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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메이플스토리)

last modified: 2015-04-12 01:27:33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괴도 팬텀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Phantom.png
[PNG image (383.21 KB)]
프로필
성별 남성
이명 괴도
종족 인간
직업 계열 도적
업데이트 일자 2011년 12월 29일
성우 신용우[1] / 미도리카와 히카루 / 유리 로웬탈
주 무기 케인
보조 무기 카르트
주 스탯 LUK(행운)
표기
GMS Phantom
JMS ファントム
영웅
아란  에반 / 프리드  메르세데스  팬텀  루미너스  은월
팬텀의 연인[2]
아리아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캐릭터로서
2.1. 성격
2.2. 캐릭터 속성(모에속성)
2.3. 기본 외형
2.3.1. 게임 내 사용 도트
2.4. 인물 관계
2.5. 홈 타운: 크리스탈 가든
2.6. 명대사
2.7. 스토리 및 퀘스트
3. 실제 게임 캐릭터로서
3.1. 역사
3.1.1. 공개 이전
3.1.2. 공개 초기 ~ 템페스트 이전
3.1.3. 템페스트 ~ 언리미티드 이전
3.1.4. 언리미티드 ~ U&I
3.1.5. 2014년 7월 밸런싱 패치 ~
3.1.6. 결론
3.2. 성능
3.2.1. 특징
3.2.2. 운용
3.2.3. 스펙
3.3. 평가
3.3.1. 장점
3.3.2. 단점
3.3.2.1. 안티
3.4. 아이템
3.5. 스킬
4. 그 외 매체에서의 등장
4.1. 윙마스터 웹툰
4.2. 코믹 메이플스토리
4.3. 신의 탑 크로스 오버
4.4. 메이플스토리 공식 팬북 시크릿스토리 설정
5. 기타
5.1. 나와 어울리는 메이플스토리 직업은 무엇일까?
6. 참고 항목

1. 개요

phantom_main_1.jpg
[JPG image (493.22 KB)]
거짓으로 뒤덮인 어둠 속, 한 줄기 빛이 될 영웅의 귀환[3]

[4]

온라인 게임메이플스토리》의 영웅 도적 계열 직업.

메이플스토리의 네 번째 영웅 직업군. 도적 계열로 케인과 카드를 사용한다.

2. 스토리 캐릭터로서

메이플스토리 세계관에서 주연급 등장인물들 중에 하나이다.

2.1. 성격

기본적으로 능글능글한 성격에 매사에 자신만만하며 장난기도 있다. 상황에 따라서는 진지하고 이성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아리아를 살해한 스우에게 똑같이 복수하는 걸 보면 적에게는 자비 없고, 호구처럼 낚이거나 이용당할 순진한 성격은 절대 아니다. 에반이 떠오른다

봉인에서 깨어난 후 현재 상황을 파악한 후 크리스탈 가든을 만들고 정보원까지 고용해서 정보를 모으는 등 행동력이 강하다. 괴도답게 단체행동을 하기보단 개인적인 행동을 더 선호하는 듯 하며, 그래서 처음엔 연합에 가입하지 않고 자기가 정보를 모으며 군단장과 블랙윙을 조사한 걸로 보인다. 명령을 내리고 모아진 정보로 현재 상황을 파악하는 걸 보면 똑똑하다. 애초에 괴도는 멍청하면 못한다.
크리스탈 가든의 고용인들과 집사에게 신뢰받고 있으며 귀찮은 부탁도 들어주는걸 보면 자기 사람들에게 다정한것 같다.

아리아를 진심으로 사랑했으며 죽은 지금도 사랑하는 일편단심이다. 유품을 계속해서 간직해 왔고, 죽은 후에 다시 만날 것을 확신하며 말하는 등.. 아리아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감정이 격해지는 모습을 보이지만, 블랙헤븐에서 오르카를 절대 용서하지 않았고, 앞으로 용서할 생각도 없지만 현재 상황을 해결하는게 더 중요하므로 이성적으로 대한다.

능글능글한 성격과 장난기 있는 성격이 루미너스와 대비된다.

2.2. 캐릭터 속성(모에속성)

2.3. 기본 외형

남자 여자
성형
얼굴 부티나는 얼굴
귀티나는 얼굴
부티나는 얼굴
중성적인 얼굴
헤어 럭셔리 헤어[6]
웨이브 포니테일
볼륨 웨이브[7]
숏 스타일 헤어[8]
장비
전신 클래식 백금수트
망토 엔틱 벨벳 망토
신발 견고한 가죽부츠

2.3.1. 게임 내 사용 도트

루미너스 튜토리얼 중 모습과 은월 퀘스트 중 모습이 있다.

2.4. 인물 관계

  • 선대 여제와의 접점이 있는 중요 캐릭터이며, 현 여제인 시그너스 여제와도 관련이 있다.
  • 루미너스와 상극이라서 도리어 엮이는 경우도 있다.

2.5. 홈 타운: 크리스탈 가든

팬텀이 직접 구매한 값비싼 비공정. 하늘을 날아다닌다. 팬텀의 주 아지트이자 거주지.

팬텀은 이 크리스탈 가든으로 귀환을 하여 다른 대륙으로 이동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의 '엘프의 축복' 과 다른 점으로는 귀환 스킬을 썼던 장소로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것. 비공정 내에는 물약 상인이 있기 때문에 필드 사냥 도중 언제든 물약 보급이 가능하다.

팬텀만의 구역으로 다른 직업들은 찾아올 수 없다.

블록버스터: 블랙헤븐 업데이트로 스토리 전용 구역으로 추가되었다. 물론 팬텀의 크리스탈 가든엔 존재하지 않고[9], 블랙헤븐에서만 볼 수 있다.
지금까지 크게 보이지 않던 모습과 달리 상당히 큰 모습을 보여주며 갑판 역시 팬텀의 크리스탈 가든과 비교하면 몇 배로 크다.

챕터 2 영상에서 크리스탈 가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상당히 고퀄리티의 영상이라 평가받는다.

그리고 챕터 3은 팬텀 유저가 플레이하면 굉장히 암걸릴 시나리오이다. 내 함선! ㅠㅠㅠ 어이 맷! 니 처지랑 똑같은 놈이 있구먼! 사령관님... 재미없으니까 그만하시죠...
엔딩에서 보면 수리비는 자기가 다 지불해서 지갑에 동전한푼 남아있다(...).
원래는 시그너스가 수리비를 지불하려 했으나, 저세상가서 아리아아리아덕후에게 한소리 듣는다는 핑계로 자신이 지불한다.

2.6. 명대사

  • "그렇게 우울한 표정만 지으면 빨리 늙는다? 당신은 웃는 얼굴이 제일 잘 어울려."

  • "그녀가 사랑했던 이 세계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어. 메이플 월드를 지키기 위해 나는 싸우겠어."

  • "프롤로그는 여기까지인가? 진짜 무대는 지금부터다."

  • "잠깐! 결론을 내리기엔 아직 이른 것 같은데?"

  • "믿지 않을 수 없을 텐데? 진짜 스카이아는 바로 나, 괴도 팬텀의 손에 있으니까!"

  • "결국 나는 그 녀석들처럼 올곧은 마음으로 싸우는 인간은 아닌 모양이다. 영웅이라는 말이 더없이 어울리는 그 녀석들에 비하자면...하지만... 그럼에도 아리아는 나를 믿어주었다. 그 믿음에, 배신할 수는 없지."

  • "데헷"[10]

  • "악! 내 값비싼 비공정이!"

2.7. 스토리 및 퀘스트

스토리 및 퀘스트는 팬텀(메이플스토리)/퀘스트 항목을 참조하자.

3. 실제 게임 캐릭터로서

저스티스 패치 당시
성장속도 잠재력 자유도[11] 난이도
★☆☆ ★★★ ★★★ ★★★
언리미티드 패치 이후 기준
공격력 방어력 기동성 난이도
★★★☆☆ ★★★☆☆ ★★★★★ ★★★★☆
팬텀은 검은 마법사의 음모에 의해 아리아 황제가 죽자 그녀가 사랑했던 메이플 월드를 지키기 위해 영웅이 됩니다. 언제나 자신만만한 성격으로 다른 영웅들과 함께 검은 마법사를 봉인하였습니다.


모험가의 스킬을 훔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스택이 쌓이고, 카드 스택이 가득 차면 저지먼트 스킬을 통해 버프를 받을 수 있습니다.

3.1. 역사

3.1.1. 공개 이전

레전드와 연합의 진격 제 2차 업데이트가 끝나고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일어난 뒤 연합의 진격 제 3차 업데이트인 도적, 해적 직업군 개편에 관심이 집중됐을 때 메이플 홈페이지의 새로운 동영상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동영상에서 나오는 소개는 '거짓으로 뒤덮인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될 영웅의 귀환'.

궁수 영웅인 메르세데스 이후 얼마 지나지도 않아 또다시 영웅이 나온다는 점에서 신규 직업이 나온지 얼마나 지났다고 또 신규 직업을 내놓냐는 불만이 쇄도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다른 유저들의 스킬을 훔치는 '스틸 스킬' 이 가장 큰 논란이 되었던 것은 당연지사. 하지만 이후 모험가들의 스킬만 스틸이 가능하단 점에서 논란은 조금 줄어들었다. 게다가 저스티스에서 도적과 해적의 개편은 사실상 팬텀을 위한 개편이 아니었냐는 말들도 많았고 이는 어느 정도 사실에 기인하기도 했다.

3.1.2. 공개 초기 ~ 템페스트 이전

스틸 스킬을 이용한 각종 버프 및 공격, 소울 스틸을 이용한 보스의 능력 흡수 등으로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등장 당시에는 "이보다 더 쎈 신직업은 나올래야 나올 수가 없다" 라는 말을 들으며 메이플스토리 사기 캐릭터의 역사를 새로 쓰는 직업군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였다.


2012년 7월 5일 하향되기 전 팬텀 초창기 영상. 이때는 스킬 매니지먼트에 쿨타임이 없었으며 스킬을 교체해도 기존 스킬 효과가 그대로 유지되었다. 따라서 스킬 매니지먼트 창을 열어 놓고 상황에 맞게 자유자재로 스킬을 스위칭할 수 있었으므로 얼마나 성능이 미쳤는지 알 수 있다.

3.1.3. 템페스트 ~ 언리미티드 이전

2011년 12월 29일부터 반 년간 가히 이름에 걸맞는 패도적인 성능으로 수많은 업적을 남긴 뒤 2012년 7월 5일 결국 하향되었다.

거의 오체분시 당했다고 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한데 우선 느와르 카르트의 발동 확률과 직결되는 기본 크리티컬 확률이 65%에서 45%로 토막났으며 그마저도 랜덤 적용인 저지먼트를 파란색으로 발동시켜야 이 정도가 된다. 게다가 스틸 스킬을 통해 훔친 스킬을 스위칭하면 30초 동안 교체한 스킬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또 스틸 스킬을 통해 훔친 공격 스킬의 경우 무기 상수가 케인의 무기 상수인 1.3으로 적용되지 않고 마법사의 완드나 스태프같이 1.0으로 적용되도록 하향되었다. 이는 데미지의 엄청난 감소를 가져왔다. (물론 상술했듯 현재 훔친 공격스킬의 무기상수는 1.2 정도로 추정된다고 한다.)

또한 스틸 스킬한 버프 스킬을 사용하는 경우 그 지속 시간이 40% 감소하도록 변경되었고, 소울 스틸 또한 쿨타임이 두 배로 늘어났다. 마지막으로 얼티밋 드라이브 등 거의 모든 공격 스킬의 데미지가 감소되었다. 이전의 사기성과 비교하면 정말이지 눈물만 나오게 되었다. 그나마 보스들의 버프 스킬 흡수가 가능한 '소울 스틸' 자체는 하향당하지 않은 덕분에 하향 이후에도 나름대로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상당한 수준의 하향을 당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최저 스펙으로 솔각단/솔여제가 가능한 몇 안되는 효자 직업으로 인기를 끌었다.[12]

3.1.4. 언리미티드 ~ U&I

2012년 12월 6일 언리미티드 패치로 팬텀 유저들에게는 헬게이트가 열리게 된다. 보스 대폭 상향, 맥뎀 대폭 상향 등 그야말로 결정타를 두 차례나 맞고 더욱 약한 직업군이 되었다.

FLY에서 영웅 직업과 레지스탕스 시티즌 계열의 상향이 예정되었고 팬텀도 그 대상에 포함되었으나, 팬텀의 상향은 1차 공격 스킬인 더블 피어싱 데미지 상향이 전부였다.

이후로는 기본 성능이 많이 약해졌으나 스틸 스킬 등을 활용하여 나름대로 먹고 사는 직업이 되었고 이후 더 시드 패치로 다시 상향을 받아 예전 강력했던 위용을 어느 정도 되찾았다. 특히나 RED 패치 때 새로 나온 스킬, 보우마스터의 4차 주력기인 애로우 플래터를 훔쳐 쓸 시 초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 2014년 2월 당시 팬텀은 올라운더 직업으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못해도 상위권은 되는 직업임은 그 누구도 부정하지 않았다. 엄밀히 말해서 팬텀은 당시 도적 직업군에서도 최상위권이었다. 당시에는 갓텀이라는 말도 괜히 나오는 게 아니었다. 오죽하면 더 시드 테스트 패치에서 팬텀이 뜬금없이 상향을 받자 다른 직업군 유저들은 '팬텀이 굳이 상향할 필요가 있나?' 라는 말이 나오거나 같은 팬텀 유저들 사이에서 '차라리 이런 상향을 받을 바에야 스틸 스킬 의존도를 줄이고 얼티밋 드라이브를 쓸 만한 스킬로 만들어 달라' 는 반응이 나돌 정도였다.

물론 크로스 오버 체인의 사기적인 성능에 하향 조정을 맞는 건 아닐까, 애로우 플래터의 삭제를 요구하는 보우마스터의 목소리에 애로우 플래터 삭제가 이뤄지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도 있지만 넥슨 측에서 공식적으로 상향 평준화를 못박으면서 불안은 많이 가라앉은 상태. 그러나 후술하겠지만 크로스 오버 체인은 사기적인 성능때문에 결국 하향 조정을 맞았다(...)거짓말쟁이 넥슨

그리고 더 시드의 도로시(최종보스)를 전섭 최초로 격파한 캐릭터가 되었다. 심지어 전섭 두번째로 격파한 캐릭터도 팬텀. 2014년 8월 현재 딱 두 유저가 격파했는데 모두 팬텀이다. 즉 다른 직업은 현재까지 도로시 클리어가 되지 않았다는 것.

3.1.5. 2014년 7월 밸런싱 패치 ~

2014년 7월 밸런싱 패치로 인해 중하위권으로 추락하게 된다. 물론 팬텀 자체는 직접적으로 조정을 받지 않았는데, 팬텀이 훔쳐 쓰는 다른 직업의 스킬들이 하향되었다.

팬텀을 갓텀으로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버프 스킬인 다크나이트의 크로스 오버 체인[13]이 하향되어 데미지%(뎀뻥) +20%가 공중으로 사라지고, 애로우 플래터가 3차로 내려가며 하향을 받아보마입장에선 상향 팬텀은 우려했던 직격탄을 맞게 된다. 거기다가 대용 스킬인 래피드 파이어조차도 하향을 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상술했듯 팬텀은 상향을 받지도 못했다.(조정되지 않았다는 말은 곧 상향도 없다는 말이다.)

결국 갓텀은 옛말이고 보스 앞에서 팔이나 슉슉거리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이러한 팬텀의 하향 이후로 더 시드의 올 클리어 소식이 끊겨버렸다. 예전 언리미티드 때 엔젤릭버스터 하향 이후로 하드 매그너스가 한동안 클리어가 불가능했던 상황과 비슷한 수준.

하지만 2014년 11월 제로, 팔라딘 등의 직업들이 격파하면서 슬슬 몇몇 유저들이 격파하기 시작하였다. 그 와중 2014년 11월 23일에 베라의 한 팬텀 유저가 더 시드 랭킹 전 서버 1위를 달성하면서 팬텀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14]

그래도 비록 너프를 먹어 사기 소리 듣는 직업은 아니지만 일단은 중하위권 치고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의 성능을 보여 준다.

3.1.6. 결론

이 항목은 2013년까지만 해도 언리미티드 시절의 메보팬닼 이후 오랜 시간동안 수정이 이뤄지지 않아서 팬텀이란 직업이 평범한 쓰레기로 서술되어 있었다. 그러나 2014년 2월에는 갓텀이라는 말이 나오고, 같은 해 7월에는 중하위권 행 티켓을 끊었다. 그야말로 굴곡이 참 큰 캐릭터다.

3.2. 성능

3.2.1. 특징


3.2.2. 운용


3.2.3. 스펙

팬텀의 스펙을 적은 문단이다. 메이플 월드 현존 최강자인 스우를 1대1로 이긴 전적도 있다

  • 케인 무기 상수 : 1.3 (단, 훔친 공격스킬의 무기상수는 1.2 정도로 추정)[15]

  • HP : +30% (미스포츈 프로텍션)
  • MP : +30% (미스포츈 프로텍션)

  • DEX : +40 (하이 덱스터러티)
  • LUK : +100 (럭 모노폴리 40 + 럭 오브 팬텀시프 60)

  • 공격력 : +70 (문 라이트 30 + 케인 엑스퍼트 40)
    • 숙련도 : 85% (기본 15% + 케인 마스터리 → 케인 엑스퍼트 70%)
    • 데미지 : +30%
    • 방어 무시 : 30% (프레이 오브 아리아 30%)

  • 크리티컬 확률 : 55% (기본 5% + 데들리 인스팅트 15% + 어큐트 센스 35%)
    • 최소 크리티컬 데미지 : 135% (기본 120% + 케인 엑스퍼트 15%)

  • 물리 명중치 : +400 (케인 마스터리 200 + 문 라이트 200)
  • 마법 명중치 : +400 (케인 마스터리 200 + 문 라이트 200)

  • 회피치 증가 : (하이 덱스터러티 20% + 퀵 이베이젼 20% + 느와르 카르트 20%)

  • 이동속도 : +35 (스위프트 팬텀)
    • 최대 이동속도 한계 : 160 (스위프트 팬텀)
  • 점프력 : +20 (스위프트 팬텀)

  • 상태 이상 내성 : 45% (미스포츈 프로텍션)
  • 속성 내성 : 45% (미스포츈 프로텍션)

3.3. 평가

3.3.1. 장점

  • 우수한 기동성
    팬텀은 먼저 팬텀 슈라우드를 통해서 상당히 준수한 기동성을 보여준다. 메르세데스의 기동성이 물과 같은 유연함, 보우마스터의 기동성이 강력한 기동성이라면 팬텀의 기동성은 순간적이고 날카로운 느낌이다. 물론 사냥에서는 타 직업보다 좀 불편하긴 하지만 적어도 맵 이동시에는 문자 그대로 미칠 듯한 이동속도를 보여준다. 팬텀 슈라우드를 두어 번 정도 사용하면 맵 하나를 건너뛸 수 있다. 게다가 에우렐의 귀환과는 다르게 리턴 오브 팬텀을 쓰면 거의 모든 맵에서 물약 보급 및 창고 이용이 가능하다.

    보스전에서 슈라우드와 트와일라이트를 얼마나 적절하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팬텀의 컨트롤 실력이 나뉘는 부분이기도 하다.

  • 뛰어난 회피율
    도적 직업군의 특성으로 회피율도 높다. 일단 도적 직업군 자체가 회피율이 높은 데다가 회피 스킬을 2차를 제외한 모든 차수에서 배우기 때문에 4차 전직 이후에는 꽤나 준수한 회피율을 보여준다.
    현재는 패치되었으나 한때 만렙 팬텀의 경우 듀얼블레이드와 함께 거의 모든 공격을 회피하는 경이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특정 회피치만 충족시키면 보스의 상태이상이 아닌 이상 어떤 공격도 무조건 피할 수 있었다(물론 아무 유저나 가능한 것은 아니었다. 또한 개발진의 가호를 받는 듀얼블레이드보단 아래).

  • 스틸 스킬
    스틸 스킬을 이용해서 다른 모험가 직업군의 유용한 스킬들을 쓸 수 있다는 것은 팬텀의 최대 장점이다. 특히 분노, 하이퍼 바디, 홀리 심볼, 어드밴스드 블레스, 샤프 아이즈 등의 요긴한 버프들을 훔칠 수 있어서 파티에서도 환영한다. RED 패치로 팬텀이 활용할 수 있는 쓸만한 버프 스킬들이 늘어남에 따라 팬텀의 위상은 더욱 높아졌다. 썬콜 아크메이지의 프리징 브레스를 훔쳐 바인더로 활약할 수도 있다.

    또한 공격 스킬들을 훔쳐 쓸 수도 있는데 캡틴의 래피드 파이어를 보스전에서 딜용으로 써먹을 수 있으며 무릉도장에서는 아예 신이 된다. 또한 다크나이트의 크로스 오버 체인의 활용으로 보스전에서 쓸 만하며 캐논슈터의 캐논 바주카, 나이트로드의 쇼다운 챌린지 등으로 사냥터에서도 꿇리지 않는다.

    원체 기본 유틸리티가 중간은 되는 데다 모험가의 유용한 스킬들을 조합해 팬텀은 어느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올라운더 직업이라 할 수 있겠다.

  • 준수한 내성
    미스포츈 프로텍션을 포함하여 상당한 내성을 보유하고 있어(40+5%) 보스전에서 메리트가 있다.

  • 사냥에서의 높은 경험치 획득
    팬텀은 3차 스킬에 홀리심볼(1.5배),4차에 쇼다운챌린지(30%)를 훔쳐서 배치함으로써 사냥에서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할수 있다. 사실 쇼다운챌린지(30%)+제로 보너스 경험치(8%)+엘프의 축복 경험치(15%)+정령의 팬던트(30%)+혈맹의 반지 10%+pc방 20%까지 합치면 이론상 2배 경험치쿠폰이나 이벤트가 없어도 2배이상의 사냥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16] 여기에다 실제 2배 경험치 쿠폰이 있거나 이벤트까지 있는 날에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3.2. 단점

자세히 보면 시스템 상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단점이 꽤 많다.(불안정함, 버프 문제, 안티 등.)

  • 남의 스킬을 훔치고 싶게 만드는 기본 스킬의 애매함
    팬텀에게 스틸 스킬이 있는 이유가 스킬을 안 훔치면 키우기가 엄청나게 힘들어서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기본스킬이 애매하다. 기본공격은 단거리 공격임에도 불구하고 저질 체력으로 악명이 높다. 체력은 법사, 궁수와 짝짝궁할 정도로 낮다는 소리다.
    거기다 같은 근접공격 도적인 섀도어가 메이플스토리에서 전사와 짝짝꿍할 정도로 방어력이 엄청나[17] 단점을 감안하면 암울하다. 거기다 방어력을 높이는 스킬은 전혀 없기에 훔치는 방법 외엔 답이 없다. 때문에 팬텀에게 있어서 체력은 정말로 소중하다.[18] 그나마 팀의 체력을 책임지는 유니크 용사 덱과의 조합[19]이 있다는 게 다행.
    마지막으로 자체 공격스킬은 밑에도 써져있지만 1:1 보스용으로 쓰기엔 데미지가 낮고 사냥용으로 쓰기엔 한 번에 공격 가능한 몬스터의 수가 다른 직업의 공격스킬에 비해 적다. 극단적으로 얘기하자면 보스전은 강하지만 무기고 원킬 요구 스펙이 다른 직업의 2~3배에 달한다.

  • 지나치게 많은 버프
    한마디로 요약하면, "버프 해제 때문에... 스공이 빠진다..." 정도.
    팬텀은 스틸 스킬과 기본 버프로 스탯 공격력을 상당히 높게 올릴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에서 버프로 스공을 미칠듯이 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직업이라고 보면 되겠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버프빨상태이상 내성이 100%가 아닌 이상 걸릴 버프해제는 걸리게 되어 있고, 그로 인해 버프 해제에 상당히 취약하다. 펫 매크로에도 한계가 있고 따로 펫 버프 캐시템을 사야할 돈이 없는 유저들은 부활 존이 없거나 버프 해제를 사용하는 보스 몬스터에게 껄그러울 수 밖에 없다.
    일반 사냥터에는 사다리에 올라타고 쓰면 된다지만 보스존에서 로프가 있는 경우는 핑크빈, 자쿰, 혼테일 보스맵이고 따로 부활존이 있는 경우는 아카이럼과 힐라, 반 레온이다. 그에 비해 루타비스 4인방, 타락한 시그너스, 매그너스 보스맵은 로프와 부활존이 둘 다 없으므로 선딜과 후딜을 그대로 바라보며 버프를 재건해야 하기 때문에 버프를 쓰다 죽는 경우가 가끔도 아니고 일상으로 일어날 정도. 특히 매그너스 운석 따라서 일부 보스전에서는 레지스탕스의 링크 스킬"스피릿 오브 프리덤"이 굉장히 중요하고, 동시에 버프 프리저의 활용이 굉장히 중요한 직업 중 하나이기도 하다.[20]

  • 스틸 스킬과 스킬 매니지먼트의 한계
    밸런싱을 위해 훔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 상당히 한정되어 있다. 오로지 모험가의 스킬만을 훔칠 수 있으며 다른 영웅(노바 포함), 시그너스 기사단, 레지스탕스의 스킬, 더해서 소환수 스킬 또한 못 훔친다. 참고로 스킬이 완전히 똑같아도 대상 직업군이 모험가가 아니면 못 훔친다. 가령 와일드헌터와 윈드브레이커의 샤프 아이즈는 모험가의 것과 효과가 동일하지만 훔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 중 스킬 스틸은 훔친 스킬의 주인이 찍은 스킬 레벨과 모험가들의 탤런트 오브 팬텀시프의 스킬 레벨에 의해 훔친 스킬의 레벨이 결정된다. 따라서 모험가들이 스킬들을 마스터하지 않았을 경우 팬텀 역시 같은 영향을 받아 탤런트 오브 팬텀시프 스킬 레벨에 의해 훔친 스킬의 레벨이 결정된다. 사실 이전엔 탤런트 오브 팬텀시프 마스터리북 가격이 매우 비싸서 꽤나 걸리적거리는 문제이기도 했지만 가격대가 확 내려간 지금은 아무래도 상관 없는 모양.
    또한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캐릭터 설명의 자유도 별 3개와 맞지 않게 스틸하는 스킬들에 제한을 받는다. 모험가의 스킬들을 마구 훔쳐서 플레이어 고유의 팬텀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착각하지만 의외로 훔칠 스킬들이 적을 뿐더러 다들 훔치는 게 거기서 거기다. 특히 파티플레이시 파티원들에게 특정 버프 사용을 강요받기도 한다.[21] 게다가 운영자들은 일부러 노린 것인지 사냥에 있어서 팬텀에게 몇몇 큰 단점들을 남겨놓았는데 이를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모험가 기술을 스틸해야 하는 상황. '나는 양심이 있어서 모험가 스킬을 안 훔친다'고 한다면? 그냥 팬레기가 되는 길밖에 없다. 그야말로 살기 위해 훔쳐야 하는 상황.
    이 외에 스킬 매니지먼트의 스위칭 쿨타임도 하향 당시에는 상당한 비판을 받은 점이었다.

  • 메이플스토리에서 가장 불안정한 직업
    영웅 출신답지 않게 모험가가 기침하면 팬텀은 응급실로 실려간다[22]로 요약 가능. 자체 스킬이 너무 미약한데다, 다른 곳에서 수입해서 빈틈을 메워야하므로 더욱 부각된다.
    밸런스 패치에 의해 유행을 심하게 타는 직업이다. 가령 다른 모험가들이 하향당할 경우 팬텀에게도 영향이 미칠 수밖에 없는데 이는 애초에 팬텀이 모험가의 스킬을[23][도작]][25] 원천으로 살아가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그 예로 래피드 파이어의 데미지를 30% 줄이고 캡틴의 어드밴스드 파이널 어택격인 캡틴 디그니티의 데미지를 30% 늘려 캡틴은 그대로 두고 팬텀을 간접 하향시킨 사례, 또한 2014년 7월 밸런싱에서 폭풍의 시(4차로 이동)와 애로우 플레터(3차로 이동)의 자리를 맞바꿔 버리면서 데미지를 조절하여 팬텀의 대(對) 보스전 능력과 딜링능력을 중하위권까지 떨어뜨려버린 사례가 있다. 더불어서 테스피아에서 깨알같이 크로스 오버 체인의 추가 공격력이 체력 대비 80%로 무려 20%나 깎여버리면서 삼중고 달성.

3.3.2.1. 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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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과는 별개로 의외로 많은 유저들에게 미움을 받는 직업이기도 하다. 이는 팬텀의 직업 컨셉(스킬을 훔치는 괴도)에도 기안하고 밸런스 문제와도 얽혀있다. 특히 모험가 직업군 중 스킬을 자주 뺏기는 직업과의 갈등이 심각한 수준이다.

일단 처음 등장시에는 많은 모험가, 특히 비숍 유저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당시 메이플스토리에서 아예 직업이라고 할 수 없었을 정도의 시그너스 기사단을 제외하면 모험가는 전 직업 중에서도 최하를 기록하는 직업군이었고[26] 메이플 커뮤니티 특유의 올드비 보수성까지 합쳐져 '신캐는 넥슨이 편애하는 직업, 모험가는 차별 받는 피해자' 라는 여론이 팽배해있었다. 메르세데스와 데몬슬레이어의 포풍 성능을 보면 아주 틀린 말은 아니었으나 레전드 직업 하향과 모험가 직업 상향으로 불만점을 살살 달래고 있었다. 그러나 이어지는 저스티스 패치에서 모험가의 스킬을 훔치는 신직업이 떡하니 나와 대놓고 그들의 영역을 침범하기까지 하니 플레이어들은 폭발했다. 저스티스 프로모션 영상 공개 후 반응을 보면 "메이플 망했다", "비숍 망했네ㅋㅋ", "모험가가 봉이냐?" 라는 원색적인 조롱들이 쏟아질 정도니...

그때 그 시절의 비숍은 지금만큼의 유틸 버프기도 없어서 심블펠에 의지하고 살아가는 수밖에 없었고 기껏 상향 패치를 받았더니 후발주자 직업인 팬텀의 발판이 되주는 역할이었다면? 거기다가 팬텀은 비숍에게는 없었던 공격 스킬들도 존재하고 격수로도 활용 가능한 만능 직업군으로 파티에서도 더 선호하게 되어 많은 비숍 유저들의 피눈물을 흘리게 했었다. 또한 팬텀에게 스킬을 모두 뺏기고 남은 걸로는 당시 배틀메이지의 유틸기 및 버프보다도 부족한 바람에 이때부터 하이퍼 스킬 패치와 언리미티드 패치 이전까지 비숍은 그야말로 마법사 직업군에서 최악을 달리게 되었다.[27] 지금은 비숍의 상향 및 하이퍼 스킬 등으로 두 직업 간 성격이 다소 달라지게 되어 그나마 그 전보다는 완화된 편. 허나 아직도 서로 경계하는 경향이 있다.

비숍과 형평성 논란이 잦아들 즈음 새롭게 갈등이 형성된 대표적인 직업은 보우마스터인데 RED 패치 이후 보우마스터에게 '애로우 플래터' 라는 설치형 스킬이 생겼다. 문제는 저 스킬은 보우마스터 유저들 사이에서도 삭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을 정도로 악명 높은 스킬인데 이걸 팬텀이 훔쳐서 쓰면 원래 스킬의 주인인 보우마스터보다 훨씬 좋은 화력을 낸다(...) 이는 보우마스터의 전용 버프류 스킬들이 죄다 구질구질하지만 팬텀은 크로스 오버 체인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버프기가 많고 유틸리티도 보우마스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는 게 이유다. 위의 비숍과 비슷한 상황.

이는 팬텀이 보스전에서도 딜을 가하는 스킬로 써먹고 무릉도장의 별명이 팬텀도장이 된 주범. 팬텀이 무릉도장에서 플래터를 쓰면 같은 팬텀이 아니고서야 그 효율을 따라잡기는 불가능하고 다른 직업들보다 적은 투자로도 효율을 몇배나 뽑아내는 점 덕에 무릉도장만 바라보고 팬텀으로 옮기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여기에 몇몇 무개념 팬텀 유저들이 적반하장으로 보우마스터 유저에게 왜 스킬 훔치지 못하게 자유시장에 있느냐느니 하는 어그로를 끌자 보우마스터 유저들 속이 터지는 건 당연지사. 플래터를 훔치기 위해 보우마스터 랭커들이 있는 곳으로 쫓아가 스킬을 훔치는 팬텀들이 하루 한둘이 아닌지라 보우마스터 유저들은 아예 팬텀만 보면 질려 할 정도. 앞에 서술된 비숍과 달리 보우마스터와의 갈등은 레드 이후로 한참 동안 지속되다 조율자의 손길에 가서 플래터가 3차에 가면서 하향당하고 나서야 진정되었다.이러는 바람에 팬텀이 간접 하향되어 버렸다

하지만 애초에 스틸 스킬은 팬텀 본연의 컨셉이자 팬텀 그 자체인 스킬이라 단순히 스킬을 훔친다고 뭐라 할 수 없고, 스킬을 훔치며 단점을 덮는 탓에 스킬을 훔치지 않으면 팬텀 쪽이 말라 비틀어진다. 그리고 모험가에 대한 의존성만 심화시켜 팬텀을 상시 불안정한 직업으로 만들어버린다. 일례로 2014년 7월 밸런싱에서 애로우 플래터와 폭풍의 시가 서로 자리를 바꿔 팬텀이 약화되어 버렸다. [28] 그러나 4차에 배우는 탤런트 오브 팬텀시프 Ⅳ는 4차 이하의 스킬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즉, 여전히 크로스 오버 체인 + 애로우 플래터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인데, 사용하려면 3차에 등록된 스킬을 클릭으로 들어올려서 4차 칸에 넣어주자. 물론 그래봤자 딜링은 20레벨 기준 181%의 공격(발사형)과 125% 공격(설치형)이 각각 들어가면서 적의 방어가 각각 적용되는 데다가 설치 플래터는 공격 속도도 느려서 당연히 래피드 파이어보다 약하다.(...)

그리고 별개의 안티를 자아내는 게 훔치려면 얌전히 훔칠 것이지 일부 무개념 팬텀 유저들의 경우 "와~ 000셔틀이다" 라면서 조롱하거나 갑자기 친추를 걸고 이유를 물으면 자신이 원하는 스킬이 있다는 등의 경우도 있는데 절대 하지 말자. 훔치려면 그냥 얌전히 훔쳐가고 "죄송한데 가져갈게요" 라는 말도 하지 말자. 예의있어 보이긴 커녕 훔쳐지는 유저 입장에선 약만 오를 뿐이다.심지어 팬텀 영상을 패러디한 스틸 영상도 나올정도다


4. 그 외 매체에서의 등장

4.1. 윙마스터 웹툰

팬텀아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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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그게 과연 무의미한 짓일까? 우리는 반드시 성공할거야. 를 없애고 메이플 월드에 다시 평화를 가져올 거라고.

영웅? 하... 그딴 것 관심없어. 다만 이렇게 만든 놈들에게 똑같이 되갚아줄 거야. 네가 사랑했던 이 세계에... 다신 발도 딛지 못하도록 만들어주겠어.[29]

아 진짜~ 아까부터 계속 쫑알쫑알 시끄럽네 진짜. 뜻은 잘 알겠어. 못 비키겠다 이거지?

윙마스터 웹툰 2화에서 매우 높은 비중으로 등장한다. 여기서의 비중이 너무 높아서 2화는 누가 주인공인지도 모를 정도. 3화에서도 비중 있게 등장한다.

아리아와 대놓고 러브신을 연출하며 여제랑 도둑인데 대놓고 이래도 되는 건가 아리아영웅이 되지 않겠느냐고 제안하자 거절한다. 하지만 스우에 의해 아리아가 사망하자 자기가 그런 선택만 안했어도 아리아가 이렇게 되진 않았을 텐데 하며 죄책감을 느끼고 마지막엔 울면서 널 이렇게 만든 놈들에게 똑같이 되갚아준다고, 다시는 발도 딛지 못하도록 만들어주겠다고 한다.

3화에서는 프리드가 아리아 얘기를 꺼내자 일부러 말을 돌린다. 프리드와 헤어지고 가던 중 스우가 앞을 가로막고 스우가 아리아 얘기를 꺼내며 도발하지만 냉정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스우가 또다시 아리아 얘기를 꺼내며 도발하자 분노가 폭발해 스우를 공격한다. 스우는 나름대로 공격 반사 버프를 쓰고 버티려고 했는데 팬텀이 그 버프를 역으로 흡수한다.[30]

4화에서는 오르카의 공격을 받고 쓰러진다. 하지만 죽지 않고 일어나[31] 오르카가 스우와 함께 검은 마법사에게로 가려고 하는 걸 못 가게 방해하고 스우를 죽인다. 아마 현재의 스우가 영혼 상태인 걸 봐선 이때 확실히 죽였던 듯. 그리고 검은 마법사의 저주를 받아 얼어붙는다.[32]

4.3. 신의 탑 크로스 오버

쿤 아게로 아그니스와 교전 둘다 범죄자

5. 기타

  • phantom_halloweentop_201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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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할로윈 이벤트에서는 메르세데스에 이어 기념 일러스트가 나왔다. 홈페이지 상단에도 나와있으며 팬들은 일러스트를 보고 메르세데스 팬들과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 반론의 여지가 없는 메이플스토리 No.1 인기 캐릭터이다. 공식 홈페이지의 투표에선 다른 주인공 캐릭터들을 압도하는 표를 얻으며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레벨 201 이상 유저 수도 가장 많은 축에 속한다. 직업 자체가 워낙 매력적인 데다 아리아와의 스토리가 호평을 받으며 팬텀이라는 캐릭터 자체에 매력을 느끼고 남아있는 유저들이 많다. 그 덕에 메이플 2차 창작에서도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커플링으로는 당연히 아리아와의 커플링인 일명 팬텀아리. 특히나 이 커플링은 메이플 내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노멀 커플링이다. BL로는 루미너스, 스우, 프리드와 엮임.

  • 테스트 클라이언트 Ver. 1.2.493 릴리즈에서 나온 몬스터 데이터(자세한 내용은 패치된 후 추가바람) 중에서는 몬스터로 나오는 팬텀의 타입이 악마형(...)으로 나와있다.

  • 2015년 1월 8일 테섭패치로 나온 '염장커플 의자'가 있는데 팬텀과 아리아가 염장커플로 나온다. 그런데 스토리를 생각해보면 염장치고는 효과가 덜하다 다른 의미로 눈물이 나지

  • 블랙헤븐의 최대 피해자. 크리스탈 가든이 파괴당했다... 그나마 스우가 죽어 복수를 성공했으니 그건 다행일지도?

  • 홀리 심볼과 쇼다운을 훔쳐와 홀리 심볼 + 쇼다운 사냥이 가능하여 데몬슬레이어, 제로와 마찬가지로 초창기 직업이 아닌 후기 직업인데도 200레벨 이후 인구수 중에서는 전 직업 2위, 8539명이라는 수치를 보여줬다.

  • 간혹 가다가 시크릿 스토리에서 팬텀이 아리아를 사랑했다는 부분을 설정오류로 보고 인게임에서의 둘의 관계를 친구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팬텀 애니 프롤로그를 보면 프리드가 팬텀한테 훔치러 갔다가 되레 빼앗겼던 것인가라고 팬텀이 아리아한테 마음을 빼앗긴것을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으며 팬북에서 훔치러 갔다가 되레 빼앗겼던 거지란 팬텀의 말이랑 일치하기 때문에 설정오류는 아니다.


5.1. 나와 어울리는 메이플스토리 직업은 무엇일까?

  • 메이플스토리 공식 홈페이지의 직업 심리 테스트에서 팬텀 결과를 받을 시 '당신은 사람들 속에 소속되는 데에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제멋대로이고 기분파인 당신은 직감이나 본능을 중요시합니다. 반면, 중요한 문제를 해결 할 때에는 차분하게 사리분별을 할 줄 아는 타입입니다. 주변사람들의 당신에 대한 평가는 양극으로 엇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팬텀의 1번 가치는 재미입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농담조로 얘기할 때는 그저 유쾌한 괴도이지만,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고 할 때는 망설임 없이 어떤 짓이든 행하는 팬텀의 성격을 잘 나타낸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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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재미있게도 괴도 키드대니 팬텀의 성우이기도 하다.넥슨이 제대로 노린 듯
  • [2] 정확히는 친구 이상 연인 미만
  • [3] 저스티스 패치 슬로건.
  • [4] 팬텀은 레전드와 템페스트 몇몇 직업들과 같이 개인 PV가 없다. 다만 저스티스 영상에서 성우가 녹음한 팬텀 홍보 영상이 존재한다.
  • [5] 팬북에서는 과거 귀족이었으나 스스로 직위를 버렸다는 설정이 있었으나... 이건 설정 오류다.선제작 후설정인데다가 아무래도 그 설정을 만드는 사람들이 매번 바뀌다보니 그런것으로 추측중... 원작이 되는 게임상에선 졸부 출신이 맞다.
  • [6] 윈터 로얄 헤어 쿠폰에서는 슈발리에 헤어라고 나왔다.
  • [7] 윈터 로얄 헤어 쿠폰에서는 슈발리에 헤어라고 나왔다.
  • [8] 윈터 로얄 헤어 쿠폰에서는 남성의 럭셔리 헤어와 거의 같은 슈발리에 헤어가 존재한다. 다만 이쪽은 쿠폰으로만 바꿀 수 있다.
  • [9] 그덕에 이 곳에 있을떄 리턴 오브 팬텀쓰면 팬텀의 크리스탈 가든으로 이동된다.
  • [10] 퀘스트 완료 창의 실제 대사(?)다. 절대 드립이 아니다!!
  • [11] 당시 영웅들과 데몬슬레이어처럼 개별의 스토리를 진행하는 직업은 짤없이 자유도가 낮았으나 팬텀은 유일하게 자유도가 높았다. 그 이유는 모험가들의 스킬을 훔쳐 다채로운 전투 플레이가 가능해서인 걸로 추정.
  • [12] 패치 전 노버프 2.6으로 각단 격파, 자벞 19만으로 여제 격파 등의 사례로 사람들을 충격과 공포로 집어넣은 적이 있다.
  • [13] HP의 100%에서 80% 적용으로 하향.
  • [14] 다만, 2014년 12월 현재 1위는 제논, 2위는 보우마스터, 3위가 팬텀 유저다.
  • [15] 특이하게도 팬텀은 일반 스킬과 훔친 공격 스킬의 무기상수가 다른데 이 중 훔친 공격 스킬에 대한 정확한 자료가 없다. 그래서 유저들이 추정해서 내놓은 결과가 여럿 있는데(1번 2번 3번) 소수 첫째 자리에서 1.2 정도라는 결과가 가장 많다.
  • [16] 물론 정령의 팬던트와 혈맹의 반지는 기간제이고 pc방은 매일가기 힘들다. 그러나 이 세가지를 빼더라도 이미 많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 [17] 실드마스터리로 물리,마법 방어력 110% 추가 상승, 회피 20%, 메소가드의 그리드 마스터시 데미지 60% 가드, 레디컬 다크니스의 피통 20%증가, 페이크의 45%회피, 팬텀보다 조금 모자르지만 섀도어도 회피가 높다.
  • [18] 연무장/무기고에서 체력 상승 스킬이나 방어력 상승 스킬, 데미지 감소 스킬들을 훔치치 않고 사냥을 하면 한두 방에 훅가는 수가 있으니 조심하자. 또 낮은 체력 때문에 전사의 공격 스킬을 훔치는 건 비추천.
  • [19] 총 3덱을 소유할 수 있으며 1덱당 캐릭터의 체력/마나 700, 공격력/마력 3, 보스 공격력 3%를 올려준다.
  • [20] 나머지는 제논, 루미너스, 에반, 와일드헌터. 도 같은 고통을 공유하며 피를 토한다. 이 중에서 가장 많은 피를 토하는(?) 직업은 제논인데, 이 쪽은 버프 해제 잘못 걸리면 순식간에 제네로이드에서 깡통로봇이 되어버린다.
  • [21] 홀리심볼, 블레싱, 하이퍼 바디를 특히 강요한다. 피라미드같은 사냥 컨텐츠에서는 심 사용을 강제한다, 안 쓰면 욕하는 사람도 많다.
  • [22] 이 소제목은, 대한민국 경제의 '수출중심 + 내수시장 부실'을 비판한 문구에서 따왔다. 원문은 '외국이 기침하면 한국은 독감에 걸린다.'
  • [23] 스킬 설명엔 훔친다고 되어있으나 사실 카피에 가깝다.
  • [도작] 남의 작품(作品)의 일부(一部) 또는 전부(全部)를 본떠서, 제가 지은 듯이 대강 고쳐서 발표(發表)하는 일, 한마디로 흉내내기 일뿐 그 스킬의 원주인보다 성능과 효율이 좋을수가 없다. 전사는 사거리가 안 좋은 대신 몸빵이나 데미지 가 극단적으로 좋고,법사는 스킬을 쓰면서 텔레포트로 후딜을 없애는 무빙샷을 할 수 있는데 팬텀은 그런게 없다.
  • [25] 단 오해하면 안되는 게, 팬텀의 스틸 스킬은 훔친 스킬이 원래 스킬보다 좋아서 문제인 것이 아니라 다른 스킬들과 조합하여 상상도 못한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점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당장 크오체를 켜고 플래터를 사용하던 패치 이전의 팬텀이 무릉도장에서 얼마나 날뛰었는가를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하게 나온다.
  • [26] 직업이 아니다. 직업이다. 오리지널 모험가 중에서는 특출나게 강한 직업이 없었을 만큼 넥슨의 모험가 냉대가 심했었다.
  • [27] 현재 비숍은 신 그 자체고 불독은 남들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압도적인 DPM을 가지고 있으며 썬콜은 불독 바로 아래의 화력과 비숍 바로 아래의 유틸성(프리징 브레스를 이용한 바인드)을 가지고 있지만 이 당시엔 모험가 마법사 직업군들이 전체적으로 암울한 상태였다. 괜히 마할못, 야마x으로 불린 게 아니다.
  • [28] 애로우 플레터가 가는 3차에는 홀리심볼, 크로스 오브 체인, 컴뱃 오더스라는 S급 스킬들을 훔칠 수 있고 그 중 1개만 실전 배치가 가능하다. 설명이 더 필요한지?
  • [29] 위의 명대사 항목의 팬텀과는 상당히 상반되는 대사이다. 팬텀 퀘스트의 스크립트에서는 자신이 그녀가 사랑했던 세계를 지키는 영웅이라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고 있고 마지막에는 올곧은 마음으로 싸우지 않았다며 반성하는데 윙마스터 웹툰에서는 '영웅 따윈 관심 없고 복수하겠다'고 한다. 아리아가 죽은 직후에 나온 대사이니 팬텀의 마음이 복수에서 시작해 영웅의 정의감으로 바뀌었다고 보는 게 정확할 듯.
  • [30] 소울스틸을 쓴 것으로 보인다. 상대의 버프를 빼앗아서 자신에게 적용하는 스킬이다.
  • [31] 3차 스킬 럭 오브 팬텀시프를 쓴 것으로 보인다. 사용시 재접속하기 전까지 지속되는 버프가 생기는데 만약 죽으면 버프를 소모하고 그 자리에서 부활하는 스킬이다.
  • [32] 얼어붙긴 했는데 문제는 이 상태의 팬텀은 계속 그 장소에 있었는가가 의문. 아란의 경우 마하가, 아프리엔의 경우 프리드가 옮겨줬고 메르세데스의 경우 일단 마을로 복귀 후 꿀잠(?)을 잤는데 결국 팬텀, 루미너스, 은월의 경우 아무도 옮겨주지 않았었다. 그나마 그 둘은 검은 마법사와 가까이 있었기에 전투 후 그 영향으로 위치가 분명한 곳에서 눈을 떴지만 팬텀만 어디서 눈을 떴는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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