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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딘

last modified: 2015-03-19 10:37:26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관련항목
3. 실존하는 것 중 이 이름을 딴 것
3.1. 미군자주포
3.2. 한국의 모바일 게임 제작사
4. 가공 매체의 신의 기사
4.1. 드래곤 퀘스트의 직업
4.2. 워크래프트
4.2.1. 워크래프트 2
4.2.2. 워크래프트 3
4.3. 마비노기 시리즈의 진영
4.3.1. 마비노기에서
4.3.2.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4.4.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4.5.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5. 그 외
5.1. 디아블로2의 직업
5.2.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미국 전차
5.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 : 에이지 오브 킹의 중기병의 칭호
5.4. 폴아웃 시리즈계급
5.5. 다음 웹툰에 연재되는 문정후의 작품
5.6. 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의 등장 개념
5.7. 바하무트:배틀 오브 레전드의 휴먼 하이레어 카드 팔라딘
5.8. 유희왕의 카드군 "성기사"
5.9. EVE온라인의 아마르 머라우더 배틀쉽
5.10. 엘소드아이언 팔라딘
5.11.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의 포스 에셜론 이동사령부 전략 수송기 팔라딘

1. 개요

Paladin. 현대에는 주로 고위 궁정 기사나, 가공의 세계에서 을 섬기는 기사를 뜻하는 단어이다. 한국에서는 '성기사(聖騎士)'라고 번역하는 것이 일반적. 인간 성기사?

2. 역사

'팔라딘'이라는 말의 어원은 로마의 팔라티누스 언덕(palatinus)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종전 로마 제국의 근위대인 프라이토리아니를 해체한 후 전설속에서 로마의 최초 건설지로 알려진 이 언덕의 이름을 따서, 친위기병대 스콜라이 팔라티나이(Scholae Palatine)에게 붙인 명칭에서 유래한다.[1]

이후 프랑크 왕국이 로마 교황에 의해 새로운 서로마로 선포되자 프랑크의 국왕직속 기병대원들에게 이러한 명칭이 사용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당대 유명한 기병전사들의 무훈을 기리는 롤랑의 노래 등에 등장하는 샤를마뉴의 12기사의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이들은 궁정에서 기거하며 왕을 수호했기 때문에, 이것이 팔라딘의 어원이 되었다는 설도 존재한다. 현재도 이 단어는 이것에 근거해 궁정 기사라는 뜻으로 간혹 쓰이기도 한다.

이후 프랑크에 이어 새로운 서로마 제국으로 불리게 된 신성 로마 제국, 그리고 프랑크 왕국을 계승한 프랑스 등을 시작으로 유럽 각국에서 왕이나 황제를 가까이에서 모시는 궁정 기사와, 그리고 교회를 수호하는 고위 기사 및 귀족들에게 팔라딘이라는 명칭이 부여되었다.

특히 로마 교황청에서는 수도사가 아닌 일반 신도 기사중에 교황의 명을 받아 교황청을 수비하거나 재판을 실시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즉, 이단심문관-인퀴지터- 역시 상당수는 팔라딘이었다.

이러한 전통에 따라서 19세기까지 공적이 많은 이들에게 명예로운 호칭으로 팔라딘의 칭호가 내렸고, 심지어 제2차 세계대전아돌프 히틀러의 심복 헤르만 괴링도 히틀러로부터 팔라딘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다시 교황청으로 돌아와서, 유럽의 봉건적 신분 제도가 무너지고 교황의 힘이 점차 약해지면서 교황령 자체가 줄어들었고, 따라서 팔라딘들의 권한이 줄어들었다. 여기에 르네상스 이후 전술의 변화로 기병보다 보병이 중시되어 교황청의 실질적인 방위를 담당하는 주력이 스위스 용병으로 바뀌면서 팔라딘의 필요성 자체가 점차 줄었다.

하지만, 팔라딘 조직 자체는 평신도로 이루어진 군사조직으로 교황청의 방위를 담당하는 한 축으로 계속 존재했으며, 2차대전 무렵 교황을 무시하던 베니토 무솔리니가 교황청의 독립성을 무시하고 합병을 시도했을 때, 팔라딘들은 스위스 용병들과 함께 총포로 무장하고 교황청을 포위한 이탈리아군과 대치했으며, 이들의 죽음을 각오한 기세와 국제 여론의 악화, 국내 가톨릭 신도들의 반발로 무솔리니가 꼬리를 내리는 것데꿀멍으로 이 사건은 마무리되기도 했다.

그러나 2차대전 이후, 교황청의 예산문제와 대외적으로 평화주의를 내거는 현대 가톨릭의 이미지상 군사조직의 보유 필요성도 적어졌고, 이탈리아의 침공위협 자체가 사라지고, 교황령이 팔라딘들을 모집하여 군사훈련을 시킬 공간상의 여건이 안 되는 등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해 해체되었다.

2.1. 관련항목

3. 실존하는 것 중 이 이름을 딴 것

3.2. 한국의 모바일 게임 제작사

2003년에 설립한 회사로, 대표작으로는 초밥의 달인 시리즈가 있다. 모바일 디펜스 사상 최악의 게임인 디펜스 히어로도 이곳에서 만든 게임. 게임 외에는, 개역개정판 성경의 모바일 버전을 만들기도 했다.

4. 가공 매체의 신의 기사

게임 등의 가공 매체에 팔라딘이라는 클래스가 처음 등장한 것은 던전 앤 드래곤의 1975년판 서플리먼트인 그레이호크라는 것이 정설이다. 이 팔라딘은 폴 앤더슨의 1961년작 판타지 소설인 "세 심장과 세마리 사자 (Three Hearts and Three Lions)" 에 등장하는 홀거 칼슨이라는 캐릭터로부터 모티브를 따왔다고 한다.

컴퓨터 게임에서 팔라딘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83년작인 "울티마 3: 엑소더스" 로 알려져 있다. 이 작품에서 팔라딘은 전사-힐러 하이브리드 클래스로, 플레이트 갑옷을 입을 수 있으며 기도(치유마법)를 사용할 수 있지만 MP는 지혜의 절반으로 꽤 낮다 (클러릭은 지혜=MP).

시리즈 다음 작품인 "울티마 4: 아바타의 퀘스트" (1985년작) 에서는 팔라딘 클래스에 좀 더 살이 붙는다. 이 작품에서 시리즈 처음으로 윤리라는 개념이 도입되었는데, 팔라딘은 트린식이라는 마을에 모여 있으며 명예를 제1 덕목으로 삼고 있다. 나중에 살신성인하는 것으로 유명해진 듀프레(Dupre)도 팔라딘이다.

참고로 1981년작인 위저드리 1편부터 등장하는 로드(lord)라는 클래스도 치유마법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전사 클래스. 명칭만 다를 뿐 사실상 같은 클래스이고 울티마 3보다 몇년 앞섰다. (애당초 위저드리는 비공식 컴퓨터판 던전 앤 드래곤스로서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처럼 대부분의 작품에서 팔라딘은 전투계 성직자 비슷한 존재로 다루는 경우가 많으며, 대개 두꺼운 갑옷을 입을 수 있으며 사용하는 무기는 메이스나 장검류가 많다.

4.1. 드래곤 퀘스트의 직업

무투가승려를 마스터하면 전직 가능한 상위직. 능력치에 마이너스가 되는 것이 없고, HP, 힘 등 주요 능력치가 상승한다. 직업 특수효과로 가끔 물리공격으로 적을 즉사시킬 수가 있다. 이건 직업 레벨에 따라 확률이 올라간다. 마스터하면 HP가 20% 상승하는 보너스 효과가 있다.

몸버리기, 메가잘, 인왕서기 같은 자신을 희생해서 특수한 효과를 내는 기술을 많이 배우며 진공파그랜드 크로스 같은 강력한 특기, 매직 배리어 같은 보조 주문까지 배우는 약점을 찾기 힘든 좋은 직업으로 그 강함은 용자에 필적한다고 할 수 있겠다.

문제라면 6에서는 용자로 전직하기 위한 필수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만일 주인공을 용자로 전직시키고 싶다면 주인공을 이 직업으로 전직시키는 건 피해야 한다.

7에서는 배틀마스터와 이 직업을 같이 마스터하면 최강 직업 갓핸드로 전직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직이 되었다. 거기다 왠지 다른 직업이 모조리 약화됐는데 팔라딘 혼자만 배우는 기술이나 강력함이 그대로다. 이건 사기다.

드퀘8의 쿠쿠루도 성기사라는 설정으로 팔라딘이 익히는 기술을 꽤 많이 배우는데 몸버리기, 메가잘, 인왕서기 같이 자기 몸을 희생하는 기술은 하나도 익히지 않는다.(...) 쿠쿠루의 성격을 잘 알 수 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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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퀘9에서도 상위직으로 등장. 회복마법 사용 가능에 능력치도 좋아서 상당히 강하다. 하지만 핵심인 건 바로 팔라딘의 고유 스킬 박애. 이걸 스킬 포인트 100을 박아서 마스터하면 HP와 방어력이 거의 80가까이 올라가서 스쿨트니 뭐니 필요없어진다. 다른 직업으로 전직해도 방어력과 HP 상승치는 그대로 이어진다. 특히 이 게임은 엔딩 이후의 추가 전개에서 적이 갑자기 강해져서 아군이 거의 일격사 해버리므로 거의 필수적으로 올려야 할 스킬.

또한 9에서 처음 등장한 직업별 필살기인 '팔라딘 가드'가 아예 게임 밸런스를 붕괴시켜버렸다. 약 4턴간 적의 모든 공격을 완전 차단하는 무적화 기술로, 필살기를 발동시킨 팔라딘이 인왕서기를 하면 적은 얼어붙는 파동 외에는 아군에게 아무런 피해도 주지 못 한다(…). 이게 더 심각한 문제가 필살의 부채라는 놈이 있어서...

4.2. 워크래프트

워크래프트 시리즈에 나오는 성기사. 일반적으로 얼라이언스 소속이다. 워크래프트 세계에서 유명한 성기사로는 빛의 수호자 우서경과 투랄리온, 노스렌드로 가기 전의 아서스 메네실이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성기사는 여기를 참고.

4.2.1. 워크래프트 2

오우거와 같은 위치에 있었다. 즉 지상 유닛 테크의 4번째인 중보병. 원래는 나이트이고 후에 케슬 업그레이드 이후 성당을 짓게 되면 이 곳에서 팔라딘 업그레이드를 통해 뽑을 수 있게 된다. 물론 성기사이기 때문에 힐링과 언데드를 녹여버리는 엑소시즘이 있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워크래프트3에서 파시어의 기술이 된 파사이트가 있다(이는 아마 대응유닛인 오우거 메이지가 갖고 있는 '킬록의 눈'에 대응하는 정찰기술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었을까.). 이후 시리즈 대대로의 라이벌인 데스나이트와 비교를 하자면, 데스나이트의 일반 마법공격 두번에 죽어버리지만, 역으로 성기사의 엑소시즘 두방에 데스나이트를 녹여버릴 수 있기 때문에 먼저 선타를 때린 쪽이 이기는 밸런스를 보여줬다. 또한 워크래프트2에는 언데드가 데스나이트와 데스나이트가 소환하는 활용도가 극히 낮은 쓰레기스켈레톤 뿐이었기 때문에, 몸빵과 마법유닛 킬에 가장 적합한 실로 영웅급의 활용도를 보여 준다. 그렇기 때문에 오크가 데스나이트 없이 오우거+그런트 + 블러드러스트만 가지고 밀고 오기도 하는데 이럴 경우 휴먼은 메이지로 대응하는 구도가 완성된다.초중수 급에서는 마법유닛의 컨트롤 실력이 별로고 팔라딘이 오우거 메이지의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에 오크가 우세하나 고수급으로 가면 오크는 데스나이트의 활용에 제약이 생기는 반면에 휴먼은 메이지와 블리자드를 이용한 대량 학살극을 펼치기 때문에 오히러 휴먼이 유리하다.또한 블러드러스트조차 메이지의 슬로우 활용으로 극복 가능하가다.

4.3. 마비노기 시리즈의 진영

신이 축복하고, 인간은 스스로 선의 길을 택하고 결과를 받아들인다. 그리고 정령은 미스릴 갑옷에 깃들어 자연의 힘을 준다. 신, 인간, 정령. 세 존재의 균형이 맞아서 하나의 존재가 될때, 미스릴 갑옷에 깃든 정령의 힘이 발현돼서 팔라딘이 된 자에게 경이로운 힘을 준다. 묘사되길, 여신의 은총을 정령의 갑옷으로 두르고 인간의 의지로 휘두르는자. 은총이 없이는 경이로운 힘이 부여되지 않으며, 정령의 힘 없이는 그 힘을 자신에게 붙잡아 놓을 수 없다. 그리고 굳건한 의지가 없으면 그 힘을 행사할 수 없다. 그렇기에 선과 정의에 대한 굳은 신념을 가진 자만이 팔라딘으로 거듭나게 된다.팔라딘이 된 후에 다크나이트가 된다면 진짜 타락한거다

마영전에선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빛의 기사. 혼돈의 기사인 다크 나이트와는 달리, 자신이 하는 모든 것에 긍지를 가지고, 자신의 뜻을 굳건히 지키는 신념의 기사이다. 단, 빛과 신념의 기사라고 해서 다 착한 것은 물론 아니다.(...) 예를 들어 보다 큰 선을 위해서 누군가가 악을 자처해야 한다면?? 누구누구라든가 그런건 아니다 다만 사명을 위해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것을 부정적으로 여긴다는 묘사가 있긴 하다.

4.3.1. 마비노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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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가 항상 환생 후 레벨업 할때마다 스킬 올리는걸 까먹어서 피보는 스킬 1

보통 이멘 마하를 지키는 정식 기사들을 가리키나, 원래 목적은 빛의 기사 와 같은 기사들을 양성하는 거라고 한다. 작중에서 그나마 루와 비슷하게 진정한 팔라딘이라고 칭송받는 이로 리다이어가 있다.

마비노기 제네레이션 두번째의 명칭이기도 하다. 게임상에서 두번째 제네레이션을 클리어한 유저가 변신할 수 있는 모습의 통칭이기도 한데, 정확하게 유저가 된 것은 '진정한 팔라딘(빛의 기사)'이다.

리다이어는 사실 보통 팔라딘 중에선 가장 빛의 기사에 가까운 수준까지 도달한 것으로 이멘 마하에서의 인식과 달리 '빛의 기사'는 아니다.[3] 마비노기에서 빛의 기사는 루 라바다와 밀레시안(전향 안 했을 경우)뿐이다.

정령의 시련을 이겨내, 정령의 인정을 받아, 정령의 힘을 미스릴 갑옷으로 형상화한다는게 설정으로. 일단 변신하게 되면 화려한 효과와 함께 변신하며 물의 정령의 가호를 받은 정령의 갑옷을 입고 등장한다. 작중 묘사를 보면 갑옷 자체가 이미 하나의 정령이나 마찬가지인듯 하다. 아예 변신 제한시간의 설정을 갑옷은 정령계에 속한 존재라서 현실에서 오래 구현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아마 정령의 축복이 여신의 은총 덕분에 하나의 정령으로 승화(?)한듯 하다.[4] 설정상 단순히 손에 꼽을 정도의 강자중 하나인 밀레시안에 불과하던 플레이어 밀레시안을 초월자의 반열에 올려놓은 힘이다. 팔라딘으로 각성한 밀레시안은 단신으로 모조품이긴 하나 고대의 지혜를 수호하는 수문장이자 모든 골렘의 원형이라고 하는 타바르타스를 파괴하고, 그 이후로 드래곤등 초월적 존재들과 대등한 입장에서 싸우게 된다.

게임상의 능력치도 기존의 캐릭터보다 배로 강해지는 등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다. 그 가장 큰 예가 높은 방보와 증가된 최대생명력을 통한 경이로운 맷집이다. 고레벨 유저의 경우 그 생명력의 수치가 가볍게 1천을 넘어가기 시작한다. 전사계열의 경우 2천에 육박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인다. 근데 이제와선 타이틀 사라져서 피본다고 무적회피기나 체력회복용으로밖엔 안쓴다...
변신 중에는 당연히(?) 무적시간이다. 게다가 몬스터 AI 특성상 공격 가능한 순간에 공격 대상이 무적이면 다른 수를 준비하기 위해 공격을 멈추고, 변신 효과로 생명력도 회복되기 때문에 급박한 상황을 벗어나기 좋다.

하지만 쓸 스킬이 별로 없거나 특성상 닥치고 때리고보는[5] 호전적인 AI를 가질 경우 변신 언제끝나나 하고 앞에서 구경하는 매너없는 새퀴들 몹들을 볼 수 있다.

스킬 랭크업에 따라 팔라딘, 화이트 나이트, 홀리 나이트, 챔피언 순서로 바뀌며, 능력치가 점진적으로 향상된다.

팔라딘 상태에서는 NPC의 대화시 도입 대사가 다른데, 화이트 나이트부터는 그런거 없다. 사람들이 팔라딘 때는 오오 빛의기사 오오를 외치다가 화이트 나이트부터는 뭥미 이 듣보잡은? 이란 느낌으로 일반 대화를 한다. 안습. 그런데 정작 최초의 빛의 기사 루 라바다의 동상 모습은 챔피언이다. 어?

팔라딘의 등급을 올리기 위해선 레벨을 올려 모은 포인트를 스킬에 투자해 스킬 랭크업해야 한다. 팔라딘 변신 스킬 이외에도 능력치에 영향을 주는 3가지 부속스킬과, 팔라딘 전용 패시브디펜스 스킬 등을 마스터하려면 막대한 양의 포인트가 필요하다.[6] 게다가 다른 변신과는 달리 팔라딘의 패시브디펜스는 G2를 클리어한 다음 퀘스트를 통해 입수 가능한데다 스킬은 무작위로 발동한다.
신 여신강림 패치 이후로 패시브 디펜스 스킬들은 G2만 클리어해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마비노기의 다른 변신 스킬과 달리 특별한 전투 스킬은 없으나, 능력치 향상이 가장 우수하다. 또한, 기본적으로 방어와 보호를 보정해 안정적이라는 평을 듣는다. 이러한 점 때문에 통상 다크 나이트로의 전향은 꺼리는 추세였는데...파티 힐링의 지원으로 무한변신이 가능해지면서 소위 닼나팟에서는 팔라딘을 받아주지 않게 되었다.

다크나이트에 비교하면 스태미너를 쓸데없이[7] 엄청 올려주고, 생명력과 마나는 비교적 덜 올려주나 방어와 보호 상승이 변신 스킬에 붙어있어 방어/보호 보정에서는 유리. 다만, 이 방어/보호 수치는 야수화에 비하면 실상 채 절반의 효과도 되지 않는다. 보호 수치 상승이 1/3이기 때문.(고레벨 던젼에서 방어는 실상 의미가 없어진다.)

또한 스탯의 변화가 각기 구분된 타 변신 스킬들과 달리 소드 오브 오더는 공격력을 직접 올려주는 특성을 가진다. 때문에 근접은 파워+소드, 활은 아이+소드로 보너스가 중첩된다. 그 반대로 지력을 올려주는 스킬이 전혀 없다. 파이어볼과 썬더 등 중급마법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때 나온 다크나이트와 달리 마법은 보조적인 위치였던 G2 당시로서는 별 상관없는 이야기였지만 지금 마비에서 마법질하려면 다크나이트가 유리하다.

마지막 등급인 챔피언이 되면 검은 날개(루 라바다는 하얀 날개다.)를 갖게 되는 게 특징. 그러나 그 외엔 사실상 별 멋이 없다. 고렙들 중에서 아주 가끔 멋이 없다고 일부러 챔피언을 안찍는 사람들이 있다.

이 팔라딘이 되기 위한 G2 퀘스트는 정말 사람 골때리기로 악명이 높았다. 특히, 이상형 퀘스트때문에 미칠 뻔한 유저가 하나 둘이 아니다. 빌어먹을 물고기X 아르를 죽입시다. 아르는 나의 원수 거기에 팔라딘을 먼저 깬 사람들이 이상형을 기다리는 유저좀비떼들 사이에서 빛을 뿌리면서 변신하는 일명 염장딘이 등장하여 수많은 사람을 분노로 떨게했다. 질투와 분노의 하모니.

제네레이션으로서는 이 G2를 기점으로 마비노기가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많은 이들이 평한다. 마비노기 무료화 이전엔 유료 결제가 되어있지 않으면 변신이 불가능했다.

파티힐링이나 포션 중독으로 인한 무한 변신의 다크나이트와 강력한 액티브로 무장한 야수화 때문에 팔라딘이 맥뎀이 50이 더 높다고 하더라도 팔라딘을 꺼리는 경우가 많은 점을 생각하면 다크 나이트쪽이 더 우세한 듯.(...) 팔라딘이 죽었슴다--;

심지어는 상냥한 메이드 파트너와 근처의 소문 키워드로 대화시 작중에서 직접 '다크 나이트가 더 좋은데 세공을 하면 팔라딘이 더 좋다'는 이야기를 해준다. 물론 세공 잘 떴는데 안 좋은 캐릭터는 드물다.

간단히 생각해보자. 타 변신보다 공격력이 40대 중반가까이 더 상승하는 것과 타 변신보다 지속시간이 ∞배 긴 것과 방하나를 쓸어버릴 정도로 강력한 강력한 액티브 스킬이 존재하는 것과 무엇이 더 비교우위가 있는지. 더군다나 이 팔라딘 데미지 상승이라는 장점도 타종족이 가지는 보호와 의지(야수화 한정), 지력, 마나, 크리티컬 등의 보너스에 대비되는 것이므로 공격력 이외 수치는 팔라딘이 훨씬 낮다.

하지만 이러한 평가는 2014년에 반전되었다. 듀얼건과 인형사같은 듀얼 직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다크나이트보다 팔라딘 쪽이 훨씬 낫다. 이 두 직업은 스탯 대비 공격력 효율이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어느 한쪽 스탯만을 올인하는 다크나이트보다 소드 오브 오더로 깡맥뎀을 더 많이 올려주는 팔라딘 쪽이 훨씬 효율이 좋다.

다른 직업의 경우에도 뭐한 것이 다크나이트와 궁합이 잘 맞는다는 궁수는 유저들의 스탯 상향화로 이젠 변신하지 않아도 솜씨 1500 스탯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아졌고, 연금의 경우에는 어느 것으로 변신해도 그게 그거이다(...) 격투가는 의지를 올리지 않는 다크나이트를 할 리가 없고, 법사의 경우에도 신 마법스킬들의 등장으로 인해 이제 변신하지 않아도 지력 1500 한계치에 가까워져서 궁수와 마찬가지로 의미가 없어졌다... 이제 다크나이트에게 남아있는 유일한 희망(?)은 전사 정도 이지만 요즘 전사들도 원거리의 부재를 메꾸기 위해 듀얼건을 드는 경우가 많아졌기에 다크나이트로의 전직을 꺼려하게 되었다.

인데 이렇게 길게 직업별로 쓰는 것보다 더욱 간단한 이유로는 페스티벌 푸드의 등장으로 인해 팔라딘도 다크나이트와 같이 스탯 1500돌파가 쉬워졌기 때문에, 좀더 폭발적인 공격을 낼 수 있는 팔라딘 쪽이 이제 더욱 선호되고 있다. 다크나이트는 이제 저널이나 무한변신만을 봐야한다(...)
그나마 레노베이션 프로젝트로 인해마법사 유저들은 다크나이트로 전향해도 피 안 본다는 장점이 있다. 사기캐라 문제지...;;

하루에 한번만 변신이 가능한데[8], 작중에선 팔라딘 갑옷은 정령의 힘이 형상화되는 것이기에 정령계에 속한 존재가 현실에 오래 나와있을수 없어서 그렇다는 설정이다.

여담이지만 에린에서 팔라딘은 팔라라(태양)이 인간의 형상으로 나타난 것이라는 루머가 있는 듯.

4.3.2.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마비노기와 똑같이 변신하는 기사로 등장한다. 1차 변신은 마비노기의 날개없는 챔피언과 유사하며, 2차 변신은 화이트 나이트 + 홀리 나이트인 듯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 외에도 날카롭게 선 깃털장식들이 대거 추가되고 십자가의 형상을 본뜬 방어구등 상당히 화려하고 간지나는 외형이다. 오로지 이 외형 하나때문에 팔라딘을 고집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 정도이다.

스토리로서는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신념의 기사로 나온다. 다크 나이트와는 달리 자신의 뜻을 따라가기 때문에 자신이 옳고 그름을 판단한다. 물론 이 때문에 나중에 팔라딘을 선택한 유저는 능력과 스토리 때문에 땅을 치고 후회했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걸어가며, 자신의 신념을 가슴에 품고 싸우는 기사.

컨셉은 극한의 방어이다. 물론 진짜 방어만 하는건 아니라, 다크나이트가 특정 공격으로 상대의 체력을 빼앗아 자신의 공격력을 늘리는 '강탈'을 쓴다면, 팔라딘은 유도탄을 날리는 정도. 스킬 트리 자체도 대부분 방어형이며, 다크나이트에 비하면 방어력 하나는 탱크 급이다.

2차 변신 이후에는 "신념의 가호"라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필드 위에 모든 적에게 대량의 유도탄을 날리고, 일정 시간동안 데미지를 크게 경감하는 실드를 펼칠 수 있다. 단 이 실드가 어느정도 데미지를 받으면 부서진다.[9] 특히 이 실드는 원래 방어력을 더하는 개념인데[10] 작중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이비'는 기본적으로 '마나실드'[11]때문에 신념의 가호가 거의 쓰레기 수준. 히힣 마나실드 두개(주륵)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마비노기 영웅전/진영의 팔라딘 항목을 참조.

4.4.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마법검을 사용할 수 있는 직업.

4.5.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소시얼 나이트의 상위직에 해당하는 직업.

대부분의 작품에서는 검과 창을 사용하며, 기마유닛 특유의 이동력과 마방이 어느정도 확보되는 등으로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뛰어난 반면 다른 특화형 유닛에게는 밀리는 인상이 강하다. 물론 아군의 팔라딘은 굉장히 믿음직한 반면 역으로 적측의 팔라딘은 강적으로서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캐릭터로서는 제이건이 있으며. 그는 처음부터 팔라딘인지라 높은 능력치 덕에 주로 초반에 활약하지만 성장률은 그렇게까지 높지 않은 것이 특징. 이후 이런 특징을 가진 캐릭터들이 제이건 포지션이라 불린다. 적측 팔라딘의 대표격은 암흑룡/문장의 카미유, 성전의 계보의 엘트샨.

  • 시리즈별 특이 케이스
    성전의 계보, 트라키아 776에서는 트루버돌의 상위 클래스로서 여성 팔라딘이 있는데 통상의 팔라딘과 달리 검과 지팡이를 사용한다. 봉인의 검, 열화의 검에서는 도끼도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봉인의 검에서는 3종류의 무기를 상황에 맞춰 사용하는것 자체도 메리트지만 보유한 모든 무기를 S랭크까지 올리는 게 가능하기에 역대 팔라딘중에서는 다른 특화 클래스에 맞먹는 총합 전투력을 자랑한다. 다만 열화의 검에서는 무기의 S랭크는 1종류가 한계가 되면서 메리트가 하락.
    창염의 궤적에서는 소시얼 나이트는 없고 소드나이트, 액스나이트, 랜스나이트, 아치나이트가 전직하면 팔라딘이 되며, 전직 후 자신이 쓰지 않는 타입의 직접공격무기중 하나(검, 창, 도끼, 활)를 택일해서 사용무기에 추가할 수 있다. 그리고 새벽의 여신에 가서는 아예 팔라딘이란 이름의 명맥이 끊겨 개근 실패.
    성전의 계보 이후 능력상한치가 존재하는 시리즈에선 상한치가 밸런스있게 잡혀있는 대신 각종 특화직업들에 비해 한수 밀리는 느낌을 주며 실상 메리트가 재이동 정도밖에 없었다고 할 수준이라 나중에 가면 팔라딘이란 직업 자체의 이용가치가 떨어지는 편.
    초대시리즈의 리메이크인 신암흑룡과 신문장에서는 소시얼/팔라딘으로 병종변경하면 문자 그대로 밸런스 좋은 성장률을 기대할 수 있어 그럭저럭 잘 쓰였는데 신문장에서는 왠일로 수비상한이 30이 되면서 같은 수비상한 30의 제네럴에 비해 힘 이외의 다른 능력치(특히 속도상한)들을 상회하는데다가 문장 때 있었던 실내에서의 기병 하마도 없는지라 역대 최강의 팔라딘이라 일컬어진다. 그리고 제네럴은 제레기가 되었다

5. 그 외


5.2.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미국 전차

제너럴 기술에서 선택을 해야 생산할 수 있으며, 1-star General(국내번역은 대위)부터 선택할 수 있다. 간단히 시작부터 기용이 가능하다. 군수공장만 지으면 바로 생산할 수 있으며 비용은 무려 1100달러. 초반에 생산 가능한 전차 중에서는 제일 비싸다.

설정상으로는 미국에서 크루세이더 전차를 대체할 차기주력전차이며, 프로토타입이다. 전차의 방어력은 크루세이더 전차와 똑같다고 한다. 반면에 공격력은 크루세이더 전차보다 뛰어나...지가 않다. 설정상으로는 제트추진포탄을 발사하는 직사포를 사용한다고 하지만 게임설정 능력치로 비교하면 데미지가 동일하다. 제트추진이고 뭐고 더 좋은거 내놔라 이놈들아

포탑에는 능동형 레이저 방어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는데, 보병과 미사일을 방어하기 위한 수단이다. 보병을 상대로는 효과가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미사일로 분류되는 탄환이 근접하면 일격에 공중분해(…)시켜버린다. 물론 한 번에 미사일 한 기만을 요격할 수 있고, 쿨타임 자체도 2/1초기 때문에 미사일이 잔뜩 날아오면 결국 얻어맞는다. 다만, 팔라딘 전차가 빠글빠글 몰려있으면 서로 요격을 해버리기 때문에 꽤나 난감하다.그래봐야 어벤져 있으면 제너럴 포인트 찍을 이유가 사라지는 그런 장점

크루세이더와 함께 2000달러짜리 합성장갑 업그레이드를 하면 방어력이 25% 상승한다.

미국의 하이테크 기술의 상징이면서, 중국크고 아름다운 오버로드 전차와 정면으로 맞붙으면 발린다. 사실 오버로드 전차 자체가 화력이나 방어력 면에서 윗줄에 속하는 전차이니 당연한 이야기. 하지만 미사일 디펜더가 달려온다면 어떻게 될까?!

5.5. 다음 웹툰에 연재되는 문정후의 작품

팔라딘(만화) 항목 참고.

5.6. 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의 등장 개념

고출력의 아법기동로(아법결계로)에 의해 기동하는 인형병기인 성기인의 파일럿을 의미하며, 아법결계로의 가동액에 대한 내구지속이 높아야지만 선택될 수 있다.

내구지속성은 일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유전에 의한 재능이며, 설정상 여성 성기사가 남성 성기사의 수를 훨씬 압도하기 때문에 남성 성기사의 연애 및 결혼은 나라마다 관리/제어되고 있다.사실은 성기사가 아니라 마법사다 반면 여성 성기사에게는 남성 성기사와의 사이에서 반드시 아이를 낳는 것이 의무로 지정되어 있다.

평민 출신이 성기사로서의 재능을 보일 경우 집안 전체가 특권계층으로 신분상승한다는 듯하다.

5.7. 바하무트:배틀 오브 레전드의 휴먼 하이레어 카드 팔라딘


5.8. 유희왕의 카드군 "성기사"

성기사(유희왕) 항목 참고.

5.9. EVE온라인의 아마르 머라우더 배틀쉽

팔라딘.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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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엘소드아이언 팔라딘

포병 캐릭터 충격과 공포의전직 중 하나.

5.11.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의 포스 에셜론 이동사령부 전략 수송기 팔라딘

작중에서는 C-159라는 이름의 가상기종으로, C-17과 흡사하게 생겼다. 설정상 그 미국 대통령 전용기 에어 포스 원조차도 종이비행기로 보일 정도의 최신예 전략 수송기. 요인 파견 및 회수를 위한 헬기 한 대와 작전 지원용 UAV도 한 대 탑재하고 있다. 허나 현실은 시궁창이라, 사령관인 샘 피셔의 사비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 사비가 아니라 임무 종료 후 받는 성과금으로 업그레이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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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부대는 1081년 디라키움 전투에서 노르만족들에게 전멸하기 전까지 계속 엘리트 기병대로 존속했다.
  • [2] 스피리트 오브 오더 F~B랭크인 팔라딘의 모습.
  • [3]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냥 역대 팔라딘 기사단 중에서 유래없이 최강이었을 뿐이다. 진짜 빛의 기사하고는 눈꼽만큼도 연관이 없었다.
  • [4] 메인스트림 도중 흰 늑대의 모습으로 거대 흰 늑대의 모습을 한 존재와의 전투가 존재한다. 아마 이 거대한 흰 늑대가 바로 갑옷의 정령이 형상화된 모습일 가능성이 높다.
  • [5] 비인간형 몹들이 주로 그렇다. 특히 디펜 밖에 없는 거미류는 상황을 지켜보는 AI자체가 없기 때문에 디펜 아니면 공격이다.
  • [6] 한개의 스킬을 1랭크로 올리기 위해서는 660레벨 분량의 포인트를 모아야 한다. 따라서 팔라딘의 경우 660*7=4620 레벨을 올려야 팔라딘 탭의 모든 스킬을 올릴 수 있다.
  • [7] 현 시점에서는 무빙 캐스트등 스테미너를 무식하게 잡아먹는 스킬들이 속속들이 등장함에 따라 팔라딘의 높은 스태미너가 환영받게 되었다.
  • [8] 이는 에린 시간으로 매일 오전 6시마다 갱신이 된다. 그래서 던전을 돌거나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 오전 5시 50분이 되면 사람들이 일제히 팔라딘 또는 다크나이트로 변신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거래채널인 1채널에선 이 변신땜에 렉으로 죽을맛이다.
  • [9] 이 스킬의 문제점이 바로 일정 데미지 이상을 받으면 실드가 부서진다는 점. 심지어 창시타는 리버레이트를 쓰면 실드가 부서질 정도이다.(...) 심지어 대량의 유도탄도 데미지가 호구라서, 팔라딘과 다크나이트의 갭을 터무니 없이 늘리는 계기가 되었다.
  • [10] 즉, 물리방어력X2정도라고 보면 된다.
  • [11] 프로토스의 실드처럼, 일정 데미지를 받으면 사라지는 대신, 1이라도 남아있다면 체력에 직접 피해를 받지 않는다. 단, 마나실드가 한장이라도 있다면, 물방을 0으로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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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9 10: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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