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팬텀

last modified: 2015-07-29 01:05:00 by Contributors

Phantom. 환영, 또는 유령 등을 뜻하는 영어.

Contents

1. 동음이의어·다의어 목록
2. 팬텀(포켓몬스터)
3. 팬텀 오브 인페르노에 등장하는 칭호
4. 아메리카 최초의 가면 히어로
5. 머나먼 시공 속에서의 등장인물
6. 롤스로이스 자동차기함
7. 스타크래프트 유즈맵의 하나
8. 가정용 게임기
9. 쥬라기 원시전 2의 유닛
10. 헤일로의 등장 기체
11. 아머드 코어의 등장인물
12. 젤다의 전설 시리즈 중 '몽환의 모래시계'와 '대지의 기적'에 등장하는 '리빙 아머'
13.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의 등장 레이버
14. 골판지 전기 WARS의 등장 LBX
15. 펌프 잇 업의 수록곡
15.1. Phantom -Intermezzo-

3. 팬텀 오브 인페르노에 등장하는 칭호

니트로 플러스의 게임 팬텀 오브 인페르노에 등장하는 칭호. 팬텀이란 칭호는 인페르노라는 범죄조직 연합에서 운용하는 어새신들 중 최고란 의미를 부여한다.


4. 아메리카 최초의 가면 히어로

리 포크의 1930년대 수퍼히어로 만화. 지금의 가면쓴 정의의 히어로 코믹스의 원조라고 할수 있다.

팬텀이라는 히어로는 한명이 아니라 대를 이어서 계속해서 존재해나간다. 그래서 어떤 이유로 팬텀이 죽는다 해도 후계자가 새로운 팬텀이 되며 이렇게 해서 오랜 세월 동안 20명 이상의 팬텀이 나타났었다.

1996년에 나름 대자본을 들여 영화화했으나 너무도 시원하게 망한 탓에 기억하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다.[2] 보라색 쫄쫄이를 입고 백마를 타고 정글을 누비는 모습이 엄청나게 깨는 관계로 요즘 나왔으면 오히려 필수요소로나마 흥했을지도 모른다.

배트맨처럼 초능력없이 단련된 신체와 전투실력으로 싸운다. 다만 팬텀에 따라선 초능력을 쓰기도 한다.

TV 시리즈도 있다.

애니메이션은 국내에서도 방영했다.

27대 팬텀은 드레이크 더 매지션, 로타, 플래시 고든과 후계자 세대이자 자신의 딸인 제다, 로타의 아들인 L.J, 플래시 고든의 아들인 릭 고든, 맨드레이크의 제자이며 주피라는 애완동물을 데리고 다니는 크신가 함께 디펜더스 오브 더 어쓰를 결성했었다.

5. 머나먼 시공 속에서의 등장인물

머나먼 시공 속에서 3 운명의 미궁에 등장하는 캐릭터. 주인공에게 수수께끼의 말을 하여 미궁의 문을 여는 것을 돕지만 실체인지 환상인지도 불분명. 그 정체는 후반에 가서야 드러난다.


6. 롤스로이스 자동차기함

차량 제원
모델명 Rolls-Royce Phantom
제조국가 및 제조사 영국, 롤스로이스
차량가격 (원화) 약 6억~
엔진형식 V12
미션형식 자동 8단
구동방식 후륜구동(FR)
배기량 6,749cc
최고출력 453마력
최고토크 73.4kg.m
최고속도 240km/h
제로백 (0→100km/h) 5.7초 미만
연비

5.9 km/ℓ
(한국기준 연비등급 : 5등급)

탄소 배출량 311.0g/km
전장 5,834mm
전폭 1,990mm
전고 1,634mm
공차중량 2,560kg
생산모델 4도어 세단, 쿠페, 드롭헤드 쿠페

BMW 산하의 자동차 회사인 영국롤스로이스에서 생산중인 초고급형 자동차. 롤스로이스를 상징하는 기함(플래그쉽)이기도 하다. 위의 스펙란에도 보이듯이 상당히 큰 덩치와 더불어 2톤 중반대를 자랑하는 중량이 특징이다. 453마력 V12 6.8리터 가솔린 자연흡기 직접분사 엔진이 달린다.

주요 공정이 장인의 수작업으로 이뤄지다보니 차값도 엄청나게 비싸다. 그만큼 오너의 취향에 맞추어 2,000가지 이상의 세세한 옵션을 지정할 수 있다고. 팬텀 1대에는 18마리 분량의 천연 소가죽이 쓰이고(이거는 고스트도 마찬가지), 실내 장식용 원목나무 6가지를 취향에 맞게 종류별로 고를 수 있다. 롱 휠베이스형인 EWB 모델은 차값만 7억이 훌쩍 넘어간다.

4도어 세단형 이외에 2인승 쿠페형과 소프트탑을 사용한 컨버터블 모델인 팬텀 드롭헤드 쿠페(Phantom Drophead Coupé)이 나오는 중이다.[3]

롤스로이스답게 코치 도어(다르게는 수어사이드 도어)가 달려 있으며, 뒷문에는 롤스로이스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인 우산꽂이가 달려 있다. 자동변속기는 컬럼식이다.

7. 스타크래프트 유즈맵의 하나

스타크래프트판 마피아라고 생각하면 쉽다. 기본 맵은 헌터이며 플레이어중 하나가 팬텀이 되고 나머지는 일반인이 되어 팬텀을 잡는 게 목적. 팬텀은 플레이어수에 비례하여 자원이 상승한다. 마피아에서 온 게임이다 보니 스타크래프트 실력도 있어야 하지만 언플, 즉 말빨도 중요한 게임.


8. 가정용 게임기

2003년 공개. 공개된 성능이 PS3 정도는 가볍게 씹어먹는 수준이라서 수많은 게임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지만 암만 지나도 소식이 ㅇ벗다. 그냥 설리. 팬텀(허깨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형체가 없다. 제 2의 듀크 뉴켐 포에버가 될 지도… 최악의 게임 10선에 가볍게(?) 10위로 마크. 다만, 팬텀의 컨셉이 게임계에 미친 영향이 나름 큰것은 인정해야 한다. 팬텀은 다른 기종들이 DVD 혹은 여타 독자적 미디어에 의한 게임저장을 고수했던것과 달리 "인터넷 다운로드를 통한 게임플레이."를 기본으로 잡았고, 오픈소스에 의한 자유로운 개발환경 제공을 기본으로 잡았다. 현재 브라질에서 팬텀과 거의 유사한 지보라는 게임기가 개발중에 있다. 다만 이쪽은 확실한 돈줄도 서드파티도 확보하여 팬텀같이 베이퍼웨어로 전락하는 일은 없을듯 하다.


9. 쥬라기 원시전 2의 유닛


데몬족의 유닛이며 온 몸이 뼈로 된 유령새. 수송 유닛이며 태우는 유닛을 기운으로 바꿔 몸에 합친다고 한다.

유령새라고는 하지만 생긴 것은 드래곤 내지는 와이번. 끼룩거리는 울음소리가 기묘하다. 마법으로 섀도 포스가 있으며 발동시 체력 80을 지불하고 방어력을 100 올린다. 체력이 낮아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방어력이 무시무시하게 올라가기 때문에 쉽게 격추되지 않아 수송 도중에 적이 발견해도 드랍을 성공시키는 확률이 높다. 전용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도 따로 있는 편이라 수송선들 중 가장 성능이 우수.

물론, 방어력 100믿고 개기다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으니 빨리 던져놓고 달아나자.


10. 헤일로의 등장 기체


  • 길이 : 32.5m (107 피트)
  • 너비 : 20.5m (67 피트)
  • 무장 : 중 플라즈마 포, 측면 플라즈마 포(2)
  • 승무원 : 5 (조종사 1, 부 조종사 1, 화기관제사 1, 기관총 사수 2)
  • 역할 : 수송선, 건쉽, 지원선
  • 시대 : 인류-코버넌트 전쟁, 대분열

2부터 등장하는 코버넌트의 대형 수송기. 브루트엘리트 모두가 사용한다. 원래 명칭은 52식 병력 수송선이다.

헤일로: 전장의 서막에서만 나온 스피릿을 대체하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수송기로, 펠리칸과 비슷한 위치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코버넌트 육상 병기처럼 방어막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HP가 상당하다. 2에서는 펠리칸처럼 포대에 어느 정도 피해는 줄 수 있을지언정 완전 격추시킬 수는 없고, 헤일로 3에서는 아크에서 스콜피온 주포를 줄창 쏴대야 떨어뜨릴 수 있다. 근데 떨어뜨려도 점수는 1점도 안준다.

기본적으로 1개 소대 이상 되는 규모의 코버넌트 병사를 탑재할 수 있으며, 스피릿과는 달리 적은 수지만 헌터 또한 탑승이 가능하며 중앙의 화물칸으로 내릴 수 있다. 그리고 병력 수송 외에 셰이드 등의 고정 포탑도 운반할 수 있는 듯 하다. 또한 내리는 병사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플라즈마 포탑 몇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상당히 짜증나는 존재. 거기다 격추시킬 수도 없으니 이놈이 뜨면 닥치고 엄폐물 뒤에 숨어 있을 수 밖에 없다. 마스터 치프도 팬텀의 포화에 오래 견딜 수는 없으니 뜨면 빨리 피하자. 물론 팬텀의 포화가 닿지 않는 곳에서 내려오는 코버넌트를 하나씩 쏴주는 것도 좋은 선택.

헤일로 리치에선 잊을만하면 등장해서 플레이어를 지옥으로 몰고간다. 팬텀에서 투하하는 코버넌트보다 팬텀이 쏴제끼는 주포가 더 아프고 신경쓰인다. 게다가 어째선지 주포가 충격형으로 변해서 한대 맞으면 쭉쭉 밀려난다.

© Uploaded by Jedijam91 from Wikia


또한, 세이버를 조종하는 미션에서 우주전을 담당하는 팬텀 바리에이션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일명 팬텀 건보트.


11. 아머드 코어의 등장인물

적 AC 확인. 스트레이터스입니다.
적은 바주카를 장비, 중-근거리에서의 전투는 위험합니다.
기동력을 살린 교란 공격이 유효합니다.


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의 등장 레이븐. 탑승 AC는 스트레이터스. 북미판에서는 이름은 Shade로 개명당했으며, AC의 이름은 그대로 Stratus.

독립 용병인 듯하며, 자세한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레이븐즈 아크의 규칙이 싫어서 아크를 탈퇴한 경력이 있는 사나이. 철저하게 물질주의자라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인다고 한다. 넥서스에서는 설정에서만 등장한 두 레이븐 중 한 명.

탑승기인 스트레이터스는 탱크형 AC로, 샷건과 바주카, 그레네이드를 장비한다. 게임 내 레이븐 중 최고위의 실탄 방어력을 자랑하는 기체이므로 어지간하면 EN 화기를 들고 가서 괴롭혀 주겠어, GA를 외쳐주자. 탑재 제너레이터도 그렇게 출력이 높지 않으므로 기동력도 낮다. 정면에 서는 바보 짓만 안 한다면 순살가능.

지나이더와의 대전의뢰 미션에서 증원으로 난입하며, 이 녀석보다는 헬기로 AC에 대드는 용감한 헬기 파일럿이 소재로 인기가 있다.

관련항목 : 독립 무장 세력



12. 젤다의 전설 시리즈 중 '몽환의 모래시계'와 '대지의 기적'에 등장하는 '리빙 아머'

젤다 시리즈의 난적 중 하나, 첫 등장 작품인 몽환의 모래시계에서 게임 요소 중 하나로 등장한한뒤 후속작이라 볼수있는 대지의 기적에 재출연한다. 원래는 신전을 수호하는 수호자로서 악한 마음을 가진자만을 공격하지만 몽환의 모래시계에서는 몽환마신 베라무에 의해 해왕의 신전에 난입한 침입자를 무차별적으로 제거해버린다.

베라무가 몽환의 모래로 만들어낸 생명체로 어떠한 공격도 통하지 않는다. 베라무에게 세뇌당한 팬텀을 죽일 수 있는 방법은 몽환의 검 뿐이다. 이들의 철통 경비로 인해 해왕 신전에서 살아 돌아온 사람은 없었다.[4]

태어났을때부터 저주받은 존재라 곳곳에 존재하는 성역에는 발을 들일수없고 감지 조차도 할수없으며 후반에는 몽환의 검에 격파당한다.

이후 대지의 기적에서 영혼의 탑을 수호하는 수호자로 등장하지만 마왕의 힘에 타락해 선한자는 공격하지 않는다는 설정과 달리 또 링크를 골때리게 만든다.(...) 이번엔 몽환의 검이 없으므로 죽일 수 없지만 빛의 눈물을 모은 후 공격하면 젤다가 빙의 할 수 있다.

몽환의 모래시계에서는 검과 방패를 든 평범한 팬텀, 빨간 갑옷에 이동속도가 빠른 팬텀 대시, 노란 갑옷에 도끼를 들고 속도가 느리지만 발각당하면 탤레포트하는 팬텀워프가 등장하며 대지의 기적에서는 디자인이 변형된 일잔 팬텀과 팬텀 워프가 등장하고 추가로 어지간한 건 다 때려부수는 팬텀 파괴자가 등장한다.

13.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의 등장 레이버

쿠로사키 일당이 운용한 레이버. TV판 10화에서 첫등장. 브로켄과 함께 특차 2과를 공격했다.

기체 자체에 전자전 장비에 빔 병기까지 갖춘 굉장한 레이버다. 게다가 별 차이없는 크기의 잉그램을 내던지거나 아이언 크로를 구사해 들어올리는 등 힘도 대단하다. 그러나 그 용도 자체는 데이터 수집용. 그리고 그 데이터는 J9 그리폰의 개발에 쓰였다.

첫번째 전투에서는 오오타의 잉그 2호기를 빔 병기로 문자 그대로 꿰뚫어버리고 전자 장비로 녹다운 시켰다.[5] 이후 2소대와의 싸움에서 수장되어 폭파된 것으로 보이나 위장이었는지, 새로 만든 건지 후에 다시 나타났다. 이 전투에서는 보다 경험이 싸이고, 빔 병기 사용도 빨라졌으나 결국 2소대에게 패배. 그후 폭발해 사라졌다.

조종은 외부에서 쿠로사키 일당이 한것으로 보아 무인기로 보인다.


14. 골판지 전기 WARS의 등장 LBX

골판지 전기 WARS 17화, 제녹의 '기간트의 벽 공략 작전'에서 첫등장. 비행 모드와 전투 모드 두 가지 버전을 가지고 있으며, 비행 모드에서는 빔도 쓸 수 있다. 기간트의 벽 플래그 근처에서 싸우고 있던 세나 아라타호죠 무라쿠 앞에 등장. 건터 이젤퍼의 벨리알 라이플이 하나도 맞지 않았다. 곧바로 전투 모드로 변신하여 건터 이젤퍼를 공격, 건터 이젤퍼를 도와주려는 도트 페이저까지 한꺼번에 절벽 아래로 떨어뜨리고는 퇴각.

28화에서는 오랜만에 등장해 두개째의 패러사이트 키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팬텀이 첫등장 했을 땐 밴디트와 관련있는게 아니냐는 추측이 오갔지만, 17화에서 이탄 쿄우지가 보인 반응을 보면 밴디트와 관련은 없는...줄 알았으나 22화부터 바뀐 오프닝에서 세러디 크라이슬러와 같이 출현하고, 28화에서 크라이슬러가 조종하며 나타난 것으로 보아 그저 이탄 쿄우지가 몰랐을 뿐인듯 하다.

33화에서는 마스터 키를 사용해 로스트 에어리어로 들어가 언더 밸런스를 확보. 34화에서는 도트 블래스라이저 G엑스트의 일격에 갑옷이 깨지며 그 진정한 실체인 '디 에제르디'가 모습을 드러낸다.


15. 펌프 잇 업의 수록곡

최초 수록 버전 Pump It Up Zero
아티스트 BanYa
BPM 136
비주얼 미상
채널 Original Tunes / Exceed ~ Zero
모드별 레벨 데이터 ※Prime 기준
모드 레벨
Arcade Single 2 / 7 / 12 / 17 / 18
Double 12 / 19 / 20
Single Performance -
Double Performance 7

15.1. Phantom -Intermezzo-

최초 수록 버전 Pump It Up 2010 Fiesta
아티스트 BanYa Production
BPM 140
비주얼 미상
채널 Original Tunes Tunes / Fiesta
모드별 레벨 데이터 ※Prime 기준
모드 레벨
Arcade Single 3 / 7 / 12 / 15 / 19 / 21
Double 15 / 19 / 20
Single Performance -
Double Performance 7

----
  • [1] 원작 소설에서는 에릭(오페라의 유령)이라고 불리지만 뮤지컬에서는 팬텀이라고 불리운다.
  • [2] 조연으로 나오는 캐서린 제타 존스의 모습을 볼수 있다.
  • [3] 탑기어 코리아에서 연정훈이 드롭헤드 쿠페 모델의 리뷰를 한 적이 있어서 인지도가 올라갔다.
  • [4] 게임 상에서 던전 여기저기에서 여러 사체들이 늘어져있는 모습을 볼수있다.
  • [5] 놀라운 것은 이러고도 2호기는 다시 부팅하자 무리없이 움직이면서 1호기를 도와 승리에 공헌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7-29 01:05:00
Processing time 0.359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