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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last modified: 2015-03-09 23:42:42 by Contributors

Pandemonium

Contents

1. 사전적 의미
2.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3. 매직 더 개더링에 등장하는 카드
4. 단테신곡에서 그 모습이 자세히 묘사된 지옥의 도성
5. 파이널 판타지 2에 등장하는 최후의 던전
6. 폴라리스 랩소디에 나오는 지옥으로 생각되는 장소
7. 동방 프로젝트에 등장하는 지역
8. 디아블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판데모니움 성채
9. 은혼에 등장하는 생물
10. 소설 프래그먼트의 후속작
11. xiBMS

1. 사전적 의미

복마전. 존 밀턴의 대서사시 《실낙원》에 등장하는 악마의 전당, 지옥의 도성. 그리스어 '모든 영혼이 모이는 곳(παν δαιμόνιον)'에서 따와 밀턴이 만들어낸 용어다. 영어식으로 '팬더모니엄'이라고도 한다.

흔히 '악마전(惡魔殿)', '만마전(萬魔殿)', '복마전(伏魔殿)' 등으로 번역되곤 한다. 악마가 날뛰는 곳이란 이미지 덕분에 '대혼란', '무법지대'의 의미도 갖고 있으며, 그런 점에서는 불교의 '아수라장'과도 상통한다고 할 수 있겠다.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의미적으로는 '판테온'의 반대말.

2.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3. 매직 더 개더링에 등장하는 카드

수라계 항목 참조.

4. 단테신곡에서 그 모습이 자세히 묘사된 지옥의 도성

여기서는 디스의 도시(City of Dis)라고 표현된다. 스틱스 강으로 둘러쌓여 있으며 주변에서는 끔찍한 고문들이 줄줄이 자행되고 있다. 디스 본성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수많은 지역을 거치지 않으면 안된다. 어쨌든 끔찍한 곳임에는 틀림없는데...

얄궂게도 독실한 청교도였던 밀턴이 눈이 먼 뒤에 지었던 유명한 실락원에서 디스 시는 판데모니움이란 이름을 얻고 엄청난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사탄과 그 일파는 신과의 싸움에서 패배해 땅끝까지 떨어졌으며 그 곳은 지옥이라 부르기에 마땅한 곳이었으나, 그들은 실망치 않고 이 세상 그 어떤 궁전도 명함도 내밀지 못할 최고의 궁전을 짓고, 안은 세계의 모든 보물로 꾸몄다. 거대한 성은 마치 하나의 도시와도 같은 규모와 웅장함을 지녔다고 한다.

5. 파이널 판타지 2에 등장하는 최후의 던전

지옥의 길인 제이드를 통하여 내려간다. 내부는 푸른 수정과도 같은 재질로 되어 있으며, 몹시 넓고 강력한 적이 많다. 곳곳에는 최강의 아이템과 그것을 수호하는 대악마들(아스타로트, 벨제브브 등)이 존재하며, 숨겨진 통로를 지나 마사무네를 얻을 수 있다.

6. 폴라리스 랩소디에 나오는 지옥으로 생각되는 장소

7명의 하이마스터들이 다스리고 있다고 한다.

7. 동방 프로젝트에 등장하는 지역

마계의 창조자인 마신 '신키'가 있는 장소로, 설세계를 거쳐서 갈 수 있는 듯하다.

이름이 이름인 만큼, 굉장히 강력한 악마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실제로 이 곳의 메이드유메코는 신키가 직접 창조한 최강의 악마들 중 하나다.

마신이 사는 장소인 만큼 여러모로 종교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스탠드 글라스도 있는데, 이상하게도 착시 현상인 빈의 항아리가 새겨져있다. 신키의 취향인 듯 하다.

아무래도 상관없는 얘기지만 이부키 스이카의 스펠 "백만귀야행"이 영어 패치에서는 판데모니움으로 번역되었다.

8. 디아블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판데모니움 성채

혼돈의 요새 항목으로.

9. 은혼에 등장하는 생물

10. 소설 프래그먼트의 후속작


워렌 페이가 프래그먼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 미국 기준으로 2013년 2월 출간. 2014년 9월 아직까지도 한국에서는 출판 소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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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줄거리는 프래그먼트에서 나왔던 주인공 일행이 우랄산맥 지하에 있던 밝혀지지 않은 동굴을 탐사하고 그곳에서 헨더스 섬 토착종 못지않은 전투종족을 만난다는 이야기(...). 주인공 다 죽게 생겼다 작가놈아! 이 줄거리는 프래그먼트의 모델이 된 동굴에서 따온 듯싶다. 저자가 프래그먼트의 서두에서 고립된 동굴 생태계에서 프래그먼트의 아이디어를 따왔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판데모니움 동굴의 생명체들은 모두 생물발광을 하는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의 귀요미 헨더가 다시 나온다! 또한 헨더의 동족들도 이름이 생긴 듯. 콘셉트 아트 중 헨더의 동족 일러스트가 있는데 '쿠즈(Kuzu)'라는 이름이 붙은 것 같다. 거기에 노트북을 들고있는 걸로 봐선 컴퓨터도 쓸줄 아는 모양이다.

11. xiBMS

Pandemonium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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