다.

  • 존스 페이버릿
식스치즈 피자[14] 위에 이탈리안 소시지와 페퍼로니가 토핑이 되어있는 토마토 소스의 피자. 하프 앤 하프가 식스치즈 피자와 밖에 안되는 것이 단점이지만 미국 본토의 치즈 피자 맛을 느낄 수 있는 피자로 슈퍼파파스, 아일리쉬 포테이토, 스파이시 치킨 랜치, 치킨바베큐와 함께 베스트 5종으로 언급되곤한다.

  • 베이컨 치즈버거
토핑은 베이컨, 쇠고기, 토마토로 단촐하지만 말 그대로 치즈버거 맛이 나는 피자. 기존의 파파존스 피자들과는 달리 짠맛도 덜한 편이라 신제품 중에서는 가장 롱런하는 메뉴이다. 다만 먹다보면 물린다는 평도 있다.
----
  • [1] 딱히 이상할건 없는게, 미군부대 안에 있는 가게는 미국 내의 점포로 취급된다. 그래서 미군 영내의 파파이스라든가 버거킹 등에서 카드를 긁게 되면 무조건 달러로 지불되는 것. 손해 안 보려면 그냥 얌전히 한국 돈을 내는게 낫다.
  • [2] 본래 미국 본토에서는 해당 사이즈가 L사이즈로 불린다. 미국의 스타벅스에서도 한국의 스몰 사이즈에 해당하는 사이즈가 아예 없거나 메뉴판에는 존재하지 않고 특별 주문으로만 주문 가능 한 사이즈로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 [3] 18인치
  • [4] 40,000원 전후(...)
  • [5] 취향에 맞지않는 사람은 한입먹고 '뭐 이리 짜냐'하고 다시 내려놓는 경우도 있다.
  • [6] 미국에서는 대학 진학을 위해 상경한 학생의 어머니가 끼니는 잘 먹고 있는지 걱정하자 아들놈이 '파파존스의 다양한 메뉴를 골고루 먹고 있으니까 영양은 걱정없어요'라는 개드립을 치는 광고를 한 적도 있다.
  • [7] 대부분의 매장이 서울에 밀집되어 있고, 인천에 2곳, 대전에 2곳, 부산에 2곳, 울산에 1곳, 강원에 1곳(원주시), 전라북도에는 2곳(전주시, 익산시), 광주에 2곳, 충청북도에 1곳, 제주도 2곳이 있고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충청남도에는 아예 매장이 없다.
  • [8] 올미트나 슈퍼 파파스 포함이다!
  • [9] 두 매장의 차이는 샐러드바의 유무
  • [10] 대신 직접 포장해가면 2~30% 할인을 해주므로 배달료를 받는거나 마찬가지다.
  • [11] 황선홍이 16강전을 앞두고 피자를 먹고 있었는데, 히딩크 감독이 와서 화를 냈다는 에피소드를 이야기 한 적이 있다. 그때는 이탈리아전을 앞두고 이탈리아 음식을 먹고 있어서 화를 냈다고 받아들였으나… 어쩌면 파파존스가 아니라서 그런건… 아니겠지?
  • [12] 1심 법원에서는 과장광고라는 피자헛의 주장이 인정되었으나 2000년 항고심에서 파파존스가 이겼다.
  • [13] 이때 이 흑인 고객은 직원들에게 무려 5달러의 팁을 주었다고 한다. 배은망덕
  • [14] 참고로 식스치즈 피자에는 모짜렐라 치즈, 아시아고 치즈, 폰티나 치즈, 프로볼로네 치즈, 로마노 치즈, 파마산 치즈가 들어간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8 20:54:25
Processing time 0.1902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