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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last modified: 2015-04-12 22:33:19 by Contributors


Paris Hilton (패리스 힐턴)

세계에 체인을 두고 있는 힐튼 호텔(Hilton Hotel)의[1] 가문으로 태어나면서부터 호화로운 인생을 살아 왔으며 미국 최대의 막장녀 자리를 놓고 린제이 로한과 경쟁 중인 여자. 1981년 2월 17일생. 유명한 것으로 유명한 인물이기도 하다. 니키 힐튼과 콘래드 힐튼 주니어라는 두 동생이 있다.

키 173cm로 여자로서는 상당한 장신이다. 마른 체구라 별로 그렇게 안 보이지만 확실히 키는 크다.[2]

멍청한 블론드 미인의 이미지에 맞추기 위하여 염색한 인공 금발여성이다.

힐튼가 자체는 19세기 노르웨이 이민자에서 출발했으며, 위키페디아에도 노르웨이미국인 항목에 패리스 힐튼이 게재되어 있다. 북유럽 혈통이어서인지 키도 크고 뼈대도 큰 편이며, 이 점으로 인해 마른 몸이 도 부각되어 보이기도 한다.[3]

Contents

1. 활동
1.1. 셀레브리티 상속녀
1.2. 연예인
2. 인간 관계
3. 평가
3.1. 막장 파티녀
3.2. 컨셉
4. 인기
5. 기타 매체


1. 활동

1.1. 셀레브리티 상속녀

열렬한 파티광으로 미국 각지를 비행기까지 타고 다니면서 파티를 벌인다. 일반인으로서는 지쳐 쓰러질 정도로 자주 파티에 참석해도 충분히 버텨내는 놀라운 체력을 자랑하고 있다. 얼핏 보면 굉장히 가녀리고 약해보이지만 실제 체력은 놀라울 정도이며 매일 피트니스 센터에서 2시간씩 운동한다고 한다. 그녀의 파티 스케줄을 보면 거의 전국구 정치인에 가까운 일정인데도 불구하고 10년 넘게 이런 생활을 하고 있다. 그야말로 강철의 여인.

이렇게 무리다 싶을 정도로 파티를 벌이고 다니는 것은 그녀의 사업 수완과도 연결되어있는데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유명해지는 것이 가능한 미국 셀러브리티 문화의 특성상 파티에 참석하거나 특정 상품을 들고 사진에 찍히는 것만으로 충분히 돈벌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비유해서 말하자면 보통 사람들은 취미로 하는 게임프로게이머는 직업으로 하는 것처럼 역시 미국의 보통 사람들이 가끔 재미삼아 하는 파티를 패리스 힐튼은 직업삼아 하는 것이다. 프로파티러

제일 자주 등장하는 TV 프로그램은 뉴스.(...) 하도 패리스 관련 스캔들 뉴스를 남발하다보니 여성 앵커[4]가 뉴스 시작하자마자 패리스 관련 소식으로 시작하는 원고를 세단기에 갈아버린 사건도 있었다. 땡패뉴스

1.2. 연예인

연예인으로서 활동은 리얼리티 쇼에 출연한다든가, 자신과 같은 삶을 사는 법에 대한 책을 낸다든가(내용 중에 "일단은 상속녀로 태어나는 게 가장 중요하다" 고 되어있다), 앨범을 발표한다든가, 영화[5]에 출연한다든가... 이것저것 하고 있다.

무한도전에 나온 적도 있지만 별로 재미없었다는 평가.[6] 수퍼내추럴에 잠시 등장해서 자기 자신을 까는 듯한 대사를 하기도 했다. 연기하면서 기분이 묘했을 듯.

2006년에는 가수로 데뷔하여 앨범 'Paris' 를 냈는데 의외로 퀄리티가 준수하다는 평을 받는다.[7] 일단 앨범 발매 전 낸 싱글' Turn It Up' 이 썩 괜찮은 댄스팝이었기도 했고. 앨범의 리드싱글 'Stars Are Blind' 는 '보나마나 패리스 힐튼은 쓰레기 같은 클럽튠 댄스곡이나 낼 것이다' 라는 예상과는 달리 미디엄 템포의 레게다. 패리스 힐튼 하면 떠오를 사치스럽고 호화스러운 골빈 이미지 대신 의외로 소박한 음악[8]을 선택한 것.

사실 곡 자체가 은근히 좋았다. 따지고 보면 엄청난 돈을 퍼부어서 최고의 음악가들을 섭외해서 만든 앨범이니 안 좋은 게 이상할지도. 'Stars are blind' 라는 곡 제목도 약간 의미심장했다. 물론 '패리스 힐튼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대신 녹음한 곡이다' 라는 루머도 있었지만...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는 최고 순위 6위를 기록했고 싱글 'Stars are blind' 는 빌보드 싱글 차트 18위를 기록했다.

2012년 2집 음반을 내겠다고 선언했다. 총 프로듀서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DJ 중 한 명인 afrojack이며 첫 싱글은 2011년 어마어마한 히트를 기록한 LMFAO와 작업한다고 밝혀 충공깽. 파티광 셀러브리티가 내는 파티 음악이라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는 데다 미리 이 곡을 들어본 블로거들은 '패리스 힐튼이라 욕을 하고 싶은데 차마 깔 수가 없다' 며 칭찬 아닌 것 같은 칭찬을 하고 있다고 카더라.

그리고 손수 디제잉도 한 것 같다. 근데 이 영상에서 좋아요보다 싫어요를 표한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

그런데 2013년 4월에는 테레사 수녀역에 낙점되었... 다.#뭐? 이에 대한 패리스 힐튼 측의 답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동성애자인 홍석천의 성지향성을 뒤흔들어 버린 적이 있었다....

2. 인간 관계

그녀와 친하게 지낸 인간들은 전부 망가진다. 동갑이자 절친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혼 후 힐튼과 함께 파티걸 짓을 하며 몰락했다가 파티를 끊고 홀로 노력하자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친구였다가 절교한[9] 린제이 로한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똑같이 친구였다가 절교한 카다시안의 경우도 패리스 힐튼의 길을 그대로 걷고는 있지만 패리스만큼 잘 나가진 않는다.[10] 대체로 패리스의 주변인들은 시망 일로를 걷는데 본인은 멀쩡한 것이 특징.

친하게 지내던 인물들이 뜨고 나면 원수가 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니콜 리치, 킴 카다시안도 그렇게 절교당했다.

2014년 '리버 비페리(River Viiperi)'라는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는데. 트위터로 과거의 자신은 철이 없었지만 지금은 아니라며 리버 비페리와 결혼하고 싶다면서 닭살 돋는 트윗을 쏘는 둥 뭔가 심상찮은 떡밥을 뿌리고 있다.

3. 평가

3.1. 막장 파티녀

일단 중론은 생귄 골빈 돈지랄 파티광. '옷 두 벌을 준 후 고르라고 하면 자기가 싼 옷 가지고 나에게 비싼 옷 주는 사람을 나는 진정한 친구로 여긴다' 는 발언 등 속물적 발언도 많이 했다.

없는 스캔들이 없는데 게중 유명한 건으로는 은밀한 관계를 찍은 비디오가 인터넷에 유출된 사건이... 두 번 정도 있었다(...) 개중 한 영상은 상대 남자(닉 살라만)가 이 DVD 회사에 돈 받고 팔아버리는 바람에 『1 Night In Paris』라는 제목의 DVD로도 출시가 됐다. 그 외에 수많은 염문설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한 잡지와 가진 인터뷰에서는 "내가 이제껏 성관계를 맺은 남자는 단지 2명에 지나지 않는다. 세간에선 나를 두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지만 그간 만난 남자들 대부분과는 키스하는 정도에서 끝났다" 라고 밝혔다. 물론 믿어줄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음주운전하다가 자숙 기간을 가졌는데 그 기간 동안 또 불법을 저지르고 감옥 갔다. 이때 부모님에게 "이건 잘못됐어" 라고 하소연하며 펑펑 울었다고 한다. 이후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재산을 가난한 나라에 기부하기로 결정. 이미지 쇄신을 위한 건지 사회봉사명령으로 인해 그런 건지는 모르겠다.

하도 까이다 보니까 힐튼 호텔의 현재 주인인 배론 힐튼(패리스의 할아버지)이 "패리스는 가문의 이름에 먹칠을 한 거지 같은 년이니 차라리 재산은 전부 재단에 기부하겠다"[11] 라고 밝혀서 패리스는 결국 한 푼도 못 받게 생겼다. 하지만 애초에 패리스 힐튼은 상속권이 있긴 해도 비율이나 액수로 볼 때 그렇게 굉장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현재 패리스의 재산 대부분은 "상속녀" 라는 점을 포장하여 자기 자신을 아이콘으로 한 사업 경영 등으로 불려낸 것이라고 한다. 일설에 따르면 패리스에게 내정된 유산은 2천만 달러(약 200억원) 정도라고 하는데200억이 굉장하지 않다고? 그보다 그녀 본인이 일해서 번 돈이 더 많다(...) 위키니트를 포함한 팬들에게 재산을 상속받는 진정한 상속녀.
한때 사업은 이름빨일 뿐, 실제로 번 돈은 얼마 되지 않는다는 설이 제기되었다. 한창 이름을 떨치던 전성기에도 사업을 통한 순 이익은 400만 달러 수준이고 사업은 거품이라면서 언론에서 엄청나게 까이기도 했다.

그런데 사업 자체가 성공적인 것은 사실로, 연수입만 천만달러라고 보도되었다.[12] 실제로 그녀의 총 자산은 2012년 기준으로 약 1억 달러 정도로 추정되는데, 자신에게 내정되어 있던 상속액의 5배다. 게다가 배론 힐튼이 패리스에게는 유산 분배를 해 주지 않기로 했으니 저 금액은 다 자기가 벌었다는 셈이 된다. 물론 여기엔 사업 말고도 연예인으로서 활동하면서 번 금액도 포함된다.

3.2. 컨셉

금발 막장녀 이미지가 사업용 기믹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이전부터 그녀가 '파티 걸' 이미지를 이용해 런칭한 사업은 모두 성공했다. 실제로 주변 유명 인사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녀는 사생활에서는 매우 예의바르고 착한 명문가 아가씨라고. 설마 2, 3대가 넘는 시간에 걸쳐 부와 명예를 축적한 명문가의 영양이 예의범절도 모를까. 물론 제외하고 말이다다만 파티를 엄청 자주 여는 것은 실제로 목격된 사실이다. 즉 결론은 어느 정도 놀기 좋아하고 튀는 성격일지언정 막장성은 단지 기믹일 뿐이라는 이야기. 이렇게 보면 어떤 면에선 명석한 경영자이자 사업가로도 보인다.

때문에 이런 머리 빈 파티광 이미지를 믿으면서 리얼리티 쇼를 보고 있다면 그 자체가 그녀의 계획대로라는 것. 무엇보다 린제이 로한을 비롯한 막장 유명인사들은 망가진 사진을 보면 정말로 망가져 있는데 패리스 힐튼은 일시적인 몇몇 순간을 빼면 단 한번도 진짜로 망가진 적이 없다.[13]

본인도 인터뷰에서 "나는 멍청하지 않으며 이건 모두 컨셉" 이라 주장했다. 그렇다고 본인 말마따나 "사실은 정숙한데 이거 다 RPG" 라는 건 말도 안되고[14] '파티라이프에 신체/정신적 능력이 최적화된 뉴타입' 이라고 보는 게 가장 그럴 듯하다.

그녀가 내한했을 때 이런 명석한 사업가로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FILA 모델로서 내한한 것이었는데[15] 내한 일정 내내 필라 제품을 착용하고 스타다운 깔끔한 행보를 보여주며 말 그대로 걸어다니는 광고판 역할을 120% 충실하게 소화, '역시 바보는 아니었다' 는 이야기를 들었다.

일각에서는 힐튼가의 승계 과정을 은밀히 처리하기 위해 앞으로 내보내진 언론용 총알받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다.

혹은 원래는 다크 히어로인데 정체를 숨기려고 일부러 막장 상속자를 연기하는 거라 카더라. 재벌 유전자는 못 속이는 건가...

실제로 2010년대 들어서는 예전처럼 파티광/사고뭉치로 미디어에 노출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 킴 카다시안이 이 분야를 꿰차서 대신 핏줄은 못 속인다고 사업에 집중하는 중. 2014년 내한 당시 인터뷰에 따르면 전 세계에 자신의 브랜드 점포만 450개가 넘는다고 한다.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밤늦게까지 쉬지않고 일만 하다 보니 다이어트를 따로 하지 않아도 살이 찌질 않는다고...

세월호 참사 당시 트위터에 이를 애도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4. 인기

의외로 굉장히 인기가 많다. 그녀의 음반은 욕은 먹었을지언정 수십만장씩 팔려나갔고 리얼리티 쇼는 항상 상위 시청률, 직접 디자인한 가방은 언제나 품절 상태다. 게다가 광고도 필요없다. 패리스 힐튼이 들고 다니고 입고 다니고 쓰고 다니는 것만으로 충분히 유행이 되며 명품의 반열에 오른다. 입고 돌아다니기만 해도 파파라치가 붙어서 사진을 찍고 가십 잡니... 거의 걸어다니는 기업이다.

그 인기의 비결은 역하도 평판이 나빠서로 추정. 패리스 힐튼 효과 항목 참조. 그러니까 욕하다가 정들어서(...)

그러다 보니 영향력도 크다. 2008년 미 대통령 선거 당시 존 매케인이 패리스 힐튼을 비방하는 듯한 뉘앙스가 담긴 선거 광고를 제작했다. 그러자 힐튼가 전체가 들고 일어났고[16] 패리스 힐튼 역시 매케인을 대차게 까는 짝퉁 선거 광고를 찍었다. 그녀는 미국 20대의 아이콘이나 다름없는 존재였기 때문에 그녀를 적으로 삼는 것은 거의 모든 미국 20대를 적으로 돌리는 것과 다름없었다. 이 일로 보수적이고 기독교적 윤리관을 가진 계층이 주지지층인 매케인 측의 타격이 컸고 그것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결국 선거에서 졌다. 이때 매케인이 베트남전 당시 장기 투숙한 '하노이 힐튼'[17] 의 서비스가 형편없다고 엄청나게 화를 냈었다고 한다는 카더라 통신이 돌았다.

다만 2010년대 들어서는 빠르게 인기가 식어가고 있는 추세다. 언론 노출도 극히 줄어든 편. 본인도 나이를 먹어가는지라 예전보다는 언론 노출을 자제하는듯 하다. 이때문에 패리스 총알받이설이 더욱 더 흥하는 효과가 일어났다. 거기에 저멀리 북쪽에서 까임계의 신성이 등장한지라

5. 기타 매체

  • 와우에서 해리스 필튼이라는 그녀를 패러디한 블러드 엘프 여캐 NPC가 나온다. 샤트라스의 선술집에 서있는데 칭호는 <사교계 명사>. 등장 당시에는 비싸기만 하고 실속은 없는 목걸이나 반지 등을 팔았는데 이후 패치로 22칸 가방과 24칸 가방도 팔게 되었으며 관련 업적도 생겼다. 그런데 24칸 가방이름이 휴대용 구멍.
  • 카레이도 스타에 출현하는 레이라 해밀턴의 모델이라는 얘기가 있다. 그런데 달라도 너무 달라서 신빙성이 없다
  • 사우스 파크 8시즌 12화에 나온 적이 있다. 스터 슬레이브와 창부 대결을 하다가 그의 후장(...)에 박혀서 그대로 먹혔다(...)
  • 킴 파서블에도 등장. 해당 에피소드는 시즌 4 3화 카밀리온이란 캐릭터로 등장한다. 상속을 못 받게 되어 돈이 부족해지자 나노기술을 이용한 변장으로 다른 사람으로 변장하여 도둑질을 하면서 일부러 카메라에 찍히는 수법으로 용의자한테서 벗어났다. *
  • 영화 하우스 오브 왁스에 조연으로 출연했는데,그 때 광고중 하나가 "패리스 힐튼이 죽는다"였다. 주연보다 더 관심을 받았다
  • 영화 화이트 칙스가 힐튼자매를 패러디한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것.
  • 드라마 수퍼내추럴에 조연으로 등장한다. 이도교 신의 변장 중 하나로 나와서 에피소드 마지막에 샘에게 도끼로 목을 잘린다(...)
  • 가수 배치기의 140이란 노래 가사 중에 역할 모델은 패리스 힐튼이란 구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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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힐튼 호텔은 국내에도 있다. 힐튼의 계열 브랜드로는 콘래드호텔,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엠버시 스위트, 힐튼 가든 인, 햄튼 바이 힐튼, 더블트리 바이 힐튼, 홈우드 스위트, 홈2 스위트 등이 있다.
  • [2] 여담이지만 발도 크다. 미국 여성 사이즈 11로 대한민국 사이즈로는 280. 발 사이즈가 저 정도면 보통 185cm 내외의 체격을 가진 남자에게나 어울릴 법한 발사이즈다(...) 본인도 큰 발 때문에 아무리 예쁜 구두도 자기 발에만 들어가면 못나진다고 말했다고...
  • [3] 미국도 중북부 미네소타, 사우스 다코타, 몬타나 등 북유럽 이민자 후손들이 많은 곳을 가 보면 백인들도 유독 금발에 아저 흰 피부가 많고, 골격 자체가 우람한 편이다. 남부같이 뚱뚱해서 큰 것이 아니라 기골 자체가 장대한 것.
  • [4] 미카 브레진스키. 전 백악관 안보보좌관이자 정치학자로 유명한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의 딸이다. 본격 2세 vs 2세
  • [5] 하우스 오브 왁스 등의 영화에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 영화적 완성도는 대개 별로라서 제작자가 그녀라는 우스개까지 있다.
  • [6] 여기에는 사연이 있다. 원래 무한도전에서 기획한 플롯에 따르면 노홍철의 영어 선생님으로 패리스 힐튼을 깜짝 등장 시키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찍을 예정이었다. 그런데 언론에서 패리스 힐튼이 무한도전에 나온다고 깨방정을 떠는 바람에 기획이 백지화. 결국 급하게 계획을 수정해서 만든게 현재 방영되었었던 그 내용이라고 한다.
  • [7] 올뮤직닷컴 리뷰에서 별 4개 반을 받았다.
  • [8] 뮤직비디오의 선정성은 소박하지 않았지만...
  • [9] 뒤에 쓴 검열삭제 비디오가 유출된게 로한 탓이라는 뒷이야기가 있다.
  • [10] 라고는 하지만 아마도 한국의 얘기일듯. 미국에서는 킴이 훨씬 더 인기있는 스타다. 패리스는 한물갔다 라는 평판이 많다. 사실 2010년대 들어 패리스는 미디어 노출보다는 본인의 사업에 더 집중하는 중이기도 하고.
  • [11] 또는 "니 동생 니키 힐튼에게 전재산을 물려주겠다.
  • [12] 대표적으로 패리스 힐튼 향수는 국내에서도 제법 팔린 편이다. 악평이 많긴 하지만 연예인이 런칭한 향수 치곤 뭐...
  • [13] 모든 리얼리티쇼가 다 그렇지만, 특히 미국에서 셀러브리티 출연자를 이용해서 만들어지는 리얼리티 쇼는 이름만 리얼이지 리얼리티쇼가 아니다. 출연자의 캐릭터가 철저하게 잡혀있고 세세한 동작, 말 한마디까지 전부 각본에 따라 연출된다. 프로그램에 나오는 패리스의 모습은 전부 각본에 따른 연기인 셈.
  • [14] 아무리 대외용 캐릭터 설정이라도 어느정도는 본인에게 연관된 바탕이 있어야 제대로 소화가 된다.
  • [15] 무한도전에 나왔던 때가 이때다.
  • [16] 힐튼가는 전통적인 공화당 지지파였는데 이 사건을 계기로 민주당으로 돌아서고 말았다.
  • [17] 베트남 전쟁 당시 북베트남의 포로 수용소를 가리킨다. 매우 혹독한 수용 환경 때문에 저런 반어적인 별명이 붙은 것. 매케인 자신도 이 당시 겪은 고문의 후유증 때문에 지금까지 팔을 쓰는데 불편할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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