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패드립

last modified: 2015-04-13 00:00:25 by Contributors

주의 : 비하적 내용이 포함된 문서입니다.

이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에는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욕설 등의 비하적 내용에 대한 직접·간접적인 언급 혹은 설명을 포함합니다. 또한 이 문서에는 욕설과 모욕적인 표현이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를 요하며, 열람을 원치 않으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미국에서 돌아오시는게 아니라 하늘나라로 돌아가심

pope.jpg
[JPG image (42.52 KB)]

교황님도 참지 못하는 것[1]

Contents

1. 개요
2. 예능에서의 패드립
3. 법적으로는?
4. 유명한 패드립 혹은 관련 단어
5. 패드립이 나오는 작품과 패드립을 치는 캐릭터
5.1. 패드립친 가해자들
5.2. 패드립당한 피해자들


1. 개요

패드림이 아니다
패기있는 드립
패밀리드립
Parent드립

패드립은 '패륜+애드립' 의 합성어로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그 외 가족 친지를 농담(특히 성적인)의 소재로 삼아서 낄낄대는 개드립을 뜻한다. 완곡하게 '부모님 안부를 물어본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용어로서는 디시인사이드코갤에서 처음 쓰였으며 초드립의 창시자 김경민 선생께서 가끔 패륜 개그를 하긴 하는데 여기서 응용되어 파생됐다는 설이 있다. 해충갤에서 생겨났다는 의견도 있다.

디시 내에서도 이러한 패드립은 금기시 되는 것이었고 막장 갤러리에서조차 가족관계를 가지고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암묵적인 룰이 존재했다.[2] 하지만 코갤의 대두와 함께 패드립은 디시 전역에서 퍼져나가 현재 반말, 욕설, 지역드립과 더불어 디시의 나쁜 이미지를 나타내는 아이콘이 되었다. 괜히 최흉이 아니다.

사실 디시에 의해 패드립이란 속어로서 정착했을 뿐이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어디서나 이런 패륜성 비방은 있었다. 패드립이란 단어 자체는 신조어지만 개념은 옛날부터 있었다는 것. 고대의 신화나 기록에도 남아있고 가깝게 찾아보자면 각국의 비천한 자식을 뜻하는 욕설이나 영문권 국가들의 'son of X', 'your mother' 드립 같은 것.

한반도의 경우에도 예외는 아니라 기록 등에서도 출신이나 조상을 욕하는 대목들을 찾을 수 있고 좀 거친 중장년층들도 사용하며 북쪽의 좀 그런 나라에서도 사용된다. 가깝게 찾아보면 학생들 사이에선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부터 "엠창" 같은 패드립이 있었다.

서양 힙합 프리스타일 랩배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이 패드립. 특히 어머니를 이용한 패드립이 횡행하며 이런 짓을 하면서도 낄낄거리며 즐거워하는 걸 보면 코갤러는 명함도 못 내민다.

시와 때를 가리지 않은 패드립은 청자들의 분노를 산다. 화자만이 패륜을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 청자들 모두의 윤리의식 중추를 모욕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자제하자. 시도때도 없이 패드립이 나온다면 그건 애드립이 아니라 인간성이 글러버린 것이겠지만.

철 모르는 청소년들이 부모형제를 향한 애증과 반항심으로 이러는 경우를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다. 잠시 화제가 되었던 '엄마 안티 카페' 의 경우가 대표적인 예. 대개 단순한 투정과 화풀이에 불과하지만 습관이 될 경우 '한때'로 끝나지 않는다. 설령 부모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좋지 않은 일을 했어도 공개된 장소에서 부모를 욕하는 것은 결코 잘했다고 볼 수 없는 행동이다.[3]

철 모르는 청소년들은 어려서 그렇다 쳐도 한국에서 성인이 된 후 겪는 절차인 군대에서도 패드립을 이용한 가혹행위를 당할 수 있다. 이게 드문 것도 아니고 90년대 말까지만 해도 흔하게 벌어졌던 것으로 이걸 군기 유지에는 어느 정도 필요 운운하며 당위성을 부여해왔다는 게 환장할 일. 21세기에 접어든 뒤에는 빈도가 상당히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근절되지 못하고 있다. 오죽 빈번했으면 90년대 정신교육 시간에는 갈궈도 부모 욕만은 하지 마라라고 간부들이 당부하기도 했다. 아니 애초에 가혹행위를 하지 말라고

2010년 현재 패드립은 디시 한정으로 봤을 때 시발과 같은 기존의 의 한 종류로 사용되고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예) 존나 어렵네 → 애미없게 어렵네

그래서 중증 디시 유저의 경우엔 패드립이 특별히 심한 욕이라는 인식이 부족하며 이로 인해 사회에서 자신도 모르게 패드립이 나와 새삼스럽게 당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러니 제발 이런 건 하지 말자.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패드립이 통용되는 것은 어디까지나 DC 한정임을 잊지 말자. 현실세계에서는 패드립 한 번 잘못했다가 절교까지 가는 것은 흔한 일이다. 아직도 한국 사회에서는 부모를 욕하는 것이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최상급 모욕으로 인식된다. 정도가 심할 경우 고소미까지 섭취할 수도 있다.

2009년 10월 27일 밤 아프리카 방송으로 자기 아버지와의 패드립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던 중학생이 우연히 아프리카에 상주 중인 코미디프로그램 갤러리 유저들에게 주목받게 된다. 일부에서는 그가 현재 유력한 코통령 후보가 되었다고 하지만 정작 코갤에서는 수위를 넘겨버린 패륜적인 행동을 비난하며 중학생을 따돌리게 된다. 사건은 방송 와중에 중학생의 주소를 알고 있던 다른 코갤러의 신고로 관할 경찰이 출동하여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 당시 사진 이 중학생은 해당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패드립을 현실에 접목시키는 반사회적인 성향으로 많은 코갤러들의 질타를 받고 있었다. 그 중 하나가 '구(舊)매미 인증' 캠방으로 캠이 켜진 줄 모르는 고모의 얼굴을 캠으로 유도하여 노출시킨 채 계모가 아닌 생모의 얼굴이라면서 인터넷으로 가족의 얼굴을 팔며 히죽거린 선례가 있었다.

패드립을 이용한 대표적인 개그 코너는 할매가 뿔났다가 있다. 또한 패드립의 달인으로 유명한 연예인은 박명수가 있다.

그리고 코갤에서 패드립을 모에화하여 그린 만화가 대세를 탄 적이 있다. 1 2

패드립과 유사한 것으로 고인드립이 있다. 아니 정확하게는 고인드립도 인간이 지켜야 할 도덕, 도리에 어긋난 개드립이므로 패드립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다. 다시말해 친척, 가족 가지고 치는 패드립만 패드립이 아니라는 것.패드립의 근원이 되는 패륜이란 말이 무슨 말인지 잘 생각해 보자.

제사상에서 깽판치거나 복숭아 올려놓는 것도 패드립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복숭아가 귀신을 쫓기 때문이라고...

코갤의 패드립은 생각하는 것보다 심하다. 코갤러가 코갤에 어머니 생신이라며 미역국 끓여드린 것[4]을 인증한 게시글이 힛갤에 입성할 정도니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누군가는 패드립의 원조를 카를 마르크스로 친다. 마르크스는 생전에 무척 궁핍했는데 그럴 때마다 친구 앵겔스한테 편지를 써서 돈을 얻곤 했다. 앵겔스의 아내가 죽어서 그가 무척 슬퍼하고 있을 때 마르크스가 엥겔스한테 편지를 써서는 "네 아내가 죽을 바에는 내 엄마가 죽는 게 좋았을 건데" 라는 드립을 쳤다. 그만큼 자신이 앵겔스를 아끼고 있다는 말이지만 이 말 보고 앵겔스는 빡쳐서 잠시동안 마르크스하고 연락도 안 했다고 한다. 그야 말로 오늘날 디씨 일부 갤러리에서만 볼 수 있는 궁극의 패드립+고인드립. [5]

또 부모가 자식에게 시전하는 역패드립이 존재한다. 근데 패륜의 뜻을 생각해보면 굳이 상하관계 상관없이 인륜을 저버리는 행위는 패륜이다. 대상이 손아랫사람이라고 해서 패륜이 아닌 건 아니다.

대한민국의 모 부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딸이 왕따라서 위장 전입 했어요" 라는 역패드립을 쳤다. 참고기사루리웹 반응

마침내 모친의 코 고는 소리를 웃음거리로 만들어 힛갤에 간 패드립퍼가 등장했다. 비난 댓글이 달리자 글쓴이는 되려 자기가 뭘 잘못했냐며 화를 내고 있다(...).

군대에서 언어폭력의 형태로도 자주 등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혹행위 참조.

대한민국 대선철만 대면 유독 많이 나오기도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부모와 정치성향이 다르다고 노인들은 투표를 하면 안된다는 등이 글이 꾸준히 올라오는 것. 상대방의 정치 성향을 존중해줄 수 없다면, 그냥 가족끼리는 정치 얘기는 하지 않는게 좋다.

Example.jpg
[JPG image (144.88 KB)]



test_1.png
[PNG image (529.03 KB)]


민족 전통이라 카더라

역패.jpg
[JPG image (63.85 KB)]


역패드립의 대표적인 예

2010년 이후 디시의 패드립 문화는 일간베스트로 전래되어 훨씬 강화되어 훨씬 더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2. 예능에서의 패드립

1357049407212.jpg
[JPG image (120.08 KB)]




예능에서도 패드립이 아무렇지도 않게 나온다. 이 분야로 유명한 사람은 다름아닌 박 모씨. 본인을 악마의 아들이라 칭하고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마이애미 드립을 친다. 방통위에서 지역드립[7]과 더불어 별다른 제제를 받지 않는다.

3. 법적으로는?

유감스럽게도 상대가 패드립(여기서는 남의 부모 욕)을 친다고 명예훼손(또는 모욕)으로 고소할 수는 없다. 정확히 말하면 '피해자의 가족에 대한 명예훼손(또는 모욕)'은 피해자에 대한 명예훼손을 구성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을이 갑에게 '니 애미가 어제 왜 외박한 줄 아느냐'라는 발언을 했을 때 갑모에 대한 명예훼손이 성립하는지는 별론하더라도,[8] 갑 본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성립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패드립을 계속 하면,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겠지.

4. 유명한 패드립 혹은 관련 단어

대다수 출처는 막장 갤러리코미디프로그램 갤러리.

5. 패드립이 나오는 작품과 패드립을 치는 캐릭터

대부분의 항목에 취소선이 그어져 있는 것 같지만 기분 탓이다

5.1. 패드립친 가해자들


----
  • [1] 참고로 저 발언은 를리 엡도 총격 테러사건 때 테러범과 선정적 내용의 샤를리 만평을 같이 까며 하신 발언.
  • [2] 물론 부모 vs 300억 하면 300억을 택하는 건 있었어도 심한 편은 아니였다.
  • [3] 이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만일 부모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없는 행동을 하였을 때라든가...
  • [4] 나이가 많은 분이 미역국을 드시면 치매에 걸릴 수 있다는 속설이 있다.
  • [5] 디시로 치면 할머니 죽어서 세뱃돈 못준다 개년 ㅡㅡ 이수준의 드립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
  • [6] 그러나 탈모증은 과학적으로 아버지보다 외삼촌의 영향을 많이 받는것으로 확인되었다. 억울하게 아버님만 욕드셨어요... 하지만 두 분 다 대머리라면?
  • [7] 의외로 예능계의 지역드립이 심한 편이다.
  • [8] 또한 여기서 갑모에 대한 명예훼손/모욕죄가 성립하려면 그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갑모를 특정할 수 있어야 한다. 즉 그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거기서 나온 정보만 갖고 갑모의 인적사항을 알 수 있어야 한다는 뜻.
  • [9] 허나 이 드립을 쳐놓고 남 몰래 운다던가 아니면 슬프지만 일부러 한다(반울음/웃음)고 해석하는 짤방이 있다. 참조.
  • [10] 광무산에서 항우와 대치할 때 항우가 아버지를 인질로 잡고 "네놈이 항복하지 않으면 네 아버지를 끓는 물에 삶아버리겠다!" 라고 협박하였을 때 그 맞대응이다. 쉽게 말해 아버지 삶은 국물 좀 나눠달라는 소리. 덕분에 통일 이후 아들을 운좋은 소인배로 불렀다고.)
  • [11] 그런데 사실 한국에서 독립된 능동형 동사인 '태어나다'라는 단어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언어는 흔치 않다. 왜냐하면 거의 대부분의 언어로는 '낳다'의 수동형으로 쓰이기 때문에 직역하자면 문자 그대로 저런 뜻이 되어버린다. 예를 들자면 영어로는 'be born'('bear'의 수동태), 일본어로는 '生まれる'('生む'의 수동형이지만 거의 독립된 단어로 취급)라고 표현한다. 결국 '태어나다'라는 뜻의 독립된 단어가 없는 언어권 사람들은 졸지에 패드립을 일상적으로 치는 꼴이 되고 만다. 이는 개인주의적 가족관을 지닌 서양과 유교주의 가부장적 가족관을 지닌 한국과의 의식 차이가 언어에서도 반영되었음을 유추해볼 수도 있다.
  • [12] 근데 가수 휘성한테는 칭찬으로 쓰였다!
  • [13]
    1272140776_reptile.jpg
    [JPG image (19.85 KB)]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달라란이란 대도시가 있는데 그곳에 있는 공용어/오크어(오크어/공용어) 사전에 적혀있는 어귀에서 유래했다. 좀 더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니 애미 파충류
  • [14] '8:45 Heaven' 은 타이거JK가 할머니의 죽음을 애도하며 만든 곡으로 알려진 바 있다. 여기서 '8:45는 타이거JK의 할머니께서 임종을 맞은 시각.
  • [15] 개그 콘서트 도레미 트리오에서 2002년 월드컵 전후에는 당시 나온 월드컵 송인 '발로 차' 를 이용해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발로 차~ Soccer~ 발로 차~ Soccer~ 라고 나온 적이 있다.
  • [16] 유송 왕조의 황제. 창업자인 할아버지 유유가 만든 농기구 박물관을 탐방했을 때, 거기에 있던 유유의 초상화를 삿대질하며 저런 못생기고 미천한 영감이 황제였다고 부끄럽다며 패드립을 날렸다.
  • [17] 궁녀 출신인 자신의 어머니 면전 앞에서 궁녀 출신의 소생이 천하다고 깠다. 이 경우는 패드립에 자학까지 합쳐진 셈. 자세한 내용은 만력제 항목의 태자 책봉 관련 각주 참조.
  • [18] 패드립의 대상도 패드립의 소재도 전부 자기 후손이다.
  • [19] 엄마 지금도 너를 나만의 너를 I Still love you
  • [20] 극장판에서의 자기 부모님에 대해 높은 닌자도 아닌 주제에 나한테 잔소리하는게 싫다.'와, 우즈마키 나루토가 비록 직접 듣진 않았어도 '그 녀석 양친이 없잖아?'라고 하는 건 분명히 패드립이 맞다. 참고로 사쿠라의 패드립을 듣은 우치하 사스케는 사쿠라에게 화냈다. 대체 누가 악역인가
  • [21] 그것도 어머니가 아버지도 없는 처녀 임신으로 낳은 딸... 프레이가 인간이었다면 이 이상의 패륜은 없다.하지만 프레이가 인류를 멸망시키려 했던지라..
  • [22] 애초에 의도치 않게 그랬다. 노설희네 찻집 이름인 '다솜'(죽은 노설희의 어머니의 이름)을 보고 깬다, 오글거린다며 까고, 노설희의 어머니의 유품(!)이었던 노설희의 폴더폰을 실수로 밟아 수리가 불가능한 상태로 만들었는데, 사과는 커녕 구닥다리라면서 깠다. 다만 그 대가는 톡톡히 치뤘으니… 이후 약간 정신차리긴 했다. 그런데 이 녀석이 노설희를 좋아하는 츤데레라…
  • [23] “You are weak, just like your father.”
  • [24] 그런데 이 말에는 “네 아버지가 보면 실망할 것이다”라는 뜻이 있을 수도 있다.
  • [25] 닌자 챔피언들 한정으로 패드립을 이용한 도발 대사가 있다. 실제 역사적으로도 사무라이는 자신들을 위협하는 닌자를 매우 싫어하였다.
  • [26] 전용도발 한정.
  • [27] 올라프 형씨 스킨 한정. 스토리 내에서도 패드립에 관련된 내용은 절대 없다(...)
  • [28] 믿기지 않지만 사실은 부모에 대한 개념이 전무하다. 이 캐릭터가 하드 얀데레에다가 악의 축 취급을 받기 때문에 패륜을 해도 이상하지도 않는다.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듯한데 하지만 아직 그런 증거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 [29] 아버지인 우미하라 유우잔과 대립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긴 했지만, 이건 지로의 오해였음이 밝혀졌다. 항목 참조.
  • [30] 거짓말탐지기에 나오는 글자들은 메이플스토리에 나오는 몬스터, NPC의 이름들을 합쳐서 나오는데, 그 중 니어미원숭이라고 나온 적이 있다.
  • [31] "사역당한 전사들? 예를 들면, 잭키 아빠라든가..."
  • [32] 75년도 영상물이지만 거침없는 니 엄마 드립을 날린다.
  • [33] 대사 中 "우리엄마 해녀다"(...)
  • [34] "착각하지마, 너희가 엄마가 어딨어?!" 참고로,알사람은 알겠지만 또봇은 한국 어린이 애니메이션이다.확실히,그점을 감안하면 확실히 또봇이 대단하긴 하다.사스가 레신
  • [35] "그렇게 생각하면 리모 아저씨도 니 친아빠도 아니잖아."
  • [36] , , "니들은 그런 엄마도 없잖아." 특히 일수의 패드립의 경우 두리가 먼저 유진에게 유진의 엄마(응우웬)를 놀렸다. 게다가 저 둘의 나이는 10살이다.(...)
  • [37] "트윅이 니 부모님 욕했어", "상관없음", "트윅이 니 애완동물 욕했어", "X발 개새끼 죽여버리겠어!"(...)
  • [38] 마서스 참조.
  • [39] 항상 자기 할아버지의 이름을 팔아 먹는다.
  • [40] 위대한 조상님인 알타이르 이븐-라 아하드의 동상을 보더니 패드립을 시전했다. "Hey, wassa-matta you, Altair?(알테어 잘 있었는가?)" 억양도 아랍어식으로 발음했다. 고인드립+패드립+인종차별의 삼종세트. 다행이 주변인들에게 핀잔을 들어서 다시는 이런 패드립을 치지 않았다.
  • [41] 가로쉬 입장에서는 더할나위 없는 패드립. 아버지 그롬이 왜 힘을 추구했고 그 결과 어떤 최후를 맞았는지 잘 아는 가로쉬한테 타란 주의 말은 심장에 비수가 꽃히는 기분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타란 주가 그렇게나 찾던 그롬은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최종보스로 낙점되었다. 설마 이 패드립이 복선이었나?
  • [42] 화형 당하기 직전에 친아버지를 향해서 패드립을 시전한다. 셰익스피어가 영국인이라서 그런지 격하게 묘사했다(...) 물론 영국 입장에서 쓴 역사를 다소 왜곡해서 쓴 창작물일 뿐 실제 잔 다르크는 그러지 않았다.
  • [43] 언젠가 아버지가 야한 걸 사겠다고 자신이 모은 소년 점프를 모두 처분했다며 장례식장에서 아버지를 비난했다.
  • [44] 카가미에게 가위를 휘두르고는 "나를 거역하는 녀석은 부모라도 죽인다" 고 아카서스 패드립까지 쳤다. 덧붙여 정발판에서는 '부모라도 가만 안 둬 ', 애니메이션에서는 '부모라도 용서 못 해 '라고 순화시켰다.
  • [45] 경기에서 쓸 연습용 봅슬레이를 얻은 뒤 주니어 베빌이 다른 팀원들에게 그가 이 봅슬레이에 이름을 지어주자고 할 때 베빌이 '탈룰라'가 어떻겠냐고 했다. 이 때 상카 코피가 낄낄거리면서 "무슨 매춘부 이름같구만."라고 하자 이 때 베빌은 우리 엄마 이름인데.라고 말한다. 이에 다들 정색하고 사과한 다음 멋진 이름이라고 후빨하다가 결국 이름은 쿨 러닝으로 지어진다.
  • [46] 공식석상에서 대국민 패드립뿐만 아니라 진짜 패륜도 저질렀다.
  • [47] 자기를 구하러 온 언니를 괴물이라고 매도했으며, 대중들 앞에서 채찍질을 하며 폭언을 퍼부었다.
  • [48] 딸에게 흔치않은 역패드립을 시전한 부모.
  • [49] 시즌이 진행될수록 점점 심해지고 있다.
  • [50] 그런데 동화에서도 아버지가 토끼 파이가 되었다는 말이 나온다.(...) 이게 애들한텐 너무 식겁하다고 생각했는지 삭제된 판본도 있다.
  • [51] 항우가 유방에게 항복하지 않으면 인질로 잡고 있던 유방의 아버지를 거대한 솥에 삶아 죽이겠다고 협박하자 "아버지를 삶으면 그 국물을 내게도 좀 나눠 주시게~" 라고 받아친 일화가 유명하다. 물론 이는 단순한 패드립이라기보다는 항우와의 기싸움에서 밀리지 않으려는 유방의 고육책인 면도 있다. 항우를 이기고 천하를 통일한 후 유방은 아버지를 대단히 극진히 모셨다. 단 아버지는 이 당시 아들의 행동에 서운했는지 유방에게 걸핏하면 퉁명스럽게 굴곤 했다.
  • [52] 그나마 해리의 경우는 말포이의 패드립을 받아친 것이긴 하지만 명색이 주인공인데...
  • [53] 상황이 불리해지자 동생하고 아버지를 죽이고 왕위에 올랐다.
  • [54] 성배의 오탁이 흘러넘쳐 발생한 후유키 시 대참사를 보고 자신의 본질과 소망을 깨닫게 된 후 "이런 게 코토미네 리세이의 씨에서 태어났다고? 내 아버지는 개와 함께 뒹굴기라도 했단 말인가?" 라고 말한다. 흔한 열도 신부의 패드립 셀프 개새끼 인증
  • [55] 엄마 마시쪄! 엄마 마시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56] 어머니를 버렸다!
  • [57] 어릴 적에 헤어진 아라라 왕국의 왕인 친아버지와 처음 재회하고 한 말이 "당신이 죽으면 앞으론 전부 내 거라는 거죠? 유언장에 꼭 써놔요! 만세!"(...)
  • [58]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59] 사쿠라가 패드립칠 때 사스케도 고아였다.
  • [60] 위의 쿵 진의 패드립의 피해자.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3 00:00:25
Processing time 0.2782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